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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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 대한민국위한 한국교회연합 기도회 성황
    한다연의 주최로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회가 진행됐다     교회공간을 무상으로 제공 등 돌봄문제 해결위해 노력해야 올바른 교과서만들기 등으로 다음세대 교육위한 개선 절실 현재 심각한 저출산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기에 더해 한국교회의 청소년 복음화율은 약 4%에 불과하는 등 다음세대가 더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교회가 다음세대를 책임지기 위해서 돌봄정책에 나서고 다음세대를 반성경적 가치관으로 가르치는 교과서 등에 대응하기 위한 기도회가 지난 20일 진행됐다. 이 기도회는 한국교회 다음세대지킴이 연합(한다연, 공동대표=원선웅목사·이재훈목사·한기채목사)이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희대연)를 진행했다. 「다음세대를 이음세대로」란 주제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저출산문제 해결과 다음세대를 위협하는 여러 문화 대응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특히 다음세대를 복음과 성경적 가치로 무장한 ‘이음세대’로 일으키겠다고 결단했다. 이날 기도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돌봄교실을 진행하는 등 돌봄정책에 앞장서야 한다고 다짐했다. 2부에서는 학생인권조례와 편향적인 교과서 등으로 반기독교적 교육이 진행되는 사실을 비판하며, 이러한 현실 속에서 다음세대를 위해 싸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부 순서에서 개회사를 전한 이 단체 공동대표 한기채목사(중앙교회)는 “다음세대가 다른세대가 되는 가운데 오늘의 시간이 다음세대가 이음세대가 될 수 있는 기폭제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박종순원로목사(충신교회)는 “교단과 교단이 교회와 교회가 힘을 합해야 한다. 좋은 나라를 못만들겠나? 기독교인들이 힘을 합하면 세상을 못바꾸겠는가? 또 바르게 믿고 바르게 살아야 한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볼 때 어떻게 사는가를 본다. 삶의 본을 보여주어야 한다. 저출산 문제가 숙제이다. 오늘 이 모임이 중요하다.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다음세대 돌봄사역에 주력해야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소멸위기」란 제목으로 강의한 제양규교수(한동대)는 “지금이라도 대안을 찾아야 한다. 어떤 대안이 있을까? 교회가 돌봄사역에 앞장서면 저출산문제와 교회내 다음세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교회가 돌봄프로그램을 직접하면 학원법에 어긋나게 되는 문제가 있다. 여성가족부가 좋은 방안을 제시했다. 교회내 학부모가 비영리 단체로 돌봄공동체를 만들고 교회내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하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기독청년의 많은 경우는 어릴 때 복음을 받아들였다. 유치원과 초등학교때부터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한동대학교는 코로나가 확산된 2020년부터 지역교회에 방과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프로그램을 교회가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면서, “다음세대가 사라지는 위기 가운데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아이들을 위해서 돌봄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이란 제목으로 강의한 이수훈목사(당진동일교회)는 “아동돌봄에 한국교회가 나설 때, 아이들이 건강해질 수 있다. 1만교회가 50명씩 출산하다면 50만명이 되지 않겠는가.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나라가 되려면 매년 50만 명이 태어나면 되는 것이다”면서, “더불어 교회에서 태어나고 교회에서 자라고 교회에서 힘을 얻고, 또 다음세대를 이어간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논리를 뛰어넘는 복음교육이 필요   이기용목사는 「다음세대인가 다른세대인가」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신앙교육은 조기교육이다. 신앙은 저절로 이어지지 않는다. 부모세대가 철저히 믿음 생활하며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찬수목사(분당우리교회)는 「다니엘의 도전처럼」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적들이 사용하는 영적적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반복이다. 인기있는 영화 등에서 동성애자들이 출연을 한다. 이러한 반복교육이 무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내가 생각하는 대안은 논리 이론을 뛰어넘는 복음의 능력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예배하러 왔을 때 이해할 수 없는 복음의 힘을 경험해야 한다. 모든 교회가 힘을 합해서 성령의 역사를 간구해야 한다. 수 많은 이론을 타파하는 성령님의 능력이 임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길요나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시간에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명령에 순종하며 ‘순종’이 아닌 ‘생명’ 가득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되게 하소서 △하나님과 그가 행하신 일을 알고 기억하는 다음세대를 세우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성도가 뜻을 정하여, 악하고 음란한 시대 속에서 정결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연합을 이루는 한국교회가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참석자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다     다음세대위한 교육개선 절실   2부순서에서 강의한 이용희교수는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란 제목의 강의에서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에서 이슬람은 18쪽, 불교는 6쪽인데 기독교는 단 2쪽에 불과하다. 고전과 윤리교과서에서도 불교는 27쪽이 나오고 금강경에 대해 자세히 수록했지만 기독교는 단 한 줄도 없었다”면서,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독교 다음세대 교육연구소 설립과 초중고 교과서 연구위원회발족이 필요하다. 그리고 한국교회가 연합해 교과서 내 ‘기독교 서술 바로잡기’ 운동을 펼쳐야 한다. 다음세대를 위해 올바른 교과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육진경대표(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는 「신앙의 수직전수」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가장 안전해야할 학교가 위험한 공간이 됐다. 여러분은 선생님들이 어떻게 가르치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믿을 수 없다”면서, “청소년의 복음화율이 약 4%라고 한다. 이 중 진성 그리스도인이 몇 프로인것인가는 알 수 없다. 복음이 희귀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복음이 왜 희귀해지는가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복음을 들을 기회가 사라지는 것이다”고 말했다. 참된 회개와 헌신, 하나님께 간구   또한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반대하지 않으면 안된다. 문화로 들어오면 막기가 어렵다. 한 목소리를 내면 바꿀 수 있다. 어느 당을 지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한국교회가 내는 목소리가 정책에 담길 수 있게 해야 한다”면서, “부족하지만 내가 할 수 있어야 한다. 힘을 다해서 싸워야 한다. 영적전투가 일어나는 곳에서 싸워야 한다. 내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쳐야한다. 자녀는 우리에게 기업이고 상급이기 때문이다. 죽을때까지 자녀를 위해 교육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유기성원로목사(선한목자교회)와 임현수목사(큰빛교회)가 설교했다.    한기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악하고 음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다음세대를 위해 악법 제정을 막고 이음세대를 주요 영역마다 세우는 청지기센터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을 떼어놓는 이론과 이기심, 하나님을 대적하는 지식과 계략을 사로잡아 모두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복종하도록 이끄소서 △참된 회개와 헌신으로 하나님나라와 주의 말씀에 충청된 일꾼으로 일어나 오직 사랑 안에서 주신 지혜와 전략으로 싸우게 하소서 △2024년 대한민국에 성령으로 인해 자유와 생명의 바람을 불어주소서 △위정자들과 각계 지도자들이 나라와 교회 살리는 일에 하나가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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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5일, 교회협 ·아카데미서 심포지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김종생목사) 신학위원회는 크리스챤아카데미와 한신대학교 종교와과학센터와 함께 오는 5일부터 연속 심포지엄 과학과 종교를 진행한다. 이 심포지엄은 11월까지 매달 첫 번째 화요일에 진행되며,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교회와 신학의 새로운 인간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5일에 진행되는 심포지엄에서는 「창조세계 안의 인간의 위상과 역할」이란 제목으로 진행된다. 이 단체 관계자는 “기후 위기의 시대,과학기술의 시대에 교회와 신학의 새로운 인간 이해를 도모하며 이를 바탕으로 타자 이해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마련하기 위해 과학과 신학 분야의 석학들을 초청하여 고견을 듣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이다”면서,“기후 위기와 기술 시대에 창조 세계 안의‘새로운 인간의 이해’를 제안하기 위해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지구 속의 인간 △인간과 곰팡이, 동물 △인간과 기술 △뇌과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 △트랜스,포스트 휴머니즘 △인류세와 기후위기 속의 인간 등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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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거룩한방파제서 다큐멘터리 제작도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간담회를 열고, 4차 국토순례의 일정을 발표했다.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20일 기독교연합회관 조에홀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오는 4일부터 진행되는 제4차 국토순례를 비롯해 다큐멘터리 제작과 미혼모돕기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4차 국토순례는 오는 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며, 코스는 진도-해남-강진-장흥-보성-고흥-벌교-순천-여수-광양-남해-사천-고성-통영-거제이다. 각 지역에서는 거룩한 방파제 선포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단체는 지역자체 준비사항으로 △준비책임자 선정 △선포식 참가 및 행진 동행자 모집 △선포식 장소 사용승인 △선포식 후 일정구간 행진 동행 인원에 대한 중식 제공 △전구간 참가자의 숙소제공 가능한 교회 섭외 △지역구간 참가자는 숙박없이 당일 행진 기준 △노인과 어린이는 참가 제한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다큐멘터리 제작과 미혼모돕기 등에 나서기로 했다. 다큐멘터리 제작은 거룩한방파제운동 10주년을 맞이해 진행된다. 성혁명의 쓰나미로부터 가정과 교회, 다음세대를 지켜낸 내용을 담아낼 예정이다. 미혼모돕기는 생명을 포기하지 않고 책임감 있게 지켜낸 그들에게 기금을 마련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 단체 관계자는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는 각 지역의 지역연합회, 성시화, 시민단체 등 각 지역에서 가정과 교회를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순종하며 사명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테트라포드를 연결해 전국적인 큰 방파제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우리의 걸음은 사상과 이념을 관철하기 위한 걸음이 아니다. 우리의 신념과 이익을 위한 걸음도 아 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걷는 믿음의 발걸음이다”고 말했다.    또한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곳곳에 숨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국토순례를 통해 연결하고 연합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의 목적이며 취지이다”면서, “이러한 의미에서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는 2023년 5월 부산부터 서울까지 12개 지역을 시작으로 2차 서해 14개 지역, 3차 동해 12개 지역을 지나며 선포식을 가졌다. 향후 226개 시군구에 거룩한 방파제를 세울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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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서천성시화운동본부서 조찬기도회
      ◇서천성시화운동본부는 서천군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진행했다   충남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정진모목사)는 지난 20일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제16회 서천군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진행했다. 또한 정진모 본부장은 화재로 인해 전소가 된 서천특화시장의 회복을 위해 성금 258만원을 김기웅 군수에게 전달했다. 이날 기도회는 본부장 정진모목사의 인도로 서천군기독교연합회 회장 한철희목사의 기도 등의 순서 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증경총회장인 배광식목사(울산 대암교회)가 「은밀하게! 위대하게」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배목사는 “바벨론 포로로 잡혀갔다가 2차 귀환 때 돌아온 에스라 선지자가 파괴된 이스라엘의 상황을 안타까워하면서 아하와 강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하나님께 평탄할 길을 간구했던 것처럼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한국교회와 나라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야 한다”면서, “역사는 과거의 사실을 현실로 드러내는 것이다. 우리 역사에서 3.1운동과 6.25전쟁은 우리 역사에 결코 묻어둘 수 없는 사실들이다. 질곡의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교회가 눈물 흘려 기도한 만큼 한국교회와 이 나라는 일어날 것”면서, “공의와 정의가 강물같이 흐르게 할 사람이 필요한데,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다”고 말했다.    이어진 특별기도는 안영규 목사(구암교회)가 「우리나라와 4.10 총선, 공명선거를 위하여」 조진연장로(문장교회)가 「북한의 비핵화와 자유민주평화통일을 위하여」 연기옥목사(양문교회)가 「서천군과 서천특화시장(상인)의 정상회복을 위하여」, 이효섭목사(서천경찰서 경목)가 「서천군 치안 확립을 위하여」, 오선택장로(한빛교회)가 「서천교육발전을 위하여」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또한 나삼주 장로(기산교회)가 「서천군 성시화를 위하여」, 이병무목사(한국최초 성경전래지기념관장)가 「성경 전래지 기념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등의 제목으로 기도자 진행됐다.    이어 박종렬 장로(교육국장)의 내빈소개와 김기웅 서천군수, 김경제 군의회 의장, 유봉현 서천경찰서장이 축사를 전했다. 장동혁 국회의원은 국회 일정으로 서면으로 축사를 전해왔다.    격려사를 전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목사는 “성시화운동운동은 교회가 복음을 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사역을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추진해 온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활동을 소개하면서 「투표하는 당신이 애국자입니다」와 「투표하는 당신이 나라의 주인입니다」라는 이번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슬로건을 소개하고 함께 구호를 외치며 공정선거를 다짐했다. 기도회는 사무국장 최효장 목사의 광고와 김정태 목사(충기총 부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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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다음달부터 18일부터 한국로잔위 목회자 콘퍼런스
    복음의 우선성과 포괄성, 확장성이란 큰 틀안에서 나누고 우리의 사회가 당면한 ‘영적 필요’를 함께 고민해 대안 모색 한국로잔위원회(의장=이재훈목사)와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유기성목사)는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다음달 18일부터 20일까지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를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란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9월에 한국에서 개최될 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진행되며, 한국의 복음주의권 목회자 1천명이 모일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주제도 로잔대회와 동일하게 정했다. 한국교회가 세상과 한국사회 가운데에서 어떻게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낼 수 있는지를 복음의 우선성과 포괄성 그리고 확장성이라는 큰 틀 안에서 나누게 될 것이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는 H.I.S. 즉, 겸손(Humility), 정직(Integrity), 단순함(Simplicity)이란 로잔운동의 정신을 토대로 지난 세 차례의 콘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꾸준히 우리 사회가 당면한 다양한 영적 필요들을 함께 고민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소통과 연합의 장이 되어 왔다.    이번 콘퍼런스는 그 성격과 위상에 맞춰 국제로잔의 마이클 오총재가 강사로 참여하고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이자 신학자 중 한 명인 브라이언 채플박사가 제4차 로잔대회 본문인 사도행전을 가지고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에 대해 강의한다. 이외에도 유기성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 이규현목사(수영로교회), 이재훈목사(온누리교회), 주승중목사(주안장로교회), 한기채목사(중앙성결교회), 지형은목사(성락성결교회), 최성은목사(지구촌교회) 등 한국교회 다양한 교단의 주요 목회자들과 최형근교수, 한철호선교사가 강사로 참여하게 된다.    한국로잔위원회의 의장이자 제4차 로잔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이재훈목사는 “역사적으로 선교운동의 부흥은 복음주의 교회들에게 일어났고 특히 목회자들이 함께 연합할 때 더 힘있게 일어났기에 로잔운동을 통한 복음주의 목회자들의 연합은 매우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위원회 위원장인 유기성목사는 “제4차 로잔대회가 열리기 전 한국교회에 영적 대각성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있다. 한국교회에 다시 영적 대각성이 일어난다면 제4차 로잔대회는 전 세계 영적 대각성의 도화선이 될 것이다. 이번 컨퍼런스가 바로 그 기도가 응답되는 자리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제로잔 이사이면서 이번 3월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 준비위원장으로 섬기는 지구촌교회 최성은목사는 “지난 50년 동안 로잔운동은 복음(Gospel), 교회(Church), 세상(World)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 왔고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사회적 책임을 포함해 왔다.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 모든 교회, 모든 목회자들의 보편적인 질문인 만큼 이번 콘퍼런스는 이 질문에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답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로잔대회는 2010년 이후 14년 만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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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교회협, 도여수 선교동역자 추모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루츠 드레셔 복음선교연대 선교협력 동역자 추모예배를 드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김종생목사)는 지난 15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와 함께 루츠 드레셔 복음선교연대 선교협력 동역자 추모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드레셔 선교협력 동역자가 실천한 사랑을 기억하고 이어 가기로 다짐했다.    한국명으로 도여수란 이름을 가진 루츠 드레셔는 1987년부터 1994년까지 복음선교연대 선교협력동역자, 2001년부터 2016년까지 동 연대 동아시아 국장, 그리고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독일 동아시아선교회 명예의장으로 활동했다. 특히 한반도 화해와 평화 민주화를 위해 사역했으며, 영은교회(담임=오용식목사)에서 약 7년간 사역하며 기독교도시빈민선교협의회와 더불어 가난한 이들과의 국제연대를 온몸으로 실천했다.    이 협의회 전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 나핵집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사무총장 김보현목사의 추모의 기도 후 크리스챤아카데미 이사장 채수일목사가 설교했다. 이후 전 영은교회 담임인 오용식목사와 복음선교연대 의장인 데틀레브 크노헤목사가 추모사를 전했으며, 드레셔의 동생인 세바스찬 선생이 유족인사를 전했다. 모든 순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신경하 전 감독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 협의회 관계자는 “우리는 도여수선생의 소천소식에 다시 한번 애도를 표한다. 그리고 밑바닥 사람들을 향한 끊임없는 헌신과 애정, 그리고 남과 북 주민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가며 한반도 대한 희망과 꿈, 화해와 평화 공존의 국제적 연대의 길을 열어 오신 삶의 여정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그가 이뤄온 정의와 평화 그리고 생명을 향한 실천적 에큐메니칼 유산들이 계속해서 이어져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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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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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기독교협의회서 월례회
          대전광역시 대덕구기독교협의회(회장=나영균목사·참좋은교회·사진)는 지난 10일 샬롬감리교회에서 10월 월례회를 진행햇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10월 말 계획된 일본 대마도선교여행 등의 안건을 다루었다. 이날 총무 김진양목사(한밭장로교회)의 사회로 열린 개회예배는 탁동주목사(샬롬교회)가 「나의 감사」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협의회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계획된 일본 대마도 선교여행에 대해서 토의했다. 한편 대덕구 관내 420여 교회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단 사이비대책과 지역복음화에 앞정서고 있다. 회장 나영균목사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총무 등으로 활동하며, 교계와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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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7
  • 교회협과 한교총서 ‘이·팔전쟁’ 성명
    ◇2021년 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 사건 당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지난 7일 이스라엘을 공격했다. 이는 규모나 폭력 수위 면에서 전례가 없는 일이다. 12일 기준, 양측 사상자 수는 1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특히 이스라엘 남부 지역에서 어린이와 영유아의 시신이 잇따라 발견되어 양측 사망자 수는 2천600명을 넘어섰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전면봉쇄해 인도주의적 위기가 고조되고 있고, 지상전이 임박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서방 5개국이 긴급 논의 후 하마스를 테러로 규정하고 규탄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국제사회는 전쟁의 격화와 전선 확대를 우려하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회장=강연홍목사, 총무=김종생목사)는 지난 11일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전쟁’관련 긴급성명에서 모든 폭력과 군사적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 협의회는 “평화의 길에 전쟁이란 있을 수 없다. 수많은 희생자를 낳는 살상과 해소될 수 없는 갈등과 반목, 증오를 양산하는 것은 죽음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악순환을 낳을 뿐이다”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예루살렘의 종교지도자들과 세계교회협의회를 비롯한 전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가 임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무자비한 폭력이 난무하는 분쟁의 땅에서 인간의 존엄과 기본적인 권리마저 상실되어 버린 채 고난의 시간을 걷고 있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사람들을 기억한다”면서, “지금 즉시 해당지역의 모든 무력충돌과 군사적 행위를 중단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이영훈목사)는 지난 11일 「대학살과 재앙의 전쟁을 규탄한다」란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민간인 공격 및 학살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한교총은 “한국교회는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기습공격으로 시작된 이 전쟁은 이스라엘에 대한 테러이며, 대학살이자 완전한 재앙으로 규탄한다”며, “특히 민간인에 대한 공격과 학살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양국 간의 끊임없는 갈등의 고조로 발발한 이 전쟁으로 전 세계 평화의 위협과 무고한 생명이 희생됨에 깊은 우려를 표하는 바이다”고 말했다.   또한 한교총은 “한국교회는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과 민간인 학살을 중단하고, 이스라엘도 가자지구에 대한 완전한 포위와 보복 공격을 중단하기를 촉구한다”며, “제3세계는 어떠한 명분에서든 이 전쟁의 지원을 속히 중단하고, 전쟁이 종식될 수 있도록 외교적 역할을 다하길 거듭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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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3
  • NCCK 인권센터등 단체서 노인위한 추모문화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이사장=홍인식목사)는 노후희망유니온(위원장=김국진), 주요 종단단체와 함께 무연고 사망 및 자살노인을 위한 추모문화제를 진행했다. 이날 문화제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JPIC, 한국천주교남자수도회 정평창위원회, 원불교 종로교당 등이 함께했다. 이번 추모문화제는 정부주도의 단순한 ‘노인의 날’기념식을 넘어서 외롭게 생을 마감한 노인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노인이 주체가 돼서 한국사회 노인문제를 시민에게 알리고 이에 대한 정부의 대책마련과 해결방안을 요구하기 위해서 진행됐다.      이날 추모문화제에서는 장달수 추진위원장의 경과보고와 참가단체 소개 후 노후희망 유니온 김국진위원장, 나눔과 나눔 박진옥 상임이사, 원불교 종로교당 김명정교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이사장 홍인식목사, 기본소득당 오준호대표가 추모의 말을 전했다.    추모행사에선 각 종교별로 종교의례를 진행한 후 시민들의 헌화와 분향 등의 순서 후 우리의 요구를 외쳤다. 참석자들은 △정부는 매년 무연고 사망노인과 자살한 노인의 실태를 조사하고 발표하라 △정부와 지자체는 3년 안에 무연고 사망노인과 자살한 노인의 숫자를 반으로 줄일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는 요구안을 발표했다.     한편 이번 행사 관계자는 “한국은 세계 1위의 경제강국이며 노인인구 1천만 시대를 맞이했다. 그러나 대다수의 노인들은 가난과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신음하고 있으며 이들 중 많은 논인이 소외와 빈곤 속에서 사망과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있다”면서, “한국사회 노인문제를 시민에게 알리고 이에 대한 정부의 대책마련과 해결방안을 요구하기 위해 이번 문화제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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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0
  • 교회협서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김한호목사)와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원장=김동춘교수)는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를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교회의 선교적 자세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습으로 균형잡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배덕만교수의 「초대교회 특강」, 권지성교수의 「여호수아: 역사가의 관점에서 본 정복이야기」, 김형원교수의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 김성희교수의 「예수와 하나님나라」, 김동춘교수의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으로 진행된다. 이 협의회 관계자는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는 그리스도인이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하나님나라 복음의 가치를 온전히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도록 추구하고 있다”면서, “그리스도인이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하나님나라 복음의 가치를 온전히 드러내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시작된 아카데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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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KWMA서 강릉라운드 테이블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강릉라운드 태이블이 세계선교전략회의에 후속모임으로 열렸다.(KWMA 제공)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강릉라운드 테이블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강릉 스카이베이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6월에 진행된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에 후속모임으로 이 회의에서 제시된 주요선교이슈를 심도 깊게 논의했다 이 협의회 법인이사장 이규현목사(수영로교회)는 “세계선교전략회의가 일회성 이벤트가 되는 것 이니라 지속적인 후속모임으로 교계와 선교계의 리더십들이 소통으로 한국선교의 방향을 만들어가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협의회 강대흥사무총장은 「선교인 세우기와 비서구교회와 같이가는 한국선교」란 제목의 발제에서 지난 전략회의 때 제안된 핵심이슈들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비서구권과 함께하는 선교를 위해 어떻게 방향을 정할 것인가’와 국내 유입된 이주민들을 위한 선교전략을 어떻게 세울지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 있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이와같은 후속모임이 내년 하반기까지 11차례 진행될 것이라 밝혔다.   이번 모임에 참여한 로잔위원회 총무 문대원목사(대구동신교회)는 「로잔운동과 로잔이후의 다중심적 선교」란 발제에서 “20세기 후반부터 세계선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 한국교회가 이번 로잔대회에서 로잔의 정신의 겸손과 정직과 단순성을 체득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한다”면서, “우리 안에 있는 승리주의적, 영웅주의적 태도를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의 우주적인 교회의 일원이 되어 세계복음화를 위해 겸손하게 협력하고 동역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선 이준성선교사(코미밤)의 「코미방의 선교운동 발전과정과 현재상황」, WEC 국제 총재인 박경남선교사의 「세계선교의 변화 속에 한국교회의 역할」 등의 제목으로 발제가 진행됐다. 또한 선교이슈에 대한 토의시간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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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서울시청 광장서 이태원추모 기도회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그리스도인 추모와 연대 기도회가 진행됐다(김남현기자)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그리스도인 추모와 연대 기도회가 지난 3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진행됐다. 10.29 이태원참사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모임이 주최한 이날 기도회 참석자들은 참사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길 기도했다. 또한 참사의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교회개혁실천연대 기숙영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는 민들레교회 김영준목사의 기도 후 희생자 김의진씨 어머니인 임현주씨가 현장의 증언을 전했다. 임씨는 “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전화를 받고 난지 30분 후에 참사를 겪었다. 그때 아들은 하나님께 간청을 했을 것이다. 기도의 힘을 믿었던 신앙인이었기 때문이다”면서, “우리 가정의 장남이면서 회사의 연구원이었다. 지난해 결혼 30주년을 맞이했을 때 가족여행을 계획했고, 출퇴근시 따뜻한 허그와 기도로 하루의 시작과 끝을 마무리하는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소중한 청년 159명의 아름다운 역사가 한순간에 종료됐다. 그들이 잘못해서가 아니다. 미래 대책을 세우지 못한 국가행정의 책임이다. 그날의 진실이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라이프호프 대표이자 기독교윤리실천연대 공동대표인 조성돈목사가 「사랑과 생명, 그리고 공동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목사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있을 때 생명은 절대적 가치가 될 수 있다. 오늘 우리는 이걸 놓쳤다. 그리고 사랑과 생명이 없는 곳에서 우리는 죽음을 경험하고 있다”면서, “이 죽음을 다시 경험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났는지 밝혀야 한다. 그래서 우리 국민과 청년이 좌절하지 않고 서로를 사랑과 배려로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성찬의 예전에선 이태원참사 희생자와 생존자, 유가족들을 기억하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든 순서는 공동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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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아시아기독교협 인도 케랄리주서 총회
      ◇아시아기독교협의회는 하나님, 당신의 영으로 온 피조물을 새롭게 하소서」란 주제로 15차 총회를 개회하고 회무를 처리한 후 폐회했다.(NCCK 제공)    아시아기독교협의회(의장=릴 노먼 마리그자주교)는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4일까지 인도 케랄라주 코타얌에서 「하나님, 당신의 영으로 온 피조물을 새롭게 하소서」란 주제로 15차 총회를 개회하고 회무를 처리한 후 폐회했다. 이번 총회는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교회의 지도자들과 신학자, 선교동역자, 시민사회활동가와 더불어 이웃종단 동료들과 만난 소통하며, 아시아 각 지역의 살아있는 문화와 전통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또한 8년만에 열리는 대면총회에선 신임 의장으로 릴 노먼 마리그자 주교를 선출했다.   마리그자주교와 함께 선출된 17명의 실행위원 중 한국인 실행위원으론 여성평화 네트워크 집행위원장인 조영미교수(중앙대)가 선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코로나19를 지나며 △변화된 인류의 삶과 사회경제 구조 △문명의 전환기 속에서 발생하는 인간소외와 불평등 △차별 △빈곤과 기아 등 포괄적인 생명과 생태 의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총회에는 한국측 총대는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총회장과 총무보구, 총회관련 위원회 조직 및 선출, 회계보고 등 CCA 프로그램과 살림 전반을 논의하는 비즈니스 세션에 참여했다. 특히 교회협과 한국측 WCC 회원교단 지도력은 세계교회협의회 제리 필레이 총무와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또한 15가지 주제로 진행된 져차세션에서 한국은 한반도 평화세션을 진행했다. 멀빈 토케로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세션은 교회협 김종생총무와 WCC 중앙위원 박도웅목사의 인사 후 조영미교수와 교회협 화해통일국 간사인 남기평목사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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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한국교회봉사단, 고려인 연합 집회 개최
    ◇한국교회봉사단은 국내거주 고려인들 및 고려인교회와 함께 연합 컨퍼런스를 가졌다. 한국교회봉사단(총재=김삼환 목사, 이사장=오정현목사, 대표단장=김태영목사)은 지난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추석연휴 동안 강원도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국내거주 고려인들 및 고려인 교회들과 ‘러시아 유나이티드’(Russia united), 「루나이티드」(Runited) 연합 컨퍼런스를 가졌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Вот я, пошли меня)」란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는 안산, 인천, 광주 등 전국에 흩어져 있는 국내거주 고려인 및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난민 약 1,200명이 ‘만남’을 갖고, ‘은혜’를 누리며 ‘화합’하는 장이 되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고국을 떠나 현재 한국에 난민신청을 한 우크라이나인 및 러시아인들 총 2,600명 중 다수가 함께 참여해, 전쟁의 종식을 위해 다함께 기도하기도 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연령별 다양한 강의가 마련됐다. 장년부 강사에는 러시아 출신이자 미국 새크라멘토에서 목회하고 있는 알렉산더 세브첸코 목사(House of Bread Church)의 주제강의가 있었다. 또한 안창천목사(더처치교회)의 「D3 전도중심제자훈련」의 실제를 강연했다. 그리고 빅토를 코스트라브 목사(새크라맨토)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유치·아동·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인생의 우선순위」, 「예배란 무엇인가?」, 「가족이란 무엇인가?」 등의 강의와 함께, 주제별 활동과 찬양이 진행됐다.   이 게라시목사(천안 그리스도의 사랑교회)는 “이번 연합 컨퍼런스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한국교회봉사단과 명성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이 고려인들에게 관심을 갖고 함께 해 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배 드미트리목사(생명나무교회)는 “오늘같은 날은 10년 전 개척을 해서 교회를 섬기면서 기도해 왔던 일이었다”며, “러시아 목회자 연합회를 통하여서 진행되었고,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좋은 장소를 응답하셨으며, 약 11만 명의 고려인들이 속히 복음을 듣고 변화될 수 있도록 전도자로 쓰임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추석명절 기간 집회에 전 세대가 참가해 화합의 정을 나눴다.   자원봉사자로 참가한 김 베로니카 자매는 “자원봉사자로 섬기면서 더 큰 은혜를 받는것 같다”고 말했다. 찬양팀 리더로 섬긴 김 안드레이 집사는 “3월 달부터 컨퍼런스를 기도로 준비하기 위해 모였는데, 준비하면서 큰 은혜를 받았다”면서, “이런 집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산 단원경찰서 통역관으로 일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출신 레지다 자매는 “안 좋은 게 하나도 없이 다 좋다”며, “한국이 아닌 고향에 있는 것 같아서 집에 가기 싫다”고 집회 참여소감을 전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교회봉사단이 주최, 명성교회(담임=김하나목사)의 장소 후원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 기간 동안 고려인 조리사들이 음식을 직접 조리하였고, 2박 3일 동안 명절 특별식을 만들어 컨퍼런스 참가자 모두가 고향의 향수와 명절 기분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명성수양관은 참석자들이 손수 고향의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특별히 배려했다.   한국교회봉사단 사무총장 김철훈목사는 “올해 처음으로 추석 명절 기간을 활용해 강제이주의 아픔을 안고 있는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난민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며, “컨퍼런스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매년 이런 컨퍼런스를 통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려인 및 전쟁이주민들을 전도하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목사는 “러시아목회자 연합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이 나서서 이들에게 좀 더 체계적인 신앙교육을 하고 전도의 방법을 일깨워줘야 한다”면서, “그래서 이단을 방어하고 분별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줘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고려인 11만명 중 기독교인은 4.5%(약 5,000명)이다. 비신앙 가정에서 아동기와 청소년기를 보내는 아이들이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이들을 위한 대책 마련과 기도가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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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5
  • 신앙과 직제협의회서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개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김종생총무·이용훈의장주교)는 다음달 11일부터 16일까지 인사동 경인미술관과 온라인에서 「오! 사랑, 사람이 되고 자연이 되다」란 주제로 제5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를 진행한다. 이에 대한 기자회견이 시청역 인근 모 식당에서 지난 24일 진행됐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종생목사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총무 임민균신부, 이번 대회 공동운영위원장 임의진목사와 장동훈신부, 공동사무국장 김영선국장과 서범규목사 등이 참여했다.    이번 예술제의 공동대회장인 김종생목사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여러 어려움들이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는 다양한 그리스도교 전통을 가지고 있다. 이 전통을 암울한 현실 속에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그것이 문화이고 예술이라 생각한다”면서, “우리들이 발 딛고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 다양함과 연대를 확인하고 이번 주제인 사랑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동대회장 이용훈의장주교를 대신해 참석한 임민균신부는 “성직자와 목회자 사이에서 논의된 그리스도교 일치에 대한 의식이 평신도까지 확장되는 일환으로 예술제를 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단지 그리스도교 일치를 도모할 뿐만 아니라 우리 그리스도교가 세상과 소통하고 그리고 세상의 평화를 지향하는 문화예술제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이번 예술제는 「△연대와 사랑,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정신 추구 △기후위기, 전쟁과 갈등, 극단적 양극화 등 전지구적 재난시대에 자연과 인류의 지속가능함을 위해 필요한 가치와 실천을 펼처감으로 서로 돌봄과 배려, 연대를 향한 사랑의 실천 도모 △시대적 과제를 예술가, 종교인, 기업인 등 동시대인들의 마음을 모아 다양한 작품과 음악, 영상메시지 등으로 표현」이란 목적을 가지고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현장전시와 온라인전시로 나누어 진행된다. 경인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전시회는 제1전시관과 제2전시관에서 나뉘어 진행된다. 제1전시관에선 첫째 마당 「자연, 생명을 잇는 사랑, 조율과 평화의 나날을 비는 기도」, 둘째마당 「환경파괴에 맞선 선한 길, 이 길에서 다시 꽃 피우기 위하여!」란 제목으로 열린다. 참여작가는 강영민(팝아트), 김기돈(사진), 김봉준(조각), 김운성(조각), 김서경(조각), 김용님(회화), 김화순(회화), 레오다브(그래피티), 박형필(조각),이선일(회화), 이윤엽(목판), 이하(회화), 임의진(서양화가), 한희원(서양화가)이 참여한다. 제2전시관에서는 기후위기 프로젝트 전시가 진행된다. 참여단체로는 생명평화미술행동 “해양오염반대”와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 기후위기대응팀이다.    온라인전시에선 「연대의 홀씨」란 제목으로 이 시대 삶으로 사랑을 실천한 이 시대 어른들의 영상메시지를 공개한다. 김부자수녀, 김상근목사, 김영주목사, 김희중 대주교, 나창규신부, 송기인신부, 여혜숙총장, 한국염목사, 함세웅신부 등이 참여한다. 「음악& 톡 2023」에서는 마음의 위로와 힘을 주는 음악 스트리밍 코너를 제공하며, 「다문화 다종교사회, 더불어 살아가기」란 제목으로 청년들의 이야기마당이 진행된다. 샐림 래자(방글라데시), 스드카(튀르키예), 장미선(북한이탈주민), 정동진(대한민국)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문화예술에 대한 설명과 현장 전시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기자간담회에서 임의진목사가 발언하고 있다(김남현기자)    공동운영위원장 임의진목사는 “올해는 사랑이란 주제로 진행하게 됐다. 사랑의 기반은 정의 평화 생명 창조질서의 보존(JPIC) 바탕 위에 있다”면서, “차별과 혐오를 반대하고, 천주교와 개신교 등이 말한 수천년의 사랑을 포함해서 대자연과 연결되어 있는 사랑을 이야기하는 전시로 계획되어 있다”고 말했다    공동운영위원장 장동훈신부는 ”그리스도교가 마지막으로 할 말은 사랑이다. 사랑이란 언어가 무게를 많이 잃었다. 사랑이란 언어에 진정한 의미와 무게를 실어주는 것이 이번 예술제의 취지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공동으로 창립한 단체이다. 다양한 그리스도교 전통이 함께하는 활동으로 세계의 정의와 평화, 생명운동 등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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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6
  • 직장선교사회문화원, 제9회 직장선교 비전포럼
    ◇직장선교사회문화원은 제9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을 열었다.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빅상수장로)는 오늘 23일 충무성결교회(담임=성창용목사)에서 제9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을 진행했다. 「직장선교와 사회문화」란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직장선교 공동체’의 역할과 방향을 선교·사회·문화적 측면에서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나날이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다원화되어가는 시대에서 기독 직장인들은 세상 속에 파송된 ‘선교사’로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고 직장선교를 통한 사회문화를 이뤄가는 데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 포럼은 동 연합회 총괄본부장인 국응생장로의 사회로 열려, 동 연합회 지도목사인 이영환목사가 기조발표했다.   ◇(왼쪽부터)명근식장로, 문영용목사,한국일교수, 박흥일장로, 손윤탁목사, 이영환목사, 김창연목사, 김소엽교수   기조발표에 이영환목사(정부서울청사기독교선교연합회 지도목사)는 「직장선교 공동체가 세운 목표, 그 실효」란 제목으로 기조발표했다. 이목사는 직장선교의 개념을 △직장선교의 활성화를 통한 민족복음화와 효과적 세계선교 △직장인의 ‘복음생활화’를 통한 기독교 사회문화 창조로 설명하며, 동 연합회의 목표와 방향성을 다시금 확인했다.   그러면서 이목사는 “우리 연합회가 40년간 직장선교를 위해 외친 것들이 단순히 ‘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열매를 거둬야 할 때이다”면서, “이처럼 ‘기독교 후기 시대’에 기독 직장인이 거룩성, 도덕성, 초식성을 가진 복음적 생활을 통해 그 선한 정서와 성경적 가치를 자신이 속한 직장 속에서 전파시키며 사회를 변화시켜야 한다. 기독교는 여전히 우리 사회의 희망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주제발표는 각 발제자가 직장선교에 대해 선교·사회·문화적 측면에서 논의했다. 이에 직장선교사회문화원 설립이사장인 박흥일장로가 좌장을 맡아, 동 연합회 명근식장로,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구소 소장인 문영용목사, 한국일교수(장신대 은퇴)가 발표했다.   동 연합회 이사장인 명근식장로는 선교적 측면에서 직장선교와 사회문화를 다루었다. 명장로는 지난 2012년과 현재 연합회의 현황과 목표를 점검하고, △정체성의 실제화 △재무후원의 건전성 확보 △미래발전을 위한 협업과 협력 △6대 기관의 협력체계의 정립과 연합의 필요성(선교대회) 등을 제안했다. 명장로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문화적 탈바꿈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끌어갈 것인가에 대한 성찰이 있어야 하며, 이에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명장로는 “수적 성장 보다 질적인 성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우리는 사역지인 직장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야 할 뿐 아니라, 직장선교를 통한 기독교 사회문화 창달해야 하는 미션을 잊어선 안 된다. 50년 희년을 항해 가는 와중에 사랑의 공동체 사역을 수행하고, ‘사랑’의 연합체이자, 사회문화에 기여하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직장선교대회를 연합대회를 1박 2일 한직선 등 6대 기관과 연합하는 대회를 제안했다.   ◇세 발제자는 ‘직장선교 공동체’의 역할과 방향을 선교·사회·문화적 측면에서 논의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구소 소장인 문영용목사는 사회적 측면에서 직장선교와 사회문화를 다루었다. 문목사는 “직장선교의 사회문화란, 흩어진 교회를 넓게 확장하여 기독교 문화를 확장해 가는 복음문화를 말한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전파이다”면서, “직장 안에 있는 규율과 특성을 잘 알고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목사는 직장사회의 선교 방향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복음문화 개혁 △이념갈등 사회에 대한 대책 △다원주의 사회에 대한 대책 △ 이주민 사회에 대한 연구 △이중직 목회에 대한 협력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한국일교수(예장통합 국내선교부 직장선교연구소 소장)는 문화적 측면에서 직장선교와 사회문화를 다루었다. 한교수는 「그리스도인의 직장생활과 문화」란 제목으로, 기독 직장인들에게는 교회와 직장의 괴리가 있고, 그리스도인답게 직장생활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음을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한교수는 그리스도인의 문화적 책임으로 ‘하나님 나라의 대안적 문화를 만드는 일’에 개인·공동체적 관점에서 참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또한 한교수는 “‘성공’과 ‘경쟁’, ‘성과주의’가 지배하는 ‘전쟁터’같은 직장 현실에서 그리스도인이 성경적 가치관을 따라 살아가는 것은 매우 어렵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직장은 하나님의 선물이고 은사이다”고 말했다. 이러한 세속적 가치가 지배하는 경제활동 속에 그리스도인이 참여와 비판, 저항과 대안적 문화를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지가 관건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교수는“하나님 나라를 실현하는 교회의 선교 주체는 목회자가 아닌 평신도이다”며, “세상에서 평신도는 말과 일, 그리고 생활을 통해서 그의 존재자체가 세상을 향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며, 하나님 나라의 현존이 되어간다”고 덧붙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세상 속에 파송된 ‘선교사’로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포럼에서 논찬을 맡은 김창연목사(직목협 전 회장)는 “앞으로 현장에서 뛰는 직장선교사들과 한국직장선교연구소가 계속 연구하고, 비전 포럼을 통해 더욱 발전시키고 확산시켜야 할 과제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직장선교의 정의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직장사회를 건설하는 것’이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소엽교수(대전대 석좌,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는 “기독문화를 보급, 확산하기 위해 한국교회가 협력하고 유관기관이 연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인 손윤탁목사가 총평을 전했다. 손목사는 “직장 선교를 이야기하는 우리에게 ‘언제, 어디에서, 왜,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선교할 것인가도 중요하지만 바른 선교를 원한다면 그들의 문화가 어떤지에 대한 이해 없이 선교적 목적을 이루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개회예배에서 동 연합회 합창단이 특송을 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동 연합회 대표회장인 박상수장로의 기도, 동 연합회 음악이사인 이숙경권사의 지휘로 동 단체 합창단의 「보리라」 특송, 동 연합회 총괄본부장인 국응생장로의 광고 등의 순서로 드렸다.   한편 이번 포럼의 직장선교 6대기관은 동 연합회를 비롯한,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직장선교사회문화원,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구소, 한국직장선교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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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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