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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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 통합측 교회학교연서 총회
      ◇예장통합측 교회학교 전국연합회는 총회를 개회하고 주요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회힉교 영·유아,유치부 전국연합회는 지난 20일 총회를 개회하고, 신임회장에 신명순권사를 추대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특히 성경학교 지도자세미나와 어린이 전도활동 및 자료개발 등에 앞장서기로 했다.    회장 인은식권사의 사회로 개회된 총회에서 인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우리 연합회는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것이다. 우리 앞에 앞서가시는 대장되신 예수님을 따라 든든히 서갈 것이다. 새로 회장을 맡으실 수석부회장 심명순권사와 임원들의 헌신과 수고로 제 28회기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빛날 것이다”면서, “신임회장님과 임원 보두가 하나가 되어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함으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연합회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이후 감사보고와 회계보고 등의 순서 후 신구임원교체식이 있었다. 신임회장인 신명순권사는 이번회기 사역을 잘 감당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8회기 사업계획으로 △전국교사 지도력계발세미나 △협의회별 교사세미나 △성경학교 지도자 세미나 △어린이 전도활동 및 자료 개발 △여름성경학교 USB(음원, 율동) 제작 및 보급 △회원간 친목도모 △홍보자료 수집 및 본회 행사홍보 △T셔츠 제작 빛 보급 등을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신임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심명순 △수석부회장=김명희 △부회장=허영이·김태순·한신자·김류경 △총무=홍성숙 △서기=전광욱 △회의록서기=유희주 △회의록부서기=김은영 △회계=오세명 △감사=박현숙·민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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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목회자 유가족돕기본부, 장학금 전달식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유가족돕기 운동본부는 감사예배와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유가족돕기 운동 본부는 지난 15일 감리회 본부교회에서 2024년 상반기 감사예배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본부는 목회자 유가족들을 위로와 지원하는 일에 더욱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사무총장 최우성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장 이정숙장로의 기도 후 회장 김진호감독이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감독은 “이 세상 사람들의 삶은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된다고 말하신다”면서, “저녁은 고난, 아픔, 슬픔을 말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침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앞에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떠나시기도 하시는 등의 아픔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저녁을 잘 견디면 아침이 된다고 말한다. 아침은 희망, 행복, 은혜, 즐거움을 말한다”고 말했다.    또한 “중요한 것은 아침이 있다는 것이다. 저녁이 저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은 저녁을 잘 지니가고 인내하면 아침을 주신다는 것이다. 나에게도 아버지를 어린 나이에 여의면서 일찍이 저녁을 겪었다 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잘 이겨냈다”면서, “여러분이 포기하지 말고 아침을 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격려사를 전한 선교국 총무 태동화목사는 “세상에 장학금 종류가 많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목회자유가족을 돕는 곳이 가장 귀하다고 생각한다. 이곳처럼 사랑이 넘치는 곳은 없다. 주는 분도 사랑으로 주고, 받은 이도 자라서 장학금을 내는 경우가 많다”면서, “장학금을 받는 분들이 감리교와 열방을 향한 세계적인 인물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홍재교회 정대령목사는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소망이 있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주변에 기도하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든 순서는 윤연수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번 장학금 수혜자는 총 41명으로 대학생 20명, 고등학생 9명, 중학생 3명, 초등학생 7명, 유치원생 2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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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기성 전 총회장 손덕용목사 소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손덕용목사(사진)가 지난 11일 향년 91세로 소천했다. 고 손덕용목사는 1934년생으로 부여 마정교회, 부여중앙교회, 청주서원교회 등에서 사역했다. 교단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은퇴 후에는 성광회장, 은퇴목회자 예배공동체인 본부교회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다.    고인의 입관예배는 지난 13일 본부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발인예배는 14일 교단장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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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예장통합측 사학법대책위서 세미나
    ◇예장 통합측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는 기독교교육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위원장=김운성목사)는 지난 1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기독교교육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교회가 기독교학교의 위기를 범교단적 차원에서 대응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기독교학교의 위기와 한국교회의 대응방안」이란 제목으로 발제한 사학법인네트워크 사무총장 함승수교수는 기독교학교의 정상화를 위한 방안으로 △새로운담론 형성 △총제적 차원에서의 법적 대응 △기독교학교의 내적 갱신 △한국교회의 공동체적 대응이란 4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범 교단차원에서 기독교학교 정상화를 위한 전문기관을 두어 다양한 연구 및 사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면서, “전체적인 법적 구조 안에서 종교계 사립학교인 기독교학교가 자율성을 항유할 수 있도록 법제화에 대한 연구가 시급하다. 한국교회는 학교의 구성원들이 마주하고 있는 다양한 헌안들에 대해 사립학교법 재개정의 우선순위를 세우고, 법제화를 해 나갈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회는 이와 관련된 성명서도 발표했다. 성명서에는 △우리는 학교와 학생들의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헌법재판소가 본 법안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판결을 내려주실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 △우리는 헌법이 명시한 교육의 자주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사립학교법 재개정’에 나서며 이를 위한 ‘한국교회 100만 성도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임을 밝힌다. 더 나아가 한국교회는 범 교단의 차원에서 하나 된 역량을 모아 2024년 제22대 총선에 적극적인 ‘기독학부모 유권자 운동’을 펼처 나갈 것임을 천명한다 △교욱부와 국가교육위원회 그리고 시도교육청에서 종교계 사립학교의 건학이념과 관련된 수업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한다. 더불어 종교계 사립학교의 특수성에 기반한 새로운 종교교과서를 발간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기도회 시간에는 교회 대표로 이 위원회 회계 박주은장로(성덕교회)가 「한국교육과 다음세대를 위해」, 교목대표로 교목전국연합회 회장 용석범목사(대광중)가 「기독교학교 정상화를 위해」, 교단대표로 부총회장 김영걸목사가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위해」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위원회 서기 강무순목사(성원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전 부총회장 김순미장로의 기도 후 총회장 김의식목사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위원회 위원장 김운성목사(영락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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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한일장신대, 인성교육 프로그램 진행
     한일장신대(총장=배성찬)가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 ‘나와 너, 우리’가 「IUWE 기독교문화콘서트」란 제목으로 오는 15일 이 대학 봉사교육관 중부홀에서 진행된다. 이 캠프는 2011년 미래리더캠프로 시작해 10년 이상 추진해 왔으며, 교양교육원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육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다. 이 대학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해 인성형성과 대인관계능력 향상에 초첨을 맞출 예정이다.    이 대학교 교양교육원 서성현원장은 “기독교 문화의 가치와 정신을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고 실천하게 함으로써 자신과 주변, 사회와의 관계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며, “특히 이번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해 참여자들의 건강한 인성 형성과 대인관계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찬양콘서트와 함께 박길영전도사를 초청해 인성교육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전도사는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전북CBS미디어 크리에이터이자 케이블티비 엠넷의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7에도 출연한 바 있다. 찬양콘서트에는 위러브 멤버들, 한일장신대 동문전도사들과 보컬·악기 연주자들로 구성된 찬양사역팀 ‘히즈 웨이 미니스트리가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올겨울 3차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1차 프로그램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동신수양관에서 묵상캠프로 진행됐다 2차 프로그램도 ‘IUWE 기독교문화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지난 1일 거제 신현교회에서 열렸다. 거제지역은 기독교 인구는 많으나 찬양사역자가 없는 점을 고려해 지역교회와 청소년을 위해 CCM콘서트와 소통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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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3
  • 예장통합측서 세례교육 지침 제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의식목사)은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권역별로 세례교육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의 세례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된다. 서부권은 지난 23일 광주벧엘교회에서 진행됐으며, 서울강북·강남권은 지난 25일 동신교회에서 진행됐다. 중부권은 30일 대전성남교회에서 진행됐며, 동부권은 2일 포항송도교회에서 진행된다. 세미나 내용은 조영선목사와 서원모교수의 「세례의 의미 및 개요」, 김선권교수의 「세례교육의 내용」, 양금희교수의 「유아세례부모교육」과 「아동세례교육」, 안정도목사의 「입교·세례교육」으로 진행됐다.    이 단체 관계자는 “최근 우리교단은 예배예식 및 교리 그리고 신급에 있어 변화와 발전을 이루었다. 예배예식서의 발간과 더불어 21세기 교리문잡이 공포되었고, 무엇보다 아동세례의 시행으로 세례연령이 변경되었다”면서, “이에 총회 교육자원부에서는 세례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절감하고 변화하는 현장의 요청에 따라 세례문잡집을 전면 개정해 발행하게 됐다. 또한 교회의 세례교육을 지원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례의 의미와 교육의 내용뿐 아니라 세례의 신급에 따라 유아세례 부모교육, 아동세례, 입교·세례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소개해 현장의 세례교육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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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실시간 교단 기사

  • 강진기독연서 광복절 기념예배
    ◇강진군기독교연합회는 8.15광복 기념예배를 드리고, 오는 9월 17일 영·호남 교류 행사를 갖는다.   강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변남식목사)는 지난 13일 계산교회(담임=김광식목사)에서 83개 교회, 120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여 8.15광복 제78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광복’의 섭리를 깨닫고 지역에 빛과 소금 역할을 감당하는 지역 성도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동 연합회 회장인 변남식목사(송학교회)의 인도로 열린 가운데, 지도위원인 송현진목사(대구중앙교회)와 부회장인 나종국장로(에덴교회)의 기도, 서기인 정병완목사(작천순복음교회)의 성경봉독, 계산교회 호산나성가대의 찬양 후, 지도위원인 이자섭목사(강진반석교회)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이자섭목사는 「누가 네게 묻거든」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광복을 맞이하는 강진군민으로서, 또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성도의 본을 보이고 살아왔는지, 그리고 불신자들이 성도들을 바라볼 때 믿음의 증거, 즉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지 돌아보자”고 요청하며, “또한 광복의 기쁨을 맞이한 성도들이 광복을 허락하신 섭리를 깨닫고 믿음을 달음질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에바다 농아교회의 수화찬양, 회계인 박상조목사(신전교회)의 헌금기도, 지도위원인 조규철목사(강진제일교회)의 축도, 총무인 김광식목사(계산교회)의 광고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동 연합회는 오는 9월 17일과 18일 경북 영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김원곤목사)와 함께 영·호남 교류 및 문화탐방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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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7
  • 31일, 기침 국내선교회 ‘CR’프로젝트
        기독교한국침례회 국내선교회(회장=유지영목사)는 오는 31일 미자립교회를 지원하기 위한 제3회 CR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전에 지방회를 통해 추천받은 300여교회는 연세중앙교회에서(담임=윤석전목사) 세미나를 진행하고, 총 2억 1천만원의 전도지원금을 전달한다.   이를 위해 동 선교회는 오는 31일까지 전국의 137개 지방회에서 각각 2개 교회를 추천받는다. 대상은 △미자립 및 개척교회 △세미나 참석가능 교회이다. 단, 가정교회는 제외된다. 올해 전도지원금은 교회당 약 70만원을 전달할 계획이다.   CR프로젝트는 교회를 다시 심는다는 의미의 '처치 리플랜팅'의 의미로 총회 차원에서 미자립교회에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지난해 교회당 전도지원비를 50만원씩 지원했다.     동 선교회 회장인 유지영목사(사진)는 "CR프로젝트는 한 후원교회가 무명으로 매년 2억 원을 헌금해 진행되는 값진 운동이다"며, "교회가 서로 도우며 연대하는 교회 회복 운동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유목사는 "코로나 기간 동안, 그리고 지금까지도 많은 교회들이 정말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모든 교회를 도울 순 없지만 10~20%의 교회에 불을 지피는 일이라 생각한다. 또한 300여 교회 목회자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장으로서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 교단은 다음달 18일 강원 평창군 한화리조트에서 제113차 정기총회를 개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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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0
  • 순교자 임기윤목사 43주기 기념예배
    5.18광주항쟁 시기 진실을 설교하다 고문으로 순교   순교자 임기윤목사(사진) 43주기 기억예배가 지난달 26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진행됐다. 임목사는 43년 전 전두환 신군부가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의 열망을 짓밟고 5·18민주항쟁을 일으킨 광주의 무고한 시민들을 학살했을 때 예언자의 심장으로 그 진실을 설교했다. 그리고 501보안대에 끌려가 모진 고문을 받아 1980년 7월 26일 순교자가 되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한반도통일역사문화연구소, (사)기독교민주화운동, NCCK 인권센터가 주최하고,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임이 주관한 이번 기억예배에서 참가자들은 고인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했다.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송병구이사장은 “순교자 임기윤목사는 부산·경남지역 재야의 든든한 울타리이자 존경받는 감리교 목사였고, 감리회의 중요한 위치인 감리사까지 역임했다. 1988년, 우리 사회 비약적인 민주주의의 진전이 있었던 때 8주기 추모 예배가 열렸을 때, 감리회 감독회장이 설교하고 선교국 총무가 사회를 본 그 예배에서 임기윤목사는 순교자로 명명되었다. 그는 시대의 아픔을 죽음으로 드러낸 순교자였음에도 지금은 그의 이름마저 기억하는 이가 드물게 되었다”며, “이에 우리는 임목사의 43주기를 맞아 다시 임목사의 생애와 죽음을 조명함으로써 한국교회의 예언자 정신을 오늘에 되살리고, 한국 사회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순교자 임기윤목사 국가배상추진위원회’와 함께 기억예배를 드리게 되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또 “지난 5월 11일 결성된 배상추진위는 이 땅에 다시는 국가폭력의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권력에 경종을 울리고 생명의 고귀한 가치를 세우고자 135명의 추진위원과 2548만원의 펀드를 조성하여 60억원의 국가배상을 국가에 청구하는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억예배는 송병구이사장의 사회로 황인근소장(NCCK 인권센터)의 기도, 박 철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은퇴목사, 김의기 열사 유족)의 설교, 이소선합창단의 추모노래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추도사는 김영주이사장(기독교민주화운동), 송기인신부(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초대 위원장), 박상도선생(부산 YMCA 전 이사장), 이원영 상임이사(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했다. 이들은 모두 임기윤목사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며 다시는 국가폭력에 의한 희생자가 나오지 않고 이 땅에 평화와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했다. 김영주목사는(기독교민주화운동 이사장) “임기윤 목사님이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들은 그 시간에,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전두환 장군을 위한 국가 조찬기도회를 드리고 있었다. 그들 속에 우리 감리교회 지도자도 자리 잡고 있었다”며, “부끄럽다. 유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고 이제야 기억예배를 드리며 국가를 대상으로 의문사에 대한 배상을 추진하고 있어 아쉽다”고 말했다.   유가족 인사와 신경하감독(기독교대한감리회 26대 감독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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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8
  • 예장통합측서 부총회장 정견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은 서울·수도권지역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을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이순창목사)은 지난 7일 한국기독교 100주년기념관에서 서울·수도권지역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을 진행했다. 후보자들은 교단의 발전과 성장에 앞장서기로 했다. 선거관리위원회 서기 이진구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정견발표회는 후보자들의 5분 정견발표와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목사부총회장 후보인 김영걸목사(포항동부교회)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도록 하겠다. 교회의 본질은 복음전파이다. 우리교단의 전도역량을 올리겠다 △세대에 맞는 선교전략을 수립하겠다 △양극화를 극복해 나가도록 하겠다. 예수 그리스도의 화해의 정신으로 소통하고 대화해서 양극화를 극복해 나가도록 하겠다 △민족적, 시대적 과제를 감당해 나가겠다」란 공약을 밝혔다.    장로부총회장 후보인 윤택진장로(대전제일교회)는 「△총회장과 함께 우리교단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계속 이어가면서 중점사업에 최선을 다하여 섬기겠다 △평신도사역의 활성화에 힘쓰겠다. 훌륭한 평신도사역자들을 발굴해 활용하는 방안을 총회장과 더불어 강구하도록 힘쓰겠다. △작은 지체와 공동체를 회복해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남북한의 통일을 위해 작게나마 협력하고자 한다」고 공약을 밝혔다.      한편 목사부총회장인 김영걸목사는 포항남노회장, 제101회기 총회 부서기, 제104회기 총회 한국교회언론홍보위원장, 제105회기 총회 재난위기대처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운영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로부총회장 후보인 윤택진장로는 대전노회 장로부회장, 대전노회 남선교회 회장과 장로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전신학대학교 이사회 감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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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2023-08-07
  • 예성총회서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학생부는 예성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는 「그로우 업」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조일구목사) 학생부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 기념관에서 예성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를 「그로우 업」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수련회에 참석한 500명의 학생과 스탭은 바른 신앙을 위한 질적 향상을 추구했다. 이번 수련회는 첫날 임시영목사(신수동교회)가 설교를 전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조 선정 및 조별모임 △레크레이션 등이 진행됐으며 저녁시간에 진행된 말씀의 시간에서는 반승환목사(소울브릿지교회)가 설교를 전했다. 둘째날에는 황진솔대표(더브릿지)가 기독교적 가치를 기반으로 진로에 대해 강연했다. 그리고 실내 팀빌딩 및 야외 액티비티, CCM콘서트가 이어졌다. 저녁에 진행된 말씀의 시간에서는 김성목목사(운정신광교회)가 설교했다. 마지막날에는 이종찬전도사(종리스찬TV)의 연애특강과 폐회예배 및 파송의 시간 등의 순서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부장 고신원목사는 “이번 수련회를 위해 성결대 김상식총장의 파격적인 시설지원, 행사를 주관한 스탭들, 저녁식사와 아이스크림 및 선물 제공, 수련회 참석자 중 내년 성결대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약속하는 모습 등 모든 분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뛰며 찬양하며 눈물로 1시간 이상을 기도하는 청소년들의 모습들을 보며 예성교단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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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2023-08-04
  • 서울신대 아동보육과서 공모전
      서울신학대학교(총장=황덕형목사) 아동보육학과는 「ESG 실천을 위한 아동권리 콘텐츠 공모전」을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이 대학교 아동보육학과 학생들이 아동권리의 증진을 위한 정보제공 콘텐츠 제작을 목적으로 한 공모전이다. 참가자격은 이 대학 아동보육학과 학생으로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영상(유튜브 업로드 가능, 1분 30초~3분이내) △웹툰(6~15컷이내) △카드뉴스(5~10장이내) △기타(포스터, 메타버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심사기준은 적합성, 공공성, 창의성으로 구분한다. 아동보육학과 학과장 현정환교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동권리인 생명존중, 보호, 참여, 발달의 의미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8-04
  • 예장통합측서 노회장·서기 연석회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은 69개 노회 노회장과 서기 연석회의를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이순창목사)은 지난 1일 69개 노회 노회장과 서기 연석회의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연석회의에서는 제107회기 총회에 중요사업보고와 차기총회의 절차 그리고 헌의안 등을 나눴다 107회기 총회 중요사업 및 현안보고를 한 사무총장 김보현목사는 “이번 회기동안 우리교단은 코로나와 국내외 대형재난의 현실 가운데 온 교회가 합심해 예배회복에 힘쓰는 한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섬김의 마음을 모으는 데 최선을 다했다”면서, “회복을 위해 힘쓰는 노회 산하 지교회들의 노력을 지원하는 한편 세계교회의 한국교회를 향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활동에도 힘을 기울여 왔다”고 했다. 또한 “특히 코로나로 인한 위기를 성찰과 변화와 혁신의 계기로 삼기 위해 기구개혁 이후 후속적인 방안 논의와 그간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부처 간 협력체제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진행중에 있다”면서, “사학법 재개정과 포괄적차별금지법 재정 움직임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내고, 노골화해 가며 활개 치며 활동 중인 이단 사이비 대책을 위한 공동 대응 노력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명성교회에서 다음달 19일부터 21일까지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란 주제로 열리는 차기총회에선 영적대각성집회와 에큐메니칼의 밤 행사가 진행된다. 영적대각성집회에 대해 부총회장 김의식목사는 “총대들과 전국에서 온 목사와 장로들이 다 같이 모여 하나가 되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집회에서는 제108회기 총회 총대 1500명과 69개 노회 임원 및 각부 위원회 임원, 노회직원 약 6000명, 총회직원과 산하기관장 등 250명, 평신도와 교단내 7개 신학대학교 신학생 2,2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에큐메니칼의 밤은 미국이나 영국 등 국가들에서 선교사를 파송하고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이 행사에는 미국, 케나다, 호주, 프랑스 등 국가의 교단 대표와 아시아권에서 성장하는 다섯 국가의 교단 대표들도 초대할 예정이다.   총회 서기 정 훈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부총회장 김의식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이순창목사가 「그리스도의 겸손을 따라서」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목사는 “왜 겸손해야 하는가? 주님이 낮아지셨기 때문이다. 주님이 낮아지신 것처럼 우리도 그 모습을 연습해야 한다”면서, “우리가 낮아질 때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다. 우리는 좀 더 겸손해야 한다. 주의 말씀 안에서 주님 낮아지심처럼 겸허한 모습으로 교단과 노회를 섬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8-04
  • 예장 통합측 총회, 여성총대 간담회
    ◇예장 통합측 총회는 이순창총회장의 초청으로 여성총대 간담회를 갖고, 여성지도력 확산을 위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전체 대의원의 1500명 중 여성 대의원의 숫자는 41명 여성할당제 의무화는 남성 목사와 장로의 설득이 관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총회장=이순창목사)는 지난달 27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108회기 여성총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교단 총회장인 이순창목사의 초청으로 모인 가운데 참석자들은 ‘10% 여성 할당제’ 등 여성 리더십 확대를 총회에 요청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다음달 정기총회에 참여할 여성 대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김혜옥장로(총회 부회계)의 사회로 열린 이날 간담회는 현장에 참석한 30여명의 여성 총대들은 각자 소속노회와 섬기는 교회 등을 소개하며 여성총대로서 서로 의견을 나눴다.   올해 정기총회에 참석하는 여성 대의원의 숫자는 모두 41명이다. 구체적으로 여성 목사 16명, 여성장로 25명이다. 이 숫자는 역대 최다이며, 지난해 35명이었던 것에 비해 늘었지만, 전체 대의원 1,500여명에 비하면 여전히 소수(2.7%)이다.   동 교단은 지난 102회 총회에서 모든 노회가 여성 총대 1명 이상을 의무 파송하기로 결의한 바 있지만, 의무가 아닌 ‘권고 사항’이다. 이에 올해 69개 노회 중 33개 노회에서만 여성 총대를 파송했다.   여성이 총대가 되려면 먼저 담임목사 혹은 기관목사가 되거나 장로 직분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여성 목사의 경우 교회와 기관에서 청빙받기가 남성보다 더 어려운 게 현실이다. 또 여성 장로의 경우 다른 많은 남자 안수집사들을 뚫고 장립 받는 것이 쉽지 않다.   이날 동 교단 정치부는 이번 108회 총회에 여성 총대 10% 의무 할당제를 시행해 달라고 청원했다. 이에 부총회장 김의식목사(치유하는교회)는 “이번에 10% 할당 의무제를 공약으로 올렸는데, 이 안건이 통과돼야 우리 총회가 발전할 수 있다”며, “각자 노회와 교회에 돌아가서 남성 목사·장로 총대들이 이에 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설득하고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양재천목사(여성위원회 위원장)는 “여성할당제는 법제화하지 않으면 권고사항만으로 실현하기 어렵다”며, “할당제를 법제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여성 총대 중 한명인 한재숙목사(충남 비전영락교회)는 “여성이라서 총대에 세우는 것보다, 훌륭한 여성들도 목소리 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면서, “여성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총회에서 밀어줘야 한다. 여성을 훈련시키고 교육시키고, 용기를 심어줘야 한다. 똑똑하고 훌륭한 여성분들이 용기가 없어 나서지 못한다. 똑똑하고 용기있는 여성을 길러낼 수 있는 여건을 우선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1부 개회예배는 양재천목사의 인도로 열려, 손병렬목사(총회 부서기)의 기도와 이 남장로(여성위원회 회계)의 성경봉독 후, 이순창목사(교단 총회장)의 설교 등의 순서로 드렸다. 또한 김순미장로(교단 증경부총회장)의 격려사와 최효녀장로(여전도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고, 김의식목사(교단 부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여성사사 드보라」란 제목으로 설교한 이순창목사(연신교회)는 “여성총대들의 수가 조금씩 늘어가고 있다”며,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루리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여성지도력이 확대돼 여성만의 리더십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격려사를 전한 김순미장로(증경부총회장)는 “우리 교단은 1994년 여성안수가 허용된 이후, 이듬해 법제화가 되어 여성안수 29년차를 맞았다”며, “헌신과 섬김으로 교회에 양성평등의식 확대됐고, 남성중심의 문화와 의식에도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장로는 “그러나 여성총대 수가 아직 적다. 여기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현실에 맞춰 늘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여전도회 회장인 최효녀장로는 “복합적인 갈등이 일어나는 이 시대에 무엇보다 여성의 공감과 소통, 지혜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8-01
  • 샬롬부흥운동 지속사업으로 전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샬롬부흥운동본부(본부장=김진하목사·사진)는 지난달 25일, 주다산교회(담임=권순웅목사)에서 「샬롬부흥 7-UP 구슬꿰기 보배 세미나」를 개최했다. ‘구슬 꿰기 보배 ’라는 용어를 사용한 이유는 속담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다”라는 말에서 착안한 것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107회기 총회서 실시해 온 샬롬부흥을 위한 7개의 옥구슬을 하나의 완성체로 이어주는 세미나를 개최한 것이다. 7-UP은 △개혁주의 신학 기초 △살아있는 예배 △역동적인 소그룹 △체계적인 제자훈련 △샬롬축복전도 △부흥하는 다음세대 △주님의 리더십 개발 등 총 7단계를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107회기 정책 사업으로 펼쳤던 교단 전체 전도 및 부흥 방안의 일환으로 대대적으로 펼쳤던 샬롬부흥 7-UP 프로젝트의 최종 결실을 맺기 위한 마지막 단계 행사였다. 주강사를 맡았던 권 총회장은 “부흥비법들인 샬롬부흥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전수해 왔다.”며, “반드시 교회 현장에서 전도의 결실로 맺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회기 ‘샬롬부흥 프로젝트’는 한 회기만 일회성으로 끝날 과제가 아니다.”라며, “지속사업으로 계속 이어져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정책으로 △출생장려운동 △주일학교부흥운동 △축복셀전도운동 △가정예배회복운동의 강화 등을 제시했다. 또한 서번트 리더십 개발을 위해 △하나님의 주권 리더십 △말씀중심 리더십 △성령충만 리더십 △축복 리더십 △관계 리더십 등을 발표했다. 이어 치유 및 이단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또한 권 총회장의 저서 스파크셀 『진리의 다림줄』, 『스파크 치유 수양회』 등을 소개했다. 이 강의에서 동 교재로 제자훈련 후 리더교육을 실시해 주다산교회의 부흥을 이끌었다고 소개했다. 이에 앞서 개회예배는 샬롬부흥운동본부 서기 진용훈 목사의 사회, 회계 전병하 장로의 기도, 본부장 김진하 목사의 「니느웨 왕에게 전도방법을 배워라」란 제목의 설교, 이어 장로부총회장 임영식 장로, 총회부회록서기 전승덕 목사, 총회회계 지동빈 장로, 총회부회계 김화중 장로 등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샬롬부흥프로젝트가 전국 교회에 정착돼 재부흥의 역사를 일으킬 전망이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7-28
  • 기성총회 전국장로회서 수양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임석웅목사) 전국장로회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란 주제로 전국장로회 수양회를 진행한다. 이 교단은 이번 수양회를 통해 장로들의 쉼과 영적 성장을 추구한다. 이번 수양회 개회예배에선 총회장 임석웅목사(대연교회)가 설교를 전하며, 폐회예배에서는 부총회장 류승동목사(인후동교회)가 설교한다. 특강시간에는 방배교회 김춘식장로, 증가교회 백운주목사, 바울교회 신현모목사, 원주중앙교회 정덕균목사, 중앙교회 한기채목사, 한우리교회 윤창용목사가 전한다.   이외에도 「△백송교회 이순희목사의 찬양콘서트 △지역협의회 찬양제 △지방장로회별 자유시간」 이 장로회 관계자는 “장로님 내외분께서 적극 참여해서 은혜받고 교제하는 기쁨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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