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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진힐링국제교육원 총장취임식
    은진힐링국제교육원은 장남철박사 총장 추대 및 교수 임명식을 지난달 27일 교육원강당에서 열고 ‘성경적 자연치유’의 비전을 선포했다.      장남철박사는 설교에서 “성경의 다윗과 골리앗을 보면 다윗이 결국 승리했다. 마찬가지로 오늘 출발하는 은진힐링교육원이 비록 다윗처럼 작지만 마침내 승리할 것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코로나는 백신으로만 치유되지 않는다. 성경적 바탕에서 자연치유력을 통해 이길 수 있다. 이런 면에서 코로나는 한국교회에게 기회이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 본 신학원을 열게됐다”고 전했다. 그래서 “이는 하나의 신학원 개원이 아니라 성경적 신학구축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신학원이 될 것이다”며, “미래지향적 교회와 신학을 위한 일꾼을 배출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은진힐링국제교육원의 과정, 차별성, 혜택에 대해 장남철총장은 “이곳은 예수님의 3대 사역 중 치유사역을 활성화하여 뉴모델시대의 일꾼을 양성하는 기관이다. 질병도 자연치유적으로 개선될 수 있으며 자연치유 석·박사과정도 있다”고 전했다. 은진힐링국제교육원은 방학 없이 1년 4학기제로 운영되면 2년 만에 졸업이 가능하다. 해당과정은 미국 KSU, 필리핀 사마르 외국대학 연계과정이다. 장총장의 치유사례 자연치유 석·박사과정 수업은 금 17:00-21:3이고 수업방법은 온라인·오프라인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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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한드레시아〉의 대표 이남옥집사
    동남아 지역의 선교지와 연결해 일감주기 사업계획 “불우아동들의 자립을 위해 돕는 역할을 하고 싶다”     성남시에 위치한 ‘메리메리’라는 카페는 특이했다. 카페라기보단 연주홀 같았고 작은 예식장 같았다. 이곳은 논현동에 위치한 웨딩드레스숍한드레시아〉의 작업실 겸 피팅룸이고 작은 연회장 이였다. 이곳에서 〈한드레시아〉 이남옥대표(은광교회 집사)를 만나 그녀의 사업과 비젼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들을 수 있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이였어요. 돌아보니 어린 제가 이 큰 사업장을 맡고 경영하게 된 것들은 기적이였어요.”라고 말했다. 사실 이대표는 중학교 2학년 막연히 〈한드레시아〉라는 이름을 지어놓고 디자이너가 되길 꿈꿨다. 대학에서 의류학과를 전공하고 단국대 전통복식대학원(고부자교수 사사)에서 공부한 것이 그녀가 최고로 다가가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   대학 다니며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드레스 제작사의 일이 여러 험난한 과정 가운데 어린 이대표에게 맡겨졌고, 그 과정을 기도로 이겨낸 가운데 드디어 자신의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다.   이러한 이대표는 “처음에는 〈아리아〉라는 전 사장님의 상호로 드레스 제작만 했어요, 그러다 〈한드레시아〉라는 이름으로 제가. 직접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모두 하는 숍청담동에 오픈하게 된 거지요.”라고 설명했다. 〈한드레시아〉라는 이름은 한국의 얼을. 살리자는 의미라고 했다. 사업은 승승장구 했고 연예인 드레스부터 해외 패션쇼까지 그녀의 명성은 업계 최고가 되었고 직영매장을 전국에 4개를 운영했다.   물론 시련도 있었다. 늦은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 믿고 맡겼던 직원들로 인한 부실경영, 배신, 이 과정을 겪으며 이대표는 새로운 꿈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어려운 분들의 결혼을 최대한 지원해 보자, 다른 부분은 어쩔 수 없어도 내 드레스와 내 공간에서 작지만 예쁜 결혼식을 만들어 주자. 이것도 하나의 선교일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장소가 ‘메리메리’이고 이곳에서 작업을 하며 시작한 일들은 조금씩 확장 시켜가며 본격적 선교 - 동남아 선교지와 연결해 일감주기, 드레스 만드는 기술 가르치기 - 등 많은 사업을 구상하고 있었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달란트로 많은 작품을 만들어 전시회도 하고 한류를 세계에 전파하고 궁극적으로 고아원도 짓고 불우아동들의 자립을 위해 돕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했다.   그녀는 구미 상모교회 집사이신 아버지와 외할머니 때부터 올 곧은 신앙으로 자라오신 권사이신 어머니에게서 신앙교육을 받으며 자랐다.   “우리 아이들이 4대째 신앙이잖아요. 이 계보를 멋지게 이어주고 싶어요. 하나님이 계획하시고지켜주시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가요” 이대표는 늘 기도한다. “천국의 옷을 지을 영감을 주시길, 천사들이 입을 옷을 지을 수 있기를”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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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미국 교도소, 부활절예배서 수감자 영접
    뱁티스트프레스는 지난달 26일 미국 테네시 주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부활절을 기점으로 복음을 영접한 재소자들이 증가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 교도소의 부흥은 깁슨 카운티 교도소 폴 토마스경관의 「교회를 재소자들에게 가져오기」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부활절 이후 월요일 밤에 깁슨 카운티 교도소에는 11명의 초청 연사와 11명으로 구성된 예배 팀이 방문했고, 교정 시설은 11개 구역으로 나눠 별도의 예배를 동시에 열었다. 몇 시간의 예배가 끝나고, 그날 밤 100여명 이상의 재소자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로 결단했고, 그 중 40여명은 세례를 신청했다고 뱁티스트프레스는 전했다.   토마스경관은 이날 밤에 대해 “굉장한 예배였다”며, “이 예배는 주님께서 제게 정말 하라고 하신 일이었다. 나는 약간의 반발이나 비판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알았지만 순종해야 한다는 것만 알았다”고 말했다. 토마스에 따르면, 재소자들은 부활절 예배를 마친 뒤 더 예배를 드릴 의무가 없었지만 그들 중 95% 이상이 자발적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예배가 전통적인 예배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고 설명했다.   예배 인도자 중 한 명인 살렘침례교회 조엘 피그목사는 “나는 그들의 반응뿐만 아니라, 진심 어린 응답의 수준에 경외심을 느꼈다”며 “어떤 사람들은 뺨에 눈물이 흘러내렸다”고 전했다. 피그목사는 설교에서 자신의 신앙 간증을 전하려고 계획했지만, 하나님은 그에게 “요엘, 나는 네 이야기가 아닌, 내 이야기를 하도록 너를 거기에 보낸 것이다”고 말씀하셨다고 고백했다. 또 다른 설교자인 엘리베이트 교회의 데일 데닝목사는 성경책을 꺼내자 수감자 중 4명이 자리에서 일어나 감방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순간 실망했지만 “그리고 나서 그들은 모두 성경책을 가지고 돌아왔다”고 했다. 그들이 돌아온 후에 더욱 경건한 예배를 드릴 수 있었다고 데닝목사는 전했다.   이 교정 단지는 부정행위부터 중범죄를 저지른 재소자 300여명을 수용하고 있다. 토마스 경관에 따르면, 이 교도소는 수년 동안, 주일 아침마다 매주 다른 설교자를 초청하여 예배를 열었고, 재소자들은 자발적으로 참석할 수 있게 했다. 그러다가 2020년 봄부터 코로나19 유행병으로 인해 예배는 중단됐다. 하지만 중단된 예배는 우연한 계기로 다시 시작되었다.   그는 부활절을 몇 주 앞두고서 자신이 “이상하게도 어느 일요일에 교회에 앉아 있었다”며 “어떤 방향으로든지 교도소에서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일종의 부담감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그날 이후로 그는 교회 주변에 모여드는 재소자들을 보며 “사람들이 코로나 이후 교회로 돌아오기 시작했다고 혼자 생각했다”며 “어쩌면 이제 교도소에서 예배생활을 다시 시작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확신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부활절 이후 예배를 이 교도소의 전통으로 지켜갈 계획이라며 재소자들이 더 많이 복음을 영접할 수 있도록 인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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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홍콩 침례회 회장, 영국으로 망명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 등 외신들에 의하면 홍콩 침례교회 회장이 최근 영국으로 망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침례교 총회장으로 재선된 로 힝초이목사는 지난 달 20일 아내와 함께 영국행을 선택했다. 망명의 이유에 대해 그는 홍콩 고유의 자유가 사라진 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힝초이 목사는 21일 ‘크리스천타임스’에 게재한 기고문을 통해 “가장 크고 유일한 이유는 홍콩의 변화와 줄어드는 자유 때문”이라며 “정부 정책은 합리성과 공정성의 원칙과 기반에서 벗어났다. 홍콩은 현재 단순히 분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권력자들이 만들어낸 혼란 가운데 있다”고 지적했다.   그가 총회장이던 2019년 홍콩 침례회는 범죄인을 중국 본토로 송환하게 하는 ‘범죄인 인도법안’의 철회를 촉구한 바 있다. 반정부 시위를 촉발시킨 송환법은 그해 10월, 홍콩의 국회 격인 입법회에 의해 공식 철회됐다.   힝초이 목사는 지난해 6월 중국 정부가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홍콩국가보안법을 비판하는 기고문을 발표하며, 이 법이 ‘1국 2체제’를 종식시키고, 홍콩인들의 언론의 자유와 사법 제도를 파괴할 것이라고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작년까지 망명에 대해 “처음에는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하지만 당국이 사회에 공헌한 온건파 인사들을 잇달아 투옥시키는 모습을 보며, 내 앞날을 더 선명하게 알 수 있었다”고 했다. 곧 70세를 앞둔 그는 자신이 ‘망명자’라는 죄책감에 여전히 씨름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홍콩과 그의 교회를 떠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홍콩보안법 시행 이후, 반정부 시위에 동참한 교회 지도자들의 망명은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전체주의 정권에 저항할 것을 요구하는 ‘복음선언’에 서명했고 홍콩 내 친중국 신문들이 그들이 보안법 위반과 국가 전복을 선동했다고 비난하자 결국 망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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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댈러스제일침례교회 제프리스목사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 뉴스에 따르면, 제프리스 목사는 지난 주일 설교에서 교인들에게 백신 접종이 “매우 효과적”이며, 교회가 완전히 개방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촉구했다. 그는 이어 신도들 중 약 28퍼센트가 전염병 공포로 인해 교회로 돌아오지 않았다며 그들에게 “여러분은 교회와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영적 위험에 처해 있다”고 우려했다.   제프리스는 8천7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완전히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이 중 6천 명 만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그는 “통계적으로 보잘것없는 정도이며 사실상 제로”라며 “1%의 0.00007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저는 그 누구도 백신을 맞도록 강요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선택이다. 그러나 제가 말하는 것은 당신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고, 돌아오고 싶다면, 한 가지 선택은 백신을 맞는 것”이라며 “백신을 접종한다면, 여기 있는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하든지, 하지 않든지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당부했다.   그는 백신 접종에 있어 “극히 적은 신체적 위험이 있다”며 “하지만 더 큰 위험은 고립된 채로 있을 때의 영적 위험이다. 성경은 그것이 쉽게 습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고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백신에 대해 회의적인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할지 의사의 조언을 구하라. 하지만 백신을 접종하지 않는 이유로 거짓을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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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미국 국제종교자유위, ‘2021 연례보고서’ 발표
      북한을 ‘억압적인 인권 학대자’로 호칭, 종교인 박해 비판 “대유행이 소수 종교를 표적으로 하는 잘못된 정보 조장”   미국 정부 산하 독립기구인 국제종교자유위원회가 코로나 대유행 기간에 종교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거나 박해를 용인한 26개국에 대한 〈2021 연례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종교자유위는 보고서에서 미 국무부가 분석한 국가의 절반 이상을 ‘특별관심국가’로 지정할 것을 권고했다.   국제종교자유위원회가 선정한 14개의 특별관심국가에는 북한, 중국, 버마, 에리트레아, 이란,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10개국이 포함됐다. 나머지 4개 국가에는 미 국무부가 특별관심국가로 지정한 인도, 러시아, 시리아, 베트남이 선정됐다.   인권위는 특히 보고서에서 중국이 기독교인과 위구르 무슬림에 대해 계속해서 심각한 인권 침해를 자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국제종교자유위 부의장이며 미국 가족연구회의 회장인 토니 퍼킨스는 중국이 올해 보고서에서 ‘가장 골칫거리 문제들‘ 중 하나라고 말했다.   국제종교자유위 위원장인 조니 무어목사는 이 단체가 25년 전 첫번째 보고서에서 위구르족 박해를 처음으로 부각시켰음을 언급하며, 지금까지도 중국 내 위구르족의 인권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고 지적했다.   무어 목사는 “지금은 중국 공산당에 1인치도 양보해 줄 때가 아니”라며 “이 문제는 그 심각성과 영향력 면에서 독보적이며, 우리는 이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국제종교자유위는 북한을 ‘억압적인 인권 학대자’로 칭하며, 지도자의 신격화 이외의 모든 대립되는 이념들을 금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프레드릭 데비 국제종교자유위 집행위원은 “북한은 종교를 ‘실존적 위협’으로 취급하며, 종교 신자들을 ‘국가의 대적’으로 간주하여 극심한 박해를 초래했다”고 말했다. 또한 위원회는 나이지리아 북동부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들의 폭력과 미들벨트 지역 내 집단폭력, 대량 납치 등에 대해 경고했다.   제임스 카 국제종교자유위 집행위원은 “나이지리아는 2억 명 이상의 시민과 30만 명의 상비군, 10만 명의 예비군이 있는 나라”라며 “그럼에도 그들은 성인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 대한 납치, 강간, 살인을 막을 수 없다고 우리에게 말한다”고 했다.   아울러 보고서는 전 세계에서 특정 종교가 바이러스 전파의 주범으로 지목된 종교적 박해 사례들을 소개하며, “대유행이 소수 종교를 표적으로 하는 잘못된 정보의 물결을 조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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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한신대, 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연규홍) 진로취업본부(본부장=이미옥)는 지난달 22일 사회적협동조합 일터와사람들(대표=장인실)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신대 이미옥 진로취업본부장,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단 조민경 연구원과 일터와사람들 장인실이사장, 김은경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신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일터와사람들과 ‘재학생 취업’ 및 ‘취업 교육 프로그램’ 등의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에 상호 협력하게 되며, 한신대 4학년 재학생을 선발해 IPP(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일터와사람들’은 지역주민들에게 고용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개인의 자주적인 삶, 지역사회 및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내일채움공제, 신중년사회공헌사업, 시니어인턴십, 청년공간 유유기지부평 등의 정부위탁사업 추진으로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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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7일, 기독교학술원 영성학술대회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박사) 영성학술대회가 「코로나 팬데믹 시대 한국 교회의 역할과 책임」이란 주제로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7일 열린다. 철저한 방역 속에서 온란인과 대면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구약 성경신학적 관점에서 심상법교수(총신대교수)가 발표하고, 논평은 김윤희 총장(웨스트민스터신학대교수)가 한다. 예배학적 측면에서는 최승근교수(웨스트민스터대)가 맡았고, 김형락교수(서울신학대)가 논평한다. 개혁교회 전통적 관점에서는 김재성교수(국제신학대전부총장)이 발표를 하고, 논평은 이승구교수(합동신학대)가 한다.   1부 경건회는 오성종교수(본원 교무부장, 전 칼빈대신대원장)가 사회를 맡고. 김송수목사(동석교회, 예장개혁교단 총회장, 기독교학술원 수사)가 말씀을 전한다.   기도시간에는 안광춘목사(전 해사 교수)가 한국교회를 위해서, 김신웅목사가 한국사회를 위해서, 백상욱목사가 코로나극복을 위해서 각각 기도한다.   김영한원장은 “오늘날 한국교회가 당면한 중요한 이슈인 교회, 국가, 학문이라는 사회적 삶의 기본영역의 관계 설정을 개혁신학의 원리에 따라 제시한 것이라 볼 수 있다”며, “신앙의 영역의 고유한 사항을 존중받을 수 있는 영역주권적인 장치가 점점 더 강하게 필요해지고 있는 현실이다”고 말했다./안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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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기성 전국장로회 총회, 회장 안보욱장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국장로회(회장=진상화장로)는 지난달 27일 원주중앙교회(정덕균목사)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안보욱장로(귀래교회)를 선출했다.   개회예배 사회는 부회장 유석천장로가, 기도는 직전회장 강환식장로, 성경봉독은 영남지역협의회장 배석환장로가 했다. 이어 총회장 한기채목사가 「갈렙효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목사는 “갈렙은 동역자로서 역할을 잘 감당했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살았다”며 “그는 온전한 믿음과 도전정신으로 주님의 말씀을 전심으로 따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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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한국YWCA서 국회통과 성명
    한국YWCA연합회는 지난 달 29일 국회환노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가사노동자 고용개선법’에 대해 지난 달 30일 국회 정문 앞에서 관련 단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환영 성명서를 발표했다. 연합회와 산하 53개 지역 YWCA, 1만 여 명의 돌봄회원들은 그동안 10여 년 이상 가사노동자 입법을 주장해왔다.   성명서에서 연합회는 “40만 가사노동자들의 ‘오랜 염원’인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안’이 발의된 지 10여년 만에 드디어 국회에서 통과되었다”며 적극 환영했다. 가사노동자는 지난 60여 년 가까이 직업전선에서 노동자로서의 노동을 수행해왔으나 1953년에 제정된 근로기준법에서 가사노동자들을 적용 제외한 이래 현재까지 무려 반세기가 지나도록 4대 보험과 직업훈련 등 법적 보호와 사회적 인정을 전혀 받지 못한 채 그림자노동에 머물러 있었다고 말했다.   연합회는 이번 법률안 제정을 통해 “가사서비스가 개인대개인의 계약이 아니라 업체에 고용된 직원을 통한 서비스 제공으로 변화함으로써 가사서비스 이용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종사자에게는 안정된 근로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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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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