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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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권호덕교수, 서사라목사의 사역 평가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전 총장 권호덕목사(사진)가 「서사라목사 천년왕국설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란 제목의 논문을 하늘빛 출판사를 통해 출간하며, 천국과 지옥 그리고 천년왕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어 한국교회의 목회와 신학발전을 위한 도전이 되고 있다.     이번 논문에서 권목사는 서사라목사의 모든 발언이 성경에 근거했음을 밝히며 성경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해석을 시도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 “서목사는 그의 저서를 통해 해석하기 힘들거나 애매한 성경구절의 내용을 확인하는 측면에서 천국에서 주님이나 믿음의 선진들과 질문하고 대답을 듣는 일이 빈번했는데, 이런 점에서 천국으로 다녀온 다른 사람들과는 차별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천국과 지옥을 다녀와서 기행문식으로 보고하는 것 같다”고 명시했다. 특별히 “기존 교회 풍토는 새로운 주장이 등장하는 경우 기존의 주장과 다를 경우 매우 부정적으로 단죄하려는 성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데서는 신학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며, “우리는 신학발전을 위해 보다 다른 접근을 할 필요가 있다. 개혁신학의 생리는 교회 앞에 전개되는 새로운 정황을 보면서 끊임없는 신학적인 반성을 하며 성도들을 위한 바른 로드맵을 제공하는데 있다. 선입관에 얽매어 일방적인 비판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런 자세는 결국 이념적 비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서목사의 특이한 주장을 평가할 때도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권목사는 천국과 지옥 그리고 천년왕국에 대한 서목사의 주장에 대해 “확실히 기존 교회에서는 충격적인 것으로 보여진다. 매우 놀라운 것은 이전에는 알려지지 않은 성경의 중요한 진리가 특별한 사건 때문에 부각되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기존의 성경해석이나 기존 신학으로만 만족한다면 신학의 발전은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서목사의 증언들은 이런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며, “어떤 신학이 자기 패러다임에 갇혀서 그 틀로만 해석하려고 할 때는 성경에서 새로운 진리를 발굴할 수 없다. 이것도 일종의 이념에 빠지는 오류를 범하기 때문이다. 세대주의 전천년기설, 역사적 전천년기설, 후천년기설, 그리고 무천년기설 이 4가지 중에 어느 하나도 절대적인 것으로 말할 수 없다. 이들의 주장을 살펴보면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이념의 틀로 신학을 형성하고 그것을 고집하고 나아가 새롭게 등장한 이론을 포용하려 하지 않고 다른 주장을 비판한다는 느낌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럼에도 이들 모두 자기 한계를 지니고 있다. 세대주의가 7세대를 나누고 각 세대마다 하나님의 경륜이 다르다는 것은 성경 전체를 일관성 있게 해석하는 언약신학과는 크게 충돌된다. 후천년기설은 19세기 이성낙관주의와 영합하여 성경을 해석함으로써 역사적으로 이미 틀린 것으로 판명되었다”며, “역사적 전천년기설과 무천년기설은 문자적 천년왕국을 제외하고는 거의 비슷하다. 그런데 이 둘은 첫째 부활을 두고 일치를 보지 못한다. 그리고 이 둘 다 이 세상이 불타고 체질이 녹을 때 구원의 백성들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설명하지 않는다. 이 ‘어디 갈 것인가?’라는 문제에서 서 목사는 나름대로 성경에 근거하여 명백하게 대답을 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성경을 어떤 시각으로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제시했다.   권목사는 “필자가 서목사의 저서들을 읽으면서 감동을 받은 것은 그의 모든 사역이 죄인들을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는데 있다는 점이다. 말하자면 하나님이 가장 바라시는 일에 올인 하고 있는 것이다”며, “그가 천국과 지옥에 가서 놀라운 것을 보고 듣고 와서 전하는 내용 그 자체를 전하는 목적이 불신자들을 회개케 하는데 있다는 점에서 매우 높게 평가한다”고 말했다.   또한 “필자가 보기엔 서목사는 성령으로 일하고 있다. 만일 성령으로 일하는 사람을 악의적으로 그 모든 사역을 부인하고 왜곡된 방식으로 비판을 한다면 성령 훼방죄를 범할 수 있음도 염두에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그녀의 특별한 발언은 신중하게 평가해야 되고, 평가할 경우에는 기존 성경해석에 대한 성찰 있는 반성 내지 반추가 있어야 될 줄로 여겨진다”며, “사실 하나의 신학이란 영원한 것은 아니다. 이전의 주석이 나중에는 틀린 것으로 판명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전천년기설, 후천년기설, 무천년기설 등등.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그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에 대한 반성이 요구되고 나아가 수정이 가해지는 것이다. 서목사의 증언과 발언에 대해 진지하고 건설적인 평가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 교계종합
    • 일반
    2019-12-11
  • 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 세계대회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총재=박우승장로, 대표회장=심영식장로, 미국 대표회장=최영호장로)는 지난달 8일부터 14일까지 미국 LA와 멕시코에서 제25회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대회를 개최하고, 한민족의 복음 선교와 남북통일을 위해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한민족 디아스포라(Diaspora)의 역할」이란 주제로 나서 한인연합장로교회(담임=박일영목사)에서 해외교포 성도 등 300여명과 본국에서 참석한 50여 명이 함께 대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개회예배와 축하행사는 8일 오후 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당에서 상임회장 김형원장로의 사회와 대표회장 심영식장로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심장로는 “금번 대회를 준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렇게 성황리에 제25회 디아스포라 세계대회를 개회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특히 김범렬명예총재와 박우승총재 그리고 실무를 맡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특별히 미국 대표회장 최형호대표회장에게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이어 미국 사무총장 심재문장로가 기도하고, 예배위원장 정영수전도사의 성경봉독, 미국 LA 경신코랄 찬양단의 특별찬양 후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증경총회장 원영호목사가 「한인 디아스포라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공동회장 정호인 장로의 봉헌기도에 이어 제2부 축하순서에서는 먼저 대표회장 심영식장로와 미국측 대표회장 최영호장로에게 감사패가 전달됐고, 명예총재와 총재에게 각각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어 원영호목사의 환영사, 총재 박우승장로의 인사와 명예총재 김범렬장로가 격려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미국 LA 주재 총영사관의 황인상 부총영사를 비롯하여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증경회장 권승달장로, 미국장로교(PCUSA) 남가주하와이대회 홍명의목사, 도산 안창호 선생의 아들 안필영선생 등의 축사가 있었다.   황인상 부총영사는 “미국에 있는 우리나라 후세들이 정계와 재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은 한민족의 자랑이며 높은 자긍심이다”고 말하고, 행사를 축하했다. 이어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 사무총장 이영한장로와 미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 대표회장 최영호장로가 각각 내빈을 소개했다. 이번 디아스포라세계대회는 사무총장 이영한 장로가 낭독한 성명서에서 △문재인 정부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근간으로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이루기를 요망하고 △남북, 한일, 한미관계의 미숙한 외교정책을 극복하고 국가발전의 기반을 확고히 할 것과 △ 각국의 800만 교민을 위한 ‘교민청’을 설립을 촉구했다. △북한은 핵개발을 중단하고 경제를 회복하여 굶주리는 인민을 살리라고 촉구했다.   다음날 11일에는 「성경 암송의 유익과 요령」란 주제로 김종명장로(미주 원로장로회 회장), 「교회와 국가의 상생을 위한 개혁 신학적 제언」란 주제로 박동호목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 「한국형 근대사와 기독교리더십」란 주제로 총재 박우승장로가 특별강연을 각각 맡았다. 이번 모든 행사를 마치면서 선상에서 대표회장, 총재, 명예총재, 상임회장 등이 모여 교제의 시간을 나눴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9-11-29
  • 서울기독대 이강평총장, 사우스레이크 킹스대학과 교류
      서울기독대 이강평총장이 지난 13일 사우스레이크(Southlake)에 위치한 킹스 대학(King’s University)를 방문하여 양 학교간 교류협력 체결의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날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미국대학 교육현장을 직접 체험한 이총장은 ‘작지만 강한 대학’을 추구하는 기독대의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복지학과를 특성화해 전문영역에 집중하며, 알찬 커리큘럼과 탄탄한 재정확보로 소수정예의 인재를 키우겠다는 비전을 구체화 했다.   시대적으로 대학교육 시스템의 혁신과 변혁이 요구되고 있고 의학발전을 통한 수명 연장은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훈련과 교육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이총장의 이러한 전략은 복음주의에 입각한 고등교육 추구, 학생들에게 완벽한 교육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선한 영향력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는데 큰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다.   킹스 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한 이강평 총장과 최명섭 미주후원회장   특별히 텍사스 태권도협회 최명섭이사장을 주축한 서울기독대학교 미주 후원회도 발족되어 의미를 더한 이번 모임에서 최회장은 “미주 후원회가 대한민국 체육계의 큰 산이자 체육인들의 롤모델격인 이강평총장의 교육정신을 적극 지지하고,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 발전에 마중물 역할을 하길 바란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한편 1999년 제3대 총장으로 서울기독대학교를 이끌고 있는 이강평총장은 2017년 8대 총장으로 연속 선임됐다.   이총장은 올해로 20년째 직함을 이어오고 있으며, 대한민국 제1호 체육학 박사로 1969년부터 1978년까지 미국에서 유학하며 한국인 최초로 체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배구선수였던 그는 유학시절 미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과 청소년 대표팀 감독을 맡을 정도로 출중한 실력과 지도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한양대학교 체육대학장, 국제협력처장, 교육대학원장을 거쳤으며,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는 정책연구실장을 맡았고 대한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9-11-25

신학/선교 검색결과

  • 최요한목사, 인도지도자 사역 활발
        세계선교연대 대표 최요한목사(사진)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인도 델리에서 인도 지도자사역을 마치고 귀국했다. 최목사는 이번 사역에서 현지 감리교회 장소를 빌려 기독교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사역하며 사역에 대한 비전을 발견하고 세계선교연대를 통해 선교사역을 더욱 확장시킬 것을 선언했다.   이번 사역에 대해 최목사는 “인도는 ‘종교의 나라’ 라고 표현하고 싶을 정도로 모든 사람들이 종교영역과 매우 밀접하게 관계되어 살고 있다”며, “힌두교, 불교, 자이나교, 시크교의 발생지이기도 한 인도에서 개신교의 상황은 약 0.5%에도 못미치는 등 영향력이 극히 미약하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인도의 약 80% 사람들이 힌두교를 믿고 있으며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나타내고 있고 다른 한 종교 세력으로 회교(이슬람)를 들 수 있다”며, “회교와 힌두교는 서로 상반된 점이 많아서 종종 마찰이 되고 있다. 인도 정부는 외국인이 국내에서 종교활동을 하는 것을 법으로 금하고 있어서 학생비자나 비즈니스 비자로 주님의 일을 하려고 해도 전적이 아닌 부분적으로 밖에 일을 하지 못하는 형편이다”고 전했다.   특히 “힌두인이 예수님께로 온다 할지라도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만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섬겨오던 많은 신들 중에 한 신에 불과하다는 세계관이 있다. 대조적으로 회교인은 구약의 하나님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는 편이나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드리지 않는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인내가 뒤따른다”면서, “그들이 그리스도인으로 개종을 한다는 것은 가족과 친척들로부터 단절과 무서운 핍박을 받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인도는 집단사회의 관계형태로서 가족 친척의 혈연공동체가 큰 영향력이 있어 이 장벽을 뛰어 넘기란 큰 결단과 각오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목사는 “인도는 그들 문화 가운데 내재되어 있는 신분(카스트)제도가 사람들을 알게 모르게 여러 층으로 구분시키고 있다. 특히 아주 저층에 있는 천민 카스트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사회로부터 고립되고 차별과 천시의 대상이 되므로 그 고통스러운 카스트에서 탈피하고픈 마음이 있다”면서, “그리스도인의 인구는 극히 미비하지만 그럼에도 주님을 위해 준비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인도는 선교사가 앞에서 지휘하거나 이끄는 것은 현실상 어려우므로 현지인이 앞에서 이끌고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조언하며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인도는 대부분 도시에 대학이 있으므로 전국 각 처에서 공부하기 위해 도시로 오게 된다. 도시로 오게 되면 부모 형제들과 떨어져 있게 되고 개인적으로 자유로움이 있다. 대학에서 이들과 같이 공부하며 친구가 되고, 친구를 통해 예수님을 알고 영접할 수 있다. 이들은 부모와 떨어져 있으므로 심한 통제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예배드릴 수 있으며, 성경공부를 하며 신앙의 발전을 더해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신학/선교
    • 해외선교
    2019-11-21
  • 나라사랑기독인연합서 탈북민 캠프
      기독교영성 특강 등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영접봉평 허브나라 농원, 경포 해수욕장 바다체험 등 참여 활발   나라사랑기독인연합(공동상임의장=권영해, 류광수목사) 사랑봉사단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평창 페르마타펜션에서 ‘탈북민과 함께하는 제2회 원네스 캠프’를 열고 힐링과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의 힐링 프로그램으로 봉평허브나라농원, 경포해수욕장 바다체험 등 북한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체험과 영성프로그램으로는 기독교를 알아가는 특강이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캠프에 참석한 탈북민 대부분은 한국에서의 나들이가 처음이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중국에서 태어난 자녀들도 동반 참가했다. 이들은 최근 대한민국에 입국해 하나원을 퇴소하고 정부가 제공하는 거주지를 배정받았고, 힐링과 영성을 주제로 자연환경 속에서 지난 탈북과정의 아픈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동연합은 “원네스캠프는 남한사람, 북한사람 구분없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우리는 하나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원네스 캠프이다”고 목적을 설명했다. 캠프 첫날, 오전 일직 출발해 12시경에 평창 펜션에 도착해 개회예배를 드리고 봉평에서 유명한 해장국으로 점심을 먹었다. 처음 먹어보는 맛이지만 모두 만족해했다. 이어 허브나라농원을 관람했다. 탈북민들은 아름다운 정원을 산책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고 동반 자녀들은 캔들 만들기, 향수 만들기를 체험을 하며 한국에서의 생활을 실감했다. 첫날 저녁식사는 삼겸살 바비큐파티로 즐거운 식사를 마쳤으며, 저녁시간에는 서로를 소개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알아가는 특강을 통해 자신을 알고 인생의 해답되신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은 이광수목사(실행총무)가 첫날에는 하나님을 주제로, 둘째 날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강의했다. 탈북민은 사실상 기독교에 대해 완전 무지한 상태여서 그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힐링과 영성을 겸하여 진행된 이번 캠프를 통해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영접하는 기도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의 의미를 설명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신앙생활을 권면했다. 1박 2일동안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하나가 되었음을 확인했다. 다음날 오전에는 탈북민이 가장 보고 싶었던 바다체험을 위해 정동진을 방문했다. 정동진 바닷가에서 특산물인 초당순두부로 점심식사를 하고 해변에서 바다체험을 했다. 여름이 아니라 해수욕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지만 파도 속에 과거 상처를 씻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동 연합은 매년 봄 여름 가을 세 번에 걸쳐 ‘원네스 캠프’를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임을 밝혔다.
    • 신학/선교
    • 국내선교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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