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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Y, 100주년 Y-틴전국대회 성료
    ◇한국YWCA연합회는 지난 6일 100주년 기념으로 청소년 행사 Y-틴 전국회원대회를 진행했다.   한국YWCA연합회(회장=원영희)는 지난 6일 서울YWCA 대강당에서 전국의 YWCA와 함께 ‘2022 Y-틴 전국회원대회’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YWCA 창설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청소년 전국회원대회로, 인천을 비롯해 안양, 서울, 동해, 수원, 의정부, 안산, 속초, 청주, 세종, 대전, 여수, 순천, 광주, 전주, 남원, 목포, 울산, 부산, 대구 등 20개의 YWCA 대표 청소년 총 35명이 참여했다.   이번 ‘2022 Y-틴 전국회원대회’는 ‘기후위기’를 주제로 「요즘 날씨 Y라노」란 표제어에 맞춰 진행됐다. Y-틴 회원들의 기후 관련 활동보고는 당일 소셜미디어(인스타그램@yteen1922)를 통해 공유됐다. 또한 청소년들은 직접 창세기 1:1-25과 로마서 8:22-28 말씀과 함께 ‘기후’를 주제로 예배를 드리고 친목을 위한 레크레이션과 활동을 진행했다. 특별히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직접 강연했다.   ◇기후 관련 상식을 점검하는 골든벨을 진행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기후와 관련된 문제를 직접 선정하고 푸는 ‘기후 골든벨’을 열어 기후 상식을 점검했다. 그리고 양말목을 활용하여 에코 키링을 만들며 업사이클링 활동에 참여했다.   강연은 서울Y의 조하진청소년이 「OECD 분리수거율 2위, 대한민국의 가려진 진실」이란 제목으로, 인천Y의 서유람청소년이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란 제목으로 강연했다.   ◇서울YWCA 대표 청소년인 조하진청소년이 강연했다.   청소년들은 YWCA의 100주년을 기념하며, 스스로 Y-틴을 정의하고 앞으로 100년의 기대를 나누는 ‘100주년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광주Y의 송제훈청소년은 ‘모두를 위하는 Y’로, 대전Y 이선우청소년은 ‘우리는 다채로운 Y’로 Y-틴을 정의하였다. 또한 Y-틴의 앞으로 100년과 관련해, 인천 Y의 송은지청소년은 “Y-틴이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활동들을 많이 진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세종Y 남경희청소년은 “앞에서 적극적으로 모두를 당당히 이끌어 가는 청소년의 미래상, 모두를 사랑할 줄 아는 Y-틴을 꿈꾼다”고 답변하며 청사진을 그렸다.   한편, Y-틴은 “창조주요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아 Y다운 리더로 성장해 감으로써 생명, 정의, 평화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만 12세 이상 18세 이하의 청소년이며, 회원 스스로가 각 동아리의 활동을 계획·실행·평가하는 주체적인 청소년운동조직이다. 현재 Y-틴은 전국 53개 회원YWCA 중 34개 회원YWCA에 조직돼 있고, 약 5천여 명의 청소년 회원이 176개의 동아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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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팬데믹·전쟁종식, 아시아 평화 기원… 예장통합 여전, ‘선교여성의 날’예배
    ◇예장 통합측 여전도회 8월 선교여성의 날 예배에서 경기연합회 임원회가 특송했다.   키르기스스탄 사역이 비슈케크와 7개 주에 확산·정착 지원 선교사 강건함과 사역현장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도록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최효녀)는 지난 2일 동 회관 2층 대강당에서 8월 선교여성의 날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경기연합회가 주관했고, 키르기스스탄 마이람선교사가 현장의 교육선교 이야기를 전했다. 동 연합회는 합심기도를 통해 △팬데믹 시대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속히 종식되어 선교지가 정치·경제·사회 문화 등의 분야에서 전반적인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사역이 비슈케크뿐만 아니라 7개 주에 확산되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선교사의 영육간 강건함과 사역 현장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도록 △전국 130만 여전도회원들이 선교사적 사명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했다.   마이람선교사는 키르기스스탄에서 교육사역을 주로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키르기스스탄국립대 교수 사역, 기독교사협의회 사역, 교회협력 사역 등이며 NGO를 통한 구호사역도 하고 있다. 그는 “척박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우리나라 땅에 처음으로 선교사들이 왔을 때 가장 먼저 했던 사역이 바로 교육 사역이다”며, “우리가 키르기스스탄에 간 것은 한국어를 가르치기 위함이 아니라 그 땅에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함이다”고 했다. 이어 “이 사역에는 방향이 있다”며, “그것은 바로 ‘변화된 한 사람’이다. 변화된 한 사람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고, 그 행복한 가정들이 모였을 때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그 건강한 사회 속에 든든히 세워져가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다면 그 땅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진다. 이것을 모토로 삼고, 비전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마이람선교사는 마가복음 12장 33절을 언급하며, “마음과 지혜, 그리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기초로 선교한다”며, “이 다섯 가지 영역을 바탕으로, 어떻게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교육하고 복음을 제시하면 좋을지 고민하며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NGO사역에 대해 “도움이 절실한 가정들에 긴급 구호 물품 등을 통해 다가가면 이들은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연다”며, “이 사역의 중심에는 전문인 선교사가 있다. 우리가 목사 신분으로 갈 수 없는 곳, 복음을 마음껏 전할 수 없는 곳에 교육 선교사로 또는 전문인 선교사로 가서 각자의 달란트와 여러 재능을 갖고 빛과 같이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많이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최선교사는 △매일의 삶 속에 성령충만과 영육간 강건토록 △5개 영역에 따른 교육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영향력 있는 사람이 세워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도록 △교육프로그램을 받고 있는 교사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하도록 △기독교사 모임이 7개 주에 각각 세워져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현지 교인들의 영적성장과 부흥이 있도록 기도를 당부했다.   여전도회전연합회는 1931년부터 현재까지, 총 32개국의 해외 선교지 46곳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미션 7265 프로젝트는 70개 연합회가 아시아 국가를 하나씩 맡아 보고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예배는 김명옥장로가 인도했고, 김정해권사가 기도했다. 경기연합회 임원회가 특송했고, 윤효심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이후, 오는 9월에 있을 여전도회 제87회 정기총회를 위한 제7차 준비기도회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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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4
  • 한국Y, 기후위기 청년연극 공연
      한국YWCA연합회(회장=원영희)은 최근 100주년을 맞아 진행했던 「흥청망청 세상을 살리는 100개의 프로젝트 공모전」의 선정팀 중 하나인 보노보 프로젝트팀의 연극 「우리가 남기는 흔적들」을 공연한다. 연극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혜화동 연극실험실에서, 오는 23일에서 25일까지 연희예술극장에서 한다. 이 연극은 수몰 이주민의 이야기로, ‘인류세’와 기후위기를 소재로 한다. 이는 동 연합회가 주목하고 있는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문제의식을 고취시키고, 관람객인 시민들과 함께 연대해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보노보 프로젝트 팀은 공연예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실천과 연대를 도모하는 모임이다. 창작진 차서영 프로젝트 대표는 “기후위기를 감각하는 과정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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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4
  • 한국Y-틴, 2022 전국회원대회 개최
       한국YWCA연합회(회장=원영희)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6일 서울YWCA 대강당에서 「2022년 Y-틴 전국회원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회는 「요새 날씨 Y라노」란 제목으로 진행하며, 기후위기와 환경을 주제로 한다.  이번 대회는 연합회 청소년들이 YWCA 회원으로서의 정체성을 배우고, 시민의식을 높이며, 공동체 연대성을 강화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하며 준비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4가지를 진행한다.    먼저, 하루 동안 함께 할 조장을 찾고 조원들을 만나 친해지는 레크레이션 「우리 같이 친해져유」 시간을 가진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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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 WCC총회 한국 준비위서 평화음악회
      ◇WCC총회 한국준비위원회는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준비모임과 평화음악회를 개최했다.     세계교회협의회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강용규목사·사진)는 주한 독일대사관(대사=미하엘 라이펜슈툴)의 후원으로 지난달 27일 한신교회(담임=강용규목사)에서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평화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쟁 휴전 69주년을 맞이해 진행되었다. <관련기사 링크>   주최측은 “세계교회협의회 총회 독일준비위원회에서 세계 각국의 독일대사관과 회원교회들의 협력 가운데 인류의 주요이슈에 대한 사전행사를 진행할 것을 제안했다”면서, “이를 수용한 한국준비위원회는 오늘 주한 독일대사관의 지원으로 개최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1부로 진행된 평화를 위한 기도회 시간에는 조은아전도사(WCC 11차 총회 총대)가 「우크라이나, 미얀마의 평화를 위하여」, 오일영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총무)가 「세계교회와 WCC총회를 위하여」, 나성권신부(대한성공회 총무국장)가 「한국교회와 한반도평화를 위하여」 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그리고 강용규목사가 「통일의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민아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평화를 위한 음악회는 요안 사우카박사(WCC총무 대행), 이홍정목사(NCCK 총무), 미하엘 라이펜슈툴대사의 인사말이 있었다. 또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김은경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감독회장, 대한성교회 이경호의장주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 류영모목사가 영상을 통해 축사했다.   한편 이번 음악회에는 한신 타악기 앙상블, 이현승매조 소프라노, 황푸하목사, 김유미소프라노, 향린교회 국악연주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모든 행사는 강용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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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사랑이 세상을 화해·일치로 이끄신다” 주한 독일대사 참석해 격려 메시지
    ◇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는 평화를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     평화와 하나됨의 추구로 에큐메니컬적인 가치를 고찰 연합과 일치라는 가치이전에 평화의 선행이 제시돼야          세계교회협의회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강용규목사)는 주한 독일대사관(대사=미하엘 라이펜슈툴)의 후원으로 지난달 27일 한신교회(담임=강용규목사)에서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독일 카를스루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신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WCC 총회를 기념하는 행사였다.    행사 당일은 한국전쟁 휴전일로 이날 행사에서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그리고 미얀마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그리고 WCC 총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세계교회와 WCC 총회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기도한 오일영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총무)는 “이번 여름 열리는 WCC 총회 가운데 함께해 주셔서 하나된 모습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님의 말씀이 온 세상을 하나가 되게 하는 일에 교회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은혜 배풀어 주시옵소서”고 기도했다.    또한 나성권신부(대한성공회 총무국장)는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고 당신의 백성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면서, “가난과 전쟁과 부조리로 고통하는 한반도와 온 세상의 주님의 평화를 내려주십옵소서”라고 기도했다. 조은아전도사(WCC 11차 총회 총대) 또한 우크라이나와 미얀마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제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평화와 하나됨이라는 연결되는 메시지를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주제는 평화라는 가치를 추구하는 WCC 총회와 연결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라이펜슈툴대사도 평화의 가치를 역설했다. 그는 “오늘 행사는 특별한 날 열렸다. 300만명의 전쟁 사망자를 낸 한국전쟁의 휴전일이다. 현대시대의 가장 파괴적인 전쟁 중 하나로 한국의 모든 주요 도시들이 파괴됐다”면서, “역사에서 우리는 배워야 하고 미래에 있을 수도 있는 고통과 불행을 막기 위해 우리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전세계적으로 교회의 역할은 이러한 노력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독일정부는 교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는 교회가 세계의 평화와 정의를 이룩하거나 유지하는데 성과를 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독일정부는 계속 교회를 지원할 것이다. 세계교회 협의회가 독일을 선택한 것도 독일 정부에 대한 신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라이펜슈툴대사는 독일이 통일을 은혜를 받은 경험한 것처럼 한국도 그러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대행을 맡고 있는 요안 사우카박사는 “세계교회협의회는 지난 2013년 한국에서 열린 총회이후 분단된 한국인들의 평화, 화해, 통일을 위한 에큐메니컬적 지원을 확대하고 강화했다”면서, “독일 카를스루에서 열리는 총회가 다가오면서 우리는 한국교회와 주한 독일대사관이 협력하는 모습에 고무되었다”고 했다.    또한 “총회 전에 사전행사로 열리는 오늘 행사가 비무장지대를 평화공원으로 바꾸는 일과 남북한의 평화통일, 그리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이 행사가 다가오는 총회의 일정에 기여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WCC 총회를 앞두고 평화의 의미를 고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평화없는 연합이라는 것은 존재할 수 없다. 특히 한국은 세계의 유일한 분단국가로서 평화의 가치가 대두될 필요성이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평화의 의미를 다시 고찰하는 것이 한국교회가 성공적인 WCC 총회를 이끄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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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기독교대한감리회 통일선교회,미래교육 간담회 및 총회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 통일선교회,미래교육 간담회 및 총회    기독교대한감리회 통일선교회(대표회장=황경식장로, 이하 통선)는 지난 7월 31일 오후 4시 충남 아산시 산동로에 소재한 예본감리교회(담임=임원목사)에서 미래교육간담회 및 총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는 충청연회 한광수목사,이세자목사,임 원목사, 최성현목사, 박해서장로, 가익현장로, 김세환권사, 장선자권사, 이익성권사, 황재순청년 등 통일선교회 회원 임원과 가족들이 배석했다.   1부 순서는 개회예배로 김세환 권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가익현장로의 기도 후 임원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이후 예본교회와 주소망교회의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지원금전달식이 거행됐으며, 마지막으로 금오교회 한광수목사 축도로 1부 개회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는 통선 대표회장인 황경식장로의 사회로 미래세대교육 간담회가 이어졌다. 한국교회의 현 모습을 진단하며, 미래시대 학생 청년들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시간이었다. 미래교육 방향성에 대한 다양한 제안을 청취한 후 통일선교회의 미래세대 교육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임명락 권사의 사회로 진행된 3부 순서에서는 선교회 경과보고와 함께 신임회장 및 임원소개가 이어졌다.     이번 간담회 및 총회에서 직전회장 1~9대 대표회장인 임명락 권사가 이임했으며, 10대 대표회장인 황경식 장로가 공식취임하면서 충청연회의 선교기관단체로서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신임회장 황경식장로는 통일선교회 미래세대교육 특강 후 사역을 위한 다양한 방향에 대한 고견을 청취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요청했다.   아산시 주소망교회 이세자목사는 “통일세대를 세우라, 통일은 준비하며 기다리는 것이다. 통일선교회 비전을 보았다. 미래세대교육지원금에 대해 감사하며 연합하며 응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충청연회의 차세대비전을 보게 되었다.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려주시듯 때를 따라 좋은 동역자들과 코로나시대에 대두된 메타버스 신앙과의 상관관계를 적용시키는가의 대안제시, 대안 없는 문제제기보다 함께 대안을 만들고 함께 연합해보는 일, 성령의 연합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도록 엎드리자. 또 기도보다 앞서는 일은 무슨 계획일지라도 머물러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밤에 다시 주님의 손을 붙들어보자. 대지를 적시는 비처럼 한국교회의 가물어가는 다음세대에 통일선교회가 단비의 통로가 되길 기도한다. 마지막으로 황경식 신임회장을 축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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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 성서공회 서울 광염교회 후원으로 아프리카의 6개국에 성경을 기증
    ◇대한성서공회는 서울광염교회의 후원으로 아프리카 6개국에 성경을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대한성서공회(사장=권의현장로)는 지난달 27일 서울광염교회(담임=조현삼목사)의 후원으로 아프리카 6개국에 성경 64,845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식에서 동 교회 성경 반포사역 담당인 최규환목사는 설교를 통해 “오늘 우리가 제작하여 반포하는 이 성경이 닿는 세계 곳곳마다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면서, “이 성경책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나 그 영혼이 살아나고 목마름과 배고픔이 해결되는 은혜가 임하게 될 것이다”고 기대를 전했다.   우간다성서공회 사이먼 피터총무를 비롯하여 후원받는 성서공회들은 영상인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과 내전의 아픔 가운데 있는 아프리카 대륙에 성경을 보급할 수 있도록 후원해 준 서울광염교회에 감사와 기쁨을 전했다.   동 공회 호재민총무는 “이번에 후원하는 아프리카 6개 나라들이 기근, 부족 간의 전쟁, 난민들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서울광염교회가 후원하는 성경으로 아프리카 청소년들의 미래가 밝아질 것이고, 고단한 삶에 지친 사람들이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번에 성경을 후원하는 아프리카 6개국들은 대부분 빈곤과 내전의 문제, 이슬람교의 확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남수단과 르완다,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 모두 내전으로 오랜 시간 고통받았으며, 이로 인해 사람들이 받은 정신적 상처와 피폐해진 땅은 아직까지도 이어져 많은 사람들이 트라우마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아프리카 북부 지역에 있는 가나는 확장되는 이슬람교의 위협과 빈곤 가운데 고통받고 있으며, 모잠비크는 반복되는 자연재해로 재건에 대한 희망을 품기 어려운 상황이다. 아프리카 6개 나라에 전달되는 성경은 각 나라에서 사용되는 언어로 제작되어,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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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평화통일과 감리회 부흥 위해 기도, 기감 여선교연서 민족위한 기도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나라와 민족, 여선교회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이정숙)는 지난달 25일 여선교회관 3층에서 「나라와 민족, 여선교회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기도회는 중앙연회가 주관하고 11개 연회가 함께 했으며, 이양로감리사(동두천교회)가 「여제자 다비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감리사는 설교를 통해 “여제자 다비다의 죽음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본다”며, “다비다는 그 이름도 선행을 뜻한다. 그는 삶 속에서 구제와 선행을 많이 실천하여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를 믿게 했다. 우리도 그처럼 자신의 이름에 맞게,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과 은사로 봉사해야 한다. 그리하여 여선교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품는 하나님의 기쁘신 자녀, 아름다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기도시간에 이춘화서기가 통성기도를 이끌었다. 기도 제목으로 △더이상 코로나19로 아픔을 겪는 이들이 없도록 △민족분단의 아픔을 믿음으로 기도해 이겨내고, 평화통일을 이루도록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는 올바른 감리회가 되도록 △여교역자들을 통해 감리회가 부흥케 하시고 이들이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여선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부속기관 엘가온 안식관, 여선교회관, 그리고 사랑의 둥지가 주님의 말씀을 행하는 기관이 되도록 △100만 여선교회원들이 여제자 다비다와 같은 삶을 살아내며 예수의 향기를 전할 수 있도록 등을 나눴다.   이날 기도회는 신연희 사회사업부장이 대표기도, 이미희교육부장이 성경봉독, 이인영회계가 헌금기도했다. 이정숙회장은 인사말을 전했고, 이윤정총무가 광고했다. 끝으로 다함께 회가를 제창하고, 이양로감리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동 연합회는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마다 나라와 민족, 여선교회를 위한 기도회를 갖고 있다. 오는 29일에는 동부연회 주관으로 기도회가 열릴 예정이다. 관계자는 “코로나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철저한 방역으로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밝혔다. 동 연합회는 9월 대바자회, 10월 창립 125주년 감사예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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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차세대 에큐메니컬 청년리더 육성, 아시아기독교협 태국본부서 교육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는 오는 9월에 태국 치앙마이 파얍대에서 아시안 에큐메니컬 과정 AEI(Asian Ecumenical Institute)을 대면으로 진행한다.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는 9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차세대 아시아 에큐메니컬 청년들과 교회 지도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아시안 에큐메니컬 과정(AEI)을 태국 치앙마이 파얍대학교 캠퍼스에서 대면으로 진행한다. 이 훈련과정은 아시아 전역의 젊은이들에게 에큐메니즘과 에큐메니컬 운동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훈련과정의 주제는 「소망의 하나님, 당신의 창조세계를 조화롭게 유지하게 하소서」이다. 강사는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에큐메니스트, 신학자, 성경학자, 사회과학자 등이 함께 한다. 연수대상은 25세~35세의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다. 프로그램에 전체 참석이 가능하며, 아시아 에큐메니컬 신학과 운동에 관심 있는 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마감은 다음달 12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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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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