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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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레스타인의 여성·아동의 생존권 보장 호소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지난 4일 이스라엘 대사관 건너편 청계천로에서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촉구하는 그리스도인 간담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지속가능한 휴전을 요청했다. 또한 여성과 아동의 생존권 보장을 호소했다.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연합예배는 매년 부활절과 성탄절 드리고 있다. 2002년 이라크전쟁을 계기로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이랜드 비정규직 파업 △KTX 승무원 투쟁 △세월호유가족 △스텔라데이지호 가족 △전세사기 피해자 등 시대의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드려지는 예배로 함께하고 있다 올해 성탄예배는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촉구함」이란 주제로 드려진다.     참석자들은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우리는 중동, 특히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벌어지는 참혹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면서, “2025년 현재, 가자지구의 5세 미만 아동 중 16% 이상이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이며, 대부분의 병원은 연료와 의약품 부족으로 기능을 잃었다. 서안지구와 동예루살렘에서는 강제이주와 정착촌 폭력이 이어지고, 여성과 아동,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전쟁뿐 아니라 제도적 불평등 속에서 이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즉각적이고 지속 가능한 휴전이 보장되어야 한다. 더 이상의 민간인 희생은 그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했다. 그리고 “인도적 지원 통로가 자유롭게 열려야 한다. 생명과 생존을 위한 식량, 의약품, 식수, 전력의 접근은 신앙과 인권의 최소선이다. 여성과 아동의 생존권 보장과 성평등 관점의 회복과 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했다.    또 “우리는 다가오는 성탄절을 단순한 축하의 시간이 아니라,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걷는 시간으로 선포한다”면서, “우리는 오늘 이 입장을 통해, 연속적인 기도와 행동의 흐름이 대림절부터 성탄절까지 이어지길 다짐한다. 끝으로,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한 ‘평화의 연대’를 기억하며, 우리에게 허락된 연대의 사명을 다시금 새기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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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연합과 일치통한 장로교정체성 확립에 중점
        타협하지 않고, 연합해 진리 앞에 서는 사역 매진 오직 하나님께 영광 등 5대 솔라의 동질성 추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증경대표회장들과 총회장과 총무와 사무총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함께한 이번 포럼은 동 연합회가 교단간의 연합으로 장로교 정체성을 살려야한다고 강조됐다. 또한 성령운동으로 침체된 한국교회를 일으키고, 다음세대를 위해 더욱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증경대표회장으로 발표에 나선 엄신형목사는 “성령의 하나되는 역사를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 준비된 신부로서 신랑되신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자”면서 “성령충만한 분이 대표회장이 되셨으니까 잘 할 줄 믿고 나부터 앞장서서 성령운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천 환목사는 “연합단체의 필요성을 갈수록 절감하고 있다”면서 “교회 지도자들이라고 하면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하지 않고 연합하여 진리 앞에 서야 하며, 주님 오실 때까지 한장총이 장로교의 정체성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태섭목사는 “한장총은 연합기관으로서 제일 먼저 세워진 단체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장로교 정체성을 세우면서, 다음세대를 살리는 일에 대표회장님을 필두로 교단과 교회들이 협력해서 앞장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회장을 대표해 발표한 개혁개신 총회장 신용현목사는 “칼빈의 후예들이라고 할 수 있는 장로교회가 모인 한장총이기에 오직 말씀과 오직 하나님께 영광 등 5대 솔라의 동질성이 있다”면서 “목사가 뜨거워야 성도가 살고, 목사가 살아야 이 나라가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지도자들이 되자”고 했다.    한편 동 연합회는 포럼에 앞서 임원회를 갖고, 총회에서 위임된 주요사업들에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오는 1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은퇴(원로)목회자와 함께하는 성탄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신년하례회는 내년 1월 9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드리기로 했다.    동 연합회는 이번 회기 주제를 「코람데오」라고 정했다. 또한 이번 회기 동안 원로 및 은퇴목회자를 섬기고, 소외된 자와 복지가 필요한 이웃들을 섬기며, 다음세대를 육성하는 일에 힘쓰기로 했다. 특히 장로교 부흥운동을 전개해 침체된 한국교회의 부흥을 다시 일으키는 데 매진하기로 했다.    주요사업으로 △증경회장 및 각 교단 총회장과 교류 통한 내실화 △한국장로교 부흥운동 전개 △원로 및 은퇴목사 섬김 △사회복지 활동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 △다음세대 세우기와 부흥운동 △세계장로교회 연대 및 선교 △교회 출산장려운동 및 돌봄 참여사업을 내세웠다.    이번 포럼은 각 교단 총회장과 증경회장 들이 함께하는 시간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장로교회의 부흥운동에 중요성이 강조되었다는 점도 주목할 점이다.    동연합회는 1981년 한국장로교협의회라는 이름으로 창립됐다. 창립 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과 합동측, 고신측, 대신측 그리고 기독교한국장로회가 함께했다. 1997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협의회와 합동총회를 개최해 현재의 이름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로 출범했다. 현재는 26개 교단이 함께하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2009년 요한 칼뱅 탄생 500주년을 기념해서 시작한 장로교의 날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2년부터 장로교신학대학 찬양제를 진행하고 있다. 동 단체 소속인 한국장로교신학회도 매년 2번의 학술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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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한장총, 장로교선교 140주년 미래포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이 선목사)는 지난 2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장로교선교 140주년 미래포럼을 갖고,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새롭게 출발할 것을 다짐했다.<관련기사 · 2면>    이날 1부 예배는 신용현 목사(개혁개신 총회장)의 사회로 권오삼 목사(보수 총회장)가 기도하고, 엄신형 목사(한장총 제24대 대표회장)가 설교와 축도를 했으며,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이 선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의 장로교회가 들어온지 선교 14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를 마무리하면서 한국교회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연합을 모색하기 위해 오늘의 귀한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특별히 한장총 증경대표회장님들과 총회장님들을 모시고 고견을 듣는 시간을 통해 한국교회의 새로운 연합운동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2부 한국 장로교선교 140주년 미래포럼은 이선 대표회장이 사회를 맡아 천환 목사(한장총 제41대 대표회장)가 기도하고, 증경대표회장들과 총회장들이 한장총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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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제천시기독교연서 백미 1천 4포를 기탁
    ◇제천시기독교연합회는 제천시에 백미 10kg 1천 4포를 기탁했다.    제천시기독교연합회(회장=전석호목사)는 지난 2일 제천시에 백미 10kg 1천 4포를 기탁했다. 성시화운동의 일환으로 지역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백미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백미는 연말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제천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전석호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꾸준히 이어지는 나눔 덕분에 많은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동 연합회는 매년 12월 사랑의 쌀 1,004포를 시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탁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 동안 진행한 제천국제한방 천연물산업엑스포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단체관람 등에 적극협조하기도 했다.    한편, 성탄문화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성탄트리 점등식도 지난 7일 제천시민회관 광장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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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교회협, 비상계엄 1주기맞아 입장문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박승렬목사)는 지난 3일 「12.3 비상계엄 1주기, 민주주의를 끝까지 책임지는 교회의 고백」이란 제목으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 협의회는 정의와 진실의 중요성을 촉구했다.    이 협의회는 “작년 12.3 비상계엄 선포는 우리 사회의 오래된 질문과 다시 마주하게 했습니다. ‘권력의 주권이 시민에게 있다는 헌정의 원칙은 얼마나 쉽게 훼손될 수 있는가. 그리고 시민의 자유는 얼마나 쉽게 중단될 수 있는가.’ 1년이 지난 지금, 관련 법적 절차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정의의 완결은 아직 멀게만 느껴지며, 수사와 재판이 시민의 기대만큼 신속하고 엄정하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우려도 남아 있다”면서, “민주주의는 ‘그날을 막아낸 사건’을 넘어, ‘그 이후를 끝까지 책임지는 과정’이다. 우리는 반헌정 행위의 의혹과 잔재가 정리되고 재발방지 장치가 갖춰질 때까지 시민들과 함께 깨어 있겠다”고 했다.    또한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으로 광장에 모였던 시민들은 국가의 책임과 공동체의 회복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드러냈다. 한국교회도 이 싸움의 곁에 서서 고통의 현장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신앙의 약속을 실천해 왔다. 그러나 세월호·이태원 참사 등의 진상 규명은 여전히 지연되고, 노동자들은 고공농성의 자리에서 생존과 존엄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사회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지금, 우리는 더 분명히 말해야 한다. 정의는 미룰 수 없고, 진실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했다.    또 “우리는 주님의 나라와 그의 의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고백하고 다짐한다. 교회는 기억을 지키는 공동체이다. 우리는 12.3 비상계엄 이후 남겨진 과제를 함께 새기고,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용기를 잊지 않겠다”면서, “또한 두려움과 상처를 겪은 이들과 함께 탄식하며 기도하고, 치유와 동행의 길을 열어 유가족과 노동자, 사회적 약자들의 존엄이 무너지지 않도록 구체적 돌봄과 연대의 실천으로 응답하겠다. 더 나아가 거짓과 혐오가 공동체를 갈라 놓으려 할 때, 교회는 침묵하지 않고 환대와 진실의 언어로 맞서며, 평화를 기다리는 대림의 마음으로 끝까지 이 길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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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한국교회인권센터 인권상, 활동가 해초 수상
      ◇한국교회인권센터는 제39회 한국교회 인권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국교회인권센터는 지난 4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39회 한국교회 인권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팔레스타인 가자 구호선단에 참여한 평화활동가 해초(본명 김아현)가 상을 수상했다. 평화활동가 해초는 팔레스타인 난민의 참상을 알리고 구호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이를 통해 한국교회와 시민사회가 팔레스타인 민중과 세계의 고통에 책임 있게 응답하는 길을 구체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수상소감을 전한 해초는 “가자의 상황은 시급하며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안도할 수 없다. 가자지구가 가장 큰 야외 감옥으로 불리는 이유는 공습과 총살이 계속되는 땅에 사람들을 가둬두고 있기 때문이다”면서, “고립된 땅에 사는 사람들과 연결되는 것 또한 긴급구호라고 생각한다. 강에서부터 바다까지 팔레스타인이 해방될 때까지 계속해서 출항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동 센터 부이사장 손은정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은 동센터 이사장 최형묵목사의 인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양성평등위원회 공동위원장 홍보연목사의 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목사,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 부위원장 고금스님, 천주교 예수회 인권연대센터 소장 박상훈신부,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명숙활동가의 축사가 있었다. 또한 제 38회 인권상 수상자 대표로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 김종기 운영위원장의 인사 등의 순서도 있었다.      동 센터 관계자는 “해초는 한국인 최초로 팔레스타인 가자 구호선단에 참여하여, 전쟁과 봉쇄의 현실 속에서도 생명과 인권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비폭력 인도주의 항해를 실천했다. 구호선단 참여후로 이어진 그의 활동은 한국교회와 시민사회를 팔레스타인 민중의 고통과 세계의 아픔에 직접 연결시켰다”면서, “그의 실천은 한국사회가 내란과 극우주의의 상처를 넘어 공적 책임과 연대를 확장해 가는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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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실시간 연합단체 기사

  • 하남시기독교연합회, 하남시와 간담회
      하남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조남주목사·사진)는 지난 12일 코로나극복을 위한 하남시와의 간담회를 갖고 위기극복을 위해 시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합회장 조남주목사(새빛교회)을 비롯해 16개 교회의 목사와 장로가 참석했다. a1시간 30분간 진행된 간담회는 구성구 보건소장의 코로나 대응상황에 대한 보고청취로 시작됐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시 그간 교회별 자체 소독 실시와 예배 자제를 통해 하남시가 확진자 발생이 없는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감염확산의 기로인 현 시점부터 1~2주간에 모든 시민들의 사회활동을 자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특히 교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장학봉목사(성안교회)는 “코로나19 상황이 발생 이후 한 달여 동안 교회별 자체 소독대책, 발열체크를 하고, 예배 시 마스크 착용, 신도간 이격조치하고, 자가 증상 이상자 출입을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해서 교인들이 예배에 평소의 1/5 정도만 참석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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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한교총, ‘코로나19’ 긴급 상임회장회의
      한국교회총연합은 지난 1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교회 주요교단 차원의 긴급 상임회장회의를 열었다.   이날 한교총(공동대표회장=김태영·류정호·문수석목사) 소속 주요교단 대표들과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전 세계 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 이른바 ‘펜데믹’을 선언하면서 신천지가 촉발시킨 국내 코로나 확산 사태에 대한 심각성을 한국교회가 인지하고 이에 대처하기 위한 목적이 담겨있다.   특별히 한교총 주무부처가 서울시에서 문체부로 이관됨에 따라 박양우문체부장관도 이날 회의에 함께 참석했다. 문체부 측은 박 장관의 참석이 한국교회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줄 것을 협조 요청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는 1부 기도회를 시작으로 2부 회의에서 교단별 ‘보고 및 안건’이 이뤄졌고 이후 기하성, 기침, 예장개혁, 예장합동보수, 예장고신, 예성, 기감, 예장합동, 예장합신, 예장통합 순으로 코로나19에 대한 교단별 대응상황과 제안을 공유했다.   한교총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한교총은 코로나19 발병 초기인 지난 2월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따른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성명’발표를 시작으로 아산시민을 위한 방역용품비 지원,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단계’에 대한 성명, 이단 신천지 집단에 대한 성명, 국회 종교집회 자체촉구 결의안에 대한 논평 등 시기적으로 변동사항이 있을 때마다 즉각 대응을 해온 바 있다.   한교총 류정호공동대표회장(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은 회의에 앞서 모두발언에서 “국가적인 위중가운데 있지만 어려운 상황을 맞은 한국교회에 대해 염려하고 기도하는 교단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금 한국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배를 중단하고 이단 신천지에 대한 대처까지 해야되는 상황이다. 오늘 회의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예배 정상화를 위해 심각하게 논의하고 지혜로운 방안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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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한국기독교복음주의총연맹 대표회장에 양명환목사
    명환목사(횡성감리교회)가 지난 5일 한국기독교복음주의총연맹(총재=엄기호목사) 대표회장에 취임했다.   신임 양대표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온 나라가 어려움에 처한 이 시기에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최선을 다해 연맹의 발전과 한국교회의 부흥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대표회장은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대표회장과 감리교 부흥단장을 역임했다.   사무총장 김두식목사는 “그동안 한국교회 부흥운동에 앞장 서오신 양명환목사가 새 대표회장에 취임했으니 심기일전해서 다양한 사역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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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한교연 예배중단 사태에 우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권태진목사)은 “무조건적인 예배의 중단은 더 큰 영적 재앙의 단초가 될 수도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한교연은 지난 5일 성명을 발표하고 “기독교 신앙의 기본은 그 어떤 환경에서도 절대로 예배를 멈추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작금에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로 교회 문이 닫히고 예배가 중단되는 초유의 상황을 맞고 있다”고 했다.   한교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공포와 두려움이 신천지집단과 모든 한국교회를 동일선상에 올려놓고 책임을 돌리려는 비뚤어진 시선과 왜곡된 여론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마치 모든 건전한 교회들이 바이러스 전파의 온상인 양 취급되고, 주일예배마저 여론의 눈치를 살펴야 한다면 본말이 전도된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이 하루속히 종식되어 온 지구촌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안타까운 희생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기를 간구하며, 지금도 병상에서 신음하는 환우들의 조속한 치유와 의료진들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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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연합기관과 단체서 신천지 비난 성명
    신천지사태로 인한 코로나 확산에 한국교회 연합기관과 단체들은 일제히 비난성명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조속한 수사와 신천지의 해체 등을 촉구했다.   ◆한교총=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김태영목사)이 신천지를 향해 “모든 정보를 사회에 공개하고 스스로 해체하라”고 촉구했다. 한교총은 지난 4일 성명을 내고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 와중에 신천지 집단의 교주 이만희 씨는 3월 2일 대국민 사과를 통해 과거의 잘잘못은 따지지 말 것과 정부에 협조하겠다는 등의 언사를 자행함으로 자신들의 잘못을 희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공정책협=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소강석목사, 사무총장=김철영목사)는 지난 5일 이단사이비 신천지집단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촉구하는 긴급성명서를 발표했다.   동협의회는 성명에서 “신천지집단은 국내와 해외 전체 신도 명단과 모든 집회소와 비밀모임 시설 등을 정부당국에 제출하여 코로나19사태의 조속한 종식을 위하여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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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문체부, 한교총에 예배중단을 호소
      신천지의 일탈행위로 인해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자가 폭증한 가운데 정부, 시민사회와 함께 종교계도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대한 집단행동을 자체하고 있고, 특히 종교계는 모든 예배를 취소하고 가정예배나 온라인 예배로 대체하고 있다. 하지만 연세중앙교회(담임=윤석전목사)를 비롯한 일부 교회들은 지난 8일까지 각 교회에서 공공 예배를 강행했고, 이에 대해 시민사회와 지역주민들은 강력하게 반발했다.    예배중단을 촉구하는 현수막까지 걸면서 거세게 반발 시민사회의 비판에 직면해 온라인예배로 대체하기도   ◆교회 개별행동에 사회우려 확산·수원 생명샘교회(담임=이성진목사)에서는 지난달 23일 11살의 초등생을 포함한 6명의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고, 부산의 온천교회에서도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한 지난 8일 대구에서 왔다는 사실을 숨기고 서울백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던 한 여성도 대구의 한 교회 교인인 사실이 밝혀졌다.   교회를 통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의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일부 대형교회들을 비롯한 여러 교회들은 여전히 예배를 강행하고 있다. 심지어 수만 명이 운집하는 연세중앙교회(담임=윤석전목사) 등의 대형교회들도 지난 8일까지 예배를 강행했고, 이에 지역주민들은 예배중단을 촉구하는 현수막까지 걸면서 거세게 반발했다.   개신교가 공적 모임 중단에 협조하고 있지 않자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장관은 지난 3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김태형목사)을 방문하여 당분간 대중집회 자제 등 교회의 신중한 판단과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임을 피력했다.   하지만 김태영목사는 “교회들의 예배형태 변경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사태가 빨리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할 뿐이었다. 또한 김목사는 “특히 교회의 특성상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참여가 적다고 한다거나, 일부 지자체에서 교회의 예배 취소를 강요하는 듯한 공문을 발송하고 있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고 말하며 오히려 정부의 태도를 지적하고 있어 개신교계가 여전히 사태의 심각성에 둔감하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예배중단으로 사회운동에 동참·일부 교회들의 개별행동과는 별도로 대한민국 정부는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전 세계가 놀랄 정도로 국가 역량을 총동원하여 확진자와 관련된 장소에 한하여 전수조사에 가까운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는 전국의 모든 교육기관들의 개학을 연기했고, 정부의 각 부처들도 대부분의 공공행사들을 취소·연기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흐름에 따라 가톨릭은 236년 만에 전국의 모든 미사를 중단했고, 조계종도 전국의 모든 법회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개신교의 주요교단들도 이에 동참해 최소 2주간 예배를 중단할 것을 소속교회들에 요청하며 차후  대책을 마련한다는 입장이다.    개 교회들도 모든 예배를 중단하고 온라인예배나 가정예배 등으로 대체했고, 교회를 통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을 철저하게 막고자 노력하고 있다. 예배를 하지 않을 수는 없다며 한동안 예배 강행을 시도했던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이영훈목사)와 영락교회(담임=김운성목사) 등도 시민사회의 비판에 직면하여 2주간 온라인 예배로 대체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백신개발까지 시간확보가 과제·신천지로 인해 대구와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확산돼 지난 9일까지 전국의 바이러스 확진자 수 7,300명과 사망자 수 50명을 훌쩍 넘어섰고, 이중 신천지 관련 건은 63%에 육박하고 있다. 이렇게 국내에서는 신천지로 인해 심화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도 펜더믹 현상이라는 주장이 있을 만큼 심각해지고 있다.   전 세계인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코로나-19에 관해 많은 전문가들은 전염병이 확산되는 시기에는 치료제를 개발하기 전까지 시간을 버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은 치료제 개발 전에는 지역 전파의 속도를 억제하기 위해 확진자들을 격리시키고, 시민들은 공공장소 이용을 최대한 자제하며 치료제가 나올 때까지 시간을 버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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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총선 앞두고 교회협서 호소문
      오는 4.15 총선을 앞두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목사.사진)는 지난 9일 성명을 발표하여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통해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온 생명과 더불어 평화 누리는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을 호소했다.   동 협의회는 「3.1정신과 촛불민의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열어갑시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21대 국회의원 총선거는 “자주독립과 민주공화국을 향한 새 역사를 열었던 3.1운동의 정신과 촛불 민의에 담긴 주권재민의 정신을 온전히 구현하는 또 하나의 역사적 쾌거가 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한국교회의 자주와 독립, 민주와 평화의 역사적 유산을 계승하여 적극적으로 선거에 참여함으로써 불의한 사회를 변혁시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혐오와 차별, 배제를 정당화하고, 상처 입은 이웃의 가슴에 못을 박는 정치집단화 된 일부 거짓 신앙인들의 행태를 보며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며, “깨어있는 신앙인들이 일어나 왜곡된 신앙을 타파하고 생명, 정의, 평화를 위해 일하는 참된 교회의 모습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사회, 평화로운 사회, 생명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투표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선거에 나선 각 정당과 후보들을 향해서도 △본인의 신앙적 정체성을 잘 지키고 △종교를 정치의 도구로 이용하지 말 것 △선거를 막말과 거짓 뉴스, 상호비방이 난무하는 분열과 갈등의 난장판으로 만들지 말고 △더불어 평등하게 살아가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한 정책을 내고 △상호존중의 마음으로 진지하게 사회적 합의를 구하며 공정한 선거에 임할 것 등을 권고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0-03-09
  • 세계선교부흥협.나라사랑국민연합서 시국기도회
    ◇세계선교부흥협 이능규목사는 “3.1운동의 정신으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선교부흥협회(이사장=이능규목사.사진)와 나라사랑국민연합(대표회장=한정수목사)은 지난 2일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3·1운동 101주년을 맞아 삼일절기도회를 공동으로 열었다. 코로나사태 속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서 50여 명의 참가자는 무엇보다 코로나 사태의 극복을 위해 기도했다.   이능규목사는 개회사에서 “코로나19의 여파로 예정됐던 삼일절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됐지만 우리는 기도를 멈출 수 없다”며, “교회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 코로나사태 극복을 위해 함께 간절히 기도하자”고 말했다. 한정수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1부 예배에서 김진태목사(주님제일교회)가 대표기도를 했고, 이재윤장로(중앙대 명예교수)가 성경을 봉독했다. 채연희선교사의 특송 후에 세계선교협회 총재 김중남목사(파도교회)는「하나님께 물어보자」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목사는 “다윗은 늘 하나님께 물어보는 삶을 살았다. 그래서 위대한 신앙이 될 수 있었다”며, “이렇게 신앙이란 내 방식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방식으로 사는 것이다”고 전했다. 그래서 “기도는 하나님의 명령이자 성도의 본분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포기할 수 없다. 지금 대한민국은 코로나 사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다윗과 같이 함께 모여 기도하지”며, “기도를 통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상렬장로 등이 나라를 위해, 대통령과 정치인들을 위해, 경제인과 기업을 위해, 교회와 기독교기관을 위해, 선교사와 세계선교부흥협의회, 나라사랑국민연합 등을 위해 기도했다.   한정수목사는 제3부 기도회를 인도하며 “앞으로 7080성령운동을 펼쳐나가겠다. 7080은 한국교회에서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일어났던 1970년대와 80년대를 의미하며 동시에 7·80대가 주축이 되는 기도운동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합심기도에서는 대통령과 정치인을 위해, 기독교기관과 대표를 위해,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해 참가자들이 기도했다. 이어 송현순장로(나라사랑국민연합 대표총재)가 축사를, 이귀범목사(미주크리스찬헤럴드 한국대표)가 축하메세지를 전했다.   행사 후에 이능규목사는 “일제강점기에 한국교회는 일제로부터 신사참배를 강요당하는 등 많은 압박과 설움 가운데 있었지만, 삼일만세운동을 주도해서 민족의 등불이 됐다”며, “이렇게 한국교회는 일제 강점기에도 기도를 멈추지 않았다. 비록 코로나사태가 위험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회를 위해 기도를 멈출 수 없기에 이렇게 모인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계선교부흥협의회와 나라사랑국민연합이 공동으로 기도회를 개최한 것에 관해 이목사는 “지금 나라가 정치적으로 혼란하고, 종교 간의 갈등도 있다. 그래서 마음을 마음을 같이해서 함께 할 때 코로나 질병도 물러가고 위기도 극복할 수 있다”며, “현 시국을 보면 가슴 터지는 아픔이 있지만 기도 외는 방법이 없다. 앞으로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기도모임을 멈추지 않고 계속 기도운동을 펼칠 것이다”고 전했다. ◇나라사랑국민연합 한정수목사는 “앞으로 7080성령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말씀을 전한 김중남목사는 기도로 죽어가던 사람을 여럿 살린 간증을 하며 기도의 능력을 강조했다. ◇찬양사역자 구순연집사가 축하 찬양을 불렀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0-03-03
  • 교회협, ‘2020부활절맞이’ 돌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목사·사진)는 24일 코로나19의 확산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과 공동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3월 15일까지 ‘대중(불특정 다수)’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집회를 중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달 24일 밝혔다.   동 협의횐회는 “코로나19의 확장 양상이 종교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어 사회적 불안과 우려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교회의 공동체적 정체성의 표현인 기도회, 예배 또한 공적 유익을 고려하여 재구성되어야 한다는 입장에 따라 2월 26일에 예정돼 있던 ‘사순절을 시작하는 재의 수요일 기도회’를 취소하고자 한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의 십자가 고난과 사랑을 묵상하시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대신 코로나19가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4월에 맞는 고난주간에 부활절맞이의 취지에 따라 ‘고난주간 고난의 현장에서 드리는 기도회’와 함께 ‘고난의 현장을 방문’하는 일정을 집중하여 준비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사 “부활절맞이는 교회가 관심을 갖고 함께 기도해야할 과제를 찾는 영적 순례이다. 불의와 부당함 속에서 고통받는 현장과 이웃을 찾아 연대하고 그 자리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선언하는 생명과 평화의 발걸음이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이웃을 기억하고 함께 기도하며, 세상의 혼란과 탄식 속에서 십자가의 의미와 십자가를 따르는 우리의 사랑의 과제를 잘 찾아 행동하는 2020년의 재의 수요일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사순절을 시작하는 재의 수요일 기도회는 본래 한국전쟁 70년을 중심으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 5·18민주화운동 40년, 세월호 참사, 양극화와 빈곤을 주제로 기도했고, 5·18민주유공자가족, 세월호 유가족 등 해당 주제의 관련자가 나와 기도할 계획이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0-02-26
  • 기감 충북연회서 청년임원 장학금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직무대행=윤보환목사) 충북연회(감독=조기형목사)가 지난 14일 연회본부에서 감리회청년연합회 충북연회연합회(회장=장이레) 임원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감리회 청년연합회 조직 확산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조기형감독은 “충북연회 뿐만 아니라 감리회 모든 연회마다 청년회가 연약한 상황이지만, 청년 부흥을 위한 소중한 사역을 맡아서 잘 감당하고 있다”며, “하나님께서는 겨자씨 같이 작은 일에서 시작해 크고 놀라운 역사를 이루셨다”고 전했고, 장이레회장은 “아직도 청년회가 세워지지 않는 지방이 있다”며, “각 지방마다 청년회가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와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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