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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차밥스코리아(주) 문창희대표, 전기차 충전기 설치사업에 교회참여를 권장
    차밥스코리아 문창희 대표      탄소중립 달성과 친환경 보존은 기독교의 책임이자 의무       전기차의 충전인프라 구축위해 교단과 교회가 참여해야    세계 각국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세계 기류에 발맞추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수준으로 줄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친환경차 판매를 2025년까지 51%인 91만 대, 2030년까지 83%인 150만 대로 확대하며, 충전소 인프라도 2025년까지 50만기 이상 구축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전기차 부품 소재 국산화, 전용 플랫폼개발 등을 지원해 전기차 구매 진입장벽도 낮출 예정이다. 또한 전기차 충전소의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시행령도 곧 개정 발표하여 설치 의무화를 강화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기조에 발맞춰 차밥스코리아 문창희대표(서산중앙감리교회 장로·사진)는 시행령이 발표되기 전에 교단과 교회와 손잡고 전기차 중천기의 무료설치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문대표는 “단순히 영리 목적을 위한 사업이 아니다. 탄소중립 달성과 친환경 에너지 플랫폼을 통해 후대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물려줄 의무와 책임이 교회에 있다. 또한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는 가운데 충전기설치는 주민과의 소통창구가 되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통로가 된다. 그리고 미자립 교회나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교회나 성도들의 재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회사는 현재 전기차 사용자들에게 부족한 충전소 부족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편의성 제공과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문대표는 “비용 걱정이 없는 신속한 무상설치 서비스와 자격증을 소유한 전문가의 안전한 시공, 업계평균 이하의 요금제, 업계 최장무상 A/S, 최고수준의 A/S 시스템을 자랑한다. 또한 충전기와 태양광, 주차비의 1석 3조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이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감리교 충청연회를 시작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등, 회사는 충전기 무료설치뿐 아니라 교회(토지주)에 충전수익금의 10%를 십일조 헌금식으로 교회에 되돌려 주는 사업을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문대표는 “급속충전기 50kw는 주차면수 20면이상, 급속충전기 100kw는 주차면수 30면 이상에 설치되고, 종교시설, 공공시설, 골프장, 병원, 요양원, 마트, 카페, 대형 상가, 빌라 촌 주변, 아파트주변, 휴게소 등 주차면적이 넓은 곳이면 다양하게 설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대표는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 전기자동차로의 변환은 현재는 과도기이지만 빠른 속도로 전기자동차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전기차충전소의 설치에 관한 시행령이 시작되기 전에 전기자동차 무료설치 사업의 선점과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차밥스코리아와 함께 친환경 에너지 플랫폼의 사역에 동역할 사내외 본부장 4명과, 전국지사장 30명, 전국지부장 70명을 교단별로 모집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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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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