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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교회서 ‘사랑의밥차 나눔’
      3일 동안 하루 3천인 분 식사를 조리해서 대피소로 배달 “재해로 어려움 당한 이웃 돕는 것은 교회의 당연한 사명”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목사·사진)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 지역의 이재민을 위해 1만여 인분의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밥차 나눔’을 진행했다. 사랑의밥차는 재난·구호 현장을 돕기 위한 이동급식차량으로 지난 2018년 사랑의교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제작, 한국 구세군에 기증했다.   개별 교회가 재난구호현장을 돕기 위해 이동급식차량을 기증한 것은 첫 사례로 손꼽힌다. 한국 구세군에서 운영 중인 사랑의밥차는 소외계층 연탄나눔 현장과 남대문 쪽방촌 독거 어르신 무료급식 지원 등에 사용된다. 올해는 이번 수해 지역 재난 구호 현장에 투입되어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랑의교회 자원봉사자들이 발 벗고 나섰다. 이들은 큰 어려움을 당한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의 섬김을 위해 지난 11일에서 13일 3일 동안 하루 3천인 분 식사를 조리해 대피소로 배달했다. 교회와 구례를 왕복하며 아침, 저녁으로 이어진 봉사의 손길에 이재민들은 큰 힘과 위로를 받았다.   사랑의교회 집사라고만 밝히기를 원한 한 봉사자는 “교회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향해 사랑과 온정의 손길을 펼쳐야한다는 담임목사님의 설교에 바쁘지만 자원봉사에 나섰다. 하루에 3천 명 분량의 밥과 밥찬을 만드는 일이 결코 쉽지 않지만 이 음식을 애타게 기다리는 수재민들을 생각하면 절로 힘이 솟는다”며, “이 음식으로 주님의 사랑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남 구례군은 이틀간 380mm의 집중호우가 내리며 섬진강과 서시천이 범람해 1,000여 명의 주민이 대피소로 피신했고, 농경지, 가축, 공공시설 등 상상을 초월하는 피해를 당했다.   사랑의교회는 구호현장의 긴박성을 감안해 자원봉사자들을 중심으로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교회(서울 서초구)와 전남 구례를 매일 왕복하며(새벽 5시 출발) 하루 3천여 인분의 식사를 준비해 대피소로 배달하는 봉사를 이어갔다.   이번 ‘사랑의밥차 나눔’은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전남 지역의 수해 소식을 듣자마자 자발적으로 헌금하며 봉사를 자원해 이루어졌다. 어린아이부터 장년층까지 한 마음으로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며 참여했다. 특히 탈북민 예배 공동체인 북한사랑의선교부의 성도들은 남한 정착에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받았던 데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동참했다. 어린아이들도 천 원짜리 지폐와 상품권까지 내어놓는 등 큰 아픔을 당한 이웃에게 사랑을 전했다.   더불어 한중국제교류재단 섬김이들과 사랑의교회 중국중화권 사역팀은 이번 수해 기간이 여름휴가 기간임에도 많은 이들이 이웃의 아픔을 공감하며 즉각적으로 모금에 참여하여 이웃사랑의 실천에 앞장섰다.   오정현목사는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당한 이웃을 돕고, 고통을 나누는 일은 교회의 당연한 사명이다”며, “교회의 섬김을 통해 어려움을 당한 이재민 분들이 위로와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의교회는 주일예배를 광복주일예배로 드리며 수해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고통과 아픔이 치유되기를 위해 기도했다.   사랑의교회는 ‘이웃사랑’을 교회가 지켜야 할 생명의 사명으로 붙들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함께 울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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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상상바이오 대표 김원중회장
    ◇상상바이오는 신제품 「상상 산삼배양근 365」 개발을 통해 국민 면역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산삼배양근 제품 개발통해 우리 사회 면역력 증진 도모 “체내 독소 해소 등 건강 유지위한 건강보조제품 개발해”   상상바이오 주식회사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원중회장(사진)은 건강보조식품과 건강식품 관련 서적을 판매하면서 이웃건강 지킴이 기업가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시작한 〈스터디 드라마 바이블〉 사업을 통해 문서선교에 뛰어든 김회장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영적 건강 또한 지키는 삶이 건강을 추구하는 삶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천종산삼을 모체로 유전형질을 일치시키도록 개발한 신제품 「상상 산삼배양근 365」를 선보이고 있다.   건강 유지로 삶의 즐거움을 누리는 데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밝힌 김회장은 면역력 강화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지금 산삼의 효능을 품고 새롭게 개발하여 출시된 「상상 산삼배양근 365」를 통해 체내 독소 해소를 비롯해 건강 유지에 큰 효과를 보인다고 강조했다.   산삼은 오랫동안 자연 속에서 고된 풍파를 거치며 자란다고 역설한 김회장은 “산삼은 자연의 추위와 더위 비바람을 오랜 기간 견디면서 여러 물질을 만들어 자연속에서 성장된 것이다. 반면 산삼배양근은 120년 된 천종산삼 조직을 잘 배양해 그 유전자만 발현시켜 일부 성분만 생산한 것이다. 따라서 배양근이 정확하게 산삼은 아니지만 그 효과는 무시하지 못한다. 산삼과 비슷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체질개선과 면역력 상승, 당뇨 진정 등 산삼 속에는 우리 몸에 유익한 여러 가지 성분이 함유돼 있다고 전한 김회장은 “산삼의 대표적인 효과로는 우리 몸의 독소를 해소시켜주고 사포닌 함유량이 인삼보다 6배나 높은 것이다”며, “산삼배양근은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자연산 산삼 뿌리를 가지고 만드는 건강식품으로 줄기배양 기술을 사용해 산삼배양근을 배양하는데 자연에서 자생하는 산삼을 복제한 것이라고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상상 산삼배양근 365」는 무려 120년 된 천종산삼의 염기서열을 그대로 응용, 유전형질 99%에 근접한 것으로 그 효능을 자신하고 있다”며, “이를 복용해본 이들은 ‘확실히 몸에서 면역력이 강화된 것을 느껴 한겨울에도 감기걱정이 없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고 덧붙였다.   이십여 년 동안 쌓은 건강·웰빙제품에 관한 노하우와 전문가 의견을 모아 운영 중인 상상바이오를 통해 많은 이들의 건강을 증진하며 유익을 나누는 데에 앞장서고 있는 김회장은 ‘세상의 가장 귀한 선물은 바로 건강이다’란 표어를 걸고 국내·외 특허 인증을 받은 건강상품과 전국 각지의 청정 특산품을 엄선해 제품을 생산하며 건강한 사회 공동체 건설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회장은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건강 관련 보조식품이나 건강 관련 기기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안타깝게도 이들의 바람과 달리 과대광고나 부실한 제품관리를 보이는 기업이 종종 있다”며, “상상바이오는 고객의 희망을 깨트리지 않기 위해 철저한 위생관리를 기반으로 제품효능에 관한 임상 실험을 거쳐 엄선된 상품 개발로 제품을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상상바이오는 이번 산삼배양근 365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고객들에게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한다. 관련 문의는 1577-2298 혹은 www.sspark24. 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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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9월, 제자의삶연구원서 목회 세미나
    ◇제자의삶연구원은 대전 인재개발원에서 제자의 삶 프로젝트 목회자 세미나를 갖고, 새로운 목회 방법을 전한다.   목회상담·치유·응답 경험통한 새신자 교회 정착법 소개 “교회의 목회역량 모아 영혼구원·교회성장에 집중해야”     제자의삶연구원(원장=조고산목사·사진)은 9월 7일 KT 대전인재개발원에서 제자의 삶 프로젝트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하고, 교육 목회를 통한 교인의 영적 성숙과 부흥을 이루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제자훈련과 성경공부, 소그룹 활동 등을 기반으로 교인의 영적 성숙을 이루지 못하는 교회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을 알리고자 준비됐다.   동 단체는 세미나를 통해 목회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소그룹 교육 목회 방법을 알리고 목회상담과 치유, 응답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 찾아온 교인의 성공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는 제자 훈련법을 조명한다.   세미나 동안 이론과 신학, 교리, 지식이 아닌 삶의 변화를 이끄는 제자의 삶을 교인에게 전수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생활 전도를 기반으로 하는 전도형 교회로의 전환을 통해 교회 부흥을 이루면서 목회자와 교인 모두가 교회 생활을 영위하는 데에 즐거움과 행복을 만끽할 수 있도록 목회 패러다임 전환을 마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교회 이미지에 심대한 타격이 생겼다고 강조한 조고산목사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기독교를 향한 이미지가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악재를 거듭해 안 좋은 방향으로 치우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전도와 부흥을 기대하기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교회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목회 방안으로는 내실을 기하면서 교인들이 구원의 확신과 기본적인 신앙의 틀을 든든하게 갖추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노방전도나 관계전도만으론 교회 외연 확장이 어려워진 상황이다. 지금까지 해왔던 전도 방법을 넘어선 새로운 방안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이다”고 덧붙였다.   현대사회에선 교인 스스로 강한 전도의 열정을 갖도록 하는 교회가 살아남을 가능성이 크다고 역설한 조목사는 “교인이 일상생활에서 진정성을 갖고 다른 사람을 대하면서 만나는 이마다 가슴으로 전하는 진실된 전도 한마디가 중요한 시대이다”며, “지금까지 목회가 교회에서 지닌 가치는 교회를 다니고 있던 기존 교인의 교육을 통한 성숙한 신앙을 함양하는 데에 전념하고 있었기에 정작 새신자 정착이나 교인이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하거나 열성적인 신앙을 전도로 연결되도록 이끄는 계기를 만들지 못해왔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까지 목회 현실에서 답습해왔던 부분을 정리하고 교인의 기본적인 교육은 셀이나 목장 등 소그룹 단위에서 평신도 지도자가 맡도록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며, “이를 통해 마련된 교회의 모든 목회 역량을 한 곳으로 모아 새신자 정착과 교인의 영혼 구원의 열정을 바탕으로 하는 교회 성장·부흥에 집중하도록 개편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끝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상반기에는 세미나를 진행하지 못했지만,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2021년을 대비하면서 새로운 목회 계획과 목회 교육법 적용을 돕기 위해 세미나를 열고자 한다.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한국교회의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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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춘천목회자연합회서 연합예배
    ▲춘천목회자연합회는 연합예배를 통해 광복절 75주년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북평화·민족부흥·지역 복음화위한 교회연합을 추진 “대한민국 설립까지 역할 맡은 교회의 역사 잊지 말아야”   춘천목회자연합회(회장=이수형목사)는 지난 12일 춘천소양교회(담임=김선일목사)에서 연합예배를 진행하고, 나라 사랑과 신앙 계승을 위해 헌신한 신앙의 선배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합예배는 광복절 75주년을 맞아 민족 독립과 신앙 수호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모습을 기억하고 신앙의 자유를 위해 선보인 이들의 희생정신을 본받으며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기도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춘천소양교회 찬양단의 찬양 후 춘천목회자연합횡의 부회장 김선일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예배 동안 조용아목사(성광교회)와 손학균목사(석사교회), 김 훈목사(춘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나서 「나라와 민족의 번영과 위정자를 위하여」와 「남북의 평화와 통일과 그 여정을 위하여」, 「춘천의 성시화와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란 주제로 특별기도를 진행했다. 인사말을 맡은 이수형목사(순복음춘천교회)는 “제75주년 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평화를 넘어선 복음통일의 새시대를 열어가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계승하여 이 나라와 민족이 당면한 아픔을 극복하는 한국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에서 「광복절과 기독교」란 주제로 설교한 박명수교수(서울신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소장)는 “기독교는 한국사회에 많은 영향력을 미쳤으며 대한민국이 설립되기까지 매우 적극적인 역할을 하였다”며, “이 땅에 들어온 선교사들을 통해 시작된 다양한 활동들은 근대화의 기반을 제공해 주었고 그 결과 오늘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어 갔다”고 말했다.   이어 김용기목사(춘천목회자연합회 서기, 푸른샘교회)의 봉헌기도와 차성회목사(춘천목회자연합회 총무, 샘밭교회)의 광고, 애국가 제창 후 오의석목사(춘천기독교연합회 회장, 순복음조은교회)의 축도로 연합예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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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론 폴 외 4명의 「문화 막시즘」
      〈문화 막시즘〉은 충격적이다. 문화 속에 스며든 막시즘이 미국사회를 거의 점령했다고 증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용한 전파, 강력한 파급력을 가졌음에도 이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별로 없다는 점이다. 한국사회 곳곳에 이 시꺼먼 먹구름이 밀려오고 있다.   더욱이 오늘날 ‘나쁜’ 차별금지법, 동성애, 성소수자의 성해방, 퀴어 퍼레이드, 젠더 이데올로기, 급진 페미니즘 등 서구풍조가 급속히 밀려오고 있다. 이것이 ‘문화’라는 미명하에 청소년·청년·대학생 30~40대 직장인들에 가까이 밀착하고 있는 바 그 저의가 무엇인지를 속속히 알려준다.    막스 추종자들이 문화를 통해 조용하게 문화계, 종교계, 각 기관들을 장악하려 한다. 유럽의 전통문화와 기독교 문화가 뿌리 내린 것이 실패의 원인인 것을 알고 이것을 파괴하려 하고 있다. 그리하여 새로운 사고를 주입하는 것이 혁명에 성공하는 확실한 방법이라 생각했다. 그 새로운 전략이 ‘문화 막시즘’이다. 이것은 하나님 창조 질서에 반하는 사상이므로, 한국교회에 이 사악한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펴냈다. 〈이든북스 펴냄/신국판 반양장 156쪽/값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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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굿네이버스, 위기가정 희망홈스쿨
    굿네이버스 인천서부지부(지부장=김성제)는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지역 내 아동 160명을 대상으로 ‘2020년 여름 희망홈스쿨’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0년 여름 희망홈스쿨’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희망홈스쿨 의 세부 프로그램은 △중식 지원 △놀이 키트 제공 △전화 상담 및 가정 방문 등으로 구성됐다.   굿네이버스 인천서부지부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지역 내 결식과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정서적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변화를 겪는 아동을 고려해 중식 지원은 도시락과 같은 개별식으로 대체해 각 가정에 전달하며 영양 결핍 예방을 위해 건과일, 견과류 등이 담긴 보조식도 지원한다.   아동의 놀 권리 보장과 정서 지원을 위해 실내에서 활용 가능한 놀이 키트도 준비했다. ‘신나는 희망홈스쿨 놀이터’라는 주제로 보드게임, 감정 카드, 걱정 인형 만들기 등의 놀잇감이 담긴 키트를 제공해 아동의 스트레소 해소와 정서 발달을 도울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전화 상담과 가정 방문을 통한 모니터링을 진행하여 아동의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김성제 굿네이버스 인천서부지부장은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들은 방학 중 급식 지원이 안 되는 상황에서 끼니를 제때 챙겨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집에 있는 동안 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해 방임될 우려가 있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출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위해 개별식 지원과 놀이 키트에 중점을 두고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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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CCC서 ‘긴급 헌혈 챌린지 운동’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기피로 적십자사 혈액이 ‘주의’ 단계 전국 CCC 간사, 학생들이 SNS를 통해 헌혈인증 사진 공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매년 6월에 진행하는 ‘CCC 전국 대학생 여름수련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된 한국CCC가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긴급 헌혈 챌린지 운동’을 진행한다.   대한 적십자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기피로 올 상반기 동안 7일이나 혈액 재고분이 3일 미만인 ‘주의’ 단계를 기록할 만큼 국내 혈액 수급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한국CCC는 이번 코로나19 사태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모든 국민들과 함께 헌혈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긴급 헌혈 챌린지 운동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8월 한 달 동안 전국 141개 헌혈의 집 및 헌혈 차에서 만 16세 이상부터 65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헌혈의 집 또는 헌혈 차에서 헌혈을 한 후, 개인 SNS(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헌혈증 인증사진을 필수 해시태그(#헌혈챌린지 #CCC #생명살리는헌혈 #OO지구 또는 #OO교회)와 함께 업로드를 하고, 긴급 헌혈 챌린지에 함께하기 원하는 사람 4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원하는 경우 헌혈증서를 CCC헌혈운동본부에 기증할 수 있으며, 모인 헌혈증은 필요한 개인이나 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CC는 긴급 헌혈 챌린지 운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CCC는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로 인해 혈액 수급이 부족했을 때도 헌혈 운동을 전개한 바 있으며, 박성민목사를 비롯하여 전국 CCC 간사, 학생들이 SNS를 통해 헌혈 인증 사진을 공유하는 운동을 펼치는 등 적극적인 헌혈 운동을 펼쳤다.   CCC는 이번 긴급 헌혈 챌린지 운동을 통해 약 3만 유닛(Unit, 약 5.7일분, 전국혈액 1일 소요랑 5277 Unit)의 양이 공급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교회, 기관, 개인 등 모든 국민들이 긴급 헌혈 챌린지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성민목사(CCC 대표)는 “우리 믿는 사람들한테는 한가지 중요한 전제가 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하나도 우리의 것이 없으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것이다. 이번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함께 힘을 합쳐 헌혈 운동을 펼치길 원한다. 이번 운동을 통해 기독교인이 사회에 선한 일을 하며, 모범이 되기를 소원한다”라고 이번 긴급 헌혈 챌린지 운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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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20일, 굿티비서 기독교 미디어 공모전 모집
    ▲굿티비는 코로나19 시대 속 신앙간증을 미디어 콘텐츠로 알리는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굿티비(대표이사=김명전)는 오는 20일 동 방송국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주여, 이 땅을 치유하소서」란 주제로 미디어 공모전 모집을 시작하고, 코로나19 시대 속 신앙인의 삶을 조명한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바뀌어가는 일상과 신앙생활을 방송 콘텐츠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한 간증을 중심으로 제작한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준비됐다. 굿티비에서 제공하는 방송 프로그램과 뉴스, 앱 등을 활용한 예배나 선교 영상도 출품할 수 있다. 파일 형식에 대한 제한은 없고, 영상과 이미지 모두 가능하다.   공모전은 대상을 비롯해 20개 팀을 선정, 총 3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 참가자 전원은 글로벌선교방송단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는 굿티비 인턴으로 일할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방송국 관계자는 “공모전 접수는 다음달 23일까지이며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며,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개인이나 단체 상관 없이 신청 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9월 2일에 발표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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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서 간담회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은 간담회를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폐해를 알리고 법 제정을 저지하기 위한 한국교회의 공동 활동을 촉구했다.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준비위원장=심훈진목사)은 13일 성은교회(담임=박만수목사)에서 「거짓 인권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실체를 밝힌다란 주제로 간담회를 열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저지를 위한 교단 연합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에 계류 중인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 저지와 더불어 한국교회 내 차별금지법 반대 교단·단체의 연합을 도모하기 위해 준비됐다.   동 단체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사회적 피해를 알리고 표현·신앙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저지를 위한 초교파적 연합 활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익상목사(든든한교회)의 사회로 박만수목사(예장 개혁측 전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어 김성한목사(예장 합신측 동성애대책위원)와 이일호교수(칼빈대), 고형석목사(코리아교회). 김윤생목사(은혜교회)가 △국민들은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고 있다 △동성애 신학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찬성하는 기독교인과 기독교 단체에 대하여 △목회적 관점에서 본 차별금지법 문제점 분석 : 장혜영의원 대표발의 차별금지법안 중심으로 등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또한 장헌원목사(보배로운교회)가 성명을 낭독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와 저지를 촉구하는 구호를 제창했다.   김성한목사는 “기독교 단체를 표방하는 80개 단체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들이 주장한 내용에는 3가지 문제점이 있다”며, “우선 이들은 성경이 동성애를 죄라고 주장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성경은 분명 동성애가 죄라고 명확하게 말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들은 성경적으로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으로 동성애가 선천적인 것으로 이야기하는데 동성애자로 인해 사회가 얼마나 큰 피해를 겪게 될 지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며, “게다가 이들은 차별금지법이 인권을 신장시킬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실상은 국민의 인권을 억압하는 무서운 독재법이다”고 덧붙였다.   퀴어 신학은 성경을 동성애 성향을 지닌 사람의 관점에서 해석한다고 밝힌 이일호교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한 80개 단체가 발표한 성명에서 드러난 성경 해석을 보면 이들은 정통적 성경 해석에 완강하게 저항하는 신학 자세를 보여 주고 있다”며, “차별금지법은 소위 인권위 독재법으로서 성소수자에 해당하는 동성애자들의 법적 지위를 강화하는 가운데 이에 순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징벌적 손해배상의 처벌을 가하는 역차별법이다”고 말했다. 또한 “진리는 다수의 합의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대한 일치 여부에 달려 있다”며, “성 정체성, 젠더는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결정한다. 남녀 외 사회적 성이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서방 기독교 국가에서 단기간에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데에는 동성애전체주의자들이 국민을 속여 입법했기 때문이라고 피력한 고형석목사는 “국가인권위원회는 동성애 인권을 빙자하여 언론보도를 통제하거나 기관 권고로 동성애를 조장하는 한편 인권조례를 제정해 동성애를 미화하고 있다”며, “퀴어집회 시행을 지지하고 학교교육에 동성애 옹호 교육을 시행하도록 하며 미션스쿨의 선교 활동을 제한하고 성평등 개념을 강제로 주입하는 등 간섭이 점차 심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종교적으로 동성애자를 사랑하지만 국가법이 동성애를 옹호해선 안 된다. 사회적 소수자는 법이 보호해야 하지만 죄 짓는 소수자는 법이 보호해선 안 된다”며, “대한민국은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문화마르크스주의와 수정공산주의, 성 무정부주의가 결합된 동성애 전체주의를 최초로 극복한 자본주의국가이자 민주국가가 될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힘써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윤생목사는 “차별금지법이 도입되면 성소수자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 명예훼손이나 모욕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도 부인할 수 없다”며, “목회를 파괴하려는 악한 영의 세력에 대해 한국교회가 하나님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오직 하나님만 믿고 하나 된 목소리로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알린다면 차별금지법 제정은 반드시 철회될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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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한국YWCA, 여성지도자상 후보 모집
    ▲한국YWCA연합회는 여권 신장과 여성 지도력 향상을 선보인 사회 인사를 선정하는 여성지도자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사회발전·여권증진·여성 지도자력 향상 펼친 인사 선정 “진취적·창의적 지도력 선보인 여성 지도자 널리 알려야”   한국YWCA연합회(회장=원영희)는 지난 10일 동 연합회 사무실에서 한국여성지도자상 후보자 추천 모집을 시작하고, 한국사회의 여권 신장을 위해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해 헌신한 사회 인사를 선정한다.   이번 한국여성지도자상 후보자 추천 모집은 한국사회 발전에 기여하면서 여성 지도력 향상과 더불어 진취적·창발적 사고를 바탕으로 다변화하는 사회를 이끄는 여성 지도자를 알리고자 준비됐다.   이번 후보자 모집은 한국씨티은행(은행장=박진회)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대상과 젊은지도자상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대상은 분야 내 전문적인 활동으로 한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창조와 봉사의 정신을 발휘해 여성 지도력 향상에 공헌한 대한민국 여성을, 젊은지도자상은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지도력을 바탕으로 한국여성의 새로운 역할을 열어가는 50세 미만 여성을 후보로 모집, 선정해 수상할 방침이다.   후보 추천은 한국여성지도자상 운영위원회 위원, 대학총장을 포함한 교육계 인사, 종교단체와 사회단체 대표, 언론기관 대표를 포함한 언론인이 할 수 있다. 일반 시민은 10명 이상 연서명한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한국여성지도자상은 YWCA 지도자로서 여성권리 확립을 위해 애쓴 고 박에스더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자 2003년 제정됐다. YWCA와 한국씨티은행이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17년간 여성권익과 지위향상을 위해 헌신해온 40명의 여성지도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역대 대상 수상자는 고 이희호이사장과 김영란 전 대법관, 이효재소장(경신사회복지연구소), 고 박영숙 전 이사장(여성재단), 윤정옥 전 공동대표(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고 정광모 전 회장(한국소비자연맹), 최영애 전 이사장(여성인권을지원하는사람들), 곽배희소장(한국가정법률상담소), 조 형고문(한국여성재단) 등으로 소외된 약자의 권리보호와 여성인권 향상을 위해 헌신해온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지도자들이다.   젊은여성지도자상은 구호활동가 한비야교장(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임오경 전 감독(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 이지선작가, 김영미PD, 김혜정 전 운영위원장(시민방사능감시센터 운영위원회), 김정열 전 사무총장(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서지현검사, 장혜영국회의원(정의당) 등이 받았다.   접수는 오는 9월 15일까지로 한국YWCA 홈페이지에서 추천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송달하면 된다. 관련 문의와 접수는 한국여성지도자상 운영위원회로 연락하면 된다.   수상자는 한국여성지도자상 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9월 중 확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시상식에서 대상 3천만 원, 젊은지도자상 2천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시상식은 11월 중 열릴 예정이다.   한국YWCA연합회 관계자는 “비록 코로나19로 수상식 진행이 연기되는 일이 있었지만, 큰 차질 없이 수상자 후모를 모집해 한국사회 여권 신장과 권익 증진을 위해, 전문가로 활동한 이들을 선정하여 한국사회의 모범자를 널리 알리는 데에 힘쓰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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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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