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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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키워드’로 ‘성경’을 쉽고 명쾌하게 배운다
    평신도들을 위한 강좌도 개설, 말씀과 복음으로 단련시키고      굼나제하우스(대표=이재문목사·사진)에서 성경전체를 마스터하는 성경강좌를 오는 3월 6일 개강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초반 1년 과정과, 기초반 과정 이수자에 한해 진행되는 심화반 3년 과정으로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굼나제’란 ‘연단하다’와 ‘단련하다’는 의미로서 굼나제하우스는 한국교회를 말씀으로, 복음으로 단련시킨다는 의미와 목적을 담고 있다.    이재문대표는 “저는 지금까지 올바른 교회운동이 일어나기를 바라며 목회자들만을 대상으로 성경을 가르쳐 왔다. 그 이유는 교회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목회자를 바로 세워야한다는 전제아래 가장 중요한 성경을 올바르게 알게 해야겠다는 마음이 절실했기 때문이다”라고 자신의 소명을 밝혔다.     현대 기독교의 맹점은 신학을 마쳐도 성경을 제대로 마스터도 해보지 않고 목회를 하는 일부 목사들이 성도들에게 왜곡된 신앙관을 심어주는데 있다.     이대표는 “일부 목회자들은 성경을 부분적으로 알거나 왜곡되게 알고 있다. 또한 그것을 강단에서 선포하며 목사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목사의 권위는 그 무엇보다 성경을 바르게 알고 가르침에서 비롯되기에 이들의 권위를 먼저 세워줘야겠다는 마음으로 오로지 목회자들에게만 성경을 가르쳐 왔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분부하신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지키게 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나라를 증거함에 있어서 예수영접만 강조하지 예수배움을 거의 놓치고 있다”고 토로했다.   또 이대표는 “창세기 1장부터 계시록 22장까지 예수그리스도와 하나님나라를 말씀하고 있음에도 그것을 자세히 가르쳐주지 못한다. 더 나아가서 교회학교나 소그룹모임 등에서 성경이 제대로 가르쳐지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갈수록 이단이나 사이비가 득세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성경을 제대로 가르치고 전하는 것이 시급하다. 이에 목회자뿐만 아니라 평신도들에게도 성경을 바르고 온전하게 알도록 성경강좌를 개설하기로 작정했다”고 강조했다.   ◇굼나제하우스에서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성경을 쉽고 명쾌하게 가르치기 위해 성경강좌「키워드를 찾아라」 를 3월부터 개강한다.    한편 이대표는 35년 전 하나님께서 바른 교회운동을 위한 기도를 하게 하셨다고 한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바른 교회를 위한 일에 힘써 왔다. 대안학교 중 하나인 세인고등학교를 세워 3년 동안 교육했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정작 해야 할 성경을 집중적으로 가르칠 수 없었다. 그래서 두 번째 대안학교인 굼나제사랑학교를 세워 성경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하나님께서 키워드를 통해 성경을 올바르게 볼 수 있는 놀라운 비결을 알려주셨다고 한다.    이대표는 “성경을 너무 사랑하다보니 성경을 바로 알게 하는 실마리가 키워드에 있음을 알게 됐다.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요한계시록도 쉽게 이해가 되어 '키워드로 쉽게 푸는 요한계시록 이기는 자가 되라'는 책을 쓰게 됐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키워드로 여는 묵상집도 완성했다”고 서술했다. 10여년 동안 국내외 목회자를 대상으로 성경과 설교를 가르쳐온 이대표는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평신도사역자들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동 강좌를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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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3
  • 포항 성시화운동본부, 신년세미나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홀리클럽 신년세미나가 열렸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박성근목사)는 지난달 29일 포항중앙교회(담임=손병렬목사)에서 「홀리클럽」 신년세미나를 열고, 목회자들에게 영적 재무장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운동본부 산하 10개의 홀리클럽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인 김상복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가 강사로 초청됐다.   이 단체의 산하 「홀리클럽」은 △목회자 △지도자 △평신도 △언론인 △기능직 △직장인 △약사 △여성 △청년 △청소년 등 10개 클럽으로 나뉘어 조직돼 있다.   이날 세미나는 지도자 홀리클럽 총무 도충현장로(포항중앙교회)의 인도로 열려, 지도자 홀리클럽 회장 홍상복장로(기쁨의교회)의 환영사, 목회자 홀리클럽 회장 안상훈목사(제4중앙교회)의 기도, 여성 홀리클럽 회장 김애경권사(동광침례교회)의 성경봉독, 소프라노 이민정의 특별찬양, 김상복목사의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란 제목으로 특강 등의 순서로 열렸다.   김상복목사는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내가 있기 때문에 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빛과 소금’이라는 우리의 정체성을 기억하고 변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목사는 "세상이 어둡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빛으로 삼으셔다"며 "빛을 말하고 빛을 비추는 사람이 되어 우리가 머문 자리가 아름답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포항CBS오케스트라(지휘=정의환)의 특별찬양과 지도자홀리클럽 회계 이 환장로(포항중앙교회)의 광고, 성시화노래 제창,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박성근목사(포항오천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 교계종합
    2024-02-05
  • SM목회연구소 박영득목사, 행복한 신앙생활을 위한 경건의 습관
    SM목회연구소 소장 박영득목사   코로나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성도들의 영적인 회복을 위해 SM목회연구소(소장=박영득목사)는 ‘거룩한 경건의 습관’ 길들이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큰빛교회 원로목사인 박영득소장은 평신도가 목회하는 교회의 비전을 가지고 30여년간 한 길을 달려온 목회자이다. 건강한 교회, 부흥하는 교회를 위해서 어린이 LTC, 청소년 LTC. 장년부 LTC를 개발했다. 또한 다음세대와 장년세대, 노인세대를 부흥시켜 건강한 교회의 모델로 세워가고 있다.     최근에는 매일 성경읽기와 기도를 위한 발간한 「매일만나(EM)」를 통해 영적 침체에 빠진 성도들의 회복과 행복한 신앙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경건의 습관 길들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목사는 “EM 즉 매일만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매일 광야에서 만나를 거두어 먹었듯이 우리 성도들도 광야와 같은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기 위해 매일 만나인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간단한 묵상집이다”라고 소개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고 했듯, 경건연습, 경건훈련은 성도들에게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 그런데 한국교회 성도의 약 20% 정도만 매일 성경을 읽는다.    박목사는 “영적인 훈련인 성경 읽기와 기도하기는 매일 해야 한다. 매일 성경을 읽지 않는데 어떻게 거룩하고 경건한 성도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7년 전에 거룩한 경건운동인 EM을 시작하게 됐다. 그리고 지금은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경건의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일주일에 한 번 모이는 주일학교의 예배와 공과공부로는 점점 더 악해지는 세상에서 어린이들이 믿음으로 살아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청년이 되기 전에 교회를 떠나 세상으로 갈 것이 자명한 일이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매일 부모의 지도를 받아 성경 읽고, 기도문을 쓰고, 성경을 암송하는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어린이용 매일만나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어린이용은 부모들이 구입하여 가정에서 매일 시간을 정해주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교회에서는 분반공부시간에 주일에 해당하는 매일만나를 교사와 함께 진행한다. 교사는 어린이들이 매일 EM을 할 수 있도록 주중에 전화하여 격려한다. 이렇게 하면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경건훈련을 통해 믿음의 어린이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    박목사는 “신앙생활은 습관으로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거룩한 습관이라고 한다. 예수를 잘 믿는 성도, 행복한 성도는 모두 다 거룩한 습관이 있다. 습관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행복한 신앙생활을 위한 최고의 습관은 경건의 습관이다. 경건의 습관은 매일 기도하고 매일 성경 읽는 습관이다. 습관은 같은 일을 1년 이상 반복할 때 만들어지는 것이다.  EM을 통해 매일 성경 읽고 기도하면 경건의 습관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경건의 습관은 신앙생활의 승패를 결정한다”고 피력했다. 또 “성도는 반드시 매일 성경 읽고 기도하는 경건의 습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경건의 습관을 만드는 최고의 훈련이 바로 EM이다”라고 확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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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3

교회/목회 검색결과

  • [사랑의실천]기쁨나눔선교회와 김정옥목사
    기쁨나눔선교회의 대표인 김정옥목사(사진)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베푸는 일을 기뻐하는 열정적인 여성 목회자로 홍천지역에 알려져 있다. 김목사는 홍천보건소 옆에 위치한 참좋은우리교회를 사역하며,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섬기며 헌신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고 있다. 그는 매우 엄한 불교신앙을 가진 배경에서 성장했고 어릴 때는 절에 가지 않고 교회를 간다는 이유로 매를 맞으며 신앙생활을 했다. 하지만 신앙을 포기한 적은 없었다. 그렇게 신실한 평신도로 50세가 되던 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교회를 세우라는 소명을 받고 늦게 신학을 공부했다. 그리고 힘든 신학대학원 과정과 전도사 수련 등을 마치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오직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교회를 세우려는 마음으로 시작한 목회자 과정이었다.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의 삶이 개선되는 것에 ‘보람된 삶’ 고백 처음에는 봉사와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몰라서 무작정 차에 쌀을 싣고 나가서 길거리에 폐지를 줍는 노인들이나 배고파 보이는 사람이 보이면, 가까운 교회에 출석하라는 당부와 함께, 10kg 쌀을 나눠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는 김목사의 뜻과 봉사에 감동하고, 함께하자는 제안에 설득된, 홍천지역에 목사들과 10개 교회들의 엽합으로 ‘기쁨나눔선교회’가 결성되었다. 홍천기독교연합회 총무를 역임하면서 꾸준하게 홍천의 여러 교회와 목사들에게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을 섬기는 일에 중요성과 필요성을 나누어 왔던 것이 열매를 맺게 된 것이다. 그는 “우리 기쁨나눔선교회의 도움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의 삶이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볼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다”며 봉사의 보람을 고백한다. 김목사와 이 선교회의 주된 사역 중 하나는 가난한 이웃에게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후원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일이다. 까다로운 복지행정의 자격조건으로, 어려운 생활 가운데 있지만 지원을 받을 수 없는, 복지 사각지대의 독거노인이나 경제적 자립이 곤란한 사람들에게 정기적으로 쌀과 재정을 지원한다.   ◇ 기쁨나눔선교회가 독거노인들과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에게 쌀과 음식을 나누고 있다.    그리고 겨울 난방을 지원한다. 경제적 문제로 추운 겨울을 고통스럽지 않고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름과 난방에 필요한 지원을 하고 있다. 지원자금은 이 단체에 개인 후원자들의 헌금과 기부에 의존한다. 또 기쁨나눔선교회는 홍천지역의 미자립교회에 봉사활동을 통한 전도활동을 지원하는 특별한 사역을 한다. 선교회는 전도와 봉사를 하고 싶지만 경제적 자원이 어려운 교회에 전도사역을 위한 쌀과 재정을 지원한다. 그래서 그 교회들이 자신 교회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을 섬기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목사와 기쁨나눔선교회는 자신들의 유명세와 활동에 욕심내지 않고, 오직 불우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한 편,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서 열악한 환경에 있는 교회도 함께 섬기는 지혜로운 활동을 하고 있다.   홍천지역서 10개 교회와 목회자들 중심의 구제활동에 앞장 그리고 은퇴한 목사 가정이나 홀로 계시는 목회자 분들에게도 지원활동을 전개하며, 장애인복지관 등에도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일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 교회 한 칸에 작은 부스를 마련하여 ‘아나바다 운동’도 진행하고 있다. 협력하는 교회들과 성도들이 물건을 기증하면 그것을 부스에 비치하고 그 준비된 물건들을 필요한 이웃들이 가져다 쓸 수 있도록 하는 활동이다. 이렇듯 기쁨나눔선교회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질적으로 전하고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하여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전에 함께 협력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여, 예배하며 회의와 교제를 하고 있다. 이들은 어떠한 하나의 큰 힘이 아니라, 작지만 많은 연약한 힘과 정성이 모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방법을 선택한 것이다. 김목사는 “하나님은 풍성하고 멋진 분이다. 언제나 부족함이 없이 채우시기 때문이다”며 이 선교회 활동에 관한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섬김)
    2024-02-05

신학/선교/해외 검색결과

  • [신학] 하나님나라 신학과 한국교회 ③
    김형국 목사 행정 조직적 교회를 넘어 하나님나라적 교회구조로 전향 필요    만인제사장주의가희석화된것은교회가하나님나라사상을잃었기때문이다.그결과로평신도와 목회자라는구분은평신도와사제라는구교적분리에서크게다르지않게한국교회안에자리를잡고있다.사역자가부르심을받아교회를세우는일에전적으로헌신한일군으로서전문성도있고 그필요성도있지만,사역자가일반성도들보다우월하지도않고,교회를세우는일에사역자의역할과성도의역할이동등 되게있음에도불구하고,성도들은평신도로서사역자를기껏해야보조하는 모습으로전락했다.   한국교회는우리모든성도가하나님나라의백성이며,그하나님나라백성가운데어떠한위계도있지않다는사실을신학적으로정돈해야한다.이는유교적위계질서를하나님의권위와동일시한많은한국교회로서는매우어려운과제이다.그러나이제라도교회를세우고,교회사역을감당하는일에있어서성도의일반적역할과사역자들만이담당해야할전문성이정리되어야한다. 성경은다만 자비량또는타인 또는공동체의후원을받으며전적으로사역을하는사역자가있음을보여주고있는데,그들은성도들보다우월한것이아니라,부르심을따라성도를세우고,성도들이교회를세우게한다고말한다(엡4:12-13).   교회를하나님나라를받아들인자들의공동체라고볼때,교회속에서성도와 사역자의역할을하나님나라의관점에서정립하고실행하는일이시급하다.현재의상태를지속한다면, 하나님나라가드러나는교회보다는일반종교에서보이는사제와일반성도의구분이개신교속에서도그대로보여,하나님나라 운동공동체로서의교회의모습은전혀부각되지않고,하나님나라가갖는급진성역시약화될것이다.뿐만 아니라,하나님께서성도하나하나에게주신잠재력이 그대로 사장되어버리고,교회공동체는교회의최고지도자인목사의한계를넘어서지못해서,하나님나라의운동성은교회라는조직속에갇혀버리고결국사장되어버릴것이다.   예수그리스도가이땅에오심으로말미암아하나님나라가시작되었고,그하나님나라를받아들인 사람들의공동체가바로교회라는신약성경의가르침은로마가원시기독교를합병한이후로천년이넘는세월동안왜곡되었다.교회는종교기관과조직이되어버렸다.이러한문제를극복하기위한공동체운동들이구교속에서도일어났지만,구교의전체적인흐름을주도한것은정치조직화된 기관으로서의카톨릭교회였다.종교개혁은만인제사장주의등을내세워새로운출발점을만들었으나,불행하게도이렇게정치조직화된교회의모습의한계를극복하는일을완성하지는못하였다.   대부분의개신교는구교가가지고있던교회론에 약간의수정을가하였지고세월이지나가면서종교개혁의정신이승화발전시키기보다는구교의큰틀에서벗어나지못했다.위에서살핀평신도와사역자를나누는구분이이러한변혁하지못한구교의대표적전통이라고할수있다.개신교는다양한교파가생겨나고,그교파는교파나름의조직을위해서교단을형성하고그교단내에서는중립적인의미의정치가있을수밖에없었다.그러나 결국세월이지나면서,개신교의대부분의교단과그교단에속한교회는삶의현장에서사랑을주고받으며살아가는공동체적성격보다는종교조직으로서정치적구조를갖춘기관으로전락하였다.                                                                                                                                                          / 하나님나라복음DNA네트워크 대표, 신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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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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