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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천만 기독교인 존엄 짓밟은 폭거”
    ▲ 한국기독교 단체들은 지난 8일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1인 시위를 전개했다.      ◆한교연=한국교회연합은 지난 10일 「서울시 인권위원장의 인권 편향을 규탄한다」란 제목의 성명을 통해 “문 위원장이 지난9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퀴어문화축제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독교를 ‘혐오세력’이라 지칭하며 비난을 퍼부었다”면서, “서울시민의 인권보호에 앞장서고 권익을 대변해야 할 공직자의 입에서 그런 말이 나왔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공직자로서 성소수자의 인권을 그토록 중요하게 여긴다면 그에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귀를 기울이고,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 것이 마땅하다”며, “서울시 인권위원장이 메르스의 확산으로 온 나라가 비상시국인 이때에 동성애자축제에 참석한 것만으로도 공직자의 신분을 망각한 행위이다”고 비판했다. 또 “국민 96%가 반대하는 퀴어축제 축사자로 연단에 서서 축제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성소수자들을 혐오하는 세력’으로 지칭하면서 온갖 편향적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면서, “문경란씨가 쏟아낸 말들을 들으며 그가 서울시 인권위원장인지, 동성애축제 조직위원장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이다”고 밝혔다. 특히 문위원장이 “단언컨대 혐오세력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동성애자들의 존엄성을 짓밟는 폭력”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 “단언컨대 서울시 인권위원장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1천만 기독교인들의 존엄을 짓밟은 폭거이다”고 맞대응했다. 박원순서울시장을 향해서도 “서울시 인권위원장의 이 같은 인권 편향적 발언을 놓고 볼 때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 허가에 대한 모든 책임을 일개 과장에게 떠넘기고, 절차상 철회할 수 없다던 박원순 시장의 이중적 자세와도 맥을 같이하고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경고했다. 또한 “서울시민의 인권은 소홀히 한 채 성소수자 인권보호에만 몰두해 기독교를 폄하하고 비방한 잘못을 사과하고 즉각 인권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나라”면서, “박원순 시장은 인권을 가장한 정치적 행보를 중단하고, 시민을 위한 공복으로서의 진정성 있는 자세를 회복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예장합동=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기독청장년면려회 전국연합회(회장=김철진장로)는 지난 8일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1인 시위를 전개했다. 김철진장로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1인 시위를 벌인데 이어, 박성철 전국CE 부회장과 박천석 광주전남CE협의회장이 광주 충장로에서, 그리고 권제혁 대구경북CE협의회장이 대구 동성로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1인 시위를 벌였다. 전국CE는 “동성애는 분명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역하는 일로, 작금의 시대 상황 가운데 민족과 시대를 아우르며 말씀으로 다음세대를 세워가기 위해 동성애 퀴어축제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김장로는 “한국이 아시아에서 동성애의 해방구로 여겨지는 것이 안타깝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에는 기독 젊은이들이 단호히 일어나야 하며, 침묵하는 것은 잘못이라 생각한다”며 시위를 벌이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또 서울시가 서울시청 앞 광장을 퀴어축제 장소로 허락한 것과 관련해 “박원순서울시장은 인권과 법 논리로 장소를 허락했겠지만, 이는 기본적인 상식 범주를 넘어서는 일이고 청소년들에게 미칠 영향도 간과한 것이다”고 비판했다. 또한 “동성애가 차별금지법으로 연결되면 교회에서 동성애와 관련돼 모든 것이 불가능하게 된다. 전국CE와 CE동지회 등과 함께 건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교회언론회=한국교회언론회(대표=유만석목사)는 지난 10일 논평을 발표해 문경란위원장의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에도 불구하고 동성애 퀴어축제를 강행하고, 퀴어축제 반대자들을 혐오 세력으로 매도했다고 비판했다. 동언론회는 “동성애 퀴어축제 개막식에서 문경란 서울시인권위원장이 축사를 통해 ‘성 소수자들을 혐오하는 세력들은 온갖 선정적인 말로 근거 없이 비판했다’는 발언과 ‘단언컨대 혐오 세력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동성애자들의 존엄성을 짓밟는 폭력’이라고 비난했다”며, “그야말로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를 ‘폭력’으로 몰고, 반대하는 입장을 ‘혐오’로 몰아가는 망언을 했다”고 강조했다. 또 “동성애는 개인의 성적 취향에 불과한 것이지, 이를 거리로 끌고 나와 원하지도 않는 국민들에게 선전, 선동하고 국민들에게 강요할 이유는 없다”며, “이것이야 말로 국민들에 대한 반인권적 행위이다”고 말했다. 또한 “보편적이지도 않은 내용을 사회적 이슈로 만들어 불필요하게 국민들을 자극시키고, 이를 반대하는 국민들과 서울 시민을 모욕하는 것은, 자기들의 주장을 시민들에게 강요하는 폭거요, 반민주적 행위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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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21세기목연, 한일장신대 기금전달
     호남출신 서울지역 교회 목회자들의 모임인 ‘21세기 목회연구회’(회장=김의식목사·서울 치유하는교회)는 지난달 24일 한일장신대학교(총장=오덕호)에 학교발전에 써달라며 500만원의 발전기금을 오덕호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 총회장 김동엽목사(서울목민교회)와 전 총회 서기 최기학목사(상현교회) 등 소속 목회자 부부 22명이 한일장신대를 방문했다. 김회장은 “하나님의 종들을 배출해 지역 복음화에 일익을 담당해온 한일장신대가 한국교회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우수한 교육을 통해 명문대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한일장신대 이사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총회장을 지낸 김목사는 “이 모임은 앞으로 큰 일을 해나갈 중대형 교회 목회자들로 구성된 아름다운 프로그램”이라면서 “좋은 목회와 일꾼 양성에 매진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한일장신대에 관심을 갖고 후원하는 조그마한 정성이 훗날 큰 열매로 나타날 것이다”고 격려했다.  오덕호총장은 “하나님 나라 확장과 각 교회 성도들과 함께 교회를 섬기는 데 더 큰 은혜가 되는 모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교육경쟁력 강화에 힘써 교회와 사회에 유익을 끼치는 인재들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단은 한일장신대 현황과 비전에 대해 소개받고, 예배당과 황기주기념채플 등을 둘러보며 학교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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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네팔 지진 피해자위해 저금통 기부
    ▲ 한국조폐공사는 네팔 지진 피해자를 위해 월드비전에 사랑의 빵 저금통을 전달했다.    한국조폐공사(사장=김화동)는 지난달 26일, 대전시 가정동 본사에서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를 통한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성금을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회장=양호승)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폐공사는 앞서 월드비전과 ‘한국조폐공사와 함께하는 2015 글로벌 희망나눔’ 저금통을 제작하고, 전국에 300만 개를 배포했다.  이번 행사는 조폐공사 모든 임직원(1300~1400명)이 기부한 800여 개의 저금통을 정산하는 자원봉사 활동과 월드비전에 전액을 기부하는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김화동사장은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동전을 모아 대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 국민을 도울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매우 뜻 깊은 행사이다”며, “글로벌 한국조폐공사의 위상에 걸 맞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꾸준히 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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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포항하늘소망교회, 금요기도회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최해진목사)는 지난 26일 오후 8시 교회 예루살렘실에서 금요기도회를 열고 한반도 통일, 대통령과 위정자, 지역복음화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기도회는 글로리아찬양단의 찬양, 합심기도, 최해진목사는 좥아합의 죽음좦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목사는 “북이스라엘의 왕인 아합과 남유다의 왕인 여호사밧이 동맹을 맺고 아람과의 전쟁을 앞두고 하나님 의 뜻을 묻기로 했다”며, “아합은 하나님의 뜻을 묻자는 여호사밧의 제안에 오직 전쟁에서 승리하고자 하는 욕심에서 자신의 뜻에 부합하는 말만을 듣고 싶어 했고, 400명 쯤의 거짓선지자들이 ‘거짓말 하는 영’을 받아 ‘길한’ 예언을 하자 좋아한 반면, 참선지자인 미가야가 하나님의 뜻, 곧 ‘흉한’ 예언을 솔직하게 전하자 싫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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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집회·시위자유는 민주정치 기본권”
     대구지방법원은 지난달 25일 대구지방경찰청이 제한한 ‘대구퀴어문화축제’의 동성로 개최를 허용해야 한다는 취지의 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집회 및 시위의 자유는 민주정치의 실현에 매우 중요한 기본권이다”며 “경찰과 중구청의 집회 금지 처분 자체가 민주정치에 반하며, 나아가 누구나가 평등하게 누려야 할 인권의 자유를 침해당했다”고 결정했다.  이에 따라 대구퀴어문화축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본행사와 함께 거리행진이 진행됐다. 또 축제를 불허했던 경찰과 중구청은 지난 해 퀴어축제 당시,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 청년 모임 야외행사에는 메인 무대를 대여하면서도 퀴어축제 행사에는 대여하지 않아 동성애 단체의 비난을 받았다.  이에 앞서 기독교단체들은 성의 문란을 주장하며 퀴어축 제에 반대하는 집회를 갖는 등 강한 반감을 나타냈다. 특히, 관할 구청인 중구청은 이들의 집단화, 농성과 반대가 이어지자 집회 불허 방침을 결정했고, 경찰도 이들의 거리행진 등을 하지 못하도록 원천적으로 봉쇄했다. 특히 기독교 단체들은 퀴어문화축제의 정상적인 진행을 주장하는 일부 NGO단체 관계자들에게까지 전화 등을 통해 축제를 지지하지 못하도록 압력을 넣었으나, 법원의 이번 결정으로 인해 큰 타격을 받았다.  한편, 대구퀴어문화축제는 5일 본행사와 함께 동성로 대구백화점 인근에서 거리행진을 한다. 이에 앞선 1일부터 10일까지는 김민수 사진전이 열리고, 11일과 12일에는 영화제, 그리고 17일부터 19일까지는 연극제가 이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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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한국교회 회복·빛과 소금역할 추구
     강원CBS(본부장=오준석)는 지난달 24일 춘천 성광장로교회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토크콘서트·가스펠축제를 열고,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행사장에는 1천여 명이 넘는 교인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강원CBS 소년소녀합창단 특별공연에 이어 진행된 1부 토크콘서트는 「당신의 신앙 시계는 몇십니까」란 주제로 진행됐고, 김기석목사(청파교회)와 신우인목사(포이에마예수교회), 변순복교수(백석대)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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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헌혈로 인도주의운동 참여에 감사
    ▲ 백석대학교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백석대학교(총장=최갑종박사)는 지난달 26일 교내 진리관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원장=김영수)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김영수원장은 “백석대학교는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 참여했고, 인간의 생명보호를 위한 혈액 사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며,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정우진학사부총장은 “헌혈이라는 것은 자신의 몸의 일부를 내어 누군가를 살릴 수 있는 고귀한 행동이다”며, “이는 우리 대학의 설립 취지와도 꼭 들어맞는다. 앞으로도 제대로 된 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백석대학교는 교내 사회봉사센터를 통해 헌혈 독려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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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독일 통합과정 모델, 통일준비 필요
    ▲기독교한국침례회 해외선교는 「통일! 그 걸음을 내딛다」란 주제로 통일포럼을 열고,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곽도희목사) 해외선교회는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포항중앙침례교회(담임=김중식목사)에서 「통일! 그 걸음을 내딛다」란 주제로 통일포럼을 열고, 구체적인 통일 준비방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이날 강의는 한화룡교수(백석대)의 「북한 주민들의 생각을 들여다 보다」란 주제의 강의, 김영식목사(남서울교회·통일선교위원회)의 「영역별 통일선교란 무엇인가」란 주제의 강의, 양창석박사(전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감사)의 「독일에게 그 길을 묻다」란 주제의 강의 등 순서로 진행됐다. 동포럼은 교회와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구체적인 통일 준비방안을 배우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북한을 이탈한 주민의 가정 정착의 현실과 어려운 이유들을 찾아보고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여러 코드들을 분석하면서 교회가 할 수 있는 일들도 모색했다. 특히 동서독 통합과정에서 발생한 가정정착의 모델은 한국교회에 구체적인 제안을 제시했다. 김영식목사는 “교회가 이 땅에 와 있는 탈북민들을 위한 사역을 감당하는 것은 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가장 실제적인 사역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 “한반도 분단의 현살과 상처를 복음으로 극복하기 위해, 통일 전후 현장에서 통일 인프라를 구축할 전문인 성도들이 ‘영역별 통일선교사’로 세워져야 한다”며, “자신의 전문성을 선교의 도구로 활용해 일터에서 접촉하게 될 북한주민들에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헌신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교회가 이 땅에 와 있는 탈북민들을 위한 사역을 감당하는 것은 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가장 실제적인 사역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양창석박사는 “이제는 한국교회가 북한 선교와 비전을 위해 본격적으로 기도해야 할 때이다”며,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을 통해 밝히셨던 ‘비폭력과 평화’를 바탕으로 대북 인도적 지원과 탈북민 지원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중식목사는 “교회는 분단과 민족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 땅에서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고 주님은 이 시대 교회를 통해 닫혀있는 북한이 열리고 통일이 준비되어지기를 원하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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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신임회장에 조일섭목사를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광주전남협의회는 지난 24일 제 4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광주전남지역 17개 노회가 소속된 광주전남협의회는 염광대창교회 조일섭목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  직전 회장인 이원재목사는 “특별한 사명을 받아 복음전파 사역에 힘쓰고 있는 노회원 모두가 하나님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섬겨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종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일섭신임회장은 “주께서 마지막 부탁하신 복음 전도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17개 노회장들과 합심해 지역복음화를 확산시켜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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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캄보디아 프놈펜서 주민편의 제공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측 대전노회 박만배노회장(유향교회·사진)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8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선교지에서 윤찬수선교사와 함께 하반기 70여 명의 목회자교육을 비롯한 우물파기, 교회 건축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박노회장은 “캄보디아 지역에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이 너무 많다면서 특히 생활식수에 어려움이 많이 있다고 보고, 우물을 파서 식생활 용수를 공급하여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그동안 동노회는 필리핀 캄보디아 중국선양신학교 등에 생필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선교사역에 앞장 서 왔다.  한편 동노회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금산군 복수면에 위치한 월드비전센터에서 여름 수련회와 부흥성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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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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