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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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기성 여전도회 서울신대에 1천만원 전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서울신학대에 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위원장=이윤지권사)는 지난 11일 서울신학대학교(총장=황덕형목사)에 장학금 1천만원 전달했다. 이 연합회는 교단과 교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목회자 양성에 지원에 힘쓰기로 다짐했다. 이 연합회는 지금까지 3억 8천만 3백만원을 후원했다.  이 위원회 위원장 이윤지권사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양성된 많은 목회자가 교단과 한국교회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귀한 사역들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서울신학대학교를 위해 많은 관심과 기도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이 학교 황덕형총장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의 지속적인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장학금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기도와 사랑을 보내주셔서 우리 대학의 큰 힘이 되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6-14
  • 예성총회서 김만수 신임총회장 간담회
    예성총회 김만수 신임총회장이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김만수 신임총회장 간담회가 지난 24일 이 교단 총회회관에서 진행했다. 김총회장은 교단 선교사의 은퇴 후 은급문제와 재개발로 어려움당하는 교회들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만수총회장은 “선교사들의 은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교사들의 사역을 파악해 섬기도록 하겠다. 선교사들의 은급문제를 위해 파송교회와 유지재단, 은급재단, 해외선교위원회와 협의하겠다.”면서, “또한 교단 내 재개발, 재건축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교회들을 위해 경험과 건축실무가 있는 분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두어 해당교회에 시간과 경비를 단출하고 절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학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한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 교단에 교단신학과 다른 신학을 가지고 강의하시는 분들이 있다. 신학정책위원회가 기존에 있지만 유명무실하다. 그래서 신학정책위원회를 재조직하고자 한다”면서, “위원회에는 교단의 신학자와 총회장을 지낸 목회자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사중복음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교수들이 많이 없다. 교단의 신학을 바르게 세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사중복음에 대해서 목사님들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평신도들은 사중복음에 대해서 인식을 못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지방회별로 사중복음 부흥회를 진행하겠다. 그리고 <알기 쉬운 사중복음> 서적을 통해서 성도들이 사중복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번 집회에는 신학자이면서 목회하는 분들을 교단 내에서 발굴해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연합사역과 관련해서는 “금년에는 교단의 내실을 다지는 일에 힘쓰고자 한다”면서, “외부적으로는 전임 총회장님들이 하셨던 것처럼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성결교회연합회와 협력하면서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신임총무와 함께 교단의 위상을 바꾸고자 한다. 젊은 분이 신임총무가 되신 만큼 생각도 다를 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교단의 사조직으로 인해서 어려움을 당하는 일을 없애고자 한다”면서, “교단을 위해서 전 총무님들이 여러 일을 하셨는데 이러한 일들을 잘 계승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은퇴목회자와 성결대학교 장학금을 위한 바자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만수총회장은 성결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성결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등을 졸업했으며, 총회성결신학교 이사장과 국내선교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고천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5-28
  • 예장통합측 용천노회서 통일리더십포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용천노회(노회장=강정용장로·사진)는 지난 21일 청운교회(담임=이필산목사)에서 통일리더십포럼을 진행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북한에 교회당이 아닌 교회를 세우는 일에 주력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북한선교 사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란 제목으로 기조발제한 하충엽교수(숭실대)는 “북한에 교회당을 세우고자 하면 그때까지 기다려야만 하지만 두세 사람이 예수의 이름으로 모이는 교회를 세우고자 하면 할 일이 보인다”면서, “북한의 한 지역을 정책적으로 정하고 교회가 세워지도록 전초기지 역할을 할 수 있다. 그 예로 북한사역에 관심있는 글로벌처치와 NGO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의혁교수(숭실대)는 “한국에 탈북민과 동행하며 함께 사역해야 한다”고 말했다.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학과 연구원 허은성목사는 “중국내 탈북여성이 출산한 무국적 자녀를 살리고 장학금으로 키우는 일에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5-28

오피니언 검색결과

  •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지구촌구호 개발연대 이사장 전병금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을 역임한 전병금원로목사(강남교회)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과 기독교방송 이사장 등을 지냈다. 전목사는 현재 지구촌구호 개발연대 이사장으로서 로힝야 난민 등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을 돕고 있다. 또한 한신대 신학생 전액장학금 운동본부 대표회장으로서 기장교단의 교역자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구촌구호개발연대는 전목사가 은퇴하면서 세운 단체이다. 이곳에서 박해로 인해 미얀마에서 방글라데시로 이주한 소수민족 로힝야족을 돕고 있다. 병원과 고아원, 여성센터 등을 운영했다. 현재는 현지 상황으로 인해서 고아원과 여성센터만 운영 중에 있다. 이외에도 네팔과 캄보디아 등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 국가를 지원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전목사는 지난 2022년부터 한신대 신학생 전액장학금 운동본부 대표회장도 맡고 있다. 전목사는 “학생들에게 전액장학금을 줘서 걱정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자는 의미에서 이러한 일을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학생들을 확보하고 목사로 잘 길려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장학금은 학부와 신학대학원 학생에게 주고 있으며, 노회의 목사후보생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전목사는 한국교회의 연합에 앞장서왔다. 특히 교회협과 한기총이 하나가 되는 운동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옥한흠목사, 손인웅목사와 함께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를 설립했다. 이 한목협을 통해 교단장회의의 전신인 교단장협의회가 생겨났다. 전목사는 “교단장협의회를 통해 한기총과 교회협이 하나되는 로드맵이 제시됐지만 반대의 목소리가 있어 아쉽게도 무산됐다”면서, “지금은 진보와 보수가 더 갈라지게 됐다. 한국교회가 더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라고 하는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나하고 조금 다르더라도 예수믿는 우리는 예수 안에서 하나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전목사는 한국교회를 향해 “기독교의 사회신뢰도가 낮은 것에는 교역자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목회자의 삶을 보고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산다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 “이러한 모습을 회복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부단히 자기 가슴을 쳐야 한다. 진실한 사람으로, 성도들이 보고 배우는 사람으로 세워져야 한다”고 말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24-06-04

출판/문화/여성 검색결과

  • 여성단신
    ◆여성의전화 41주 행사 · 한국여성의전화(대표=송란희)는 15일 여의도광장에서 「티끌 모아 성평등」이라는 제목으로 창립 41주년 기념 후원 행사를 진행한다. 오늘의 ‘티끌’ 같은 걸음을 모아 ‘성평등’을 향한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 ◆서울YWCA 기독시민아카데미 북토크 · (사)서울YWCA(회장=조연신)는 25일 YWCA회관에서 북토크를 진행한다. <살아내고 살려내고>의 저자인 백소영교수(강남대)가 살아내고 살려내는 ‘사이-공동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기독시민은 어떤 공동체를 살아내고, 또 세울 수 있는가? 공동체적 시선으로 성경을 보며, 현시대의 위기를 돌파할 대안을 찾고 복음의 공공성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개혁연대「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출범 간담회 · 교회개혁실천연대(대표=김종미)는 7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회관에서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 출범 간담회를 진행한다. 여성안수추진운동을 통해 복음이 바로 서고, 세상과 소통하는 연합활동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기독여민회, 제25회 꽃시라뫼 장학생 모집 ·  기독여민회는 고 선순화 목사님의 뜻을 따라 2000년에 시작한 꽃시라뫼 장학회가 제25회 장학생을 모집한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여성지도력을 발휘하며 살아가는 여성활동가, 미혼모, 이주여성에게 장학금 수여해 차세대 여성지도력을 육성할 예정이다. 장학생은 20일까지 모집한다. ◆예장 통합측 전국여전서 선교여성의 날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은정화장로)는 4일 여전도회관에서 서울연합회의 주관으로 선교여성의 날 예배를 드린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매월 첫 째 주 화요일을 선교여성의날로 정하며 온·오프라인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 출판/문화/여성
    • 여성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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