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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중앙교회, 시각장애인에 후원금

창립 65주년기념으로 사랑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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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3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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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인준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기이식등록기관인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임석구목사)은 지난달 15일 65주년을 맞는 아현중앙교회(담임=이선균목사)가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선균목사는 “교회 창립 65주년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에 흘려보내야겠다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고, 특별히 예수님께서 하셨던 말씀의 사역과 치유의 사역 중에서 복음의 눈을 떠 심령이 변화되고 치유받는 은혜를 묵상하며 시각장애인 각막이식수술비를 후원하게 되었다”며, “이번 도움이 작은 섬김의 물질만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희생과 섬김의 자리까지 나아가는 소망을 가져본다”고 밝혔다. 

 

아현중앙교회는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창립 초기부터 교회 주변 소외된 독거노인과 위기에 놓인 청장년을 대상으로 반찬나눔을 실천하고, 북아현동 굴레방 나눔 한마당에서 사랑의 쌀 후원, 금혼식 주례, 나눔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지역사회를 위한 섬김사역을 펼쳐오고 있다. 

 

한편 생명을나는사람들은 올해 2021년도 인천광역시와 인천의료원 등과 협의하여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진행, 장기기증 기증자 및 유가족, 장기기증 서약자들에게 병원비 감면, 건강검진 혜택 제공, 장례식장 비용 할인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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