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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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 대한민국위한 한국교회연합 기도회 성황
    한다연의 주최로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회가 진행됐다     교회공간을 무상으로 제공 등 돌봄문제 해결위해 노력해야 올바른 교과서만들기 등으로 다음세대 교육위한 개선 절실 현재 심각한 저출산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기에 더해 한국교회의 청소년 복음화율은 약 4%에 불과하는 등 다음세대가 더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교회가 다음세대를 책임지기 위해서 돌봄정책에 나서고 다음세대를 반성경적 가치관으로 가르치는 교과서 등에 대응하기 위한 기도회가 지난 20일 진행됐다. 이 기도회는 한국교회 다음세대지킴이 연합(한다연, 공동대표=원선웅목사·이재훈목사·한기채목사)이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희대연)를 진행했다. 「다음세대를 이음세대로」란 주제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저출산문제 해결과 다음세대를 위협하는 여러 문화 대응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특히 다음세대를 복음과 성경적 가치로 무장한 ‘이음세대’로 일으키겠다고 결단했다. 이날 기도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돌봄교실을 진행하는 등 돌봄정책에 앞장서야 한다고 다짐했다. 2부에서는 학생인권조례와 편향적인 교과서 등으로 반기독교적 교육이 진행되는 사실을 비판하며, 이러한 현실 속에서 다음세대를 위해 싸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부 순서에서 개회사를 전한 이 단체 공동대표 한기채목사(중앙교회)는 “다음세대가 다른세대가 되는 가운데 오늘의 시간이 다음세대가 이음세대가 될 수 있는 기폭제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박종순원로목사(충신교회)는 “교단과 교단이 교회와 교회가 힘을 합해야 한다. 좋은 나라를 못만들겠나? 기독교인들이 힘을 합하면 세상을 못바꾸겠는가? 또 바르게 믿고 바르게 살아야 한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볼 때 어떻게 사는가를 본다. 삶의 본을 보여주어야 한다. 저출산 문제가 숙제이다. 오늘 이 모임이 중요하다.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다음세대 돌봄사역에 주력해야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소멸위기」란 제목으로 강의한 제양규교수(한동대)는 “지금이라도 대안을 찾아야 한다. 어떤 대안이 있을까? 교회가 돌봄사역에 앞장서면 저출산문제와 교회내 다음세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교회가 돌봄프로그램을 직접하면 학원법에 어긋나게 되는 문제가 있다. 여성가족부가 좋은 방안을 제시했다. 교회내 학부모가 비영리 단체로 돌봄공동체를 만들고 교회내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하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기독청년의 많은 경우는 어릴 때 복음을 받아들였다. 유치원과 초등학교때부터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한동대학교는 코로나가 확산된 2020년부터 지역교회에 방과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프로그램을 교회가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면서, “다음세대가 사라지는 위기 가운데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아이들을 위해서 돌봄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이란 제목으로 강의한 이수훈목사(당진동일교회)는 “아동돌봄에 한국교회가 나설 때, 아이들이 건강해질 수 있다. 1만교회가 50명씩 출산하다면 50만명이 되지 않겠는가.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나라가 되려면 매년 50만 명이 태어나면 되는 것이다”면서, “더불어 교회에서 태어나고 교회에서 자라고 교회에서 힘을 얻고, 또 다음세대를 이어간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논리를 뛰어넘는 복음교육이 필요   이기용목사는 「다음세대인가 다른세대인가」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신앙교육은 조기교육이다. 신앙은 저절로 이어지지 않는다. 부모세대가 철저히 믿음 생활하며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찬수목사(분당우리교회)는 「다니엘의 도전처럼」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적들이 사용하는 영적적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반복이다. 인기있는 영화 등에서 동성애자들이 출연을 한다. 이러한 반복교육이 무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내가 생각하는 대안은 논리 이론을 뛰어넘는 복음의 능력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예배하러 왔을 때 이해할 수 없는 복음의 힘을 경험해야 한다. 모든 교회가 힘을 합해서 성령의 역사를 간구해야 한다. 수 많은 이론을 타파하는 성령님의 능력이 임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길요나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시간에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명령에 순종하며 ‘순종’이 아닌 ‘생명’ 가득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되게 하소서 △하나님과 그가 행하신 일을 알고 기억하는 다음세대를 세우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성도가 뜻을 정하여, 악하고 음란한 시대 속에서 정결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연합을 이루는 한국교회가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참석자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다     다음세대위한 교육개선 절실   2부순서에서 강의한 이용희교수는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란 제목의 강의에서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에서 이슬람은 18쪽, 불교는 6쪽인데 기독교는 단 2쪽에 불과하다. 고전과 윤리교과서에서도 불교는 27쪽이 나오고 금강경에 대해 자세히 수록했지만 기독교는 단 한 줄도 없었다”면서,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독교 다음세대 교육연구소 설립과 초중고 교과서 연구위원회발족이 필요하다. 그리고 한국교회가 연합해 교과서 내 ‘기독교 서술 바로잡기’ 운동을 펼쳐야 한다. 다음세대를 위해 올바른 교과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육진경대표(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는 「신앙의 수직전수」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가장 안전해야할 학교가 위험한 공간이 됐다. 여러분은 선생님들이 어떻게 가르치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믿을 수 없다”면서, “청소년의 복음화율이 약 4%라고 한다. 이 중 진성 그리스도인이 몇 프로인것인가는 알 수 없다. 복음이 희귀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복음이 왜 희귀해지는가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복음을 들을 기회가 사라지는 것이다”고 말했다. 참된 회개와 헌신, 하나님께 간구   또한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반대하지 않으면 안된다. 문화로 들어오면 막기가 어렵다. 한 목소리를 내면 바꿀 수 있다. 어느 당을 지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한국교회가 내는 목소리가 정책에 담길 수 있게 해야 한다”면서, “부족하지만 내가 할 수 있어야 한다. 힘을 다해서 싸워야 한다. 영적전투가 일어나는 곳에서 싸워야 한다. 내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쳐야한다. 자녀는 우리에게 기업이고 상급이기 때문이다. 죽을때까지 자녀를 위해 교육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유기성원로목사(선한목자교회)와 임현수목사(큰빛교회)가 설교했다.    한기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악하고 음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다음세대를 위해 악법 제정을 막고 이음세대를 주요 영역마다 세우는 청지기센터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을 떼어놓는 이론과 이기심, 하나님을 대적하는 지식과 계략을 사로잡아 모두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복종하도록 이끄소서 △참된 회개와 헌신으로 하나님나라와 주의 말씀에 충청된 일꾼으로 일어나 오직 사랑 안에서 주신 지혜와 전략으로 싸우게 하소서 △2024년 대한민국에 성령으로 인해 자유와 생명의 바람을 불어주소서 △위정자들과 각계 지도자들이 나라와 교회 살리는 일에 하나가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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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5일, 교회협 ·아카데미서 심포지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김종생목사) 신학위원회는 크리스챤아카데미와 한신대학교 종교와과학센터와 함께 오는 5일부터 연속 심포지엄 과학과 종교를 진행한다. 이 심포지엄은 11월까지 매달 첫 번째 화요일에 진행되며,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교회와 신학의 새로운 인간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5일에 진행되는 심포지엄에서는 「창조세계 안의 인간의 위상과 역할」이란 제목으로 진행된다. 이 단체 관계자는 “기후 위기의 시대,과학기술의 시대에 교회와 신학의 새로운 인간 이해를 도모하며 이를 바탕으로 타자 이해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마련하기 위해 과학과 신학 분야의 석학들을 초청하여 고견을 듣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이다”면서,“기후 위기와 기술 시대에 창조 세계 안의‘새로운 인간의 이해’를 제안하기 위해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지구 속의 인간 △인간과 곰팡이, 동물 △인간과 기술 △뇌과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 △트랜스,포스트 휴머니즘 △인류세와 기후위기 속의 인간 등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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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거룩한방파제서 다큐멘터리 제작도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간담회를 열고, 4차 국토순례의 일정을 발표했다.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20일 기독교연합회관 조에홀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오는 4일부터 진행되는 제4차 국토순례를 비롯해 다큐멘터리 제작과 미혼모돕기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4차 국토순례는 오는 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며, 코스는 진도-해남-강진-장흥-보성-고흥-벌교-순천-여수-광양-남해-사천-고성-통영-거제이다. 각 지역에서는 거룩한 방파제 선포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단체는 지역자체 준비사항으로 △준비책임자 선정 △선포식 참가 및 행진 동행자 모집 △선포식 장소 사용승인 △선포식 후 일정구간 행진 동행 인원에 대한 중식 제공 △전구간 참가자의 숙소제공 가능한 교회 섭외 △지역구간 참가자는 숙박없이 당일 행진 기준 △노인과 어린이는 참가 제한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다큐멘터리 제작과 미혼모돕기 등에 나서기로 했다. 다큐멘터리 제작은 거룩한방파제운동 10주년을 맞이해 진행된다. 성혁명의 쓰나미로부터 가정과 교회, 다음세대를 지켜낸 내용을 담아낼 예정이다. 미혼모돕기는 생명을 포기하지 않고 책임감 있게 지켜낸 그들에게 기금을 마련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 단체 관계자는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는 각 지역의 지역연합회, 성시화, 시민단체 등 각 지역에서 가정과 교회를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순종하며 사명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테트라포드를 연결해 전국적인 큰 방파제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우리의 걸음은 사상과 이념을 관철하기 위한 걸음이 아니다. 우리의 신념과 이익을 위한 걸음도 아 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걷는 믿음의 발걸음이다”고 말했다.    또한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곳곳에 숨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국토순례를 통해 연결하고 연합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의 목적이며 취지이다”면서, “이러한 의미에서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는 2023년 5월 부산부터 서울까지 12개 지역을 시작으로 2차 서해 14개 지역, 3차 동해 12개 지역을 지나며 선포식을 가졌다. 향후 226개 시군구에 거룩한 방파제를 세울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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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서천성시화운동본부서 조찬기도회
      ◇서천성시화운동본부는 서천군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진행했다   충남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정진모목사)는 지난 20일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제16회 서천군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진행했다. 또한 정진모 본부장은 화재로 인해 전소가 된 서천특화시장의 회복을 위해 성금 258만원을 김기웅 군수에게 전달했다. 이날 기도회는 본부장 정진모목사의 인도로 서천군기독교연합회 회장 한철희목사의 기도 등의 순서 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증경총회장인 배광식목사(울산 대암교회)가 「은밀하게! 위대하게」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배목사는 “바벨론 포로로 잡혀갔다가 2차 귀환 때 돌아온 에스라 선지자가 파괴된 이스라엘의 상황을 안타까워하면서 아하와 강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하나님께 평탄할 길을 간구했던 것처럼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한국교회와 나라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야 한다”면서, “역사는 과거의 사실을 현실로 드러내는 것이다. 우리 역사에서 3.1운동과 6.25전쟁은 우리 역사에 결코 묻어둘 수 없는 사실들이다. 질곡의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교회가 눈물 흘려 기도한 만큼 한국교회와 이 나라는 일어날 것”면서, “공의와 정의가 강물같이 흐르게 할 사람이 필요한데,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다”고 말했다.    이어진 특별기도는 안영규 목사(구암교회)가 「우리나라와 4.10 총선, 공명선거를 위하여」 조진연장로(문장교회)가 「북한의 비핵화와 자유민주평화통일을 위하여」 연기옥목사(양문교회)가 「서천군과 서천특화시장(상인)의 정상회복을 위하여」, 이효섭목사(서천경찰서 경목)가 「서천군 치안 확립을 위하여」, 오선택장로(한빛교회)가 「서천교육발전을 위하여」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또한 나삼주 장로(기산교회)가 「서천군 성시화를 위하여」, 이병무목사(한국최초 성경전래지기념관장)가 「성경 전래지 기념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등의 제목으로 기도자 진행됐다.    이어 박종렬 장로(교육국장)의 내빈소개와 김기웅 서천군수, 김경제 군의회 의장, 유봉현 서천경찰서장이 축사를 전했다. 장동혁 국회의원은 국회 일정으로 서면으로 축사를 전해왔다.    격려사를 전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목사는 “성시화운동운동은 교회가 복음을 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사역을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추진해 온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활동을 소개하면서 「투표하는 당신이 애국자입니다」와 「투표하는 당신이 나라의 주인입니다」라는 이번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슬로건을 소개하고 함께 구호를 외치며 공정선거를 다짐했다. 기도회는 사무국장 최효장 목사의 광고와 김정태 목사(충기총 부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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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다음달부터 18일부터 한국로잔위 목회자 콘퍼런스
    복음의 우선성과 포괄성, 확장성이란 큰 틀안에서 나누고 우리의 사회가 당면한 ‘영적 필요’를 함께 고민해 대안 모색 한국로잔위원회(의장=이재훈목사)와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유기성목사)는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다음달 18일부터 20일까지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를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란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9월에 한국에서 개최될 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진행되며, 한국의 복음주의권 목회자 1천명이 모일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주제도 로잔대회와 동일하게 정했다. 한국교회가 세상과 한국사회 가운데에서 어떻게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낼 수 있는지를 복음의 우선성과 포괄성 그리고 확장성이라는 큰 틀 안에서 나누게 될 것이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는 H.I.S. 즉, 겸손(Humility), 정직(Integrity), 단순함(Simplicity)이란 로잔운동의 정신을 토대로 지난 세 차례의 콘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꾸준히 우리 사회가 당면한 다양한 영적 필요들을 함께 고민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소통과 연합의 장이 되어 왔다.    이번 콘퍼런스는 그 성격과 위상에 맞춰 국제로잔의 마이클 오총재가 강사로 참여하고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이자 신학자 중 한 명인 브라이언 채플박사가 제4차 로잔대회 본문인 사도행전을 가지고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에 대해 강의한다. 이외에도 유기성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 이규현목사(수영로교회), 이재훈목사(온누리교회), 주승중목사(주안장로교회), 한기채목사(중앙성결교회), 지형은목사(성락성결교회), 최성은목사(지구촌교회) 등 한국교회 다양한 교단의 주요 목회자들과 최형근교수, 한철호선교사가 강사로 참여하게 된다.    한국로잔위원회의 의장이자 제4차 로잔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이재훈목사는 “역사적으로 선교운동의 부흥은 복음주의 교회들에게 일어났고 특히 목회자들이 함께 연합할 때 더 힘있게 일어났기에 로잔운동을 통한 복음주의 목회자들의 연합은 매우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위원회 위원장인 유기성목사는 “제4차 로잔대회가 열리기 전 한국교회에 영적 대각성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있다. 한국교회에 다시 영적 대각성이 일어난다면 제4차 로잔대회는 전 세계 영적 대각성의 도화선이 될 것이다. 이번 컨퍼런스가 바로 그 기도가 응답되는 자리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제로잔 이사이면서 이번 3월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 준비위원장으로 섬기는 지구촌교회 최성은목사는 “지난 50년 동안 로잔운동은 복음(Gospel), 교회(Church), 세상(World)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 왔고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사회적 책임을 포함해 왔다.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 모든 교회, 모든 목회자들의 보편적인 질문인 만큼 이번 콘퍼런스는 이 질문에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답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로잔대회는 2010년 이후 14년 만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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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교회협, 도여수 선교동역자 추모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루츠 드레셔 복음선교연대 선교협력 동역자 추모예배를 드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김종생목사)는 지난 15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와 함께 루츠 드레셔 복음선교연대 선교협력 동역자 추모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드레셔 선교협력 동역자가 실천한 사랑을 기억하고 이어 가기로 다짐했다.    한국명으로 도여수란 이름을 가진 루츠 드레셔는 1987년부터 1994년까지 복음선교연대 선교협력동역자, 2001년부터 2016년까지 동 연대 동아시아 국장, 그리고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독일 동아시아선교회 명예의장으로 활동했다. 특히 한반도 화해와 평화 민주화를 위해 사역했으며, 영은교회(담임=오용식목사)에서 약 7년간 사역하며 기독교도시빈민선교협의회와 더불어 가난한 이들과의 국제연대를 온몸으로 실천했다.    이 협의회 전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 나핵집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사무총장 김보현목사의 추모의 기도 후 크리스챤아카데미 이사장 채수일목사가 설교했다. 이후 전 영은교회 담임인 오용식목사와 복음선교연대 의장인 데틀레브 크노헤목사가 추모사를 전했으며, 드레셔의 동생인 세바스찬 선생이 유족인사를 전했다. 모든 순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신경하 전 감독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 협의회 관계자는 “우리는 도여수선생의 소천소식에 다시 한번 애도를 표한다. 그리고 밑바닥 사람들을 향한 끊임없는 헌신과 애정, 그리고 남과 북 주민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가며 한반도 대한 희망과 꿈, 화해와 평화 공존의 국제적 연대의 길을 열어 오신 삶의 여정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그가 이뤄온 정의와 평화 그리고 생명을 향한 실천적 에큐메니칼 유산들이 계속해서 이어져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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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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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 2층의 ‘기독교박물관’ 건축 시작
    ◇한국기독교 역사문화재단은 (가칭) 서울기독교박물관 기공식을 진행했다.     한국기독교 역사문화재단(이사장=이영훈목사)은 지난 25일 은평구에 위치한 박물관 건립부지에서 서울기독교박물관(가칭) 기공식을 진행했다. 이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의 지원으로 건립되고 있다. 규모가 부지 1,160.00㎡에 연면적1,155.07㎡(지하1층/지상2층)으로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수장고를 비롯한 시설을 갖출 예정으로 2024년 연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박물관은 교파를 초월해 기독교의 문화유산을 수집·보존·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으로 만들어진 한국기독교 역사문화관 건립사업의 결과물이다.   재단 대외협력위원장 백낙균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공식에서 이 재단 이사장 이영훈목사는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른 역사의식을 담은 박물관이 되길 바란다. 또 박물관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한국교회가 연합하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김종생총무는 축사를 통해 “박물관을 만들기로 계획하고 12년이란 세월이 지나 첫 삽을 뜨게 됐다. 지난 12년의 여정이 손해의 시간이라기보다는 더 굳건하게 되는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된다”면서, “오늘 기독교계가 보수와 진보 상관없이 모였다.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 그리고 은평구가 함께한다. 그래서 크게 축하할 일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또한 “신채호선생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말했다. 지난 140년의 역사를 되새긴다는 점에서 이 박물관은 아주 뜻깊다고 생각한다”면서, “이 일이 잘 성사되기를 기도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이 이 일의 주인공이라 생각이라는 생각을 하며, 축하를 전한다. 하나님께서 큰 복으로 이곳을 세워가실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은평구청장 김미경집사와 은평구 교구협의회장 윤훈기목사도 축사를 전했다. 그리고 태에프 커팅과 건축 시삽의 시간도 진행됐다. 기공식에 앞서 손달익목사(서울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기공예배는 조주희목사(성암교회)의 기도 후 이영훈목사가 「하나님이 세우시는 집」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편 이 재단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지난 2011년 총회에서 조직된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설립추진위원회가 그 시작점이다. 이 협의회는 지난 2017년 한국기독교 역사문화관 건립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별도의 법인을 설립해 사업을 이관했다. 이후 사업추진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을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설립한 것이 지금의 재단이다. 이 사업은 2015년 12월 9일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2016년 8월 24일에는 은평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추진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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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7
  • 이태원참사 1주기 맞아 찬양예배
    ◇ 10.29 이태원참사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 모임은 참사 1주기를 맞아 찬양에배를 진행했다   10.29 이태원참사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 모임은 지난 26일 서울광장 앞 분향소에서 참사 1주기를 맞아 찬양예배를 진행했다.「10.29 이태원참사 1주기 기억, 추모 그리고 진실을 향한 다짐의 찬양예배」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예배에서 참석자들은 온전한 애도와 안전사회를 향한 걸음에 끝까지 연대하기로 했다   평화교회연구소 박지은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김영민씨가 찬양을 인도했다. 이 시간은 기독교인 희생자들이 평소 좋아했던 찬양을 함께 불렀다. 이 시간을 통해 159명의 일상과 삶의 여정을 기억하고, 생존자, 피해자, 유가족의 곁에 함께 서는 종교와 교회의 본분을 이어가고자 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야곱의축복 △하늘소망 △모든 상황 속에서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등의 곡을 불렸다.   유가족 희생자 최재혁 어머니 김현숙씨는“159명의 희생자들의 삶이 헛되지 않도록 손잡아 주시기 바란다. 지난 1년 동안 눈물로 살아오고 달려온 유가족들과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 정부와 경찰이 온전히 제 역할을 해주었다면 막을 수 있던 참사였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주님, 고난받는 사람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란 제목으로 설교한 이진아목사(나들목일산교회)는 “우리 안에는 사랑과 정의를 향한 갈망이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이며 마음이다. 하나님은 사랑과 정의를 갈구하는 편에 함께하신다고 했다. 하나님의 시간이 우리와 다를 뿐 하나님은 악인들을 벌하시고 약자들과 함께하신다”면서, “우리가 서로에게 하나님의 온기가 되어 두 번째 겨울에 문턱을 지나가자 두세 사람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일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한 “진정한 애도는 첫걸음도 떼지 못했다. 참사의 진상규명이 될 때 진정한 애도가 시작된다. 이 땅의 억울함이 해결되는 그 세상이 이 땅에 임하길 기도하자”고 말했다.   이후 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이성철전도사의 기도 후 영등포산업선교회 송기훈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이 모임은 지난 참사 100일부터 추모기도회와 유가족 지원, 분향소 지킴이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기독교인 간담회와 10.29 이태원참사 특별법 신속처리안건 지정에 앞서 긴급 토론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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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7
  • 한교총서 탄소중립 「나로부터 실천」 포럼
    한국교회총연합은 「한국교회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나로부터 실천」이란 주제로 기후환경포럼을 개최했다    한국교회총연합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지난 23일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교회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나로부터 실천」이란 주제로 기후환경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 발표자들은 탄소중립을 위해 교회가 에너지 절약, 녹색교회 등 구체적인 실천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번 포럼은 1부 개회식과 2부 포럼으로 진행했다. 제1부 개회식에서 한교총 이영훈대표회장은 영상으로 인사했고, 기후환경위원장 김주헌목사가 개회사를 했다. 김목사는 “한교총 기후환경위원회는 올 한 해 동안 한국교회가 함께하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나부터 실천’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그 동안 교단과 교회, 가정과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내용을 담은 ‘나부터 실천 매뉴얼’ 배포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해왔다”면서, “이제 올해 사업과제 가운데 중요한 연구논문의 최종본을 한국교회와 사회 앞에 제시하고 심층 토론해 현재를 반성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하게 됐다. 모든 분의 노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영훈목사는 격려사에서 “한국교회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내일이 달라질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창조세계 돌봄의 사명이기에 오늘 포럼을 통해 교회와 사회에 공유할 신학적인 분석과 실천적인 방안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구발제와 논찬으로 구성된 2부 포럼에서 장윤재교수(이화여대)가 「기독교 신학적 입장에서의 기후위기 탄소중립에 대한 연구」, 유미호센터장(살림)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교회와 나부터 실천방안 연구」란 제목으로 발제를 했고, 김민철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와 이춘성교수(고신대)가 이에 대한 논찬을 했다.    장윤재교수가 발제를 진행하고 있다     장윤재교수는 「기독교 신학적 입장에서 기후위기 탄소중립에 대한 연구-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생태적 회심과 책임」이란 제목의 발표에서 교회에 생태적 회개와 탄소중립위한 실천을 요청했다. 먼저 장교수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창조세계의 모든 생명은 활발한 바이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 대화한다. 하나님의 창조세계는 정보와 대화와 의미로 가득 찬 세계인 것이다. 의사소통은 인간의 발명품이 아니라 온갖 생명이 간직한 능력이고 하나님의 선물이다”며, “세상은 사람이 들을 수 없는 수많은 소리와 정보로 가득 차 있다. 시편 19편 기자는 바로 이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는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한다’라고 노래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장교수는 “기후위기의 본질은 환경위기가 아니다. 기후위기의 본질은 ‘무신론’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지구를 창조주 하나님의 선물로 보지 않기 때문에 지구를 무신론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바르톨로메오스 총대주교의 말을 인용한다.   장교수는 “이미 현실이 된 기후위기의 가장 큰 문제는 ‘지금 멈추지 않으면 영원히 못 멈춘다’라는 사실이다. 더는 ‘내일부터 잘하면 되겠지’ 하면 안 된다는 사실이다. ‘그냥 어떻게 되겠지’라고 안이하게 생각하며 하루하루 세상이 나빠지는 걸 그저 바라만 보고 있을 수는 없다”며, “이제는 멈춰야 한다. 이제는 돌이켜야 한다. 쉽지 않지만 지금 단행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2050년 탄소제로까지 한 세대도 채 안 남았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바꿀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결론적으로 장교수는 “무엇보다 인류는 이 땅의 모든 생명과 친구로 살아야 한다. 그래야 사람이 생존할 수 있다. 그래야 지구가 지속 가능할 수 있다.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니다. 하나뿐인 지구 안에서 인간은 모든 생명과 함께 친구로 살아야 한다”며, “인간의 건강이 동물뿐 아니라 생태계 전체의 건강과 긴밀히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므로 각자도생이 아니라 모든 생명의 연대와 공존을 추구해야 한다. 이것이 생태적 회개(전환)다. 우주적 회개다. 코로나19와 기후위기는 바로 이 회개를 향한 하나님의 절박한 부르심이다”고 말했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교회와 나부터 실천방안 연구’-교회의 탄소중립과 창조세게를 돌봄」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유미호센터장은 “길은 멀지 않다. 우리 손이 닿는 곳에 있다.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점점 더 심각해지는 기후로부터 피난처가 되어줄 회복력 있는 교회건물을 짓거나 리모델링하고,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잘 돌보는 정책을 지지하며 그를 지원하는 일에 앞장서면 된다”면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자신과 하나님의 창조세계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우리의 아이들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장 좋은 세상을 물려받지 못할 테니 말이다”고 말했다.   또한 “탄소중립이란 것이 혼자 잘한다고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교회의 탄소중립 도전이 교회 건물과 부지 안을 넘어 세상으로 나아가게 계획하고 행동해야 한다”면서, “이는 교회의 탄소중립을 목표로 계획(시작하기-선언하기-환경팀 구성하기)- 행동(데이터 수립, 진단-감축목표와 행동계획 수립-실행)- 검토(평가하기-축하하기-다시 사직하기)를 함께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교회가 일상적으로 하는 일들 속에서 확장해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고 교육하며 선교하는 일을 지구와 연결 짓는 행동으로 하면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목회자의 경우는 강단에서 말씀을 선포할 때 하면 된다. 그 어떤 것이든 창조주 하나님이 ‘참 좋다’ 하신 말씀에 공감하며 만나는 이들에게 다가가면 될 일이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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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5
  • 사마리안퍼스, 이·팔 분쟁지역 대응팀 급파
    사마리안퍼스에서 급파한 긴급재난대응팀이 이스라엘 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독교 NGO 단체인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는 노스캐롤라이나 미국 국제본부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으로 인해 고통 받는 수많은 사상자를 위한 긴급대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7일, 이스라엘이 기습공격을 당하며 촉발된 분쟁이 심화되면서 어린아이들과 여성을 포함한 민간 희생이 커지고 있다. 심각해지는 교전으로 사망자는 증가하고 부상자 수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의료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더불어 식수, 식량 지원 및 긴급구호물품의 필요는 매우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응하여 사마리안퍼스는 지난 11일 전문가로 긴급재난대응팀(DART)을 급파하여 이스라엘 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파트너십을 맺은 현지교회들과 협력하여 부상자 치료를 위한 구호장비 제공 및 구호물품을 조달하고 있다. 또한 시시각각 변하는 현지 상황을 반영하여 긴급모듈병원, 의료장비 및 의료진 팀을 파견하는 등 의료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사마리안퍼스 국제본부 회장 프랭클린 그래함은 “우리는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의료시설과 의료진을 배치할 준비를 마쳤으며, 무고한 시민들이 더 이상 희생되지 않게 합심해서 기도할 때이다. 그들은 선한 사마리아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사마리안퍼스는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재난과 분쟁 현장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전문가 집단 긴급재난대응팀을 구성하여 지속해서 훈련해 왔다. 우크라이나와 튀르키예를 비롯한 긴급재난 발생시 현지 사역 파트너와 협업하여, 구호물품 조달 및 의료, 식량 지원 등을 전개했으며 전 세계 긴급구호에 특화되어 있다. 이번 이스라엘 긴급대응 캠페인은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정기 또는 일시후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모금된 기금은 전액 분쟁지역 부상자를 위한 영양, 보건, 식수위생, 의료사업 지원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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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3
  • 서울특별시 기독선교회서 연합예배
      ◇서울특별시 기독선교회와 25개 자치구 기독선교회, 26개 투자·출연기관 기독선교회는 서울시 공직자·직장인 연합예배를 드렸다.      서울특별시 기독선교회(회장=안금희성도)와 25개 자치구 기독선교회, 26개 투자·출연기관 기독선교회는 서울시 공직자·직장인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모인 성도들은 서울시와 직장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날 안금희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더 크로스처지의 찬양 후 강동수도사업소 송정자성도와 구로구 선교회장 김정민성도가 간증을 했다.    송성도는 “직장에서 주의 일을 하고 싶다고 기도했다. 그리고 현재의 직장으로 발령됐다. 처음에는 2명이었지만,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많은 동료가 교회에 나오고 신우회 예배에 나오는 역사가 일어났다”고 말했다.    김성도는 “직장동료들이 신우회 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비웃던 내가 이 자리에 선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이다. 지금은 직장선교회 회장과 교회 권사로 섬기고 있다. 직장인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통로가 직장선교라고 생각한다”면서, “모태신앙을 가졌지만 하나님을 떠나 있던 나였다. 그런 나에게 직장선교회 회장님이 신우회 예배반주자가 없다며 반주해달라고 했고 예배에 참석하다보니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됐다”고 했다. 이광진목사의 찬양 후 결단의 찬양을 부르고 있다    그리고 서울시 선교회 김경미성도의 대표기도 후 인천필그림 선교교회 청년부담당인 이광진목사가 「천국은 정말 있습니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목사는 “천국을 믿는다는 것은 우리의 삶 가운데 모든 소망이 천국이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입으로 천국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그 나라를 위한 준비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두려워해야 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면서, “우리가 개인적인 종말을 맞이하고 주님을 만나게 될지 아니면 우리가 사는 동안 주님이 재림하실지는 알 수가 없다. 중요한 것은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목사의 설교 후에는 서울시선교회 윤은정성도가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이 기도시간에는 △조직과 개인의 회개 △각 선교회 회복 △서울시 △대한민국 △세계선교를 위해서 함께 기도했다. 그리고 이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일터사역 비전 실천문을 함께 나누고 있다   2부순서에서는 기독공직자 윤리강령인 「△나는 공직자로서 맡은 바 직무와 국민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나는 어려운 동료를 도와주며, 소외된 이들을 배려한다. △나는 부정부패와 지연, 학연 등 연고로 인한 부당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 △나는 언제 어디서나 전도하고, 성경말씀을 나누는 제자의 삶을 산다 △나는 정직하고 경건한 삶으로 복음에 합당한 근무문화 조성에 앞장선다」와 서울시 기독선교회 일터사역 비전실천문인 「△매월 1명 이상 전도실천 △매월 1명씩 사랑실천 △신앙의 양심지키기 실천」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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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1
  • 교회협의회서 제주 4·3연구 포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기념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김학중목사)는 제주 4·3 평화재단과 「기독교 제주 4·3 연구의 새로운 모색」이란 주제로 한국기독교 사회운동사 제5차 학술심포지엄을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제주 4·3연구와 운동의 방향을 모색한다. 이 단체 관계자는 “한국기독교의 제주 4·3 연구와 운동의 현황과 과제를 살피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면서, “나아가 일반사회와 이웃종교의 제주 4·3 연구와 운동을 경청하고자 한다. 그리고 폭력과 학살, 그로 인한 대립과 논쟁의 현장에서 화해와 상생을 위해 기독교와 종교계가 어떤 역할을 할지 고민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 손승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심포지엄은 제주 4·3중앙위원회 양조훈위원이 「4·3 진실규명과 종교계 활동」이란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한다. 그리고 제주민속 자연사박물관 박찬식관장이 「제주 천주교회의 4·3 인식과 역할」, 제주대학교 사학과 한금순교수가 「불교계 제주 4·3 인식과 역할」이란 제목으로 초청강연을 한다. 마지막으로 김인주목사(제주 봉성교회)와 고민희교수(연세대)의 발제가 진행된다. 한편 양기관은 2018년 제주 4·3 평화재단과 MOU를 맺고 제주 4·3사건을 온 국민이 공감하는 역사로 자리매김하는 일에 노력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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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0
  • 한국·이스라엘 친선협회서 연대집회
      ◇이스라엘포럼과 한국·이스라엘 친선협회는 광화문 빌딩 앞에서 이스라엘 연대 집회를 진행했다.   이스라엘포럼(회장=김진섭교수)과 한국·이스라엘 친선협회(회장=황우여장로)는 지난 17일 광화문빌딩 앞에서 이스라엘 연대 집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기원하고, 전쟁의 종식을 촉구했다. 개회사를 전한 한국·이스라엘 친선협회 황우여회장은 “하마스는 더 이상 팔레스타인을 대표하는 집단이 될 수 없다. 하마스는 유대인에 대한 증오에 눈이 멀어 유대인학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스라엘의 편에 서서 하마스의 만행을 막아야한다”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한 핏줄, 아브라함의 후손들이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여호와께서는 이스마엘도 번성하게 하신다고 약속했다. 그런데 하마스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인간방패로 쓰면서 이스라엘에 도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는 “미국을 비롯한 자유민주주의 많은 국가에 감사를 드린다. 특히 하마스의 잔악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이스라엘의 친구가 되어준 대한민국 정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우리는 다시 힘을 모으고 있다. 이스라엘은 강하다. 우리가 국민으로서 또 국가로서 단결하면 이스라엘은 어떤 장애물도 극복하고 어떤 적과도 맞설 수 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친구가 있다고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 “팔레스타인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 가자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 우리 투쟁의 목표는 분명하다. 하마스 테러조직은 이 투쟁의 끝에서 더 이상 이스라엘의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다”면서, “바라는 것은 전쟁이 확장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필요하다면 우리는 두렵지 않다. 반드시 싸워야 한다면 우리는 싸울 것이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조이 사쿠라이 주한미국대사관 공관차석과 라잇 쇼함 주한 이스라엘 영사의 발언 △요셔 리츠만랍비의 시편 20편 낭독 △이스라엘포럼 김진섭회장의 인도로 구호제창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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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0
  •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서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성황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는 「“오! 사랑” 사람이 되고 자연이 되다」란 주제로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를 진행했다.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김종생총무·이용훈주교)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경인미술관과 온라인에서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를 진행했다. 「“오! 사랑” 사람이 되고 자연이 되다」란 주제로 진행한 예술제에서 이 협의회는 예술로 세상에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추구했다.   공동의장인 김종생총무와 이용훈주교는 인사의 글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느 누구나, 어디에 있든 사랑이 필요하다. 누군가의 지지와 응원은 우리 마음에 깃들여 있는 사랑을 일깨운다”면서, “아름다움이 아름다움으로 생명이 생명으로 이어가기를 바라는 많은 예술가가 이 자리에 마음을 모아주었다. 작가들의 감성과 상상력으로 문화의 예술은 인간의 역사와 함께하며 위로와 각성, 나아가 새로운 길을 여는 창조적 영감을 제공해 준다”고 했다.   또한 “이 자리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채워주시고 온기와 사랑을 전해주시기 바란다.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제를 통해 오늘 이 시대 필요한 사랑과 생명의 영감이 우리를 가득 채우길 기대한다”고 했다. 첫날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 예술제에 대해 소개한 공동운영위원장 임의진목사는 “이번에는 사랑에 대해 다루게 됐다. 현시대는 사랑이 없다. 미움이나 혐오나 차별 등이 심한 시대이다”면서,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누어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을 내려놓으면 좋지 않을까? 또한 모든 자연이 사람의 한 요소이다. 그리고 우리는 피가 흐르는 사람인데 서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했다. 이러한 것들을 이해하자라는 의미로 이번 예술제 주제를 ‘사랑’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현장전시와 온라인전시로 나누어 진행됐다. 경인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전시회는 제1전시관과 제2전시관에서 나뉘어 진행됐다. 제1전시관에선 첫째 마당 「자연, 생명을 잇는 사랑, 조율과 평화의 나날을 비는 기도」, 둘째마당 「환경파괴에 맞선 선한 길, 이 길에서 다시 꽃 피우기 위하여!」란 제목으로 열렸다. 참여작가는 강영민(팝아트), 김기돈(사진), 김봉준(조각), 김운성(조각), 김서경(조각), 김용님(회화), 김화순(회화), 레오다브(그래피티), 박형필(조각),이선일(회화), 이윤엽(목판), 이하(회화), 임의진(서양화가), 한희원(서양화가)이 참여했다. 제2전시관에서는 기후위기 프로젝트 전시가 진행됐다. 참여단체로는 생명평화미술행동 “해양오염반대”와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 기후위기대응팀이다.   온라인전시에선 「연대의 홀씨」란 제목으로 이 시대 삶으로 사랑을 실천한 이 시대 어른들의 영상메시지를 공개됐다. 김부자수녀, 김상근목사, 김영주목사, 김희중 대주교, 나창규신부, 송기인신부, 여혜숙총장, 한국염목사, 함세웅신부 등이 참여했다. 「음악& 톡 2023」에서는 마음의 위로와 힘을 주는 음악 스트리밍 코너를 제공하며, 「다문화 다종교사회, 더불어 살아가기」란 제목으로 청년들의 이야기마당이 진행된다. 샐림 래자(방글라데시), 스드카(튀르키예), 장미선(북한이탈주민), 정동진(대한민국)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문화예술에 대한 설명과 현장 전시작품도 감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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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단체
    2023-10-20
  • 한국교회봉사단, 예천서 위로예배
      한국교회봉사단(총재=김삼환목사, 이사장=오정현목사, 대표단장=김태영목사)은 지난 18일 경북 예천 서사교회(담임=하상복목사)에서 수해지역 주민을 초청해 위로예배를 드리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동 단체는 지난 7월 기록적인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청해 위로잔치를 열었다. 지역교회 목회자를 비롯한 경북지역에 고향을 둔 목회자들과 예천 군수 등이 참여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 자리한 주민들에게는 위로금과 생필품 등이 전달됐다. 한국교회봉사단은 다가오는 겨울에 필요한 목도리, 겨울양말, 티백 등을 지원하고, 「한국교회 희망밥차」를 통해 음료와 간식을 후원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목동명성교회와 좋은교회가 특송을 하고, 한국교회봉사단 부본부장인 박요셉목사(좋은교회)가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봉사단을 비롯해 13교회가 후원교회로 참여했다. 좋은교회(담임=박요셉목사), 동일교회(담임=김휘현목사), 새노래명성교회(담임=고은범목사), 주왕교회(담임=박신천목사), 향기나는교회(담임=김호윤목사), 새문안교회(담임=이상학목사), 천안명성교회(담임=김주선목사), 새동산교회(담임=황종상목사), 청신제일교회(담임=박영준목사), 보광교회(담임=강국진목사), 동성교회(담임=정지원목사), 경북신도청중앙교회(담임=배진태목사), 목동명성교회(담임=안창진목사) 등이다.        한편 한국교회봉사단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경북 예천 지역을 방문해 수해피해 상황을 살피고, 피해지역의 기독교연합회를 통해 한국교회와 협력하여 구호활동을 진행했다. 군포제일교회 성민원(담임=권태진목사)은 경북 예천군 감천면에 무료급식 밥차와 세탁차를 파견, 운영하여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들을 지원했다.   또한 수해 피해지역 중 하나였던 전북 익산 망성제일교회에 「한국교회 희망밥차」를 파견하여 수해로 침수된 비닐하우스와 축사, 주택 등의 복구활동을 하는 군 병력과 자원봉사자들의 식사를 지원했다. 또한  피해교회 현황을 파악하여 진평2리마을회관을 포함한, 섬김의교회, 월계교회, 하늘소망교회, 망성제일교회, 공주옥성교회, 공주순복음강남교회, 양의문순복음교회 등에  후원금 및 후원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3-10-20
  • 18일, 한국교회봉사단서 위로예배
      한국교회봉사단(총재=김삼환목사, 이사장=오정현목사, 대표단장=김태영목사)은 오는 18일 경북 예천 서사교회(담임=하상복목사)에서 수해지역 주민을 초청해 위로예배를 드리고, 후원물품을 전달한다.   동 단체는 지난 7월 기록적인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청해 위로잔치를 연다. 지역교회 목회자를 비롯한 경북지역에 고향을 둔 목회자들과 예천 군수 등이 참여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날 행사에 자리한 주민들에게는 위로금과 생필품 등이 전달된다. 한국교회봉사단은 다가오는 겨울에 필요한 목도리, 겨울양말, 티백 등을 지원하고, 「한국교회 희망밥차」를 통해 음료와 간식을 후원할 예정이다.   이날 예배에서는 목동명성교회와 좋은교회가 특송을 하고, 한국교회봉사단 부본부장인 박요셉목사(좋은교회)가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봉사단을 비롯해 13교회가 후원교회로 참여했다. 좋은교회(담임=박요셉목사), 동일교회(담임=김휘현목사), 새노래명성교회(담임=고은범목사), 주왕교회(담임=박신천목사), 향기나는교회(담임=김호윤목사), 새문안교회(담임=이상학목사), 천안명성교회(담임=김주선목사), 새동산교회(담임=황종상목사), 청신제일교회(담임=박영준목사), 보광교회(담임=강국진목사), 동성교회(담임=정지원목사), 경북신도청중앙교회(담임=배진태목사), 목동명성교회(담임=안창진목사) 등이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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