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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한부모가족에 전문적이고 특화된 원스톱 지원
애터미(회장=박한길)는 지난 13일 자사 기부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가 경기도 안산시에 문을 열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해당 센터는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기존 시설에서 충분히 다루기 어려웠던 미혼모·한부모가족을 위한 전문적이고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애터미 도경희 부회장(사진)을 비롯해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박해철 국회의원, 경기도청 고영인 경제부지사, 박천광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제종길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한생명복지재단 이효천 대표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감사패 전달을 하고 있는 좌)한생명복지재단 이효천 대표와 애터미 도경희 부회장 도경희 부회장 “한 생명을 품은 결정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길” 개소식에 참석한 애터미 도경희 부회장은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는 벼랑 끝에 선 한 생명을 품는 공간이자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용기를 주는 희망의 터전”이라며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생명’을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선택 이후 마주하는 현실의 부담이 결코 가볍지 않은 만큼, 이 센터가 잠시 숨을 고르고 삶을 정비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는 애터미 도경희 부회장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은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는 단순한 지원 공간을 넘어, 한부모가족이 다시 삶을 설계하고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통합적 자립의 거점”이라며 “사랑의열매는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는 미혼모와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복지·교육·문화·돌봄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지원 공간이다. 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규모로 조성됐으며, 영유아돌봄센터를 비롯해 교육장, 체력단련실, 커뮤니티 공간 등을 갖췄다. 미혼모와 한부모가족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으로는 전국 최초로 설립됐다. 관내에서 진행될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건강한 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별 상황을 살피고,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라이프 코칭’ ▲신체·심리·사회·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라이프 인핸싱’ ▲자조모임 등을 통한 공동체 형성을 돕는 ‘라이프 쉐어링’ 등이 있다. 센터는 이 같은 서비스 운영을 오는 2월부터 본격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 운영은 한생명복지재단이 맡는다. 한생명복지재단은 2021년 이효천 대표가 설립한 단체로, 청소년 한부모가정과 소년소녀가장, 학대 피해 아동·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며 현장 경험을 축적해 왔다. 한생명복지재단은 앞서 위기 한부모가정과 청소년 미혼모 지원을 위한 ‘링커(사단법인)’를 운영하며 대상자 지원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 과정에서 애터미와 인연을 맺었고, 애터미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회에 걸쳐 총 4억 원을 후원해 위기 가정 지원 활동을 뒷받침했다. 또한 도경희 애터미 부회장은 지난해 8월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 설립을 위해 개인 사재 3억 원을 추가 기부하며 뜻을 보탰다. 한편, 애터미는 지난 2019년 6월 사랑의열매에 당시 중견기업 기부로는 최대 규모인 100억 원을 기부자맞춤기금(기금명: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맘)으로 기부한 바 있다. 이 가운데 63억3,900만 원이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지원됐으며, 애터미는 이후 추가 기부를 통해 센터 설립에 투입된 총 64억3,140만 원을 전액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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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규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6일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강력히 규탄합니다」란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동 협의회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이 베네수엘라 시민들의 주권을 훼손하며, 국제사회의 평화를 흔드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동 협의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강력히 규탄한다. 아울러 지금 이 순간에도 무력과 외부의 강제적 개입으로 고통과 두려움 속에 놓여 있을 베네수엘라 사람들의 생명과 존엄을 기억하여 연대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또한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현직 국가 수반을 체포해 자국의 사법 절차에 회부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정치적 이행이 완료될 때까지 베네수엘라를 사실상 관리·통치하겠다는 입장을 공표했다”면서, “이는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이며, 국제사회가 오랜 시간 지켜 온 평화와 공존의 질서를 흔드는 일이다. 이로 인해 베네수엘라의 일상은 군사 작전의 대상이 되었고, 시민들과 민간인들이 감당해야 할 불안과 고통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했다. 또 “이 사태는 베네수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팔레스타인에서, 우크라이나에서, 그리고 동북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강대국의 이해와 힘에 의해 긴장이 고조되고 충돌이 반복되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다”면서, “한 곳에서 용인된 침공은 다른 곳에서도 되풀이되며, 세계는 점점 더 불안정한 방향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정의와 평화를 향한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국제사회가 침공과 지배가 아니라 대화와 협력, 갈등의 확대가 아니라 주권 존중과 시민 보호의 길로 돌아갈 것을 촉구한다”면서, “아울러 우리는 베네수엘라의 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 베네수엘라 안팎에서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고 있는 시민들,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연대하고 있는 이들과 함께한다. 한 나라의 미래와 통치는 그 사회의 시민들이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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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와 하례회 성황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는 신년감사예배와 하례회를 드렸다.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정서영목사·사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가 지난 9일 기쁜우리교회(담임=이현숙목사)에서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란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성령으로 뜨거워진 한 명의 성도를 세우는 일에 매진하기로 다짐했다. 준비위원장 이현숙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신학회장 김학현목사의 기도 등의 순서 후 대표회장 정서영목사의 새해인사와 상임회장 김지혜목사의 설교시간이 진행됐다. 정서영목사는 “우리가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하여 세상 밖으로 나갈 때, 절망의 늪에 빠진 이들에게 손을 내밀 수 있다. 한 사람의 뜨거운 부흥사가 도시를 변화시켰던 것처럼, 성령으로 뜨거워진 한 명의 성도가 가정과 직장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주역이 되어야 한다”면서, “냉랭해진 가슴에 십자가의 사랑을 채우고, 멈춰버린 기도의 무릎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 우리가 먼저 눈물로 씨를 뿌릴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 땅의 거친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이 흐르게 하시는 기적을 베풀어 주실 것이다”고 말했다. 이광택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특별기도시간에는 감사 정운주목사가 「지난 한해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실무회장 이정하목사가 「한국교회의 회복과 영적 부흥을 위하여」, 실무회장 곽영민목사가 「사)한기부의 사명과 연합을 위하여」, 상임총무 유무한목사가 「대표회장 및 임원진, 이사들을 위하여」, 운영총무 김연찬목사가 「대한민국 위에 공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홍보총무 김정숙목사가 「복음통일을 위하여」란 제목으로 기도했다. 또한 총사업본부장 김동호목사가 광고를 전했다. 선교회장 송창호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하례회에서는 증경회장들의 신년덕담이 있었으며, 교육회장 이주향목사가 새출발을 위한 축복의기도 및 조찬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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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한국교회다음세대 지킴이연합이 정기모임을 진행했다. (강연을 진행하는 노성휘대표의 모습) 세계관전쟁 속 생명의 씨앗을 뿌리는 사명을 감당 유물론과 전체주의에 대항하는 가치관 정립 중점 한국교회다음세대 지킴이연합(한다연·공동대표=이재훈·한기채·고명진목)은 지난 6일 온누리교회 서빙고캠퍼스에서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다음달 3일 중앙성결교회(담임=한기채목사)에서 「교회를 위협하는 무신론 사상을 무너뜨려라」란 주제로 열리는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희대연) 강사들이 집회에 대한 브리핑강연을 했다. 참석자들은 기독교세계관을 통한 다음세대 교육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태희목사가 영상강의를 전하고 있다. 상임총무 안석문목사(아침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문명의 뿌리를 둘러싼 세계관 전쟁」이란 제목으로 영상강의한 이태희목사(그안에진리교회)는 최근 서구권에서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가 ‘해피 홀리데이’라는 용어로 대체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기독교세계관과 세속주의 세계관이 충돌하는 세계관전쟁임을 설명했다. 또한 그리스도인들이 낙심하지 말고 생명의 씨앗을 뿌리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혼의 실제와 두뇌주의」란 제목으로 강의한 한동대 길원평교수는 “두뇌주의는 나라는 자의식이 두뇌의 정보처리과정에서 생겨난 현상이라고 말한다. 윤리, 철학, 종교도 인간의 두뇌에서 생긴 것이라 말한다. 이러한 내용을 계속 반복해서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면서, “뇌과학에서 밝혀진 과학적 사실은 특정 뇌 영역이 특정 기능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과학적 사실은 영혼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는다. 두뇌주의는 과학적 한계를 벗어난 주장이 아닌 유물론에 기초한 주장이다. 그리고 두뇌주의자는 다음세대를 세뇌하려고 하고 있다. 대다수 사람은 두뇌주의를 원하지 않는다. 대다수 사람은 자신이 기계적인 존재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신진화론을 배격하라」란 제목으로 강의한 예스티칭연구소 노휘성대표는 “유신진화론을 방치할 때 초래하는 일로 △성경의 권위 상실: 성경 해석을 진화론의 주장에 맞춰 계속 수정하도록 요구받음 △자연주의 세계관에 종속: 사실영역은 자연과정으로만 설명되어야 하며, 하나님의 개입 설명 불가 △지식영역에서 배제: 성경의 역사와 교리가 현실적 사실 영역에서 배제되어 합리적 권위 상실 △심리종교로 전락: 기독교신앙 내용은 더 이상 진리가 아니며 신자들의 민족에 따라 구성됨 △공적 영역에서의 침묵: 성경을 근거로 교육이나 법영역에 공적 적용 불가 △하나님나라 실현 제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세상 속에서 실현 불가를 들 수 있다”면서, “이러한 일들의 대안은 유신진화론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신앙교육을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정소영대표가 강연하고 있다. 「신들과 같이 되리라-차별금지법, AI, 새로운 영성」이란 제목으로 강의한 세인트폴세계관 아카데미 정소영대표는 “성경적 세계관은 하나님만이 참된 신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인본주의 세계관에서는 인간도 신이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땅에서 인간의 능력으로도 유토피아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면서, “인본주의가 향하는 방향이 있다. 그것은 전체주의이다. 오스 기니스는 현대 성소수자 인권운동을 통해 들어온 자아라는 우상,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영적 정체성을 파괴하는 레인보우 웨이브와 공산주의를 통해 돌아온 평등이라는 우상, 사유재산, 사적자유를 폐지하자는 레드 웨이브 그리고 이슬람종교를 통해 돌아온 신정체제라는 우상, 신앙의 자유를 박탈하는 블랙웨이브를 제시한다”고 했다. 또한 “나는 여기에 AI 웨이브를 제시하고 싶다. 과학주의를 통해 돌아온 안전과 질서라는 우상이다”면서, 이 4가지 모두 전체주의에서 가는 길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차별금지법과 범용인공지능 등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니가 신이 될 수 있다는 속삭임에 넘어간 것이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충성된 목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원정하선교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강의에 앞서 설교를 전한 원정하선교사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와 함께하는 것을 임마누엘이라고 부른다. 하나님께서 마구간에서 구유에서 태어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며 기도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후 최근이슈에 대해서 진평연 집행위원장 길원평교수가 공유했다. 이번 희대연 진행에 앞서 오후 1시부터 기도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세대를 이음세대로 가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음세대는 성경적 가치를 깨닫고 능동적으로 전하고 일구는 하나님의 군대와 같은 기독교인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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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복음화협 총회, 회칙개정과 임원선출
◇세계복음화협의회는 신년하례 및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세계복음화협의회(대표총재=피종진목사)는 지난 5일 서울한영대학교에서 신년하례 및 제38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회칙개정과 임원선출 등 주요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참석자들은 세계복음화와 <한국기독교대연감> 발간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상임총재 한영훈목사의 사회로 개회된 총회는 실무총재 박승식목사의 기도 등의 순서 후 사업보고와 회칙개정 등을 진행했으며, 신년도 임원선출과 사업계획 등도 결정했다. 회칙개정을 통해서 국민대상을 받은 사람은 당연 총재로 추대하기로 정했다. 정기총회 이후 진행된 상품추천시간은 실무총재 고영기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대표회장 임다윗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공동총재 민한근장로의 기도 등의 순서 후 대표총재 피종진목사가 「두 정탐꾼이 보여준 사명자의 정로」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공동회장 김다은목사의 봉헌기도 등의 순서 후 피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신년하례 시간은 공동회장 김천수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한편 동 협의회는 부흥운동을 통해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현재 <한국기독교대연감> 발간에 앞장서고 있다. 이 연감은 한국교회와 교단의 역사를 비롯해 △문화 △전통 △선교 등 다양한 측면을 다루어 수록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교회의 역사를 기록하고 보존함으로써 교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또한 지나온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는 데 필요한 자료로 쓰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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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회 원크라이 10주년 기념집회 성황
◇국가기도회 원크라이가 10주년 기념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교회의 부흥과 북한 땅에 복음화를 위해 기도 하나님께 회개하는 자세와 변화된 삶의 모습 간구 원크라이 무브먼트(이사장=황덕영목사)는 지난 2일 대한민국 국가기도회 원크라이 10주년 기념집회를 「여호와 라파」란 주제로 새중앙교회에서 드렸다. 이번 집회는 정치와 정파를 초월해 12시간 동안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특히 이날 집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치유와 평화, 회복의 역사를 기원했다. 이 집회는 지난 2016년 일어난 나라와 민족의 위기 가운데 나라의 회복과 한국교회를 깨우고 다음 세대를 부흥의 세대로 준비하기 위해 2017년 시작했다. 이번 주제인 「여호와 라파」에 맞춰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이 필요한 시기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했다. 6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세션마다 △경배와 찬양 △특송 △설교 △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기도시간에는 북한의 복음화와 한국교회의 부흥 내용으로 기도했다. 강사는 이사장 황덕영목사(새중앙교회), 박동찬목사(일산광림교회), 김문훈목사(포도원교회), 황형택목사(새은혜교회), 안광복목사(상당교회) 그리고 사무총장인 김상준목사(예수문화교회)였다. 찬양은 블루잉워십, 더워플, 로드웨이브, 워십퍼스, CCC노아더네임, 브이워십이 했다. 특송은 브라이언킴, 박광현, 이철규, 장한이, 장광우, 강중현이 했다. 기도인도는 동 단체 지역본부장들의 합심기도로 이루어졌다. 김상준목사는 “기도를 안하면 기도가 닫힌다. 그리스도인의 호흡은 기도이다. 오늘 하나님 앞에서 영적인 호흡이 충만하기를 원한다”면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내 능력 안에서만 살지 않게 하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셔서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이 내 인생 가운데 기도 가운데 들어오도록 기도의 축복을 주셨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한다”고 말했다. 또한 “내가 변하면 옆사람도 변하고 공동체도 변한다.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신앙의 부흥운동은 회개할 때 일어났다. 신앙의 개혁은 성도의 회개에서 온다. 주님은 여전히 우리의 마음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 정확히는 우리 마음에 죄를 제거하기 원하신다. 이 예배 가운데 자유함이 임하기를 원한다”면서, “하나님 앞에서 내 죄를 인정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인정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의 삶에 방향이 바뀌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삶, 중보하는 삶이 있어야 한다.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중보기도자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회개는 스스로를 낮추고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을 찾고 계신다. 죄의 결과를 직면하지 않으면 내가 죄인인 것을 아는 것이 어렵다”면서, “오늘 6개 세션에서 하나님께서 계속 말하실 것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구나. 이 말씀 듣게 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오게 하셨구나 그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는 원크라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문훈목사는 “야고보서는 자세히 보면 행함이 아니라 기도를 강조하는 성경이다. 기도의 가장 샘플이 엘리야이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었다. 엘리야는 우울증이 심했다. 이세벨의 말에 힘들어 했다. 그것이 우리와 비슷한 것이다”면서, “그러나 간절히 기도해서 응답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신앙생활을 숫자가 중요하다. 은혜를 아는 사람은 은혜를 사모한다. 한 번 발동이 꺼지면 심각하다. 엔진이 꺼지면 안된다. 영적으로 계속 은혜 위에 은혜를 구해야 한다. 배터리가 충전이 되어야 한다. 우리 시대가 무너진 시대이다. 최악의 시대에서 최상으로 산 것이 엘리야이다. 최악이었지만 엘리야는 하나님 앞에 기도했기 때문에 응답받은 것이다”고 말했다. 또 “기도가 세로워져야 한다. 경건의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경건의 모양이다. 우리가 어떻게하면 응답받는가? 느혜미야나 히스기야를 보면 금식을 선포하고, 울며 기도할때 역사를 하신다. 경건의 능력은 경건의 모양에서 따라온다. 기도는 자격이 아니라 자세이다”면서, “크리스찬들은 정기적으로 통곡을 하고, 가슴의 떨림이 있어야 한다. 어느 순간에 성령님이 역사하심으로 기도의 자리를 확보하라 기도의 자리를 잘 지켜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아무 때나 기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도는 자격이 아니라 자세이다. 은혜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 성경에 보면 요한계시록에 첫 사랑을 잃어버리면 촛대를 옮기라고 한다”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자 첫사랑을 잃지 말자 처음사랑을 회복해라 첫사랑을 회복해야 한다. 두번째는 진심으로 가야 한다. 에서가 하나님의 장자권을 가볍게 여겼다. 세번째 중심을 잡자. 하나님 중심 성경중심 교회중심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황덕영목사는 “하나님은 살리기를 원하신다. 에스겔을 평안할 때 산 것이 아니다. 에스겔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으로 끌려갔을 때 쓰임받았던 선지자이다. 어려웠을 때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망하길 원하거나 문제가 심각해서 멸망당하길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을 하시기를 원하신다”면서, “생명이 사는 치유의 기적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시작된다.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짐진자들아 내게로 와라했다. 예수님께 치유와 구원의 역사가 있다. 다른 것에 기웃거리는 것이 아니라 마르지 않는 강의 은혜를 배풀어 주실 것을 믿는다”고 했다. 또한 “성전은 예수님이신데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모든 성도들이 성전으로 살아간다.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다. 하나님의 치유의 역사가 나로부터 시작되길 원한다”면서, “성전은 교회로 이어진다. 교회가 건물이 아니라 성도들의 공동체이다. 교회를 통해서 생수가 흐르길 원하신다”고 말했다. 또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신다. 이제까지 받은 은혜가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분이시다. 하나님을 제한하지 말라 하나님은 더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분이다. 더 깊은 은혜가 있다”면서, “우리는 습성상 가만히 있고 싶다. 알아서 은혜가 주어지길 원한다. 하나님은 행하시는 분이시다. 성령님이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서 임하실 때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신다. 오늘 이 밤에도 하나님은 놀랍게 일하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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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한부모가족에 전문적이고 특화된 원스톱 지원
- 애터미(회장=박한길)는 지난 13일 자사 기부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가 경기도 안산시에 문을 열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해당 센터는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기존 시설에서 충분히 다루기 어려웠던 미혼모·한부모가족을 위한 전문적이고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애터미 도경희 부회장(사진)을 비롯해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박해철 국회의원, 경기도청 고영인 경제부지사, 박천광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제종길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한생명복지재단 이효천 대표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감사패 전달을 하고 있는 좌)한생명복지재단 이효천 대표와 애터미 도경희 부회장 도경희 부회장 “한 생명을 품은 결정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길” 개소식에 참석한 애터미 도경희 부회장은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는 벼랑 끝에 선 한 생명을 품는 공간이자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용기를 주는 희망의 터전”이라며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생명’을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선택 이후 마주하는 현실의 부담이 결코 가볍지 않은 만큼, 이 센터가 잠시 숨을 고르고 삶을 정비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는 애터미 도경희 부회장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은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는 단순한 지원 공간을 넘어, 한부모가족이 다시 삶을 설계하고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통합적 자립의 거점”이라며 “사랑의열매는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는 미혼모와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복지·교육·문화·돌봄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지원 공간이다. 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규모로 조성됐으며, 영유아돌봄센터를 비롯해 교육장, 체력단련실, 커뮤니티 공간 등을 갖췄다. 미혼모와 한부모가족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으로는 전국 최초로 설립됐다. 관내에서 진행될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건강한 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별 상황을 살피고,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라이프 코칭’ ▲신체·심리·사회·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라이프 인핸싱’ ▲자조모임 등을 통한 공동체 형성을 돕는 ‘라이프 쉐어링’ 등이 있다. 센터는 이 같은 서비스 운영을 오는 2월부터 본격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 운영은 한생명복지재단이 맡는다. 한생명복지재단은 2021년 이효천 대표가 설립한 단체로, 청소년 한부모가정과 소년소녀가장, 학대 피해 아동·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며 현장 경험을 축적해 왔다. 한생명복지재단은 앞서 위기 한부모가정과 청소년 미혼모 지원을 위한 ‘링커(사단법인)’를 운영하며 대상자 지원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 과정에서 애터미와 인연을 맺었고, 애터미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회에 걸쳐 총 4억 원을 후원해 위기 가정 지원 활동을 뒷받침했다. 또한 도경희 애터미 부회장은 지난해 8월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 설립을 위해 개인 사재 3억 원을 추가 기부하며 뜻을 보탰다. 한편, 애터미는 지난 2019년 6월 사랑의열매에 당시 중견기업 기부로는 최대 규모인 100억 원을 기부자맞춤기금(기금명: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맘)으로 기부한 바 있다. 이 가운데 63억3,900만 원이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지원됐으며, 애터미는 이후 추가 기부를 통해 센터 설립에 투입된 총 64억3,140만 원을 전액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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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한부모가족에 전문적이고 특화된 원스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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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규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6일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강력히 규탄합니다」란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동 협의회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이 베네수엘라 시민들의 주권을 훼손하며, 국제사회의 평화를 흔드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동 협의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강력히 규탄한다. 아울러 지금 이 순간에도 무력과 외부의 강제적 개입으로 고통과 두려움 속에 놓여 있을 베네수엘라 사람들의 생명과 존엄을 기억하여 연대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또한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현직 국가 수반을 체포해 자국의 사법 절차에 회부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정치적 이행이 완료될 때까지 베네수엘라를 사실상 관리·통치하겠다는 입장을 공표했다”면서, “이는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이며, 국제사회가 오랜 시간 지켜 온 평화와 공존의 질서를 흔드는 일이다. 이로 인해 베네수엘라의 일상은 군사 작전의 대상이 되었고, 시민들과 민간인들이 감당해야 할 불안과 고통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했다. 또 “이 사태는 베네수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팔레스타인에서, 우크라이나에서, 그리고 동북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강대국의 이해와 힘에 의해 긴장이 고조되고 충돌이 반복되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다”면서, “한 곳에서 용인된 침공은 다른 곳에서도 되풀이되며, 세계는 점점 더 불안정한 방향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정의와 평화를 향한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국제사회가 침공과 지배가 아니라 대화와 협력, 갈등의 확대가 아니라 주권 존중과 시민 보호의 길로 돌아갈 것을 촉구한다”면서, “아울러 우리는 베네수엘라의 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 베네수엘라 안팎에서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고 있는 시민들,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연대하고 있는 이들과 함께한다. 한 나라의 미래와 통치는 그 사회의 시민들이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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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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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와 하례회 성황
-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는 신년감사예배와 하례회를 드렸다.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정서영목사·사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가 지난 9일 기쁜우리교회(담임=이현숙목사)에서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란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성령으로 뜨거워진 한 명의 성도를 세우는 일에 매진하기로 다짐했다. 준비위원장 이현숙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신학회장 김학현목사의 기도 등의 순서 후 대표회장 정서영목사의 새해인사와 상임회장 김지혜목사의 설교시간이 진행됐다. 정서영목사는 “우리가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하여 세상 밖으로 나갈 때, 절망의 늪에 빠진 이들에게 손을 내밀 수 있다. 한 사람의 뜨거운 부흥사가 도시를 변화시켰던 것처럼, 성령으로 뜨거워진 한 명의 성도가 가정과 직장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주역이 되어야 한다”면서, “냉랭해진 가슴에 십자가의 사랑을 채우고, 멈춰버린 기도의 무릎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 우리가 먼저 눈물로 씨를 뿌릴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 땅의 거친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이 흐르게 하시는 기적을 베풀어 주실 것이다”고 말했다. 이광택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특별기도시간에는 감사 정운주목사가 「지난 한해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실무회장 이정하목사가 「한국교회의 회복과 영적 부흥을 위하여」, 실무회장 곽영민목사가 「사)한기부의 사명과 연합을 위하여」, 상임총무 유무한목사가 「대표회장 및 임원진, 이사들을 위하여」, 운영총무 김연찬목사가 「대한민국 위에 공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홍보총무 김정숙목사가 「복음통일을 위하여」란 제목으로 기도했다. 또한 총사업본부장 김동호목사가 광고를 전했다. 선교회장 송창호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하례회에서는 증경회장들의 신년덕담이 있었으며, 교육회장 이주향목사가 새출발을 위한 축복의기도 및 조찬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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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감사예배와 하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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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 직접 뜬 목도리 100개 기부 및 20여 명 검수 봉사 참여
- 한성호 이사장 “작은 손길이 전 세계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 되길” LOVE FNC(이사장=한성호)와 FNC엔터테인먼트 임직원들이 국제 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오기선)가 주관하는 ‘2025년 OCC(Operation Christmas Child) 선물상자 사역’에 동참하며 국경을 넘는 나눔을 실천했다. LOVE FNC는 FNC엔터테인먼트가 설립한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국내외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 지원 및 긴급 구호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번 사역 참여는 연말연시를 맞아 전 세계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임직원들의 정성이 직접 담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FNC엔터테인먼트 임직원들은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손으로 뜬 목도리 100개를 제작해 기부했다. 또한 지난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진행된 ‘OCC 선물상자 검수 봉사’에는 임직원 20여 명이 직접 현장을 찾았다. 봉사자들은 선물상자가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유리 제품이나 유통기한 물품 등을 선별하는 검수 작업에 매진하며, 아이들에게 전해질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준비했다. 한성호 이사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목도리와 현장 봉사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작은 손길 하나가 누군가에게 큰 감동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웃과 세상을 향한 나눔의 행보를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사마리안퍼스의 OCC 선물상자 사역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선물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대표적인 어린이 선교 사역이다. 사마리안퍼스는 지난 50년간 전 세계 고통받는 이들에게 영적·물질적 도움을 제공해온 기독교 국제 구호 단체로, 현재 한국을 포함한 5개국 지사와 17개국 현장 사무소를 통해 긴급 구호 및 의료 선교 등을 전문적으로 펼치고 있다.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는 이번 사역에 동참할 교회와 단체, 개인 후원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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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 직접 뜬 목도리 100개 기부 및 20여 명 검수 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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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 ◇한국교회다음세대 지킴이연합이 정기모임을 진행했다. (강연을 진행하는 노성휘대표의 모습) 세계관전쟁 속 생명의 씨앗을 뿌리는 사명을 감당 유물론과 전체주의에 대항하는 가치관 정립 중점 한국교회다음세대 지킴이연합(한다연·공동대표=이재훈·한기채·고명진목)은 지난 6일 온누리교회 서빙고캠퍼스에서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다음달 3일 중앙성결교회(담임=한기채목사)에서 「교회를 위협하는 무신론 사상을 무너뜨려라」란 주제로 열리는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희대연) 강사들이 집회에 대한 브리핑강연을 했다. 참석자들은 기독교세계관을 통한 다음세대 교육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태희목사가 영상강의를 전하고 있다. 상임총무 안석문목사(아침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문명의 뿌리를 둘러싼 세계관 전쟁」이란 제목으로 영상강의한 이태희목사(그안에진리교회)는 최근 서구권에서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가 ‘해피 홀리데이’라는 용어로 대체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기독교세계관과 세속주의 세계관이 충돌하는 세계관전쟁임을 설명했다. 또한 그리스도인들이 낙심하지 말고 생명의 씨앗을 뿌리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혼의 실제와 두뇌주의」란 제목으로 강의한 한동대 길원평교수는 “두뇌주의는 나라는 자의식이 두뇌의 정보처리과정에서 생겨난 현상이라고 말한다. 윤리, 철학, 종교도 인간의 두뇌에서 생긴 것이라 말한다. 이러한 내용을 계속 반복해서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면서, “뇌과학에서 밝혀진 과학적 사실은 특정 뇌 영역이 특정 기능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과학적 사실은 영혼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는다. 두뇌주의는 과학적 한계를 벗어난 주장이 아닌 유물론에 기초한 주장이다. 그리고 두뇌주의자는 다음세대를 세뇌하려고 하고 있다. 대다수 사람은 두뇌주의를 원하지 않는다. 대다수 사람은 자신이 기계적인 존재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신진화론을 배격하라」란 제목으로 강의한 예스티칭연구소 노휘성대표는 “유신진화론을 방치할 때 초래하는 일로 △성경의 권위 상실: 성경 해석을 진화론의 주장에 맞춰 계속 수정하도록 요구받음 △자연주의 세계관에 종속: 사실영역은 자연과정으로만 설명되어야 하며, 하나님의 개입 설명 불가 △지식영역에서 배제: 성경의 역사와 교리가 현실적 사실 영역에서 배제되어 합리적 권위 상실 △심리종교로 전락: 기독교신앙 내용은 더 이상 진리가 아니며 신자들의 민족에 따라 구성됨 △공적 영역에서의 침묵: 성경을 근거로 교육이나 법영역에 공적 적용 불가 △하나님나라 실현 제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세상 속에서 실현 불가를 들 수 있다”면서, “이러한 일들의 대안은 유신진화론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신앙교육을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정소영대표가 강연하고 있다. 「신들과 같이 되리라-차별금지법, AI, 새로운 영성」이란 제목으로 강의한 세인트폴세계관 아카데미 정소영대표는 “성경적 세계관은 하나님만이 참된 신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인본주의 세계관에서는 인간도 신이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땅에서 인간의 능력으로도 유토피아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면서, “인본주의가 향하는 방향이 있다. 그것은 전체주의이다. 오스 기니스는 현대 성소수자 인권운동을 통해 들어온 자아라는 우상,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영적 정체성을 파괴하는 레인보우 웨이브와 공산주의를 통해 돌아온 평등이라는 우상, 사유재산, 사적자유를 폐지하자는 레드 웨이브 그리고 이슬람종교를 통해 돌아온 신정체제라는 우상, 신앙의 자유를 박탈하는 블랙웨이브를 제시한다”고 했다. 또한 “나는 여기에 AI 웨이브를 제시하고 싶다. 과학주의를 통해 돌아온 안전과 질서라는 우상이다”면서, 이 4가지 모두 전체주의에서 가는 길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차별금지법과 범용인공지능 등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니가 신이 될 수 있다는 속삭임에 넘어간 것이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충성된 목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원정하선교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강의에 앞서 설교를 전한 원정하선교사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와 함께하는 것을 임마누엘이라고 부른다. 하나님께서 마구간에서 구유에서 태어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며 기도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후 최근이슈에 대해서 진평연 집행위원장 길원평교수가 공유했다. 이번 희대연 진행에 앞서 오후 1시부터 기도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세대를 이음세대로 가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음세대는 성경적 가치를 깨닫고 능동적으로 전하고 일구는 하나님의 군대와 같은 기독교인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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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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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복음화협 총회, 회칙개정과 임원선출
- ◇세계복음화협의회는 신년하례 및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세계복음화협의회(대표총재=피종진목사)는 지난 5일 서울한영대학교에서 신년하례 및 제38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회칙개정과 임원선출 등 주요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참석자들은 세계복음화와 <한국기독교대연감> 발간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상임총재 한영훈목사의 사회로 개회된 총회는 실무총재 박승식목사의 기도 등의 순서 후 사업보고와 회칙개정 등을 진행했으며, 신년도 임원선출과 사업계획 등도 결정했다. 회칙개정을 통해서 국민대상을 받은 사람은 당연 총재로 추대하기로 정했다. 정기총회 이후 진행된 상품추천시간은 실무총재 고영기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대표회장 임다윗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공동총재 민한근장로의 기도 등의 순서 후 대표총재 피종진목사가 「두 정탐꾼이 보여준 사명자의 정로」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공동회장 김다은목사의 봉헌기도 등의 순서 후 피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신년하례 시간은 공동회장 김천수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한편 동 협의회는 부흥운동을 통해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현재 <한국기독교대연감> 발간에 앞장서고 있다. 이 연감은 한국교회와 교단의 역사를 비롯해 △문화 △전통 △선교 등 다양한 측면을 다루어 수록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교회의 역사를 기록하고 보존함으로써 교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또한 지나온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는 데 필요한 자료로 쓰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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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복음화협 총회, 회칙개정과 임원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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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서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고 더불어배움이 주관하여 진행하는 ‘2020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참여교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우리 마을 공감음악회’로서 2020년 3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지역의 15개 교회에서 2회씩 모두 30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지역사회별 교류확대와 지역(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기획되었다. 동연합은 국내 정상급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수준 높은 공연을 기획하고 지원하여 연인원 1만 명 이상이 교회를 중심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 공감과 울림을 줄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교회가 지역과 소통하며, 지역공동체 복원에 기여함으로, 궁극적으로는 지역교회가 문화예술 활동의 거점으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이 음악회 기획 및 홍보, 진행 과정에 함께 참여하도록 유도함으로 주민의식과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문화예술 전문가가 측면에서 지원하고 공연에 참여함으로써 음악회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권을 확보하도록 할 계획이다. 참여교회 선정 방법은, 우선 마을음악회 개최를 희망하는 교회가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장소선정위원회에서 적합성 여부를 판단하여 전국 15개 교회 선정하는데, △지역별로는 서울 - 4개, 인천·경기 - 3개, 대전·충청 - 2개, 대구·부산·울산·경남북 - 2개, 광주·전남북 - 2개, 강원 - 1개, 제주 - 1개로 총 15개 교회를 선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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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서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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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인연합회 신년하례예배
- 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회장=심영식장로·사진)는 지난 1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일어나 빛을 발하라」란 주제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활동을 더욱 확대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김형원장로의 인도로 유호귀장로의 기도, 김인도장로(군선교연합회 사무총장)의 성경봉독, 임청화교수(백석대)의 특송, 권태진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의 「일어나 빛을 발하라」란 제목의 설교, 권승달장로(한국기독교원로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와 손광기장로(대한민국나라사랑동지회 대표회장), 이홍익장로(통합측 평북노회 증경노회장), 최종설장로(한국장로회총연합회 증경회장)이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가발전을 위하여」, 「민족복음화와 국가발전을 위하여」, 「남북통일과 북한의 선교를 위하여」, 「한국교회와 본 연합회를 위하여」란 제목으로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공동회장 최옥봉장로의 성시낭독이 이어 대표회장 심영식장로가 신년인사로 메시지를 전했다. 심장로는 “2020년 대한민국의 기독교인들은 무신론자들과 동성애로 타락된 문화의 바람으로 큰 위기에 처했다”며, “믿음의 좋은 선배들의 기도로 자유를 사랑하는 나라를 만나 세계 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대한민국이 교회의 본질을 상실하고 불신앙과 어둠의 권세가 득세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이제는 민족기도의 제단을 회복하여 혈과 영의 싸움을 이길 수 있는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해야 한다”며, “이젠 말로만 아니라 진정 낮아지고 겸손함으로 섬김의 리더십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온 교회가 함께 본받아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신년인사에 이어 사무총장 이영한장로의 광고와 송태섭목사(한장총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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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서 말레이시아 지부장 워크숍
-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최낙신목사, 사무총장=신광수목사)는 지난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열린연합교회에서 세기총 지부장 임명식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목사는 지부 활성화 방안과 지부의 효율적 운영에 관하여, 증경대표회장 황의춘목사는 선교사의 역할과 사명에 대해 강의 하였다. 이어 각국의 지부장들이 지부의 현황과 선교지의 사역를 소개하고 함께 기도하였다. 한편 세기총 제1차 지부장 워크숍에는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목사, 법인이사장 고시영목사, 초대대표회장 박위근목사, 증경대표회장 황의춘목사, 사무총장 신광수목사 등이 참석하였다. 그리고 제 21차 통일기도회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열린연합교회에서 말레이시아 한인교회연합회 주요 임원들 및 주요선교사들과 세기총 임원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대표기도에 유럽한인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김호동목사, 특별찬송에 열린연합교회 성가대, 세기총 법인이사장 고시영목사가 「왕의 지혜」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헌금기도에 열린엽합교회 이호형장로, 특별기도를 ‘한반도 자유평화통일을 위하여’ 세기총 미얀마지부장 김균배목사가, ‘말레이시아 복음화와 한인교회들을 위하여’ 인도네시아 지부장 안태룡목사가, ‘헐벗고 굶주리는 어려운 이웃들과 북한동포들을 위하여’ 말레이시아한인교회연합회 회계 진성재목사가, ‘3만 한인선교사와 750만 재외동포들을 위하여’ 세계여성선교사회 회장 배점선 회장이 각각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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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서 그리스도인 일치주간 진행
-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공동의장=이홍정총무, 김희중대주교)가 주관한 2020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이 지난 18일에서 25일까지 진행됐다. 기도자료집은 「그들은 우리에게 각별한 인정을 베풀었다」(사도행전 27:18-28:10)란 주제로 몰타 섬과 고조 섬에 있는 교회들의 모임인 ‘함께하는몰타그리스도인들’이 마련했다. 이 초안은 세계교회협의회 신앙과직제위원회와 바티칸 그리스도인일치촉진평의회 그리고 초안 대표자가 참여하는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국제준비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됐다. 사도행전의 이 기록은 오늘날 인류가 맞닥뜨린 위기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일치기도회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자연 재해와 전쟁, 빈곤을 피해 육지와 바다로 위험한 여정을 하고 있고, 그들의 생명 역시 자연뿐만 아니라 정치와 경제 인간의 거대하고 냉랭하며 가혹은 힘들의 지배를 받고 있다”며, “이러한 현실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경계와 불신, 냉랭한 힘과 결탁하고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 사랑의 섭리를 증언하고 있는지를 질문한다. 일치기도주간을 통해 이 묵직한 도전이, 어려운 이웃과 세계를 향한 환대와 사랑의 만남으로 이어지기를 위해 기도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도주간 자료집을 준비한 몰타는 오랜 역사 동안 카르타고, 로마, 비잔틴, 아랍, 노르만, 프랑스, 영국 등 여러 세력의 지배를 받았다. 1964년에 영국연방에 속한 독립국이 되었고, 2004년에는 유럽 연합에 가입하였다. 1995년에 예수회의 모리스 에미니언 신부가 오늘날 ‘함께하는 몰타 그리스도인들’이라 일컫는 ‘몰타 교회일치협의회’를 설립했다. 이 협의회에 몸담고 있는 다양한 여러 교회의 대표들은 두 달마다 모여 교회일치 문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기도회는 △제1일 화해, 짐을 바다에 내던지기 △제2일 빛, 그리스도의 빛을 찾고 드러내기 △제3일 희망, 바울의 메시지 △제4일 신뢰, 두려워하지 마라, 믿어라 △제5일 힘, 여정을 위한 빵 나눔 △제6일 환대, 각별한 인정 베풀기 △제7일 회심, 마음과 생각 바꾸기 △제8일 관용, 주고받기 등의 순서와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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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종합
- 연합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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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서 그리스도인 일치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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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참전용사와 유공자들을 위로
- 한교연이 주최한 국가 참전유공자 초청 신년하례 및 위로회 2부 순서는 고해현목사(대사본 실무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참전 국가유공자에 대한 묵념, 대사본 대표회장 박종철목사의 환영사, 김종구 사무총장(대사본)의 경과보고, 피종진목사, 이진삼 장군(전 육군참모총장)의 격려사, 허평환 장군(전 기무사령관), 강부원목사(참전유공자 대표), 김기홍 장군(해병선교회 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 모두가 청룡 맹호 백마 십자성 부대 등 참전용사의 노래를 부르며 자축했다. 박종철목사는 환영사에서 “매년 6월 4일을 ‘참전 유공자의 날’로 선포하여 사회와 가족들에게 조차 실추된 분들의 자존감을 고취시키고 명예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오늘 이 애국자들을 초청하여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오늘만큼은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행복하시고 위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동 기관은 매년 온 국민이 확고한 안보의식과 유비무환의 자세로 자유와 평화 수호 의지를 다시 한번 굳건히 하는 현충일이 되기를 바란다는 것을 골자로 한 메시지를 발표하며 참전용사와 나라를 위한 애국정신을 고취하고 있다. 지난해 한교연은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국군장병들을 추모하고 6.25 한국전쟁을 기억하는 달이다. 현충일은 1953년 한국전쟁이 끝난 후 6월 6일을 현충기념일로 정하고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었으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된 국군장병들을 기억하는 기념식을 진행해 오고 있다.”고 전제 한 후 “69년 전 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시작된 피비린내 나는 전쟁으로 40만 이상의 국군 장병이 전사하고 100만 이상의 국민이 죽거나 피해를 입었다”면서 “국군장병과 유엔 참전 용사들의 거룩한 희생이 없었던 오늘날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의 부강한 나라로 번영할 수 없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 “그런데 해가 갈수록 6·25 전쟁의 참화 속에서 고귀한 목숨을 잃은 군군장병들에 대해 추모하는 마음이 국민들 가슴에서 식어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면서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무수한 국민이 피를 흘렸고 아직도 그 비극이 진행 중 임을 결코 잊어선 안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남과 북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수차례 만나 정상회담을 갖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면서 “그러나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이 성과 없이 끝난 후 북한이 또다시 미사일을 쏘는 등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불안을 고조시키고 있고,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한 그 어떤 평화를 위한 굳은 의지와 노력도 한순간 물거품이 될 수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 현충일은 67년 전 포성이 멈추었을 뿐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될 국가적 참극에 대해 우리 모두가 겸허하게 다시 허리띠를 동이고 흐트러진 안보의식을 굳건히 하는 날인 것”이라면서 “주님은 우리에게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말씀하신다. 용서하고 화해하되 결코 잊어선 안 되는 날이 현충일이다. 온 국민이 확고한 안보의식과 유비무환의 자세로 자유와 평화 수호 의지를 다시 한번 굳건히 하는 현충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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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참전용사와 유공자들을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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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서 6·25·월남전 참전용사 격려
-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권태진목사·사진)이 주최한 국가 참전유공자 초청 신년하례 및 위로회가 지난 16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려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을 위로 격려하고 나라사랑정신을 고취했다. 한교연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사랑운동본부(대표회장=박종철목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6·26한국전쟁 및 월남전 참전용사와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신년하례예배와 2부 위로회, 3부 오찬과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한교연 상임회장 원종문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송태섭목사(상임회장)가 대표기도하고 이어 김효종목사(상임회장)가 ‘국가와 민족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박만수목사(공동회장)가 ‘민족복음화 및 평화통일을 위해’, 홍정자목사(공동회장)가 ‘참전용사와 가족을 위해’ 각각 특별기도했다. 이어 신광준목사(공동회장)가 성경을 봉독하고 군포제일교회 마리아중창단의 특송이 있은 후 대표회장 권태진목사가 「영원토록 있으리라」란 제목으로 설교한 후 이동석목사(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대표회장 권태진목사는 설교에서 “월남전에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파병될 당시 우리나라는 매우 가난했고 공산주의의 위협이 있었지만 대한민국을 일으키고, 가난과 공산주의 사상을 몰아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정글을 누볐다”고 말하고 이는 “6·25 전쟁때 UN군과 미군 참전용사들의 도움에 빚는 갚은 자세이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권목사는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가슴에 안고 장수의 복을 주심을 감사하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루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자”면서 “이제 참전 노병들의 간절한 기도로 이 나라가 전쟁과 공산주의의 나라가 되지 않도록 기도의 손을 높이 들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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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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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서 6·25·월남전 참전용사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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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교협의회서 경자년 계획
- 광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박상규목사)는 지난 6일 광주 YWCA 4층 강당에서 2020년 신년계획을 발표하고, 광주기독교 4개 단체가 연합해 5·18혁명 40주년 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광주지역 교계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박상규회장은 “광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독교 4개 단체가 연합해서 5·18혁명 40주년 행사를 함께 진행하기로 합의했다”며, “2020년 경자년 새해에도 교회단체들이 함께 연합해 광주지역의 교계와 사회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동 단체는 신년예배를 진행했고, 광주 YMCA 선교위원 권점용목사가 예배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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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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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교협의회서 경자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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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독교총연합회서 연합 기도회
- 대구기독교총연합회(회장=장영일목사)는 지난 3일 범어교회(담임=장영일목사)에서 연합 기도회를 열고, 대구지역 복음화를 위한 초교파적 연합을 다졌다. 동 연합회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복음전파를 통한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며 대구지역 그리스도인들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안녕과 번영이 이뤄지도록 하기 위한 연합을 도모했다. 이날 기도회는 참석자들이 「나라와 대구의 안녕과 번영을 위하여」와 「부활절 연합예배 교회연합과 부흥을 위해」란 주제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무직 관악단이 나서 대구지역 교회의 연합을 기원하는 공연으르 펼쳤으며 장영일목사가 「담을 뛰어 넘어갑시다」란 주제로 설교했다. 예배가 끝난 후에는 권영진시장(대구시)과 배지숙의장(대구시 의회), 강은희교육감(대구시 교육청) 등이 나서 축사를 전하고 참석자 간 교례회를 통해 지역 복음화를 위해 친교를 나누었다. 연합회 관계자는 “이날 예배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대구지역 곳곳에서 복음전파와 부흥을 위한 연합사역을 펼칠 계획이다”며, “그리스도인이 있는 곳이 곧 그리스도가 있는 곳이라는 마음으로 각자 자리에서 그리스도인 된 삶을 살며 복음을 전하도록 힘쓰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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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독교총연합회서 연합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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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교단협의회서 지도자모임
-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대표회장=한홍교목사·사진)는 지난 7일 여전도회관에서 신년 지도자모임을 열고, 회원교단 화합과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법인이사 조정근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김주상목사의 대표기도, 김선희목사의 성경봉독, DNS찬양단의 특송, 대표회장 한홍교목사의 「남은 자의 할 일」이란 제목의 설교, 선에스더목사의 봉헌기도, 법인이사 이의근목사의 축사, 공동회장 진공렬목사의 격려사, 한국기독교문서선교회 박영호목사의 권면, 사무총장 김준희목사의 광고 오순절성회 정명구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예배에 이어 신한철목사의 사회로 작은교회연합 회장 박승주목사의 기도, 애국가와 진리총회 장한국총회장의 인도로 만세삼창이 이어졌다. 한홍교대표회장은 설교에서 “남은 자는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도 남은 자가 있다. 하나님이 버렸던 사울의 가문에도 남은 자가 있다. 우리는 2019년에 남은 자가 되어 2020년에 예배를 드린다”며, “남은 자의 역할이 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악한 것인데 우리가 예수의 복음을 잘 전하는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 사회에서 사회주의를 건설하자고 외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나님이 그들을 어떻게 보고 그 동네를 어떻게 생각하겠는지 깨달아야 한다”며, “소돔과 고모라처럼 좌파가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하고자 하는 세력들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흔들고 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악한 짓을 하고 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그들을 우리가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자유경제 속에서 부자가 된 우리나라를 흔들려는 시도를 저지해야 한다”며, “대한민국의 시작은 초대 대통령 이승만박사가 기도로 세운 나라가 우리나라이다.”며, “경악을 금치 못할 일들이 발생하는 것은 목회자 중에서도 잘못된 사람들이 많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가난한 나라가 열 번째로 부유한 나라가 된 것을 잊은 것이다. 이것을 막는 것은 뭉쳐야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박영호목사는 권면에서 “마지막 생명을 바치는 순간까지 복음을 전하는 정신이 필요하다. 청교도 정신이 미국대륙을 변화시킨 것처럼 우리도 한국을 변화시키는 역사를 이루도록 하자”고 전했다. 동 협의회는 이날 모임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뜨겁게 진행했다. 자유 대한민국과 교회의 회복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하며, 차별금지법을 비롯한 사회주의를 대변하는 법안들에 대해 반대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동 협의회는 올해 보수TV와 사이버신학 활성화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협의회 회원과 외부 학자들을 초빙하여 추진되고 있음을 알리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로 양질의 신학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사이버신학은 학장에 한홍교목사(리더쉽 연구), 대학원장에 장한국목사(성경신학), 교무처장에 백병국목사(실천신학)가 직임을 맡았으며, 교수진으로 박영호박사(청교도신학), 박형철박사(성경신학), 김철웅박사(선교학, 이단사이비), 이보영박사(구약, 역사신학), 김우정박사(조직신학), 김건웅목사(기독교음악), 박승주박사(기독교윤리), 김준희목사(기독교상담), 예영수박사(계절학기 특강) 등이 맡았다. 학부는 신학부(대학부 3년 6학기), 연구부(대학원부 3년 6학기), 학위과정(박사)으로 개설되었으며, 한기보신학.kr에서 등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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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교단협의회서 지도자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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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서 ‘사랑의 밥퍼’로 섬김 봉사
-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권태진목사)은 지난 16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월남 참전용사를 위한 신년하례회와 위로행사를 진행하고, 2월에는 서울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연탄 2만 장을 전달하는 등 우리 사회 소외된 계층을 섬기고 돌보는 사업을 잇달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일 2020년 신년모임을 노숙인을 위한 ‘사랑의 밥퍼’로 대신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돌봄과 섬김으로 새해를 시작했다. 한교연 임원들은 서울 서부역에 위치한 노숙인 무료급식소인 사)참좋은친구들 강당에서 ‘사랑의 밥퍼’ 행사를 갖고 주님이 병들고 헐벗고 가난한 이들의 친구가 되셨던 것처럼 소외된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본연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교연 임직원 등 50여 명과 400여 노숙인들이 함께한 신년하례예배는 상임회장 원종문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김바울목사가 대표기도한 후, 박만수목사(공동회장)가 ‘국가와 민족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박종철목사(나라사랑위원장)가 ‘민족복음화와 평화통일을 위해’, 홍정자목사(공동회장)가 ‘한교연 회원교단과 단체를 위해’, 김병근목사(회계)가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각 특별기도했다. 이어 총무협 회장 진동은목사가 성경을 봉독한 후 군포제일교회 마리아중창단이 특송하고 대표회장 권태진목사가 「마음으로 사랑하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후 사무총장 최귀수목사가 광고하고 송태섭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대표회장 권태진목사는 설교에서 “50년 전에 이 근처 염천교를 지나다 꿀꿀이죽으로 한 끼를 때운 적이 있다”고 회상하고 “그때는 그렇게 맛있게 먹었지만 지금 그런 걸 누가 먹겠느냐”며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잘살게 되었지만 스스로 비교함으로 좌절하고 낙담하는 사람이 그때보다 더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성경에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고 하셨다”며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이 세상 모든 부귀영화를 소유한 사람보다 더 값지고 위대한 삶을 살게 된다”고 강조했다. 예배 후 상임회장 김효종목사의 사회로 이어진 신년축하와 하례식은 대표회장 권태진목사가 신년인사를 전하고 서기 김동성목사가 대표회장 신년사를 낭독한 후 모든 참석자들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3부 “사랑의 밥퍼”는 기획홍보실장 김 훈 장로의 진행으로 가수 태연아집사(성은교회)의 특송에 이어 대표회장 권태진목사가 참좋은친구들 이사장 신석출 장로에게 사랑의 쌀 1,000킬로그램과 사랑의 밥퍼 급식후원금, 노숙인 형제들을 위한 방한복과 내의, 양말을 새해 선물로 전달했다. 이어 공동회장 신광준목사가 오찬기도한 후 대표회장 권태진목사를 비롯해 50여 한교연 임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따끈한 사골 떡만둣국과 밥, 반찬, 과일, 떡 등을 400여 노숙인 형제들에게 한 사람 한 사람씩 직접 배식 봉사하는 것으로 2020년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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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서 ‘사랑의 밥퍼’로 섬김 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