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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비상행동서 기후대책 공동행사

세계인과 지구촌 살리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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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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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경기비상행동은 지난달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경기도 일대 9개 도시에서 공동행동을 펼쳤다. 이날 공동행동으로 경기도 각 지역에서 피켓팅과 플로깅(쓰레기 줍기)을 실시했고, SNS를 통해 지구회복 활동을 공유하는 이벤트를 벌였다.

 

‘지구의 날’이란 1970년 4월 22일 미국 위스콘신주의 게이로드 넬슨 상원의원이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구의 날’을 주창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도시는 고양시(기후위기고양비상행동), 남양주시(기후위기남양주비상행동), 수원시(수원기후행동네트워크), 안산시(기후위기안산비상행동), 안성시(기후위기안성비상행동), 의정부시(기후위기의정부비상행동), 파주시(기후위기파주비상행동), 하남시(기후위기하남비상행동), 화성시(기후위기화성비상행동) 이상 9곳이다.

 

한편 기후위기하남비상행동은 이날 오후4시 하남유니온파크에서 출범식을 열었는데, 이날 사회를 본 김부성(새노래명성교회 집사) 하남YMCA 전이사장은 “불과 몇 해 전까지도 이런 코로나19와 환경위기의 세상이 닥치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묵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오늘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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