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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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검색결과

  • 예장 통합측, ‘문화목회 콜로키움’ 진행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문화법인(이사장=주승중목사·사진)은 다음달부터 5주간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목회」란 주제로 제12기 문화목회 콜로키움을 진행한다. 이는 △신학 △인문 △목회 △지역의 네 영역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문화목회 전문가’ 양성과정이다.   올해 과정은 3월 7일부터 4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마다 진행되며, 공명교회(책보고가게), 국수교회, 문화교회, 미와십자가교회, 상도중앙교회, 전주신일교회에서 열린다.   수강생들은 문화목회의 신학적 이해와 의미를 짚어보고 목회적,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문화사역의 영역을 확장시킨다. 또한 목회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문화목회의 지평을 넓힌다.   강의와 강사로는 「멘토와의 만남」에 박봉수목사(상도중앙교회), 「문화목회의 정의와 역사」에 성석환교수(장신대), 「현대미술의 시공간과 존재의 미학」에 김성호 미술평론가(강원 국제트리엔날레2021 예술감독), 「마을속의 예술, 예술 속의 마을」에 이선철 문화기획가(감자꽃 스튜디오 대표), 「문화목회의 기획」에 손은희 사무총장(총회문화법인), 「문화목회의 실제」에 오동섭목사(미와십자가교회), 「문화목회의 현장1」에 백흥영목사(공명교회), 「문화목회의 현장2」에 김일현목사(국수교회) 등이다.   강의 수료식 이후, 5주차에는 수료생들이 직접 계획하는 문화목회 탐방이 전주신일교회(담임=유정인목사)에서 마련됐다.   한편 문화목회 콜로키움은 지금까지 171명의 수료생들이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유지하며, 각 목회현장에서 문화목회에 대한 협력관계를 이루고 있다.    
    • 교계종합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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