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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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29일, 기독교세계학술회 학술대회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이사장=신국원)는 다음달 29일 백석대 창조관에서 제39회 기독교학문연구회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양극화에 갇힌 공동체성과 기독교」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사회의 발전역사와 정치이념의 양극화가 기독교에 끼친 영향과 관계성 등을 분석하고, 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회는 강연과 패널토의, 그리고 분과발표의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강연은 대면진행된다. 강사는 이국운교수(한동대)를 비롯해 강영호교수(숭실대), 김성원교수(서울신대), 고세일교수(충남대) 등이다. 강연제목은 각각 「자유민주주의와 교회정치」, 「정치이념 양극화와 경제성장」, 「한국사회 양극화 기독교의 삼위일체론적 공동체성」 등이다.   분과발표는 일부 비대면 진행되며, 대학원생, 공학, 경제경영, 교육학, 사회과학, 신학 등 여러 학제 간 연구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동 단체는 기독교 세계관에 기초한 학문의 토대를 마련해, 세상의 학문과 현실을 기독교세계관 관점에서 분석하고 판단할 수 있는 실천적 지혜를 교회와 세상에 제공하고자 1980년 초 학생모임을 중심으로 결성한 단체이다.
    • 교계종합
    • 일반
    2022-09-25
  • 예장백석총회 총회장 장종현목사 연임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총회장=장종현목사)은 「백석, 예수생명의 공동체」라는 주제로 제45회 정기총회를 지난 19일과 20일 천안 백석대학교회(담임=공규석목사)에서 개회해 진행하고 있다. 첫날 진행된 총회일정에는 장종현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하는 등 신·구임원 교체식이 있었다. 회장단 선거에 앞서 진행된 각 기관별 보고시간에는 감사보고와 회계보고를 제외한 모든 보고(△총회실무보고 △부서·위원회 보고 △노회보고 △신학교보고 △산하기관보고 △대외기관보고 △선교사보고)는 서면으로 진행되었다.   회장단 선거에는 장종현목사가 총대들의 박수로 총회장에 추대돼 연임에 성공했다. 제1목사 부총회장에는 김진범목사, 제2목사 부총회장에는 이규환목사, 장로부총회장에는 주동일장로가 총대들의 박수로 추대되었다. 이후 신구임원 교체식이 진행되었다. 신임원으로 △서기=김동기목사(광음교회) △부서기=김응렬목사(군포평안교회) △회록서기=최도경목사(송탄평화교회), △부회록서기=김성훈목사(새하을교회) △회계=박장우장로(한국중앙교회) △부회계=탁홍식장로(엘림교회)가 선임되었다. 또한 윤호균목사와 김연희목사를 명예총회장으로 추대하였다.   김진범 목사부총회장 인도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원형득 장로부총회장의 기도와 장로찬양대의 특별찬양 후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총회장 장종현목사가 설교했다.   장총회장은 “한국교회가 세상의 근심거리가 되고 사회적으로 걱정이 되고 있다. 이 시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회복되어야 한다”면서, “우리 총회는 설립 이후 지금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것에 힘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총회가 되었다. 하나님께 이점을 감사드린다. 또한 총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리고 “앞으로 교회의 본질 회복을 위해 앞장 설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곳마다 성령의 불꽃이 일어나도록 우리가 기도운동에 앞장서야 한다. 영적 지도자들이 복음을 선포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성도들 마음 속에 가득할 것을 알고 있다”고 했다.   장종현총회장의 설교 후 김진범목사의 대통령 축사 대독이 있었다. 윤대통령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의 제45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신실한 신앙과 애국심의 모범을 보이며, 대한민국 발전과 복음화를 위한 사명을 다하고 계시는데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후 장종현총회장이 교단을 위해 힘쓴 목회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사무총장 김종명목사의 내빈소개와 광고, 증경총회장 허광재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20일에는 박인대목사의 사회와 유중현목사의 설교로 9시 회무시작예배 후 △공천보고 △헌의안보고 △수개정위원회보고 △예산안심의 △차기총회장소결정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헌의안보고에서는 서울강남노회가 헌의한 「학원선교사 제정 청원」, 충남노회가 헌의한 「신규가입자 가입 건」등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서울강남노회가 헌의한 「학원선교사 제정 청원」이 통과되면 6백만에 이르는 다음세대들을 위한 학원선교사를 백석총회에서 파송할 수 있게 된다. 충남노회의 헌의안은 앞으로 타교단에서 가입하는 지방교회와 교역자의 경우 반드시 거주지 지방노회에 가입하도록 하자는 헌의이다.         ◇예장백석총회  신구임원들이 총대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2-09-19
  • 기독교학술원 2022학년도 2학기 개강
    ◇기독교학술원 제4대 이사장인 포도나무교회 여주봉목사와 임원들이 모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박사)은 지난 1일 2022년 2학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박봉규 사무총장(전 한장총목회자계속교육원장)이 기도하고, 여주봉 신임 4대 이사장(포도나무교회 담임목사)이 히브리서 3:7-12 본문으로 「하나님의 손을 구하는 삶」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여 신임 이사장은 ”수사생들이 하나님의 얼굴과 도우시는 손을 구하는 신령한 영성을 닦아가자“고 했다. 그리고 김영한원장의 권설이 있었다. 김원장은 ”첫째, 여러분과 같이 수련하겠습니다. 수련 목표는 그리스도와의 신비적 연합입니다. 둘째, 교부들의 수도원 전통의 덕목인 청빈, 순결, 복종을 수련합시다. 셋째, 개혁신앙의 영성을 추구하되 이론을 실천으로 완성하도록 합시다“고 했다. 또한 앞으로 디지털 수강을 위한 시설 준비를 보강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오성종 교무부장(전 칼빈대신대원장)의 학사 안내 (필수학점 64학점, 특강학점 40점, 총 104학점)가 있었다.   이번 학기 담당교수는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하이델베르그대 Dr. theol.)), 김영선박사( 전 협신대 대학원장(런던대 Ph.D..)) 오영석박사(전 한신대 총장(스위스 바젤대Dr. theol.)), 김상복박사(횃불트리니티신대명예총장(훼이스대 Ph.D..)) 오성종박사(전 칼빈대 신대원장(튜빙엔 대 Dr. theol)), 김명혁박사(전 합신대 총장(아퀴나스대 Ph.D.)) 등이다. 기독교학술원 2022년 봄학기 수업내용과 강의의 구체적인 일정은 다음과 같다.   2학기(2022년 9월-11월, 격주(격주 목요일 오후 1시반-5시반) 9월 1일, 개강 김영한 원장의, 성 제롬의 영성(I) 9월 15일 김영선 협성대 전대학원장의, 웨슬리의 기도 9월 29일, 오영석 한신대 전 총장의, 본휘퍼의 제자직 영성 10월 13일, 오성종 교무부장, 신약 강해(영성신학적 접근) 10월 27일 김상복 횃불 트리니티대 명예총장, 복음주의의 영성 11월 10일, 김명혁 합신대 전 총장의, 한국의 무디 이성봉의 영성 12월 1일, 종강 김영한 원장의, 성 제롬의 영성(II)이 담당한다. 기독교학술원은 영성학 수사(修士)과정에서 -성결, 순종, 섬김-을 수련하고자 서약한다. 그리고 세 가지 목표를 설정한다.   1. 개혁신학의 영성을 전인격적으로 탐구하고 죄를 죽이고 새사람을 입는다 2. 그리스도와 신비적 연합을 추구하며 성결, 순종, 섬김을 실천한다 3. 삶의 전 영역 속에서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추구한다 그리고 세 가지 실천사항을 실천한다 :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갈 5:15) 1. 서로 간에 존중하고 가르침에 순종한다. 2. 원 내에서는 침묵하며 대화시 덕담만 한다. 3. 쉬지 않고 기도하며 노동 봉사를 실천한다.   2022년 기독교학술원 2학기 영성 월례 포럼 스케쥴은 다음과 같다. 9월 16일(금) 오후 3시, 장소: 횃불회관 화평홀에서 주제: ‘페미니즘, 복음주의의 이해’에대해 이동주 교수(아신대 은퇴교수)가 발표하고, 한상화 교수(아신대), 곽혜원 박사( 21세기교회와 신학 포럼 대표)가 논평한다, 9월 22일(목) 오후 3시, 장소: 횃불회관 믿음홀에서 주제: ‘예수와 석가의 대화, 복음주의 종교학’에 대해 정성민 박사(기독교학술원 해외 연구원, 미국 시아틀 거주)가 발표하고, 이상직 교수( 전 호서대 부총장)가 논평한다.10월 21일(금) 오후 3시, 신갈 포도나무교회 선교관에서 주제 ‘문화 마르크시즘 비판’에대해 조은식 목사(숭실대 교수: 전 교목실장)가 설교하고, 월커스 교수(스위스 취리히대)가 발표하고, 정일권 박사(전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초빙교수)가 통역, 정기철 교수(전 호남신대교수)가 논평한다.    11월 18일(금) 오후 3시, 양재동 컴퍼스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주제: 대한민국의 자유이념와 기독에대해 강승삼 목사(한국KWMA회장)가 설교하고, 1.주제로 ‘이승만의 건국 이념과 자유정신’에 대해 김영선 교수(협성대 명예)가 발표하고, 이은선 교수(안양대)가 논평한다. 2. 주제로 ‘자유에 대한 신학적 이해’에 대해 권수경 교수(고신대초빙)가 발표하고, 김요셉 교수(총신대)가 논평한다, 3주제 ‘자유에 대한 윤리적 이해’에대하여 이승구 교수(합신대)가 발표하고, 박찬호 교수(백석대)가 논평한다.   12월 2일(금) 오후 4시, 양재동 컴퍼스 온누리교회 화평홀 에서 주제: ‘윤 정부 시대, 북한주민 인권 정책’에대해 김중석 목사(사랑교회 원로)가 설교하고, 주도홍 교수(전 백석대 부총장)가 발표하고, 김병로 교수(서울대 평화통일연구원)가 논평한다.       연락처: 기독교학술원 교무처 02-570-7548, 오성종 교수, 간사, 박찬양 전도사, 010-5944-4526
    • 교계종합
    • 일반
    2022-09-07
  • 백석대 2023학년도 수시모집
    (백석대학교 https://ipsi.bu.ac.kr)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 교육의 장' 백석대학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교육정신 아래 영적 생명을 살리는 교육,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근거한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시대의 도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있는 미래형 TOP인재를 육성에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학생들의 인성자질 향상과 더불어 K-Move스쿨 대학연합과정을 운영하여 다양한 해외 취업 분야를 지원하고 있기도 하다. 또 ‘이웃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 지역사회의 현안들을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 교육의 장’으로서, 혁신적 스마트 캠퍼스로 창의융합적인 섬김과 소통의 리더들을 길러내는데 최선을 다하고 책임을 다하는 백석대학교를 기대한다.   백석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내 2,678명, 정원외 18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교과전형으로 일반전형,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전형, 지역인재 전형이 있으며, 백석인재 전형은 학생부60%+면접40%로 선발하는 전형이다. 학생부 교과영역은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국어·수학·영어·사회(한국사, 국사 포함)·과학 교과 중 상위 15개 과목의 석차등급으로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창의인재)전형은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평가하여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모든 전형에서 인문계·자연계 학생이 교차지원이 자유롭게 가능하며,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백석대학교는 정원 내에서 일반전형 1,154명,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전형 238명, 지역인재(일반) 전형 279명, 지역인재(기초) 전형 4명, 백석인재 전형 696명, 창의인재 전형 276명, 체육특기자 29명을 선발한다.   또한 정원 외 전형(180명)으로 특성화고교 전형, 농어촌학생 전형,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형, 서해5도민 전형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해당되는지를 살펴 지원한다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학생부종합(창의인재)은 면접 평가를 없이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로만 서류평가하여 선발한다. 백석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수험생에게 합격을 위한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하여 모든 전형 간 복수지원을 허용하고 있다.   수시 원서접수는 2022년 9월 13일(화)부터 9월 17일(토)까지이며, 면접·실기고사는 10월 20일(목)~10월 22일(토) / 10월 27일(목)~10월 29일(토) 기간에 각각 진행된다.   백석대는 재학생 약 12,000여명의 총의로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대학 중 하나이다. 최근 사회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 등을 겪으며 보건학부 및 간호학과의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크게 향상 되었으며, 보건 계열에 직업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석대학교는 전체 재학생 중 30% 내외의 학생들이 복수전공 및 다중전공을 신청할 정도로 복수전공제도가 체계화되어 있어 졸업할 때 두 개 이상의 학위취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학부, 어문학부, 사회복지학부 등 일반 학부에 설치된 전공에서도 교원자격증 취득이 가능하여, 매년 사범학부가 아닌 일반 전공의 졸업생들이 중등학교 정교사(2급) 종교, 중국어, 전문상담교사(2급), 또는 유치원정교사(2급) 등의 교원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백석대학교는 수도권 1호선 전철과 19개 지역에서 원거리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한 대학이다. 또한, 기숙사(백석생활관)는 현재 1,647여명 규모이며, 대다수 입사생들의 만족도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최근에는 ‘BU Vision 2025’을 통하여 ① 인프라 및 시스템 혁신 ② 교육운영혁신 ③ 지역사회 산학협력혁신 ④ 글로벌혁신 ⑤ 대학구성원 혁신 대학을 지향하고 있는 대학으로서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더욱 주목되는 대학이다.   곽노윤 입학관리처장은 “우수한 교수진과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백석대학교는 1학년 입학과 동시에 학교생활 적응과 향후 취업을 위한 멘토링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신입생들이 대학교 입학에서 졸업 후까지 담임교수 및 담임목사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자신의 꿈과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정성껏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곽노윤 교수(입학관리처장)  
    • 교계종합
    • 일반
    2022-08-30

교회/목회 검색결과

  • 청소년위한 다음세대 사역에 매진
    ◇비전스타트는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에 앞장서고 있다.  생명·사명·비전·인물이란 가치 아래 다음세대 훈련에 앞장 비전축제와 하프타임, 비전스케치 등의 활동을 적극 전개    비전스타트 대표이자 백석대학교 교목인 최광렬목사(사진)는 지난 1988년부터 청소년과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에 매진해 왔다. 그가 2002년에 설립한 이 단체는 △생명 △사명 △비전 △인물이란 가치 아래 다음세대를 이끌고, 세우고, 훈련시키고 있다.     최목사가 비전이란 가치에 관심을 가지고 이 문제를 다루게 된 것은 그의 어린시절과 관계가 깊다. 그는 4살 때 당한 사고로 인해서 15년간 제대로 걷지 못하는 등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특히 청소년시기 큰 방황을 하게 되었다.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던 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비전 때문이었다고 최목사는 고백한다.    최목사는 “청소년사역자로 살기로 결심하고 그들을 바라볼 때 그들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비전이 없다는 것이 보였다. 그래서 그들의 정체성을 다져주고 가치를 찾아주고 비전을 제시해주는 것이 앞으로의 다음세대 사역이라 생각했다”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았을 때 결국 내가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비전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 시대 다음세대의 가슴 속에 그 비전을 심어줘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또한 “어린시절 하나님의 비전을 붙잡지 않았다면 나의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했을 것이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자는 변화가 일어나고, 변화가 일어난 자에게 하나님께서 비전을 보여 주신다”면서, “나 역시 15년동안 걷지 못하고 목발인생을 살았지만 십자가의 비전을 붙잡았고 나의 가치가 무너지지 않았고 정체성도 무너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재 비전스타트는 △비전축제 △하프타임 △비전스케치 등의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비전축제는 부모와 다음세대가 함께 어울리면서 함께 비전을 품는 가정을 추구하는 시간이다. 하프타임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학기 1회 1박 2일로 진행되고 있다. 삶을 성찰하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비전스케치는 역사유적지탐방을 하면서 시대를 품고 나라와 조국과 품는 프로그램이다. 최근에는 유적지탐방뿐 아니라 농어촌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비전에 대해 배운 학생들이 농어촌학생들에게 교육봉사를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최목사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비전스타트 사역에 있어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러한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 소수의 학생들과 만나 코칭하고 헤어지는 모임을 진행했으며, 줌을 통한 교육활동도 활발히 진행했다. 그 중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비전온이라는 프로그램이다.     최목사는 “코로나 때문에 줌을 활용하는 교육을 시작했다. 온라인 교육을 통해서 지역적인 한계를 넘어설 수 있었다. 여러 지역에 있는 청년, 대학생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던 것이 큰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면서, “비전정모도 온라인을 통해 진행하다 보니까 해외에서 거주하는 선교사를 비롯하여 참여하기 어려웠던 분들이 함께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것들이 새로운 돌파구가 되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비전스타트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프로그램외에도 △비전캠프 △데이트코칭·결혼코칭 △비전 T 그룹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목사는 “이 사역을 하면서 목적 없이 살던 학생들이 성장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고 정체성이 혼란된 이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꿈을 가진 믿음의 또래들을 만남으로 시너지가 일어난 사례가 많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최목사는 앞으로 비전스타트를 다음 세대들이 하나 되게 하는 플랫폼으로 만들 계획이다. 그는 “비전스타트에 참여한 많은 사람이 이곳을 통해 꿈이 있는 좋은 사람들을 만났다면서 이것이 삶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다”면서, “앞으로 비전스타트는 꿈을 가진 건강한 크리스천들을 네트워크해 가지고 비전한국과 통일한국을 구축해 가는데 큰 역할을 하는 베이스 캠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
    2022-09-02

신학/선교 검색결과

  • 한국미디어선교회서 「책별 성경공부」성경 각 권이 관통하는 핵심사상 교육
    한국미디어선교회 바이블아카데미(이사장=김운성목사)가 주관하는 「책별 성경공부」가 오는 16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영락교회(담임=김운성목사) 교육관 4층 예배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매주 성경의 한 권씩을 공부하는 과정으로 2년 정도면 성경 전체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동 아카데미는 “성경 각 권이 관통하는 핵심 사상을 파악하여 이를 통해 각 책의 내용을 분석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면서, “목회자들이나 성경을 깊이 연구하길 원하는 성도들에게 매우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다.수강료는 8주 코스에 10만 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본회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사는 선교회 이사장 김운성목사(영락교회 담임)를 비롯해 노영상총장(전 호남신대), 조병호원장(성경통독원), 왕대일교수(감신대 은퇴), 최재덕교수(서울여대), 송병현교수(백석대), 조광호교수(서울장신), 유선명교수(백석대) 등이 담당한다. (연락처/ 바이블아카데미 이은희 실장, 전화: 02-744-4237, 이메일: kbs3369@hanmail.net)
    • 신학/선교
    • 선교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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