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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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예장통합측 사학법대책위서 세미나
    ◇예장 통합측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는 기독교교육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위원장=김운성목사)는 지난 1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기독교교육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교회가 기독교학교의 위기를 범교단적 차원에서 대응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기독교학교의 위기와 한국교회의 대응방안」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사학법인네트워크 사무총장 함승수교수는 기독교학교의 정상화를 위한 방안으로 △새로운담론 형성 △총제적 차원에서의 법적 대응 △기독교학교의 내적 갱신 △한국교회의 공동체적 대응이란 4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범 교단차원에서 기독교학교 정상화를 위한 전문기관을 두어 다양한 연구 및 사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면서, “전체적인 법적 구조 안에서 종교계 사립학교인 기독교학교가 자율성을 항유할 수 있도록 법제화에 대한 연구가 시급하다. 한국교회는 학교의 구성원들이 마주하고 있는 다양한 헌안들에 대해 사립학교법 재개정의 우선순위를 세우고, 법제화를 해 나갈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회는 이와 관련된 성명서도 발표했다. 성명서에는 △우리는 학교와 학생들의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헌법재판소가 본 법안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판결을 내려주실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 △우리는 헌법이 명시한 교육의 자주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사립학교법 재개정’에 나서며 이를 위한 ‘한국교회 100만 성도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임을 밝힌다. 더 나아가 한국교회는 범 교단의 차원에서 하나 된 역량을 모아 2024년 제22대 총선에 적극적인 ‘기독학부모 유권자 운동’을 펼처 나갈 것임을 천명한다 △교욱부와 국가교육위원회 그리고 시도교육청에서 종교계 사립학교의 건학이념과 관련된 수업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한다. 더불어 종교계 사립학교의 특수성에 기반한 새로운 종교교과서를 발간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기도회 시간에는 교회 대표로 이 위원회 회계 박주은장로(성덕교회)가 「한국교육과 다음세대를 위해」, 교목대표로 교목전국연합회 회장 용석범목사(대광중)가 「기독교학교 정상화를 위해」, 교단대표로 부총회장 김영걸목사가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위해」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위원회 서기 강무순목사(성원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전 부총회장 김순미장로의 기도 후 총회장 김의식목사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위원회 위원장 김운성목사(영락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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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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