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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거룩한방파제서 차별금지법 반대 규탄대회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차별금지법 발의 반대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지난달 30일 22대 국회 차별금지법 발의 반대 규탄대회를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진보당 손 솔국회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의 즉각적인 철회와 폐기를 촉구했다. 또한 이 법안이 신앙과 양심의 자유를 억합한다고 지적했다.<관련기사·2면>    조배숙 국회의원은 “차별금지법은 창조질서를 부인할 뿐만 아니라 인류역사의 보편적인 진리를 부정하는 법이다. 내용을 들여다 보면 성적 지향이나 성별 정체성에 대해서 반대를 할 경우에 상대방에게 수치심과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는 혐오표현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법적인 제제를 가하고 있다”면서, “전체적주의적인 그런 사상 통제의 법이다. 지난 21대 때도 우리들이 반대하고, 문제점을 지적하고, 여러분도 반대운동을 열심히하셔서 폐기가 되었다. 이번에도 막아내자”고 말했다.    모두 발언을 한 박한수목사(제자광성교회)는 “상식있는 국민들은 이곳에 와서 절규하고 분노하고 있다. 이 법안을 반드시 철회해 주시기 촉구한다”면서, “이 법안을 발의한 의원들에게 묻고 싶다. 자식들이 동성애인을 대려오면 축복해줄 수 있는가? 정치적 자리때문애 국민을 속이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이후 홍석준 전 국회의원에 발언을 비롯해서 진평연전국연합 집행위원장 길원평교수(한동대),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교수, 법무법인 아이엔에스 대표 조영길변호사,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이봉화 상임대표,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대표 주요셉목사, 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 지영준변호사, 행복한윤리 이사장 안용운목사, 대한민국기독언론협회 임채영목사, 한국성시화운동본부 박명용사무총장 등이 발언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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