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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 유가족돕기본부, 장학금 전달식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유가족돕기 운동본부는 감사예배와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유가족돕기 운동 본부는 지난 15일 감리회 본부교회에서 2024년 상반기 감사예배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본부는 목회자 유가족들을 위로와 지원하는 일에 더욱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사무총장 최우성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장 이정숙장로의 기도 후 회장 김진호감독이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감독은 “이 세상 사람들의 삶은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된다고 말하신다”면서, “저녁은 고난, 아픔, 슬픔을 말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침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앞에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떠나시기도 하시는 등의 아픔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저녁을 잘 견디면 아침이 된다고 말한다. 아침은 희망, 행복, 은혜, 즐거움을 말한다”고 말했다.    또한 “중요한 것은 아침이 있다는 것이다. 저녁이 저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은 저녁을 잘 지니가고 인내하면 아침을 주신다는 것이다. 나에게도 아버지를 어린 나이에 여의면서 일찍이 저녁을 겪었다 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잘 이겨냈다”면서, “여러분이 포기하지 말고 아침을 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격려사를 전한 선교국 총무 태동화목사는 “세상에 장학금 종류가 많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목회자유가족을 돕는 곳이 가장 귀하다고 생각한다. 이곳처럼 사랑이 넘치는 곳은 없다. 주는 분도 사랑으로 주고, 받은 이도 자라서 장학금을 내는 경우가 많다”면서, “장학금을 받는 분들이 감리교와 열방을 향한 세계적인 인물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홍재교회 정대령목사는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소망이 있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주변에 기도하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든 순서는 윤연수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번 장학금 수혜자는 총 41명으로 대학생 20명, 고등학생 9명, 중학생 3명, 초등학생 7명, 유치원생 2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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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기성 전 총회장 손덕용목사 소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손덕용목사(사진)가 지난 11일 향년 91세로 소천했다. 고 손덕용목사는 1934년생으로 부여 마정교회, 부여중앙교회, 청주서원교회 등에서 사역했다. 교단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은퇴 후에는 성광회장, 은퇴목회자 예배공동체인 본부교회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다.    고인의 입관예배는 지난 13일 본부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발인예배는 14일 교단장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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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예장통합측 사학법대책위서 세미나
    ◇예장 통합측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는 기독교교육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위원장=김운성목사)는 지난 1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기독교교육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교회가 기독교학교의 위기를 범교단적 차원에서 대응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기독교학교의 위기와 한국교회의 대응방안」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사학법인네트워크 사무총장 함승수교수는 기독교학교의 정상화를 위한 방안으로 △새로운담론 형성 △총제적 차원에서의 법적 대응 △기독교학교의 내적 갱신 △한국교회의 공동체적 대응이란 4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범 교단차원에서 기독교학교 정상화를 위한 전문기관을 두어 다양한 연구 및 사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면서, “전체적인 법적 구조 안에서 종교계 사립학교인 기독교학교가 자율성을 항유할 수 있도록 법제화에 대한 연구가 시급하다. 한국교회는 학교의 구성원들이 마주하고 있는 다양한 헌안들에 대해 사립학교법 재개정의 우선순위를 세우고, 법제화를 해 나갈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회는 이와 관련된 성명서도 발표했다. 성명서에는 △우리는 학교와 학생들의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헌법재판소가 본 법안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판결을 내려주실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 △우리는 헌법이 명시한 교육의 자주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사립학교법 재개정’에 나서며 이를 위한 ‘한국교회 100만 성도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임을 밝힌다. 더 나아가 한국교회는 범 교단의 차원에서 하나 된 역량을 모아 2024년 제22대 총선에 적극적인 ‘기독학부모 유권자 운동’을 펼처 나갈 것임을 천명한다 △교욱부와 국가교육위원회 그리고 시도교육청에서 종교계 사립학교의 건학이념과 관련된 수업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한다. 더불어 종교계 사립학교의 특수성에 기반한 새로운 종교교과서를 발간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기도회 시간에는 교회 대표로 이 위원회 회계 박주은장로(성덕교회)가 「한국교육과 다음세대를 위해」, 교목대표로 교목전국연합회 회장 용석범목사(대광중)가 「기독교학교 정상화를 위해」, 교단대표로 부총회장 김영걸목사가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위해」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위원회 서기 강무순목사(성원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전 부총회장 김순미장로의 기도 후 총회장 김의식목사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위원회 위원장 김운성목사(영락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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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한일장신대, 인성교육 프로그램 진행
     한일장신대(총장=배성찬)가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 ‘나와 너, 우리’가 「IUWE 기독교문화콘서트」란 제목으로 오는 15일 이 대학 봉사교육관 중부홀에서 진행된다. 이 캠프는 2011년 미래리더캠프로 시작해 10년 이상 추진해 왔으며, 교양교육원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육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다. 이 대학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해 인성형성과 대인관계능력 향상에 초첨을 맞출 예정이다.    이 대학교 교양교육원 서성현원장은 “기독교 문화의 가치와 정신을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 실천하게 함으로써 자신과 주변, 사회와의 관계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며, “특히 이번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해 참여자들의 건강한 인성 형성과 대인관계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찬양콘서트와 함께 박길영전도사를 초청해 인성교육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전도사는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전북CBS미디어 크리에이터이자 케이블티비 엠넷의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7에도 출연한 바 있다. 찬양콘서트에는 위러브 멤버들, 한일장신대 동문전도사들과 보컬·악기 연주자들로 구성된 찬양사역팀 ‘히즈 웨이 미니스트리가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올겨울 3차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1차 프로그램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동신수양관에서 묵상캠프로 진행됐다 2차 프로그램도 ‘IUWE 기독교문화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지난 1일 거제 신현교회에서 열렸다. 거제지역은 기독교 인구는 많으나 찬양사역자가 없는 점을 고려해 지역교회와 청소년을 위해 CCM콘서트와 소통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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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3
  • 예장통합측서 세례교육 지침 제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의식목사)은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권역별로 세례교육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의 세례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된다. 서부권은 지난 23일 광주벧엘교회에서 진행됐으며, 서울강북·강남권은 지난 25일 동신교회에서 진행됐다. 중부권은 30일 대전성남교회에서 진행됐며, 동부권은 2일 포항송도교회에서 진행된다. 세미나 내용은 조영선목사와 서원모교수의 「세례의 의미 및 개요」, 김선권교수의 「세례교육의 내용」, 양금희교수의 「유아세례부모교육」과 「아동세례교육」, 안정도목사의 「입교·세례교육」으로 진행됐다.    이 단체 관계자는 “최근 우리교단은 예배예식 및 교리 그리고 신급에 있어 변화와 발전을 이루었다. 예배예식서의 발간과 더불어 21세기 교리문잡이 공포되었고, 무엇보다 아동세례의 시행으로 세례연령이 변경되었다”면서, “이에 총회 교육자원부에서는 세례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절감하고 변화하는 현장의 요청에 따라 세례문잡집을 전면 개정해 발행하게 됐다. 또한 교회의 세례교육을 지원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례의 의미와 교육의 내용뿐 아니라 세례의 신급에 따라 유아세례 부모교육, 아동세례, 입교·세례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소개해 현장의 세례교육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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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기성 북한선교위서 1대 1 결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북한선교위원회는 북한성결교회 재건프로젝트 10차협약식을 진행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임석웅목사) 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김학섭목사)는 지난 23일 북한성결교회 재건프로젝트 10차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해방 이전 북한지역에 있던 82개의 교회와 1대 1로 결연해 교회재건에 앞장서는 프로젝트이다. 참석자들은 북한성결교회 재건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청수교회(담임=최창환목사), 새힘교회(담임=강경천목사), 대연교회(담임=임석웅목사), 포항교회(담임=김진호목사), 간평교회(담임=정 찬목사)가 참여하며, 지금까지 총 55개 교회가 동참하게 됐다   교회재건소위원장 김재성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전한 위원장 김학섭목사는 “북한선교위원회는 통일선교를 위해서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이 일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교회들이 작성한 협약서에는 △북한 성결교회의 재건을 위한 결연 △위원회는 통일준비와 북한지역 성결교회 재건에 관한 자료와 관련된 교육을 제공 △교회는 북한선교와 재건할 지역, 교회를 위한 지속적인 중보기도 △교회는 북한에 재건할 교회와 사역을 위해 북한교회 재건기금을 꾸준히 준비 △교회는 북한교회 재건과 북한선교를 준비할 북한선교 부서를 두고 통일선교훈련원을 통한 훈련으로 북한선교 일꾼을 북한선교위원회와 함께 준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에 결연을 맺게 된 각 교회의 담임목사의 인사와 사인식 등의 순서 후 교단총무 문창국목사의 합십기도 및 대표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 위원회 총무 김환용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부위원장 조기호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임석웅목사(대연교회)가 설교했다. 임목사는 “통일이 되기 전에 신속하게 교회가 세워지면서 이단이나 타종교가 가기 전에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소식으로 덮여지길 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위원회는 북한성결교회 재건을 위해서 △성결교회 내부에서 복음통일을 위한 중보기도의 불씨를 일으키고 기도의 네트워크를 형성-통일기도회 △복음통일시대를 대비하여 준비된 북한선교사역자들을 양성-통일선교훈련원 △무너진 82개의 성결교회 재건을 위한 재건결연교회 및 재건 벽돌헌금을 준비-통일 비전 기금 모음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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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실시간 교단 기사

  • 침례교 113차 의장단 후보 공개토론회
    ◇기침 선관위는 제113차 총회 의장단 후보자 공개토론회를 연 가운데, 후보 이종성목사(상록수교회)와 이 욥목사가 경선을 벌이고 있다.     이종성목사, 현 연금제도 설계 경험으로 은퇴목회자 복지를 확대 이 욥목사, 교회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위해 관계기관 협력·지원   ◇이종성목사    ◇이 욥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조현철목사)는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총회 회관 13층 대예배실에서 제113차 총회 의장단 후보자 공개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번 113차 총회장 후보인 기호 1번 이종성목사(상록수교회)는 ‘연금제도’를 공약으로, 기호 2번 이 욥목사(대전은포교회)는 목회현장에 실질적 도움을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이날 하상선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는 두 후보자가 토론자로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각 후보의 공약을 발표하고, 총회·신학교·재단에 대한 발전방향과 미자립교회·농어촌교회의 지원방안, 다음세대 부흥운동과 은퇴목회자 복지정책 등을 제시하는 자리였다.   기호 1번 이종성목사는 공약으로 은퇴목회자를 위한 연금제도를 내세웠다. 이종성목사는 “7연금은 모든 목사의 관심사이다”며, “7년전 연금제도 설계하고 발족시켰던 ‘은혜재단’을 통해 올해 8월부터 은퇴 목회자 33명에게 매달 22만 5천원의 연금이 지급되고 있다”며 “현재 연금재단 가입자는 907명이다. 미가입자는 약 1600명이다. 더 많은 은퇴목사들이 균등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연구하며 준비했고, 2차 가입의 문을 열겠다”고 선언했다.   기호 2번 이 욥목사는 교회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위해 협력하고 지원할 것을 강조했다. 이 욥목사는 “지쳐가는 교회와 목회자를 도와주기 위해 총회적 대책뿐 아니라, 전문기관들의 진단 및 지원책 제시 등 교회와 실질적인 협력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목회 현장에 새로운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세대별 영적 성장대회’, ‘사모와 여성 목회자를 위한 장 마련’, ‘차세대 목회자를 위한 컨퍼런스’ 등을 제시했다. 또한 다음세대를 위한 정책으로 PK·MK와 함께 하는 비전 트립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   또한 이종성목사는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지금까지 잘 이어진 다음세대 부흥운동을 확장시켜 권역별로 열겠다”며, “다음세대 집회참여 수는 올해 2305명이다. 지난해에 비해 833명이 늘었다. 귀한 다음세대가 늘어날 수 있는 방법은 권역별 집회를 만드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날 교단 대학인 한국침례신학대학교의 발전방향과 비전에 대해서도 토론했다. 두 후보는 학교 이사진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이종성목사는 “그동안 비공개 인사 시스템으로 신뢰를 잃어버렸다”며, “‘온라인 추천 인사제’를 도입해 공개적으로 모집해 젊은 사람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이 욥목사는 “인사위원회가 아닌 중립적인 목회자에게 추천을 받겠다. 혹은 추천위원회를 통해 이사 추천을 받아서 교단의 모든 목회자가 인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사람을 파송하겠다”면서, “또한 물질적으로 후원하며, 신입생 확충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종성목사는 “7년 전 연금을 직접 설계하고, 은혜재단을 설립한 이후로 또 준비해서, 깊은 고민에 대한 해답을 갖고 총회장 후보로 출마했다. 20여년 동안 교단을 위해 일하고 섬겼던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교단 앞에 무릎꿇고 섬기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 욥목사는 “목회자 가정에서 자라왔기에 목회현장의 고충을 안다”며, “부족하지만 3년간 1부총회장으로 교단 일을 살폈다. 코로나 이후 목회현장은 만만치 않다. 협력기관들과 머리를 맞대고 총회 차원에서 대책을 세우겠다. 무엇보다 총회와 12개 기관, 3500교회가 협력하여 하나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선거관리위원장 조현철목사는 “여러 현안에 대해 적합한 정책을 제시하며 교단을 이끌어갈 적임자가 누구인지 살펴보는 자리이다”며, “사업을 계획하고, 문제에 대처하며, 일년동안 총회를 이끌어갈 일꾼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조목사의 기도와 축도로 마쳤다.   한편 동 교단 113차 정기총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열리며, 선거는 둘째날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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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31
  • 기성 국내선교위서 전도전략세미나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임석웅목사) 국내선교위원회는 오는 19일 은평교회(담임=유승대목사)에서 서울·경인·중부지역 전도전략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로 3년간 교회를 떠난 성도들이 복음 앞에 나아오게 하고, 복음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에게 온전한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것을 추구한다. 이번 세미나의 참가대상은 전도를 실천하고 전도를 통해 부흥하기 원하는 목회자와 사모이다. 참석한 모든 교회에게 전도축제를 위한 행사 현수막과 「복음의 전함」 캠페인 현수막을 제공한다. 또한 경상비 5천만원 이하의 교회는 여기에 더해서 「복음의 전함」 명함 2000장과 전도지 2000장을 제공한다.   이 세미나는 유승대목사의 「목회의 본질, 전도회복」, 손성기목사의 「생생한 전도현장의 실제」, 도강록목사(퇴계원교회)의 「전도축제 선포에서 행사까지 5주간 실행방안」, 교회진흥원 사역 안내, 박장흥목사(예수비전교회)의 「태신자에서 결신자까지」, 성결전도플랫폼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이 위원회 관계자는 “제17차 총회 표어인 「한 성도, 한 영혼, 주께로」에 발맞추어 복음전도의 열정을 회복하고 전도로 부흥하는 성결교회 이루기 위해 전도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면서, “많은 사람에게 온전한 성결의 복음을 전하여 다시 회복과 부흥으로 나아가기 열망하는 목회자들을 초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1일에는 홍성교회(이춘오목사)에서 충청·호남·영남지역 세미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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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31
  • 성결대서 풋살장 개장기념 축구대회
      ◇성결대학교는 학생회관 앞 풋살장의 재개장을 기념하면서 친석축구대회를 진행했다.     성결대학교(총장=김상식목사)는 지난달 29일 학생회관 앞 풋살장의 재개장을 기념하면서 행정직원과 학생회임원의 친선 축구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축구대회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는 학교를 추구했다 이번 대회의 개막식에는 이 대학 김상식총장의 축하인사와 시축이 있었다. 김총장은 “이 대회가 모두에게 친목과 건강 그리고 새학기의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행정직원과 학생회 임원 각각 5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스포츠맨십을 지키는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 후에는 참가자와 관객을 위한 포토타임이 마련되어 기념사진을 찍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 대학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과 직원 모두에게 스포츠를 통한 건강증진과 친목도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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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31
  • 예성총회서 부부동반 하계수련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는 「쉼」이란 주제로 목회자 하계수련회를 진행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조일구목사)는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현대수리조트에서 「쉼」이란 주제로 목회자 하계수련회를 진행했다. 380여 명이 부부동반으로 참여한 이번 수련회에서 목회자들은 영육간의 재충전을 누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수련회는 참여자들의 취향에 맞게 「△등산 △바다낚시 △탁구 △볼링 △족구」등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가졌다. 이외에도 동요 및 가요 개사와 찬양 및 간증으로 진행된 개그맨 추대엽의 카비추공연, 시상 및 경품추천, 지방회 및 동기별 모임시간도 진행됐다. 또 수련회 기간 중 제2차 실행위원회와 목회자 사모를 위한 강좌와 간담회도 마련됐다. 첫날 노윤식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준비부위원장 김원철 장로의 기도와 운영회계 황제돈장로의 성경봉독, 조일구 총회장의 설교, 유지재단 김윤석이사장의 격려사, 성결신학원 박광일이사장과 성결대학교 김상식총창의 축사가 있었다. 그리고 휜돌교회 원로인 이봉준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마지막날 송영민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폐회예배는 부총회장 김만수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그리고 은급재단 민중기이사장의 축사 후 신현파 직전 총회장이 축도를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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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5
  • 목회데이터연구소서 장로의식 조사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지용근)는 지난 23일 주간보고서를 통해 한국교회 장로 신앙의식 및 생활 조사를 발표했다. 한국장로신문과 함께한 조사에서 대상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장로 107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무장로는 850명이며, 은퇴 및 원로장로는 224명이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장로 10명 중 8명이 교인, 담임목사와의 갈등 등으로 장로사역에 스트레스가 있다고 답했다. 또한 주변 장로에 대해서는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가 공존했다.    시무장로 중 65%가량이 장로직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주 잘하고 있다가 8%, 약간 잘하고 있다는 57%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약간 못하고 있다는 29%, 매우 못하고 있다는 8%로 나타났다. 시무장로들 중 82%가 사역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받는 원인으로는 교회 비전이 안 보일 때가 28%로 가장 높았다. 그리고 「△교인들과 갈등이 생겼을 때 △담임목사와 의견 충돌이 생겼을 때 △보람을 못 느꼈을 때」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장로의 유형을 7가지로 나누고 이러한 유형에 해당되는 장로가 있는지도 물었다. 그 결과 교회 예배/ 집회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장로가 92%, 자기희생적으로 장로직을 감당하는 장로가 84%로 긍정적인 유형에서 동의율이 높게 나타났다. 다만 명예에 대한 욕심으로 장로직을 감당하는 장로가 79%, 장로가 되고나서 권위적으로 된 장로가 71%로 부정적인 요소에서도 긍정율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장로 중 82%가 장로 임기제를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로 임기제란 임기를 정해서 시무하고 임기가 끝나면 시무장로에서 물러나는 제도를 말한다. 장로임기제의 찬성 이유로는 「△특정인들이 오랫동안 교회 의사결정권을 가지는 것을 방지 △시대의 변화에 교회가 부응하기 위해 △젊은 세대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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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5
  • 6일, 통합측 남선교회서 전국대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김영창장로) 전국대회가 오는 6일에서 8일 「하나님 만나기를 준비하라」란 주제로 하이원리조트에서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 교단 남선교회 회원 2000여 명이 참석해 회원들의 연합과 신앙의 성장을 추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회장 이순창목사가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하며, 폐회예배에서는 새중앙교회 이영규목사가 설교한다. 이외에도 김한호목사(춘천동부교회), 서화평목사(전주샘물교회), 김대동목사(구미교회), 최재형목사(손정도목사기념사업회), 이요한목사(묘동교회), 김창옥교수(김창옥아카데미), 양원용목사(광주남문교회) 등이 설교와 강연 등을 전한다. 또한 러시아와 북한, 인도지역의 선교보고 시간도 진행된다,  「△모범노회 연합회상 △모범남선교회상 △모범농어촌교회상 △교회개척상 △모범가정상 △개인전도상 △모범회원상 △봉사대상 △공로상 △공로대상」 등의 시상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결의문 채택의 시간도 있다. 결의문에서는 차별금지법 반대와 100주년을 앞두고 비전선포 등의 내용이 담길 에정이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8-25
  • 총회 임원회·부총회장의 사과 촉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를 사랑하고 제108회 총회를 우려하는 총대와 목회자 일동은 「제108회 총회 개최장소의 변경을 요구합니다」란 제목의 성명을 지난 14일 발표했다. 이들은 교단의 혼란을 야기한 총회 임원회와 부총회장은 사과하고 비상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명성교회를 집착하는 유일한 명분은 ‘일만 명 기도회’ 장소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섯 큰 교회가 부총회장에게 총회장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의사를 표했다. 그럼에도 총회장은 명성교회 총회개최의 불가피성을 강변했다”면서, “우리 교단의 일곱교회인 새문안교회, 소망교회, 영락교회, 온누리교회, 주안장로교회, 천안중앙교회, 청주상당교회가 공동으로 총회를 유치할 수 있다는 제안을 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총회를 개최할 경우 비용도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제는 총회임원회가 응답할 차례다”고 말했다.    또한 “명성교회에서 굳이 총회를 하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명성교회는 총회 임원회의 제의에 아직은 총회를 명성교회에서 할 때가 아니라고 고사했다. 그러나 임원회는 총회개최를 밀어붙였다”면서, “명성교회에서 총회를 개최하는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도 생긴다. 이런 의문 속에서 명성교회에서의 총회를 강행하는 것은 명성교회를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고 했다.      또 이들은 「△제108회 총회가 명성교회에서 개최되어서는 안 됩니다 △비민주적이고 비상식적인 독선으로 명성교회 총회개최를 강행하여 교단 혼란을 야기한 총회임원회와 부총회장은 사과하고 총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을 강구하기 바란다 △명성교회에서 총회를 강행한다면, 우리는 교단을 염려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총회의 미래를 위해 기도하며, 적극적으로 마음과 행동을 모아 갈 것이다 △이후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총회임원회와 부 총회장에게 있음을 밝혀둔다」고 주장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8-21
  • 예성총회, 세대통합 여름 부흥성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는 예성 전국교회연합과 세대통합 여름산성부흥성회를 진행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조일구목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성결대학교(총장=김상식목사)에서 예성 전국교회연합과 세대통합 여름산성부흥성회를 「스트롱거 투게더」란 주제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다음세대가 되길 다짐했다. 이번 성회 첫날에는 장경동목사(중문교회), 오성택목사(서울중앙교회), 고용복목사(신월동성결교회 원로), 김광수박사(카이로스 부흥사역 대표), 강은도목사(더푸른교회)가 강사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두 번째 날에는 2023 성청 리더십 컨퍼런스란 이름으로 모여서 900여명의 청년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남빈목사(뉴송교회), 김상인목사(움직이는교회), 황성은목사(오메가교회)가 강사로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날인 16일에는 이음목회연합이 30대와 40대를 대상으로 하는 부흥회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성회의 개회예배에선 이나라 성청회장의 대표기도 후 총회장 조일구목사가 설교했다. 그리고 총회 청년부장 이창기목사의 인사와 교단총무 이강춘목사의 격려사 및 환영사가 있었다. 조일구 총회장은 “장년뿐만 아니라 다음세대와 함께 성회를 개최하게 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이를 통해 산하 교회가 성령과 은사로 풍성하게 체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8-20
  • 강진기독연서 광복절 기념예배
    ◇강진군기독교연합회는 8.15광복 기념예배를 드리고, 오는 9월 17일 영·호남 교류 행사를 갖는다.   강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변남식목사)는 지난 13일 계산교회(담임=김광식목사)에서 83개 교회, 120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여 8.15광복 제78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광복’의 섭리를 깨닫고 지역에 빛과 소금 역할을 감당하는 지역 성도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동 연합회 회장인 변남식목사(송학교회)의 인도로 열린 가운데, 지도위원인 송현진목사(대구중앙교회)와 부회장인 나종국장로(에덴교회)의 기도, 서기인 정병완목사(작천순복음교회)의 성경봉독, 계산교회 호산나성가대의 찬양 후, 지도위원인 이자섭목사(강진반석교회)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이자섭목사는 「누가 네게 묻거든」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광복을 맞이하는 강진군민으로서, 또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성도의 본을 보이고 살아왔는지, 그리고 불신자들이 성도들을 바라볼 때 믿음의 증거, 즉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지 돌아보자”고 요청하며, “또한 광복의 기쁨을 맞이한 성도들이 광복을 허락하신 섭리를 깨닫고 믿음을 달음질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에바다 농아교회의 수화찬양, 회계인 박상조목사(신전교회)의 헌금기도, 지도위원인 조규철목사(강진제일교회)의 축도, 총무인 김광식목사(계산교회)의 광고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동 연합회는 오는 9월 17일과 18일 경북 영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김원곤목사)와 함께 영·호남 교류 및 문화탐방을 가질 예정이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8-17
  • 31일, 기침 국내선교회 ‘CR’프로젝트
        기독교한국침례회 국내선교회(회장=유지영목사)는 오는 31일 미자립교회를 지원하기 위한 제3회 CR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전에 지방회를 통해 추천받은 300여교회는 연세중앙교회에서(담임=윤석전목사) 세미나를 진행하고, 총 2억 1천만원의 전도지원금을 전달한다.   이를 위해 동 선교회는 오는 31일까지 전국의 137개 지방회에서 각각 2개 교회를 추천받는다. 대상은 △미자립 및 개척교회 △세미나 참석가능 교회이다. 단, 가정교회는 제외된다. 올해 전도지원금은 교회당 약 70만원을 전달할 계획이다.   CR프로젝트는 교회를 다시 심는다는 의미의 '처치 리플랜팅'의 의미로 총회 차원에서 미자립교회에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지난해 교회당 전도지원비를 50만원씩 지원했다.     동 선교회 회장인 유지영목사(사진)는 "CR프로젝트는 한 후원교회가 무명으로 매년 2억 원을 헌금해 진행되는 값진 운동이다"며, "교회가 서로 도우며 연대하는 교회 회복 운동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유목사는 "코로나 기간 동안, 그리고 지금까지도 많은 교회들이 정말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모든 교회를 도울 순 없지만 10~20%의 교회에 불을 지피는 일이라 생각한다. 또한 300여 교회 목회자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장으로서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 교단은 다음달 18일 강원 평창군 한화리조트에서 제113차 정기총회를 개회한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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