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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구호협회, 미국 주지사에 편지
      세계구호협회(회장=스콧 아비터) 기독교이민자재정착위원회는 지난 12일 미국 15개 주의 주지사들에게 편지를 보냈고, 추방당했던 기독교 이주민들이 미국 내 원하는 곳에서 재정착을 할 수 있도록 승인해 주는 것이 기독교 국가로서의 미국의 역할이라고 주장했다.   스콧 아비터회장은 성명에서 “전쟁과 박해, 자연재해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미국에 온 난민들은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며, “하지만 미국의 이민정책으로 그들은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만 했고, 현재도 이민이 거부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많다. 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이들과 함께하고 미국이 기독교 국가로써 복음의 정신을 회복하길 촉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트럼프대통령의 법안에 따라 이 주나 시에 이민자 입국 승인 여부에 관한 자치권이 주어지는 만큼 우리는 주지사에게 편지를 보냈다”며, “우리와 함께 해준 2,600명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우리 의견에 힘을 보탰다. 미국 내 입국이 합법적으로 허용된 이들일지라도 그들이 기존의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자유롭게 지낼 수 있도록 우리는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현재 동 단체는 트럼프대통령의 이민법 개정에 의해 강제추방 되는 경우들이 많아진 현상을 지적하고, 이러한 현상의 부작용으로서 이산가족문제나 자녀 육아문제 등이 발생함을 환기시키고 있다. 동시에 지자체에 이들의 처지를 호소하는 편지를 돌리고, 이들의 입장을 대변함으로써 이들이 미국 내에서 가족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동 단체는 294명의 서명을 받은 편지를 아리조나 주 공화당 주지사 더그 두시에게 보냈고, 136명의 서명을 받아 노스 캐롤라이나의 민주당 정부에 보냈다. 또한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 조지아, 아이오와, 일리노이, 인디애나, 오하이오, 오클라호마, 사우스 캐롤라이나, 테네시, 텍사스, 워싱턴, 위스콘신 등의 주지사들에게 보냈다.   서한을 통해 동 단체는 “이주민들이 미국에 재정착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은 미국에 이득이 전혀 없다. 오히려 그들이 정상적 경제활동을 하게 돕는 것이 미국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기독교 난민들이 미국에 재정착할 수 있도록 고용, 문화, 언어 등의 측면에서 정부가 돕는다면 그들이 더욱 원할히 사회구성원으로 편입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을 일방적으로 배척하는 것은 능사가 아니다. 미국은 이주민들이 세운 나라이자 이주민들을 위한 나라가 되어야만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 단체는 테네시주 공화당 총재 빌 리에게 보낸 편지에 659명, 텍사스 주의 그렉 애보트주지사에게 보낸 편지에 340명,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에게 보낸 편지에 231명 등 총 2,669명의 서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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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뉴욕학교 기독교 동아리 요청 거절
    뉴욕의 한 학교는 지난 12일 기독교 학생이 캠퍼스 내 기독교 동아리를 시작하려는 요청을 거절했을 때 연방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자유 연구소는 지난달 28일 와핑거스 중앙학교지구에 편지를 보내 ‘OMG! 기독교 동아리’를 결성하려는 다니엘라 바르카의 신청을 승인해줄 것을 요구했다.    뉴욕언론에 따르면 이 동아리의 목적은 “학생들이 세상에서 신을 위해 사는 것에 대한 논의하고 신앙에 근거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다”고 했다.   첫 번째 자유연구소는 바르사의 제안에 대해 학교 관계자들을 느린 걸음걸이로 승인했다고 비난했다.   궁극적으로 이 학생의 요청은 기독교 동아리가 너무 독점적이고 공립학교가 종교 동아리를 지원할 수 없다는 이유로 거부되었다.    자유 연구소 변호사는 “다니엘라의 종교적 연설에 대한 차별은 동아리가 자선 활동이라는 지역사회 전반의 목표를 추구하지 못하도록 막았다”고 말했다.   동 학교는 성소수자 학생 단체 프라이드 동아리라는 등 20여 학생 클럽은 인정했다. 그래서 학교 관계자들의 행동이 연방법을 명백히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호세 캐리온구청장은 지난 18일 워싱턴 프리비컨에 “동등접근법에 따라 학생 주도의 비커리큘럼 단체들이 조직하고 만날 권리를 인정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 문제가 동등한 접근법에 따라 해결될 것으로 충분히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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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미국 텍사스 교회 파이·커피숍 오픈
      미국 텍사스에 있는 하이랜드 파크 유나이티드 감리교 교회는 지난 7일 미래의 고용을 위해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근무하는 파이 및 커피숍 벨롱을 열었다고 밝혔다.   벨롱의 관리자인 투드 브루닝은 “업무계의 미래에 관심이 있는 장애인을 위한 직업 준비 프로그램으로 디자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브루닝은 “찬스 우슐과 그의 가족은 수년간 우리 벨롱 행정부에 관여했으며 그들은 파이를 굽고 나눠줌으로써 다른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를 띠는 것을 좋아했다”며, “챈스는 찬스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 카페가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의 선물을 나누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쁨을 찾도록 영감을 줄 수 있다는 희망으로 문을 열었다”고 말했다.   브루닝은 “찬스사는 우리 승무원들이 중요한 직업과 사회적 기술을 개발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며, “그러나 가장 큰 축복은 고객과 승무원들 사이에 커져가는 상호 작용일 수도 있다. 우리 승무원들이 맡은 일을 수행하는 자신감과 자부심, 기쁨은 우리 모두에게 영감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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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정의기억연대서 강제동원 토론회
      주요 원칙 검토와 강제동원문제 해결 방안 모색 필요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 회복 문제해결을 촉구 정의기억연대(이사장=윤미향)는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 간담회실에서 강제동원 문제 해결방안 정책토론회를 국회의원실 관계자와 언론을 대상으로 비공개로 진행하였고, 이번 모임에는 강창일의원과 박지원의원, 장병완의원, 천정배의원, 최경환의원, 민족문제연구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공동주최로 진행됐다.   대법원의 강제동원 확정판결이 선고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현재까지 피해자들의 피해는 전혀 회복되지 않은 가운데 사회 각계에서 강제동원 문제의 해결책을 언급하고 있다. 문화상국회의장도 11월 도쿄에서 안을 발표 후 이를 중심으로 보다 구체적인 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문희상 국회의장의 안을 포함하여 현재 논의되고 있는 여러 안들은 피해자의 인권 침해가 그 본질인 강제동원 문제 해결에 있어 중요한 원칙을 놓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인도에 반한 범죄에 있어 국제인권규범이 정하고 있는 주요한 원칙을 다시금 검토하고 바람직한 강제동원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할머니가 천년이든 만년이든 일본 사죄없이 어떤 면죄부도 주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을 하기 위해 대구에서 참석하고 김민철연구원(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이 「강제동원 문제의 해결원칙과 방향」이란 주제로, 이상갑씨(미쓰비시 근로정신대 소송 대리인)가 「독일 모델, 중국인 강제동원 피해자 화해 사례에 비추어본 문희상 안 검토」란 주제로, 김창록위원장(정의기억연대 법률자문위원장)이 「2015년 일본군 ‘위안부’문제 한일합의의 문제점과 문희상안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에는 조시현(민족문제연구소 연구위원)과 이국언(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상임대표), 이나영(정의기억연대 이사), 송기호(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참여했다.    동 단체에서는 〈‘문희상안’은 즉각 폐기되어야 한다. 문재인대통령과 정부는 피해자중심주의 원칙에 맞게 문제를 해결하라〉란 성명을 발표했다.   동 단체는 “문희상국회의장의 원칙 없는 법안발표가 일제의 반인도적 전쟁범죄 행위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와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인권회복의 길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양국정부+양국기업+국민기금’으로 일제의 과거사 불법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가해국에 면죄부를 부여하는 ‘문희상 의장안’을 강력히 규탄하며 문재인대통령과 정부는 피해자 중심주의 원칙에 근거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한다”밝혔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과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 회복을 위해 약속했던 피해자 중심주의 원칙에 근거한 문제해결을 위한 행동에 당장 나서야 한다”며, “그것만이 지난 30여 년간 그 누구보다 당당하게 일본정부와 맞서며 문제해결을 촉구했던 모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지키는 길이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일에는 ‘문희상안’의 즉각적인 폐기와 피해자중심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세계 양심인 선언을 발표하며, “일본정부 역시 정치적, 외교적 이익을 위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포함한 과거 인권침해범조의 인정과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든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국제인권원칙에 부합하게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한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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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국제와이즈맨, 목원대 후원금 기탁
    목원대학교(총장=권혁대박사)는 지난 12일 국제와이즈맨 소속의 대전 남부장로교회 여두홍장로와 대전 만나장로교회 김진철장로가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전하고, 해외 선교의 미래세대를 양성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돕는 일에 사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권혁대총장은 “우리대학은 현재 국내외 2100여 명의 목회자와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며, “국외 선교를 위한 새 방안으로 현지인 학생을 유치, 신앙지도를 해나갈 계획으로 이런 취지를 이해하고 적극 협력해 주신 두 장로님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 대학은 해외에 파송된 동문선교사들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을 유치하고, 해외 선교의 미래세대를 양성할 계획으로 교내외 인사들로 ‘선교유학생 유치위원회’를 조직하여 이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역자와 후원교회를 모집하고 있다. 이에 여장로와 김장로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결정하고, 동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편 국제와이즈맨은 지난 2006년부터 14년간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사랑의 샘터’를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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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부산바울선교회서 성탄맞이 축제
      부산바울선교회(회장=박한규장로)는 지난 8일 온병원 정근홀에서 성탄맞이 행사를 진행하고, 새터민을 초청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함께 기뻐하며 어려운 삶 속에서 희망을 놓치지 않고 삶을 지탱해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행사는 신동작총장(부산장신대)이 「눈물의 발자국」이란 주제로 설교하고 정 근원장(온병원)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김철우집사(양산중앙교회)의 팬플루트 공연과 북한 한의사 출신 새터민 강 유의 신앙간증과 피리 연주, 제임스 리장로(양산중앙교회)의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행사 후 새터민들에게 소정의 위로금과 더불어 가정용 구급약품함 등을 증정해 모진 겨울을 잘 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한규회장은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새터민의 수가 3만 3,000명이 되는 시대가 됐지만, 목숨을 걸고 자유를 찾은 북한 이탈주민에게 여전히 관심과 사랑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며, “한국교회가 새터민들을 위로하고 예수님 탄생의 기쁜 소식을 나누는 일에 동참하고자 새터민 초청 성탄절 위로회를 갖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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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경남기독문화원서 기독문화상 시상
      경남기독문화원(이사장=구자천장로)은 지난 5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경남기독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문화사역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번 시상식은 경남지역에서 사회봉사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복음전파에 매진한 이들을 치하하기 위해 준비됐다. 또한 행사에 앞서 경남지역의 3·1운동 역사를 재조명하는 〈다시 보는 경남의 3·1운동〉 출판헌정 감사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목회자 부문에 양연전목사(마산재건교회 원로), 사회봉사 부문에 정성민목사(여수룬지역봉사센터)가 선정되어 수상패와 격려금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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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나라사랑충남포럼서 송년의 밤
      21세기 나라사랑 충남포럼(공동대표=유진문·장승현)은 지난 9일 당진시 구군청사 인근 포크테이블에서 송년의 밤을 진행하고, 충남과 당진을 대표하는 애국시민들이 모여 올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진문회장은 “나라사랑의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무너진 나라를 바로 세우려는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기독교를 중심으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모목사(충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는 “송년모임을 축하드리고 준비해 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라가 어지럽고 사회주의 정책이 진행되는 마당에서 나라사랑 충남포럼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특히 “자유우파가 좌파들의 선동에 속아 분리되지 말고 한 마음이 되어 총선에서 승리하고 반드시 정권을 찾아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수훈목사는 “500년의 역사 속에 대한민국이 지금처럼 잘 살았던 적이 없었다”며, “현재는 80%의 젊은이가 대한민국을 떠나겠다고 하고 50%의 여성이 결혼을 하지 않겠다는 암울한 상황이지만 회원들이 있으므로 나라가 바로 설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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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분당중앙교회서 연말 맞아 나눔행사
    분당중앙교회(담임=최종천목사)는 지난 11일 교회 교육관’에서 새터민 가정 자녀 30명, 다문화가정 자녀 20명 등 초중고생 50명에게 총1천만 원 상당의 방한복을 지급하는 연말 사랑의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교회측 관계자와 유현철 분당경찰서장 등 분당경찰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종천목사는 학생들에게 방한복을 일일이 전달하며 “분당중앙교회는 지역과 함께 하는 연례행사로 바자회를 갖고 있다. 여기서 나온 수익금이 분당지역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이나 그 자녀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이웃돕기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빵과 함께 전하는 복음, 한 사람이 천 명을 돕는 교회의 비전이 전파됨으로써 교회와 민·관 및 지역사회가 공동체로서의 아름다운 모습을 이루어가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최목사는 “분당중앙교회는 분당신도시 1호 교회로서 창립 이래 지금까지 역사와 사회를 의식하며 인물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물육성 사역에 비전과 사명을 두어왔으며, 사회 오피니언리더 양성과 건전한 시민양성이라는 두 가지 축에 사역의 초점을 맞춰왔다”며, “하나님께서 교회에 부여하신 이웃사랑과 인류애실천이라는 고유한 분깃의 사명을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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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서울기독대학인의 밤 성황
      서울기독대학교(총장=이강평목사)는 지난달 16일 AW컨벤션센터에서 서울기독대학인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서기대인의 밤은 오화철(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내빈소개와 장미자(CCM가수)의 축가, 이강평총장의 환영사, 신조광이사장(학교법인환원학원)의 격려사, 김종량(학교법인한양학원), 엄신형(중흥교회 원로목사), 김홍철(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부회장)의 축사, 무용학과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이총장은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제2의 환원운동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기독대가 국제교류를 통해서 새로운 활력소를 불러일으킬 계획이고, 미주 후원회장 등 미국 달라스에도 환원운동을 앞장서려고 한다. 동문들의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특별순서로 최명섭회장의 명예박사학위 수여식도 진행됐다. 백종구(서울기독대 대학원장)의 추대사와 이강평총장의 명예박사학위수여, 최명섭(서기대 미주 후원회장)의 답사, 김용길(전 미주대한체육회장), 추일승감독(오리온농구팀)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총장은 미주 후원회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축하패 증정, 동문대상 및 공로패를 증정했다.   한편 예배는 박우삼목사의 사회로 진석재(학생복지처장)의 기도, 정선영(서울기독대 행정실)의 성경봉독, 박종순목사(충신교회 원로)가 「배우고, 믿고, 살고」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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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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