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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예장 고신측서 신년인사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총회장=신수인목사)은 오는 2일 더케일호텔 경주에서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란 주제로 총회 지도자 신년인사회를 열고, 내년도 총회 사역 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동 교단 신구임원들이 모여 한 해 동안 펼친 사역 현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계획 중인 차기 사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지원방안이 무엇인지 진단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행사는 예장 고신측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전우수장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신수인목사(양산교회)와 박영호목사(창원새순교회, 예장 고신측 부총회장), 윤진보장로(명덕교회, 예장 고신측 부총회장) 등 현직 임원진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한 해를 결산하고 희망한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믿음의 공동체에 함께하길 기원한다”며, “이날 모임은 총회 임원진과 각 기관의 기관장, 실행위원 등이 모여 내년도 총회 사역에 관해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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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기독교 단체들, 하늘시민상 시상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 한국CSR연구소(편집장=안치용)는 지난 19일 한신대학교(총장=연규홍박사)에서 제1회 ‘하늘시민상’ 시상식을 진행하고, 생명존중과 생태전화환과 지속가능한 세계를 만드는 기독교 소명을 실천한 충청남도와 경상남도 남해시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동 단체들은 한국기독교의 생태적 사회책임의 일부를 다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지난 12일 선정하여 이날 발표했다. 결과 공공기관 수상자는 없었고, 지방자치단체 부문은 충청남도가, 지자체 부문은 남해시가 각각 수상했다.   동 위원회는 “하늘시민상을 통해 한국기독교가 생태적 사회책임의 일부를 다하고, 생태문명으로의 거대한 전환시기에 기독교의 역할을 모색하는 시발점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현재 환경부 산하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가 지자체·공공기관 등의 온실가스 배출 및 감축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이 공개정보를 바탕으로 한국 공공영역의 온실가스 감축 실태를 지수화한 뒤 우수 지자체·공공기관을 선정하여 수상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변수 선별과 지수 모형화 작업, 최종 가중치 결정을 위한 델파이 조사 등을 기준으로 충청남도와 남해시를 선정하게 됐다”며, “올해 첫 시상에 이어 내년부터는 외연을 확장해 보다 에큐메니컬한 프로젝트가 되도록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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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2019 사건일지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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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크로스로드 사역개시 예배 성황
      크로스로드(대표=정성진목사)는 지난 9일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에서 개원예배를 진행하고, 목회자 역량강화 교육을 위한 사역을 시작했다.   동 단체는 이날 개원예배를 통해 목회현장 경험이 적은 목회자·사역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목회사역을 펼칠 수 있는 사역방안을 소개하고 사회변화과 발맞추는 교회 공동체 운영·확산을 위한 사역을 진행하기로 밝혔다.   이날 예배에서는 고 훈목사(안산제일교회 원로)가 「갈 바도 알지 못하는데 : 어디로 가지」란 주제로 설교했으며 정려성목사(세진교회 원로)가 나서 동 단체의 성공적인 사역을 기리는 추천사를 남겼다. 이어 박위근목사(염천교회, 예장 통합측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단체 관계자는 “크로스로드는 젊지만 경험이 적은 목회자와 사역자를 대상으로 목회역량을 키우기 위한 재교육·훈련과정인 개척학교를 진행할 방침이다”며, “이뿐만 아니라 목회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기포럼과 아카데미, 콘퍼런스 등을 진행하고 북클럽 등을 운영해 목회자가 영성과 지성을 두루 갖추어 이 사회의 지적 지도자로 설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외에도 통일기도의집 사역을 통해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데에 집중하고 성인이 된 고아를 돕는 비빌언덕 사역, 현직 목회자 컨설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위기를 겪고 있는 교회가 각자도생하지 않고 함께 연대하여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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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미래교회포럼서 4차산업 포럼
      미래교회포럼(대표=오병욱목사)은 지난 9일 화왕산스파호텔에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목회」란 주제로 포럼을 열고, 4차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목회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은 오늘날 산업계의 변화 추이와 기술 동향, 인간 이해 등을 짚어보고 교회 공동체가 새로운 산업 형성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복음을 새롭게 전할 사역방법에 관해 의논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강사로 곽창대목사(대전한밭교회)가 나서 주제강의를 했으며 이 융교수(카이스트)가 「A.I.의 현재와 미래」, 손화철교수(한동대)가 「제4차 산업혁명과 기술」, 박일준교수(감신대)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간이해」, 김대준교수(웨신대)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설교자」, 문장환목사(진주삼일교회)가 「성경주해」, 김순성교수(고려신대)가 「목회」, 박신웅원장(예장 고신측 총회교육원)이 「교육」, 김종수소장(일상생활사역연구소)이 「지역사회」란 주제로 나서 강의했다.   이 융교수는 “오늘날 인공지능의 발달 현황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모든 일을 다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들이 생각하는 인공지능은 화물신앙화된 인공지능이다”며 “하지만 실제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어떤 한계를 지니고 있으며 어떤 위험성이 내포하고 있는지 철저히 따져보고 의심할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은 인류의 삶을 위협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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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한국YWCA서 여성주제로 성탄예배
    한국YWCA(회장=한영수박사)는 지난 5일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젠더평등을 위해 권력구조를 바꾸는 젊은 여성」이란 주제로 성탄예배를 드리며, 젊은 여성을 세우고 평화와 새로움의 역사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한국YWCA는 매년 12월 첫째주 목요일 성탄예배를 드리며 대림절의 의미도 되새기고 이 땅에서 차별받고 소외당하는 많은 이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지난 11월 세계YMCA와 세계YWCA 국제친선주간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되었던 총회의 주제도 「젠더평등을 위해 권력 구조를 바꾸는 젊은 여성」이었다. 이같이 2022년 4월 YWCA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해야 할 시급한 일은 젊은 여성들을 주체로 세우는 일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성탄예배를 통해 기독여성시민단체로서 그에 대한 실천을 다짐하는 것이다.   이번 성탄예배는 여성시편 92편을 교독하며 “하나님의 뜻은 교회가 섬김과 나눔의 생명공동체로 서는 것이다”며, “하나님은 교회여성을 평등한 터 위에 세우시고 굳건한 제자로 부르셨다. 교회여성들은 세상을 돌보는 새 창조의 일꾼으로 또 세상 질서를 변화시키는 누룩으로 살 것을 다짐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퍼포먼스에는 세 가지 얼굴이 등장했다. ‘현실의 얼굴’에서는 10~30대 여성이 처한 젠더 불평등 사회에서 직면하는 갖가지 현실을 드러내고, ‘도전의 얼굴’로 모든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혁신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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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한국기독교기념관 설립 착공예배
    한국기독교기념관 건립 추진위원회(위원장=현중홍장로)는 지난 9일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한국기독교기념관 설립 착공 예배 및 발대식을 진행하고, 기념관 설립이유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최광염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어 유기성목사가 기도하고 권태진목사가 「영원히 기념되리라」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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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24일, 평화교회연구소 성탄 새벽송
    화교회연구소(소장=황인근목사)는 오는 24일 강남역과 광화문, 명동역, 노량진역에서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새벽송’을 돌고, 고난당하는 이들을 찾아 함께 찬양을 부르고 성탄의 소망과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동 연구소는 “성탄이 다가오면 어쩐지 마음도 설레고 화려한 장식과 선물 등이 떠오른다. 그렇지만 한 켠에서는 성탄에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분들도 있다”며, “2019년 성탄절에는 이 땅 곳곳에서 고난당하는 이들을 찾아 함께 찬양을 부르고 성탄의 소망과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자 한다. 이 땅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를 따라 성탄전야에 낮은 자리에서 소망과 구원을 기다리고 있는 이들을 찾아가 함께하고자 한다. 많은 이들이 동참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 연구소는 이날 CI빌딩에서 모여 광화문 삼성.콜텍 농성장, 광화문 장애인등급 폐지 농성장, 명독역 세종호텔 농성장, 노량진역 수산시장 농성장, 광화문 톨게이트 농성장을 방문해 함께 대기업을 상대로 노동자의 권익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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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직장선교사회문화원서 직장선교 대상
    직장선교사회문화원(이사장=박흥일, 원장=전영수)은 지난 2일 2019 제8회 직장선교 대상 수상자로 단체부문에 현대자동차직장선교회(회장=김계태), 개인부문에 홍종광 대전직장선교연합회 증경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윤규 평택외항선교회 대표, 윤신자 한국경찰기독선교연합회(한경연) 실무총무는 ‘모범직장선교사’로, ‘선교단체’ CBMC, ‘협력교회’ 서문교회에는 감사패를, ‘개인후원’으로 최영분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사무국장에 공로패를 전달하기로 했다.   시상식은 2020년 1월 11일 오전 11시 종교교회에서 열리는 직장선교 신년하례식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기념품을 함께 전달한다.   현대자동차직장선교회는 5개 부문 25개 일터교회를 운영하고, ‘5332 선교비전운동’(전사원의 50% 복음화, 1일 30분 기도, 1년 3명 전도, 3년에 2명 제자 세우기) 전개, 울산지역예술제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종광안수집사는 대전직장선교연합회 사무국장, 부회장 등으로 10년 이상 봉사, 2017년 대전직장선교연합회 제37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대전지역 직장선교대학(보령, 홍성 등) 개척 및 활성화 기여하여 직장선교대상 개인부문에 선정됐다.   모범직장선교사로 선정된 김윤규목사는 타문화권인 무슬림, 외국인 전도에 앞장서고 전문인직장선교 활동을 해왔으며, 윤신자 직장선교사는 한경연에서 차대세 직장선교 일꾼을 세우고, 중보기도 인도, 한직선 회계 및 중보기도부본장 등 다수 사역지에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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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예장한국총회 총회본부 개원 감사예배
      “교권과 명예욕 내려놓고 섬김과 나눔 실천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한국)총회본부 개원 감사예배가 지난 2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총회 사무총장 최옥봉목사 사회로 부총회장 안진식목사의 기도, 회의록서기 강종구목사의 성경봉독, 그레이스트리오의 특송 후 「새로운 역사의 문을 열며」란 제목으로 총회장 김학필목사(사진)가 설교했다.   김목사는 “한국교회는 하나님 크신 은혜로 성장했지만 교만해져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있다”며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라고 하셨지만 교권과 명예욕에 빠졌고, 세상의 소금이 되라고 하셨지만 맛을 잃은 채 사람들에게 밟히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더 이상 그렇게 살 수는 없다. 우리는 살기 위해 죄악의 길로부터 벗어나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며, “하나님께서는 본문에서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고 하셨다. 과거 어두운 역사와 결별하고 새로운 광명의 역사를 시작하라는 의미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오늘 개원예배를 드리는 이곳은 하나님께서 우리 총회에 허락하신 약속의 가나안 땅이 될 것이다. 이곳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의 자리이다”며, “아브라함이 안락함을 뒤로 한 채 새로운 터전을 세운 것처럼, 이곳에서 새로운 교단의 터를 세워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후 회의록서기 장일선목사의 봉헌기도, 사무총장 최옥봉목사의 이전경과보고가 진행됐다. 하은교회 김을환목사는 “‘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말이 있다. 하나님께서 예장 한국 총회를 서울 한복판, 종로5가로 인도하셔서 주춧돌을 놓게 하셨다”며 “이제 우리에게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며 살아갈 일이 남았다. 이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널리 전파하자”고 축사했다.   엘림랜드전원교회 김황래목사는 “한국교회가 이대로 좋은지 고민이 많았다. 새 포도주를 새 부대에 넣을 수 있는 날을 기다렸다”며 “하나님께 이 땅 위에 꼭 필요한 총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반석교회 김명숙목사는 “총회가 지금은 작아 보이지만, 그 불꽃이 살아 있다면 5대양 6대주에 성령의 바람을 다시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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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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