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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0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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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목사(열린교회)와 이명희 사모의 장녀 이슬 양이 5월 8일, 서울 양천구 오목로 344(목동 405-25, 연락처: 02-2644-7823) 소재 로프트가든344 10층 단독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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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의 장녀 화촉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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