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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레이스신학대학원 한국어과정 성황
      세계 각국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교지향적 신학교육기관 가장 적은 비용으로 미국에 유학해서 신학교육 받는 효과   그레이스신학대학원(GSOT) 목회학박사(D.min) 한국어과정을 이끌고 있는 한동현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거의 모든 것이 멈춰버린 지금이야 말로 목회자가 공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한목사는 “위기가 기회라는 말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위기라고 해서 움츠리고만 있으면 코로나에 지는 것이다”며, “예배와 각종 소모임이 금지된 지금이야 말로 목회자가 시간을 내 자기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GSOT 목회학박사 한국어과정은 2019년 3월에 처음 시작됐다. 제1기 30여명이 박종근목사의 지도아래 모자이크교회에서 학위과정을 시작했다. 한목사는 “목회를 하면서 공부도 병행하고 싶은 목회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 모든 면에서 선진국인 미국의 수준 높은 신학교육을 한국에서 받는 점이 가장 좋았다”며, “강의내용이 목회에 바로 적용될 수 있는 실용성이 있어 현장목회에 많이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레이스신학대학원은 세계적인 신학자이며 교육가인 Dr. Charles Ryrie박사의 권유를 따라 Dr. Dave Anderson박사를 중심으로 2002년 미국 Texas 주 Houston 북쪽에 위치한The Woodlands지역에서 출발했다. GSOT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했다. 현재 본교 캠퍼스 외에 미국 내 4개 도시에 teaching site, 그리고 스페인 분교와 남미 여러 나라, 그리고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등 세계 여러 곳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미국 연방정부가 인정하는 신학대학 인준 기관 중 가장 중심되는 ATS와 TRACS에 정회원 학교이므로 세계 어느 신학대학과의 학점교류 및 입학 등의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학습은 코로나시대에 맞게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강의, 시험 등 학업의 전 과정이 블루진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필요한 경우에는 한국에서 집중코스과정이 운영된다. 한동현목사는 “쉽게 말하면 가장 적은 비용으로 미국에 유학해서 신학교육을 받는 효과를 누리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의 특징은 △사역에 경험이 많은 본교의 교수와 특별 강사의 멘토식 교육 방법으로 진행 △사역에 있어 성경적인 원리를 사역 현장의 문화적인 환경에 맞게 적용 △사역자에게 필요한 영적 충만, 심리적 위로 그리고 사역에 대한 담대함을 갖게 한다 △사역과 연관된 프로젝트를 통해 현 사역에 많은 도움과 효과를 갖게 된다 △사역지를 떠나지 않고 온라인과 아울러 담당 교수와 만남을 통해 효과적인 학습을 한다 등이다.   이 과정은 6학기로 총 30학점을 받으면 그레이스신학대학원의 목회학박사학위를 받게 된다. 4학기는 코스웍, 2학기 논문과정이다. 한동현목사는 “본 과정의 또 다른 장점은 가장 저렴한 학비를 들 수 있다.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지 않는 상태로 좋은 공부를 할 수 있다”며, “시간과 경비를 줄이면서 수준 높은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그레이스신학대학원은 학생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학교 운영 총 경비의 90% 이상이 헌금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또한 한국인 신분으로 한국이나 선교 현지에서 본교의 과정을 온라인으로 공부할 경우 소정의 특별장학금을 수여 받게 된다.   코로나로 교회의 예배와 소모임이 멈춰버린 지금은 위기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목회자에게는 그 동안 바빠서 미뤄뒀던 공부를 통해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레이스신학대학원의 한국어과정은 코로나가 가져온 최고의 기회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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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CTS, 수해 재난민 지원금 전달식
      CTS기독교TV(회장=감경철)는 지난 15일 철원교회(담임=곽영준목사)에서 수해 피해민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장마·태풍으로 수해 피해를 입은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역을 펼치기로 했다. 이번 전달식은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겪은 전국 미자립교회와 재난민을 돕기 위해 모은 후원금을 전하기 위해 준비됐다. 전달식에 앞서 ‘7000미라클 수해 피해 돕기 특별 모금 방송’을 한 달간 방송한 동 방송국은 방송을 통해 모은 헌금 3억 8천만 원을 전국 47개 미자립교회에 피해 규모에 따라 완전 침수와 부분 침수, 시설 피해로 구분해 지역별로 전달하기로 했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라19 방역 수칙을 지킨 가운데 경기북부지역 수해 피해 목회자 후원금 6천 3백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감경철회장과 김진행회장(철원기독교연합회)와 수해 피해 목회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식에서 좥고난에 대한 창조적 해석좦이란 주제로 설교한 곽영준목사는 “고난의 시간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기회와 또 다른 길을 열어주신다”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좋은 열매가 수해 피해 교회에 있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수해 피해 목회자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감경철회장은 “코로나 이후 전국에 폭우로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 따라 한국교회와 교인들을 섬기는 CTS가 되겠다”고 말했다. 전국 13개 지사에서 진행된 지원금 전달식은 지난 16일 전남 곡성읍교회, 강원 새희망교회, 충주 가흥교회, 울산 두동화전교회, 포항 흥해베델교회, 경기남부 근영중앙교회, 지난 18일 경기서부, 새기쁨교회, 전북 금남교회, 안동 경안노회 회관, 인천 생수교회, 천안 하늘중앙교회 등 지역별로 각각 진행되어 수해 피해 지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CTS는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교회 돕기’부터 지난 4월 ‘코로나19 피해 미자립교회 돕기’등 한국교회가 어려운 상황에 직접 방송을 통해 지역과 이웃을 섬기는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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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대학YMCA서 온라인 여름대회
      대학YMCA전국연맹(회장=이재은)은 지난 17일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에서 좥Let’s Democracy In YMCA좦란 주제로 여름대회를 진행한 사실을 알리고, 대학생의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동 단체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민주사회의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시민의식을 학교에 전파하고 학내 민주주의 창달과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나이주의 △선거 △학내민주주의 △다수결 △노동 등 다섯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나눈 조별 토론을 통해 사회 새내기로서 마주하고 있는 차별 현황과 선거 제도의 변화, 학교 사회의 일원으로서 침해당하고 있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학내 민주주의 발전 방안, 다수결 제도의 장단점, 노동 권리 침해 현황과 보완책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태영활동가가 나서 좥파국을 막는 힘, 민주주의좦란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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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10월, 기독교교육연구소서 설명회
      기독교 대안교육 방법 소개·대안교육 기관 홍보 등 추진 “입시경쟁 교육 아닌 스스로 소명 찾아가는 교육 절실해”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박상진교수)는 10월 6일 오륜교회(담임=김은호 목사) 「자녀교육, 기독교대안학교가 답이다」란 주제로 기독교 대안교육 설명회를 개최하고, 신앙을 바탕으로 하는 다음세대 교육기관을 알리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교육 설명회는 기독교 가치관으로 운영되는 기독교 대안학교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활발하게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기독교 대안학교의 교육을 알리고 기독교 세계관에 바탕을 두는 전인적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 현황을 소개하기 위해 준비됐다.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기독교 대안학교가 모두 참여하는 이번 대안교육 설명회는 서울기독교대안교육연합회와 전도사닷컴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을 우려해 현장 설명회는 사전 신청자 49명까지만 참석하실 수 있도록 제한했다. 온라인 참여를 원하는 이는 전도사닷컴의 온라인 유투브 중계를 통해서 설명회에 참석 가능하다.   이날 설명회를 시작으로 10월 24일 요한서울교회(담임=백상욱목사), 11월 14일 서대문교회(담임=장봉생목사) 등 순차적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10월 6일 설명회에서는 박상진교수(장신대)가 「교회, 가정, 학교 삼위일체 교육」, 10월 24일 설명회에서는 함영주교수(총신대)가 「삶과 분리되지 않은 프로젝트 기반 교육」, 11월 14일 설명회에서는 「입시중심 경쟁교육에서 생애중심 소명교육으로」란 주제로 각각 강연을 펼칠 계획이며 강연 이후 당일 주제를 가지고 기독교대안학교 교장과 교사, 학부모, 학생, 졸업생의 토크쇼를 이어 진행한다.   설명회 관계자는 “그간 우리 사회의 교육은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목표를 주는 입시 중심의 경쟁교육이 주를 이루었다. 그러다 보니 학생 개개인의 인성 교육은 뒤로 물러나 버리고 시험 성적을 필두로 하는 개인 능력을 인간 가치의 척도로 삼는 문화가 뿌리 내리게 됐다”며, “이러한 경향은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교육상과 거리가 있다. 이에 아이들 개개인이 인격적으로 양육받고 개개인의 가치가 충분히 인정받는 교육을 펼치고자 기독교 대안학교가 사역을 펼쳐왔다”고 전했다. 이어 “인투비전스쿨과 아이머스 실용음악학교, 꿈미학교, 이야기학교, 빛의자녀학교, 서울기독학교, IT비전학교, 요한크리스천스쿨 등 서울 전역에 있는 기독교 대안학교에서 펼치고 있는 기독교 대안교육 사역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참여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독교 대안교육 설명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3번의 설명회에서는 장신대 기독교교육과 박상진교수와 총신대 기독교교육과 함영주교수,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이종철박사가 각각 주제 강연을 통해 기독교 가치관에 근간을 두는 기독교 대안교육의 필요성과 유용성을 전해 그간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던 부분을 해소하도록 도울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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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WCC탈퇴 기도회서 최경구대표 주장
      대한민국애국장로회(회장=양유식장로)가 주최한 ‘WCC 와 NCCK 탈퇴를 위한 기도회’가 지난 14일 공주 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서 최경구목사(영원한교회), 안희환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 고병찬목사(파주 운정참존교회), 신성환목사(목양테마교회)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이날 기도회에서 특히 최경구목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탈퇴가 능사가 아니다는 주장을 펼쳐 파란을 일으켰다.   예장통합정체성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목사는 “예장 통합 총회 소속 전국 68개 노회 가운데 7개 노회에서 NCCK와 관련된 헌의를 총회에 올렸다. 핵심내용은 NCCK의 정체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동 협회 총무 이홍정목사의 해임과 소환, 또한 동 협회가 본 교단 정체성과 맞지 않으면 탈퇴해야 한다는 것이다”며, “그러나 WCC에 대해 종교다원주의나 혼합주의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탈퇴 운운하는 것은 WCC에 대한 정확한 실체를 잘 알지 못한 데에서 생겨난 오해에서 불거진 것이다”고 주장했다.    또 “통합교단이 교회협에서 탈퇴한다고 이 단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본 교단이 탈퇴하면 엉뚱한 사람들이 더 잘못된 방향으로 교회협을 끌고 갈 수도 있다”며, “본 단체에 탈퇴가 능사가 아니라 지금보다 더 적극적인 참여로 WCC가 세계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일치와 연합 가운데 세계 평화를 이루어 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회협이 잘못된 게 아니라 이 단체를 운영하는 실무진이나 총무가 잘못 운영하여 본 단체를 훼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통합교단이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개입하여 양 단체들이 올바르게 운영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며, “WCC나 NCCK에 대해 부정적인 면 있지만 긍정적인 면이 훨씬 많은 것은 사실이다. 위의 두 단체도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잘 가꾸어서 부정을 줄이고 긍정을 더 키워 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회장의 이러한 파격적인 주장에 대해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일어났다.    한 참가자는 “NCC와 WCC탈퇴에 대한 정당성 주장을 기대했는데, 반대의 주장을 듣게 돼 당혹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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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장기기증운동본부서 온라인 캠페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목사)는 지난 9일 동 본부 사무실에서 좥I’M DONOR : 생명의 소중함을 알립니다좦란 주제로 온라인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시작하고, 생명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의 문화를 알리는 사역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상황 속에서도 생명의 끈을 놓지 않고 장기기증자를 기다리고 있는 이들에게 생명나눔을 통한 희망을 전하는 일이 필요하단 사실을 우리 사회에 알리고자 준비됐다.   동 본부는 매년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장기기증인의 나눔을 기억하고 이식대기 환자들을 응원하고자 걷기대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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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개혁측, 총회장에 김송수목사 선출
    예장 개혁측(총회장=김송수목사)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예원교회(담임=정은주목사)에서 좥복음으로 채우고 복음으로 살리는 총회좦란 주제로 제105회 총회를 열고, ‘코로나19’로 한국교회가 어려움에 처한 이때에 교단의 위상을 재정립하여 대한국교회, 대교계언론, 대정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성경에 근거한 사회공헌을 다짐했다.   동 교단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된 김송수목사는 “코로나 사태는 한국교회에 엄청난 재앙으로 다가왔다. 정부와 방역 당국은 비 대면예배를 드리도록 행정명령을 발동했다”면서 “이는 한국 기독교가 처한 최대의 위기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교회의 70%가 미자립교회들이고 이들 중 다수의 교회가 영상예배로의 전환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교회가 많다는 점에서 정부의 이러한 조처는 사실상의 예배금지 조처와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총회장은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생명과도 같은 예배권을 행정명령으로 제약하지 말 것 △‘포괄적차별금지법’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교묘하게 포장된 동성애합법화를 즉각 중지하고 관련법안을 폐기할 것 △극보수우파의 정치색을 가진 사랑제일교회 목사 전광훈씨와 성경에 기초한 역사적 기독교회의 가치관을 가진 주류 한국교회를 동급으로 취급하지 말고 진정성을 갖고 교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을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이어 교단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김총회장은 “먼저 교단의 위상을 재정립하는 총회를 만들어가야 한다. 이에 더해 전도와 선교에 매진하는 총회가 되어야 한다”며, “시대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전도와 선교는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으로써 교회와 총회가 존재하는 근본 목적이다. 우리 총회는 협회의 이러한 전도전략과 선교미션에 적극 동참하고 그 흐름에 보조를 같이 할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은퇴 목회자 처우의 개선을 위해서도 대책을 마련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는 △총회장=김송수목사 △부총회장=조경삼목사 △장로부총회장=조문환장로 △서기=김진규목사 △부서기=이명복목사 △회의록서기=최은정목사 △부회의록서기=노일완목사 △회계=허진국장로 △부회계=홍성희장로 △총무=김경만목사가 신임 임원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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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월드비전서 아동권리 온라인 세미나
    월드비전(회장=양호승)은 지난 15일 동 단체 유튜브 채널에서 좥아동 권리와 코로나19좦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아동 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한 방안 모색의 시간을 가졌다.   동 단체는 팬데믹 선포 6개월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한 다차원적 권리 침해를 겪고 있는 아동 현황을 공유하고 아동권리 보호·증진 모색을 위해 온라인 세미나를 준비했다.   월드비전은 설문조사를 통해 아동권리 침해 현황 파악하고, 권리의 주체인 아동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아동권리위원회 운영 등 아동중심 옹호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의 기조 발표를 맡은 남상은팀장(월드비전 옹호&시민참여팀)은 “모두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고 있지만, 그 정도와 결과는 분명 불공평하며 특히 어린이들에게 심화된 불평등을 안겨주고 있다”며, “팬데믹 선언 6개월이 되는 시점을 맞아 아동권리 침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권리 중심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세미나를 열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동이 직접 경험한 권리침해 사례와 대안을 제시하는 ‘아동들의 목소리, 잘 듣고 있나요?’ △국내 아동 정책과 월드비전 빈곤가정 대상 설문 분석을 통해 실효성 있는 권리 증진 방안을 모색하는 ‘아동에게 필요한 것, 잘 챙기고 있나요?’ △아시아 9개국 아동 권리침해 실태 조사 결과 및 함의를 나누는 ‘코로나19, 질병 그 이상의 영향’ △분쟁 지역 내 취약 아동들을 위한 긴급구호 대응 성과를 공유하는 ‘전세계 가장 취약한 아동들과 코로나19’ 등 총 5개의 주제로 코로나19가 국내외 취약 아동에게 미치는 사회·경제적 영향을 파악하고 아동권리 보호·증진과 관련한 주요 쟁점들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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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10월, 월드비전서 기부런 캠페인
    월드비전(회장=양호승)은 10월 12일 동 단체 사무실에서 좥월드비전 글로벌 6K 포 워터 버추얼런좦이란 주제로 온라인 기부런 캠페인을 진행하고, 식수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이들을 향한 사랑나눔을 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동 단체는 아프리카 아동들이 물을 얻기 위해 겪는 어려움을 널리 알리고 식수위생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면서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년 기부런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행사를 진행하기 어려워 온라인 형태로 진행할 방침이다. 이번 온라인 기부런 캠페인에는 월드비전의 홍보대사인 배우 유지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함께 참여하며 아프리카 아동들의 식수 문제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촉구할 예정이다. 또한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10만여 명을 보유한 러닝 인플루언서 런소영, 피트니스 모델 배지타, 마인드풀러닝 코치 김성우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아프리카에 도움의 손길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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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25일, 광야아트센터서 온라인 뮤지컬 집회
    ▲광야아트센터는 기독 뮤지컬과 집회를 접목한 복음 뮤지컬 집회를 유튜브로 진행한다.   기독문화예술 창달·문화선교 개발로 코로나 시대 대비 “특별 예배 콘텐츠 제작통해 한국교회에 제공할 계획”   광야아트센터는 오는 25일 동 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광야 복음 뮤지컬 집회를 진행하고, 언택트 시대 속 복음전파 사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복음 뮤지컬 집회는 코로나19 사태로 공예배 외 교회 내 모든 모임이 전면 중단된 한국교회를 응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실시간으로 복음 뮤지컬 영상을 송출하여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문화 콘텐츠를 접하지 못하고 있는 이들에게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복음을 전하는 데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광야 복음뮤지컬 집회는 복음 뮤지컬을 활용한 말씀 집회를 오래전부터 계획해왔던 광야아트센터에서 첫 번째 집회로 유튜브 채널을 통한 언택트 집회로 구성해 진행한다. 집회에선 광야의 창작 프로듀서인 김관영대표(문화행동 아트리)가 메시지를 전하며 광야의 대표적인 뮤지컬인 「요한계시록」을 상연해 송출하는 등 언택트 시대에 발맞추어 새로운 형식의 말씀 집회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날 복음 뮤지컬 집회에서 선보인 뮤지컬 「요한계시록」은 지난 1월에 개막하여 연장공연과 특별공연 등으로 8월 말까지 광야아트센터 무대에 올랐으며 김관영대표가 작품의 기반이 됐던 요한계시록 2장을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한 후 25분 분량의 뮤지컬 「요한계시록」 실황 일부를 공개한다. 복음 뮤지컬 영상은 오는 25일 최초 스트리밍 된 후에는 24시간 동안 공개되며, 광야아트센터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기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복음 뮤지컬 집회를 비롯해 한국교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형식의 집회와 예배 콘텐츠를 고민한 광야아트미니스트리(공동대표=김관영목사, 윤성인)는 개교회 목회자가 직접 공연에 참여해서 말씀을 전하는 「썰마」와 교회로 직접 찾아가서 복음 뮤지컬로 공연 예배를 드리는 「광야아트센터와 함께하는 문화선교주일」 등 기독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새로운 예배 방식을 개발, 선보이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광야 복음뮤지컬 집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교회 내 모든 모임이 중단되고 공예배마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는 현상화엥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생각한다”며, “절기에 맞춰 진행해온 대부분의 행사가 취소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독 콘텐츠가 전무한 상황에서, 광야아트센터는 이번 집회를 콘텐츠화하여 일종의 특별 예배 콘텐츠로 한국교회에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어 “100% 사전 녹화를 통해 영상으로 제작한 이번 복음 뮤지컬 집회 영상은 광야아트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송출하고 24시간 동안 공개한다. 추후 광야아트센터로 문의하면 개교회 어디든지 수요예배나 금요기도회를 비롯해 각종 온라인 예배나 온라인 모임의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게 비공개 링크를 제공할 방침이다”며, “다양한 방법을 개발해 한국교회를 응원하는 것은 물론 기독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선교의 중요성을 교계에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야아트미니스트리는 코로나가 종식되면 광야 복음뮤지컬 집회를 오프라인 집회로 전환, 광야아트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집회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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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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