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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여성 단신
    ◆부산YW 정기총회 · 부산YWCA(회장=김문진)는 26일 동 법인 건물 일한실에서 제78회 정기 총회를 개회한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지난 1년간의 사업보고, 2023년 사업계획안 심의·채택, 이사 및 공천위원 인준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화여대 한국문화연구원 포럼 ·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원장=김은실)은 26일 동 대학교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 B4 이삼봉홀에서 「‘증언’ 이후 군‘위안부’ 연구가 제기한 여성학적 질문들」이란 주제로 ‘여성과 평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기감 여선교회 지방회장 연수·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이정숙)는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천안 소노벨 리조트에서 지방회장 직무연수회를 갖는다. 지방회장들은 필히 참석해야 한다.   ◆예장 통합 여전서 선교정책협의회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최효녀장로)는 다음달 7일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7회 선교지 평가 및 선교정책협의회를 갖는다. 참여대상은 동 회 후원 군목 및 교단 군선교사 등이다.   ◆한국복지대 창업경진대회 · 국립한국복지대(총장=성기창)는 강남대, 연세대 등 전국 25개 협력대학과 함께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제주도에서 전국장애·비장애인 창업경진대회를 갖는다. ESG경영 이념을 적용한 모든 사업 영역이 응모분야이며, 최소 1명 이상의 장애학생이 포함된 대학생팀 20팀을 모집한다.   ◆기장 여신도회 여신도전인교육과정 · 한국기독교장로회 여신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현숙권사)는 오는 3월에 열리는 여신도전인교육과정 제34기 학생을 모집한다. 서울교실은 3월 6일 한신대 신학대학원 3103호에서, 청주교실은 2일 충북 청주제일교회당에서 개강한다.  
    • 교계종합
    • 일반
    2023-01-13
  • 조이코리아서 청소년·청년위한 캠프
    ◇조이코리아는 이번 겨울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복음캠프를 진행한다.(사진은 지난 여름캠프 당시, 조이코리아 유튜브 캡쳐)    복음의 능력이 담긴 메시지와 뜨거운 찬양으로 변화를 추구 청소년위한 놀이문화 축제로 쉼을 누리고 예배할 동력 제공           조이코리아(대표=맹승주목사·사진)는 이번 달과 다음 달에 걸쳐 「나를 따르라」라는 주제로 청소년/청년 복음캠프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진행하고, 다음세대의 신앙성숙과 영적성장에 매진할 계획이다. 청소년 캠프는 3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는 오는 16일부터 18일, 2차는 26일부터 28일, 3차는 다음달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청년캠프는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이 단체 대표 맹승주목사는 “이 시대는 교회 다니는 사람 말고 제자가 필요한 때이다. 예수를 믿는다고 좋아한다고 말하지만 제자의 길을 걷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다”면서, “교회의 거룩함과 영향력 등 많은 부분이 무너졌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우리의 신앙이 약해졌기 때문이다”고 했다. 또한 “이번 겨울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로 거듭나도록 조이코리아가 모든 힘을 다해서 함께 가겠다”고 했다. 이 단체는 「△복음에 집중하는 캠프 △예배에 집중하는 캠프 △변화되어 일꾼으로 성장하는 캠프 △함께가는 캠프 △재미와 감동이 있는 캠프」를 추구한다. 「복음에 집중하는 캠프」는 강사를 통해 선포되는 메시지 가운데 십자가를 발견하고 나아가 주님의 일꾼으로 성장한다는 의미이다. 「예배에 집중하는 캠프」는 뜨거운 찬양 안에 치유가 있고 선포되는 복음의 능력으로 변화가 일어난다는 의미이다. 「변화되어 일꾼으로 성장하는 캠프」는 복음을 통해 변화된 한 사람, 그 사람을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면서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이다. 「함께가는 캠프」는 이 캠프에 참여했던 교회들이 한 번에 캠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함께한다는 의미이다. 마지막으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캠프」는 CCD(현대 기독교 댄스)/CCM 대회, 길거리 농구대회 등 특별프로그램으로 쉼과 여유를 누리고 다시 열정적으로 예배할 동력을 얻게 함을 추구한다는 의미이다. 이번 집회의 주요 프로그램은 「△경배와 찬양 △말씀집회 △기도회」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집회의 경배와 찬양을 인도하는 카다로스는 팀원들이 예배모임과 성경모임을 훈련받고 있으며, 교회와 학교, 군부대등 다양한 곳에서 예배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말씀집회에서는 다음세대 사역자 중 영성과 말씀이 깊다는 평가를 받는 강사들을 초청해 진행한다. 이번 집회에는 이 단체 대표 맹승주목사를 비롯해, 다니엘김선교사(JGM), 임우현목사(징검다리), 김선교선교사(다윗의열쇠), 강은도목사(더푸른교회), 김태훈목사(한주교회), 민호기목사(찬미워십), 김남국목사(주내힘교회), 김상권목사(로스트처지) 등이 설교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비전기도회」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기도시간에서 참석자들은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 「헌신과 결단을 위한 기도」를 한다. 이를 통해서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 것을 결단하며, 치유와 회개의 역사를 추구한다. 또한 청소년 캠프에서는 「캠프 놀이 문화축제」를 진행한다. 한편 이 단체는 1996년부터 다음세대 사역에 비전과 뜻을 가진 사역자들이 모여 청소년·청년 전문단체로 설립됐다. 현재 이 캠프뿐 아니라 「△청소년·청년 바이블캠프 △정기에배 △다음세대 선교센터 건립 △원데이 캠프」 등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3-01-02

신학/선교 검색결과

  • 기독교학술원서 영성포럼 발표회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박사)은 오는 20일 온누리교회(담임=이재훈목사) 양재캠퍼스에서 「새 대한민국의 리더십과 한국교회 역할」이란 주제로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진행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승만과 박정희의 리더십을 살피고, 윤석열대통령의 리더십도 기독교적 관점서 평가할 예정이다. 또한 이 시점에서의 한국교회의 역할이 무엇인지 모색한다.   김영한박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발표회는 김영한박사의 개회사 후 이은선교수(안양대)의 「이승만 리더십」, 박명수박사(서울신대 명예교수)의 「박정희 리더십」, 박홍일장로(전 과학기술부 차관보)의 「윤석열 리더십」로 진행된다. 이후 정성구목사(전 총신대 총장)의 축도로 모든순서를 마친다.   한편 발표회에 앞서 오성종목사(기독교학술원 교무부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경건회는 정성구목사가 설교한다. 장목사의 설교 후에는 류성열목사(새남교회 원로)의 「국가를 위하여」, 김송수박사(기독교학술원 수사)의 「교회를 위하여」, 우종구목사(높은빛예심교회)의 「북한구원과 우크라이나 종전을 위해」라는 제목의 기도가 이어진다.
    • 신학/선교
    • 신학
    2023-01-12
  • 한국CCC서 65주년 맞아 새로고 공개
           ◇한국CCC는 단체창립 65주년 기념으로 새로운 로고를 공개했다.      한국CCC(대표=박성민목사)는 지난 2일 단체창립 65주년 기념으로 신년예배와 지난달 열린 금식수련회를 통해 새로운 로고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같은 비전으로 하나 되어 생명을 낳고 삶을 변화시키는 공동체」라는 새 정체성으로 사역하길 다짐했다.   지난 9월, CCC리브랜딩 프로젝트팀은 CCC 내부적으로 리브랜딩에 대한 필요를 묻는 설문도 진행했다. 그 결과에 따라 리브랜딩 프로젝트팀은 여러 차례의 미팅으로 한국CCC가 추구할 가치와 철학, 비전을 정리해 C.I로고디자인에 착수했다. 위 준비사항은 지난 10월 전국간사수련회를 통해 전달됐다. 이후 제작된 디자인시안은 박성민목사를 비롯한 리더십과 CCC 디자인팀, 실무진, 학생대표 등 다양한 세대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새롭게 공개된 로고는 보라색과 흰색, 초록색이 어우러진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또한 「△캠퍼스를 넘어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비전으로 △삶 속에서 변화를 일으키고 △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공동체」라는 의미가 있다. CCC리브랜딩 작업은 와이드웨이크(대표=김범준)에서 참여했다.   한국CCC 대표 박성민목사는 “이번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떤 단어에 우리의 정체성을 담을지 고민이 많았다. 결국 우리의 정체성은 한사람, 한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동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셨다.”면서, “65주년을 맞는 한국CCC가 새로운 정체성, 새로운 로고와 함께 다음세대와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새롭게 도전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 신학/선교
    • 선교
    2023-01-12
  • 유스비전선교회서 겨울 비전캠프
      ◇유스비전선교회는 다음세대를 위한 캠프를 진행한다(사진은 지난 여름캠프 당시)       교회의 위기 속에서 예수의 복음만이 유일한 길임을 제시 즐기고 노는 캠프가 아닌 말씀으로 회복되는 캠프를 추구         유스비전선교회(대표=장용성목사)는 「길과 진리와 생명되신 예수가 답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고신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겨울 유스비전캠프를 진행한다. 이 캠프는 초·중·고등학생과 청년까지 다음세대가 함께하는 캠프이다. 이 선교회는 이번 캠프를 통해서 다음세대의 회복과 세대의 통합을 추구한다.   이 선교회 대표 장용성목사는 “교회의 위기는 진리가 없는 것이고, 복음이 변질한 것이다. 큰 건물은 있지만 예수가 없는 교회, 영혼구원의 사명을 상실한 기독교인들이 많다는 것이다”면서, “다시 복음으로 일어서야 한다. 복음은 오직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가 답이라는 것이다.”고 했다.   유스비전캠프는 유치부부터 장년사역자까지 함께 모여 말씀으로 하나 되고, 찬양과 기도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제시하며, 노는 캠프가 아닌 말씀을 추구하는 캠프이다. 실제로 캠프 프로그램에는 레크리에이션 등이 없으며, 예배와 기도시간으로만 진행된다.   이 캠프에 참여했던 한 청년은 “학생 때부터 청년 때까지 오다 보니까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이 많다. 항상 목사님께서도 올 때마다 새로운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항상 새롭게 은혜를 받는 거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나 중심적인 삶이 좋은 삶이라 생각했는데 이 캠프를 통해서 주님이 제 안에 계시면 어떤 힘든 일이든 다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주님이 살아 계심을 크게 느꼈다”고 했다.   이 선교회 대표인 장용성목사는 대전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군포에 위치한 주님이 꿈꾸신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또한 30여년을 다음세대를 위해 사역한 다음세대 전문사역자이다. 이스라엘, 몽골, 필리핀, 태국, 호주 등 해외 다음세대 사역 및 국내 연합집회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캠프애서는 이 단체 대표 장용성목사를 비롯해 이삭목사(모퉁이돌선교회), 박윤호목사(강화하늘중앙교회), 임우현목사(징검다리 선교회), CCM 은혜의 작곡가 손경민목사, 정신호목사(이커브 미니스트리)가 설교한다. 또한 듀나미스워십과 이커브 미니스트리가 찬양으로 섬긴다. 매일 저녁 집회는 장용성목사의 열정적인 말씀과 기도회 시간을 보낸다.   장목사는 “한국교회 희망은 다음세대에 있다. 다음세대 사역을 살려내지 않는다면 한국교회 미래는 없다고 20년 전부터 외쳤다. 그리고 그것이 현실이 되고 있다. 지금이라도 한국교회가 다음세대를 살려내는 일에 힘을 모아야 한다”면서,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복음이다. 예수를 만나게 된다면 비전이 달라지고 교회는 부흥의 역사를 다시 쓰게 될 것이다. 다음세대 영혼을 사랑한다면 노는 캠프가 아닌 말씀으로 회복되는 예배캠프에 다음세대들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선교회는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필리핀선교집회도 진행한다. 참석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며, 선착순 25명만 받는다. 유스비전캠프에 참여하지 않는 성도들도 참여할 수 있다.   이 선교회는 매달 첫째 주 토요일 미니캠프도 진행하고 있다. 요청이 오는 지역이 있을 시 그 지역으로 가서 예배를 드리며, 요청이 없는 경우에는 장목사가 사역하는 주님이 꿈꾸신 교회에서 진행한다. 이외에도 작은 교회 주일학교를 위해 찬양영상과 인형극 등을 제작하며, 필리핀, 라오스 태국 등 동남아 지역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사역하고 있다. 또한 「△이스라엘 다음세대 및 성지순례 △유럽교회 청소년집회 △일본선교 후원 및 몽골선교」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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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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