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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Y, 100주년 Y-틴전국대회 성료
    ◇한국YWCA연합회는 지난 6일 100주년 기념으로 청소년 행사 Y-틴 전국회원대회를 진행했다.   한국YWCA연합회(회장=원영희)는 지난 6일 서울YWCA 대강당에서 전국의 YWCA와 함께 ‘2022 Y-틴 전국회원대회’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YWCA 창설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청소년 전국회원대회로, 인천을 비롯해 안양, 서울, 동해, 수원, 의정부, 안산, 속초, 청주, 세종, 대전, 여수, 순천, 광주, 전주, 남원, 목포, 울산, 부산, 대구 등 20개의 YWCA 대표 청소년 총 35명이 참여했다.   이번 ‘2022 Y-틴 전국회원대회’는 ‘기후위기’를 주제로 「요즘 날씨 Y라노」란 표제어에 맞춰 진행됐다. Y-틴 회원들의 기후 관련 활동보고는 당일 소셜미디어(인스타그램@yteen1922)를 통해 공유됐다. 또한 청소년들은 직접 창세기 1:1-25과 로마서 8:22-28 말씀과 함께 ‘기후’를 주제로 예배를 드리고 친목을 위한 레크레이션과 활동을 진행했다. 특별히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직접 강연했다.   ◇기후 관련 상식을 점검하는 골든벨을 진행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기후와 관련된 문제를 직접 선정하고 푸는 ‘기후 골든벨’을 열어 기후 상식을 점검했다. 그리고 양말목을 활용하여 에코 키링을 만들며 업사이클링 활동에 참여했다.   강연은 서울Y의 조하진청소년이 「OECD 분리수거율 2위, 대한민국의 가려진 진실」이란 제목으로, 인천Y의 서유람청소년이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란 제목으로 강연했다.   ◇서울YWCA 대표 청소년인 조하진청소년이 강연했다.   청소년들은 YWCA의 100주년을 기념하며, 스스로 Y-틴을 정의하고 앞으로 100년의 기대를 나누는 ‘100주년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광주Y의 송제훈청소년은 ‘모두를 위하는 Y’로, 대전Y 이선우청소년은 ‘우리는 다채로운 Y’로 Y-틴을 정의하였다. 또한 Y-틴의 앞으로 100년과 관련해, 인천 Y의 송은지청소년은 “Y-틴이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활동들을 많이 진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세종Y 남경희청소년은 “앞에서 적극적으로 모두를 당당히 이끌어 가는 청소년의 미래상, 모두를 사랑할 줄 아는 Y-틴을 꿈꾼다”고 답변하며 청사진을 그렸다.   한편, Y-틴은 “창조주요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아 Y다운 리더로 성장해 감으로써 생명, 정의, 평화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만 12세 이상 18세 이하의 청소년이며, 회원 스스로가 각 동아리의 활동을 계획·실행·평가하는 주체적인 청소년운동조직이다. 현재 Y-틴은 전국 53개 회원YWCA 중 34개 회원YWCA에 조직돼 있고, 약 5천여 명의 청소년 회원이 176개의 동아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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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단체
    2022-08-09
  • 대학국제교회연합선교회, GSM컨퍼런스 개최
    전국 캠퍼스 외국인유학생교회 연합회인 대학국제교회연합선교회(CICA)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교단기념대강당에서 ‘제9회 Global Student Mission(GSM)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소명(The Calling)」이다.    주 강사는 안민대표(느헤미야 미니스트리), 김윤희총장(횃불트리니티신대원), 이지선교수(한동대), 권성찬대표((사)한국해외선교회)이며, 그 외 8개의 선택식 강의가 제공된다.   전국 13개의 외국인유학생교회에서 약 3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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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하용조목사의 사역과 업적을 회상
    ◇온누리교회는 지난 2일 양지 하용조기념채플관에서 ‘하용조목사 11주기 추모예배’를 드렸다.      온누리교회(담임=이재훈목사)는 지난 2일 양지 하용조기념채플관에서 ‘하용조목사 11주기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에서 참석자들은 하목사의 사역과 업적을 기억하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망했다.   또한 하목사 11주기를 기념하여 해외 및 전국에 있는 온누리교회 지교회마다 하목사의 설교영상으로 새벽예배를 드렸다.   이번 추모예배는 박종길목사의 사회와 홍성호장로의 기도, 블러썸챔버의 찬송, 박목사의 말씀봉독, 이재훈 담임목사의 설교, 이상준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목사는 「약함을 자랑하는 믿음」이란 제목으로 설교에서 “하용조목사는 두가지 면에서 사도바울을 닯은 목회자였다. 첫째는 전도와 선교에 대한 열정으로 삶을 불태웠다. 둘째는 약함을 기뻐하고 자랑했다”며, “또한 이 두가지는 서로 연결되었다. 육체의 질병이 가져오는 연약함과 싸우면서 전도와 선교에 대한 열정이 위축되지 않았고 도리어 연약한 그때에 열정적인 헌신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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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청소년들에게 바른 ‘신앙의 길’ 제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 학생부가 주최하고 예성 청소년사역위원회가 주관한 ‘2022 예성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성결대학에서 개최됐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 학생부(부장=이충동목사)가 주최하고 예성 청소년사역위원회(위원장=김영국목사)가 주관한 ‘2022 예성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성결대학교에서 개최하고 청소년들에게 바른 신앙의 길을 제시했다.    이번 수련회는 「더 그레이트 어웨이커닝」이란 주제와 함께 동교단 소속 청소년과 행사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동수련회 첫째날 개회예배는 총회장 신현파목사가 「성결인의 자존감」이란 주제로 설교를 시작하여 조별모임과 레크레이션, 팀AW이 진행됐다.    이어 저녁집회는 임형규목사가 「인간은 왜 사고를 치는가」란 제목의 설교 후에 기도회가 있었다. 또 둘째날에는 아침기상과 함께 큐티, 다음세대를 위한 학부모연합 조우경대표의 동성애 특강, 멘토선교단의 스페셜 콘서트, 김성목목사의 「하나님나라의 게임 체인저」 저녁집회와 기도회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셋째날은 큐티와 성결대 투어, 각 교회 사역자 모임, 현대종교 탁지원소장의 이단에 관한 특강, 동교단 부총회장 조일구목사가 「순종의 기적」이란 제목의 설교 등으로 폐회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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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어린이와 부모, 교사 함께 성령캠프
    ◇신길성결교회가 주최한 ‘2022 어린이 성령캠프’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신길교회에서 부모와 어린이, 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도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란 표어로 진행했다.   신길성결교회(담임=이기용목사)가 주최한 ‘2022 어린이 성령캠프(담당=김재희목사)’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신길교회에서 부모와 어린이, 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도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란 표어 아래 「요셉의 꿈」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첫째날 이기용목사는 「왕따가 대장되다」란 설교를 했다. 이어 기도회에서 “하나님께서 2020년 이 자리에서 다시 개척한다고 했다. 다시 우리가 아이들을 영적으로 시작하고 개척하는 것이다”며, “우리의 아이를 다시 개척해야 한다. 일어서서 기도하자. 두 손들고 부르짖고 기도하자”고 말했다.    또한 “엄마도 기도하자. 우리가정과 아이들을 주님에게 맡기고 기도하자”며, “세상은 악하지만 기도하는 교사와 부모, 아이들을 하나님이 지켜줄 것이다”고 전했다.   동수련회에 참석한 많은 어린이들과 부모, 교사들이 ‘예수님 만나고 싶어요’란 찬양과 함께 뜨겁게 손을 들고 기도했다. 이목사는 어린이 한 명 한 명의 머리에 손을 대고 기도해 줬다.   이목사는 “찬양하다가 기도하다가 말씀을 듣다가 마음의 밭에 복음의 심어지고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며, “아이들과 부모, 교사들에게 성령이 임하길 바란다”며 축복기도와 함께 마무리 했다.   한편 둘째날은 부모와 어린이, 교사가 함께 새벽 5시 신길교회 본당에 모여 새벽예배로 성령캠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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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온라인 매체로 MZ세대 신앙성장 연구
    ◇워털루대학의 사라 윌킨스-라플람메에교수는 최근 정치연구평론에 「디지털 종교와 캐나다 밀레니얼 성인들」이란 연구를 발표했다.   워털루대학의 사회학과 사라 윌킨스-라플람메에교수는 최근 정치연구평론에 「디지털 종교와 캐나다 밀레니얼 성인들」이란 연구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북미에서 종교 활동에 참여하는 비율이 가장 낮은 세대인 밀레니얼 세대에게 디지털 종교에 참여하는 것은 그들의 신앙경험을 풍부하게 하는 반면, 교회에 가지 않는 일부 세대에게는 디지털 공간에서 종교를 발견하게 했다고 연구는 전했다. 동 연구는 지난 2019년 밀레니얼 트렌드 조사 데이터를 사용하여 미국과 캐나다에서 18세에서 35세 사이의 일부 디지털 종교 관행이 널리 퍼지는지를 조사했다.   라플람메에교수는 디지털 종교가 밀레니얼 인구의 상당수에 의해 행해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조사에 참여한 캐나다 밀레니얼 세대의 약 29%는 최소한 한 달에 한 번 종교 또는 정신적인 디지털 콘텐츠를 소비한다고 보고했다.    그녀는 “디지털 종교는 그들의 신앙을 직접 실천하는 데 중요한 보완적인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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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동성애와 동성결혼의 지지에 반대
    ◇미국 아칸소주 존스보로 교회 신도들은 최근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대한 논쟁으로 투표를 통해 연합감리교 교단(UMC) 탈퇴를 결정했다.  1,300명 중 69%는 찬성, 31%가 반대로 평신도 의견 반영‘연합감리교’의 보수적 대안인 ‘글로벌 감리교’ 가입을 언급   미국 아칸소 주의 제1연합감리교 존스보로 교회 신도들은 최근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대한 논쟁으로 투표를 통해 연합감리교 교단(UMC) 탈퇴를 결정했다. 이 투표는 주일 저녁에 실시하여 1,300명이 참여했고 69%가 찬성, 31%가 반대했다.   연합감리교 교단(UMC) 탈퇴를 원하지 않는 회원들로 구성된 페이스북 그룹 ‘스테이 UMC 존스보로’는 투표 결과에 실망감을 표시하는 성명을 홈페이지에 올렸다. 동단체는 “누구나 연합감리교회를 떠나고 싶어한다는 사실에 우리는 분명히 낙담하고 슬퍼한다. 우리는 문제가 많고 도전적인 과정을 거쳤다”고 말했다.   투표에 앞서 제1차 연합감리교 교회는 교회 행정위원회가 지난 6월 26일자 서한에서 불륜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는 등 18개월간의 심사 과정을 진행했다. 이 서한은 연합감리교 교단을 떠날 때 재산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이 약 65만 달러이며 연합감리교 교단의 보수적 대안인 ‘글로벌 감리교 교단’에 가입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행정위원회 서한에서 “우리는 대다수의 신도들이 신앙 구조를 바꾸는 것에 반대한다”며, “우리가 항상 해왔던 전통적인 감리교 교단으로 남기를 희망한다고 단언한다”고 전했다. 또한 “글로벌 감리교 교단에서 탈퇴하고 입교함으로써 감리교 신자들은 이 건물에 계속 머무르고 있으며 신앙 구조는 그대로이다”고 밝혔다.   이사회에 따르면 연합감리교 교단의 매력은 새로운 교파에 가입함으로써 △웨슬리 신학과 일치하는 전통적인 감리교 신도들을 유지할 것 △신뢰조항의 적용을 받지 않고 우리의 모든 재산을 소유할 것 △목회 직원을 선택하는 데 있어 더 많은 자율성을 가질 것 △최고 수준의 책임감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사회는 지난 6월 서한에서 “우리 신도들은 신학교육의 변화와 교리 규율을 강요하는 연합감리교 교단의 실패는 우리 회원들 대다수가 믿는 바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것을 일관되게 밝혀왔다”고 말했다.   이어 “규율 및 회의의 개요에 따라 절차를 완료함으로써, 우리는 연합 감리교 교단에서 풀려나 우리 교회 재산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을 유지하고 글로벌 감리교 교단에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초에는 연합감리 교단의 아칸소 총회 회원 634개 교회 중 35개 교회가 주류 교단과의 불화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칸소 주교인 게리 뮐러는 최근 인터넷에 게시된 비디오에서 “이기려는 싸움도 아니고 이종격투기 케이지 경기도 아니다. 지금은 슬픔과 분별의 시기이다”며,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좋은 의도를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연합감리교 교단 정회원인 오천의목사는 “글로벌감리교회는 성소수자에 대한 성서적 견해뿐만 아니라, 감독의 권한, 평신도의 권한, 파송 제도, 그리고 교회 재산의 소유권에 대해서도 연합감리교회와 입장이 다르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감리교 교단는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및 미국에 있는 1,200만명 이상의 신도들이 모여 있는 세계적인 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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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귀순의사 밝힌 어민북송을 비판 샬롬나비서 ‘탈북어민’ 관련 성명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김영한박사·사진)는 지난 1일 「2019년 문정부의 탈북 어민 북송 진상」이란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이 단체는 이번 논평을 통해서 귀순의사를 밝힌 탈북어민을 강제 북송하는 것은 전체주의 정권이 하는 반인륜적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샬롬나비는 귀순어부 강제송환 사건은 ‘사람이 먼저’라고 말하던 정부의 모습과는 달리 귀순한 국민을 북한에 넘겨 처형당하도록 한 인륜을 저버린 정부의 행위로서 국민의 지탄을 받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탈북어민은 “귀순 의사가 전혀 없었다”던 문정부의 설명과는 달리 처절하게 저항하였다. △지난 정권은 귀순의사를 밝힌 탈북 어민의 목숨을 김정은에게 바쳤다. △자해하며 발버둥쳤지만 귀순어민들을 북으로 끌고감으로써 문정부의 국민의 나라는 허상임을 보여주었다. 등의 주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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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회복을 넘어 부흥의 새역사를 쓰자”… 유스비전 미니스트리, 여름캠프 성황
    ◇유스비전 미니스트리는 전국 초교파 연합 수련회 2022 여름 유스비전캠프를 진행했다.     유스비전 미니스트리(대표=장용성목사)는 여름 방학을 맞이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전국 초교파 연합 청소년·청년 수련회 '2022 여름 유스비전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여름 유스비전캠프의 주제는 「회복을 넘어 부흥의 새역사를 쓰자!」였다. 대상은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청·장년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집회였다.   이 캠프는 “마냥 노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만나는 캠프”를 지향하며, 특히 저녁집회는 7시간 동안 예배를 드렸다. 50여 교회의 500여 명 참가자들이 2박 3일간 함께 했다.   강사는 장용성목사, 김선배총장(한국침신대), 강은도목사(더푸른교회), 민호기목사(찬미워십),박윤호목사(강화하늘중앙교회), 손경민목사였다. 또 듀나미스워십을 비롯해 손경민목사와 김정희사모, 이기명, 우혜림 등 CCM아티스트가 찬양과 워십에 참여했다.   첫째날 오전은 「주 이름 찬양」, 「여기모여 주를 찬양해」 등을 불렀고, 저녁은 「주를 예배합니다」, 「임하소서」 등을 불렀다. 둘째날 오전은 「내 갈급함」, 「구원의 하나님」 등을 불렀고, 저녁은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주 이름 큰 능력있도다」 등을 불렀다. 마지막날은 「주예수 나의 산 소망」, 「교회여 일어나라」 등을 불렀다.   장용성목사는 “다음세대 회복과 부흥은 프로그램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찬양 기도, 오직 예배를 통해서만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와 부흥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며, “다음세대들을 은혜 받는 자리에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스비전 미니스트리는 다음세대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시작된 선교단체이다. 2006년 첫 유스비전캠프를 개최해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선교캠프 진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작은교회와 미자립 개척교회를 섬기며 민족과 열방에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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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통일선교회, 목회자아카데미 진행
    한국기독교 통일선교회(상임대표=정성진목사)와 평화한국(이사장=임석순목사)은 이번달 2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제 3회 한국교회 목회자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평화한국 피스미디어센터와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 주최측은 “한국교회 목회자통일아카데미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먼저 깨어 복음통일을 위해 준비하고, 성도들을 각 영역에서 살아내도록 지도하기위한 아카데미이다”면서, “한국교회 목회현장에서 보다 직접적이고 적극적으로 복음통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허문영대표(평화한국)가 「복음통일 어떻게 보고 실천할 것인가?」, 하충엽교수(숭실대)가 「성경적세계관과 통일선교」, 윤영관교수(서울대)가 「미-중 갈등 속 통일외교전략」, 이양구 전 대사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한반도」, 호사키 유지교수(세종대)가 「일본과의 화해와 한반도」, 한기범박사가 「최근 북한정세에 대한 이해」, 오준이사장(세이브칠드런)이 「유엔과 북한인권, 그리고 우리의 역할」, 김권능목사(북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와 송혜연목사(하나로드림교회)가 「북한선교 사역과 실천」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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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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