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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쟁 70주년 기장평화대회’ 준비하는 총회장 육순종목사
    ◇육순종총회장은 치유와 회복은 신앙이 할 수 있는 ‘워딩’이라고 강조했다.     오는 25일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한반도 치유와 화해를 위한 기장 평화대회’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육순종목사는 ‘치유’(힐링)를 강조했다.   육총회장은 “이번 평화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규모를 많이 축소할 수밖에 없었다. 또 민통선 안 백마고지로 들어가 대회를 하려했으나 한미연합사가 반대해서 철책 안으로는 못 가고 고지 근처에서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규모에 관해서는 “노회 대표들과 총회 임원 등 100여 명 정도 예상하고 있다”며,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그동안 평화와 화해를 위해서 많이 고민하고 기도했던 교단으로 무엇보다 치유에 방점을 찍고 있다”고 말했다.   남북관계, 북미관계가 경색된 상황에서 육총회장은 민이 평화문제를 계속 제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육총회장은 “키워드는 한반도 치유와 회복이다. 치유, 힐링은 남북 간의, 남남 간의 상처와 갈등을 고치는 것으로 화해와 평화로 가기 위해서는 중요하고도 필요한 가치이다”며, “남북갈등과 함께 남남갈등도 매우 크기에 치유는 이 시대를 관통하는 가치임에 분명하다”고 전했다. 또 “전쟁이 끝난 지 70년이 지났지만 남은 상처가 여전히 크다. 이 상황에서 치유와 화해라는 양 날개의 워딩을 잘 봐야 한다”며, “이는 또한 신앙인 할 수 있는 워딩이다. 치유해야한다. 그래야 회복되고 하나가 된다. 70주년을 맞아 이번 평화대회를 통해 평화로 가는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동안 평화와 인권과 민주를 위해 한국교회의 최전선에서 달려온 기장교단의 평화대회에 많은 관심과 협력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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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예장 합동측 서울지역노회협서 총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총회장=김종준목사) 서울지역노회협의회는 지난달 26일 동일로교회(담임=김오용목사)에서 제22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김오용목사(사진)를 대표회장으로 추대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김오용목사는 취임사에서 “나는 부족하나 임원들과 함께 올 한 해 동안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서울지역의 교회들이 평안할 수 있도록 협의회를 이끌겠다”며, “대화와 소통을 통해 교회와 노회와 총회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전했다.   직전 대표회장 권재호목사는 “한 회기동안 임원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협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신임 대표회장 김오용목사를 중심으로 협의회가 더 힘 있게 전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41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는 신임원들을 인준했으며, 서울신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총회 후에는 신임노회장 취임 축하식이 이어져 협의회 소속 21개 신임노회장들이 취임 축하패를 받았다.   한편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명예회장=권재호목사 △대표회장=김오용목사 △상임회장=김관선목사, 강대호장로 △운영회장=윤두태목사, 정채혁장로 △사무총장= 이규섭목사, 이해중장로 △사무차장=최효식목사, 지동빈장로 △상임총무=진용훈목사, 김영구 장로 △총무=현상민목사, 김명식장로 △서기=박태문목사 △부서기=김재철목사 △회록서기=김한성목사 △부회록서기=김상기목사 △회계=박정수장로 △부회계=홍성복장로 △감사=김영복 목사, 맹일형목사, 문광선장로, 신후방장로, 손정호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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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11일, 미래목회포럼서 목회 포럼
    미래목회포럼(이사장=오정호목사, 대표=고명진목사)은 오는 11일 종교교회(담임=최이우목사)에서 「포스트 코로나 미래사회 변화와 언택트 목회 선교」란 주제로 포럼을 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목회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언택트로 대변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의 사회 변화의 추이와 핵심 특징을 전망하고 이에 대응하는 언택트 목회와 선교의 성경적 의미와 방안에 대해 제시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포럼에는 이상대목사(서광교회)의 사회로 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와 고명진목사(수원중앙교회), 안종배회장(국제미래학회, 한세대 교수) 등이 나서 코로나 이후 목회의 방향과 목회 비전에 관한 논의를 진행한다. 본 포럼은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나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인한 좌석배치 관계로 사전 예약자만 참석하도록 하고 있다.   박병득사무총장(미래목회포럼)은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한 지 반년 가까이 흐르고 있다. ‘더는 코로나19 이전 사회로 돌아갈 수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듯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우리 사회와 목회 환경은 이전과 많은 차이를 보일 것이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촉발될 사회와 문화 전반에 걸친 변화 양상을 추론해보고 교회가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잘 잡아갈 수 있도록 유익한 혜안을 탐색하고자 전문가들을 초빙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를 위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한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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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이성현목사, 감독선거 관련해 성명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직무대행=윤보환목사) 소속 이성현목사(전 충청연회감독)가 최근 올 하반기에 있을 감독(감독회장) 선거와 관련한 성명을 발표하고, 감독(감독회장)선거에서 법적효력이 있는 불법 금권선거의 증거(사진, 녹취, 문자, 봉투 등) 혹은 후보자의 자격 없음을 입증할 자료를 제공하는 이에게 1천만 원, 총 1억 원의 한도 내에서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공언했다.   이목사는 “올 해 있을 감독선거에서 금권선거의 증거자료를 제공하는 분에게는 1천만 원을 포상해 드리겠다”며, “이로써 각 연회 감독후보자들과 감독회장 후보자들에게 불법 금권선거 운동에 대해 경고하고, 150만 감리교인들 모두가 감리교회의 거룩성과 신실성을 회복하는데 파수꾼이 되어 주시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불법과 불의, 금권과 명예욕으로 거룩하고 신성한 한국 감리교회가 병들어 가고 있음을 깨닫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며, “그리고 병들어 죽어가는 감리교회의 가장 큰 죄악의 뿌리가 감리교회의 감독, 감독회장 선거에 있음을 체험했다. 저 또한 충청연회의 감독을 지낸 사람으로, 교단을 병들게 하는데 동조했음을 진심으로 회개하며 감리교회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무릎으로 깨닫고, 그 부르심에 소명을 다하고자, 1억 원의 사재를 내 놓고 감리교회의 파수꾼이 되어 위의 증거를 제공하는 분에게 1천만 원씩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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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통합측 서울노회서 명성교회 사태 논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태영목사) 서울노회(노회장=권위영목사)는 지난달 21일 영락교회(담임=김운성목사)에서 노회를 진행하고, 개교회 직계가족 계승 문제에 관한 동 교단 총회의 결정 재고를 요청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동 노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난해 총회에서 통과됐던 명성교회 수습안의 무효를 요청하는 안건과 동 교단 장학재단에 관한 안건, 재정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교회 지원에 관한 안건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선 지난해 총회에서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채영남목사)가 제시하고 총회에서 통과됐던 명성교회 수습안의 무효 선언과 수습안 철회를 차기 총회에 헌의하는 안건이 투표에 부쳐졌다. 투표 결과 과반수 이상인 395명이 찬성을 표해 해당 안건이 통과됐다. 또한 서울노회유지재단에 부동산 명의신탁한 연유로 10개 교회에 제기됐던 부동산 강제경매신청 사건에 관해 대출 이자를 갚지 못해 어려움을 겪게 된 개교회에 경매대책 금액 중 일부를 반환해 경제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펀드 가입을 이유로 환매가 지연되어 경제적 손실이 일어난 장학재단 기금에 관해 당시 100주년기념장학재단의 사무장과 상임이사 등 이사진 전원에게 행정상 책임을 지도록 하고 장학재단 문제 해결을 위해 조직된 장학재단대책위원회(위원장=조건회목사)의 존립을 허가해 조속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결정했으며 차기 총회에 참석할 총대 명단을 최종 승인했다.   한편 동 노회는 지난해 총회에서 통과된 명성교회 수습안과 관련하여 서울노회 명성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양의섭목사)를 조직, 개교회 직계가족 계승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비롯해 개교회와 노회, 총회 차원의 혁신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한 바 있다. 동 노회는 입장문을 통해 △동 노회 산하 모든 교회의 목회지 대물림 금지 △청년, 여성 총대 임명을 통한 총회 파송 인원의 다양화 △개교회·노회 재정 사용의 투명성 확보 △사회적 참여 활동 강화 통한 사회 영향력 확보 △목회자 윤리 강령 조직·시행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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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기성, 총회장에 한기채목사 등 선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한기채목사)는 지난달 27일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에서 총회를 열고, 차기 총회 동안 교단에서 진행할 사역 전반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 교단은 이번 총회를 통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전광훈목사) 탈퇴를 결정했으며 총회본부 재건축 여부를 1년 연기하기로 했다. 또한 총회 임원진을 개선하고 차기 총무 투표를 진행해 총회 업무를 맡을 인사를 선임했다.   이날 총회에선 한 해 동안 총회에서 진행한 사역 현황과 재정 사용, 회계, 감사 등을 보고 받고 임원 선거를 진행해 총회장에 한기채목사(중앙교회), 목사부총회장에 지형은목사(성락교회), 장로부총회장에 고영만장로(수정교회) 등이 단독 후보로 선출됐다. 또한 차기 총무 선거는 3차에 걸친 투표를 통해 설봉식목사(마천동교회)가 당선됐다.   한기채총회장은 “앞으로 새롭게 전개될 뉴 노멀 사회에 적합한 목회 환경을 만들어 가는 일을 최우선으로 두고, ‘나부터 성결 우리부터’ 평화 운동을 일으키는 데에 앞장서겠다”며, “말씀 위에 바로 서서 사회의 병폐를 치유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선 지난 2011년 금권선거 논란으로 인해 행정보류 결정을 내렸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탈퇴를 논의했다. 총회에 앞서 진행된 기성 총회 임원회에선 한기총이 전광훈 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여러 논란이 일어나는 가운데 한기총에 관한 교단의 입장을 명확히 정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한기총 탈퇴 안건을 차기 총회에 제기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별도의 투표 없이 만장일치로 찬성을 표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탈퇴 안건을 통과시켰다.   한기채총회장은 “우리 교단은 이제 한기총에서 탈퇴하고 한국교회총연합과 함께하는 것을 공식화했다”며, “연합기관과 함께 한국교회의 대외 신뢰도를 회복하는 일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총회 본부 재건축과 관련하여 재건축연구위원회의 보고와 질의를 진행하고 재건축 안건에 관한 투표를 진행하여 재석 인원 309명 중 찬성 122명, 반대 142명으로 총회 본부 재건축 안건이 부결됐다. 하지만 인천중앙지방회(지방회장=이상훈목사)에서 청원한 재건축 연구 1년 연장안이 통과되어 추가 연구를 진행하리고 해 차기 총회로 총회 본부 재건축 안 결정 여부가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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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속보1]한신대 학생농성장에 전기공급 중단
      한국기독교장로회의 한신대학교에서 학생들이 ‘학생자치탄압 중지’ 등을 요구하며 지난 1일 무기한 1인 농성에 돌입했다. 농성 4일째인 지난 4일에서는 학교측이 농성장의 전기공급을 끊어 학생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총학생회 부총회장 문희현학생(국제관계학부)은 “방금 사무처장 지시로 필헌관과 연결해놓은 농성장의 전기가 끊어졌다. 긴급하게 도서관 앞과 연결해놓은 상태이며 현 사무처장은 장공관의 전기조차 사용할 수 없도록 막아두었고, 다시 제출한 신고서도 반려당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학생들의 요구를 이런 식으로 막는 한신대가 과연 과거 민주화 운동을 주도했던 ‘민족한신’인지 의구심이 든다”고 학교측을 비난했다. 이에 대해 김형교 사무처장은 “불법 농성이기에 전기공급을 끊었다”고 짤막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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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기감 삼남연회, 양일간 정상적 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직무대행=윤보환목사) 삼남연회(감독=김종복목사 ·사진)는 지난달 27일 28일 양 일간 부산 온누리교회(담임=박성수목사)에서 「함께 걷는 행복한 삼남연회」란 주제로 연회를 개회했다. 동 연회는 연회 40년사에 관한 출판을 전하고, 영남선교대회를 통해 기증받은 장유 지역 부지를 원로원으로 건축하게 될 사실을 알리며 교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삼남연회는 무엇보다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연회들과 달리 양 일간 정상적으로 진행되어 관심을 모았다. 동 연회는 모든 출입자에게 발열체크, 명단작성, 손소독을 실시했다.    김종복감독은 개회예배 설교에서 “설교의 홍수 속에서 삶의변화는 힘들다”며, “우리는 주님은 나의 목자라고 고백하지만 삶의 중요한 순간에 나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인가, 전적인 신뢰, 생명의 주권자가 누구인가 돌아보는 은혜의 시간이길 바란다. 무엇보다 코로나19로 대구 경북지역이 어려움을 많이 겪을 때 본부와 여러 교회가 방역물품, 격려금을 보내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장석재총무도 총무보고를 통해 “조융제장로가 기증한 김해시 장유면 율하리의 3천여 평 부지를 토목공사비 3억4천만 원을 유지재단이사회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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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14일, 기장서 ‘총회선교주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육순종목사)는 오는 14일 주일을 총회선교주일로 지킨다. 총회관계자는 “본 총회는 매년 6월 둘째 주일을 총회선교주일로 지키고 있다. 교회의 재정 부담을 덜어 효율적으로 선교사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여러 선교 헌금을 통합하여 시행하고 있다”며, “지교회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총회선교주일 헌금은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 선교, 인권과 평화통일 선교, 생태환경선교, 군·병원·학원선교, 사회복지선교, 이주민선교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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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성서공회 이사회, 새이사장에 정하봉목사
      대한성서공회 정기이사회가 지난달 28일 서초 성서회관에서 개최됐다. 1부 기도회는 박노훈목사(신촌교회)가 「말씀에 의지하여」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회무처리는 신 이사 중 교단대표로 박태식신부(대한성공회)와 김상현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남상준목사(기독교한국루터회), 이영훈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양병희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가 소개되고, 찬성회원 대표로 김순권목사, 김동권목사, 문희수목사, 이선균목사, 김광년장로가, 감사로는 정명철목사가 소개되었다. 이어서 권의현사장의 사장보고와 사업보고가 있었다.   안건으로는 구세군대한본영 교단대표 장만희이사 후임으로 이충호이사를 선임하였다. 신 임원으로 이사장에 정하봉목사, 부이사장에 이정익목사, 서기에 양병희목사, 회계에 김경원목사가 선임되었고, 실행위원에는 김동권목사, 손인웅목사, 이용호목사, 김현배목사, 이선균목사, 김순권목사가 선임되었다. 그리고 호재민총무를 재선임하였다.   권의현사장은 “금년 상반기에는 80개 나라에 108개 언어로, 지난해의 같은 기간보다 238,361부가 증가한 2,189,601부의 성서를 제작하여 보급했다. 1973년 해외 성서 보급을 시작한 이래 총 1억 8천 2백여만 부를 제작하여 보급했다”며, “코로나19로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되면서 오히려 성경의 위로와 소망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더욱 많아지면서 성서 보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자매 성서공회들이 한국 교회에 성경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본 공회에서는 한국 교회와 협력하여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필요로 하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성경을 보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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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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