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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서 글로벌 새벽예배

현장과 온라인으로 1만여 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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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2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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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랑의교회 특별새벽기도회.jpg

◇사랑의교회 특별새벽기도회가 뜨거운 열기 가운데서 진행되고 있다.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목사)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가 지난 12일부터 시작됐다. 3백여 세계 교회와 대구동신교회, 목포사랑의교회 등 120여 한국교회가 유튜브 생중계로 함께하고 있으며, 예배실 좌석 수 20% 이내 인원이 참석하는 현장 예배와 온라인 생중계 예배로 병행하면서 감염병 예방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올해로 19년째 매년 봄과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로 모이는 특새는 매일 1만여 명 넘는 성도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7천여 명이 비대면으로 참여 중이다.

 

매일 오전 4시 30분 시작되는 예배에 새벽 3시부터 교인들이 본당 자리의 20%를 채우기 시작해, 부속예배실에서도 매일 4천여 명이 함께하고 있다.

 

오정현목사는 “특새는 은혜다. 그리고 우리는 은혜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는 거룩한 백성이다. 사랑의교회 영가족들에게는 새 힘을 얻는 특별한 비결이 있다”며 “매년 봄, 가을 두 번 특새를 참석하다 보면, 하늘로부터 부어주시는 한량없는 은혜로 세상사 어떤 비바람도 능히 이겨낼 수 있는 영적 면역력이 강화된다”고 말했다. 오목사는 “이번 봄 특새에서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를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함께 외칠 때,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비밀’이요, ‘영광의 소망’임을 가슴 벅차게 고백하게 될 것”이라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며, 예수님의 온전함을 사모하면서 나아갈 때, 우리를 불 성곽으로 보호하시고 왕관의 보석같이 빛나게 하실 것을 기대하며 기도하며 특새 통해 하나님 긍휼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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