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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별금지법으로 인한 종교자유와 여성의 권리 침해 사례 소개
       국민의 힘 조배숙의원실과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지난 3월 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 세미나를 진행했다. 차별금지법은 사회적 약자 또는 소수자 보호 등 실질적 평등의 실현에 취약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동성애에 대한 비판 의견 등으로 인해 처벌 위혐과 여성의 권리 침해 등도 소개됐다.    조배숙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의 움직임은 매우 긴박하고 우려스럽다. 지난 1월 진보당 손솔 의원, 지난달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이 잇따라 차별금지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심지어 현 정부의 여성가족부 장관마저 재정 논의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어, 우리가 쌓아온 보편적 가치가 무너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다” 면서, “영국과 캐나다 등지에서는 성경적 가치관을 설파했다는 이유만으로 해고되거나 기소되는 사례가 번번하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처사이다”고 말했다.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데올로기의 심각한 문제점들」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거룩한방파제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바른교육교수연합)은 “젠더는 남녀 간의 생물학적 차이를 넘어, 사회적·문화적으로 형성된 성별을 의미한다. 생물학적 성과 사회적 성의 가장 큰 차이는 태어날 때 결정되는가와 사회 속에서 만들어지는가에 있다”면서, “젠더는 남/녀라는 생물학적 성을 넘어 복합적인 요소들로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손솔 의원 차별금지법안 조항을 보면 괴롭힘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는 경우를 말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에 해당되는 경우로 △개인이나 집단에 대하여 존엄성을 해치는 행위 △적대적, 위협적 또는 모욕적 환경을 조성하는 행위 △불쾌감, 모욕감, 두려움 등을 야기하는 행위 △멸시, 모욕, 위협 등 부정적 관념의 표시 또는 선동 등의 혐오적 표현을 하는 행위로 소개했다. 이중 부정적 관념의 표시 등의 표현이 표현의 자유를 억제할 소지가 있다.    이 교수는 거룩한방파제 측에서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제3의 성을 구분하고 법으로 규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가 60.2%,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변경에는 74.4%가 반대, 타고난 성과 다른 자신이 주장하는 성을 법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반대가 65.8%로 나타났다.    「차별금지법의 폐해 여성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실질적 불평등 조장법」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지영준변호사는 “차별금지법은 형식적인 평등 또는 차별금지만을 주창하며, 성별, 장애, 나이, 임신 또는 출산 등을 이유로 ‘분리·구별’하여 대우하는 행위를 차별의 범위에 포함하고자 한다. 그 결과 ‘여자(성별)와 청소년(나이), 신체장애자(장애)’등 사회적 약자 또는 소수자를 ‘구별’하여 우대하고자 하는 조치도 금지대상 차별의 범위에 포함될 수 있게 하였다”면서, “그러므로 특정 성(性)만 입학을 허용하는 대학이나 중·고등학교는 금지된다. 결국 이제 ‘여자’대학은 문을 닫아야 한다. 차별금지법은 사회적 약자 또는 소수자 보호 등 실질적 평등의 실현에 취약하다. 무엇보다도 차별금지법은 차별적 언사나 ‘혐오표현’을 규제하고자 한다. 이는 양심과 종교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어느 모로 보나, 차별금지법(평등법)은 재정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손솔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의 표현의 자유 박탈적 독재성」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조영길변호사는 “21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안들이 무려 4개나 발의되었었다. 22대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차별금지법안도 동일하다. 어느 법률안들에도 법률 문구상으로는 동성애 등에 대한 반대의견 표현을 법위반으로 규정하는 직접적이고도 명시적인 문구는 없다. 그러면 어떠한 문구나 장치를 통하여 차별금지법이 동성성행위나 성전환 행위에 대한 반대 의견 표시를 차별행위가 되도록 하고 있는 것일까?"면서, "모든 법률안은 차별금지 사유들에 동성성행위를 포섭하는 ‘성적지향’과 성전환행위를 포섭하는 ‘성별정체성’을 포괄하기 때문에 포괄적차별금지법안들이다. 이 법률안들은 차별금지 사유들을 이유로 부정 관념을 표시하여 정신적 고통을 주는 괴롭힘을 차별로 규정하여 금지하는 문구들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다. 차별금지법으로 금지시킬 표현을 소위 혐오표현으로 지칭하며 법조문에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헌법재판소는 인간의 행위에 대해 가치관에 기하여 찬반의 의견을 교환하는 표현행위는 이 과정에서 다소간 정신적 고통이 유발되어도 진리 발견을 위해 불가피하므로 사상의 자유를 위해 허용해야 하고, 만일 국가가 법으로 특정한 가치관만을 강요하게 되면 자유민주주의의 최대의 적인 전체주의를 초래한다고 명백하게 경고한다. 소위 사상의 자유시장이론이라고 불리는 법리로서, 행위에 대한 가치관 표현의 자유는 정신적 불편감이나 고통을 주어도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이다”면서, “기독교의 정경인 성경에 비추어보면 특정행위들에 대한 부정관념을 표시하여 정신적 고통을 주는 것을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은 성경의 교훈의 가르침을 통한 선교행위까지 막는 결과까지 초래할 수 있는 무서운 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한 토론시간에는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주요셉대표가 「차별금지법과 종교의 자유」,한국침례신학대학교 현숙경교수가 「차별금지법의 근거가 된 ‘UN권고’, 결코 법적 의무가 아니다」, 명지대학교 신효성 객원교수가 「차별금지법상 금지대상 규정의 위험성과 법적 쟁점」이란 제목으로 발표했다.    주요셉대표는 “쟁점이 된 「성전환자의 성별정정허가신청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예규) 제6조 ‘참고사항’과 제3조 ‘참고서면’은 단순히 법원재판의 효율성만을 따져선 안 되는 문제며, 제6조 ‘참고사항’에서 신청인에게 미성년 자녀 존재 여부, 신청인의 성전환수술의 결과 생식능력 상실 여부와 향후 종전의 성으로 재전환할 개연성의 희박성 여부 등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면서, “제3조 ‘참고서면’에서 성별정정 신청인의 성전환수술 후 현재 생물학적인 성과 반대되는 신체의 성기와 흡사한 외관 구비 확인 시술 의사의 소견서, 생식 무능력 의사 진단서나 감정서 제출 여부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이다. 만일 이와 같은 최소한의 안전판마저 사라질 경우 향후 우리 사회가 겪을 심대한 갈등과 분열, 극심한 사회혼란은 불을 보듯 뻔하다. 이러한 자연질서에 역행하며 반인륜적인 예규 변경은 결코 올바른 방향이 아니며, 그 모든 사회혼란에 대한 책임이 대법원 대법관들에게 있음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고 말했다.    현숙경교수는 “SOGI(성적 지향 및 성별 정체성)는 국제 조약상 확립된 바 없는 논쟁적 개념이며, 이를 언급하는 문서들은 모두 법적 구속력이 없는 권고에 불과하다. 따라서 비구속적 문서를 ‘국제적 기준’으로 포장하여 입법을 강행하려는 시도는 국제법의 위계를 왜곡하고 민주적 입법 절차의 정당성을 훼손하는 행위이다”면서, “대한민국이 SOGI를 법제화해야 할 국제법적 의무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검증되지 않은 개념을 법적 강제력을 지닌 차별금지 사유에 포함시키는 것은 국가의 법적 안정성을 해치고 헌법적 가치와 충돌할 위험이 크다. 국가의 법령은 외부의 비구속적 압력이 아니라, 자국의 법적 정체성과 국민적 합의라는 토대 위에서 설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신효성 객원교수는 “현행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은 남녀 구분 설치를 명시적으로 요구하고 있는바, 차별금지법안이 시행될 경우 시설 분리 자체가 차별로 주장될 소지가 생긴다. 반대로 성중립화장실을 확대 도입할 경우에는 기존 설치 기준과의 관계, 안전관리 책임, 사생활 보호 문제 등 새로운 법적·행정적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나아가 지방자치단체의 유니버설디자인 정책과 결합 될 경우 이러한 변화는 개별 사례에 그치지 않고 제도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또한 “‘합리적인 이유’의 판단 기준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시설 이용 제한이 정당한 보호조치인지 차별행위인지에 관한 분쟁이 빈번히 발생할 우려가 있으며, 이는 법적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현저히 저해할 수 있다”면서, “형벌 또는 제재가 수반될 수 있는 영역에서 명확한 기준 없이 포괄적 금지 규정을 두는 것은 죄형법정주의의 명확성 원칙의 관점에서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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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미래목회포럼 3월 오찬포럼
    사진은 19차 조찬모임의 사진   3월 오찬포럼 안내입니다  제목: 미래목회포럼 오찬포럼 주제: 다문화(이주민) 정책의 동향과 교회의 역할 일시: 2026년 3월 12일(목) 오전 11시 장소: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강사: 박민정 박사(이민정책연구원)- “한국 다문화(이주민) 정책의 동향” 박한교 센터장(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 “지역 우수사례” 류지호 센터장(의정부외국인력지원센터)- “지역 우수사례”   취지: 2024년 통계에 의하면 대한민국에 들어온 이주민들은 약 3백만 명이 넘습니다. 이 숫자는 정부 통계이고 통계에 잡히지 않는 사람들까지 더하면 3백만 명이 훨씬 넘게 됩니다. K-한류 바람을 타고 더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취업을 하거나 유학을 하는 등 그 숫자는 해가 갈수록 증가될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불과 몇 년 안에 우리나라 인구의 15%에서 많게는 20%까지 다문화 이주민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그나마 한국 사람과 결혼한 외국인들은 여러 가지 혜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만, 취업과 유학 등 다른 이유로 들어온 사람들은 충분한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습니다. 여러 민간단체에서 지원을 하고 있지만 부족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한국교회 이주민 선교에 대한 실태 조사에 의하면 현재 이주민 사역을 하고 있는 교회는 12% 밖에 되지 않으며 향후 이주민 사역을 하겠다고 답한 교회가 86%에 달했습니다. 이주민 사역을 해 왔던 교회들도 대부분 모국어 예배나 통역을 지원하는 수준에 머물렀던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이주민 사역 계획 여부를 묻는 질문에 86%가 이주민 선교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혀 이주민의 증가에 따라 교회의 이주민 사역은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교회들은 이주민 사역의 주요 활동으로 자녀양육 및 교육지원,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혀 이주민 전문 단체들과 협력하면 효과적인 이주민 사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목회포럼은 이들 다문화(이주민) 사람들에 대한 실태 파악과 정부 정책의 방향 등을 진단하고 한국교회가 다문화(이주민) 사역을 어떤 방향으로 펼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포럼을 통해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다문화(이주민)사역을 효과적으로 펼치고 있는 지자체 단체들을 초청해 한국교회와 함께 연대할 수 있는 방안들도 마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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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한국 기독교 애국애족운동의 역사를 계승하기로 다짐
    참석자들이 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다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정진모 목사)는 지난 3월 5일 오전 6시 30분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제18회 서천군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한국 기독교의 애국애족운동의 역사를 계승하기로 다짐했다.    본부장 정진모 목사(한산제일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김윤석 목사(서천군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의 기도와 신경섭 권사(심동교회)의 성경봉독, 찬양사역자 황공주 권사(한산제일교회)의 특송, 김충상 장로(기산교회)가 강사 소개를 했다.   박성규총장이 설교하고 있다    「기독교와 3.1운동」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총신대학교 총장 박성규 목사는 “이스라엘의 위대한 민족의 지도자 모세는 역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며 “하나님은 생명을 주시는 분이고, 절대적이고 변함없으신 분이다. 그리고 자기모순과 변함없이 영원히 사시는 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으면 희망이 있다. 또한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면 축복하신다”고 했다.     또한 “3.1운동 때 한국 기독교인은 전체 인구의 1.5%였다. 3200여 교회 19만 명의 그리스도인이었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애국애족운동을 주도했다”며, “3.1독립만세운동은 전국 교회가 거점이었으며, 47교회가 파손되거나 불에 탔다. 그 중 제암리교회는 35명이 불에 타 순교했다”고 밝혔다.    또 “3.1운동 피검자의 51%가 기독교인이었다는 것을 볼 때 기독교인들이 비폭력 독립운동을 주도했다” 며, 한국 기독교의 애국애족운동의 역사를 기억할 것을 역설했다.    특별기도는 안영규 목사(구암교회)가 우리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천대욱 목사(문장교회)가 북한의 비핵화와 자유민주평화통일을 위하여, 나삼주 장로(기산교회)가 서천군과 군민을 위하여, 김중철 목사(서천경찰서 경목)가 서천군 치안 확립을 위하여, 송기홍 목사(도삼교회)가 서천교육 발전을 위하여, 김광덕 목사(큰빛교회)가 서천군 성시화를 위하여, 견상민 목사(온누리교회)가 성경전래지 기념사업을 위하여, 한철희 목사(서천바른인권위원장)가 동성혼 합법화 반대를 위하여, 임달재 목사(월기소망교회)가 차별금지법 폐지를 위하여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박종렬 장로(서천교회)의 내빈소개, 김기웅 서천군수, 김경제 군의회의장, 김영돈 서천경찰서장, 오황균 서천교육장, 충남민족복음화운동본부 진등용 목사등이 축사를 전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격려사를 전했다. 국민의힘 대표인 장동혁 국회의원과 김태흠 도지사는 축전을 보내 조찬기도회 개최를 축하했다. 모든순서는 사무국장 최효장 목사(목양교회)의 광고에 이어 오종설 목사(충남 상임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기도회에는 목회자와 성도, 신영호 도의원, 전익현 도의원, 한경석 군의원, 김원섭 군의원, 김창규 전 서천발전협의회장, 조진연 전 서천주민자치위원장, 강성민 전 서천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를 제창하며 나라사랑을 다짐했다.   정진모 목사의 모습        본부장 정진모 목사는 “서천은 한국 최초 성경이 전래된 땅으로 전국에서 복음화율이 높은 지역이다. 또한 교회들이 지역 성시화를 위하여 목회자와 평신도들의 연합이 잘 되고 있다.”며, “특히 기관 단체장들이 성시화운동의 목적에 부응하여 협력이 잘 되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이다”고 말했다.    또한 “서천은 믿음의 선진들인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 선생과 김인전 선생의 고향이고, 1919년 3월 29일 마산면 신장리 장날에 기독교인 송기면 씨가 중심이 되어 독립만세운동을 한 우국충절의 고장이다”면서, “그래서 3.1운동과 기독교를 주제로 한 오늘 조찬기도회가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는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성시화운동의 모토에 따라 활발한 사역을 전개해오고 있다. 그동안 사랑나눔 찬양콘서트를 열어 수익금으로 지역아동센터 돕기, 장학금 전달,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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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대덕구기독교협의회서 3.1절 기념 조찬기도회
       대덕구기독교협의회는 지난 2월 27일 제107주년 3.1절 기념 나라사랑 대덕사랑 조찬기도회를 대덕구청 대회의실에서 드렸다.    하늘꿈감리교회 김덕창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기도회는 소망감리교회 성기명 목사의 대표기도 등의 순서 후 열방감리교회 임재택 목사가 「기독교인의 시대적 사명」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리고 새민장로교회 류재이 목사가 축도했다.    이후 축사를 솔로몬침례교회 박동천 목사, 최충규 구청장, 전석광 구의장이 전했다, 기도시간에는 대덕중앙교회 민홍기 목사가 「나라와 위정자를 위하여」, 대전시온교회 정영필 목사가 「악법 제정 반대를 위하여」, 은혜장로교회 이관호 목사가 「지역교회와 복음화를 위하여」, 뉴비전선교회 김영호 목사가 「대덕구청과 성우회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참빛장로교회 오세윤 목사 인도로 애국가 제창을 했으며, 대전북부제일교회 김재홍 목사의 인도로 만세삼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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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성경적 성교육의 기준을 다시 세우다
       카도쉬아카데미(최은정;문선애 공동대표)는 지난 3일 인천 부평에 위치한 온세계교회(담임 이승원 목사, 예장합동)에서 국내 최초로 ‘성경적 성교육’을 단일 주제로 다룬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아임홈스쿨러(박진하 소장)가 기관 협력으로 참여한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특강이나 캠페인 형식이 아니라, 신학적 기초를 점검하고 학문적 논의를 시도한 본격 학술 행사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문선애 공동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가치관의 혼란 속에 놓인 다음 세대가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세워가도록 돕는 일은 선택이 아닌 시대적 사명”이라고 밝혔다. 또한 온세계교회 이승원 목사는 “이론과 현장의 경험, 그리고 신학적 통찰이 함께 어우러지는 균형 잡힌 접근이 교회 교육 현장에 실제적인 지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또 축사를 맡은 류현모 교수(서울대학교 명예교수, 현대성윤리문화교육원 원장)는 “성경적 성교육이 공적 담론 속에서 설득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학제 간 연구와 실증적 자료 축적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교육 효과에 대한 객관적 분석과 정책적 제안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이날 세미나는 오전 10시 30분에 시작해 오후 4시 30분까지 이어졌으며, 각 발제자에게 약 1시간씩 발표 시간이 배정되어 해당 주제를 구조적으로 심화하여 다룰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전 세션에서 신학적 주제를 다루며, 오후 세션에서는 학문적 주제를 다뤘다.       첫 발제자인 이재욱 목사(카도쉬아카데미 설립자)는 ‘성경적’이라는 표현의 오남용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했다. 그는 ‘성경적’이라는 수식어가 장식어화되거나, 구절 따오기(proof-texting) 방식으로 사용되거나, 계시의 범주와 기술적 범주를 혼합하는 오류를 범해 왔다고 분석했다.   이 목사는 “성경적이라는 말이 단순한 관계적 표현이 아니라 규범적·지향적 형용사임을 언어학적으로 설명하며, 성경이 최종 권위라는 전제, 인간 이해에 대한 충분성, 구속사적 통합 해석, 조직신학적 정합성이라는 신학적 조건 위에서만 ‘성경적 성교육’이 성립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성교육을 금지 중심이나 문화 대응 중심으로 축소하지 말고, 창조;타락;구속;회복이라는 구속사적 구조 안에서 재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은 죄의 산물이 아니라 창조 질서 안에서 주어진 선물이며, 성교육은 단순한 행위 통제가 아니라 정체성 형성과 예배 공동체적 소명을 가르치는 교육이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이상원 교수는 「교회론적 관점에서의 성 이해」라는 주제를 발표했다.  이 교수는 성을 개인 윤리의 차원에서만 이해하는 한계를 지적하며, 교회론적 틀 안에서 성을 재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남자와 여자의 창조가 단순한 생물학적 구분이 아니라 언약 공동체를 세우는 구조적 질서임을 강조했다. 특히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이라는 신약적 계시를 통해, 성과 결혼은 복음의 모형이자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 표지임을 설명했다. 따라서 성윤리는 단순한 도덕 규범이 아니라, 교회 공동체의 거룩성과 정체성을 지키는 신학적 문제라는 것이다. 이 교수는 오늘날 성을 자율적 욕망의 영역으로 보는 인본주의적 관점에 대해 비판하며, 성은 예배적 질서 안에서 이해되어야 한다고 정리했다. 성을 바르게 이해하는 일은 곧 교회가 무엇을 믿고 고백하는지와 직결된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오후 세션에 첫 번째 발제자인 민성길 교수(연대 정신의학과 명예교수)는 「생애 주기별 성교육」을 주제를 다뤘다. 민성길 교수는 “성교육을 추상적 이념이나 단일 프로그램으로 접근해서는 안 되며, 발달 단계에 따른 세심한 구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성인기에 따라 성에 대한 인식과 정서 구조가 다르게 형성되며, 이 시기에 적절한 정보 제공과 가치 형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성교육은 단순한 생물학 지식 전달을 넘어 정서적 안정, 관계 형성 능력, 자기 통제력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민 교수는 “성경적 틀을 유지하되, 일반은총 영역에서 축적된 의학·심리학적 연구 성과를 배척하지 말고 분별하여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성경은 궁극적 인간 이해의 틀을 제공하고, 경험과 연구는 그 틀 안에서 적용 방법을 구체화하는 도구로 기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교회 교육 현장에서의 실제 적용」이라는 주제로 교육 방법론 전문가인 최승래 박사(기독교 교육학)는 이론적 논의를 교회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법론을 제시했다. 그는 “성교육을 일회성 특강이나 위기 대응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방식을 지양하고, 교회 교육 커리큘럼 안에 구조적으로 편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가정·교회·학교의 연계를 강조하며, 부모 교육과 교사 훈련이 병행되지 않으면 성경적 성교육은 지속성을 갖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또한 금지 목록 중심의 접근 대신, 창조 질서와 복음의 회복을 중심으로 한 통합적 교육 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실제 사례와 커리큘럼 구성 방안을 제시하며, 성교육이 두려움의 영역이 아니라 소명과 책임의 영역으로 재정립되어야 한다고 정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성(性)에 대한 보수적 입장을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었다. ‘성경적’이라는 개념 자체를 신학적으로 검증하고 구조화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성경적 성교육을 감정적 대응이나 문화 전쟁의 구호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신학·기독교윤리학·정신의학·교육학이 만나는 학제적 대화의 장으로 확장했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특히 발제자들은 공통적으로 성교육을 금지 중심이 아닌 창조 중심, 반응적 접근이 아닌 구조적 신학, 단편적 구절 인용이 아닌 구속사적 통합이라는 방향으로 재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카도쉬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제1회 학술 세미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한국 교회 안에서 성(性)을 다루는 신학적 기준을 점검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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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 3.1운동의 신앙정신을 다음세대에 계승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이선 목사)는 지난 2월 28일일 오전 11시 봉담중앙교회에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제107주년 3.1절 기념예배 및 원데이캠프’를 갖고 3.1운동의 숭고한 신앙정신을 다음세대에 계승하며 은혜를 나눴다.    한장총 3.1절기도위원회와 다음세대위원회가 공동주관한 이날 행사는 원데이캠프를 위해 전국에서 모인 1천여 명이 함께 예배하며 말씀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오후 시간까지 이어졌다.    1부 예배는 3,1절기도위원장 모종운 목사의 사회로 다음세대위원장 김용희 목사의 기도 등의 순서 후 군포제일교회 송암어린이합창단의 특송 후 증경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일어나라, 성령의 사람으로!」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한 권 목사는 “에스더는 왕후가 된 후에도 모르드개의 신앙교육을 잊지 않았고, 다른 사람의 공로를 가로채지 않았다”면서, “신앙 안에서 자라난 청소년들이 세상 속에서 성공하더라도 끝까지 신앙의 뿌리를 기억할 때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고 했다.    또한 “3.1운동의 중심에는 기독교인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면서, “세상의 부정적 이야기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하나님 말씀을 굳게 붙잡아 대한민국의 에스더, 유관순이 되어 이 나라를 살리는 다음세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대회사를 통해 “3.1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모인 귀한 날 참석해 주신 목사님들과 성도님들, 특별히 원데이캠프에 참석한 청소년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한다”면서, “오늘 우리가 자유 대한민국에서 예배할 수 있는 것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이 있었기 때문이며, 우리도 이들처럼 나라를 사랑하고 살리는 사람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는 축사를 통해 “신앙은 골방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현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라면서 “오늘의 기념예배가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부흥을 이끄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개혁선교 총무 강동규 목사는 “3.1운동은 민족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았던 교회가 희망의 등불이 되었던 시간이다”면서, “한장총히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쓰임받는 연합체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축사했다.    동 연합회 총무 조세영 목사의 광고 후 참석자들은 모두 일어나 ‘대한독립 만세’ ‘대한민국 만세’ ‘한국교회 만세’를 힘차게 제창하며 107년 전 그날의 외침을 재현했다. 만세삼창은 한장총 공동회장 가성현 목사와 합동중앙 총무 이승진 목사의 선창으로 진행됐으며, 곧바로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를 제창했다.    이날 행사는 한장총 공동회장 신용현 목사의 축도로 마친데 이어 오찬 및 교제의 시간을 가진 후 오후에는 3부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원데이캠프가 진행됐다.    원데이캠프는 징검다리선교회 임우현 목사와 찬양사역자 손경민 목사, 하기오스선교회 이임엘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삶의 현장에서 나누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방법과 자세를 전했으며, 아침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캠프에는 카이노스찬양팀과 하기오스선교회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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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실시간 연합단체 기사

  • 한기총 총회서 전광훈목사 대표회장 연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31회 정기총회가 지난달 30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개회해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대표회장에 단독으로 등록한 전광훈목사(사진)가 정관에 따라 회원들의 기립박수 속에서 대표회장에 연임됐다.   총회는 대표회장 전광훈목사(사진)의 인사말로 시작했다. 전목사는 “한기총의 중요한 사명 가운데 하나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애국운동이다. 그런데 이 애국운동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수호하는 일이다”며 “주변에서 이 일을 더 힘 있게 전개하라는 요청이 많이 있어 다시 대표회장에 단독으로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기 김명식목사가 136명의 대의원이 출석했다고 보고했고, 대표회장의 개회선언과 회순채택이 이어졌다. 전회의록 채택 후에 서기가 2019년도 사업과 결산을 보고했고, 감사 고영일변호사가 감사결과를 보고했으며, 회원들의 동의·재청으로 통과됐다.   이어 선거관리위원장 길자연목사가 대표회장 선출을 진행했다. 길목사가 대표회장 후보가 단독으로 출마한 경우 정관에 따라 박수로 추대한다고 밝혔고, 회원들은 기립박수로 전광훈후보를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전목사는 당선인사말을 통해 애국운동, 연합기관 통합운동, 지역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예산이 통과된 후 회의록을 채택하고 주기도문으로 총회는 폐회했다.   한편 앞서 드려진 예배는 공동회장 김창수목사의 사회로 시작했고, 증경대표회장 이용규목사가 설교했다.   한기총과 전광훈목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하듯 총회에는 교계언론 뿐 아니라 일반 언론도 대거 출동했고, 이 과정에서 추최측의 질서요원과 기자들이 충돌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러나 큰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목사는 “한기총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공산주의를 대적하는 것이다”며, “여러 사람들이 한기총을 떠나고 있는데 남은 우리는 끝까지 한기총을 사수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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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세계선교협의회 조경호회장 취임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30회 정기총회가 14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KWMA 신임회장 조경호목사는 “KWMA 30주년을 맞이해 우리가 새로운 팀워크를 이루고,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내어줄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KWMA와 한국교회를 통해 새로운 부흥을 일으키시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실 것이다”며, “올해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우리 목숨을 내놓고 기꺼이 협력하고 동역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법인이사 김문훈목사, 운영이사 박동찬목사, 법인이사 김의경목사가 각각 ‘한국교회 선교 활성화와 세계선교 연합과 협력’ ‘2020년 실천하는 한국선교’ ‘북한복음화와 대한민국의 안정’을 위해 합십기도를 인도하고 법인이사 신동우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무처리 순서에는 2019년 사업보고 및 감사, 결산, 세계선교대회 후속대회 결산 보고가 진행되고 2020년 조직안이 통과됐다. 직전 이사장 이영훈목사에 이어 신임 이사장으로 이규현목사가, 전 회장 이규현목사에 이어 신임 회장으로 조경호목사가 취임했다.   이외 진재혁목사가 케냐 선교사로 파송되면서 법인이사를 사임하고, 김형배, 한진환 홍사진 운영이사가 추가됐고, 정책위원으로는 조샘 인터서브코리아 대표, 최현미 OM 대표가 사임, 유기남 알타이선교회 대표, 김재형 한국WEC국제선교회 대표가 추가됐다. 회원교단으로는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가 추가, 회원단체로는 국제학생회(ISF), 세선회가 사임하고 GBS선교회, 파우아교육협력재단, 파워오브굿, 선교통일한국협의회, 실로암선교센터, 랜드마커미니스트리 등이 새로 가입해 세계 선교사역에 박차를 가하기로 다짐했다.   KWMA는 작년 12월 사무실을 기존 가산동 사옥에서 지리적으로 좀 더 유리하고 방송 사역과 연결성이 좋은 서울 노량진 CTS 기독교TV 회관 9층으로 이동한 만큼, 올해 상호 협력과 연합 정신으로 남은 과업 추진에 진력하기로 했다. 기존 가산동 사옥은 KWMA DR(디아스포라 난민·Diaspora-Refugee)센터로 활용해 국내외 미전도종족선교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KWMA 사무총장 조용중목사는 “선교의 연합, 협력 정신을 좀 더 고취하고 선교 허브로서 역할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본부 장소도 노량진으로 이전했다”며, “또한 기존 이주난민사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질적 모델로서 DR센터를 운영하는데, 미전도종족인 이주난민사역을 위해 한국교회가 더 많이 신경 써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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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대전기독교연서 비상구국 기도회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회장=김철민목사)와 대전세종선교단체총연합회(회장=김관현목사)는 지난 14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비상구국기도회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한국교회가 직면한 여러 어려움들을 극복하기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예배는 김관현목사가 사회, 윤준호집사(평안교회)가 찬양인도, 유진삼부장(대전국동방송국)이 기도, 박경배목사(송촌장로교회)가 나와 「믿음의 선한 싸움」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설교 후에는 박동근목사의 인도로 비상구국기도회를 이어갔다.   박목사는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가 직면한 여러 위기들은 기도로써 해결될 수 있다”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함께 기도에 힘쓴다면 어려운 한국교회의 상황도 더 좋아질 것이다. 우리 대전시의 교회들도 부흥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기도회는 위정원목사(동원교회)가 ‘나라와 후손과 미래를 위해’, 김석태목사(하예성교회)가 ‘한국교회, 전교계, 성시화를 위해’, 지영준집사(새로남교회)가 ‘이단,사이비 바른인권과 문화를 위해’, 윤여형장로(유일성결교회)가 ‘바른교육과 다음세대를 위해’를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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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28일, 학생신앙운동서 콘퍼런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총회장=신수인목사) 산하 학생신앙운동(대표=김동춘목사)은 오는 28일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용기가 두려운 너에게」란 주제로 콘퍼런스를 열고, 다음세대 사역자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한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청년 목회를 맡고 있거나 꿈꾸고 있는 이들이 눈앞에 놓인 현실 속에서 헤매지 않고 말씀 중심의 복음전파를 이룰 수 있도록 계기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콘퍼런스 강사로는 허태영간사가 「SFC, 여는 강의」와 「모닥불 기도회」, 심동현간사가 「모든 날, 모든 순간 하나님 나라」, 공경민간사가 「교회 세우는 세대」, 최성욱간사가 「스무 살, 복음화에 미치다」, 황성하간사가 「Into the 영역」란 주제로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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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21일, 기독환경운동 상반기 이사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사무총장=이진형목사)는 오는 21일 서대문 이제홀에서 2020년 상반기 정기이사회를 열고, 2020년에도 환경문제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진형사무총장은 “이번 정기 이사회를 통해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여러 방안들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며, “2020년에도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신년에도 많은 관심과 후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환경문제의 심각성은 모두가 다 잘 알 것이다. 인류에게는 더 이상 충분한 시간이 없는지도 모른다”며,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류를 버리시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우리가 함께 기도하고 대책을 마련한다면 이미 늦은 것 같은 지금에도 기적처럼 하나님의 은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기독교가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2019년 사업 보고와 2020년 사업계획 심의, 정관 개정 등의 안건을 다룰 예정이고, 이를 기반으로 2020년 할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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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하남시기독교연합회 조남주대표회장 선언
    부활절연합예배, 성탄절행사 등 주요사업계획 추진 결의 “적극적인 소통과 대화 통해 연합할 수 있도록 노력”     하남시기독교연합회 신년하례 및 대표회장 이·취임예배가 지난 14일 새빛교회(담임=조남주목사·사진)에서 열렸다.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박경순목사가 이임했고, 조남주목사가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조남주 신임회장은 취임예배 후 인터뷰를 통해 하남시기독교연합회의 비전과 활동계획에 대해 밝혔다. 조회장은 “파레토법칙에 의하면 20%의 개미는 열심히 일하지만, 80%의 개미는 논다고 한다. 그것을 적용하면 하남시에 약 200여 교회가 있는데, 40여 교회가 열심히 연합회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며, “적극적인 소통과 대화를 통해 더 많은 회원들이 연합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회장은 “연합회 산하 몇몇 교회들은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 본인이 섬기는 새빛교회는 60가정에 생필품과 반찬을 전달하고 있으며, 하남교회의 경우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쌀을 전달하고 있다”며, “이런 선행을 연합회 차원에서 좀 더 조직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또 “언론에 이러한 일들을 적극적으로 알려서 교회의 위상을 높이고 이미지를 좋게 만들 것이다”며, “이를 통해 연합회의 모든 교회들이 부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회장은 최근 하남시의 최대 지역현안으로 떠오른 교산신도시 문제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그는 “연합회 산하에 13개 교회가 참여한 교산신도시 대책위를 조직해서 엘에치하고 협상을 전개하고 있다”며, “원만한 타협이 이뤄지도록 회장으로서 임원들과 함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조회장은 연합회의 주요 사업으로 부활절연합예배, 8.15광복절예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절 등을 제시했다. 특히 성탄절에 거리에 거는 배너에 대해서는 공동체성을 강조했다. 그는 “배너를 거는데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가다 보니 큰 교회 위주로 되고 작은 교회는 소외되는 문제가 발생했다”며, “앞으로는 개교회 이름은 빼고 하남시기독교연합회 이름으로만 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록 여러 교파와 교단으로 나뉘어있지만 모두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형제들이다. 교회연합과 회원들 간의 친목을 위해서도 많은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조회장은 지역의 이단 대응도 주요 사업으로 꼽았다. 그는 “지역에 국내 최대의 이단에 속한 교회들이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회원교회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감시와 지원활동에 많은 힘을 쏟을 것이다”며, “필요하면 공개세미나 등 다방면에 걸쳐 여러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조회장은 “서울에서 하남시로 온 지 18년이 지났다. 1년 후에 은퇴하는데, 그동안 노회장 등 여러 공직을 두루 거쳤다”며, “주님이 주신 마지막 공직이라 생각하고 각고의 노력을 다해 연합회가 더 발전하는데 초석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창수목사(부회장, 새중앙교회)의 사회로 시작한 1부 예배에서 최인규장로(장로회장, 새하남교회)기도했고, 정현기목사(부총무, 소망교회)가 성경봉독을 했다.「비하인드 스토리에 승부하라」란 제목의 설교에서 방성일목사(하남교회)는 “사람마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다윗은 평소에 주님과 늘 동행하는 믿음이 있었다”며, “이런 믿음이 있었기에 그 많은 고난을 극복하고 믿음의 사람으로 우뚝 설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목회현장에는 속상하는 일이 많다. 그러나 주님을 붙잡고 나가면 모든 상황을 능히 이길 수 있다”며, “우리 하남시기독교연합회의 기도로 하남시가 영적으로, 행정적으로 발전되도록 함께 나가자”고 격려했다.   박경순목사는 이임사에서 “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한지 엊그제 같은데 감회가 새롭다. 지난 일 년 동안 함께 해준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여러 아쉬움이 남지만, 탁월한 리더십을 갖춘 조남주목사가 회장에 취임해 연합회가 더 발전하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차의출목사는 격려사에서 “우물을 마실 때 우물 판 사람의 노고를 잊지 말라는 말이 있다. 연합회를 위한 선배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회원들과 소통하는 지도자가 되시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함께한 김상호 하남시장, 이현재 국회의원 등도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임 회장 조남주목사와 전임 회장 박경순목사     ◇대표회장 이.취임예배를 마치고 조남주대표회장을 비롯한 새로운 임원들은 발전하는 연합회를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0-01-20
  • 한복협서 월례포럼·시국선언 발표
      편협한 이해관계를 벗어나 공동의 선으로 나갈 필요성 제시  개인의 자유와 인간의 존엄성이 보장되는 ‘바른 통일’ 지향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이정익목사)는 지난 10일 서울 종교교회(담임=최이우목사)에서 사회통합과 기독교의 역할이란 주체로 새해 첫 포럼을 열었다. 박영신목사(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가 「사회 통합, 누구를 위한 것이고 무엇을 위한 것인가」란 주제로, 박종화목사(한복협 중앙위원, 경동교회 원로)가「사회통합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은 무엇인가」란 제목으로 발제했다.   1부 예배에서 오정호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새로남교회담임/새로남기독학교이사장)는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목사는 “우리는 교회역사를 통해 교회의 건강성은 다수의 사람이나 건물에 놓여 있지 않다. 교회의 건강성은 머리이신 주님과의 생명적 소통에 있다”며, “개인이나 가정이나 교회나 국가는 단절되면 죽음이요, 소통되면 생명의 역사를 열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그래서 “맘몬이 다스리는 교회는 가짜 교회이다. 주님보다 부패한 인간이 권세를 부리는 교회는 주님의 손과 발이 될 수 없다”며, “세상 권력에 야합하여 곡신아세하는 교회는 세상을 구원할 수 없다. 내우외환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만신창이가 된 한국 교회는 오직 주님과 주님의 말씀만이 소망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영신교수는 “관용은 종교개혁이 남긴 정신 유산이다. 진리를 증언하는 자는 불의에 맞서 굽히지 않고 싸워야 할 전사의 삶을 살아야하지만 그 또한 유약한 한낱 피조물에 지나지 않는다”며, “진리를 증언하는 전사들의 공동체로 남아있어야 하지만 그것은 천사들의 공동체일 수는 없다. 온갖 유혹에 이끌리어 끝내 지켜야 할 진리를 지켜내지 못한 채 자기 변호에 급급한 별수 없는 ‘아담’들의 공동체일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또 “통합은 누구 중심으로 논의되고 그것은 무엇을 지향하고 있으며, 갈등은 왜 마주칠 수밖에 없는지, 삶의 현실 안에서 진리를 사모하며 치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집요하게 묻는다”며, “편협한 이해관계를 벗어나 더욱 넓은 공동의 선으로 나아가기 위해, 겸허히 논쟁의 자리로 들어가 잠정의 합의와 결론을 이끌어 낸다”고 제시했다.   박종화목사는 “사회통합의 기초로 삼는 기본가치를 갈등의 당사자들이 공유하고 실천에 옮기는 힘과 동기는 ‘사랑’이라 믿는다. 기독교적 입장에서 보면 사람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사고하여 갈등의 극복과 통합에 나서야 한다”며, “사랑의 부재가 갈등이요 사랑의 회복이 통합이다”고 말했다. 특히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자기 사랑과 자기의 진정한 삶을 위해서는 먼저 원수관계에서 해방을 받아 자유인이 되고, 나아가 원수에게 지지 말고 원수를 사랑으로 이기라는 말씀으로 이해한다”며, “갈등이 심각하여 쉽게 ‘해소되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 최소한 그 갈등이 적대관계의 틀로 심화되지 않도록 갈등의 ‘평화적 관리’가 바람직하며, 이 일을 위해 특히 기독교 사회가 심혈을 기울일 것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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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한교총서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고 더불어배움이 주관하여 진행하는 ‘2020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참여교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우리 마을 공감음악회’로서 2020년 3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지역의 15개 교회에서 2회씩 모두 30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지역사회별 교류확대와 지역(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기획되었다.    동연합은 국내 정상급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수준 높은 공연을 기획하고 지원하여 연인원 1만 명 이상이 교회를 중심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 공감과 울림을 줄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교회가 지역과 소통하며, 지역공동체 복원에 기여함으로, 궁극적으로는 지역교회가 문화예술 활동의 거점으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이 음악회 기획 및 홍보, 진행 과정에 함께 참여하도록 유도함으로 주민의식과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문화예술 전문가가 측면에서 지원하고 공연에 참여함으로써 음악회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권을 확보하도록 할 계획이다.    참여교회 선정 방법은, 우선 마을음악회 개최를 희망하는 교회가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장소선정위원회에서 적합성 여부를 판단하여 전국 15개 교회 선정하는데, △지역별로는 서울 - 4개, 인천·경기 - 3개, 대전·충청 - 2개, 대구·부산·울산·경남북 - 2개, 광주·전남북 - 2개, 강원 - 1개, 제주 - 1개로 총 15개 교회를 선정할 방침이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0-01-20
  • 한국기독교인연합회 신년하례예배
      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회장=심영식장로·사진)는 지난 1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일어나 빛을 발하라」란 주제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활동을 더욱 확대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김형원장로의 인도로 유호귀장로의 기도, 김인도장로(군선교연합회 사무총장)의 성경봉독, 임청화교수(백석대)의 특송, 권태진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의 「일어나 빛을 발하라」란 제목의 설교, 권승달장로(한국기독교원로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와 손광기장로(대한민국나라사랑동지회 대표회장), 이홍익장로(통합측 평북노회 증경노회장), 최종설장로(한국장로회총연합회 증경회장)이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가발전을 위하여」, 「민족복음화와 국가발전을 위하여」, 「남북통일과 북한의 선교를 위하여」, 「한국교회와 본 연합회를 위하여」란 제목으로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공동회장 최옥봉장로의 성시낭독이 이어 대표회장 심영식장로가 신년인사로 메시지를 전했다. 심장로는 “2020년 대한민국의 기독교인들은 무신론자들과 동성애로 타락된 문화의 바람으로 큰 위기에 처했다”며, “믿음의 좋은 선배들의 기도로 자유를 사랑하는 나라를 만나 세계 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대한민국이 교회의 본질을 상실하고 불신앙과 어둠의 권세가 득세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이제는 민족기도의 제단을 회복하여 혈과 영의 싸움을 이길 수 있는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해야 한다”며, “이젠 말로만 아니라 진정 낮아지고 겸손함으로 섬김의 리더십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온 교회가 함께 본받아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신년인사에 이어 사무총장 이영한장로의 광고와 송태섭목사(한장총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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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세기총서 말레이시아 지부장 워크숍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최낙신목사, 사무총장=신광수목사)는 지난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열린연합교회에서 세기총 지부장 임명식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목사는 지부 활성화 방안과 지부의 효율적 운영에 관하여, 증경대표회장 황의춘목사는 선교사의 역할과 사명에 대해 강의 하였다.  이어 각국의 지부장들이 지부의 현황과 선교지의 사역를 소개하고 함께 기도하였다.  한편 세기총 제1차 지부장 워크숍에는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목사, 법인이사장 고시영목사, 초대대표회장 박위근목사, 증경대표회장 황의춘목사, 사무총장 신광수목사 등이 참석하였다.   그리고 제 21차 통일기도회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열린연합교회에서 말레이시아 한인교회연합회 주요 임원들 및 주요선교사들과 세기총 임원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대표기도에 유럽한인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김호동목사, 특별찬송에 열린연합교회 성가대, 세기총 법인이사장 고시영목사가 「왕의 지혜」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헌금기도에 열린엽합교회 이호형장로, 특별기도를 ‘한반도 자유평화통일을 위하여’ 세기총 미얀마지부장 김균배목사가, ‘말레이시아 복음화와 한인교회들을 위하여’ 인도네시아 지부장 안태룡목사가, ‘헐벗고 굶주리는 어려운 이웃들과 북한동포들을 위하여’ 말레이시아한인교회연합회 회계 진성재목사가, ‘3만 한인선교사와 750만 재외동포들을 위하여’ 세계여성선교사회 회장 배점선 회장이 각각 인도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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