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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 유가족돕기본부, 장학금 전달식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유가족돕기 운동본부는 감사예배와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유가족돕기 운동 본부는 지난 15일 감리회 본부교회에서 2024년 상반기 감사예배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본부는 목회자 유가족들을 위로와 지원하는 일에 더욱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사무총장 최우성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장 이정숙장로의 기도 후 회장 김진호감독이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감독은 “이 세상 사람들의 삶은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된다고 말하신다”면서, “저녁은 고난, 아픔, 슬픔을 말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침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앞에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떠나시기도 하시는 등의 아픔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저녁을 잘 견디면 아침이 된다고 말한다. 아침은 희망, 행복, 은혜, 즐거움을 말한다”고 말했다.    또한 “중요한 것은 아침이 있다는 것이다. 저녁이 저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은 저녁을 잘 지니가고 인내하면 아침을 주신다는 것이다. 나에게도 아버지를 어린 나이에 여의면서 일찍이 저녁을 겪었다 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잘 이겨냈다”면서, “여러분이 포기하지 말고 아침을 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격려사를 전한 선교국 총무 태동화목사는 “세상에 장학금 종류가 많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목회자유가족을 돕는 곳이 가장 귀하다고 생각한다. 이곳처럼 사랑이 넘치는 곳은 없다. 주는 분도 사랑으로 주고, 받은 이도 자라서 장학금을 내는 경우가 많다”면서, “장학금을 받는 분들이 감리교와 열방을 향한 세계적인 인물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홍재교회 정대령목사는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소망이 있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주변에 기도하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든 순서는 윤연수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번 장학금 수혜자는 총 41명으로 대학생 20명, 고등학생 9명, 중학생 3명, 초등학생 7명, 유치원생 2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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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기성 전 총회장 손덕용목사 소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손덕용목사(사진)가 지난 11일 향년 91세로 소천했다. 고 손덕용목사는 1934년생으로 부여 마정교회, 부여중앙교회, 청주서원교회 등에서 사역했다. 교단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은퇴 후에는 성광회장, 은퇴목회자 예배공동체인 본부교회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다.    고인의 입관예배는 지난 13일 본부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발인예배는 14일 교단장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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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예장통합측 사학법대책위서 세미나
    ◇예장 통합측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는 기독교교육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위원장=김운성목사)는 지난 1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기독교교육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교회가 기독교학교의 위기를 범교단적 차원에서 대응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기독교학교의 위기와 한국교회의 대응방안」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사학법인네트워크 사무총장 함승수교수는 기독교학교의 정상화를 위한 방안으로 △새로운담론 형성 △총제적 차원에서의 법적 대응 △기독교학교의 내적 갱신 △한국교회의 공동체적 대응이란 4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범 교단차원에서 기독교학교 정상화를 위한 전문기관을 두어 다양한 연구 및 사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면서, “전체적인 법적 구조 안에서 종교계 사립학교인 기독교학교가 자율성을 항유할 수 있도록 법제화에 대한 연구가 시급하다. 한국교회는 학교의 구성원들이 마주하고 있는 다양한 헌안들에 대해 사립학교법 재개정의 우선순위를 세우고, 법제화를 해 나갈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회는 이와 관련된 성명서도 발표했다. 성명서에는 △우리는 학교와 학생들의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헌법재판소가 본 법안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판결을 내려주실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 △우리는 헌법이 명시한 교육의 자주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사립학교법 재개정’에 나서며 이를 위한 ‘한국교회 100만 성도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임을 밝힌다. 더 나아가 한국교회는 범 교단의 차원에서 하나 된 역량을 모아 2024년 제22대 총선에 적극적인 ‘기독학부모 유권자 운동’을 펼처 나갈 것임을 천명한다 △교욱부와 국가교육위원회 그리고 시도교육청에서 종교계 사립학교의 건학이념과 관련된 수업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한다. 더불어 종교계 사립학교의 특수성에 기반한 새로운 종교교과서를 발간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기도회 시간에는 교회 대표로 이 위원회 회계 박주은장로(성덕교회)가 「한국교육과 다음세대를 위해」, 교목대표로 교목전국연합회 회장 용석범목사(대광중)가 「기독교학교 정상화를 위해」, 교단대표로 부총회장 김영걸목사가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위해」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위원회 서기 강무순목사(성원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전 부총회장 김순미장로의 기도 후 총회장 김의식목사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위원회 위원장 김운성목사(영락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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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한일장신대, 인성교육 프로그램 진행
     한일장신대(총장=배성찬)가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 ‘나와 너, 우리’가 「IUWE 기독교문화콘서트」란 제목으로 오는 15일 이 대학 봉사교육관 중부홀에서 진행된다. 이 캠프는 2011년 미래리더캠프로 시작해 10년 이상 추진해 왔으며, 교양교육원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육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다. 이 대학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해 인성형성과 대인관계능력 향상에 초첨을 맞출 예정이다.    이 대학교 교양교육원 서성현원장은 “기독교 문화의 가치와 정신을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 실천하게 함으로써 자신과 주변, 사회와의 관계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며, “특히 이번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해 참여자들의 건강한 인성 형성과 대인관계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찬양콘서트와 함께 박길영전도사를 초청해 인성교육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전도사는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전북CBS미디어 크리에이터이자 케이블티비 엠넷의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7에도 출연한 바 있다. 찬양콘서트에는 위러브 멤버들, 한일장신대 동문전도사들과 보컬·악기 연주자들로 구성된 찬양사역팀 ‘히즈 웨이 미니스트리가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올겨울 3차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1차 프로그램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동신수양관에서 묵상캠프로 진행됐다 2차 프로그램도 ‘IUWE 기독교문화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지난 1일 거제 신현교회에서 열렸다. 거제지역은 기독교 인구는 많으나 찬양사역자가 없는 점을 고려해 지역교회와 청소년을 위해 CCM콘서트와 소통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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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3
  • 예장통합측서 세례교육 지침 제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의식목사)은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권역별로 세례교육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의 세례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된다. 서부권은 지난 23일 광주벧엘교회에서 진행됐으며, 서울강북·강남권은 지난 25일 동신교회에서 진행됐다. 중부권은 30일 대전성남교회에서 진행됐며, 동부권은 2일 포항송도교회에서 진행된다. 세미나 내용은 조영선목사와 서원모교수의 「세례의 의미 및 개요」, 김선권교수의 「세례교육의 내용」, 양금희교수의 「유아세례부모교육」과 「아동세례교육」, 안정도목사의 「입교·세례교육」으로 진행됐다.    이 단체 관계자는 “최근 우리교단은 예배예식 및 교리 그리고 신급에 있어 변화와 발전을 이루었다. 예배예식서의 발간과 더불어 21세기 교리문잡이 공포되었고, 무엇보다 아동세례의 시행으로 세례연령이 변경되었다”면서, “이에 총회 교육자원부에서는 세례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절감하고 변화하는 현장의 요청에 따라 세례문잡집을 전면 개정해 발행하게 됐다. 또한 교회의 세례교육을 지원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례의 의미와 교육의 내용뿐 아니라 세례의 신급에 따라 유아세례 부모교육, 아동세례, 입교·세례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소개해 현장의 세례교육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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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기성 북한선교위서 1대 1 결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북한선교위원회는 북한성결교회 재건프로젝트 10차협약식을 진행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임석웅목사) 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김학섭목사)는 지난 23일 북한성결교회 재건프로젝트 10차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해방 이전 북한지역에 있던 82개의 교회와 1대 1로 결연해 교회재건에 앞장서는 프로젝트이다. 참석자들은 북한성결교회 재건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청수교회(담임=최창환목사), 새힘교회(담임=강경천목사), 대연교회(담임=임석웅목사), 포항교회(담임=김진호목사), 간평교회(담임=정 찬목사)가 참여하며, 지금까지 총 55개 교회가 동참하게 됐다   교회재건소위원장 김재성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전한 위원장 김학섭목사는 “북한선교위원회는 통일선교를 위해서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이 일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교회들이 작성한 협약서에는 △북한 성결교회의 재건을 위한 결연 △위원회는 통일준비와 북한지역 성결교회 재건에 관한 자료와 관련된 교육을 제공 △교회는 북한선교와 재건할 지역, 교회를 위한 지속적인 중보기도 △교회는 북한에 재건할 교회와 사역을 위해 북한교회 재건기금을 꾸준히 준비 △교회는 북한교회 재건과 북한선교를 준비할 북한선교 부서를 두고 통일선교훈련원을 통한 훈련으로 북한선교 일꾼을 북한선교위원회와 함께 준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에 결연을 맺게 된 각 교회의 담임목사의 인사와 사인식 등의 순서 후 교단총무 문창국목사의 합십기도 및 대표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 위원회 총무 김환용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부위원장 조기호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임석웅목사(대연교회)가 설교했다. 임목사는 “통일이 되기 전에 신속하게 교회가 세워지면서 이단이나 타종교가 가기 전에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소식으로 덮여지길 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위원회는 북한성결교회 재건을 위해서 △성결교회 내부에서 복음통일을 위한 중보기도의 불씨를 일으키고 기도의 네트워크를 형성-통일기도회 △복음통일시대를 대비하여 준비된 북한선교사역자들을 양성-통일선교훈련원 △무너진 82개의 성결교회 재건을 위한 재건결연교회 및 재건 벽돌헌금을 준비-통일 비전 기금 모음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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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실시간 교단 기사

  • 기감, 선교사의 사역위한 교육진행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사교육원은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파송선교사의 지속가능한 사역을 돕기위한 2024년 1기 트랙을 아펜젤러 세계선교센터에서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파송선교사 60명이며, 트랙별로 20명씩이다. 이번 교육은 이 교단 선교국과 교육국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참여한 선교사들에게 정회원연수 교육 이수증을 준다.    1트랙은 파송후 5년에서 10년차이며, 한국선교훈련원 교수인 엄주연목사가 「선교사역 점검 및 전략개발」이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2트랙은 파송후 11년에서 20년차이며,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감리회 협력사역자인 노성천목사가 「리더십개발 및 자기관리」라는 제목으로 강의한다. 3트랙은 파송후 21년 이상인 선교사이며, 침례교선교훈련원 부원장인 이병문목사가 「선교지 출구전략 및 은퇴계획(리더십 이양, 은퇴준비, 자료넘기기)」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공통과목에선 케네스 제프리박사가 「최신 선교학 동향」과 「선교지에서의 목회적 돌봄」이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영성집회에서는 고신일목사(기둥교회)와 이현식목사(진관교회)가 인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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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 기장총회 부흥선교단서 신년예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부흥선교단은 신년감사예배및 신년하례회를 진행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부흥선교단(대표단장=민병양목사·사진)은 지난 19 일 대전 유성 경하장 온천호텔 장미홀에서 신년 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로 합력하여 복음전파사역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상임단장 홍일남목사의 사회로 진행한 1부 감사예배는 회계 임정복목사의 기도 후 증경대표단장 최홍규목사가 「더 좋은 포도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후 실무단장 임현길목사의 「총회 부흥선교단을 위하여」, 공 동단장 김동호목사의 「나라와 민 족을 위하여」란 제목의 기도가 진행됐다.     실무총무 최연범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신년하례회에서 대표 단장 민병양목사는 “하나님의 평강이 존경하는 목사들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 지난 한 해를 사자성어로 ‘견리망의’ 즉 이익을 위해 의로움을 버린다는 말로 학자들은 정리했다”면서, “이와 반대로 이익 앞에서도 의로움을 생각하는 ‘견리사의’라는 말도 있다.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며 올해도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그래서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존재가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년하례회는 민홍기목사의 축복기도와 증경대표단장 김석인목사의 오찬기도후 기념촬영을 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기장총회 부흥선교단은 3월7일-8일 회원 부부 영성수련회와 제43회 정기총회를 거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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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3
  • 고신측 전도위서 교회개척훈련
    고전도위는 다음달 교회개척훈련을 진행한다(사진은 지난해 진행한 개쳑훈련)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 국내전도위원회는 다음달 19일과 20일 여수 오션힐호텔에서 제39회 교회개척훈련(B형)을 진행한다. 대상은 이 교단 소속 목사와 강도사, 전도사로 교회개척을 준비하는 사역자이다. 이 위원회는 이번 훈련을 통해 교회개척 전문목사를 양성하고자 한다.    이 훈련은 제65회 총회에서 결의한 3천교회 100만 성도운동의 중요사업으로 교회개척 전문목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A형과 B형 두 과정을 이수한 목사가 교회를 개척할 시 총회특별지원금을 교부한다.    이번 B형에서는 특별강의로 이수훈목사(당진동일교회)의 「교회개척의 미래성공전략」, 김광수목사(울산품은교회)와 김세용목사(좋은시민교회)의 「유형별 교회개척과 전략」이 진행된다. 그리고 교회개척 필수과목으로 △개척목사의 자기관리 △교회개척과 핵심사역 만들기 △개척목사와 상담 △개척교회의 고비넘기기 △개척교회 성공요소가 진행된다.    한편 이 과정을 2회 수료 후 교회를 개척하려면 △총회 3,000교회 100만 성도운동 참여 및 지원금 신청서 △노회 교회개척 설립 승인서 △교회개척 상황서 △개척교회 지원 동기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그리고 이 위원회와 인터뷰 후 설립감사예배를 준비하게 된다. 설립감사예배 후 동 위원회로부터 지원금을 받게 되며, 이후 이 위원회가 진행하는 세미나와 행사에 참석 요청이 있을 시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이 위원회를 통해 개척된 교회들은 개척교회 네트워크를 구성해 협력과 동역을 지속하며 교회개척에 대한 정보나 자료들을 공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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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0
  • 통합측 교회학교 연합회서 세미나
      ◇예장통합측 교회학교 영·유아,유치부 전국연합회는 지도력계발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의식목사) 교회학교 영·유아,유치부 전국연합회는 지난 16일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2024년 교회학교 영·유아, 유치부 지도력계발을 위한 「지당(라잇 나우)」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환대의 리더쉽으로 학생들을 양육해야 함이 제기됐다    교회학교 영·유아, 유치부 전국연합회 회장 인은식권사는 개회사에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교사들이 열정적인 마음으로 배우고 익혀 가르치고, 가르침을 받은 그 아이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나라 일꾼으로 든든하게 서게 되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치유! 믿음으로 지금을 수용하는 것」이란 제목으로 주제특강한 이상억교수(장신대)는 하나님나라를 지향하는 목회신학의 세가지 원리를 △하늘을 살 줄 알아야 한다 △낭만을 살아야 한다. △일상의 작은 변화에 감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논의한 목회신학의 원리에 기초해 아이들을 만나는 것을 영-유아-유치 아이들을 만나는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취지에서 이루어 가는 구체적인 교육방법이 토브교육이다”면서, “아이들을 건강하게 하며 살리는 공간의 특징은 환대이다. 환대의 성경 용어는 토브이다. 따라서 선생님의 리더십은 환대 리더십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환대의 가능성은 ‘믿음’에 있다 △환대를 위해 필요한 것은 ‘불안 지향’의 자세이다 △믿음에 기초한 환대를 위해 선생님께 필요한 것은 ‘소망’과 ‘따뜻한 마음’고 말했다.    이후 김한울전도사(예능교회)의 「예배찬양과 절기찬양」, 신현호교수(장신대)의 「나는 치유하는 교사입니다」, 유재원교수(장신대)의 「기독교용어 바로 알고 사용하기」, 정안나전도사(두레교회)의 「반별 심방」, 최지선목사(신광교회)의 「가정신앙활동의 실제」란 제목으로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장기 근속한 교사들에게 표창도 수여했다. 40년,30년,20년 근속자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총 82명의 교사가 표창을 받았다. 한편 회장 인은식권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직전회장 민정식권사의 기도 후 총회장 김의식목사가 「아버지 같은 교사」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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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0
  • 예장 통합측 사학법대책위서 세미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위원장=김운성목사)는 다음달 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 기독교교육의 지평을 회복하라」란 주제로 연합 기도회 및 세미나를 진행한다. 대상은 △노회장, 노회교육자원부장 및 임원 △기독교학교 이사장, 교장, 교목 관계자 △전국남선교회연합회,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임원 및 관계자이다.    이 교단 관계자는 “다음세대를 온전하게 교육하기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과 준비를 모색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면서, “특별히 한국교회와 기독교학교가 함께하는 새로운 학원선교 전략을 발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사학미션 사무총장 함승수교수가 「교육임용권 회복 촉구」란 제목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그리고 △교원임용권 회복 촉구: 헌법소원, 시행령 개정, 재개정 △교육 자주성과 선택권 보장을 촉구하는 총선 △기독사학 건학이념 구현을 위한 2025 고교학점제 보완이란 제목의 성명서도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기도회에서는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독교학교 정상화를 위해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위해라는 제목으로 기도할 예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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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0
  • 29일, 기장 사회선교정책협의회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전상건목사·사진)는 오는 29일과 30일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사회선교정책협의회를 진행한다. 「영의 진리로 예배하는 생명,평화,선교 공동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협의회는 총회 교육사회위원회와 평화통일위원회가 주관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와 총선을 앞둔 국내 상황을 모색한다. 특히 기후위기시대 기후정의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 교단 관계자는 “바쁘신 상황 가운데 교단의 다양한 사회선교를 위해 노력하시는 각 노회와 교회, 신도회,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 그리고 관심있는 모든 기장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면서, “교단의 사회선교정책 수립과 실천을 위한 지혜를 나눠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개회에배는 평화통일 월요기도회 및 문익환목사 30주년 추모기도회로 드려지며, 평화,통일위원장 우규성목사의 사회로 평화공동체운동본부 집행위원 홍승헌목사의 기도 후 평화공동체운동본부 집행위원 이상중목사가 설교한다. 주제발제는 향린교회 김희헌목사가 「기장 사회선교정책을 되돌아보며」,란 제목으로 발제한다. 각 위원회 발제는 교회와 사회위원회에서 박성철목사(하나세교회)가 「총선을 앞둔 국내정치 및 한반도 정세」, 평화,통일위원회에서 평화공동체운동본부 집행위원장인 김찬수목사가 「사순절 DMZ 평화순례」, 생태공동체운동본부에서는 이택규목사가 「기후정의위원회 로드맵」이란 제목으로 발제한다.    특강은 평화,통일위원회 유영재 전문위원이 「한미일동맹을 둘러싼 국제정세」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또한 위원회별 분과토의가 진행되고, 종합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총회 사회선교사 운영위원회 서기인 윤태현목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폐회예배에서는 사회선교정책제안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모든 순서는 총회 사회선교사 오세열목사의 축도로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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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0
  • 예장 합동선목서 신년감사예배
    ◇예장 합동선목은 신년감사예배 및 동역자 하례회를 열고, 복음전파 사역에 더욱 앞장서기로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선목측(총회장=김국경목사)은 지난 4읾 목양교회(담임=김국경목사)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동역자 하례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올해를 복음전파 사역에 앞장서는 한 해가 되길 다짐했다. 부총회장 김대환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회의록서기 조영희목사의 대표기도 후 총회장 김국경목사가 「사명적 삶의 축복」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목사는 “목회자의 최대사명은 영혼구원이다. 주의 종으로서 믿음의 질서회복을 위해 힘쓰고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할 때 하나님께서는 영권·인권·건강을 회복하신다”면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야 한다. 새해에는 하나님으로 은혜받아 더 나은 영성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교회와 사회를 섬기는 우리 모두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후 특별기도 시간에는 실로암교회 이순금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서기 박진우목사가 「총회발전을 위해」, 부총회장 이명례목사가 「총회신학교를 위해」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모든순서는 부총회장 유영자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총무 류인각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하례회는 총회임원과 실행위원, 노회장들의 신년인사 후 대한노인회 회장 김호일목사, 증경총회장 류지수목사가 신년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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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2
  •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서 세미나
          유바디교육목회연구소(소장=박상진교수·사진)는 오는 25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에서 노년목회를 위한 꿈꾸는 3막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훈련원과 협약해 제공하기로한 노년목회 프로그램 소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형 노년목회에 대한 강의와 교육과정 및 교재, 자료해설과 2024년 노년목회 디자인, 사례 발표 및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 연구소 소장 박상진교수는 「100세 시대의 노년목회, 어떻게?」란 제목으로 인생의 3막을 시작하는 은퇴시기 이후에 대한 교육목회의 필요성과 방향을 소개한다. 부소장 노현욱목사는 노년목회를 개교회에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 것인지 디자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사례발표는 ‘꿈꾸는 3막’ 임상교육을 진행한 주님의교회의 사례발표가 진행된다.    한편 이번 2024년 노년목회 콘텐츠인 ‘꿈꾸는 3막’은 학기제로 운영되며, 1~2월과 7~8월의 방학기간을 제외한 8개월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커리큘럼은 6가지 키워드인 △비전 △영성 △지성 △관계 △영향력 △건강을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이를 통해서 균형있게 발당함으로 새로운 노년상을 형성해가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노년목회 콘텐츠는 학기별 구독시스탬을 통해 제공된다. 구독료는 약정 후원 형태로 이루어지며, 교회의 규모에 비례해서 증가한다. 노년목회 콘텐츠는 플랫폼에서 파일형태로 제공되며, 플랫폼은 웹과 앱으로 구성된다. 모든 콘텐츠는 출판물 수준으로 디자인해서 피디에프 파일 형태로 제공되며, 사용 한달 전 매월 5월 플랫폼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제공되는 콘텐츠는 △소그룹 교재 △예배 설교 △예배폼 △특강강의안 △운동 소스 △사귐 소스 △홍보자료 등이다    이 연구소는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속으로 올해 분리독립을 하였다. 유바디는 유니게-바울-디모데의 머리글자를 가져온 것으로 디모데후서 1:5~6절의 말씀에 기초하는데, 가정을 상징하는 유니게, 교회를 상징하는 바울이 함께 다음세대인 디모데를 양육하는 교육목회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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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2
  • 예장통합측서 청년회연합 재건대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은 「지나온 100년, 새로운 100년」이란 주제로 청년회연합회 재건대회를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의식목사)은 지난 9일 「지나온 100년, 새로운 100년」이란 주제로 청년회연합회 재건대회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재건대회에서는 청년연합회가 조직되어 있지 않는 노회에 지역청년연합회를 세우는 일에 앞장서기로 했다.    청년회 전국연합회는 복음주의 신앙과 섬김의 정신에 입각해서 지노회와 지교회를 섬기며 연합하여 청년 선교활동을 전개하고 청년부흥 운동을 목적으로 세워진 단체이다. 전국 각 지역을 섬기는 기독청년 리더십들을 연합하여 말씀, 예배, 선교를 주제로 기도하며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청년들이 미전도 종족으로 줄어드는 현시대에 모든 세대가 연합해 청년, 다음세대를 세워갈 수 있도록 알리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을 도모하고 있다.    주요사역으로는 △공동체 성경읽기 운동 △온라인 바이블 클래스 △청년 예배자 아카데미 △거리예배자 전국연합모임 △기독교 상담 프로그램 △권역별 연합예배 △복음통일 정기기도회 등이다. 현재 69개 노회 중 17개의 지역노회가 청년연합회가 조직되어 활동하고 있다. 지역청년연합회의 재건방법은 △2개 이상의 지교회 청년회가 모여 임원을 구성하고 창립총회를 진행한다 △소속 노회 교육자원부와 소통하여 지도교역자, 예산편성을 요청한다 △창립총회 이후 30일내 청년회 전국연합회에 인준신청을 한다이다.    다음세대비전위원회 위원 남광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기조강연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청년연합회의 나아갈 방향」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김정현목사(동성교회)는 장로교 청년연합회가 나아갈 방향으로 △가정을 이루고 출산하는 일 △일자리 창출과 인구감소 문제해결, 억압에서의 해방과 선교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민족통일에 앞장서는 일 △기후와 환경 문제에 교회의 홍보 역할과 주도적인 연합운동 조성 △한국교회의 주도적인 부흥의 역할 감담 등을 제시했다. 3부 권역별 모임 및 조직에서는 권역별 교제를 가지고 청년연합회를 조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다음세대비전위원회 서기 안준호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다음세대비전위원회 회계 박기상장로의 기도 후 총회장 김의식목사가 「거룩한 산제물로 드리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목사는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신다. 우리를 뜨겁게 사랑하신다. 우리가 거룩한 산재물로 드려저야 한다. 그래야지 하나님이 우리를 기뻐하사 일생토록 복주시고 귀하게 쓰시고 영광 받으실 것이다”고 말했다.    이후 남선교회전국연합회 김영창장로와 여전도회 전국연합회장 은정화장로가 축사했다. 모든 순서는 총회장 김의식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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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2
  • 신학대학원 리모델링에 2억원 전달 대광교회서 서울신대 공사에
        ◇대광교회는 서울신학대 신학대학원 생활관 리모델링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햇다.   대광교회(담임=오봉석목사)는 지난 12일 신학대학원 생활관 리모델링 건축기금 2천만원을 서울신학대학교(총장=황덕형목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 교회 오봉석목사와 박재철 선임장로가 참석했다. 오봉석목사는 “성결교단과 한국교회의 미래인 신학대학원 학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대학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면서, “영적으로 건강한 신학대학원생들을 통해 한국교회의 부흥과 대한민국의 회복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황덕형총장은 “보내주신 사랑에 늘 감사드리며, 신학대학원 생활관 리모델링 공사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면서, “서울신학대학교가 성결인들의 자랑이자 명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교회는 2013년부터 지금까지 학교발전과 학생들을 위해 대학발전기금, 장학금, 생활관 리모델링 건축기금까지 총 5천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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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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