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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달부터 18일부터 한국로잔위 목회자 콘퍼런스
    복음의 우선성과 포괄성, 확장성이란 큰 틀안에서 나누고 우리의 사회가 당면한 ‘영적 필요’를 함께 고민해 대안 모색 한국로잔위원회(의장=이재훈목사)와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유기성목사)는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다음달 18일부터 20일까지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를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란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9월에 한국에서 개최될 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진행되며, 한국의 복음주의권 목회자 1천명이 모일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주제도 로잔대회와 동일하게 정했다. 한국교회가 세상과 한국사회 가운데에서 어떻게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낼 수 있는지를 복음의 우선성과 포괄성 그리고 확장성이라는 큰 틀 안에서 나누게 될 것이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는 H.I.S. 즉, 겸손(Humility), 정직(Integrity), 단순함(Simplicity)이란 로잔운동의 정신을 토대로 지난 세 차례의 콘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꾸준히 우리 사회가 당면한 다양한 영적 필요들을 함께 고민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소통과 연합의 장이 되어 왔다.    이번 콘퍼런스는 그 성격과 위상에 맞춰 국제로잔의 마이클 오총재가 강사로 참여하고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이자 신학자 중 한 명인 브라이언 채플박사가 제4차 로잔대회 본문인 사도행전을 가지고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에 대해 강의한다. 이외에도 유기성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 이규현목사(수영로교회), 이재훈목사(온누리교회), 주승중목사(주안장로교회), 한기채목사(중앙성결교회), 지형은목사(성락성결교회), 최성은목사(지구촌교회) 등 한국교회 다양한 교단의 주요 목회자들과 최형근교수, 한철호선교사가 강사로 참여하게 된다.    한국로잔위원회의 의장이자 제4차 로잔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인 이재훈목사는 “역사적으로 선교운동의 부흥은 복음주의 교회들에게 일어났고 특히 목회자들이 함께 연합할 때 더 힘있게 일어났기에 로잔운동을 통한 복음주의 목회자들의 연합은 매우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위원회 위원장인 유기성목사는 “제4차 로잔대회가 열리기 전 한국교회에 영적 대각성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있다. 한국교회에 다시 영적 대각성이 일어난다면 제4차 로잔대회는 전 세계 영적 대각성의 도화선이 될 것이다. 이번 컨퍼런스가 바로 그 기도가 응답되는 자리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제로잔 이사이면서 이번 3월 한국로잔 목회자 콘퍼런스 준비위원장으로 섬기는 지구촌교회 최성은목사는 “지난 50년 동안 로잔운동은 복음(Gospel), 교회(Church), 세상(World)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 왔고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사회적 책임을 포함해 왔다.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 모든 교회, 모든 목회자들의 보편적인 질문인 만큼 이번 콘퍼런스는 이 질문에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답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로잔대회는 2010년 이후 14년 만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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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교회협, 도여수 선교동역자 추모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루츠 드레셔 복음선교연대 선교협력 동역자 추모예배를 드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김종생목사)는 지난 15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와 함께 루츠 드레셔 복음선교연대 선교협력 동역자 추모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드레셔 선교협력 동역자가 실천한 사랑을 기억하고 이어 가기로 다짐했다.    한국명으로 도여수란 이름을 가진 루츠 드레셔는 1987년부터 1994년까지 복음선교연대 선교협력동역자, 2001년부터 2016년까지 동 연대 동아시아 국장, 그리고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독일 동아시아선교회 명예의장으로 활동했다. 특히 한반도 화해와 평화 민주화를 위해 사역했으며, 영은교회(담임=오용식목사)에서 약 7년간 사역하며 기독교도시빈민선교협의회와 더불어 가난한 이들과의 국제연대를 온몸으로 실천했다.    이 협의회 전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 나핵집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사무총장 김보현목사의 추모의 기도 후 크리스챤아카데미 이사장 채수일목사가 설교했다. 이후 전 영은교회 담임인 오용식목사와 복음선교연대 의장인 데틀레브 크노헤목사가 추모사를 전했으며, 드레셔의 동생인 세바스찬 선생이 유족인사를 전했다. 모든 순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신경하 전 감독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 협의회 관계자는 “우리는 도여수선생의 소천소식에 다시 한번 애도를 표한다. 그리고 밑바닥 사람들을 향한 끊임없는 헌신과 애정, 그리고 남과 북 주민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가며 한반도 대한 희망과 꿈, 화해와 평화 공존의 국제적 연대의 길을 열어 오신 삶의 여정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그가 이뤄온 정의와 평화 그리고 생명을 향한 실천적 에큐메니칼 유산들이 계속해서 이어져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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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한교총’과의 통합을 추진키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임원회를 열고 주요안건을 처리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정서영목사)는 지난 14일 이 연합회 회의실에서 제35-1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특히 통합추진위원회를 비롯해 10개의 위원회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참석 34명, 위임 16명으로 진행된 이번 임원회에서는 통합추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하면서 한국교회총연합과의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위원회 외에도 저출산고령화대책위원회, 북한이탈주민대책위원회, 동성애동성가족반대대책위원회 등 총 10개의 위원회가 설치됐다. 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대표회장 정서영목사가 선임됐다.    3.1절 국민대회의 건은 광화문 앞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진행 일체를 대표회장과 사무총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2027년 한국교회회복대성회(가칭) 협력요청건은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이태희목사)에서 보내온 협조 요청 공문을 확인하고, 대표회장에게 위임해 진행하기로 했다. 부활절 예배의 건은 대표회장이 관련 설명을 하고,부활절 연합예배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소송비 요청의 건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장신) 총회장 홍계환 목사가 관련 내용을 공문으로 보내왔으나, 개인 소송에 대한 소송비 보전은 전례에 따라 불가함을 확인하고, 다만 이대위원장으로 소송한 부분을 참고하여 예장 합동장신 총회 1년 회비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이외에도 실사위원회 상정 안건과 증경대표회장 및 명예회장 재임명건 등이 다루어졌다 회의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공동회장 정학채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이영희목사가 기도하고, 공동회장 권태진목사가 「마음의 경영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회의는 공동회장 심하보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 예배를 마치고 발표된 임원 및 위원장, 사무총 장, 총무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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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다음 세대를 이음 세대로!’···한국교회 연합기도회 오는 20일 개최
    한다연은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를 갖는다(사진은 지난해 영락교회에서 이 단체가 주최한 기도회)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약칭 한다연,공동대표=원성웅·이재훈·한기채목사)은 20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다음 세대를 이음 세대로」를 주제로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를 갖는다. 이번 기도회에 대해 한다연 측은 “초저출산에 따른 인구절벽, 반기독교 교과서와 교육 부문의 차별금지법인 학생인권조례의 존속, 교회학교 추락과 기독교인구 급감으로 인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교회가 연합하고 기도하기 위해 모인다”고 말했다.    이번 기도회는 다음세대를 복음과 성경적 가치로 무장한 ‘이음 세대’로 일으키겠다고 결단한 목회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거 강사로 나서며, 오후 1시부터 연합기도로 시작해 5시까지 진행된다.    1부는 공동대표 한기채목사(중앙성결교회)의 환영사와 함께 제양규교수(한동대 명예교수)가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소멸위기」를 주제로, 이수훈목사(당진동일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을 주제로 특강한다.    2부에서는 에스더기도운동 대표인 이용희교수가 「마땅히 행한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육진경대표(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이 「신앙의 수직전수」를 주제로 특강한다. 이어 유기성 원로목사(선한목자교회)가 「눈물의 기도」, 임현수원로목사(큰빛교회)가 「회개와 회복과 부흥」을 주제로 설교한다. 이외에도 오정현목사(고문, 사랑의교회), 이영훈목사(고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재훈목사(공동대표, 온누리교회), 원성웅목사(공동대표, 옥토교회)가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전한다.   한다연은 지난달 다음세대를 위한 ‘111연합시위를 진행했다.    한다연 상임총무 안석문목사(아침교회)는 “이음 세대는 복음적 가치관을 그저 받기만 하는 존재(다음세대)가 아니라 새롭게 되어 스스로 신앙가치를 잇는 하나님의 군대이다”면서, “한국교회의 연합된 기도와 바른 가르침을 통해 교회가 거듭나고, 나라에서 희망을 주려는 목적에서 모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집회문의) 010-5913-3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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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 한국기독교정책협서 성명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소강석목사·사진)는 지난 12일 「윤석열대통령은 국가소멸의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범국가 대책팀을 구성하라」란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이 협의회는 이 성명을 통해서 범국가적인 대책팀을 구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협의회는 “지금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저출산의 위기는 정부의 힘으로만 해결할 수 없다. 정부, 종교계, 방송언론, 여성, 대학, 기업 등 사회 각계각층이 저출산의 국난 극복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면서, “특히 결혼과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종교계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호를 개방해야 한다. 풍성한 인적 자원과 시설을 갖춘 종교계는 아이 돌봄 등을 통해서 교육부의 늘봄학교와 보건복지부의 돌봄센터에서는 다룰 수 없는 인성 개발 등과 같은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금이라도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 소멸의 저출산 위기 문제를 심각히 인식하여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범국가 대책팀을 구성하여 힘과 지혜를 모아 국난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협의회 사무총장 김철영목사는 “22대 총선을 앞두고 여야 정당들이 유권자의 환심을 사기 위한 포퓰리즘 정책을 쏟아놓고 있는데, 국가의 최대 과제인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면서, “한국교회도 저출산 극복을 위해 총력으로 나서고 있는 지금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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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열심히 배우고 다져서 예수 한국 만드는데 앞장서야"
     복음진리선교협의회(회장=한홍교박사)는 지난 6일 기독교100주년기념관 믿음실에서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동 세미나는 본 강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1부 순서로 하나님을 예배했다.  도깊음목사의 찬양 인도와 신앙고백을 드린 후 김정미목사(새예루살렘교회)가 기도했다. 도깊음목사가 마태복음 18장 18절에서 20절까지 성경봉독을 했으며, 김미숙박사가 ‘기도의 법칙’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박사는 “네비게이션으로 전국을 다닐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면 안전하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우리를 혼자 일하게 내버려 두지 않는다. 우리가 하나님 사역에 동참하기실 원하신다. 하나님의 나라의 의를 구하며 기도하는 기독교가 되길 원하신다”고 전했다.     또한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도의 법칙대로 했을 때 응답도 받고 능력이 된다. 그 법칙은 구하는 자가 얻는다는 법칙이다”고 강조했다. 또 “기도에는 비밀이 있다. 땅에서 우리가 매고, 푸는 대로 하늘에서 일하신다는 비밀이다. 마지막으로 기도에는 응답이 있다. 하나님은 다 아시는데 예수의 이름으로 구할 때 응답주신다”며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사역에 동참하길 권면하며 설교를 마쳤다. 그리고 최순예목사 봉헌기도와 봉헌송이 이어졌으며, 박형철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복음진리선교협의회 회장 한홍교 박사  2부 첫 순서로 모두발언에 나선 한홍교회장은 “코로나 이후 교회는 딱한 현실에 처했다. 우리는 다 기독교의 지도자이다. 지도자가 단단해져야 한다. 이 땅의 기독교인이 약 1200만에서 500만명으로 줄어들었다. 이제 우리가 기독교학문을 공부하는 것은 스스로 우리 일을 하기 위하여,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공부하는 것이다. 배우려고 단단해지려고 신학 세미나를 진행한다”며 “부족하더라도 열심히 배우고 다져서 예수를 전해서 예수 한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후 선환규목사(예수생명교회)가 제1강으로 ‘자신의 실체에 대한 구속사’에 대한 강의를 했다. 제2강은 박정웅박사(좁은길 선교회 공동대표)가 설교학에 대해 강의를 했다.  마지막 제3강은 장한국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진리총회 총회장)가 요한계시록 7장, 14장, 19장을 중심으로 ‘144,000 하나님의 종과 순교자’란 주제로 강의하며, 동 세미나를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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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8

실시간 연합단체 기사

  • 서울특별시 기독선교회서 연합예배
      ◇서울특별시 기독선교회와 25개 자치구 기독선교회, 26개 투자·출연기관 기독선교회는 서울시 공직자·직장인 연합예배를 드렸다.      서울특별시 기독선교회(회장=안금희성도)와 25개 자치구 기독선교회, 26개 투자·출연기관 기독선교회는 서울시 공직자·직장인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모인 성도들은 서울시와 직장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날 안금희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더 크로스처지의 찬양 후 강동수도사업소 송정자성도와 구로구 선교회장 김정민성도가 간증을 했다.    송성도는 “직장에서 주의 일을 하고 싶다고 기도했다. 그리고 현재의 직장으로 발령됐다. 처음에는 2명이었지만,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많은 동료가 교회에 나오고 신우회 예배에 나오는 역사가 일어났다”고 말했다.    김성도는 “직장동료들이 신우회 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비웃던 내가 이 자리에 선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이다. 지금은 직장선교회 회장과 교회 권사로 섬기고 있다. 직장인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통로가 직장선교라고 생각한다”면서, “모태신앙을 가졌지만 하나님을 떠나 있던 나였다. 그런 나에게 직장선교회 회장님이 신우회 예배반주자가 없다며 반주해달라고 했고 예배에 참석하다보니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됐다”고 했다. 이광진목사의 찬양 후 결단의 찬양을 부르고 있다    그리고 서울시 선교회 김경미성도의 대표기도 후 인천필그림 선교교회 청년부담당인 이광진목사가 「천국은 정말 있습니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목사는 “천국을 믿는다는 것은 우리의 삶 가운데 모든 소망이 천국이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입으로 천국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그 나라를 위한 준비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두려워해야 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면서, “우리가 개인적인 종말을 맞이하고 주님을 만나게 될지 아니면 우리가 사는 동안 주님이 재림하실지는 알 수가 없다. 중요한 것은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목사의 설교 후에는 서울시선교회 윤은정성도가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이 기도시간에는 △조직과 개인의 회개 △각 선교회 회복 △서울시 △대한민국 △세계선교를 위해서 함께 기도했다. 그리고 이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일터사역 비전 실천문을 함께 나누고 있다   2부순서에서는 기독공직자 윤리강령인 「△나는 공직자로서 맡은 바 직무와 국민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나는 어려운 동료를 도와주며, 소외된 이들을 배려한다. △나는 부정부패와 지연, 학연 등 연고로 인한 부당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 △나는 언제 어디서나 전도하고, 성경말씀을 나누는 제자의 삶을 산다 △나는 정직하고 경건한 삶으로 복음에 합당한 근무문화 조성에 앞장선다」와 서울시 기독선교회 일터사역 비전실천문인 「△매월 1명 이상 전도실천 △매월 1명씩 사랑실천 △신앙의 양심지키기 실천」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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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1
  • 교회협의회서 제주 4·3연구 포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기념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김학중목사)는 제주 4·3 평화재단과 「기독교 제주 4·3 연구의 새로운 모색」이란 주제로 한국기독교 사회운동사 제5차 학술심포지엄을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제주 4·3연구와 운동의 방향을 모색한다. 이 단체 관계자는 “한국기독교의 제주 4·3 연구와 운동의 현황과 과제를 살피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면서, “나아가 일반사회와 이웃종교의 제주 4·3 연구와 운동을 경청하고자 한다. 그리고 폭력과 학살, 그로 인한 대립과 논쟁의 현장에서 화해와 상생을 위해 기독교와 종교계가 어떤 역할을 할지 고민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 손승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심포지엄은 제주 4·3중앙위원회 양조훈위원이 「4·3 진실규명과 종교계 활동」이란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한다. 그리고 제주민속 자연사박물관 박찬식관장이 「제주 천주교회의 4·3 인식과 역할」, 제주대학교 사학과 한금순교수가 「불교계 제주 4·3 인식과 역할」이란 제목으로 초청강연을 한다. 마지막으로 김인주목사(제주 봉성교회)와 고민희교수(연세대)의 발제가 진행된다. 한편 양기관은 2018년 제주 4·3 평화재단과 MOU를 맺고 제주 4·3사건을 온 국민이 공감하는 역사로 자리매김하는 일에 노력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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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0
  • 한국·이스라엘 친선협회서 연대집회
      ◇이스라엘포럼과 한국·이스라엘 친선협회는 광화문 빌딩 앞에서 이스라엘 연대 집회를 진행했다.   이스라엘포럼(회장=김진섭교수)과 한국·이스라엘 친선협회(회장=황우여장로)는 지난 17일 광화문빌딩 앞에서 이스라엘 연대 집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기원하고, 전쟁의 종식을 촉구했다. 개회사를 전한 한국·이스라엘 친선협회 황우여회장은 “하마스는 더 이상 팔레스타인을 대표하는 집단이 될 수 없다. 하마스는 유대인에 대한 증오에 눈이 멀어 유대인학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스라엘의 편에 서서 하마스의 만행을 막아야한다”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한 핏줄, 아브라함의 후손들이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여호와께서는 이스마엘도 번성하게 하신다고 약속했다. 그런데 하마스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인간방패로 쓰면서 이스라엘에 도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는 “미국을 비롯한 자유민주주의 많은 국가에 감사를 드린다. 특히 하마스의 잔악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이스라엘의 친구가 되어준 대한민국 정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우리는 다시 힘을 모으고 있다. 이스라엘은 강하다. 우리가 국민으로서 또 국가로서 단결하면 이스라엘은 어떤 장애물도 극복하고 어떤 적과도 맞설 수 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친구가 있다고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 “팔레스타인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 가자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 우리 투쟁의 목표는 분명하다. 하마스 테러조직은 이 투쟁의 끝에서 더 이상 이스라엘의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다”면서, “바라는 것은 전쟁이 확장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필요하다면 우리는 두렵지 않다. 반드시 싸워야 한다면 우리는 싸울 것이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조이 사쿠라이 주한미국대사관 공관차석과 라잇 쇼함 주한 이스라엘 영사의 발언 △요셔 리츠만랍비의 시편 20편 낭독 △이스라엘포럼 김진섭회장의 인도로 구호제창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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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0
  •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서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성황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는 「“오! 사랑” 사람이 되고 자연이 되다」란 주제로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를 진행했다.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공동의장=김종생총무·이용훈주교)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경인미술관과 온라인에서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를 진행했다. 「“오! 사랑” 사람이 되고 자연이 되다」란 주제로 진행한 예술제에서 이 협의회는 예술로 세상에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추구했다.   공동의장인 김종생총무와 이용훈주교는 인사의 글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느 누구나, 어디에 있든 사랑이 필요하다. 누군가의 지지와 응원은 우리 마음에 깃들여 있는 사랑을 일깨운다”면서, “아름다움이 아름다움으로 생명이 생명으로 이어가기를 바라는 많은 예술가가 이 자리에 마음을 모아주었다. 작가들의 감성과 상상력으로 문화의 예술은 인간의 역사와 함께하며 위로와 각성, 나아가 새로운 길을 여는 창조적 영감을 제공해 준다”고 했다.   또한 “이 자리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채워주시고 온기와 사랑을 전해주시기 바란다.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제를 통해 오늘 이 시대 필요한 사랑과 생명의 영감이 우리를 가득 채우길 기대한다”고 했다. 첫날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 예술제에 대해 소개한 공동운영위원장 임의진목사는 “이번에는 사랑에 대해 다루게 됐다. 현시대는 사랑이 없다. 미움이나 혐오나 차별 등이 심한 시대이다”면서,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누어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을 내려놓으면 좋지 않을까? 또한 모든 자연이 사람의 한 요소이다. 그리고 우리는 피가 흐르는 사람인데 서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했다. 이러한 것들을 이해하자라는 의미로 이번 예술제 주제를 ‘사랑’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현장전시와 온라인전시로 나누어 진행됐다. 경인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전시회는 제1전시관과 제2전시관에서 나뉘어 진행됐다. 제1전시관에선 첫째 마당 「자연, 생명을 잇는 사랑, 조율과 평화의 나날을 비는 기도」, 둘째마당 「환경파괴에 맞선 선한 길, 이 길에서 다시 꽃 피우기 위하여!」란 제목으로 열렸다. 참여작가는 강영민(팝아트), 김기돈(사진), 김봉준(조각), 김운성(조각), 김서경(조각), 김용님(회화), 김화순(회화), 레오다브(그래피티), 박형필(조각),이선일(회화), 이윤엽(목판), 이하(회화), 임의진(서양화가), 한희원(서양화가)이 참여했다. 제2전시관에서는 기후위기 프로젝트 전시가 진행됐다. 참여단체로는 생명평화미술행동 “해양오염반대”와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 기후위기대응팀이다.   온라인전시에선 「연대의 홀씨」란 제목으로 이 시대 삶으로 사랑을 실천한 이 시대 어른들의 영상메시지를 공개됐다. 김부자수녀, 김상근목사, 김영주목사, 김희중 대주교, 나창규신부, 송기인신부, 여혜숙총장, 한국염목사, 함세웅신부 등이 참여했다. 「음악& 톡 2023」에서는 마음의 위로와 힘을 주는 음악 스트리밍 코너를 제공하며, 「다문화 다종교사회, 더불어 살아가기」란 제목으로 청년들의 이야기마당이 진행된다. 샐림 래자(방글라데시), 스드카(튀르키예), 장미선(북한이탈주민), 정동진(대한민국)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문화예술에 대한 설명과 현장 전시작품도 감상할 수 있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3-10-20
  • 한국교회봉사단, 예천서 위로예배
      한국교회봉사단(총재=김삼환목사, 이사장=오정현목사, 대표단장=김태영목사)은 지난 18일 경북 예천 서사교회(담임=하상복목사)에서 수해지역 주민을 초청해 위로예배를 드리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동 단체는 지난 7월 기록적인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청해 위로잔치를 열었다. 지역교회 목회자를 비롯한 경북지역에 고향을 둔 목회자들과 예천 군수 등이 참여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 자리한 주민들에게는 위로금과 생필품 등이 전달됐다. 한국교회봉사단은 다가오는 겨울에 필요한 목도리, 겨울양말, 티백 등을 지원하고, 「한국교회 희망밥차」를 통해 음료와 간식을 후원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목동명성교회와 좋은교회가 특송을 하고, 한국교회봉사단 부본부장인 박요셉목사(좋은교회)가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봉사단을 비롯해 13교회가 후원교회로 참여했다. 좋은교회(담임=박요셉목사), 동일교회(담임=김휘현목사), 새노래명성교회(담임=고은범목사), 주왕교회(담임=박신천목사), 향기나는교회(담임=김호윤목사), 새문안교회(담임=이상학목사), 천안명성교회(담임=김주선목사), 새동산교회(담임=황종상목사), 청신제일교회(담임=박영준목사), 보광교회(담임=강국진목사), 동성교회(담임=정지원목사), 경북신도청중앙교회(담임=배진태목사), 목동명성교회(담임=안창진목사) 등이다.        한편 한국교회봉사단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경북 예천 지역을 방문해 수해피해 상황을 살피고, 피해지역의 기독교연합회를 통해 한국교회와 협력하여 구호활동을 진행했다. 군포제일교회 성민원(담임=권태진목사)은 경북 예천군 감천면에 무료급식 밥차와 세탁차를 파견, 운영하여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들을 지원했다.   또한 수해 피해지역 중 하나였던 전북 익산 망성제일교회에 「한국교회 희망밥차」를 파견하여 수해로 침수된 비닐하우스와 축사, 주택 등의 복구활동을 하는 군 병력과 자원봉사자들의 식사를 지원했다. 또한  피해교회 현황을 파악하여 진평2리마을회관을 포함한, 섬김의교회, 월계교회, 하늘소망교회, 망성제일교회, 공주옥성교회, 공주순복음강남교회, 양의문순복음교회 등에  후원금 및 후원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3-10-20
  • 18일, 한국교회봉사단서 위로예배
      한국교회봉사단(총재=김삼환목사, 이사장=오정현목사, 대표단장=김태영목사)은 오는 18일 경북 예천 서사교회(담임=하상복목사)에서 수해지역 주민을 초청해 위로예배를 드리고, 후원물품을 전달한다.   동 단체는 지난 7월 기록적인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청해 위로잔치를 연다. 지역교회 목회자를 비롯한 경북지역에 고향을 둔 목회자들과 예천 군수 등이 참여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날 행사에 자리한 주민들에게는 위로금과 생필품 등이 전달된다. 한국교회봉사단은 다가오는 겨울에 필요한 목도리, 겨울양말, 티백 등을 지원하고, 「한국교회 희망밥차」를 통해 음료와 간식을 후원할 예정이다.   이날 예배에서는 목동명성교회와 좋은교회가 특송을 하고, 한국교회봉사단 부본부장인 박요셉목사(좋은교회)가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봉사단을 비롯해 13교회가 후원교회로 참여했다. 좋은교회(담임=박요셉목사), 동일교회(담임=김휘현목사), 새노래명성교회(담임=고은범목사), 주왕교회(담임=박신천목사), 향기나는교회(담임=김호윤목사), 새문안교회(담임=이상학목사), 천안명성교회(담임=김주선목사), 새동산교회(담임=황종상목사), 청신제일교회(담임=박영준목사), 보광교회(담임=강국진목사), 동성교회(담임=정지원목사), 경북신도청중앙교회(담임=배진태목사), 목동명성교회(담임=안창진목사) 등이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3-10-17
  • 대덕구기독교협의회서 월례회
          대전광역시 대덕구기독교협의회(회장=나영균목사·참좋은교회·사진)는 지난 10일 샬롬감리교회에서 10월 월례회를 진행햇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10월 말 계획된 일본 대마도선교여행 등의 안건을 다루었다. 이날 총무 김진양목사(한밭장로교회)의 사회로 열린 개회예배는 탁동주목사(샬롬교회)가 「나의 감사」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협의회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계획된 일본 대마도 선교여행에 대해서 토의했다. 한편 대덕구 관내 420여 교회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단 사이비대책과 지역복음화에 앞정서고 있다. 회장 나영균목사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총무 등으로 활동하며, 교계와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3-10-17
  • 교회협과 한교총서 ‘이·팔전쟁’ 성명
    ◇2021년 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 사건 당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지난 7일 이스라엘을 공격했다. 이는 규모나 폭력 수위 면에서 전례가 없는 일이다. 12일 기준, 양측 사상자 수는 1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특히 이스라엘 남부 지역에서 어린이와 영유아의 시신이 잇따라 발견되어 양측 사망자 수는 2천600명을 넘어섰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전면봉쇄해 인도주의적 위기가 고조되고 있고, 지상전이 임박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서방 5개국이 긴급 논의 후 하마스를 테러로 규정하고 규탄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국제사회는 전쟁의 격화와 전선 확대를 우려하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회장=강연홍목사, 총무=김종생목사)는 지난 11일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전쟁’관련 긴급성명에서 모든 폭력과 군사적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 협의회는 “평화의 길에 전쟁이란 있을 수 없다. 수많은 희생자를 낳는 살상과 해소될 수 없는 갈등과 반목, 증오를 양산하는 것은 죽음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악순환을 낳을 뿐이다”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예루살렘의 종교지도자들과 세계교회협의회를 비롯한 전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가 임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무자비한 폭력이 난무하는 분쟁의 땅에서 인간의 존엄과 기본적인 권리마저 상실되어 버린 채 고난의 시간을 걷고 있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사람들을 기억한다”면서, “지금 즉시 해당지역의 모든 무력충돌과 군사적 행위를 중단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이영훈목사)는 지난 11일 「대학살과 재앙의 전쟁을 규탄한다」란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민간인 공격 및 학살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한교총은 “한국교회는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기습공격으로 시작된 이 전쟁은 이스라엘에 대한 테러이며, 대학살이자 완전한 재앙으로 규탄한다”며, “특히 민간인에 대한 공격과 학살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양국 간의 끊임없는 갈등의 고조로 발발한 이 전쟁으로 전 세계 평화의 위협과 무고한 생명이 희생됨에 깊은 우려를 표하는 바이다”고 말했다.   또한 한교총은 “한국교회는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과 민간인 학살을 중단하고, 이스라엘도 가자지구에 대한 완전한 포위와 보복 공격을 중단하기를 촉구한다”며, “제3세계는 어떠한 명분에서든 이 전쟁의 지원을 속히 중단하고, 전쟁이 종식될 수 있도록 외교적 역할을 다하길 거듭 촉구한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3-10-13
  • NCCK 인권센터등 단체서 노인위한 추모문화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이사장=홍인식목사)는 노후희망유니온(위원장=김국진), 주요 종단단체와 함께 무연고 사망 및 자살노인을 위한 추모문화제를 진행했다. 이날 문화제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JPIC, 한국천주교남자수도회 정평창위원회, 원불교 종로교당 등이 함께했다. 이번 추모문화제는 정부주도의 단순한 ‘노인의 날’기념식을 넘어서 외롭게 생을 마감한 노인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노인이 주체가 돼서 한국사회 노인문제를 시민에게 알리고 이에 대한 정부의 대책마련과 해결방안을 요구하기 위해서 진행됐다.      이날 추모문화제에서는 장달수 추진위원장의 경과보고와 참가단체 소개 후 노후희망 유니온 김국진위원장, 나눔과 나눔 박진옥 상임이사, 원불교 종로교당 김명정교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이사장 홍인식목사, 기본소득당 오준호대표가 추모의 말을 전했다.    추모행사에선 각 종교별로 종교의례를 진행한 후 시민들의 헌화와 분향 등의 순서 후 우리의 요구를 외쳤다. 참석자들은 △정부는 매년 무연고 사망노인과 자살한 노인의 실태를 조사하고 발표하라 △정부와 지자체는 3년 안에 무연고 사망노인과 자살한 노인의 숫자를 반으로 줄일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는 요구안을 발표했다.     한편 이번 행사 관계자는 “한국은 세계 1위의 경제강국이며 노인인구 1천만 시대를 맞이했다. 그러나 대다수의 노인들은 가난과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신음하고 있으며 이들 중 많은 논인이 소외와 빈곤 속에서 사망과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있다”면서, “한국사회 노인문제를 시민에게 알리고 이에 대한 정부의 대책마련과 해결방안을 요구하기 위해 이번 문화제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3-10-10
  • 교회협서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김한호목사)와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원장=김동춘교수)는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를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교회의 선교적 자세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습으로 균형잡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배덕만교수의 「초대교회 특강」, 권지성교수의 「여호수아: 역사가의 관점에서 본 정복이야기」, 김형원교수의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 김성희교수의 「예수와 하나님나라」, 김동춘교수의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으로 진행된다. 이 협의회 관계자는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는 그리스도인이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하나님나라 복음의 가치를 온전히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도록 추구하고 있다”면서, “그리스도인이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하나님나라 복음의 가치를 온전히 드러내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시작된 아카데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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