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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적치유사역연구원서 치유세미나
    내적치유사역연구원(대표=주서택목사)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란 주제로 내적 치유 세미나를 진행하여, 내적치유를 통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 연구원은 27여 년간 5만 4천 2백여 명이 참석하여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 이번 회로 140회를 맞이하는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는 한국 교회 내에서 대표적인 내적치유사역으로 자리매김을 했으며 수많은 교회에서 동 연구원의 세미나와 교재를 사역현장에 적응하여 공동체가 건강하게 살아나고 있다. 내적치유세미나는 무엇보다 성서적 내적치유의 모든 목표와 과정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 것에 집중시켰고 그 십자가의 비밀을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이해시키시며 마음을 만지시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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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효성중앙교회서 사랑의 연탄 배달
    효성중앙교회(담임목사=정연수목사)는 연말·신년을 맞아 계양구 지역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를 진행하고, 추위에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정연수목사는 “연탄을 보니 예수님의 검은 십자가가 떠올려진다. 검은 십자가는 사랑의 십자가요, 희생의 십자가이다”며, “연탄 배달을 통해 이웃들이 예수님의 사랑의 온기를 느꼈으면 좋겠다. 부디 이번 겨울에는 추위에 고생하는 이웃들이 없길 바란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계양 지역에 널리 퍼지는 시간이 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 교회 사회봉사국(국장=박세근장로)은 계양구 지역 11가정에 각 200장씩 2,200장을 배달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동 봉사국은 지난달 21일 동 교회 30여명의 교인들과 연탄나누기 행사를 진행했고, 박세근장로는 “우리의 작은 섬김으로 추운 겨울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매년 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데 의미 있고 보람된 행사여서 앞으로 계속 함께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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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서울기독대, 손원영교수 복직 반대
      일명 ‘불상모금’사건으로 잘 알려진 손원영교수의 복직을 두고 서울기독대와 손교수간 갈등이 재점화되고 있다. 지난 10월 1심에 이어 2심까지 재판부가 손교수에 대한 파면취소를 판결하고 대학 측의 항소포기로 복직이 확정되었으나 교수진과 학생, 교직원 등 학내 구성원들은 물론 교단 목회자들까지 손교수의 복직을 반대하는 성명과 탄원서를 발표하면서 양측의 대립이 첨예하다.   특히 복직반대측은 손교수가 지난해 12월 열린선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축하법회에서 손교수가 「예수보살과 육바라밀」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내용을 근거로 손교수의 신학을 문제삼고 있다. 예수를 보살로 표현한 발언이 환원정신을 건학이념으로 추구하는 대학에서 신학을 가르치는 교수의 발언이라고 믿기 힘들다는 것이다.   서울기독대 신학전문대학원 연합신학대학원 원우회는 성명에서 “학교 신학과 학문에 심각한 오염을 초래한다”고 우려를 표했으며, 교수모임도 “예수님이 결국 보살이라는 내용으로 이는 대학 설립이념인 ‘환원정신’과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비판했다.   이처럼 1년 전 타종교와의 대화에서 한 발언내용이 뒤늦게 수면위로 떠오르는 것은 성탄절을 앞두고 손교수의 복직이 확정되면서 교단신학의 정체성에 대한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손교수는 최근 불교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종교간 화합과 대화를 강조하며 “한국 사회에서 종교적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종교의 다양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는데, 손교수를 반대하는 측은 이러한 사상이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환원정신과 정면으로 배치되며, 기독교 본질을 훼손시키는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주님이 세우신 교회의 원형을 회복하는 것’을 추구하는 보수적 교단신학과 종교적 다양성을 추구하는 신학이 공존할 수 있겠느냐는 근본적 물음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이 문제의 본질이 결국 ‘불상모금’이 아닌 환원정신과 종교다원주의의 충돌임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실제로 대학측은 1심과 2심에서 손교수의 파면이 불상모금 사건이 아닌,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목회자로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는 점을 꾸준히 제기해왔다. 반면 손교수측은 종교평화를 위한 행위임을 주장하고 있고, 재판도 파면사건이 종교적 정체성 판단보다는 사학법 위반여부에 대한 판결이기 때문에 양측의 입장차를 좁히기는 쉽지않아 보인다.   교단신학의 정체성과 학교의 설립이념을 훼손할 위험이 크다는 교단과 대학이 ‘예수님이 육바라밀을 실천한 보살’이라는 손교수의 신학을 용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020년 복직을 선언한 손교수의 복직시도가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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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2월, 기독교북한선교회서 총회
    사단법인 기독교북한선교회(이사장=강재식목사)는 2월 3일 영성목회연구회(총재=길자연목사) 총회 및 기독교북학선교회 총회를 왕성교회에서 열고 새로운 임원을 개선하는 등 회무를 처리한다. 동 선교회는 1974년 당시 충현교회를 담임하던 김창인목사가 설립을 주도한 최고의 북한선교단체로서 북한선교 사역을 담당했다. 1984년에는 길자연목사(왕성교회 원로)가 나서 기독교북한선교회로 개명했다. 2011년에는 통일부 1호 사단법인으로 등록돼 남북한 청년이 하나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길자연목사는 “오늘날 목회자들이 추구해야 할 영성은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한다”며, “먼저 성령충만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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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2월, 거룩한빛비전교회 훈련학교
    거룩한빛비전교회(담임=김의경목사)는 2월 25일부터 6월 26일까지 WMTC 선교사 훈련학교를 진행하여, 선교적인 목회를 지향하는 목회자와 선교 훈련을 받지 못하고 각 영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한 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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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사랑의교회서 연합예배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목사)는 성탄절아침 1부(8시)예배를 시작으로 12시 3부까지세 차례 성탄축하온가족연합예배를 드렸다. 특별히 5만여 명 성도들이 감사와기 쁨을 나누는 가운데111명의 유아가 세례를 받았다. 유아세례를 집례한 오정현목사는 온성도와 함께 자녀를 양육할 가정을 축복했고 한국사회의저출산문제가 해결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오목사는 “욥의 성탄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성탄의 계절에 성도모두가 ‘깨어진 관계의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는 성탄메시지를 전했다. 사랑의교회 성도들은 2020년이 한국교회와 나라와 민족에게 ‘용서와 화해를 경험하는 한해’가 되고 교회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이웃을 섬기는 일에 앞장설 수 있기 바란다고 합심해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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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산성교회서 임직 감사예배
      산성교회(담임=최창업목사·사진)는 지난달 29일 동 교회 예배당에서 목회자 이·취임식을 열고, 교직자 임직을 진행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30여 년간 동 교회를 섬기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박윤성목사가 은퇴하고 최창업목사가 담임으로 부임했으며 이어 안수집사 임직을 진행하여 교회 공동체의 내실을 다지고 지역 복음화를 위한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취임식 예배에선 박윤성목사가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교회를 섬기며 한마음 한뜻으로 한결같은 마음을 가지고 충성하는 공동체가 되자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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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2월, 도림교회서 십자가 전시회
      도림교회(담임=정명철목사)는 오는 2월 동 교회 비전센터 ‘예빛 갤러리’에서 송명구목사(색동교회)의 십자가 전시회를 진행하고, 십자가를 묵상하고 기도하며 십자가의 길을 따르기로 결단하는 소명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동 교회는 지난달 22일 십자가 전시 공간 ‘예빛 갤러리’를 개관하고 송목사의 십자가 수집품 약 500여 점을 전시했다. 십자가 수집가이자 연구가인 송목사가 소장하고 있는 십자가를 상시 전시하는 갤러리는 김포시 고촌교회(담임=박정훈목사)에 이어 두 번째로 동 교회에 마련됐다. 동 교회는 초대교회에 뿌리를 둔 에티오피아정교회, 이집트 콥트교회, 아르메니아정교회, 그리스정교회의 십자가 등 고전적인 십자가와 켈트, 러시아, 비잔틴, 바로크 십자가를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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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13일, 기독교학교연구소서 세미나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박상진교수)는 오는 13일 장신대학교(총장=임성빈박사) 소양주기철기념관에서 「방학이지만 성장하고 싶다」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기독교 교육 사역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갖는다. 이번 세미나는 성경적 통일교육에 관심이 있는 기독교학교 교사나 교회 교역자 등을 대상으로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두어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기독교 세계관 확립과 기독교적 통일관 소개, 성경적 진로·소명 탐색 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세미나 강사로는 박상진교수(장신대)가 △성경적인 통일교육 왜 필요한가 △말씀과 통일 이음 △사랑과 사람 이음 △꿈과 통일 이음 △통일교육의 실제 등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세미나 관계자는 “이날 세미나를 시작으로 한 달 동안 3차례에 걸쳐 기독교 교육 지도자 양성과정과 기독교 교육과정, 성경적 진로탐색 방안 소개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며, “20일과 30일 기독교적 교육과정 산책과 기독교학교 진로교육 과정을 소개해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소명의식을 안고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불어넣어주는 교육을 알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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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2월, 청어람서 동아시아 기독청년대회
    청어람ARMC(대표=양희송)는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치바현 테가노오카 ‘소년 자연의 집’에서 「민족을 넘어, 하나님 나라로」란 주제삼아 동아시아 기독청년대회를 진행하여, 문화와 언어, 역사의 한계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 청년대회 관계자는 “한,중,일 청년들의 신앙수련회이다. 풀리지 않은 과거의 문제들과 오늘의 오해들의 각자의 이기심과 적대감이 쌓여 만들어낸 한중일의 현실 속에서 각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이 만나고, 예배하고, 먹고 마시며 친구가 되는 신앙의 장이다”고 전했다. 10번째 동아시아대회는 「다리」란 주제로 끊어진 곳을 잇고, 스스로 밟혀 서로를 통하게 한다. 우리는 함께 모여 예배하고 친구가 되고 화해의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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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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