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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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부산기독연서 강안실 대표회장 취임
    부산기독교총연합회는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부산지역 복음화와 교회부흥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부기총 제공)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강안실목사·사진)는 지난달 26일 동래중앙교회(담임=정성훈목사)에서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제45회기 대표회장 강안실목사가 취임한 이번 행사에서 이 연합회는 부산지역 복음화와 교회부흥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사무총장 윤정우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취임식은 내빈 소개 후 제44회기 대표회장 이현국목사(운화교회)의 이임사, 제45회기 대표회장 강안실목사(은평중앙교회)가 취임사를 전했다.   강안실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섬길 것이다. 특히 새해에는 부산 기독교계의 연합과 기독교역사박물관 건입을 위해 매진하겠다”면서, “오늘 함께한 부산시장님을 비롯한 정관계 지도자들이 한마음으로 부산발전과 기독교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초당적으로 상호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했기에 45회기 임원들과 함께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박형준 부산시장과 서병수 국회의원, 조경태 국회의원, 최인호 국회의원, 전재수 국회의원, 백종현 국회의원, 황보승희 국회의원, 전봉민 국회의원, 이주환 국회의원, 박중묵 시의회 부의장,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 이갑준 사하구청장이 축사했다.   또한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박남규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 총회장 허남길목사, 경남기독교총연합회장 강대열목사, 고신대학교 총장 이병수교수, 이 연합회 증경회장 이성구목사, 이 연합회 증경회장 김문훈목사가 격려사를 했다. 모든 순서는 이 연합회 증경회장이자 전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임영문목사의 마침기도로 끝났다.   이취임식에 앞서 상임회장 정영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CBMC 부산총연합회 회장 박보서권사의 기도,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 서기 강유식목사의 찬양, 직전대표회장 이현국목사의 「천국의 도시로 부산을 세웁시다」라는 제목의 설교 등의 순서 후 이 연합회 증경회장 정성훈목사(둥래중앙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강안실목사는 올해 이 연합회의 중점사업으로 기독교역사박물관 건립을 비롯해 「△연합과 소통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대규모 부활절연합예배 △차별금지법 반대 △청소년에 대한 교육정상화 △트리축제」등을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3-01-29

사회/경제 검색결과

  •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서 토론회
    ◇‘역사정의와 평화로운 한일관계를 위한 공동행동’은 윤석열 정부의 강제동원 해법 관련 절차적·역사적 문제점과 법률적 쟁점을 논의했다.(사진 정의기억연대 제공)   정의기억연대(이사장=이나영)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가 소속된 ‘역사정의와 평화로운 한일관계를 위한 공동행동’(공동대표=박석운·사진)은 지난달 2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윤석열 정부의 강제동원 해법 관련 절차적·역사적 문제점과 법률적 쟁점을 논의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국회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강제동원 피해자측 대리인단 및 지원단, 대일과거사 단체 등이 발제자 및 토론자로 참여해 정부안을 규탄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홍걸국회의원과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이 주관하고, 김상희·조정식·김경협·홍익표·박정·이재정·이수진(비례대표)·윤영덕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발제, 2부 주제토론,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동 단체는 “지난달 12일 열린 외교부 주최로 열린 ‘강제징용 해법 논의를 위한 공개토론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굴욕적 강제동원 해법안이 공식화됐다”며, “일본의 사죄배상은 빠져있고, 일본기업 대신 한국기업이 배상하는 졸속적·굴욕적 해법이다”고 비판했다.   이날 발제는 김영환실장(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의 사회로, 이국언대표(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의 「피해자 입장에서 본 정부안 문제점: 경과보고와 현황」, 임재성·김정희변호사(강제동원 소송 대리인단)의 「정부안의 절차적 문제점: 민관협의회 및 공개토론회를 중심으로」, 박래형변호사(대한변협 일제피해자인권특위 부위원장)의 「강제징용 공개토론회 법률적 쟁점에 대한 법리 검토」, 김창록교수(경북대)의 「정부 강제동원 방안의 역사적 문제점」이란 제목으로 발표됐다.   또한 주제토론은 최봉태변호사의 사회로, 남기정교수(서울대 일본연구소)는 「1965년 체제 극복의 과제와 강제동원 문제」, 오태규 전 오사카 총영사는 「‘2015 한일합의’와 강제동원 문제 비교」, 전범진변호사(강제동원 추가소송 대리인)는 「정부 안의 법적 쟁점」, 이연희사무총장(겨레하나)은 「동북아 평화의 관점에서 본 정부 안의 문제」란 제목으로 이어졌다.   한편 동 단체는 한일 과거사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611개 시민단체가 모여 지난해 8월 발족됐다. 지난달 12일 「윤석열 정부 굴욕적 강제동원 해법 반대 비상시국선언」을 발표하고, 18일 외교부 항의행진 및 항의서한 전달하는 등 정부안 폐기를 위한 행동을 진행했었다.  
    • 사회/경제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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