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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A서 사무총장 선출관련 정관내역을 수정
- ◇한국세계선교협의회는 총회를 개회하고, 사무총장 선출과 관련된 정관을 개정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지난 12일 여의도 투 IFC 빌딩에서 총회를 개회하고 사무총장 선출과 관련된 정관을 개정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개정을 통해 사무총장 추천위원회 구성위원회 구성을 일반회원, 법인이사회, 운영이사회, 정책위원회가 모두 참여하게 했다. 또한 일반회원 수를 1명 더 많게 해 일반회원의 의사가 더 많이 반영되도록 했다. 사무총장의 자격은 회원단체 파송선교사로 15년 이상의 타문화권 선교지경력을 포함해 선교분야에서 20년이상 사역한 자이다. 또한 회원단체의 선교사역 및 행정전반에 대한 실무 총괄 대표직 유경험자이다. 협의회의 수익금에 금융수익과 임대수익을 포함시키는 개정도 진행됐다. 동 협의회의 가산동 사옥 처분 시 금융수익금과 운영비 조달 또는 목적사업 수행을 위한 임대수익 명시로 수익금 범위를 명확화했다. 이외에도 신임임원 및 회원 소개, 2026년 예산안 승인, 공로패와 감사패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공로패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거룩한빛비전교회 김의경목사가 받았다. 감사패는 총회장소와 식사를 지원한 지앤앰 글로벌 문화재단 김승환대표, 동 협의회 NCOWE 책자제작 등을 진행한 연변과기대 박용빈 전 교수, 동 협의회 정책위원으로 6년간 섬김 GP선교회 김동선선교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측 세계선교사회 김충환선교사, 지난해 한선지포 준비위원회 임원으로 섬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해외선교위원회 송재흥선교사와 기독교한국침례회 해외선교회 주민호선교사가 받았다. 선교논문상 시상도 진행됐다. 대상은 주안대학원대학교 최용준박사의 「AI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지속가능한 선교를 위한 디지털 통합 모델 연구」, 최우수상의 아신대학교 김상철목사의 「미래세대 선교 참여를 위한 동원전략 연구」, 데이비드 히로메목사의 「한국의 아름다움을 통한 디지털 선교에 대한 연구」, 우수상에 아신대 김범영목사의 「글로벌사우스 선교 현황과 한국 선교의 역할」, 서울신학대학교 김신구박사의 「디지털 전환 시대의 선교적 리더십과 온라인 공동체」이다. 총회 이후에는 포도나무교회 여주봉목사가 아프리카지역에서 양계사업을 통한 자립선교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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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A서 사무총장 선출관련 정관내역을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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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선교기자단 결산 기자회견 진행
- 올해 선교계의 중요상황을 정리하는 선교기자단 기자회견이 지난 18일 서울제일교회(담임=김동춘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 미래한국선교개발센터장 정용구선교사, 선교한국 사무총장 최 욥선교사, IBA 사무총장 이다니엘선교사, WEC 국제선교동원 부대표 장창수선교사가 발제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션에서는 AI선교와 BAM의 중요성 등이 공유됐다 「선교현장의 변화들」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한국세계선교협의회 미래한국선교개발센터장 정용구선교사는 KWMA 내에 AI 디지털 선교 실행위원회를 통해 이러한 움직임을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교사는 “14개의 활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교회와 선교단체에서 요청을 많이 받았다. 아날로그 봉사에서 디지털봉사로 넘어가야 한다. 진도가 나간 교회들은 AI선교부를 만들었다. KWMA에서도 AI역량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리터러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실제로 현지에서 AI를 활용해 사역하는 분들도 있다. 잘 활용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면서, “과거에는 미디어 인재 대비가 부족했다. 그래서 AI 인재를 사전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정선교사는 “재난이 일어날 때 종교의 이동이 일어난다. 재난과 기후위기 때 선교사들이 대비를 잘해야 한다”면서, “KWMA에서도 기후위기를 대비하고자 포럼을 진행하고, 책을 출판했다. 내년에는 관련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했다 내년 선교키워드로는 “△현지인중심의 동반자 선교 △AI, 디지털 선교, 교회 디지털 봉사자 및 인프라 구축 △선교지 기후위기 및 재난 대응 △미래세대와의 선교적 만남 △북한선교에 대한 원칙과 방향성 △은퇴선교사들에 대한 선교정책 구축 △여성선교사의 미래선교 역량 개발과 로드맵” 등을 제시했다. 「2025 선교한국 되새김질」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선교한국 사무총장 최욥선교사는 “그동안 선교한국을 통해 6만 9천명이 참석했고 3만 7천여명이 헌신했다. 한국선교사의 80%가 선교한국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았다. 지금까지 선교한국대회는 수련회시간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컨퍼런스 스타일로 바꾸었다. 청년들의 요청때문이었다”면서, “선교한국대회는 경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3천 1백 11명이 등록했다. 13년동안 가장 많이 등록한 케이스이다. 청년들과 경청하고 소통했다. 청년들은 만남을 원했다. 집회가 아니라 깨어있는 사람과의 대화를 원했다.”고 했다. 또한 “사람들은 총체적 선교와 타문화권 선교 모두를 중요하게 생각했고, 세속기관도 사용하신다고 생각했다. 경력전환도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이 데이터를 다 모아서 내린 결론은 지금까지의 선교는 개종중심이었다면 청년들의 선교는 대안적 선교와 종말론적, 다문화적 선교, 삼위일체적 선교를 같이 가지고 있다”면서, “선교한국은 내년 2월 선교한국대회 선교헌신 청년을 대상으로 청미션(청년 미래 선교)을 진행한다. 청년들이 겪는 선교의 허들을 함께 넘을지 해답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IBA 사무총장 이다니엘 선교사는 「비즈니스 세계 속 성직 운동」에서 ”비즈니스현장에서 개인의 변화뿐 아니라 총체적변화로 나가는 것을 보게된다“면서, ”BAM은 재정적으로 지속가능한 실제 비즈니스로서 하나님나라의 가치에 근거해 개인과 지역사회 영적,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인 총체적 변혁을 가져오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BAM을 한다는 것은 비즈니스에서 무엇이 하나님나라 백성의 일임을 끊임없이 성찰하면서 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위와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BAM운동의 주안점은 △글로벌 선교현장 △이주민시대, 다문화 상황 △한반도 선교비전 △일터현장과 선교적 삶 △젊은 세대 세움이다“면서, “선교사라는 것을 굳이 붙이지 않아도 된다. 일터에서 성직으로 살면된다”고 말했다 WEC 국제선교동원 부대표 장창수선교사는 「미전도종족 운동: 위대한 집중, 위험한 집착」란 발제에서 “1974년 로잔대회 이후, 미전도종족 운동은 현대선교의 중심축이었다. 50년이 지난 지금 우리의 건강한 집중이 위험한 집착으로 변질되지는 않았는지 성찰할 시점이다”면서, “종족적 관점의 발견이 선교를 더 깊이 갈 수 있게 하는 시간이었다. 그러다가 특정 종족이 머물지 않는 시대가 되서 이것도 수정이 필요한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선교는 종말을 앞당기는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 약속의 성취이다. 선교는 완벽한 전략의 실행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순종의 여정이다”면서, “미전도종족운동을 이분법적으로 접근하다보니까 정복적인 언어들이 들어왔다. 언어를 보면 미전도종족 과업의 완수라는 언어들이 처음에는 적절했다. 과업중심을 끊임없이 성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미전도종족은 여전히 선교의 중요한 우선순위이다. 그러나 리스트에 의존하기보다는 현장의 구체적 필요와 성령의 인도에 더욱 민감해야 한다. 미전도종족에게 가야하는 것은 맞지만 조금더 시대에 맞는 사역들을 찾아가는 집중이 필요하다”면서, “집중하되 집착하지 말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성령의 바람에 돛을 맡기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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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선교기자단 결산 기자회견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