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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한방파제,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지난 30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1일 대한문에서 진행되는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 참여를 독려했다. 대변인 주요셉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준비위원장 이용희교수가 모두발언을 진행했다. 이교수는 퀴어축제의 문제성을 지적하면서 “작년 우리는 10만 국민대회를 진행했다. 이번에는 20만 국민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6월 1일 토요일 오후 1시이다. 범국민적인 동참을 저희가 호소한다”고 말했다.    사무총장 홍호수목사는 “우리는 이 시대에 진실을 말해야 되고 누가 대한민국과 다음세대를 염려하는지를 분명히 이야기해야 될 때가 됐다”면서, “자발적으로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 시민단체와 학부모들이 모여서 새로운 조직이 생겼다. 이 조직은 무형의 조직이고, 전국에서 조직이 되어서 큰 연합을 이루고 있다. 그것이 바로 거룩한방파제이다”고 말했다.    또한 “국토순례가 진행됐고, 200곳이 넘는 지역에서 1인 피켓팅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홍보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면서, “대한민국이 거룩한방파제를 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이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이 악한 성혁명이 성공하지 못하도록 막아서는 강력하고도 거룩한방파제 역할을 해온 것은, 매년 서울 시내 등에서 개최되는 동성애옹호 및 차별금지법 제정촉구 집회인 동성애퀴어축제를 반대해 온 우리 국민대회였다”면서, “2022년에는 퀴어행사를 주최측이 동원한 약 1만 명에 대응하여 그 10배 이상인 10만 명 이상이, 2023년에는 주최측 참여자의 5천 명에 대응하여 그 30배 이상인 15만 명 이상이 우리 반대대회로 집결한 바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해마다 세계 각국 주요 도시들에서는, 음란한 동성애퀴어축제들이 대규모로 선정적으로 개최되며 각 나라와 사회들을 거침없이 오염시키고 있다. 오늘날, 이 도심 퀴어축제를 강력하게 반대하는 대회의 참여 인원이 퀴어행사 참여자들의 수십 배 이상 집결하는 대회는 우리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세계 선진국 중에서는 유일하다”면서, “우리는 올해 2024년에는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 20만 이상의 성도들과 국민들이 집결하여 우리 미래세대의 성오염을 막기 위해 성혁명과 차별금지법을 저지하라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여, 우리 사회 국가의 선량한 성윤리를 반드시 지켜내어 건강한 국가 사회를 수호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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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의대생들의 의료선교 사명고취와 위로
     ◇예수병원는 선교병원과 함께 빛을 향해 동행하고 따뜻한 위로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선교캠프를 진행했다.    전주 예수병원은 「제8회 의대생 선교캠프」를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재활센터 3층에 위치한 샤론홀에서 「선교병원과 함께 빛을 향해 달려가다」란 주재로 진행했다. 의·정 갈등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을 직면하고 있는 전국 의대생 4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선교병원과 함께 빛을 향해 동행하고 서로 따듯하게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선교캠프에는 메인 스피커 박준범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장을 비롯해 정금모과장(캄보디아 예수병원 소화기내과), 재활의학과 이광재과장(교육수련부장), 이비인후과 한주희과장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한민국 최초 민간 의료선교병원의 살아있는 현장인 이 병원의 구바울 기념 의학 박물관을 방문해 장구한 역사의 현장을 둘러보는 등 의료선교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보여주는 예수병원을 탐방했다. 예수병원의 발자취뿐만 아니라 전문 패널로 구성된 토크콘서트와 해외 의료선교, J.Crew 찬양, 패널 토의 등 3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동 선교캠프에 참석한 의대생은 “청년 시기에 선교에 대한 마음가짐을 재정립할 기회를 제공해준 예수병원에 감사하다. 그리고 소명감 있는 의사를 꿈꾸는 김도윤 예수병원 전공의를 실제로 만나 신앙 공동체 안에 있을 때 서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고 놀라웠다”라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김병선 선교국장(소화기내과)은 “전주 예수병원과 국제의료협력단은 매년 2회씩 의대생 선교캠프와 간호대생 선교캠프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의·정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대생들에게 다음 세대를 이끌어온 의료선교병원과 의료선교사가 얼마나 많은 순교와 고난, 역경의 극복이 있었는지를 공유함으로써 우리가 처한 현재의 문제를 돌아보는 계기만으로 의의를 둔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전주예수병원은 국제의료협력단(대표=김병선),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한국 기독의사회 등과 함께 공동 주관해 매년 2회 의대생 선교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126년 역사를 가진 선교병원인 예수병원에서 한 손에는 의료를 통한 섬김을, 다른 한 손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지고 선배 선교사의 전통을 잇고 사람을 찾아 세우는 예수병원만의 특별한 선교캠프로자리매김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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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118년차 총회 개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지난 28일 118차 총회를 전주 바울교회에서 총회를 개회했다. 부총회장 류승동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부총회장 김정호장로의 기도 후 총회장 임석웅목사가 「주인의 주신 것」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목사는 “우리교단의 교회가 메가처치는 될 수 없어도 한국교회에 도전을 줄 수 있는 교회는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부 성만찬 예식 후 진행된 표창과 인사 시간에는 이 교단이 이번 회기 진행한 전도왕 시상과 표창이 진행됐다. 전도왕에는 총 40명이 선정됐으며, 이날 시상은 각 권역 성도들을 대표해 4명의 성도들이 수상했다. 기성총회는 이번회기 동안 1만 2천여명을 전도했고 이 중 7천 1백여명이 정식교인으로 등록했다.    축사 시간에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김만수목사는 “형제교단인 118년차 대회의 축하를 드린다. 한해 동안 교단과 한국교회를 위해 수고하신 임석웅 총회장님께 수고하셨다고 말하고 싶다”면서, “118년차 총회장님이신 류승동총회장님께도 축하드린다. 나성의 윤문기감독님과 함께 성결교단을 아름답게 섬기겠다”고 말했다.    대한기독교 나사렛성결회 감독 윤문기목사는 “어려운 과정을 가는 가운데 늘 형제같은 기성 예성 형제들이 있어서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서, “117차 임석웅총회장님과 모든 분께 수고의 말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118년차 총회장님과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장 오정호목사는 “기성과 예성과 나성과 합동교단 둥 모든 교회가 약간의 차이가 있더라도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질주하기 원한다”면서, “성결교회가 그동안 한국의 복음화에 얘를 썼다. 그 정신을 이어받아 손에 손 잡고 주의 일을 이루길 원한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지사 김관영장로는 ”기독교대한성경교회가 많은 분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모범이 되셨다. 감사하다. 총회개최를 축하드린다“면서, ”임석웅총회장님, 바울교회 담임목사님이신 신현모목사님과 원팔연 원로목사님을 비롯해 많은 분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전라북도 특별자치도를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한국교회총연합 장종현대표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 김의식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 철목사, 기독교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목사, OMS 대표 총재 제프 에드워드목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또한 미주선교총회 총회장 조승수목사는 ”미주총회에는 수 많은 인재들이 많다. 다방면의 존재된 인재들이 많다 그런 자원으로 한국성결교회와 교류한다면 더 큰 시너지를 거둘 것이라 믿는다. 다시 한 번 118년차 총회를 축하한다"고 말했다.     총회장 임석웅목사 개회선언에서 “오늘부터 2박 3일부터 교단의 미래를 준비하며 많은 이들을 결정해야 한다. 50만의 성도들이 땀과 눈물로 헌금한 수십억의 헌금이 쓰일 곳을 결정하고, 지교회가 부흥하고, 지방회가 활성화되며 교단이 발전할 많은 사업을 준비해야 한다”면서, “혼자서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사랑으로 허물을 덮어주는 우리 공동체를 만들면 가능하다. 118년차 총회대의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부족한 부분을 서로 체워줌으로 성결교단을 우리 공동체로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총회 보고서에 따르면 교세통계는 38만 5천 728명으로 나타났다. 미주지방과 해외직할을 포함하면 40만 6천 280명이다. 목회자는 6천 6백 2명으로 나타났으며, 미주지방과 해외직할을 포함하면 7천 1백 83명이다.     기성총회는 금일 헌법개정과 임원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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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예장통합측 동성애대책위서 세미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포괄적차별금지법 동성애대책위원회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포괄적차별금지법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박한수목사)는 지난 23일 세미나를 진행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동성애 실상과 대응 전략」이란 주제로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동성애가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도전을 제기하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동성애 우상숭배와 동성애 이단의 성경적 근거」란 제목으로 발제한 예수말씀연구소장 소기천은퇴교수(장신대)는 “우리가 동성애의 문제를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이유는 동성애가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한 근본적인 도전을 제기하기 때문이다. 동성애는 인간사회의 기본 틀을 이루는 보편적인 통념과 가정 개념에 대해서도 중대한 도전을 제기하고 있다”면서, “특히 신약성경은 동성애를 우상숭배와 연결지어서 철저히 악덕목록으로 규정하고 있다. 바울은 여전히 동성애자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동성애자는 예수의 복음을 듣고 회개하고 돌아올 때, 몸과 마음과 영혼이 회복될 수 있다. 본질적으로 동성애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완전히 제외될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그들도 사랑하신다.”면서, “본질적으로 동성애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완전히 제외될 수는 없다. 여전히 그들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가 남아 있으므로 그들도 회복되고 치유될 수 있도록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감싸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러나 동성애자들이 교회에서 직분을 받고 신학교를 졸업한 후 목사직을 받는 문제는 별개의 사안이다. 퀴어신학 이단을 103회 총회때 결의한 이상, 교회의 성직자가 동성애자인 경우는 주님의 몸되신 교회에서 활동해서는 안 된다”면서, “이 일을 위해서 신학교는 신학교육을 성경적으로 강화해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동성애자가 교회에서 직분을 받지 못하도록 하는데 더욱 힘써야 한다. 이를 위해 목사 후보생을 지도하는 각 노회는 신학생들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발제를 진행한 조영길변호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다양하고 포괄적인 차별금지사유들에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인 성적지향과 젠더정체성을 끼워넣는 법이다. 이를 통해 동성애성행위, 성전환행위, 조기성행위, 낙태행위 등을 법률로 정당화한다”면서, “차별금지법은 차별을 막고 인권을 보호하는 선한 법, 성경적인 법의 모양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실체는 반성경적이고 교회의 거룩함을 파괴하고 신앙의 자유를 박탈하는 독지적 전체주의며, 특히 인간의 영혼의 생명을 노략질하는 무서운 이리의 모습을 가지고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선진국들 중 한국의 교회들만 차별금지법과 성혁명을 막는데 성공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배푸시는 이 놀라운 기적적 은혜에 보답하는 것은 성경믿는 신앙을 더욱 확고히 하는 것이다”면서, “말씀으로 깨어난 성도들이 교회 밖 세상을 장악한 유물론, 진화론에 입각한 동성애, 차별금지법 정당화이론에 맞서서, 전문적 성경적 이론과 학문으로 대응하는 기독교세계관, 성경적세계관 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는 부총회장 김영걸목사가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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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예성총회서 김만수 신임총회장 간담회
    예성총회 김만수 신임총회장이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김만수 신임총회장 간담회가 지난 24일 이 교단 총회회관에서 진행했다. 김총회장은 교단 선교사의 은퇴 후 은급문제와 재개발로 어려움당하는 교회들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만수총회장은 “선교사들의 은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교사들의 사역을 파악해 섬기도록 하겠다. 선교사들의 은급문제를 위해 파송교회와 유지재단, 은급재단, 해외선교위원회와 협의하겠다.”면서, “또한 교단 내 재개발, 재건축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교회들을 위해 경험과 건축실무가 있는 분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두어 해당교회에 시간과 경비를 단출하고 절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학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한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 교단에 교단신학과 다른 신학을 가지고 강의하시는 분들이 있다. 신학정책위원회가 기존에 있지만 유명무실하다. 그래서 신학정책위원회를 재조직하고자 한다”면서, “위원회에는 교단의 신학자와 총회장을 지낸 목회자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사중복음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교수들이 많이 없다. 교단의 신학을 바르게 세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사중복음에 대해서 목사님들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평신도들은 사중복음에 대해서 인식을 못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지방회별로 사중복음 부흥회를 진행하겠다. 그리고 <알기 쉬운 사중복음> 서적을 통해서 성도들이 사중복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번 집회에는 신학자이면서 목회하는 분들을 교단 내에서 발굴해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연합사역과 관련해서는 “금년에는 교단의 내실을 다지는 일에 힘쓰고자 한다”면서, “외부적으로는 전임 총회장님들이 하셨던 것처럼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성결교회연합회와 협력하면서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신임총무와 함께 교단의 위상을 바꾸고자 한다. 젊은 분이 신임총무가 되신 만큼 생각도 다를 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교단의 사조직으로 인해서 어려움을 당하는 일을 없애고자 한다”면서, “교단을 위해서 전 총무님들이 여러 일을 하셨는데 이러한 일들을 잘 계승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은퇴목회자와 성결대학교 장학금을 위한 바자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만수총회장은 성결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성결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등을 졸업했으며, 총회성결신학교 이사장과 국내선교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고천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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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2024-05-28
  • 한동대학교서 지역미디어 포럼 성황
        한동대학교(총장=최도성박사) 커뮤니케이션학부는 지난 21일 포항 리한호텔에서 지역 언론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포럼을 진행했다. 「ESG 시대, 지역 미디어의 미래」란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는 ESG 시대에 지역 미디어의 역할에 대해 모색했다. 또한 지역미디어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 개선되어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주재원교수는 “ESG, 지역 균형발전 등의 사회 담론들이 확대되면서 지역 미디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ESG시대 지역 미디어의 역할과 미래에 대한 논의를 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우리 지역사회 미디어 공론장에 매우 순기능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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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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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한방파제,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지난 30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1일 대한문에서 진행되는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 참여를 독려했다. 대변인 주요셉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준비위원장 이용희교수가 모두발언을 진행했다. 이교수는 퀴어축제의 문제성을 지적하면서 “작년 우리는 10만 국민대회를 진행했다. 이번에는 20만 국민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6월 1일 토요일 오후 1시이다. 범국민적인 동참을 저희가 호소한다”고 말했다.    사무총장 홍호수목사는 “우리는 이 시대에 진실을 말해야 되고 누가 대한민국과 다음세대를 염려하는지를 분명히 이야기해야 될 때가 됐다”면서, “자발적으로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 시민단체와 학부모들이 모여서 새로운 조직이 생겼다. 이 조직은 무형의 조직이고, 전국에서 조직이 되어서 큰 연합을 이루고 있다. 그것이 바로 거룩한방파제이다”고 말했다.    또한 “국토순례가 진행됐고, 200곳이 넘는 지역에서 1인 피켓팅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홍보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면서, “대한민국이 거룩한방파제를 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이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이 악한 성혁명이 성공하지 못하도록 막아서는 강력하고도 거룩한방파제 역할을 해온 것은, 매년 서울 시내 등에서 개최되는 동성애옹호 및 차별금지법 제정촉구 집회인 동성애퀴어축제를 반대해 온 우리 국민대회였다”면서, “2022년에는 퀴어행사를 주최측이 동원한 약 1만 명에 대응하여 그 10배 이상인 10만 명 이상이, 2023년에는 주최측 참여자의 5천 명에 대응하여 그 30배 이상인 15만 명 이상이 우리 반대대회로 집결한 바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해마다 세계 각국 주요 도시들에서는, 음란한 동성애퀴어축제들이 대규모로 선정적으로 개최되며 각 나라와 사회들을 거침없이 오염시키고 있다. 오늘날, 이 도심 퀴어축제를 강력하게 반대하는 대회의 참여 인원이 퀴어행사 참여자들의 수십 배 이상 집결하는 대회는 우리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세계 선진국 중에서는 유일하다”면서, “우리는 올해 2024년에는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 20만 이상의 성도들과 국민들이 집결하여 우리 미래세대의 성오염을 막기 위해 성혁명과 차별금지법을 저지하라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여, 우리 사회 국가의 선량한 성윤리를 반드시 지켜내어 건강한 국가 사회를 수호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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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의대생들의 의료선교 사명고취와 위로
     ◇예수병원는 선교병원과 함께 빛을 향해 동행하고 따뜻한 위로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선교캠프를 진행했다.    전주 예수병원은 「제8회 의대생 선교캠프」를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재활센터 3층에 위치한 샤론홀에서 「선교병원과 함께 빛을 향해 달려가다」란 주재로 진행했다. 의·정 갈등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을 직면하고 있는 전국 의대생 4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선교병원과 함께 빛을 향해 동행하고 서로 따듯하게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선교캠프에는 메인 스피커 박준범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장을 비롯해 정금모과장(캄보디아 예수병원 소화기내과), 재활의학과 이광재과장(교육수련부장), 이비인후과 한주희과장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한민국 최초 민간 의료선교병원의 살아있는 현장인 이 병원의 구바울 기념 의학 박물관을 방문해 장구한 역사의 현장을 둘러보는 등 의료선교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보여주는 예수병원을 탐방했다. 예수병원의 발자취뿐만 아니라 전문 패널로 구성된 토크콘서트와 해외 의료선교, J.Crew 찬양, 패널 토의 등 3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동 선교캠프에 참석한 의대생은 “청년 시기에 선교에 대한 마음가짐을 재정립할 기회를 제공해준 예수병원에 감사하다. 그리고 소명감 있는 의사를 꿈꾸는 김도윤 예수병원 전공의를 실제로 만나 신앙 공동체 안에 있을 때 서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고 놀라웠다”라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김병선 선교국장(소화기내과)은 “전주 예수병원과 국제의료협력단은 매년 2회씩 의대생 선교캠프와 간호대생 선교캠프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의·정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대생들에게 다음 세대를 이끌어온 의료선교병원과 의료선교사가 얼마나 많은 순교와 고난, 역경의 극복이 있었는지를 공유함으로써 우리가 처한 현재의 문제를 돌아보는 계기만으로 의의를 둔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전주예수병원은 국제의료협력단(대표=김병선),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한국 기독의사회 등과 함께 공동 주관해 매년 2회 의대생 선교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126년 역사를 가진 선교병원인 예수병원에서 한 손에는 의료를 통한 섬김을, 다른 한 손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지고 선배 선교사의 전통을 잇고 사람을 찾아 세우는 예수병원만의 특별한 선교캠프로자리매김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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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118년차 총회 개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지난 28일 118차 총회를 전주 바울교회에서 총회를 개회했다. 부총회장 류승동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부총회장 김정호장로의 기도 후 총회장 임석웅목사가 「주인의 주신 것」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목사는 “우리교단의 교회가 메가처치는 될 수 없어도 한국교회에 도전을 줄 수 있는 교회는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부 성만찬 예식 후 진행된 표창과 인사 시간에는 이 교단이 이번 회기 진행한 전도왕 시상과 표창이 진행됐다. 전도왕에는 총 40명이 선정됐으며, 이날 시상은 각 권역 성도들을 대표해 4명의 성도들이 수상했다. 기성총회는 이번회기 동안 1만 2천여명을 전도했고 이 중 7천 1백여명이 정식교인으로 등록했다.    축사 시간에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김만수목사는 “형제교단인 118년차 대회의 축하를 드린다. 한해 동안 교단과 한국교회를 위해 수고하신 임석웅 총회장님께 수고하셨다고 말하고 싶다”면서, “118년차 총회장님이신 류승동총회장님께도 축하드린다. 나성의 윤문기감독님과 함께 성결교단을 아름답게 섬기겠다”고 말했다.    대한기독교 나사렛성결회 감독 윤문기목사는 “어려운 과정을 가는 가운데 늘 형제같은 기성 예성 형제들이 있어서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서, “117차 임석웅총회장님과 모든 분께 수고의 말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118년차 총회장님과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장 오정호목사는 “기성과 예성과 나성과 합동교단 둥 모든 교회가 약간의 차이가 있더라도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질주하기 원한다”면서, “성결교회가 그동안 한국의 복음화에 얘를 썼다. 그 정신을 이어받아 손에 손 잡고 주의 일을 이루길 원한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지사 김관영장로는 ”기독교대한성경교회가 많은 분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모범이 되셨다. 감사하다. 총회개최를 축하드린다“면서, ”임석웅총회장님, 바울교회 담임목사님이신 신현모목사님과 원팔연 원로목사님을 비롯해 많은 분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전라북도 특별자치도를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한국교회총연합 장종현대표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 김의식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 철목사, 기독교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목사, OMS 대표 총재 제프 에드워드목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또한 미주선교총회 총회장 조승수목사는 ”미주총회에는 수 많은 인재들이 많다. 다방면의 존재된 인재들이 많다 그런 자원으로 한국성결교회와 교류한다면 더 큰 시너지를 거둘 것이라 믿는다. 다시 한 번 118년차 총회를 축하한다"고 말했다.     총회장 임석웅목사 개회선언에서 “오늘부터 2박 3일부터 교단의 미래를 준비하며 많은 이들을 결정해야 한다. 50만의 성도들이 땀과 눈물로 헌금한 수십억의 헌금이 쓰일 곳을 결정하고, 지교회가 부흥하고, 지방회가 활성화되며 교단이 발전할 많은 사업을 준비해야 한다”면서, “혼자서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사랑으로 허물을 덮어주는 우리 공동체를 만들면 가능하다. 118년차 총회대의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부족한 부분을 서로 체워줌으로 성결교단을 우리 공동체로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총회 보고서에 따르면 교세통계는 38만 5천 728명으로 나타났다. 미주지방과 해외직할을 포함하면 40만 6천 280명이다. 목회자는 6천 6백 2명으로 나타났으며, 미주지방과 해외직할을 포함하면 7천 1백 83명이다.     기성총회는 금일 헌법개정과 임원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5-29
  • 예장통합측 동성애대책위서 세미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포괄적차별금지법 동성애대책위원회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포괄적차별금지법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박한수목사)는 지난 23일 세미나를 진행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동성애 실상과 대응 전략」이란 주제로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동성애가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도전을 제기하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동성애 우상숭배와 동성애 이단의 성경적 근거」란 제목으로 발제한 예수말씀연구소장 소기천은퇴교수(장신대)는 “우리가 동성애의 문제를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이유는 동성애가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한 근본적인 도전을 제기하기 때문이다. 동성애는 인간사회의 기본 틀을 이루는 보편적인 통념과 가정 개념에 대해서도 중대한 도전을 제기하고 있다”면서, “특히 신약성경은 동성애를 우상숭배와 연결지어서 철저히 악덕목록으로 규정하고 있다. 바울은 여전히 동성애자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동성애자는 예수의 복음을 듣고 회개하고 돌아올 때, 몸과 마음과 영혼이 회복될 수 있다. 본질적으로 동성애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완전히 제외될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그들도 사랑하신다.”면서, “본질적으로 동성애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완전히 제외될 수는 없다. 여전히 그들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가 남아 있으므로 그들도 회복되고 치유될 수 있도록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감싸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러나 동성애자들이 교회에서 직분을 받고 신학교를 졸업한 후 목사직을 받는 문제는 별개의 사안이다. 퀴어신학 이단을 103회 총회때 결의한 이상, 교회의 성직자가 동성애자인 경우는 주님의 몸되신 교회에서 활동해서는 안 된다”면서, “이 일을 위해서 신학교는 신학교육을 성경적으로 강화해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동성애자가 교회에서 직분을 받지 못하도록 하는데 더욱 힘써야 한다. 이를 위해 목사 후보생을 지도하는 각 노회는 신학생들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발제를 진행한 조영길변호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다양하고 포괄적인 차별금지사유들에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인 성적지향과 젠더정체성을 끼워넣는 법이다. 이를 통해 동성애성행위, 성전환행위, 조기성행위, 낙태행위 등을 법률로 정당화한다”면서, “차별금지법은 차별을 막고 인권을 보호하는 선한 법, 성경적인 법의 모양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실체는 반성경적이고 교회의 거룩함을 파괴하고 신앙의 자유를 박탈하는 독지적 전체주의며, 특히 인간의 영혼의 생명을 노략질하는 무서운 이리의 모습을 가지고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선진국들 중 한국의 교회들만 차별금지법과 성혁명을 막는데 성공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배푸시는 이 놀라운 기적적 은혜에 보답하는 것은 성경믿는 신앙을 더욱 확고히 하는 것이다”면서, “말씀으로 깨어난 성도들이 교회 밖 세상을 장악한 유물론, 진화론에 입각한 동성애, 차별금지법 정당화이론에 맞서서, 전문적 성경적 이론과 학문으로 대응하는 기독교세계관, 성경적세계관 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는 부총회장 김영걸목사가 설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5-28
  • 예성총회서 김만수 신임총회장 간담회
    예성총회 김만수 신임총회장이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김만수 신임총회장 간담회가 지난 24일 이 교단 총회회관에서 진행했다. 김총회장은 교단 선교사의 은퇴 후 은급문제와 재개발로 어려움당하는 교회들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만수총회장은 “선교사들의 은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교사들의 사역을 파악해 섬기도록 하겠다. 선교사들의 은급문제를 위해 파송교회와 유지재단, 은급재단, 해외선교위원회와 협의하겠다.”면서, “또한 교단 내 재개발, 재건축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교회들을 위해 경험과 건축실무가 있는 분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두어 해당교회에 시간과 경비를 단출하고 절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학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한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 교단에 교단신학과 다른 신학을 가지고 강의하시는 분들이 있다. 신학정책위원회가 기존에 있지만 유명무실하다. 그래서 신학정책위원회를 재조직하고자 한다”면서, “위원회에는 교단의 신학자와 총회장을 지낸 목회자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사중복음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교수들이 많이 없다. 교단의 신학을 바르게 세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사중복음에 대해서 목사님들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평신도들은 사중복음에 대해서 인식을 못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지방회별로 사중복음 부흥회를 진행하겠다. 그리고 <알기 쉬운 사중복음> 서적을 통해서 성도들이 사중복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번 집회에는 신학자이면서 목회하는 분들을 교단 내에서 발굴해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연합사역과 관련해서는 “금년에는 교단의 내실을 다지는 일에 힘쓰고자 한다”면서, “외부적으로는 전임 총회장님들이 하셨던 것처럼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성결교회연합회와 협력하면서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신임총무와 함께 교단의 위상을 바꾸고자 한다. 젊은 분이 신임총무가 되신 만큼 생각도 다를 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교단의 사조직으로 인해서 어려움을 당하는 일을 없애고자 한다”면서, “교단을 위해서 전 총무님들이 여러 일을 하셨는데 이러한 일들을 잘 계승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은퇴목회자와 성결대학교 장학금을 위한 바자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만수총회장은 성결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성결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등을 졸업했으며, 총회성결신학교 이사장과 국내선교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고천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5-28
  • 한동대학교서 지역미디어 포럼 성황
        한동대학교(총장=최도성박사) 커뮤니케이션학부는 지난 21일 포항 리한호텔에서 지역 언론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포럼을 진행했다. 「ESG 시대, 지역 미디어의 미래」란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는 ESG 시대에 지역 미디어의 역할에 대해 모색했다. 또한 지역미디어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 개선되어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주재원교수는 “ESG, 지역 균형발전 등의 사회 담론들이 확대되면서 지역 미디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ESG시대 지역 미디어의 역할과 미래에 대한 논의를 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우리 지역사회 미디어 공론장에 매우 순기능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교계종합
    • 일반
    2024-05-28
  • 거룩한방파제서 연합 금요철야 기도회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연합 금요철야를 진행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지난 24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차 연합 금요철야 기도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1부 순서에서 「우리에게 응답하옵소서」란 제목으로 설교한 이 대회 특별위원장인 박한수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온전하지 못하나 예수님의 공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 그 자녀가 가진 권세는 청구권이다. 바로 기도하는 권세이다. 예수이름으로 자녀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움직이신다”면서, “오늘 우리의 기도로 하늘에서 불을 내려 주옵소서, 오늘 우리의 기도를 통해 악한 자들의 계획이 들어나고 수포로 돌아가 하소서”라고 말했다. 박목사의 설교 이후에는 전문위원장 조영길변호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후 특별위원장 최광희목사의 사회로 합심기도를 진행했다. 이 시간에는 자유주의신학의 반대와 퀴어행사를 기도와 말씀으로 막아서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 육진경 공동대표가 두 번째 특강을 진행했다.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란 제목으로 강의한 육 공동대표는 학생으로부터 고발당한 경험을 토대로 강의했다. 반동성애 기독시민연대 대표 주요셉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두 번째 합심기도시간에는 먼저 온전한 순종의 삶을 살고, 신앙의 수직 전수가 이루어지길 기도했다. 임진혁목사(마가의다락방교회)가 「마귀가 교회를 길들이고 있다」란 제목으로 두 번째 설교를 전했으며, 이용희교수의 인도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2부순서에서는 탈동성애자인 박진권선교사(아이미니스트리)의 간증과 기도시간이 진행됐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4-05-28
  • 대학교의 발전위한 기금 1천만원을 전달
    ◇동신교회는 지난 21일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동신교회(담임=신정호목사)는 지난 21일 한일장신대(총장=배성찬목사)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예배 설교차 방문한 동신교회 신정호목사는 학교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신목사는 “어려움이 많았던 한일장신대가 최근 평화로운 모습으로 회복하는 것에 감사하다”면서, “배성찬총장을 중심으로 모든 구성원이 주안에서 새로운 비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아갈 때 더 큰 은혜를 받을 것이다”고 말했다.    배성찬총장은 “오래전부터 함께 예배드리고 학교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신 동신교회의 한결같은 관심과 애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교회의 기도와 후원을 바탕으로 대학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써 제4창학의 비전을 이루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인재들을 양성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신정호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대전기독학원 이사장을 지냈다. 전주동신교회를 개척해 국내복음 전파 및 세계선교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5-28
  • 평화한국서 세이레평화기도회 진행
    ◇평화한국은 「힘써 지키라」라는 주제로 세이레평화기도회를 진행한다.(사진은 지난 21일 진행된 간담회)   평화한국(상임대표=허문영박사)은 오는 5일부터 25일까지 「힘써 지키라」란 주제로 세이레평화기도회를 진행하고, 한국교회가 하나되기를 간구한다. 특히 북한에 억류 중인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선교사의 송환을 위해 기도할 예정이다. 올해 진행되는 기도회는 통일민교회, 재외동포교회, 해외교회, 한국교회가 연합해 복음통일과 북한 억류선교사 송환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한다. 특히 한국선교 140주년을 맞아 △국제사회의 전쟁과 충돌 △우리 사회의 사분오열과 양극화 △우리교회의 침체와 세속화를 회개하고자 한다.    이번 기도회는 세이레평화기도집과 기도회 기간동안 오후 8시 유튜브채널에 업로드되는 영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국내외 교회를 순회하면서 현장예배도 진행된다. 기도집은 △3개의 이레별 기도문 △21개 교회 목사들의 QT △3개의 특별기도제목 △3개의 전문가칼럼으로 구성됐다.    이와 관련된 간담회가 지난 21일 이 단체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이 단체 상임대표 허문영박사는 “우리 단체는 기독교NGO이기 때문에 선교와 더불어 평화운동을 한다. 여기서 말하는 평화는 세상에서 말하는 평화가 아니다. 예수로 말미암아 십자가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과 화복하게 되는 평화이다”면서, “이러한 평화를 위해 기도하다 우리 단체에서 북한 억류선교사가 생겼다. 그래서 그때부터 석방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다. 그 분은 1~2년 만에 나오시게 됐다. 그런데 다른 분들이 남아계셨다”고 말했다.    또한 “이분들이 민족분단의 십자가를 지신 분들이다. 이제는 이것을 한국교회가 짊어져야 한다. 우리 한국교회가 하나가 될 때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길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하나님께서 일하시려면 한국교회가 하나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이레평화기도회는 다니엘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21일간 기도했던 것을 교훈삼아 2007년부터 시작한 한국교회 연합기도운동이다. 이 단체는 지난 18년 동안 한국교회와 함께 교단·교파를 넘어선 기도와 예배를 드리고 있다. △2008년 한국교회 신사참배 70년 △2015년 국토분단 70년 △2018년 체제분단 70년 △2020년 한국전쟁 70년 △2023년 휴전협정 70년이 되기까지 계속해서 기도의 자리를 이어왔다. 특히 2017년부터는 북한억류선교사 석방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24-05-28
  • 예장통합측 용천노회서 통일리더십포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용천노회(노회장=강정용장로·사진)는 지난 21일 청운교회(담임=이필산목사)에서 통일리더십포럼을 진행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북한에 교회당이 아닌 교회를 세우는 일에 주력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북한선교 사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란 제목으로 기조발제한 하충엽교수(숭실대)는 “북한에 교회당을 세우고자 하면 그때까지 기다려야만 하지만 두세 사람이 예수의 이름으로 모이는 교회를 세우고자 하면 할 일이 보인다”면서, “북한의 한 지역을 정책적으로 정하고 교회가 세워지도록 전초기지 역할을 할 수 있다. 그 예로 북한사역에 관심있는 글로벌처치와 NGO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의혁교수(숭실대)는 “한국에 탈북민과 동행하며 함께 사역해야 한다”고 말했다.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학과 연구원 허은성목사는 “중국내 탈북여성이 출산한 무국적 자녀를 살리고 장학금으로 키우는 일에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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