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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대전기독연서 3.1운동 기념예배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는 3.1운동 기념연합예배를 진행했다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문상욱목사)는 대전성지교회(담임=심상효목사)에서 105주년 3.1운동 기념연합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3.1 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복음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공동회장 하재호목사(주사랑교회)의 사회로 진행 된 예배는 감사 김동호목사(예닮교회)의 기도 등의 순서 후 대표회장 문상욱목사(둔산제일교회)가 「기도의 기적」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특별기도 순서에서는 공동회장 송영진목사(선화장로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자문위원 백철규장로가 「남·북간 긴장 완화와 평화통일을 위하여」, 자문위원 김화영집사가 「3.1정신 계승과 기독교 정체성 보호를 위하여」, 부회장 오종탁장로가 「4.10 국회의원 선거와 경제회복을 위하여」, 부회장 조안순목사(옥합교회)가 「2024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이후 사무총장 오종영목사(영성교회)의 독립선언문 낭독 후 만세삼창을 했다. 모든 순서는 상임회장 심상효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교계종합
    • 일반
    2024-02-27
  • ‘한교총’과의 통합을 추진키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임원회를 열고 주요안건을 처리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정서영목사)는 지난 14일 이 연합회 회의실에서 제35-1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특히 통합추진위원회를 비롯해 10개의 위원회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참석 34명, 위임 16명으로 진행된 이번 임원회에서는 통합추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하면서 한국교회총연합과의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위원회 외에도 저출산고령화대책위원회, 북한이탈주민대책위원회, 동성애동성가족반대대책위원회 등 총 10개의 위원회가 설치됐다. 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대표회장 정서영목사가 선임됐다.    3.1절 국민대회의 건은 광화문 앞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진행 일체를 대표회장과 사무총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2027년 한국교회회복대성회(가칭) 협력요청건은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이태희목사)에서 보내온 협조 요청 공문을 확인하고, 대표회장에게 위임해 진행하기로 했다. 부활절 예배의 건은 대표회장이 관련 설명을 하고,부활절 연합예배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소송비 요청의 건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장신) 총회장 홍계환 목사가 관련 내용을 공문으로 보내왔으나, 개인 소송에 대한 소송비 보전은 전례에 따라 불가함을 확인하고, 다만 이대위원장으로 소송한 부분을 참고하여 예장 합동장신 총회 1년 회비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이외에도 실사위원회 상정 안건과 증경대표회장 및 명예회장 재임명건 등이 다루어졌다 회의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공동회장 정학채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이영희목사가 기도하고, 공동회장 권태진목사가 「마음의 경영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회의는 공동회장 심하보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 예배를 마치고 발표된 임원 및 위원장, 사무총 장, 총무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4-02-19
  • 부안기독교연, ‘신천지’ 적극 대응도
        전북 부안군 기독교연합회는 지난달 30일 부안 창대교회(담임=김복철목사·사진)에서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신임회장에 김복철목사(사진)를 추대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이 연합회는 부활절 연합예배와 광복절 연합 부흥성회 등 행사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회장 최기훈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총무 이석기목사의 사업보고와 회계 박영석장로의 재무보고 등의 순서 후 임원선서를 통해 김복철목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으며, 김목사가 차기임원을 구성해 발표했다. 또한 신임회장 김복철목사가 직전회장 최기훈목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최기훈목사는 김복철목사에게 취임패를 수여했다.    이외에도 △부활절연합예배 △조찬기도회 △광복절 연합 부흥성회 △찬양콘서트 등에 대해서 나누었다. 부활절연합예배는 다산중앙교회 최 식목사를 초청해 예배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복절 연합 부흥성회는 할렐루야교회 김상복원로목사와 오륜교회 김은호원로목사를 강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찬양콘서트는 장종택목사를 초청해 진행한다. 이외에도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에 지역사회 활동에 대응하고자 지역사회 섬김에도 나서기로 했다.    신임회장 김복철목사는 “이번에 회장이 되면서 부안군 기독교연합회가 지역사회에 선두주자가 되는 사회단체처럼 활동하고자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지역마다 있는 고향사랑 기부제에 동참해 지역발전에 앞장서고자 한다”면서, “월드비전이나 기아대책, 사회적 협동조합이나 발당장애인을 위한 단체 등 다양한 곳과 협력하고자 한다. 그리고 지역 연합회만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교회들을 홍보하는 활동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김복철목사(창대교회) △부회장=손승일목사(남포성결교회)·임 헌목사(해성교회)·이석기목사(화평교회) △총무=정기채목사(격포중앙교회) △서기=곽춘기목사(부안중앙 성결교회) △회계=김연태장로(온누리교회) △감사=박기환목사(명성교회)·최운산목사(내요소망교회)·최기훈목사(변산교회) △이단대책위원회=최운산목사(하청교회)·김호광목사(장신제일교회)·김영복목사(소망교회)이다.    한편 김복철목사는 현재 그리스도의교회총회 총회에서 3회차 연임으로 총회장으로도 사역하며, 교단의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사랑을 실천해 왔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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