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교계종합
Home >  교계종합  >  연합단체

실시간뉴스
  • 팔레스타인의 여성·아동의 생존권 보장 호소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지난 4일 이스라엘 대사관 건너편 청계천로에서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촉구하는 그리스도인 간담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지속가능한 휴전을 요청했다. 또한 여성과 아동의 생존권 보장을 호소했다.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연합예배는 매년 부활절과 성탄절 드리고 있다. 2002년 이라크전쟁을 계기로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이랜드 비정규직 파업 △KTX 승무원 투쟁 △세월호유가족 △스텔라데이지호 가족 △전세사기 피해자 등 시대의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드려지는 예배로 함께하고 있다 올해 성탄예배는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촉구함」이란 주제로 드려진다.     참석자들은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우리는 중동, 특히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벌어지는 참혹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면서, “2025년 현재, 가자지구의 5세 미만 아동 중 16% 이상이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이며, 대부분의 병원은 연료와 의약품 부족으로 기능을 잃었다. 서안지구와 동예루살렘에서는 강제이주와 정착촌 폭력이 이어지고, 여성과 아동,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전쟁뿐 아니라 제도적 불평등 속에서 이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즉각적이고 지속 가능한 휴전이 보장되어야 한다. 더 이상의 민간인 희생은 그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했다. 그리고 “인도적 지원 통로가 자유롭게 열려야 한다. 생명과 생존을 위한 식량, 의약품, 식수, 전력의 접근은 신앙과 인권의 최소선이다. 여성과 아동의 생존권 보장과 성평등 관점의 회복과 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했다.    또 “우리는 다가오는 성탄절을 단순한 축하의 시간이 아니라,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걷는 시간으로 선포한다”면서, “우리는 오늘 이 입장을 통해, 연속적인 기도와 행동의 흐름이 대림절부터 성탄절까지 이어지길 다짐한다. 끝으로,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한 ‘평화의 연대’를 기억하며, 우리에게 허락된 연대의 사명을 다시금 새기고자 한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5-12-09
  • 연합과 일치통한 장로교정체성 확립에 중점
        타협하지 않고, 연합해 진리 앞에 서는 사역 매진 오직 하나님께 영광 등 5대 솔라의 동질성 추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증경대표회장들과 총회장과 총무와 사무총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함께한 이번 포럼은 동 연합회가 교단간의 연합으로 장로교 정체성을 살려야한다고 강조됐다. 또한 성령운동으로 침체된 한국교회를 일으키고, 다음세대를 위해 더욱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증경대표회장으로 발표에 나선 엄신형목사는 “성령의 하나되는 역사를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 준비된 신부로서 신랑되신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자”면서 “성령충만한 분이 대표회장이 되셨으니까 잘 할 줄 믿고 나부터 앞장서서 성령운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천 환목사는 “연합단체의 필요성을 갈수록 절감하고 있다”면서 “교회 지도자들이라고 하면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하지 않고 연합하여 진리 앞에 서야 하며, 주님 오실 때까지 한장총이 장로교의 정체성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태섭목사는 “한장총은 연합기관으로서 제일 먼저 세워진 단체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장로교 정체성을 세우면서, 다음세대를 살리는 일에 대표회장님을 필두로 교단과 교회들이 협력해서 앞장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회장을 대표해 발표한 개혁개신 총회장 신용현목사는 “칼빈의 후예들이라고 할 수 있는 장로교회가 모인 한장총이기에 오직 말씀과 오직 하나님께 영광 등 5대 솔라의 동질성이 있다”면서 “목사가 뜨거워야 성도가 살고, 목사가 살아야 이 나라가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지도자들이 되자”고 했다.    한편 동 연합회는 포럼에 앞서 임원회를 갖고, 총회에서 위임된 주요사업들에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오는 1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은퇴(원로)목회자와 함께하는 성탄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신년하례회는 내년 1월 9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드리기로 했다.    동 연합회는 이번 회기 주제를 「코람데오」라고 정했다. 또한 이번 회기 동안 원로 및 은퇴목회자를 섬기고, 소외된 자와 복지가 필요한 이웃들을 섬기며, 다음세대를 육성하는 일에 힘쓰기로 했다. 특히 장로교 부흥운동을 전개해 침체된 한국교회의 부흥을 다시 일으키는 데 매진하기로 했다.    주요사업으로 △증경회장 및 각 교단 총회장과 교류 통한 내실화 △한국장로교 부흥운동 전개 △원로 및 은퇴목사 섬김 △사회복지 활동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 △다음세대 세우기와 부흥운동 △세계장로교회 연대 및 선교 △교회 출산장려운동 및 돌봄 참여사업을 내세웠다.    이번 포럼은 각 교단 총회장과 증경회장 들이 함께하는 시간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장로교회의 부흥운동에 중요성이 강조되었다는 점도 주목할 점이다.    동연합회는 1981년 한국장로교협의회라는 이름으로 창립됐다. 창립 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과 합동측, 고신측, 대신측 그리고 기독교한국장로회가 함께했다. 1997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협의회와 합동총회를 개최해 현재의 이름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로 출범했다. 현재는 26개 교단이 함께하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2009년 요한 칼뱅 탄생 500주년을 기념해서 시작한 장로교의 날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2년부터 장로교신학대학 찬양제를 진행하고 있다. 동 단체 소속인 한국장로교신학회도 매년 2번의 학술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5-12-09
  • 한장총, 장로교선교 140주년 미래포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이 선목사)는 지난 2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장로교선교 140주년 미래포럼을 갖고,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새롭게 출발할 것을 다짐했다.<관련기사 · 2면>    이날 1부 예배는 신용현 목사(개혁개신 총회장)의 사회로 권오삼 목사(보수 총회장)가 기도하고, 엄신형 목사(한장총 제24대 대표회장)가 설교와 축도를 했으며,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이 선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의 장로교회가 들어온지 선교 14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를 마무리하면서 한국교회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연합을 모색하기 위해 오늘의 귀한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특별히 한장총 증경대표회장님들과 총회장님들을 모시고 고견을 듣는 시간을 통해 한국교회의 새로운 연합운동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2부 한국 장로교선교 140주년 미래포럼은 이선 대표회장이 사회를 맡아 천환 목사(한장총 제41대 대표회장)가 기도하고, 증경대표회장들과 총회장들이 한장총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5-12-09
  • 제천시기독교연서 백미 1천 4포를 기탁
    ◇제천시기독교연합회는 제천시에 백미 10kg 1천 4포를 기탁했다.    제천시기독교연합회(회장=전석호목사)는 지난 2일 제천시에 백미 10kg 1천 4포를 기탁했다. 성시화운동의 일환으로 지역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백미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백미는 연말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제천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전석호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꾸준히 이어지는 나눔 덕분에 많은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동 연합회는 매년 12월 사랑의 쌀 1,004포를 시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탁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 동안 진행한 제천국제한방 천연물산업엑스포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단체관람 등에 적극협조하기도 했다.    한편, 성탄문화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성탄트리 점등식도 지난 7일 제천시민회관 광장에서 진행됐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5-12-08
  • 교회협, 비상계엄 1주기맞아 입장문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박승렬목사)는 지난 3일 「12.3 비상계엄 1주기, 민주주의를 끝까지 책임지는 교회의 고백」이란 제목으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 협의회는 정의와 진실의 중요성을 촉구했다.    이 협의회는 “작년 12.3 비상계엄 선포는 우리 사회의 오래된 질문과 다시 마주하게 했습니다. ‘권력의 주권이 시민에게 있다는 헌정의 원칙은 얼마나 쉽게 훼손될 수 있는가. 그리고 시민의 자유는 얼마나 쉽게 중단될 수 있는가.’ 1년이 지난 지금, 관련 법적 절차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정의의 완결은 아직 멀게만 느껴지며, 수사와 재판이 시민의 기대만큼 신속하고 엄정하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우려도 남아 있다”면서, “민주주의는 ‘그날을 막아낸 사건’을 넘어, ‘그 이후를 끝까지 책임지는 과정’이다. 우리는 반헌정 행위의 의혹과 잔재가 정리되고 재발방지 장치가 갖춰질 때까지 시민들과 함께 깨어 있겠다”고 했다.    또한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으로 광장에 모였던 시민들은 국가의 책임과 공동체의 회복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드러냈다. 한국교회도 이 싸움의 곁에 서서 고통의 현장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신앙의 약속을 실천해 왔다. 그러나 세월호·이태원 참사 등의 진상 규명은 여전히 지연되고, 노동자들은 고공농성의 자리에서 생존과 존엄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사회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지금, 우리는 더 분명히 말해야 한다. 정의는 미룰 수 없고, 진실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했다.    또 “우리는 주님의 나라와 그의 의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고백하고 다짐한다. 교회는 기억을 지키는 공동체이다. 우리는 12.3 비상계엄 이후 남겨진 과제를 함께 새기고,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용기를 잊지 않겠다”면서, “또한 두려움과 상처를 겪은 이들과 함께 탄식하며 기도하고, 치유와 동행의 길을 열어 유가족과 노동자, 사회적 약자들의 존엄이 무너지지 않도록 구체적 돌봄과 연대의 실천으로 응답하겠다. 더 나아가 거짓과 혐오가 공동체를 갈라 놓으려 할 때, 교회는 침묵하지 않고 환대와 진실의 언어로 맞서며, 평화를 기다리는 대림의 마음으로 끝까지 이 길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5-12-05
  • 한국교회인권센터 인권상, 활동가 해초 수상
      ◇한국교회인권센터는 제39회 한국교회 인권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국교회인권센터는 지난 4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39회 한국교회 인권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팔레스타인 가자 구호선단에 참여한 평화활동가 해초(본명 김아현)가 상을 수상했다. 평화활동가 해초는 팔레스타인 난민의 참상을 알리고 구호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이를 통해 한국교회와 시민사회가 팔레스타인 민중과 세계의 고통에 책임 있게 응답하는 길을 구체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수상소감을 전한 해초는 “가자의 상황은 시급하며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안도할 수 없다. 가자지구가 가장 큰 야외 감옥으로 불리는 이유는 공습과 총살이 계속되는 땅에 사람들을 가둬두고 있기 때문이다”면서, “고립된 땅에 사는 사람들과 연결되는 것 또한 긴급구호라고 생각한다. 강에서부터 바다까지 팔레스타인이 해방될 때까지 계속해서 출항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동 센터 부이사장 손은정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은 동센터 이사장 최형묵목사의 인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양성평등위원회 공동위원장 홍보연목사의 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목사,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 부위원장 고금스님, 천주교 예수회 인권연대센터 소장 박상훈신부,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명숙활동가의 축사가 있었다. 또한 제 38회 인권상 수상자 대표로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 김종기 운영위원장의 인사 등의 순서도 있었다.      동 센터 관계자는 “해초는 한국인 최초로 팔레스타인 가자 구호선단에 참여하여, 전쟁과 봉쇄의 현실 속에서도 생명과 인권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비폭력 인도주의 항해를 실천했다. 구호선단 참여후로 이어진 그의 활동은 한국교회와 시민사회를 팔레스타인 민중의 고통과 세계의 아픔에 직접 연결시켰다”면서, “그의 실천은 한국사회가 내란과 극우주의의 상처를 넘어 공적 책임과 연대를 확장해 가는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5-12-05

실시간 연합단체 기사

  • 한국교회언론회서 중국·홍콩 논평
      한국교회언론회(대표=유만석목사)는 지난 1일 「홍콩이 주는 교훈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는다」는 주제로 논평을 발표하며, 홍콩시민들의 중국과 홍콩 행정 정부에 대한 반감의 표출의 소리를 전했다.   이번 논평에서는 “홍콩이 지난 6개월간 시위사태를 겪으면서도 지난 24일 총 452석의 구 의원을 뽑는 선거에서 민주파가 385석으로 85.2%를 차지하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이는 지난 홍콩 시위에 대한 폭력과 폭압에 대한 강한 반대성 반응으로 나타난 것이다”며, “현재 홍콩이 중국에 반환된 지 20여 년 만에 ‘중국화’를 이뤄 가면서, 1세기 동안 자본주의와 민주화를 맛본 홍콩 시민들은 이를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홍콩에서 시위가 벌어지게 된 계기는 홍콩 입법회 본회에서 ‘범죄인 인도 법안’을 통과시키면서부터이다. 홍콩은 ‘1국가 2체제’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것이 언제까지 얼마나 지켜질 수 있는가의 시험대에 놓여 있다. 또 그것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보여주고 있다. 홍콩의 외교업무는 중앙정부와 중국 외교부가 담당하나 외국과의 경제와 문화적으로는 중국 본토와 분리된 관계를 유지하는 등 복잡한 양상이다는 것을 나타내며, 홍콩의 지방 선거에서 민주파가 85.2%를 차지하여 압승한 것은 중국화를 반대한다는 의미가 강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 홍콩이 중국의 영토였다고 하여도 홍콩은 지난 1세기 동안 중국본토와는 다른 정치와 경제, 법률 체계 속에서 살았기 때문에 1국가 2체제에 대한 보다 확실한 안전한 보장이 없다면 반발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발표했다.   또한 “우리나라도 홍콩 사태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우리도 현재 여러 가지 시험적인 정치 행태로 가려는 시도들이 엿보이는데 매우 위험한 것이다”며, “상대편이 변할 미동도 하지 않는데 우리만 자꾸 무장해제를 하고, 체제 변화를 마치 구걸을 하는 식이 되어서는 곤란하다고 본다.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마치 물과 기름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물과 기름을 억지로 하나로 만들려고 할 때에는 강한 화학적 반응이 나타나게 될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9-12-12
  • 교회협 인권상에 장애인운동가 박경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목사) 인권센터(소장=박승렬목사)가 주최·주관하고, 한국기독교장로회 주민교회가 후원한 제33회 인권시상이 지난 5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장애인운동가 박경석교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승렬목사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됐고, 김성복목사(동 센터 이사장)가 인사말을 전했다. 전년도 수상자인 서지현검사도 참석해서 “인권은 모든 인간이 누리를 보편적 권리로서 이것이 무너지면 여러 곳에서 차별과 억압이 발생한다”며, “인권향상을 위해 늘 힘쓰는 교회협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피터 프루브(세계 교회협의회 국장)는 “세계교회를 대표해서 한국의 인권신장을 위해 줄기차게 노력해온 교회협에 감사하며 언제나 지지와 협력을 다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홍정총무가 올해 인권상 수장자로 선정된 박경석교장(노들장애인야학)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박교장은 “귀한 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비록 내가 큰일을 한 것은 없지만 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해 나름 힘을 썼왔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이 땅의 많은 장애들이 더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데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동 협의회는 2019 인권선언을 발표했다.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은 우선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 △모든 양심수는 석방되어야 하며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한다 △최소한의 인권기본법, 차별금지법은 제정되어야 한다 △모든 노동자들의 권리는 보장되어야 한다 △모든 교회와 신앙인들은 싱서의 가르침에 따라 가난하고 소회된 자들, 역압당하며 차별받는 이들과 함께 인권용호자로서 주어진 사명을 충실히 수행에 나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9-12-12
  • 한교연, 대표회장에 권태진목사 연임
      한국교회연합은 지난 3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9회 총회를 개회하고, 제8회기 대표회장인 권태진목사(사진)를 제9회 대표회장으로 연임 추대하는 한편 3인의 상임회장과 신임원을 추대 인준하고, 예장 성장측, 예장 한국측 등 2개 교단의 회원 가입을 인준했다.     총회 회무처리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박요한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황형식목사(예장 대신측 총회장)의 기도, 진동은목사(총무협의회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유영희목사(기하성 총회장)가 ‘나라와 민족의 평안과 발전을 위해’, 정광식목사(예장측 개혁 총회장)가 ‘남북의 평화와 복음통일을 위해’, 김정용목사(예장 개혁종로측 총회장)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최철호목사(예장 합동총신측 총회장)가 ‘한국교회연합과 세계 선교를 위해’ 각각 특별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군포제일교회 마리아중창단의 특송이 있은 후 대표회장 권태진목사가 「사람에게 왜 밟히는가」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이어 증경대표회장 조일래목사와 미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민승기목사가 각각 축사한 후 제8회기 상임회장 원종문목사, 박요한목사, 김효종목사와 서기 김병근목사, 감사 김바울목사, 여성위원장 김옥자목사, 바른신앙수호위원장 정철옥목사, 총무협의회 회장 김명찬목사에게 각각 공로패를 수여했다. 제9회기 총무협의회 회장 진동은목사에게는 취임축하패를 전달했다. 개회예배는 증경대표회장 한영훈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대표회장 권태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 회무처리는 총회대의원 127명으로 개회돼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장총회(총회장=김학모목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한국총회(총회장=김학필목사)를 신입교단으로 인준했으며, 경과보고 및 사업보고, 감사, 결산보고를 모두 유인물대로 받았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9-12-12
  • 한교총서 대립과 갈등 치유 결의문 채택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은 지난 5일 10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새로운 집행부 구성과 새 회기 사업을 승인하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교총이 제3회 총회를 맞이하면서 마련한 사업계획을 보면, 3개년 계획으로 추진하는 가칭 근대문화유산보전법 추진과 이주민(다문화) 합창대회, 생명존중사업으로 낙태반대, 저출산 대책, 동성애 반대, 명절 쪽방촌 방문 등 소외계층 돌봄사업을 비롯해, 북한 나무심기 등 통일관련사업과 연합사업으로 6·25 70주년 기념 및 손양원 목사 순교 70주년 기념사업, 교단대한축구대회, 교육공과 심포지엄, 젊은 목회자 포럼 등 개별 교단이 시행하기 어려운 사업들을 한국교회 차원에서 추진한다. 특히 지난 회기 진행했던 역사 관련 사업과 문화 쇄신 사업은 상임위원회에 배정해 상임위원회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2회기 대표회장 이승희, 박종철, 김성복목사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공로패와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회기 중에 추진하여 110만여 명이 참여한 NAP 독소조항 반대 서명부 축쇄판을 보고하고 정부 관련기관에 전달해 한국교회의 입장을 정책에 반영하도록 요청하기로 했다.    한편 한교총은 총회 결의문을 채택해 기침 총회장 윤재철 목사와 고신총회장 신수인 총회장이 낭독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국교회 공교단 연합체인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제3회 총회를 개최하면서 우리의 방향과 기도를 담아 결의문을 채택하고, 시민사회와 한국교회 앞에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우리는 현 시국의 대립과 갈등을 치유하는데 힘쓸 것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외교적 난제와 국론의 분열로 미래를 향한 전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는 정치와 이념의 대립으로 상처받은 국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며, 화합하는 국민의 자리를 지킬 것이다. 우리는 개혁교회의 전통에 따라 정치적 선택은 교인들의 자유에 속한 것임을 확인하며, 현실 정치가 교회를 이용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2. 우리는 민족의 화해와 통일, 평화와 공존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우리는 분단된 민족을 가슴에 품고 조국의 완전한 통일을 위해 기도할 것이다. 상호 교류와 평화공존을 넘어 완전한 화해와 통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3. 우리는 낮은 자리에서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할 것이다.  하늘보좌를 버리고 이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구조적 모순으로 발생한 경제적 약자들과, 청년, 여성, 노인, 이주민들이 겪고 있는 아픔을 함께하며, 영혼의 구원과 사회 구조적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4. 우리는 창조질서의 보전을 위해 헌신할 것이다.  우리는 ‘젠더 이데올로기’에 편승해 기존의 질서를 해체하려는 시도를 거부하며,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창조질서의 보전을 위해 헌신할 것이다. 우리가 다음 세대에 물려줄 대한민국은 변치 않는 하나님의 질서를 존중하여, 사람이 마땅히 행할 바를 따라가는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이다.    5. 우리는 한국교회의 역사를 재조명하며, 국가와 교회의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  우리는 ‘제국’시대를 ‘민국’시대로 열게 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근대문화유산을 발굴하고, 후대에 전승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건국 정신을 고양할 것이며, 젊은 목회자들이 현재의 난관을 극복하고, 미래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다함으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주님의 대 명령을 수행하는데 헌신할 것이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9-12-12
  • 한교총, 신임원 선출과 사업계획 확정
      한국교회총연합은 지난 5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새 임원을 뽑는 등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추대된 신임 공동 대표회장은 김태영목사(예장 통합측 총회장), 류정호목사(기성 총회장), 문수석목사(예장 합신측 총회장)다. 한교총은 따로 선거를 하지 않고 세 명의 회원 교단 총회장이 순번에 따라 공동 대표회장을 맡는다.   대표로 소감을 전한 김태영목사는 “오늘날 교회의 연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한교총이 성경적 가치와 예수님의 정신으로 교회를 교회답게 세우고 교회의 존재함 자체가 권위가 될 수 있는 일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아가 통일의 디딤돌. 민족의 등대가 되는 교회의 시대를 여는 데 헌신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교총은 이번 총회에서 법인의 주무기관을 기존 서울시에서 문화체육관광부로 변경하기로 했다. 한교총은 “회원 교단 다수가 문체부 소속 법인이고, 한국교회 다수를 포괄하고 있는 전국 규모의 법인으로서, 정부 관련 사업의 용이성을 위한 것이다”고 이유를 밝혔다.   9개 상임위원회도 조직했다. 각 위원장은 △평화통일 위원회 윤마태목사 △사회정책위원회 소강석목사 △선교협력위원회 이인구목사 △교육협력위원회 황덕형목사 △언론홍보위원회 유관재목사 △교류협력위원회 정동균목사 △바른신앙진흥위원회 최성은목사 △예산심의위원회 박영근목사 △회원실사위원회 엄진용목사이다.   이날 의결된 제3회기 주요 사업은 △기독교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근대 문화유산 보전법’(가칭) 추진 △6.25 한국전쟁 70주년 기념대회 및 손양원 목사 순교 70주년 기념예배 △젊은 목회자 100인 포럼 등이다.   이 밖에 NAP 독소조항 반대 서명부를 청와대와 국회, 법무부, 국가인권위원회 등에 제출하기로 했으며, 제3회 총회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교총은 결의문을 통해 △현 시국의 대립과 갈등을 치유하는 데 힘쓸 것 △민족의 화해와 통일, 평화와 공존을 위해 노력할 것 △낮은 자리에서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할 것 △창조질서의 보존(젠더 이데올로기 반대)을 위해 헌신할 것 △한국교회 역사를 재조명하고, 국가와 교회의 미래를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9-12-12
  • 한국교회여성연합회서 공개토론
      “기성세대 청년들과 의사소통을 하지 않는다” 문제 제기 교회가 너무 바빠 청년들과 친교시간 조차 없다고 한탄   한국교회여성연합회(회장=정연진장로)는 지난달 2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기독교OK, 교회는 NO!'란 주제로 교회여성 공개토론회를 진행하며, 현재시대에 교회에 대해서 청년들의 생각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정연진회장은 “요즘 젊은이들은 Yes와 No가 분명하다”며, “이 어려운 시기에 청년들이 하나님을 사모하고 교회로 찾아와 기도와 믿음으로 잘 이겨내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토론 전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총무 남기평목사는 ?한국교회, 청년이 떠나고 있다?란 주제로 강의했다. 남목사는 “기성세대들은 청년들과 의사소통을 하지 않는다. 장로와 목사가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며, “한국교회는 질문과 답이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교회는 청년이 사라지는 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통계청에 발표된 개신교 인구추이를 보면 10-30대 분포에서 ‘종교 없음’이 60%이상이고, 전 연령대는 평균 56%로 보다 많은 수치이다. 그러나 2005년부터 2015년 사이 0-30대 개신교 인구추이는 10년 대비 95%감소했다. 현재 심각한 것은 어린이, 청소년의 감소인데 3-4년 뒤를 상상하면 청년들은 더 없어질 예정이고 소형교회는 사라질 위기이다. 부모님의 강요로 교회를 나오는 청년들이 대부분인데 이들도 결국은 교회를 떠날 수 있다는 것이라는 것을 나타냈다. 또한 청년들의 생활에 영향을 주는 것은 돈과 친구가 우선으로 나타나졌다. 여기서 보면 한국교회가 집중하는 것은 세속적인 성공으로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청년들은 현재 감당할 수 없는 부채로 개인의 구원을 강조하기에 영광의 신학을 강조하는 한국교회는 청년들에게 위로나 그들의 인생살이의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남목사는 “세대 갈등 문제가 심각하다. 오직 청년들을 위한 장기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며, “청년들도 교회 안에 하나의 대상으로 보고 가족공동체로 교회에서 발생하는 이질감을 줄여야하며 소속감을 더 느끼게 해야한다”고 전했다. 또한 남목사는 “‘코이노니아’가 중요한 역할이다. 교회가 너무 바빠 청년들과 친교할 시간 조차 없다”며, “청년들과 친교가 바탕이 된 공간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청년대표로 기독교대한장로회 박해린청년과 기독교대한감리회 유에스더청년,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이재혁청년이 토론회에 참여했다.   청년대표들은 “교회에서 청년은 예배의 소비자로 쓰이는 형태가 많은 것 같다”며, “교회 안에 모두가 다 어려울때 청년들의 예산을 제일 먼저 깍는 모습을 보면서 교회에 가장 실망스러웠다”고 전했다. 또한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여성과 남성들의 차별 문제를 보면서 여성지도자들은 아직도 성차별을 견뎌야 하는 것이 싫다”며, “왜 가부장주의적인 부분을 계속 기독교적이라고 얘기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바꿀 생각이 없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나타냈다.   이어 “교회를 보면 청년들과 젊은 교인들은 교회에 문제를 제기할 생각이 없어보인다. 그냥 교회에 나와 목사님의 위로를 듣고 한주를 사는 것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다”며, “개인의 구원만 강조하고 또 강요하다보니 교회 안에서 교회다운 부분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9-12-05
  •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서 총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은 지난달 28일 새에덴교회에서 총회를 열어 새 임원들을 뽑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신임 대표회장에 김수읍목사(하늘빛교회)가 선출됐다.   김수읍대표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다. 증경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들이 적극 기도해주신 덕분이다”며, “무엇보다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 기도에 힘써야 한다. 경기총만 힘을 합쳐 뭉치면 한국교회가 일어날 줄 믿는다”고 전했다. 또 “차별금지법 등 동성애를 합법화하려는 시도에 맞서나가자”고 촉구했다.   이혜훈 국회의원(바른미래당)은 축사를 통해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하고 하나님 나라를 흔드는 수많은 잘못된 악법과 정책들에 맞서 한국교회가 싸우고 있다”며, “그 과정에서 모든 일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고 하나님 때를 기다리며 그의 역사를 구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경기총이 신임대표회장을 중심으로 그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 연합회는 이날 총회에서 기존 한 명이었던 수석상임회장을 두 명으로 늘리고 사무처장을 총무로 개칭하는 정관개정을 가결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9-12-05
  • 공주기독교연합서 성탄트리 점등
    공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김종우목사)는 지난달 24일 공주시 신관동 강북교차로에 성탄트리 점등식 열고,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하며 온 누리에 평화와 축복을 전했다. 이어 성탄트리를 통해 올 연말까지 시민들이 성탄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하고, 종교를 넘어 시민을 화합하게 하는 행복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종우회장은 “성탄트리 점등을 통해 많은 공주 시민들이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음 좋겠다”며,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모든 사람들이 성탄절을 즐기며 행복한 연말을 맞길 바란다. 그럼에도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예수의 나심을 기리며 평화와 축복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종우회장은 점등식을 마치고 (재)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장학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에 대해 공주시 관계자는 “성탄트리의 따스한 빛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행복한 공주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단체 뜻에 따라 공주시의 인재육성 발전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9-12-05
  • 아산시기독교연합회서 성탄점등
      충남 아산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김병완목사)는 지난 1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과 성탄절 연합예배를 진행한다. 이번 성탄트리는 교회와 성도들의 헌금으로 세웠다. 또한 이날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와 한올학원에 선교비 지원, 탈북민 가족과 장애인을 위한 후원과 라이프호프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동 연합회 관계자는 “교파를 초월하고 모든 교단이 하나 되어서 성탄절 연합예배를 드렸다”며, “무엇보다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아산시 발전과 복음화를 위해서 아산시 기독교 부흥을 위해서 전성도가 합심해서 기도드렸다”고 전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9-12-05
  • 대전시기독교연합회서 연합예배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회장=김철민목사)는 지난달 30일 우리들공원에서 성탄축하 연합예배를 드리고, 크리스마스트리를 점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합예배는 대전지역 기독교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을 통해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고 트리 점등 후 축하공연을 통해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 또한 성탄절의 아름다움을 향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참가자들이 함께 찬양을 한 후 김철민목사(대전제일교회)가 나서 성탄절을 맞아 메시지와 기도를 했다. 이어 송경호장로(중부교회)가 환영사를 전하고 이기복감독(하늘문교회)과 허태정시장(대전시), 김종천시의장(대전시의회), 설동호교육감 등이 나서 축사를 전했다. 또한 밀알복지재단을 포함한 9개 단체가 김철민목사에게 성금을 전달해 대전지역 이웃을 돌보는 사역을 지원했다.   트리 점등식 시간에는 CCM가수 하니가 「Oh holy night」와 「꽃밭에서」, 디-엔젤이 「참 반가운 성도여」와 「노엘」, 걸그룹 달빛소녀가 「고고업」과 「번지」, 오페라 문화공연단 숨이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과 「축배의 노래」를 불렀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9-12-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