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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 유가족돕기본부, 장학금 전달식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유가족돕기 운동본부는 감사예배와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유가족돕기 운동 본부는 지난 15일 감리회 본부교회에서 2024년 상반기 감사예배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본부는 목회자 유가족들을 위로와 지원하는 일에 더욱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사무총장 최우성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장 이정숙장로의 기도 후 회장 김진호감독이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감독은 “이 세상 사람들의 삶은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된다고 말하신다”면서, “저녁은 고난, 아픔, 슬픔을 말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침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앞에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떠나시기도 하시는 등의 아픔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저녁을 잘 견디면 아침이 된다고 말한다. 아침은 희망, 행복, 은혜, 즐거움을 말한다”고 말했다.    또한 “중요한 것은 아침이 있다는 것이다. 저녁이 저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은 저녁을 잘 지니가고 인내하면 아침을 주신다는 것이다. 나에게도 아버지를 어린 나이에 여의면서 일찍이 저녁을 겪었다 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잘 이겨냈다”면서, “여러분이 포기하지 말고 아침을 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격려사를 전한 선교국 총무 태동화목사는 “세상에 장학금 종류가 많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목회자유가족을 돕는 곳이 가장 귀하다고 생각한다. 이곳처럼 사랑이 넘치는 곳은 없다. 주는 분도 사랑으로 주고, 받은 이도 자라서 장학금을 내는 경우가 많다”면서, “장학금을 받는 분들이 감리교와 열방을 향한 세계적인 인물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홍재교회 정대령목사는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소망이 있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주변에 기도하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든 순서는 윤연수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번 장학금 수혜자는 총 41명으로 대학생 20명, 고등학생 9명, 중학생 3명, 초등학생 7명, 유치원생 2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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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기성 전 총회장 손덕용목사 소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손덕용목사(사진)가 지난 11일 향년 91세로 소천했다. 고 손덕용목사는 1934년생으로 부여 마정교회, 부여중앙교회, 청주서원교회 등에서 사역했다. 교단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은퇴 후에는 성광회장, 은퇴목회자 예배공동체인 본부교회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다.    고인의 입관예배는 지난 13일 본부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발인예배는 14일 교단장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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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예장통합측 사학법대책위서 세미나
    ◇예장 통합측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는 기독교교육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위원장=김운성목사)는 지난 1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기독교교육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교회가 기독교학교의 위기를 범교단적 차원에서 대응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기독교학교의 위기와 한국교회의 대응방안」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사학법인네트워크 사무총장 함승수교수는 기독교학교의 정상화를 위한 방안으로 △새로운담론 형성 △총제적 차원에서의 법적 대응 △기독교학교의 내적 갱신 △한국교회의 공동체적 대응이란 4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범 교단차원에서 기독교학교 정상화를 위한 전문기관을 두어 다양한 연구 및 사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면서, “전체적인 법적 구조 안에서 종교계 사립학교인 기독교학교가 자율성을 항유할 수 있도록 법제화에 대한 연구가 시급하다. 한국교회는 학교의 구성원들이 마주하고 있는 다양한 헌안들에 대해 사립학교법 재개정의 우선순위를 세우고, 법제화를 해 나갈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회는 이와 관련된 성명서도 발표했다. 성명서에는 △우리는 학교와 학생들의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헌법재판소가 본 법안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판결을 내려주실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 △우리는 헌법이 명시한 교육의 자주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사립학교법 재개정’에 나서며 이를 위한 ‘한국교회 100만 성도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임을 밝힌다. 더 나아가 한국교회는 범 교단의 차원에서 하나 된 역량을 모아 2024년 제22대 총선에 적극적인 ‘기독학부모 유권자 운동’을 펼처 나갈 것임을 천명한다 △교욱부와 국가교육위원회 그리고 시도교육청에서 종교계 사립학교의 건학이념과 관련된 수업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한다. 더불어 종교계 사립학교의 특수성에 기반한 새로운 종교교과서를 발간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기도회 시간에는 교회 대표로 이 위원회 회계 박주은장로(성덕교회)가 「한국교육과 다음세대를 위해」, 교목대표로 교목전국연합회 회장 용석범목사(대광중)가 「기독교학교 정상화를 위해」, 교단대표로 부총회장 김영걸목사가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위해」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위원회 서기 강무순목사(성원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전 부총회장 김순미장로의 기도 후 총회장 김의식목사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위원회 위원장 김운성목사(영락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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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한일장신대, 인성교육 프로그램 진행
     한일장신대(총장=배성찬)가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 ‘나와 너, 우리’가 「IUWE 기독교문화콘서트」란 제목으로 오는 15일 이 대학 봉사교육관 중부홀에서 진행된다. 이 캠프는 2011년 미래리더캠프로 시작해 10년 이상 추진해 왔으며, 교양교육원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육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다. 이 대학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해 인성형성과 대인관계능력 향상에 초첨을 맞출 예정이다.    이 대학교 교양교육원 서성현원장은 “기독교 문화의 가치와 정신을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 실천하게 함으로써 자신과 주변, 사회와의 관계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며, “특히 이번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해 참여자들의 건강한 인성 형성과 대인관계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찬양콘서트와 함께 박길영전도사를 초청해 인성교육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전도사는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전북CBS미디어 크리에이터이자 케이블티비 엠넷의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7에도 출연한 바 있다. 찬양콘서트에는 위러브 멤버들, 한일장신대 동문전도사들과 보컬·악기 연주자들로 구성된 찬양사역팀 ‘히즈 웨이 미니스트리가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올겨울 3차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1차 프로그램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동신수양관에서 묵상캠프로 진행됐다 2차 프로그램도 ‘IUWE 기독교문화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지난 1일 거제 신현교회에서 열렸다. 거제지역은 기독교 인구는 많으나 찬양사역자가 없는 점을 고려해 지역교회와 청소년을 위해 CCM콘서트와 소통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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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3
  • 예장통합측서 세례교육 지침 제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의식목사)은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권역별로 세례교육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의 세례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된다. 서부권은 지난 23일 광주벧엘교회에서 진행됐으며, 서울강북·강남권은 지난 25일 동신교회에서 진행됐다. 중부권은 30일 대전성남교회에서 진행됐며, 동부권은 2일 포항송도교회에서 진행된다. 세미나 내용은 조영선목사와 서원모교수의 「세례의 의미 및 개요」, 김선권교수의 「세례교육의 내용」, 양금희교수의 「유아세례부모교육」과 「아동세례교육」, 안정도목사의 「입교·세례교육」으로 진행됐다.    이 단체 관계자는 “최근 우리교단은 예배예식 및 교리 그리고 신급에 있어 변화와 발전을 이루었다. 예배예식서의 발간과 더불어 21세기 교리문잡이 공포되었고, 무엇보다 아동세례의 시행으로 세례연령이 변경되었다”면서, “이에 총회 교육자원부에서는 세례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절감하고 변화하는 현장의 요청에 따라 세례문잡집을 전면 개정해 발행하게 됐다. 또한 교회의 세례교육을 지원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례의 의미와 교육의 내용뿐 아니라 세례의 신급에 따라 유아세례 부모교육, 아동세례, 입교·세례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소개해 현장의 세례교육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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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기성 북한선교위서 1대 1 결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북한선교위원회는 북한성결교회 재건프로젝트 10차협약식을 진행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임석웅목사) 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김학섭목사)는 지난 23일 북한성결교회 재건프로젝트 10차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해방 이전 북한지역에 있던 82개의 교회와 1대 1로 결연해 교회재건에 앞장서는 프로젝트이다. 참석자들은 북한성결교회 재건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청수교회(담임=최창환목사), 새힘교회(담임=강경천목사), 대연교회(담임=임석웅목사), 포항교회(담임=김진호목사), 간평교회(담임=정 찬목사)가 참여하며, 지금까지 총 55개 교회가 동참하게 됐다   교회재건소위원장 김재성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전한 위원장 김학섭목사는 “북한선교위원회는 통일선교를 위해서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이 일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교회들이 작성한 협약서에는 △북한 성결교회의 재건을 위한 결연 △위원회는 통일준비와 북한지역 성결교회 재건에 관한 자료와 관련된 교육을 제공 △교회는 북한선교와 재건할 지역, 교회를 위한 지속적인 중보기도 △교회는 북한에 재건할 교회와 사역을 위해 북한교회 재건기금을 꾸준히 준비 △교회는 북한교회 재건과 북한선교를 준비할 북한선교 부서를 두고 통일선교훈련원을 통한 훈련으로 북한선교 일꾼을 북한선교위원회와 함께 준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에 결연을 맺게 된 각 교회의 담임목사의 인사와 사인식 등의 순서 후 교단총무 문창국목사의 합십기도 및 대표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 위원회 총무 김환용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부위원장 조기호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임석웅목사(대연교회)가 설교했다. 임목사는 “통일이 되기 전에 신속하게 교회가 세워지면서 이단이나 타종교가 가기 전에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소식으로 덮여지길 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위원회는 북한성결교회 재건을 위해서 △성결교회 내부에서 복음통일을 위한 중보기도의 불씨를 일으키고 기도의 네트워크를 형성-통일기도회 △복음통일시대를 대비하여 준비된 북한선교사역자들을 양성-통일선교훈련원 △무너진 82개의 성결교회 재건을 위한 재건결연교회 및 재건 벽돌헌금을 준비-통일 비전 기금 모음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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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실시간 교단 기사

  • 예장 통합측 오륙선교회, 최태순회장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충청지역 목회자들의 모임인 오륙선교회(회장=최태순목사·사진)가 지난 12일 총회를 개회하고,신임회장에 최태순목사(대천중앙교회) 추대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계획으로는 자국민 사역자에 의한 자국선교에 앞장서기로 했다. 구체적인 계획으로는 세계선교를 위해서 △목회자 활동비 지원 △목회자 양성 △성경학교 지원(소수민족) △교회건축 △복지업무(병원지원) △장학금 지원 등의 사역을 하기로 했다. 미자립교회 지원과 군선교지원, 국내외 선교지 시찰에도 나서기로 했으며, 2025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창립 50주년 사업위원회를 가동하기로 했다.   이 선교회 회장 박진석목사는  “지난 두 회기 동안 오륙선교회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에 감사드린다. 코로나 이후 세상은 변했다. 여러 변화와 도전 앞에 분명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충청인의 길로 정진해 가야한다는 사실이다”면서, “지금 세상이나 교회나 ‘모든 것이 안 된다. 못 하겠다’라고 아우성치고 있다. 수 많은 질곡과 고통에서 미래는 어디며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갈원한다. 그 해방과 구원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 바로 복음이다”고 말했다    또한 “오대양 육대주에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 일군이 되시기를 회원들에게 간구한다. 우리 스스로 먼저 변화하고, 그 동력으로 선교적 시대적 사명을 다하기를 간구한다”면서, “충청인으로서 충청 지역교회와 대전신학대학교 그리고 충청출신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는 역할에 선배로서 마중물과 디딤돌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는 신임회장으로 최태순목사를 추대했으며, 수석부회장으로는 정명철목사(도림교회)를 추대했다. 신임 최회장은 복음전파 사역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뜻을 밝혔다.    한편 총회에 앞서 회장 박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감사예배에서는 부회장 최태순목사의 기도 후 부총회장 김영걸목사(포항동부교회)가 「강하고 담대하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후 엘리야선교회장 정명철목사(도림교회), 중심회수석부회장 나선환장로가 격려사를 전했으며, 범양선교회 회장이기도한 김영걸목사와 대전신학대학교 총장 김영권박사 등이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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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9
  • 예장 고신측서 고신대를 위한 기도회
    예장고신측은 고신대학교를 위한 총회특별기도회를 진행했다 (고신TV 유튜브 갭쳐)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총회장=김홍석목사)은 지난 14일 고신대학교 영도캠퍼스 한상동홀에서 고신대학교를 위한 총회특별기도회를 진행했다. 이날 학교 관계자와 이 교단 목회자와 성도들은 이 대학이 정체성을 잃지 않고, 성경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학이 되길 기도했다. 교단 서기 신진수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는 장로 부총회장 박영호장로의 기도 후 고려학원 이사장인 유연수목사가 「느헤미야의 길을 가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후 김홍석총회장의 인도로 드려진 기도회에서는 5가지 제목을 두고 기도했다. 「고신대학교의 정체성을 변함없이 이어가도록」이란 기도에서는 △고신대를 설립하고 지켜온 선배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대학이 되길 △사랑과 공의를 실천하는 신실한 믿음의 일꾼을 양성하는 대학이 되길 △성경의 가치를 실천함으로 미래가 더 기대되는 대학이 되길 기도했다. 「고신대학교의 미래를 이끌어 갈 리더쉽을 위해」에서는 학교법인 이사장과 대학 총장등에게 하나님의 지혜가 부어지길 기도했다. 「고신대학교의 혁신적 변화를 위해」에서는 △30년 이후를 대비하는 경영구조 구축 △지역사회와 교회를 섬기는 기독교대학 △학교법인 산하의 기관들의 협력과 상생 등을 위해서 기도했다.   「고신대학교 신입생 모집을 위해」에서는 외국인유학생과 성인학습자 등 다양한 입학자원이 확보되길 기도했다. 「고신대학교를 위한 모금운동을 위해」에서는 고신교단의 교회와 성도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모금운동에 동참하길 기도했다.   마지막 순서로 이 대학 이정기총장은 대학의 비전인 △담대한 혁신 △새로운 도전 △지속적협력을 소개했다. 이총장은 대학의 비전에 교단산하 교회와 교단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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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9
  • 예장 합동선목총회서 ‘선목인의 날’ 성황
           대한에수교장로회 합동선목총회(총회장=김국경목사·사진)는 지난 12일 목양교회에서 ‘선목인의 날’ 선교비전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의 참석자들은 교단의 발전과 연합, 교회부흥에 주력하기로 다짐했다. 이 교단 총회장 김국경목사는 “목회와 선교를 위해 헌신하시던 목회자와 신학생들이 함께 모여 예배와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물심으로 협력하신 노회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어려운 시기이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기쁨과 즐거움을 나누는 친교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오늘의 시간을 통해서 우리교단이 더욱 하나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총회장 김대환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부총회장 이명례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김국경목사가 「성탄의 선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 후 김호일목사(생명나무교회)의 축사 등 순서 후 부총회장 유영자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순서인 선교대회는 총무 류인각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선교대회에서는 공로패수여와 목회격려금 전달 시간이 진행됐다. 공로패수여 시간에는 선교 봉사대상에 류종근목사가 수상했으며, 사랑의 실천대상에는 조영희목사, 신학교발전 공로패에는 김정희목사, 신학교 발전감사패에는 강경자목사가 받았다.   이후 신학교발전기금 전달의 시간이 있었으며, 각팀에 찬양 시간 등이 진행됐다. 모든 순서는 경품추첨과 경인남노회장 신영자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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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9
  • 서울신대 웨슬리연서 설교연구모임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김성원교수·사진)는 지난 7일 온라인과 이 대학 백주년기념관에서 「성서적인 기독교」라는 제목으로 웨슬리설교연구모임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웨슬리가 옥스퍼드대학교회의 전했던 교회갱신의 말씀을 기억하고, 자신의 신앙도 갱신하기를 다짐했다.   이날 진행된 모임에서는 「성서적인 기독교」라는 제목의 요한 웨슬리의 설교를 함께 읽고, 이 연구소 소장인 김성원교수가 설명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 설교는 웨슬리가 옥스퍼드 대학교교회에서 전한 말씀으로 알려져 있다. 변화된 신앙으로 살아야 한다는 개혁적인 설교로 인해 웨슬리는 영국교회와 사이가 멀어지는 계기가 됐다.   김소장은 이 설교의 특징을 △이 설교는 참된 기독교, 성경적 교회의 모습에 대한 웨슬리의 비전을 담고 있다 △이 설교는 현재의 기독교, 현재의 옥스퍼드 대학공동체에 대한 엄정한 비판과 함께 대한 공동체 지도자들에 대한 신앙적 도전과 간곡한 당부를 담고 있다 △이 설교에서 우리는 사람에게 연연하기보다는 하나님께 충실하고 성경의 메시지에 충실하려고 했던 웨슬리의 신앙적 정직성과 꿋꿋한 기상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소장은 “웨슬리는 성경이 가르치는 그대로의 기독교를 꿈꾸는 설교자였다. 그리고 이러한 기독교가 이 땅에 실현되어야 한다고 믿었다. 또 이 메시지를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하나님의 진리를 말하는 일에 충실하게 전하고 도전했다”면서, “이 설교는 앞으로 그의 사역이 험난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를 통해서 하나님은 교회갱신을 일으키셨다”고 말했다.   또한 “이 설교가 하나의 계기가 되어서 웨슬리는 그가 평생 사역지로 생각했던 옥스퍼드를 떠나게 됐다. 그와 국교회의 관계도 악화됐다”면서, “하나님은 그에게 새로운 부흥사역을 예비하셨고 세계를 그에게 교구로 주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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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3
  • 예장 통합측 국내선교부 정책협의회
      국내선교 정책을 개발, 총회와 노회간 유기적 관계를 형성 전문화와 특정화사업을 추진, 선교현장의 활성화를 도모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의식목사) 국내선교부 정책협의회가 지난 8일 선창교회(담임=김 혁목사)에서 진행됐다. 「복음의 능력으로 세상을 치유하는 교회」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협의회에서는 목회자의 역량강화와 치유를 위한 정책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 교단 국내와군·특수선교처 총무인 문장옥목사는 이번회기 교단 국내선교부 정책 및 노회 협력과제를 발표했다. 문목사는 사업의 기조로 △국내선교 정책을 개발하여 총회와 노회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노회가 사업노회로서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 △교회와 노회의 지속 가능한 부흥과 성장을 위하여 시대적 상황에 맞는 전도전략 및 건강한 개척교회 정책을 수립 △변화하는 목회환경에 따른 신속한 대응 마련 및 급속도로 증가하는 자립대상교회, 개척교회 등을 위한 목회지원 정책을 수립 △국내선교 영역에 대한 전문화,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여 다양한 선교 현장의 활성화를 도모 △한국교회의 건강한 성장과 목회자의 역량 강화 및 치유를 위한 정책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복음을 실천하는 선교적교회 이론과 실제」란 제목으로 발제한 김윤태목사(신성교회)는 “지난 10년간 교회학교가 35%가량 감소했다. 대학청년부도 교회마다 쇠퇴하고 있으며, 코로나 이후 현장예배 복귀가 가장 낮은 세대도 3040 세대이다”면서, “한국교회의 위기를 극복하는 길은 바른 복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복음전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전도가 아니라 복음이다”고 말했다.    또한 “성경이 말하는 복음의 핵심은 단순히 예수믿고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인으로 영접해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면 죽어서가는 하나님의 나라가 미리 임한다는 것이다”면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영접해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면 왕이 바뀌고 나라가 바뀌고 나의 시민권이 바뀌어서 죽기 전에 하나님나라를 미리 누리는 것이 복음이다”고 설명했다.    또 “이 땅에 하나님나라 복음을 실천하는 교회론이 바로 선교적 교회론이다. 선교적 교회론의 한국적 적용은 마을목회이다. 마을목회는 마을 만들기와 교회 세우기를 통전적으로 추구한다”면서, “마을목회의 목회대상은 교회 안의 신자와 교회 밖 주민 모두를 포함한다. 마을목회는 교회 밖 사람들도 잠재적 교인으로 간주한다. 그래서 교회 안과 밖에서 하나님나라를 이루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러한 마을목회의 실천사례로 △마을 주민들을 배려한 교회공간 정비 △교회리더십의 주민자치위원회 참여 △마을주민 자치사업 참여 △마을주민을 위한 구제와 장학사업 등을 제시했다.    「복음으로 행복한 교회와 마을 만들기」란 제목으로 발제한 박병주목사(송학대교회)는 △마을선교 △교육선교 △생태선교 등 사역을 교회에서 진행한 사례를 밝혔다. 「교회의 연합, 새로운 형태의 교회」란 제목으로 전종규목사는(봉계교회)는 △청년연합 △교회연합 △선교연합이라는 세가지 영역에서 사역한 사례를 소개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12-12
  • 침례교, ‘군경선교 동역의 날’ 행사
      기독교한국침례회 군경선교회(이사장=정백수목사, 회장=서용오목사)는 지난달 28일 대전디딤돌교회(담임=임성도목사)에서 ‘군경선교 동역의 날’을 갖고, 청년선교를 위한 비전2030 실천운동을 선포했다.   이번 행사는 침례교회 안에서 군경선교의 기치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경선교를 주관하는 군경선교회를 비롯한 군종목사와 군선교사, 군선교 동역교회, 후원교회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청년선교와 민족복음화의 비전을 품은 「비전2030 실천운동 공동기도문」을 선포하고 기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비전2030 실천운동 공동기도문」을 함께 낭독했다. 공동기도문에는 △국군장병을 믿음의 군대로 복음화 통일 조국 건설 실천 △대한민국 청년들의 십자가 군병 사역 △교회의 비전2030 실천운동 사명 감당 등의 기도제목이 담겼다.   ◇기독교한국침례회 군경선교회 회장 서용오목사   이어진 2부 비전선포식에서는 군경선교회 이사인 정원근목사(갈보리교회)의 사회로 ‘침례교 비전2030’ 추진위원장 여주봉목사(포도나무교회)가 「비전2030」에 대한 취지와 내용을 설명했다.   여주봉목사는 “기존의 비전 2030은 군과 지역교회를 연결하는 데 그치지만, 이제는 군과 캠퍼스가 연결돼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 군교회와 군부대, 협력교회가 함께 해야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침례교 군목단장 이석곤목사가 「침례교 군인교회 과제와 전망」에 대해, 총회 다음세대부흥위원회 사무총장 안동찬목사(새중앙교회)가 「다음세대 사역을 위해」 메시지를 선포했다. 그리고 이종호 군선교사에게 군선교 비전2030을 표창했다.   오후에는 군경선교회의 날 행사가 열려, 총회 총무 김일엽목사가 군종목사와 군선교사, 진급자와 군목후보생 합격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61개의 정기후원교회와 22곳의 장기후원교회 및 기관 등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군경선교회 이사장 정백수목사는 “후원 동역에 함께 한 교회들이 앞으로 시시때때로 군경선교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이 사역에 참여할 것이다”며, “군경선교회가 초심을 잃지 않고 청년선교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군경선교회는 미남침례회 해외선교회를 비롯해 5개 교회와 동역 협약식을 진행했다. 4부 기도회는 전국여성선교연합회 백순실총무가 기도회를 인도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12-05
  • 고신측 전도위원회서 교회개척훈련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 국내전도위원회는 제38회 교회개척훈련(A형)을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 국내전도위원회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광역시 씨클라우드호텔에서 제38회 교회개척훈련(A형)을 진행했다. 이 훈련의 참석자들은 교회개척의 대한 강의와 토론 등을 진행했다. 특히 교회개척에 있어서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학교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교회개척과 교회학교」란 제목으로 강의한 현성길목사는 “21세기의 선교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는 젊은이선교라고 생각한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무너질 대로 무너져 내리고 있는 교회학교 교육이 회복될 필요성이 제기된다”면서, “다음세대의 교회학교를 향한 비전과 관심, 그리고 과감하고 아낌없는 투자 없이는 21세기 교회학교 부흥은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비록 교회 안에 교회학교가 없다 할지라도 성인성도에 대한 관심과 투자 못지않게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학교에 다시 집중해야 한다. 교회개척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면서, “코로나이후 길을 잃어버려 방황했던 교회학교 목회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성령의 지혜로 다시 주일학교가 부흥하고 교회가 든든히 세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개척목사의 필수 조건」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신민범목사는 이 교단이 교회개척과 관련해 조사한 「개척교회 현장, 핵심리포트」를 요약해 설명했다. 신목사는 “개척교회 연구를 수행하는 동안 연구참여자들이 가장 많이 고백하였던 내용은 바로 성급한 개척과 그로 인한 준비 부족이었다”면서, “즉, 개척교회에 대한 자신의 확신 속에서 무리하게 개척을 수행하였으며, 그 속에서 개척과정과 사역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준비와 전략 없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을 통해 개척과 관련 현장 지식들을 얻고 있는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신목사는 개척교회에 어려움을 △개척맴버의 부재로 인한 어려움 △사모와 자녀의 희생 △목회자의 우울증  △1인사역으로 인한 탈진 △경제적 압박 등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김회중목사의 「교회개척의 성공전략」, 권태욱목사의 「교회개척과 현장전도」, 한진환목사의 「교회개척과 설교」, 권주오목사의 「교회개척과 전도준비」 김문훈목사의 「교회개척의 영광」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교회개척의 동기와 준비」와 「교회개척의 실제문제」란 제목으로 조별나눔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 훈련은 한편 이 과정은 이 교단 제65회 총회에서 결의한 ‘3000교회 100만 성도운동’의 중요사업으로 교회개척 전문목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이 훈련은 A과정과 B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두 과정을 이수한 목사가 교회를 개척시 교단에서 특별지원금을 지원한다.    교회개척훈련 2회 수료 후 교회를 개척하려면 「△총회 3,000교회 100만 성도운동 참여 및 지원금 신청서 △노회 교회개척 설립 승인서 △교회개척 상황서 △개척교회 지원 동기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그리고 동 교단 국내전도위와의 인터뷰 후 설립감사예배를 준비하게 된다. 설립감사예배 후 동 위원회로부터 지원금을 받게 되며, 이후 동 위원회가 진행하는 세미나와 행사에 참석 요청이 있을 시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동 위원회를 통해 개척된 교회들은 개쳑교회 네트워크를 구성해 협력과 동역을 지속하며 교회개척에 대한 정보나 자료들을 공유하게 된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12-05
  • 교회·세상에서 신뢰받는 일꾼 다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제108회 총회(총회장=오정호목사)는 지난 6일, 대전광역시 소재 새로남교회(담임=오정호목사)에서 섬김이대회를 열고, 교회와 세상으로부터 신뢰받는 일꾼이 되기로 다짐했다. 이번 대회는 「교회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108회기 총회 임원과 기관장, 상비부 임원, 상설․특별위원회 임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 오정호총회장은 「교회를 세우는 일꾼」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 최윤식박사(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 심창섭총장(국제개발대학원) 박성규총장(총신대학교) 등이 강의했다. 최박사는 「2050 한국교회 다시 일어선다」를 주제로 강연하면서 과거 3번의 부흥기에 이은 제4의 부흥기는 통일을 준비하는 기간이고, 제5의 부흥기는 통일 부흥기라고 분석했다. 또한 심창섭총장(국제개발대학원)은 「개혁자의 신앙과 삶」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박성규 총장은 「제108회 총회의 성공을 위한 제안」을 발표하면서 △총회는 확대된 교회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 △지상교회는 전투적인 교회라고 밝혔다. 또한 “총회가 공교회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며, 산하 교회의 연합을 통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순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정호 총회장은 「능력보다 화목」이란 주제의 특강에서 품격 있는 리더의 다섯 가지 핵심 가치로 △능력보다 화목 추구 △혼자보다 함께 실천 △문화보다 복음의 가치를 주장 △현재보다 미래 주목 △나보다 주님 편에 서는 것 등을 들었다. 한편 <섬김이 서약식>에서 350여 명의 총회 직분자들은 “교회와 세상으로부터 신뢰받는 모범 일꾼될 것”을 서약했다. 그 내용은 △진실한 삶과 사역 위해 솔선수범 △부당한 이권 개입 금지 △공정한 직무 수행 △총회 섬김이로서 품위 유지 △총회 품격 상승 위한 헌신 등이다. 또한 각 부 및 위원회, 그리고 기관 보고를 했다. 이번 섬김이대회를 계기로 108회기 총회 지도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전국교회를 살리는 일에 앞장설 전망이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11-27
  • 서울신학대, 채플서 세례식과 입교식
           서울신학대학교(총장=황덕형목사)는 지난 21일 이 대학 성결인의 집 대강당에서 열린 학부채플에서 세례 및 입교식을 진행했다. 이 대학은 더 적극적으로 캠퍼스사역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길 다짐했다. 교목처장 김성원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학생처장 신승범교수의 대표기도, 황덕형총장의 설교로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서 황덕형총장은 새로 결신한 7명의 재학생에게 세례를 주었다. 또한 3명의 학생도 입교했다. 예식 후에는 학생들을 전도한 교목들과 학생들의 소속 학과장들이 등단하여 선물과 꽃다발로 축하의 순서를 가졌다. 예배 마지막에는 교수, 학생, 직원 상호간에 감사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드렸다.      이 대학 교목처장 김성원교수는 “교목처 소속 교목들과 은퇴교수 및 지역교회 협력목사들로 구성된 외래 상담목사들은 비신자 학생들을 매 학기중 개인상담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 사역의 결실로 이번에 재학생들이 세례와 입교를 받게된 것이다”면서, “서울신대는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캠퍼스 사역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세례를 주고 지역교회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서울신대의 비신자 학생들의 구원과 재학생들의 영적성장을 위해 성도들의 중보기도를 부탁했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11-24
  • 기독교학술원, 부부동반 임원사경회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박사·사진)은 오는 30일 포도나무교회(담임=여주봉목사)에서 부부동반 임원사경회를 「섬김의 영성」이란 주제로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이번 사경회를 통해 영성의 재충전과 섬김의 자세를 배우는 시간을 보낸다. 주강사는 아신대 전 총장인 림택권목사가 맡는다. 림목사는 섬김의 영성에 대해 두 번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의 로잔인천대회에 바라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다. 김영한원장과 바이어하우스 회장인 이동주교수가 「로잔대회에 바란다」라는 제목으로 각각 발표한다. 발표 후 나눔의 시간에는 학술원 이사들과 웨이크사이버신학원 이사장인 임우성목사가 대화에 참여한다. 개회예배 설교는 이사장 여주봉목사(포도나무교회)가 전하며, 폐회예배설교는 박명룡목사(청주서문성결교회)가 전한다 한편 이 학술원 임원사경회는 목회자들의 영성재충전을 위한 시간으로 해마다 갖고 있으며, 그동안 주강사로 서울신대 전 총장인 고 조종남 목사, 총신대 전 총장인 고 차영배목사, 갈보리교회 원로인 박조준목사 등이 강의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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