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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 대한민국위한 한국교회연합 기도회 성황
    한다연의 주최로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회가 진행됐다     교회공간을 무상으로 제공 등 돌봄문제 해결위해 노력해야 올바른 교과서만들기 등으로 다음세대 교육위한 개선 절실 현재 심각한 저출산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기에 더해 한국교회의 청소년 복음화율은 약 4%에 불과하는 등 다음세대가 더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교회가 다음세대를 책임지기 위해서 돌봄정책에 나서고 다음세대를 반성경적 가치관으로 가르치는 교과서 등에 대응하기 위한 기도회가 지난 20일 진행됐다. 이 기도회는 한국교회 다음세대지킴이 연합(한다연, 공동대표=원선웅목사·이재훈목사·한기채목사)이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희대연)를 진행했다. 「다음세대를 이음세대로」란 주제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저출산문제 해결과 다음세대를 위협하는 여러 문화 대응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특히 다음세대를 복음과 성경적 가치로 무장한 ‘이음세대’로 일으키겠다고 결단했다. 이날 기도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돌봄교실을 진행하는 등 돌봄정책에 앞장서야 한다고 다짐했다. 2부에서는 학생인권조례와 편향적인 교과서 등으로 반기독교적 교육이 진행되는 사실을 비판하며, 이러한 현실 속에서 다음세대를 위해 싸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부 순서에서 개회사를 전한 이 단체 공동대표 한기채목사(중앙교회)는 “다음세대가 다른세대가 되는 가운데 오늘의 시간이 다음세대가 이음세대가 될 수 있는 기폭제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박종순원로목사(충신교회)는 “교단과 교단이 교회와 교회가 힘을 합해야 한다. 좋은 나라를 못만들겠나? 기독교인들이 힘을 합하면 세상을 못바꾸겠는가? 또 바르게 믿고 바르게 살아야 한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볼 때 어떻게 사는가를 본다. 삶의 본을 보여주어야 한다. 저출산 문제가 숙제이다. 오늘 이 모임이 중요하다.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다음세대 돌봄사역에 주력해야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소멸위기」란 제목으로 강의한 제양규교수(한동대)는 “지금이라도 대안을 찾아야 한다. 어떤 대안이 있을까? 교회가 돌봄사역에 앞장서면 저출산문제와 교회내 다음세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교회가 돌봄프로그램을 직접하면 학원법에 어긋나게 되는 문제가 있다. 여성가족부가 좋은 방안을 제시했다. 교회내 학부모가 비영리 단체로 돌봄공동체를 만들고 교회내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하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기독청년의 많은 경우는 어릴 때 복음을 받아들였다. 유치원과 초등학교때부터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한동대학교는 코로나가 확산된 2020년부터 지역교회에 방과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프로그램을 교회가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면서, “다음세대가 사라지는 위기 가운데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아이들을 위해서 돌봄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이란 제목으로 강의한 이수훈목사(당진동일교회)는 “아동돌봄에 한국교회가 나설 때, 아이들이 건강해질 수 있다. 1만교회가 50명씩 출산하다면 50만명이 되지 않겠는가.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나라가 되려면 매년 50만 명이 태어나면 되는 것이다”면서, “더불어 교회에서 태어나고 교회에서 자라고 교회에서 힘을 얻고, 또 다음세대를 이어간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논리를 뛰어넘는 복음교육이 필요   이기용목사는 「다음세대인가 다른세대인가」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신앙교육은 조기교육이다. 신앙은 저절로 이어지지 않는다. 부모세대가 철저히 믿음 생활하며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찬수목사(분당우리교회)는 「다니엘의 도전처럼」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적들이 사용하는 영적적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반복이다. 인기있는 영화 등에서 동성애자들이 출연을 한다. 이러한 반복교육이 무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내가 생각하는 대안은 논리 이론을 뛰어넘는 복음의 능력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예배하러 왔을 때 이해할 수 없는 복음의 힘을 경험해야 한다. 모든 교회가 힘을 합해서 성령의 역사를 간구해야 한다. 수 많은 이론을 타파하는 성령님의 능력이 임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길요나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시간에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명령에 순종하며 ‘순종’이 아닌 ‘생명’ 가득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되게 하소서 △하나님과 그가 행하신 일을 알고 기억하는 다음세대를 세우게 하소서 △한국교회와 성도가 뜻을 정하여, 악하고 음란한 시대 속에서 정결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연합을 이루는 한국교회가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참석자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다     다음세대위한 교육개선 절실   2부순서에서 강의한 이용희교수는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란 제목의 강의에서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에서 이슬람은 18쪽, 불교는 6쪽인데 기독교는 단 2쪽에 불과하다. 고전과 윤리교과서에서도 불교는 27쪽이 나오고 금강경에 대해 자세히 수록했지만 기독교는 단 한 줄도 없었다”면서,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독교 다음세대 교육연구소 설립과 초중고 교과서 연구위원회발족이 필요하다. 그리고 한국교회가 연합해 교과서 내 ‘기독교 서술 바로잡기’ 운동을 펼쳐야 한다. 다음세대를 위해 올바른 교과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육진경대표(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는 「신앙의 수직전수」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가장 안전해야할 학교가 위험한 공간이 됐다. 여러분은 선생님들이 어떻게 가르치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믿을 수 없다”면서, “청소년의 복음화율이 약 4%라고 한다. 이 중 진성 그리스도인이 몇 프로인것인가는 알 수 없다. 복음이 희귀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복음이 왜 희귀해지는가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복음을 들을 기회가 사라지는 것이다”고 말했다. 참된 회개와 헌신, 하나님께 간구   또한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반대하지 않으면 안된다. 문화로 들어오면 막기가 어렵다. 한 목소리를 내면 바꿀 수 있다. 어느 당을 지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한국교회가 내는 목소리가 정책에 담길 수 있게 해야 한다”면서, “부족하지만 내가 할 수 있어야 한다. 힘을 다해서 싸워야 한다. 영적전투가 일어나는 곳에서 싸워야 한다. 내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쳐야한다. 자녀는 우리에게 기업이고 상급이기 때문이다. 죽을때까지 자녀를 위해 교육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유기성원로목사(선한목자교회)와 임현수목사(큰빛교회)가 설교했다.    한기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악하고 음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다음세대를 위해 악법 제정을 막고 이음세대를 주요 영역마다 세우는 청지기센터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을 떼어놓는 이론과 이기심, 하나님을 대적하는 지식과 계략을 사로잡아 모두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복종하도록 이끄소서 △참된 회개와 헌신으로 하나님나라와 주의 말씀에 충청된 일꾼으로 일어나 오직 사랑 안에서 주신 지혜와 전략으로 싸우게 하소서 △2024년 대한민국에 성령으로 인해 자유와 생명의 바람을 불어주소서 △위정자들과 각계 지도자들이 나라와 교회 살리는 일에 하나가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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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5일, 교회협 ·아카데미서 심포지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김종생목사) 신학위원회는 크리스챤아카데미와 한신대학교 종교와과학센터와 함께 오는 5일부터 연속 심포지엄 과학과 종교를 진행한다. 이 심포지엄은 11월까지 매달 첫 번째 화요일에 진행되며,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교회와 신학의 새로운 인간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5일에 진행되는 심포지엄에서는 「창조세계 안의 인간의 위상과 역할」이란 제목으로 진행된다. 이 단체 관계자는 “기후 위기의 시대,과학기술의 시대에 교회와 신학의 새로운 인간 이해를 도모하며 이를 바탕으로 타자 이해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마련하기 위해 과학과 신학 분야의 석학들을 초청하여 고견을 듣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이다”면서,“기후 위기와 기술 시대에 창조 세계 안의‘새로운 인간의 이해’를 제안하기 위해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지구 속의 인간 △인간과 곰팡이, 동물 △인간과 기술 △뇌과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 △트랜스,포스트 휴머니즘 △인류세와 기후위기 속의 인간 등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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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거룩한방파제서 다큐멘터리 제작도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간담회를 열고, 4차 국토순례의 일정을 발표했다.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20일 기독교연합회관 조에홀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오는 4일부터 진행되는 제4차 국토순례를 비롯해 다큐멘터리 제작과 미혼모돕기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4차 국토순례는 오는 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며, 코스는 진도-해남-강진-장흥-보성-고흥-벌교-순천-여수-광양-남해-사천-고성-통영-거제이다. 각 지역에서는 거룩한 방파제 선포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단체는 지역자체 준비사항으로 △준비책임자 선정 △선포식 참가 및 행진 동행자 모집 △선포식 장소 사용승인 △선포식 후 일정구간 행진 동행 인원에 대한 중식 제공 △전구간 참가자의 숙소제공 가능한 교회 섭외 △지역구간 참가자는 숙박없이 당일 행진 기준 △노인과 어린이는 참가 제한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다큐멘터리 제작과 미혼모돕기 등에 나서기로 했다. 다큐멘터리 제작은 거룩한방파제운동 10주년을 맞이해 진행된다. 성혁명의 쓰나미로부터 가정과 교회, 다음세대를 지켜낸 내용을 담아낼 예정이다. 미혼모돕기는 생명을 포기하지 않고 책임감 있게 지켜낸 그들에게 기금을 마련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 단체 관계자는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는 각 지역의 지역연합회, 성시화, 시민단체 등 각 지역에서 가정과 교회를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순종하며 사명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테트라포드를 연결해 전국적인 큰 방파제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우리의 걸음은 사상과 이념을 관철하기 위한 걸음이 아니다. 우리의 신념과 이익을 위한 걸음도 아 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걷는 믿음의 발걸음이다”고 말했다.    또한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곳곳에 숨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국토순례를 통해 연결하고 연합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의 목적이며 취지이다”면서, “이러한 의미에서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는 2023년 5월 부산부터 서울까지 12개 지역을 시작으로 2차 서해 14개 지역, 3차 동해 12개 지역을 지나며 선포식을 가졌다. 향후 226개 시군구에 거룩한 방파제를 세울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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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서천성시화운동본부서 조찬기도회
      ◇서천성시화운동본부는 서천군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진행했다   충남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정진모목사)는 지난 20일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제16회 서천군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진행했다. 또한 정진모 본부장은 화재로 인해 전소가 된 서천특화시장의 회복을 위해 성금 258만원을 김기웅 군수에게 전달했다. 이날 기도회는 본부장 정진모목사의 인도로 서천군기독교연합회 회장 한철희목사의 기도 등의 순서 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증경총회장인 배광식목사(울산 대암교회)가 「은밀하게! 위대하게」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배목사는 “바벨론 포로로 잡혀갔다가 2차 귀환 때 돌아온 에스라 선지자가 파괴된 이스라엘의 상황을 안타까워하면서 아하와 강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하나님께 평탄할 길을 간구했던 것처럼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한국교회와 나라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야 한다”면서, “역사는 과거의 사실을 현실로 드러내는 것이다. 우리 역사에서 3.1운동과 6.25전쟁은 우리 역사에 결코 묻어둘 수 없는 사실들이다. 질곡의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교회가 눈물 흘려 기도한 만큼 한국교회와 이 나라는 일어날 것”면서, “공의와 정의가 강물같이 흐르게 할 사람이 필요한데,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다”고 말했다.    이어진 특별기도는 안영규 목사(구암교회)가 「우리나라와 4.10 총선, 공명선거를 위하여」 조진연장로(문장교회)가 「북한의 비핵화와 자유민주평화통일을 위하여」 연기옥목사(양문교회)가 「서천군과 서천특화시장(상인)의 정상회복을 위하여」, 이효섭목사(서천경찰서 경목)가 「서천군 치안 확립을 위하여」, 오선택장로(한빛교회)가 「서천교육발전을 위하여」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또한 나삼주 장로(기산교회)가 「서천군 성시화를 위하여」, 이병무목사(한국최초 성경전래지기념관장)가 「성경 전래지 기념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등의 제목으로 기도자 진행됐다.    이어 박종렬 장로(교육국장)의 내빈소개와 김기웅 서천군수, 김경제 군의회 의장, 유봉현 서천경찰서장이 축사를 전했다. 장동혁 국회의원은 국회 일정으로 서면으로 축사를 전해왔다.    격려사를 전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목사는 “성시화운동운동은 교회가 복음을 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사역을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추진해 온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활동을 소개하면서 「투표하는 당신이 애국자입니다」와 「투표하는 당신이 나라의 주인입니다」라는 이번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슬로건을 소개하고 함께 구호를 외치며 공정선거를 다짐했다. 기도회는 사무국장 최효장 목사의 광고와 김정태 목사(충기총 부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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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다음달부터 18일부터 한국로잔위 목회자 콘퍼런스
    복음의 우선성과 포괄성, 확장성이란 큰 틀안에서 나누고 우리의 사회가 당면한 ‘영적 필요’를 함께 고민해 대안 모색 한국로잔위원회(의장=이재훈목사)와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유기성목사)는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다음달 18일부터 20일까지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를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란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9월에 한국에서 개최될 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진행되며, 한국의 복음주의권 목회자 1천명이 모일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주제도 로잔대회와 동일하게 정했다. 한국교회가 세상과 한국사회 가운데에서 어떻게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낼 수 있는지를 복음의 우선성과 포괄성 그리고 확장성이라는 큰 틀 안에서 나누게 될 것이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는 H.I.S. 즉, 겸손(Humility), 정직(Integrity), 단순함(Simplicity)이란 로잔운동의 정신을 토대로 지난 세 차례의 콘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꾸준히 우리 사회가 당면한 다양한 영적 필요들을 함께 고민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소통과 연합의 장이 되어 왔다.    이번 콘퍼런스는 그 성격과 위상에 맞춰 국제로잔의 마이클 오총재가 강사로 참여하고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이자 신학자 중 한 명인 브라이언 채플박사가 제4차 로잔대회 본문인 사도행전을 가지고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에 대해 강의한다. 이외에도 유기성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 이규현목사(수영로교회), 이재훈목사(온누리교회), 주승중목사(주안장로교회), 한기채목사(중앙성결교회), 지형은목사(성락성결교회), 최성은목사(지구촌교회) 등 한국교회 다양한 교단의 주요 목회자들과 최형근교수, 한철호선교사가 강사로 참여하게 된다.    한국로잔위원회의 의장이자 제4차 로잔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이재훈목사는 “역사적으로 선교운동의 부흥은 복음주의 교회들에게 일어났고 특히 목회자들이 함께 연합할 때 더 힘있게 일어났기에 로잔운동을 통한 복음주의 목회자들의 연합은 매우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위원회 위원장인 유기성목사는 “제4차 로잔대회가 열리기 전 한국교회에 영적 대각성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있다. 한국교회에 다시 영적 대각성이 일어난다면 제4차 로잔대회는 전 세계 영적 대각성의 도화선이 될 것이다. 이번 컨퍼런스가 바로 그 기도가 응답되는 자리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제로잔 이사이면서 이번 3월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 준비위원장으로 섬기는 지구촌교회 최성은목사는 “지난 50년 동안 로잔운동은 복음(Gospel), 교회(Church), 세상(World)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 왔고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사회적 책임을 포함해 왔다.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 모든 교회, 모든 목회자들의 보편적인 질문인 만큼 이번 콘퍼런스는 이 질문에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답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로잔대회는 2010년 이후 14년 만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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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교회협, 도여수 선교동역자 추모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루츠 드레셔 복음선교연대 선교협력 동역자 추모예배를 드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김종생목사)는 지난 15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와 함께 루츠 드레셔 복음선교연대 선교협력 동역자 추모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드레셔 선교협력 동역자가 실천한 사랑을 기억하고 이어 가기로 다짐했다.    한국명으로 도여수란 이름을 가진 루츠 드레셔는 1987년부터 1994년까지 복음선교연대 선교협력동역자, 2001년부터 2016년까지 동 연대 동아시아 국장, 그리고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독일 동아시아선교회 명예의장으로 활동했다. 특히 한반도 화해와 평화 민주화를 위해 사역했으며, 영은교회(담임=오용식목사)에서 약 7년간 사역하며 기독교도시빈민선교협의회와 더불어 가난한 이들과의 국제연대를 온몸으로 실천했다.    이 협의회 전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 나핵집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사무총장 김보현목사의 추모의 기도 후 크리스챤아카데미 이사장 채수일목사가 설교했다. 이후 전 영은교회 담임인 오용식목사와 복음선교연대 의장인 데틀레브 크노헤목사가 추모사를 전했으며, 드레셔의 동생인 세바스찬 선생이 유족인사를 전했다. 모든 순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신경하 전 감독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 협의회 관계자는 “우리는 도여수선생의 소천소식에 다시 한번 애도를 표한다. 그리고 밑바닥 사람들을 향한 끊임없는 헌신과 애정, 그리고 남과 북 주민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가며 한반도 대한 희망과 꿈, 화해와 평화 공존의 국제적 연대의 길을 열어 오신 삶의 여정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그가 이뤄온 정의와 평화 그리고 생명을 향한 실천적 에큐메니칼 유산들이 계속해서 이어져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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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회 다음세대지킴이서 연합 111 연합시위
    ◇한국교회 다음세대지킴이 연합은 동반연과 함께 111연합시위를 진행했다. 한국교회 다음세대지킴이 연합(한다연,공동대표=원성웅감독·이재훈목사·한기채목사)은 지난 11일 ‘111연합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시위에서는 차별금지법의 폐해를 알리며 한국교회가 이 사역에 동참하길 뜻을 전했다.  이 단체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악법 제정을 막는 일을 위해 16개월 동안 국회의사당 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해 왔다. 그동안 1인시위에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김운용목사, 분당우리교회 이찬수목사, 거룩한빛광성 곽승현목사, 충신교회 이전호목사, 서울대학교 류현모교수 등이 참여했다. 이번 연합시위는 국회 앞 1인 시위를 마무리하면서 열리게 됐다. 약 111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했으며, 국회 1문 앞에서는 목회자, 성도와 일반시민 국회 3문 앞에서는 사회명사, 국회 6문 앞에서는 담임목회자가 참여했다. 목회자와 성도들이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국회 3문 앞에서는 강신후교수(서울대), 보건복지가족부 전 이봉화차관, 안주훈 전 서울장신대 총장, 임성택 전 강서대 총장, 박명수교수(서울신대), 오성종교수(칼빈대), 이동주교수(아신대), 이상원교수(총신대), 가정문화원 두달상이사장 등 22명이 함께했다.  국회 6문 앞에는 원성웅감독(옥토교회), 백운주목사(증가교회), 이호선목사(새서울순복음교회), 함덕기목사(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등이 참여했다.      서울신대 이사장 백운주목사(증가교회)는 “차별금지법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법이다. 그리고 우리의 자녀들과 가정, 교회를 망가뜨리게 하는 그런 법이기 때문에 한국교회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유럽의 나라들은 동성혼과 동성애를 비롯해 자녀들과 가정이 파괴된 것을 보고 있다”면서. “그래서 이것을 절대적으로 막아야겠다는 의지가 있다. 지난 16개월 동안 우리 목사님들이 릴레이 시위를 해왔다. 그 여파가 컸으리라고 생각한다. 이번 회기에  차별금지법의 입법을 잘 막아낸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한국교회의 승리라고 생각한다. 지속적으로 한국교회가 막아내야 한다. 우리나라만큼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나라로 계속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호선목사(새서울순복음교회)는 “16개월 동안 이곳에 나와서 릴레이 시위를 해왔다. 성경을 보면 소돔과 고모라 성이 동성애로 심판받아서 멸망했다. 이번 회기에 차별금지법을 막아낸 것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 방지해주시기 바란다”면서, “동성애는 가정을 파괴시킨다. 하나님께서는 결혼을 통해서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셨다. 우리 목사님들과 모든 시민들이 각성해서 이 법을 막는데 힘을 합하면 좋겠다. 절대적으로 반대해 주시고 협력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또한 “가정이 건강해야 한다. 가정이 건강해야 나라가 건강하다. 절대적으로 방지해달라 지금까지 노력해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목회자들이 국회 6문 앞에서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2월 20일 「다음세대를 이음세대로」란 주제로 열리는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에 동참도 촉구했다. 원성웅감독(옥토교회)은 “영적인 전쟁이 있다. 우리는 우리나라를 위해서 영적인 문제와 윤리적인 문제의 전선을 지키고 있다. 인권이라는 명목으로 동성애와 동성혼이 허용되고 법제화되면 이 나라가 무너지게 된다”면서, “2월 20일날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이런 일을 막기 위해서 다음세대가 영적인 문제를 잘 지켜나가기 위해서 7천명이 모이는 영성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많은 분들이 모여서 엘리야의 남은 7천명처럼 우리나라를 지키는 이 모임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 대표회장인 이호선목사(새서울순복음교회)는 “다음세대를 위해서 진행되는 연합집회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된다. 이 나라가 가진 것이 많아서 10대강국에 들어간 것은 아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 아니면 잘 살 수가 없다”면서, “한국전쟁 이후 한국은 잿더미로 바뀌었다. 어려운 시기 한국교회는 하나되어 기도했다. 부르짓고 부르짓어서 한국이 잘사게 되어진 원인이기도 하다. 이렇게 어려울 때마다 한국교회가 나서서 연합일치해서 나갈 때 이 나라를 살려주셨다. 지금이 다음세대를 위해 다시 모여 기도할 때이다”고 말했다.     이 연합 상임총무 안석문목사(아침교회)도 “16개월간 많은 목사님들이 추운겨울과 더운 여름에도 1인 시위를 이어갔다.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이유는 하나다. 자녀들이 우리처럼 경제적으로, 영적으로 풍요함을 누리지 못할까 두려워서였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님을 많은 분이 알게 됐을 것이다”면서, “마음과 뜻을 함께 하는 1천개 교회 성도들이 7천인 대회에 함께하면 좋겠다. 다음세대를 ‘이음세대’로 바꾸지 않으면 대한민국에는 희망이 없다.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해 한국교회가 우리의 자녀들을 지켜내겠다는 마음으로 참석해 주시길 간절히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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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2
  • 한기총서 신년하례예배와 실행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신년하례예배와 실행위원회를 진행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정서영목사)는 지난 9일 신년하례예배와 34-3차 실행위원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 연합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신년하례예배에 앞서 진행된 실행위원회에서는 신현옥목사 제명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복음주의) 제명을 가결했다. 신목사의 경우 한기총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어 제명을 가결하게 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복음주의)의 경우 이 연합에 협조하지 않는 등 정상적인 교단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기에 가결하게 됐다. 이외에도 △정관 △운영세칙 △선거관리규정 개정의 건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공동회장 안이영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예배에서 대표회장 정서영목사는 “우리는 길과 진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가야 한다. 온유와 겸손을 배우고 그것을 삶의 현장 곳곳에서 실천해야 한다. 진정한 높음은 낮아짐을 통하여 높아지고, 섬김을 통하여 섬김을 받는 자리로 가는 것이다”면서, “새소망 2024년 겸손의 본을 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낮아짐과 섬김, 겸손의 마음으로 시작하기를 바라며, 그러한 삶으로 한 해의 끝에는 높은 이름을 얻는 모두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동회장 류금순목사의 기도 후 명예회장 이태희목사가 「하나되게 하소서」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목사는 “이제는 정말 진심으로 신앙고백하는 교파와 사람들이라면 다 연합해서 하나 돼야 될 줄로 믿는다”면서, “올해는 한기총을 중심으로 한국교회 보수단체들 전체가 하나돼서 한국교회를 살리는데 앞장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목사의 설교 후 증경대표회장 엄기호목사, 명예회장 박승주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명예회장 이승렬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공동회장 윤광모목사가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하여」, 공동회장 이현숙목사가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위하여」, 공동회장 최바울목사가 「세계 복음화와 평화를 위하여」, 공동부회장 송미현목사가 「소외된 이웃의 회복을 위하여」, 총무협의회장 서승원목사가 「저출산 극복과 다음세대를 위하여」란 제목으로 기도했다. 모든 순서는 증경대표회장 엄신형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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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2
  • 기독교교회협의회서 신년하례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신년예배와 하례회를 진행하고 새로운 100년을 다짐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2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신년예배 및 하례회를 진행했다. 이 협의회는 이날 예배를 통해 모든 피조물의 구원을 위해 생명의 주님 앞에 두 손을 모으고, 특히 창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으로 나아가길 다짐했다.    부회장 정옥진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에배는 부회장 조성암대주교의 기도와 첼리리스트 김하은씨의 특주 후 회장이자 복음교회 총회장인 윤창섭목사가 「살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윤목사는 “오늘 설교제목인 살림은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시대의 삶의 자리에서 생명의 주님을 본받고 나가는 생명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의미와 살림을 잘해야 한다는 의미와 살림을 잘해야 한다는 의미다”면서,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귀한 분들이 교회협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이루시려고 하는 생명을 살리는 일을 감당하는 살림 잘하는 우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후 기후정의주일 신앙고백문을 함께 읽으면서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태동화목사가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기도」, 박상태목사가 「교회일치를 위한 기도」, 하성웅목사가 「사회정의를 위한 기도」, 이훈삼목사가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란 제목으로 기도했다    이어지는 성찬집례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전상건총회장이 진행했다. 성만찬 후 부회장이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인 김의식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이후에는 신년하례회에서는 각 교단과 단체 관계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회협 총무인 김종생목사는 신년인사를 통해 “교회협이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했다. 우리의 지난 여정은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먼저 고백한다. 아울러 우리가 몸담아 살아가는 나라에서 국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함께해온 절차적 민주주의와 우리 사회의 약자들과 동행해온 여정은 우리가 기릴 내용이다”면서, “향후 100년은 우리나라를 통합사회로 세우고, 분단된 민족의 통일과 기후정의를 구현해야 할 것이다. 100년의 역사를 한국교회에 주셨다고 믿으며 우리가 모두 상생하는 길을 모색하는 한해가 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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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0
  • 한국교회 다음세대지킴이 연합(한다연)서 111연합기도와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한국교회 다음세대지킴이 연합은 동반연과 함께 오는 11일 <111연합기도>를 진행한다. 이 단체는 포괄적 차별금지법회 등 악법 제정을 막는 일을 위해  국회의사당 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해 왔다. 111연합기도는 국회앞 진행된 16개월의 1인시위를 마무리하면서 열리게 됐다. 111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하며, 국회 1문 앞에서는 목회자, 성도와 일반시민 국회 3문 앞에서는 사회명사, 국회6문 앞에서는 담임목회자가 참여한다        또한 이 단체는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를 '다음세대를 이음세대로'라는 주제로 다음달 20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 대회에는 7천명의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가 함께할 예정이다. 1부 순서에선 박종순목사(충신교회 원로)가 축사하며, 제양규교수와 이수훈목사가 강의를 한다. 그리고 이찬수목사와 이기용목사가 설교할 예정이다. 2부찬양은 크룩스가 하며, 3부 특강은 육진경대표와 이용희교수, 설교는 유기성목사와 임현수목사가 전할 예정이다  이 단체 관계자는 "초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절벽, 복음의 인프라 붕괴로 인한 교인과 교회학교 학생 수가 급감으로 겪는 절박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여러모로 노력하며 교회 연합을 도모해왔다"면서, "이와 같은 연장선상에서 다음 집회를 기도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체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악법 제정을 막고, 다음세대가 복음과 성경의 가치관으로 구비되어 이음세대가 되도록 힘쓰는 6백여 교회들로 구성된 연합체이다. 원성웅감독(옥토교회), 이재훈목사(온누리교회), 한기채목사(중앙교회)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이영훈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오정현목사(사랑의교회), 김봉준목사(아홉길사랑교회)가 고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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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7
  • 부안군기연 차기회장 김복철목사 추대
    ◇그리스도의교회총회 김복철총회장은 지역사회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은 20일에 있던 난방비 지원 행사)     그리스도의교회총회 총회장 김복철목사(창대교회·사진)가 오는 24일 부안군기독교연합회 차기 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 김목사는 부안지역에서 많은 봉사사역을 하고 있는 목회자이다. 이 연합회 회장으로 추대되는 김목사는 지역사회에 더 적극적으로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가 있는 총회장으로 사역하는 그리스도의교회총회는 월드비전과 기아대책등 NGO와 함께하고, 사회복지협의회와 푸른우산과 함께 협력해 사회에 공헌할 예정이다. 또 해양경찰서에 성탄선물로 많은 양의 초코파이를 전달하기도 했다.  지난달 20일에는 월드비전과 협력해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서 난방비지원을 하는 행사도 가졌다.  김목사는 현재 그리도의교회총회에서 3회차 연임으로 총회장을 맡고 있는 가운데 교단의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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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7
  • 교회협서 신년예배 및 하례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2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신년예배 및 하례회를 진행한다. 이 협의회는 이날 예배를 통해 모든 피조물의 구원을 위해 생명의 주님 앞에 두 손을 모으고자 한다. 특히 창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부회장 정옥진장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에배는 부회장 조성암대주교의 기도 후 회장이자 복음교회 총회장인 윤창섭목사가 설교한다. 이후 부회장 태동화목사가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기도」, 회계 박상태목사가 「교회일치를 위한 기도」,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총무인 하성웅목사가 「사회정의를 위한 기도」, 서기 이훈삼목사가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를 한다. 이어지는 성찬집례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전상건총회장이 진행하며, 부회장이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인 김의식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칠 예정이다. 예배 이후에는 신년하례회가 진행된다. 이 협의회 회장 윤창섭목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2024년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생명의 하나님, 사랑으로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란 주제로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고자 한다”면서, “새해 첫 발걸음으로 신년예배와 하례회를 통한 친교의 자리에 존경하는 에큐메니칼 동역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이 우리 모두와 함께 하기를 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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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7
  • 교회협, 한반도위한 전쟁반대 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평화통일위원회는 전쟁반대 한반도평화를 위한 집중기도회를 진행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김종생목사) 평화통일위원회는 지난달 19일 전쟁반대 한반도평화를 위한 집중기도회를 용산 전쟁기념관 정문 앞에서 진행했다. 이날 기도회 참석자들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함께 기도했다     기장 평화공동체운동본부 집행위원인 황현주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도회는 한국YWCA연합회인 최수산나 시민사회국장이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위해서」,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상임연구원 강수빈전도사가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해서」,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총무인 하성웅목사가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해서」,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임 사무총장인 전남병목사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기장 평화공동체본부 사무국장인 박정범목사가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란 제목으로 기도했다.    한국교회 한반도 종전평화캠페인 본부장인 나핵집목사와 접경지역 주민의 보고와 현장증언을 전했다. 나목사는 한반도평화 미국옹호활동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다. DMZ 접경지역에 사는 주민은 지역에서의 삶에 대해서 나누었다.    이 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인 송병구목사(색동교회)는 「오소서, 평화의 나라」란 제목의 설교에서 교회가 평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도회는 한국YWCA연합회와 기장 평화공동체운동본부,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평화통일위원회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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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7
  • 교회·경찰 함께 구세주 탄생 축하
    하남경찰서 신우회(회장 권혁은)와 경목위원회(위원장 김기제 목사)는 21일, 강당에서 성탄예배를 갖고 온 인류의 구세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어 신우회 임원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대해 경목위측은 “신우회원들의 영혼이 맑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경찰을 아껴주는 경목위를 좋아하기에 직원들은 목회자의 서 방문 시, 직원들이 환영하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또한 “성탄예배에 참석하려는 직원들이 자리가 없어서 다시 내려올 정도로 성황이었다.”면서, “협력단체들도 많이 참석해 강당이 만석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1부 소개 및 수여는 백지인 회원의 사회, 배 서장의 경목위원 박희영·김영구·김영일 목사 감사장 수여, 이성령 청년의 해금 캐롤송 해금연주로 진행됐다. 이번 수여 대상자는 박희영·김영구·김용일 목사 등이다. 이어 2부 성탄예배는 권 회장의 대표기도, 김명지 부회장의 성경봉독, 경목회원교회연합의 특송, 경찰활동 홍보 영상, 배 서장의 축하인사, 김기제 위원장의 마태복음 1장 20~21절을 본문으로 「구원자예수」란 제목 설교, 직전 하남시기독교연합회장이며 교시위원장인 장학봉 목사(경목위 부위원장)의 축도로 진행됐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라면서 “예수를 거절치 않고 영접해 구원을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후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탄예배를 계기로 죄인을 구원하러 이 땅에 내려온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의미를 더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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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1
  • 교회협, ‘성폭력 예방 강의매뉴얼’ 발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김종생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김주연사관)는 지난 14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2023년 한국교회 ‘여남평등주간’을 맞이하여 <교회성폭력 예방 강의매뉴얼> 발간 기념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교회가 안전하고 평등한 공간이 되기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교회협 여성위원회는 지난해부터 기독교반성폭력센터(상임대표=방인성목사)와 함께 교회성폭력 예방 및 근절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지난해 「국제성교육가이드」를 토대로, 신앙 공동체에서 성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한 공동체가 되기 위한 몇가지 교육주제를 제안한 바 있다. 「교회성폭력 예방교육 커리큘럼」에 담아 발표했었다.   ◇교회협 여성위원회는 2023년 한국교회 ‘여남평등주간’을 맞이하여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교회성폭력 예방을 위한 강의매뉴얼을 발표했다.(사진제공 교회협 페이스북)   이날 순서는 강은숙목사(여성위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1부는 김주연위원장을 비롯한 교회협 김종생총무의 인사와 격려가 있었고, 그간의 활동을 보고했다. 본격적인 2부 토크콘서트에서는 연구위원인 전수희목사를 비롯해 집필진들의 이번 책 소개와 더불어, 이야기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회성폭력 예방교육 강의매뉴얼」은 「△성인지 관점으로 보는 교회성폭력 △성폭력 피해자의 조력자 되기 △경계와 성평등한 교회문화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안전하고 평등한 공동체를 향해」란 네 가지 주제의 강의안과 「안전한 교회를 위한 워크숍」 6가지로 구성됐다.   김주연위원장은 “다양한 사역과 현장에서 함께 마음을 모은 한국교회 기독여성들, 그리고 교회 곳곳에서 목소리를 내며 지내는 많은 여성에게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의 일치를 통하여 모든 폭력과 차별로부터 보호받고 보호해주는, 건강하고 안전한 신앙공동체를 이루는 데 협력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위원장은 “평등한 공동체가 되기 위해 우리의 모습을 성찰하는 것이다”며, “부름받은 우리가 안전하고 평등한 공동체를 위해서 자신이 맡은 소임과 책임, 영향력을 항상 성찰하며 지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교회협 여성위원회는 지난 3월 신앙공동체를 위해 실제적인 교육방법을 모색하고자 여성위원회 내에 소위원회를 조직했고, 커리큘럼을 토대로 한 강의안을 준비했다. 이는 한국교회에 교회성폭력이 근절되고 공동체가 회복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걸음이었다.   이날 토크콘서트 이후 교회협 송년의 밤을 여전도회관 2층에서 가졌다.   한편 교회협 여성위원회는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여 왔다. 특히, 2015년 이후 교회성폭력 예방과 극복을 위해 중점적으로 활동하며, 교회성폭력 극복을 위해서 회원교회(교단)들이 정책과 법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 해 온 단체이다.   또한 기독교반성폭력센터는 2018년에 개소해 교회 성폭력 피해자 상담을 비롯한 신앙과 일상 회복을 위해 법률·심리·의료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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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9
  • 평화고리서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평화고리 행사에 참석한 종교 지도자들과 청년들의 모습  종교간 대화모임인 평화고리(회장=이경민)는 지난 7일 종로에 위치한 원남교당에서 ‘6개 종단 성직자와 청년들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30년 인연, 이어 나가요‘란 타이틀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이찬수원장(인권평화연구원)이 「인기 없는 종교 시대 속 종교의 역할과 대화」를 주제로 연사로 나섰다.   30주년을 맞이한 평화고리는 지난 1월부터 일상 속 만남과 교류를 더욱 구체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월간 정기적으로 ‘월간 평화고리’를 진행해 왔으며, 매주 목요일마다 기독교를 비롯한 천주교·불교·원불교·유교·천도교가 서로 대화를 나누고 각 종단별 예식을 체험했다.  이번 30주년 행사엔 참석자들이 함께 소박한 음식을 나누며, 향린교회 국악선교단 ‘예향’의 기념 공연이 진행됐다.  한편 평화고리는 지난 1993년 크리스찬 아카데미의 ‘종교 간 대화캠프’를 통해 첫 모임이 시작됐으며, 젊은 성직·교역자들의 수평적 지평확장을 통한 평화의 실천을 위해 예비 성직자 캠프·종교 청년 대화 캠프·성지 도보순례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왔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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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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