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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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기성서 교역자 부부 세미나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류정호목사) 목회신학연구원(원장=송창원박사)은 오는 25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빛이 있으라 하시니」란 주제로 수련회를 진행하고, 전국 교역자 부부의 목회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수련회는 동 연구원 총동문회(회장=윤승호목사)를 중심으로 목회현장에서 수고하고 있는 목회자 부부가 짊어지고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재점검하고 이를 통해 교회부흥과 사회 복음화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수련회는 강사로 이정익목사(신촌교회 원로)와 이형로목사(만리현교회), 박노훈목사(신촌교회)가 나서며 황덕형총장(서울신대)과 김석년목사(서초교회), 최영철목사(동계교회)가 격려사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수련회 개회예배에는 류정호목사(백운교회)가 나서 설교할 방침이다. 수련회 관계자는 “동 연구원을 통해 목회자의 길로 들어선 이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하고 이번 수련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목회사역에 헌신하는 교역자들을 초청하여 「평화, 교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쉼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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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기성 교회음악부서 찬양콘서트
    기성 교회음악부(부장=이영록목사)는 지난 10일 청주신흥교회(담임=김학섭목사)에서 서울신학대학교(총장=황덕형박사)와 같이 ‘충청지역 찬양축제·STU 알림콘서트’를 진행하며, 거룩한 성가곡 뿐만 아니라 재즈와 뮤지컬 음악 등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동 콘서트에는 충청지역에 서산교회(담임=김형배목사)와 동대전교회(담임=최도훈목사), 청주신흥교회(담임=김학섭목사), 백운교회(담임=류정호목사) 등 4개 교회 찬양대가 참여해 아름다운 멜로디를 선보였다. 또 그 외 지역 찬양대도 참가해 찬양의 기쁨을 나누었다. 특별 게스트로 목사합창단과 테너 최태경목사, 뮤지컬배우 이창완·김에셀교수가 참여해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예배는 교회음악부 부장 이영록목사의 집례로 서기 손재형장로의 기도, 총회장 류정호목사가 「여호와를 송축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서울신대 황덕형총장은 “서울신대는 세계적인 명문대학교가 될 것이다”며, “좋은 인재를 보내주시고  기도해달라”고 학교를 소개했다.  마지막 순서에는 참석자 전원이 「주 하나님 지으신 세계」를 부르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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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예장 통합측서 전도동력 세미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태영목사·사진) 국내선교부(부장=장승천목사)는 지난 12일 광양제일교회(담임=박재일목사)에서 전도동력세미나를 열고, 지역 복음화를 위한 전도동력 확보 방안에 관해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가 자리 잡은 지역에서 성공적인 복음전파 사역을 위해 지역문화를 기반으로 지역민과의 소통과 어울림을 통해 전도통력을 확보할 필요성을 전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사회적 실천과 십자가 교육훈련 등을 병행해 새신자가 성공적으로 교회에 정착하고 지역사회가 이를 환영하는 데로 나아갈 방법을 전하는 데에 주력했다.   이날 세미나는 강사로 동 교단 총회전도학교 교장인 민경설목사(광진교회)가 「전도동력이론 업그레이드」와 「십자가와 신앙진단」, 「십자가와 복음훈련」, 「십자가와 믿음훈련」, 「십자가와 능력훈련」, 김선일목사(대훈교회)가 「분쟁하던 교회에서 전도하는 교회로, 매일 전도하는 교회 사례」란 주제로 강의했다.   세미나 관계자는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의 활성화를 위해 온 교회가 전도동력을 확보하는 일에 매진할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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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감리회새물결, 인권위원회 세미나
      목회자 인권·노동권 소외를 지적하고 처우개선을 촉구 교회의 내규 마련을 통한 투명한 교회재정 확립이 절실   감리회목회자모임새물결(상임대표=박인환목사)은 지난 14일 감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오성주박사) 백주년 기념관 소예배실에서 인권위원회 세미나를 진행하고, 일부 대형교회를 제외한 대부분의 목회환경이 매우 척박함을 지적하고 목회환경의 개선이 절실함을 피력했다.    박일준교수(감신대)는 「목회자는 노동자인가」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목회가 노동인지에 대한 문제에 관한 철학적 분석을 소개했다. 박교수는 “목회현장을 살펴보면 목회자의 인권과 노동권이 소외되고 있는 상황이 심각하다. 목회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며, “하지만 목회자가 스스로를 노동자로 규정하고 목회를 통한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요구하면 목회의 수많은 다른 가치들이 단순한 이익을 바라는 노동으로 치부되어 버리는 딜레마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목회자는 노동자인지에 대한 문제는 자본주의 프레임을 벗어나서 생각해야만 하는 문제이다”며, “자본주의 안에서 목회를 노동행위로 규정하면 자본주의 프레임에서 매겨지는 노동의 가치 혹은 가격으로 목회활동이 폄하될 수 있다. 더 큰 틀에서 노동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단순히 목회자들이 더 많은 사례비를 받는 것을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는 것으로 환원해서는 안 된다. 그럼에도 목회자들이 정당한 사례비를 받아야만 한다는 사실이 여전히 이 문제 한켠에 있어 우리를 더욱 어렵게 한다”고 전했다.   권흥식장로(종교교회)는 이날 「목회자 소득세와 권리」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지난해 시행된 종교인과세와 연계하여 목회자 처우 개선문제에 대해 소개했다. 권장로는 “교회는 먼저 예산을 세울 때 사례비에서 비과세소득을 설정하여 세금을 절감하고 실제로 영수처리 할 만큼의 목회활동비를 책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또한 반드시 교회 내규를 정비하여 목회활동비의 범위를 설정하고, 개체 교회의 경우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 게시·신고의무, 휴가·최저임금, 연차사용·미연차사용에 대한 수당등 노무에 관련된 부분을 포함하여 당회의 승인을 받아야만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저소득 목회자의 경우 5월말 전에 근로·자녀장려금의 여건이 해당되면 필히 신청해야 한다”며, “연회나 지방회에서는 실제적 적용이 가능한 종교인과세 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교회는 투명한 재정을 먼저 만들어야만 한다. 이를 토대로 목회자에 대한 사례도 분명하게 한다면 목회자의 처우가 조금은 더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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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예장 합동개혁측서 선교센터 건립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측(총회장=박만배목사) 대전노회(노회장=박만배목사)는 지난 11일 동 노회 사무실에서 필리핀 선교센터를 건립한 사실을 알리고, 선교센터 지원을 위한 과일 기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동 노회는 예장 합동개혁측 총회와 함께 선교역량을 발휘하여 필리핀 일로일로주에 선교센터를 설립, 사랑의 공동체를 마련했다. 또한 신학교를 세우고 목회자를 양성하며 이웃에게 많은 물질적인 혜택도 아끼지 않고 있어 선한 사마리아인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감 200박스와 대봉감 200박스 등을 기증한 김종성목사(선한이웃교회)는 손수 직접 농장에서 재배한 과일을 통해 지난 11일 대전노회에서 판매하여 기존 예산과 함께 8천만 원의 기금을 마련해 지원했다. 동 교단 경남노회장을 맡고 있는 김목사는 교도소에서 출소하여 오갈 데 없는 장애인을 섬기는 소망원을 운영하고 있으면서 영혼 구원에도 앞장서오고 있다.   예장 합동개혁측 대전노회는 총회와 함께 대전신학교를 운영하면서 신학생을 배출하여 현재 13개 노회에서 180여 명의 목회자가 목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회 관계자는 “이번에 세워진 필리핀 선교지에는 사랑의 공동체를 운영하면서 계속해서 선교비를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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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25일, 예장 통합측서 총회 정책 공청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태영목사)은 오는 25일 장유대성교회(담임=한재엽목사)에서 「미래비전과 혁신으로 새롭게 재건되는 한국교회 공동체」란 주제로 정책 공청회를 열고, 신년도 총회 정책에 관한 논의를 진행한다.   이번 공청회는 오는 9일까지 전국을 순회해 개최할 예정이며 공청회를 통해 다음세대 부흥 활성화와 지역 복음화, 지자체와의 협력사역 등 복음전파와 사회적 실천을 이루는 교회 공동체 설립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 동안 동 교단 산하 총회미래비전위원회(위원장=손신철목사) 지역위원회 회의를 통해 지역별 문화와 상황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복음전파 사역방안을 모색하고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란 주제로 신년목회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어 김태영총회장을 중심으로 2030교단 정책·혁신공청회를 통해 교회갱신과 개혁방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방침이다.   공청회 관계자는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란 주제로 진행된 지난 총회가 변화와 혁신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공청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신년목회 세미나를 통해 신년목회의 설계와 자료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교회 목회자의 목회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이바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한 “함께 진행할 예정인 정책 공청회를 통해 교회의 미래 발전과 혁신을 위한 과제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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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기감 서울연남선교회 산상기도회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직무대행=윤보환목사) 서울연회(감독=원성웅목사) 남선교회연합회(회장=윤문근장로)는 지난 12일 화요산상기도회를 열고, 감람산기도원 인수과정에 대해 소개하고, 전 감리교인들이 기도로 인수작업에 함께할 것을 독려했다.   윤문근회장은 “불가능한 것만 같았던 감람산 기도원 인수가 힘들지만 잘 진행되고 있다. 현재 6억 원 이상의 남은 잔금 중 2억을 모금해 4억 원대로 줄여 놓았다”며, “이 모든 기적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기에 남은 모든 사역들도 권능의 우리 주님께서 주관하실 줄 믿는다. 오직 우리들이 해야만 하는 일은 기도에 힘쓰고 모이기에 힘쓰고 주님을 찬양하기에 힘쓰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도회에 참여한 이들은 감람산 기도원 인수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불순종과 우상숭배에 대한 회개의 시간을 갖고 감리회의 성령 충만함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 나라와 민족, 평화와 통일, 열방의 디아스포라, 북한동포와 탈북민을 위해 기도했다. 또한 감신과 목원, 협성을 위한 기도를 하며 분쟁과 소송, 계파와 학연 없는 감리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원성웅감독은 “우리 남선교회가 힘을 쓰고 있는 덕분으로 감람산 기도원 인수작업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줄로 믿는다. 그럼에도 우리는 우리의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나도 연회 감독으로서 감람산 기도원 인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다. 힘을 모아 기적을 이루어보자. 감신대를 기도의 동산, 하나님의 동산으로 함께 만들어가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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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기성, 다음세대 교육 지도자 세미나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류정호목사)는 지난 11일 서울신학대학교(총장=황덕형박사) 성봉기념관에서 「경청, 공감, 이해, 소통 통하는 청소년 사역」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다음세대와 시선을 맞추는 사역의 필요성과 사역 방향성을 짚어보았다.   이번 세미나는 다음세대 사역자를 대상으로 밀레니얼 세대로 대표되는 다음세대에 관한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바탕으로 조직과 권위가 아니라 사랑과 포용이 우선시되는 청소년 사역의 방법을 전수하는 데에 중점을 두어 진행됐다.   세미나 강사로는 김진오목사(한빛교회)가 「경청, 공감, 이해, 소통 통하는 청소년 사역」, 주석현목사(평택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청소년 사역」, 백혜명목사(부산진교회)가 「청소년 세대를 공감하는 청소년 사역」, 이재윤목사(주님의숲교회)가 「청소년 문화를 이해하는 청소년 사역」, 최경선목사(예가교회)가 「역사, 미래와 소통하는 청소년 사역」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김진오목사는 “성경이 법리적이고 업무적인 부분을 다루는 책이라면 그 가치는 쪽지에 불과하다”며, “그러나 우리가 전하는 복음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내재하기에 성경은 가치가 있다. 성경 속 하나님의 사랑이 임할 때 비로소 사역의 가치도 유효하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이 원하는 바를 채우려는 방법은 분명한 한계가 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제자를 한없이 사랑하고 용서하신 것처럼 영혼을 향한 사랑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며, “이런 자세가 되어야 비로소 청소년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편견과 부인, 권위가 상호 공감에 이르지 못하게 막는다고 강조한 백혜명목사는 “공감은 타인의 입장에서 무언가를 생각하는 데에서 출발한다”며, “많은 유명인의 SNS 계정에는 자신을 드러내는 공식적 계정과 진짜 사생활을 올리는 계정이 별도로 존재한다. 우리는 달의 앞면을 보지만 뒷면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사역자들이 믿음으로 먼저 하나님께 순종해야 다음세대를 품을 수 있다고 밝힌 주석현목사는 “말을 잘 듣고 안 듣는 것의 문제는 결국 말씀의 순종여부 문제이다. 청소년 사역자들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 아이들에게 거룩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며, “사역자들이 말씀의 순종으로 청소년들에게 거룩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려는 시도가 필요하다고 역설한 이재윤목사는 “다음세대 사역의 성공을 위해선 청소년의 문화에 관심을 두고 청소년이 스스로 좋지 않은 것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회가 문화를 창조하는 자가 되어 이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고 있음을 일깨워주어야 한다”고 전했다.   정의와 공정함을 강조하는 세대가 왔기에 청소년과의 소통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기르기 위해선 사역자의 역사공부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피력한 최경선목사는 “요즘 세대 아이들은 옳고 그름을 따지기에 앞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이를 판단하려는 경향있다”며, “청소년들과 함께 역사탐방 등을 진행해 우리 사회에서 기독교가 올바른 가치관을 기르도록 진행해왔던 과거를 알려주고 이를 통해 교회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공동체임을 알리는 데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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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예장 통합측서 소외이웃 월동 지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태영목사)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박찬환장로)는 지난 12일 춘천 전역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이란 주제로 연탄나눔 봉사를 하고, 소외계층 난방지원을 위한 사역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사역은 연탄 3,000여 장을 난방지원이 절실한 이웃에게 나눠주어 겨울을 무사히 지낼 수 있도록 도와 한국교회와 사회가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돌볼 수 있는 문화를 확립할 수 있도록 촉구하는 데에 목표를 두었다. 박찬환회장은 “점차 날씨가 추워지고 있다. 어느 때보다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게 됐다”며, “그리스도인이 누구보다 먼저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여 이웃돌봄과 지역 복음화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길 기대한다. 또한 연탄나눔을 통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훈훈하게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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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예장 대신(복원)측 총회, ‘신학교육처’ 두기로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복원)측(총회장=강대석목사)은 지난 18일 청파중앙교회(담임=김항우목사)에서 제50회 총회를 속개하고 헌법과 규칙을 확정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지난 총회에서 총회장에 추대된 강대석목사(청운교회·사진)는 무엇보다 교단의 정통성을 강조했다. 강총회장은 “우리 총회는 설립자 김치선박사의 신앙과 신학을 복원해야 한다”며, “우리 교단이 한국교회를 살리고 성령의 역사를 통해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 총회의 사무실과 신학 교육처를 청파중앙교회에 둘 것이며, 노회 중심의 총회를 만들어 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근상목사(직전 부총회장)가 명예 총회장으로 추대됐고, 회원들은 이를 허락했다. 박목사는 “지난 3년간 부총회장을 했는데, 우리 대신총회가 복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 내려놓겠다”며, “복원이라는 두 글자를 떼어야 한다. 복원도 수호도 없다. 총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겠고, 모든 대신이 하나가 되는 일에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총회임원은 △서기 김종우목사 △회의록서기 변대창목사 △회계 이성재목사(사무국장 겸직) △부회계 김정대목사 등이다.   헌법 및 규칙 개정 건에서는 총회가 아닌 노회 중심으로 규칙을 개정하기로 했다. 목사정년은 만 70세로 하되, 5년 연장할 수 있고, 여성목사는 시행하기로 했다.   강총회장은 대신총회의 통합을 전망하며 “궁극적으로 갈라진 모든 대신이 다시 하나가 되야 한다. 예전의 대신이 아니라 더 발전된 대신이 되어야 한다”며, “수호측을 비롯해 백석대신측 목사들과도 만나고 있지만, 법적인 정통성은 오늘 여기에 모인 우리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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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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