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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대흥동교동협의회서 성탄트리 점등
    ▲대흥동교동협의회는 이웃사랑이 우리 사회에 정착하길 희망하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대흥동교동협의회(회장=장헌일목사)는 지난 2일 대흥동주민자치센터(동장=백명진)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진행하고, 이웃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점등식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겨울나기가 쉽지 않은 이들을 도우며 지역사회 속 여러 소외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준비됐다.   이날 점등식에서는 대흥동교동협의회 소속 목회자들과 주민자치위원, 동직원들이 모여 지역사회 공동체 사업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백명진동장은 “교동협의회 목회자들이 평소 동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섬겨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연우위원장(대흥동주민자치위원회)은 “교동협의회와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전하면서 사랑의 빛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장헌일목사는 “교회의 공공성과 공교회성 회복을 위해 우리 지역 목회자들이 매월 모여 동 발전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며, “첫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통해 성탄의 빛이 기쁨과 사랑이 되어 동민은 물론 소외된 이웃 모두에게 축복이 가득 넘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에선 주민자치위원회와 교동협의회 소속 그루터기교회(장성연목사)와 대흥교회(이영섭목사), 신촌예배당(김준희목사), 신생명나무교회(장헌일목사), 새롬교회(마지원목사), 우리교회(김연태목사), 아름다운교회(이 규목사), 제자길교회(강성득목사)가 후원하고 연합하여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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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 3일, 월드비전서 ‘꿈꾸는아이들’ 콘서트
    ▲월드비전은 국내 취약계층 아이들이 미래를 향한 꿈을 그릴 수 있도록 응원하는 스토리 콘서트를 진행한다.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오는 3일 동 단체 유튜브 채널에서 「나, 너, 우리의 꿈 : 만나고 싶은 사람, 나와 비슷한 친구」란 주제로 스토리 콘서트 ‘70+꿈, 길을 걷다’를 진행하고, 꿈과 도전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콘서트는 국내 취약계층 아동이 위기에서 보호받고 꿈을 탐색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꿈꾸는아이들’ 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이날 콘서트는 △꿈과 도전 그리고 삶 이야기 △다양한 연령층의 꿈과 인생 이야기 △최초·최고의 타이틀을 가진 평범한 사람들의 도전 이야기 등 주제, 꿈멘토·꿈날개클럽 아동과 후원자들과 함께 희망적인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이날 콘서트는 월드비전 꿈멘토로 위촉된 방송인 박슬기가 진행을 맡았으며 월드비전 후원을 통해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의 꿈을 이루며 꿈멘토로 활동 중인 양학선선수의 이야기를 비롯해 오랜 시간 선한 영향력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 50대, 70대 등 다양한 연령층의 후원자의 이야기도 전한다. 이밖에 구독자 113만 명을 보유한 재테크 유튜버 신사임당이 꿈의 주체성과 방향성에 대해 전하는 토크도 마련했다.   월드비전 꿈멘토로 활동 중인 양학선선수는 “어린 시절 월드비전의 후원이 저의 꿈을 응원해 줬던 것처럼, 월드비전의 응원과 저의 이야기가 꿈을 포기해야 하는 많은 아동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도전하는 것은 아이들의 권리이며, 그 꿈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월드비전의 후원을 받아 성장, 최연소 해남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고정우의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비전 후원자와 꿈날개클럽 아동들의 연주로 꾸민 무대, ‘팬텀싱어3’에서 4인 4색 매력으로 뜨거운 감동을 전한 남성 4인조 보컬그룹 ‘라비던스’의 특별한 공연도 선보인다. 또한 이날 라비던스를 ‘비전 아티스트’로 위촉하는 위촉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양호승회장은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오랜 시간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인 ‘꿈꾸는아이들’을 통해 꿈을 찾고, 도전하고 있는 다양한 아동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을 준비했다”며,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고 있는 아동들의 이야기, 또 그러한 아동들의 꿈을 지지하는 후원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꿈 지원 사업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는 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70+꿈, 길을 걷다’ 콘서트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현장 관객 없이 진행되며, 월드비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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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월드비전, 드림스쿨 홈커밍데이 성료
    ▲월드비전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장래를 향한 꿈을 응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월드비전(회장=양호승)은 지난달 28일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에서 드림스쿨 홈커밍데이를 진행하고, 코로나19로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꿈을 응원했다. 이번 ‘드림스쿨 홈커밍데이’에는 월드비전의 아동 멘티, 기업 임직원 멘토·실무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홈커밍데이는 ‘드림스쿨’의 연간 행사 중 하나로 한해 동안의 활동을 함께 공유하고 1년 동안의 꿈과 진로 활동을 점검하는 시간이다.   이날 ‘드림스쿨 홈커밍데이’에서는 멘토와 멘티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뿐 아니라,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 상영을 통해 두산인프라코어 직원 멘토와 아동 멘티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이번 전문가 강연에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데 힘쓰고 있는 박준영변호사가 연사로 나서 본인의 성장 스토리와 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 김순이본부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모든 활동들이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동들이 꿈에 대한 동기와 의지를 잃지 않도록 지원해주신 두산인프라코어 멘토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9년 동안 한결같이 진행해온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되길 기대하며, 월드비전은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과 두산인프라코어가 9년째 기업 협력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꿈지원사업 ‘드림스쿨’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437명의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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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한국YWCA연합회서 교육 경진대회
    ▲한국YWCA는 청년세대와 취약계층의 건전한 경제관 확립을 돕기 위한 금융·경제교육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정규교육과정 내 미흡한 경제교육 강화위한 대안 제시 “소외계층위한 교수법 개발통해 건강한 경제관 알려야”   한국YWCA연합회(회장=원영희)는 지난 24일 한국YWCA회관 A스페이스에서 ‘새로운 미래를 여는 YWCA 금융·경제교육 우수강의 경진대회’를 열고, 건강한 경제관 확립을 돕는 금융·경제교육 방법을 소개했다.   한국씨티은행(은행장=유명순)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 상황 속 대면 수업 제약에도 우수 콘텐츠와 탁월한 교수법을 선보이며 청년세대와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금융·경제교육 개발을 위해 준비됐다.   이날 경진대회는 원영희회장의 개회사와 엄경식본부장의 격려사로 시작됐으며 개인 부문에서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 장려상 1명이 선정됐고 단체부문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각각 1팀씩이 선정됐다.   개인부문 최우수상에는 「Z세대 청소년을 위한 금융·경제교육」이란 주제로 한 최지혜(성신여대) 참가자가, 개인부문 우수상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경제교육」이란 주제로 발표한 김영희(울산지역경제교육센터) 참가자와 「2030 청년세대를 위한 금융·경제교육」이란 주제로 발표한 이선영(배재대) 참가자가 각각 수상했다. 개인부문 장려상은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경제교육」이란 주제로 민혜진(안산YWCA청소년문화의집)씨가 수상했다.   단체부문 최우수상에 「Z세대 청소년을 위한 금융·경제교육」이란 주제로 상명대학교팀(황은서, 박은정, 이효정)이 수상하고 우수상은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금융·경제교육」란 주제로 공평한숲연구소(유진선, 김상우, 유혜선)가 수상했다. 단체부문 장려상은 「2030 청년세대를 위한 금융·경제교육」이란 주제로 퀴즈앤스터디(하현웅, 박선홍, 이옥철)가 수상했다.   최지혜학생은 “정규교육과정에서 금융·경제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학생들이 경제과목을 어려워하는 사실을 굉장히 안타깝게 느꼈다”며,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더 재미있게 경제를 공부하고, 금융·경제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재학심사위원은 심사평에서 “코로나 상황을 겪으며 강사들은 특별히 온라인에서도 강의를 잘할 수 있도록 콘텐츠와 교수법에 대한 고민과 연구를 끊임없이 해야 한다”며, “우리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교수법과 내용을 많이 개발해 확산시키고 지속적으로 이런 자리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YWCA연합회는 이날 2020년 한 해 청소년 경제·금융교육 ‘씽크머니’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관들에게도 우수상을 수여했다. 씽크머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금융교육의 확대에 기여한 세종YWCA를 우수회원YWCA로 선정했고, 우수 협력기관으로 영명보육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세종시에서 유일한 아동양육시설로 취학 전부터 대학생까지 생활하고 있는 세종 영명보육원은 코로나19의 위기상황에도 교육이 가능한 모든 대상에게 경제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 기회를 마련해 주는 등 금융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기에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씽크머니는 청소년의 올바른 금융가치관 형성을 위해 씨티재단 후원으로 한국YWCA와 한국씨티은행이 15년째 운영하고 있는 전국 규모의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청소년들이 금융생활을 모의 체험할 수 있는 상설 금융생활체험교실 ‘펍핀’을 수원YWCA회관과 세종YWCA회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아카데미 플랫폼을 활용하여 학생들과 강사들에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태블릿 PC로 배우는 ’찾아가는 펍핀 교육‘과 모의 창업체험인 ’찾아가는 착한 기업가 교육‘을 전국의 27개 회원YWCA와 함께 ‘1사 1교 금융교육’ 운영 학교와 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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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서 협약식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성남시의회와의 협약식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확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목사)는 지난 20일 성남시의회(의장=윤창근) 세미나실에서 ‘사랑의 장기기증’ 협약식을 개최하고, 생명나눔을 통해 선의를 실천한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사회 차원에서 장기기증 문화 정착과 생명나눔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에 협력 체계를 세우도록 약속을 맺기 위해 준비됐다. 또한 지난 9월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고 서정민군의 유가족에게 기림패를 전달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협약식은 성남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박진탁이사장, 고 서정민군의 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성남시의회 윤창근의장과 박진탁이사장이 사랑의 장기기증 협약서를 작성하고 성남시의회의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홍보활동에 협력하겠다는 약속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 장기기증 협약’의 주된 내용은 생명나눔 운동 공동추진, 장기기증을 실천한 시민을 위한 ‘99공원(가칭)’ 조성 추진, 성남시의 장기기증 희망 등록자·실제 기증자 현황 연 1회 공유, 관내 기관·단체 구성원의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 독려 등이다. 또한 시의원 12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귀감을 보였다.   박진탁이사장은 “아름다운 생명나눔으로 따뜻한 사랑을 전해준 장기기증인과 유가족들을 위해 성남시의회에서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협약을 체결한 후 솔선수범으로 12명의 성남시의원들이 현장에서 장기기증 희망 등록서를 작성하는 등 적극적으로 생명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는 지난 9월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고 서정민군의 부모에게 생명나눔의 뜻을 기리는 기림패를 전달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기림패를 전달받은 고 서정민군의 어머니 이나라씨는 “정민이가 나누어 준 그 사랑을 잊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   윤창근의장은 “고 서정민군의 장기기증은 우리 사회에 큰 감동과 울림을 전해주었다. 뇌사 시 장기기증으로 심장, 간장, 신장 2개, 폐장 2개, 췌장, 각막 2개 기증 등 9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한다. 장기기증은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값진 일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며,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장기기증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는 사회가 되도록 성남시의회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탁이사장은 “생명나눔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성남시의회의 응원을 힘입어 기증인들의 고귀한 생명나눔의 정신을 기리는 추모 공원 설립과 다양한 예우 사업들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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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장기기증운동본부서 등록서 전달식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창립 100주년을 맞은 임실교회로부터 장기기증 희망등록서를 전달받았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목사)는 지난 15일 임실교회(담임=송희종목사)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서 전달식을 진행하고, 생명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임실교회 창립 100주년을 맞아 열린 감사예배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은 임실군수와 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132명의 교인들의 장기기증 희망등록서를 전달받으며 이웃사랑의 모범을 보여 주었다.   송희종목사는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고 다가서는 임실교회’라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이번 생명나눔 예배를 드리게 됐다”며, “죄인 된 우리를 살리시려고 자신의 몸을 내어주신 주님을 따라 생명을 나누고 세상을 섬기는 교회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생명나눔운동 사역에 더욱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임실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교회들이 생명나눔 예배에 참여가 저조한 시기에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전북지부 문병호본부장를 초청해 말씀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장기기증 사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100주년을 기념하며 생명나눔 약속에 많은 교인들이 뜻을 함께해준 임실교회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자가 줄어들고 있는 힘겨운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가 앞장서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우리 사회에 큰 귀감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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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해돋는마을서 사랑의쌀 전달식
    ▲해돋는마을은 대흥동주민자치센터와 마포구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소외이웃 돌봄을 위한 사랑의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해돋는마을(이사장=장헌일목사)는 지난 19일 동 단체 사무실에서 사랑의쌀 전달식을 진행하고, 소외이웃 돌봄을 위한 사역 활성화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서울시 마포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의 일환으로 대흥동주민자치센터(동장=백명진)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이연우)에서 동 단체를 방문해 소외되고 쪽방촌 거주민과 지역별 독거 노인을 위한 나눔을 목표로 준비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백명진동장은 “어렵고 힘든 독거노인을 섬기는 해돋는마을을 통해 따뜻한 사랑이 전달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연우위원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밥퍼급식을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후원회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년 동안 쪽방촌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섬겨온 장헌일목사는(새생명나무교회) “대흥동 결식어르신 제로운동을 대흥동과 주민자치위와 함께하는 가운데 소외받고 어려운 쪽방촌과 독거노인들을 위한 정성이 가득한 사랑의 쌀과 함께 격려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명진동장과 이연우위원장, 장헌일목사, 박정원 복지1팀장, 고혜숙 복지2팀장, 김용래 복지주무관, 최세연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소외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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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월드비전서 온라인 합창 영상 공개
    ▲월드비전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의 극복을 노래하는 온택트 글로벌 합창 영상을 공개했다.   월드비전(회장=양호승)은 지난 20일 동 단체 유튜브 채널에서 「There is Peace」란 주제로 온택트 합창 프로젝트 영상을 공개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전 세계의 연대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온택트 합창 프로젝트 영상은 한국 월드비전 합창단과 그리스, 독일, 홍콩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하고 서울시가 후원하여 진행됐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전 세계인들을 위로하고 국가와 민족을 초월한 평화의 염원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보미상임지휘자(월드비전 합창단)는 “지금은 서로 얼굴을 보며 연주하고 노래할 수는 없지만 하루빨리 마스크를 벗고 시원하게 노래 부를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 영상은 각기 다른 공간에서 노래한 후, 영상과 음원을 믹싱하는 비대면 합창 방식으로 완성됐다. 한국 월드비전 합창단 36명과 그리스 합창단 55명, 독일 합창단 80명, 홍콩 합창단 30명 등 총 4개국 201명의 어린이가 이번 온택트 합창에 참여했다. 영상이 공개된 지난달 20일은 유엔 아동권리협약 채택을 기념하여 제정된 ‘세계 어린이의 날’로, 세계 어린이들이 한 목소리로 평화를 노래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호승회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고 있는 이들을 응원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위로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서울시와 함께 추진하게 되었다”며, “아이들의 염원처럼 평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창단 60주년을 맞은 월드비전 합창단은 1978년 영국 BBC 주최 세계합창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세계 최고의 합창단으로 성장했다. 월드비전 합창단은 아름다운 음색의 합창을 통해 세계 50개국 700여 도시에서 지구촌의 평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노래하며 지구촌 이웃들에게 치유와 위로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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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28일,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서 시상식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한 해 동안 소외이웃사랑에 앞장서며 열렬한 활동을 선보인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시상식을 계획하고 있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이사장=이선구목사)는 오는 28일 인천시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사랑의쌀나눔대상 시상식을 진행하고, 이웃사랑의 모범을 보인 이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이번 시상식은 ‘사랑의빨간밥차’ 현장 봉사와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아름다운 협력과 봉사를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전하고자 솔선수범한 시민들을 선정해 이들의 선행에 감사를 전하고자 준비됐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전체 인원을 50명을 넘지 않도록 외부 인사의 초청은 지양하고 유투브 현장 생중계하여 연간 1만여 명의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중에서 선정된 단체·개인 수상자 43명과 봉사자와 실무자 7명을 중심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시상식에 앞서 이선구이사장은 “올해 수상하는 이들이 베풀어준 따뜻한 마음과 사랑의 크기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나눔의 마음과 후원의 뜻을 높이 기리고 아낌없는 감사의 마음을 상장과 상패에 담아 선물하는 자리이다”며, “현재 4대의 ‘사랑의빨간밥차’를 전국으로 확대시켜 20대를 운영하고 해외 100개국 지구촌 사랑의쌀독 지부를 더욱 확대하여 소외되고 힘든 사람들이 밥을 굶지 않고 다시 일어서도록 식량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없이 순수한 후원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여 전국 300만 소외계층에게 식량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로서 노숙자들과 쪽방촌 노인들을 위한 ‘사랑의빨간밥차’ 사역을 펼치고 있다. 현재 서울역과 인천의 부평역, 주안역, 서구, 계양구를 비롯하여 전북지부에서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펜데믹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사랑의빨간밥차’를 기다리는 많은 소외계층을 생각하여 하루도 중단할 수가 없어 코로나19로 현장에서 조리를 하지 못하고 본부의 주방에서 새벽부터 이정숙실장을 중심으로 봉사자들이 대체 도시락을 만들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무료급식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사랑의빨간밥차’는 미자립 복지시설, 무료급식단체등 소외계층에게 쌀과 생필품을 지원해 연간 150만 명의 먹거리를 해결하고 있다. 서울과 인천 지역을 비롯하여 현재는 전북지부의 전주, 군산, 정읍, 고창에서도 홀몸노인과 노숙인, 장애인, 소외계층들에게 쌀과 반찬 생필품을 지원하여 나눔과 봉사를 중단 없이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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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순복음춘천교회서 사랑의쌀 전달식
    ▲순복음춘천교회는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고자 사랑의 쌀 전달행사를 진행했다.   순복음춘천교회(담임=이수형목사)는 지난 15일 동 교회 예배당에서 사랑의 쌀 전달행사를 진행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쌀 전달행사는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쌀을 지역사회에 환원하여 그리스도인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랑을 담아 모은 쌀 20㎏ 1,000포 중 500포를 춘천시에 전달했으며 500포는 지역교회와 선교단체, 복지기관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공해 사랑을 나누었다. 춘천시는 사랑의 쌀을 25개씩 읍면동에 배부하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눌 예정이다.   이수형목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지역을 섬길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다”며,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사랑의 쌀 전달식에 참석한 이재수시장(춘천시)은 “지역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섬겨주시는 이수형목사와 순복음춘천교회 교인들에게 감사드리며, 따뜻한 사랑을 담아 사랑의 쌀을 나누어 주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지역에 살고 있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복음춘천교회는 지역사회를 사랑과 나눔으로 섬기며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파하고자 사랑행복축제, 택시데이, 사랑의 무료 진료, 문화예술축제, 혜민사랑의 집, 지역행사 및 군경, 하나원 섬김, 사랑행복축제 수익금 전달, 지역주민 체육대회 섬김, 춘천시 불우한 이웃 섬김, 복지관 섬김,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섬김, 환경정화 캠페인 등을 펼치고 있으며 2014년부터 매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고 받은 복을 지역과 나누기 위하여 추수감사절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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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출판/문화 검색결과

  • 영화 「가나의 혼인잔치」·「파티마」 상영
    ▲연말을 맞아 기독교를 주요 주제로 삼은 영화가 스크린에 걸리고 있다.   지리적·문화적 풍습 해석통한 그리스도의 사역 재조명 평화 염원한 어린이통해 일어난 신비적 사건의 재구성   독특한 갈릴리의 결혼식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영화 「가나의 혼인잔치 : 언약」과 1917년 포르투갈 파티마에서 벌어진 사건을 다룬 영화 「파티마의 기적」 등 연말을 맞아 기독교를 주요 주제로 다루는 영화가 극장가에서 개봉하고 있다.   브렌트 밀러 주니어감독이 제작한 영화 「가나의 혼인잔치 :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표적 사역 중 하나인 혼인잔치 사건으로 잘 알려진 갈릴리 지역 가나에 오늘날 숨겨진 인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2,000년 전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된 언약에 관한 믿음을 보여주고 이를 중점으로 드러내는 다큐 드라마 영화이다.   갈릴리 지역의 보편적인 지역 풍습과 가나만의 독특한 혼인 문화를 바탕으로 그속에서 나타난 그리스도의 사역의 의미를 조명하는 이 영화는 신학자 잭 힙스와 J. D. 파락, 인류학자 제이 맥칼 등 전문가의 인터뷰와 설문 조사 등 학술적인 내용을 충실히 담아 제작됐으며 이를 통해 갈릴리의 풍습과 문화를 비유로 활용하며 재림을 제자들에게 설명한 예수 그리스도의 언행을 조명한다.   수입과 배급을 총괄하고 있는 CBS 관계자는 “이 영화는 하나님께서 언제 다시 오시는 지가 아니라 왜 다시 오시는지에 관해 우리에게 소개한다”며,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이 영화를 통해 세계적인 위기 속 함께 흔들리고 있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언약에 관한 믿음을 가장 안전하고 정확하게 재조명한다. 이를 통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셨던 하나님의 언약을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증명하고 그 믿음을 감동적으로 표현할 것이다”고 전했다.   영화 「The Coming Convergence」와 「The Final Prophecies」 등 여러 기독교 영화 작품을 촬영한 브렌트 밀러 주니어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한국어 나레이션으로 성우이자 배우인 성 광이 맡아 그리스도의 사역에 관해 영화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선사한다.   마르코 폰테코르보감독의 영화 「파티마의 기적」은 제1차 세계대전으로 먹구름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던 1917년 독일의 선전포고로 전쟁에 휩쓸린 포르투갈에서 일어난 사건을 현대의 회의론적 시선과 맞물려 묘사한다. 파티마 인근 코바 디 이리아에서 전쟁터에 나선 가족의 무사 귀환을 염원한 루치아와 프란치스코, 히아친타에게 일어난 파티마 사건을 다루며 회의주의자의 냉담한 시선 속에서도 평화를 기도한 이들의 모습을 그려낸다.   2019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그린 북」의 제작진이 대거 참여한 영화 「파티마의 기적」은 베니스영화제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선보이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마르코 폰테코보감독과 영화 「아이리시맨」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등에서 훌륭한 연기를 스크린에 담았던 하비 케이틀 등이 나서며 웅장한 음악과 영상미를 스크린에 담아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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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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