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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지영성신학원 원장 김정윤 목사
    ▲선지영성신학원은 위기 시대 선지서의 예언을 강조하고 있다.   구약은 신약에 대한 그림자적으로 모든 것이 예언이라 할 수 있는데 특히 선지서가 기록될 당시의 시대적인 환경 또한 주님 재림시에 이루어질 일들을 미리 보여준 예언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과거 선지자들이 묵시를 받던 구약 말기와 같이 종교가 심히 부패하고 정치가 부패하고 경제혼란과 인심악화와 북방 악의 세력의 위협을 비롯해 인간의 힘으로 감당을 못할 난제들이 산적한 이때, 이 시대에 선지서를 가지고 다시 예언하는 선지영성신학원(원장=김정윤목사)이 있다. 이 시대의 난제가 우연한 것이 결코 아니고 선지서의 예언대로 닥쳐왔으며 난제 해결 또한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진다고 믿으며 오메가를 중점한 말씀이 되는 선지서와 계시록을 가지고 한국교회 메카가 된다는 종로5가에 위치한 선지영성신학원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 때를 몰라 잠들어 있는 한국교회를 깨우치고 각성시켜 새롭게 시대적인 영적인 눈을 뜨도록 활발스럽게 활동하고 있다.   특별히 선지영성신학원을 이끌고 있는 김정윤 원장 목사는 일찍이 40일 금식을 여러 번 할 정도로 깊은 기도생활을 하고 있으며 ‘선지서 강의’와 ‘요한계시록 강의’, ‘조직신학’, ‘성경해석법’ 그리고 여러 권의 ‘설교집’ 등을 비롯해 약 40여 권의 책을 출판했다고 한다.   천국복음이 온 천하에 전파되고 나면 주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했고 또한 여러 가지 징조가 나타날 것을 말씀한 대로 지금 이 세상에 전개되고 있는 모든 일들이 주님 재림이 가깝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국교회가 아직도 각성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구약 말기의 이스라엘과 같이 부패한 동시에 바벨론 사신을 받아들여 책망을 받고 결국은 이스라엘이 망하게 되었던 히스기야 때와 같이 북방의 악의 사상을 용납하고 또 그러한 단체(WCC)에 가입을 하고 대회를 치뤘다는 것은 심판주로 오실 주님 앞에 크게 진노를 받게 될 악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강조한다.   이날까지 한국교회는 사도때부터 해왔던 정통 기독교의 노선과 같이 4복음과 편지서를 중심하여 초림주를 영접하도록 노력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좀 더 나아가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을 중심하여 재림주를 맞이할 신앙의 준비를 갖추게 하는 일에 힘을 써야 할 때가 왔다고 강조한다.   선지영성신학원은 매주 화요일 오전에 국가기도회를 계속 진행해 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300회를 훨씬 넘었다고 한다. 그리고 강의 학과로는 조직신학, 성경해석법, 선지서 강의(이사야~말라기), 요한계시록 강의 등 특별히 이루어질 오메가의 역사를 중점으로 하여 앞으로 오는 환란을 피하고 다시 오시는 재림의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남은 종과 남은 백성이 되도록 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이 시대의 생명의 양식이 되는 때를 따른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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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유나이티드문화재단 강덕영이사장
    역사정립과 성경조망을 통해 신앙 정체성 회복에 기여 초기선교사 사역관련 '여명의 빛, 조선을 깨우다' 발간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독고개길 230. 화담숲과 경계한 언덕 숲속에 회색빛 건물들이 웅장하게 서 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건립한 유나이티드 히스토리캠퍼스(He’story Campus)다.   강덕영(창신교회장로·사진)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 5만여㎡ 공간에 선교사들의 헌신과 열정을 기록한 역사박물관, 성경 66권을 이해하기 쉽게 만든 성경 박물관을 비롯 다양한 시설을 건립, 화제가 되고 있다.   “히스토리캠퍼스는 인류의 역사가 결국 하나님의 이야기인 것이라 믿고 그분의 이야기 장소를 만들어 보려 한 것이다. 이곳을 찾는 모든 분이 한국 기독교의 바른 역사 정립과 함께 성경 전체를 한눈에 조망해 봄으로써 믿음의 정체성 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강이사장은 “이곳에 역사박물관과 성경박물관, 갤러리, 실내공연장, 야외공연장, 산책로, 숙소, 도서관, 연구실, 강의실, 카페, 휴게실 등이 들어서 있고 앞으로 솔로몬 성전과 방주 모양의 강연장과 숙소가 더 들어설 예정”이라며 “오신 분들이 하루나 이틀 이곳에서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쉼을 통해 신앙 재충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신경을 써서 설계했다”고 밝혔다. “이중 한국기독교 역사박물관은 조선이 외세에 신음하며 질병과 가난으로 고통받을 때 교육과 의료, 문화 등 새 문물을 도입하고 기독교 복음을 전파함으로써 한국이 긴 잠에서 깨어나도록 도운 이들이 바로 서양 선교사들이다. 오직 성령의 감동으로 목숨을 걸고 한국을 찾아준 그 고마움을 역사적 기록으로 꼭 남기고 싶어 만든 것이다.”   강이사장은 이 역사박물관에 끝나지 않고 최근 〈여명의 빛, 조선을 깨우다〉(상상나무)란 제목의 초기선교사 사역 관련 책을 펴내기도 했다. 선교사 인물을 중심으로 초기 기독교 역사를 역동성있게 엮어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곳의 성경박물관 역시 성경 66권에 수록된 기독교 역사와 사건을 자료와 삽화, 유물을 통해 한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 구약관 신약관으로 나뉘어져 연대별, 사건별, 인물별로 성경 전체를 일목요연하면서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으며 성서유물 200여 점도 함께 전시돼 있다.   “400여 석의 아트리움은 최신음향장비와 고급목재를 사용해 국내 톱클라스 연주홀로 꾸몄는데 1,500석 야외공연장과 함께 각종 클래식 공연과 찬송가 음악회 개최 외에 기독교 방송사들에 무료로 개방코자 한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2008년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을 모태로 설립됐다. 세상 속에 ‘밝은문화’를 소개하고 클래식 음악공연과 여러 사업을 펼쳤는데 우수공익재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유나이티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통한 ‘패밀리 콘서트’ 개최, 조선족 어린이 방송문화축제 후원, 밝은문화 전하기, 이웃사랑음악회 개최, 미술 갤러리 운영 등 10여 가지의 활발한 대외사업을 전개해 왔다.   강덕영장로는 “히스토리캠퍼스가 기독교를 폭넓게 이해하는 명소가 되도록 하루나 1박 2일 프로그램을 잘 짜서 신앙인의 정체성 회복과 바른 역사관 정립, 성경 이해를 돕는 명소가 되도록 계속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한국교회와 교인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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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심상효목사의 '정통 요한계시록'
        이단연구 전문가인 심상효목사(대전성지교회·사진)의 〈정통 요한계시록〉은 요한계시록에 대한 정통적 해석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그 당시에 등장했던 각종 이단들의 잘못된 해석과 교리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그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 말씀을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학문적 결과를 바탕으로 일반 교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썼으며, 많은 도표와 사진들을 통해 요한계시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존의 요한계시록 주석서와 설교집이 지닌 한계를 보완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에 필요한 실제에 접근했다. 심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전성시화 이단사이비 대책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대전서노회 이단상담소장, 대전성지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쿰란출판사 펴냄/신국판 반양장 440쪽/값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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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기감서 수련목회자 선발고시 실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 철목사)는 지난 6일 수련목회자 선발고시를 실시했다. 이번 고시에는 총 351명이 응시해 198명이 합격했고, 기감측은 이를 지난 7일 교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이번 고시 합격자는 각 연회별로 △서울=47명 △서울남=28명 △중부=35명 △경기=32명 △중앙=17명 △동부=6명 △충북=6명 △남부=18명 △충청=8명 △삼남=1명 △호남=0명이다. 합격자들은 정신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며, 이들은 오는 3월에서 4월 중 수련목회자 영성수련회에 참석해야 한다.   이번 시험의 한 응시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시험을 보는 것인지 아닌 것인지 개인적으로 혼란이 있었다”며, “교단에서 시험을 강행해 보기는 했지만 시험을 조금 연기해도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나도 감리교에 소속되어 있지만, 교단이 방역과 같은 공공의식이 많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수련목회자 선발고시를 통해 감리교단에서는 목회자 수급 문제가 다시 쟁점화되고 있다. 한 목회자는 “코로나19로 교회가 어려운 가운데 부목회자들의 자리도 많이 사라지고 있다”며, “이러한 가운데 이번 시험에 합격한 신학생들에게 축하를 보내줄 수 있는 상황인지 의심스럽다. 특히 2021년을 기점으로 매일 부흥만 외칠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목회자 수급 문제 해결을 교단이 고민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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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그리스정교회서 신년예배 강행
      그리스정교회(대주교=이에로니모스 2세)는 지난 4일 긴급 시노드를 개최하고, 신현 대축일 예배 진행에 관한 성명을 전했다.   동 교단은 시노드를 통해 교회력 전통에 따라 매년 드려온 신현 대축일 예배의 진행을 위해 그리스 정부(총리=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에서 시행 중인 코로나19 방역 봉쇄조치를 동의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은 성명을 공개했으며 이를 접한 그리스 정부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교회의 협조를 촉구했다.   동 교단은 해당 성명에서 “교회 운영에 관한 정부의 조치에 동의하지 않으며 교회 행사에 교인들이 조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합의한 대로 개방할 방침이다”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봉쇄하기로 한 정부의 위생 조치는 기존에 합의한 대로 완화해야 할 것이며 신현 대축일 예배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것이다”고 전했다.   그리스 정부는 지난 11일을 기점으로 학교 개학을 포함해 야외 활동 봉쇄 해제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지만, 코로나19의 겨울 대유행으로 인해 그리스 전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자 해당 조처를 철회해고 재봉쇄를 진행하기로 했다. 하지만 신현 대축일 행사를 이유로 코로나19 봉쇄 조치에 그리스정교회가 동참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갈등이 고조됐다.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총리는 “그리스에서 5,00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이 위기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선 교회 당국이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코로나19 대유행을 막기 위해선 성직자들이 책임을 지고 모임을 제한하려는 큰 노력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그리스정교회의 정신적 지주인 이에로니모스 2세가 나서 교회 행사를 멈추도록 설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동 교단은 그리스 정부와의 논의를 통해 참석 인원을 제한하고 야외 행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지난 7일 신현 대축일 예배를 진행했다. 행사 당일 경찰은 허용 인원이 초과하지 않도록 예배 참석 희망자를 일부 통제하는 선에서 제재를 가했으며 사람들이 안으로 몰려들지 않도록 했다. 하지만 일부 성직자와 평신도들이 야외 수중 축성식을 진행하는 등 정부 방역지침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행동이 불거져 논란이 일었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던 이에로니모스 2세 대주교는 “봉쇄 조치 완화 결정을 철회한 점에 반대를 표한 시노드의 결정을 인정한다. 동시에 이 모든 고통이 가실 때까지 인내하자는 말을 전하고자 한다”며, “몇몇 사람들은 이 병이 허상이라고 말하지만, 이 병이 분명히 존재하고 교활한 방법으로 사람들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다. 이 병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믿지 말아라. 가능한 선에서 사람들은 방역조치를 따라야 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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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인도 남부서 가정예배 금지 논란
    인터내셔널 크리스천 컨선은 지난 8일 동 단체 홈페이지에서 인도 경찰에 의한 교회 모임 금지 조치를 고발하고, 기독교 개종 활동을 조직적으로 탄압하는 조치에 항의했다.   동 단체는 인도 경찰이 강제 개종을 막겠다는 이유로 가정 예배를 진행하지 못하도록 제재하고 있으며 개종을 희망하는 이들을 공권력을 통해 압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도 카르나타카주 경찰은 최근 기독교인으로 개종한 가정이 태생적으로 기독교인이 아니기 때문에 외부의 강압이나 사기로 인해 개종을 선택했을 것이라는 추정을 이유로 이들 가정의 예배 모임을 금지하고 이들을 경찰서로 소환해 기독교로 개종한 이유를 묻는 등 조사를 진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인터내셔널 크리스천 컨선은 “이것은 힌두 급진주의자들이 기독교인의 선교 활동을 단속하기 위해 주 경찰을 이용하는 시도이다”며, “그들은 기독교인이 운영하는 상점을 대상으로 사회적 불매운동을 전개하고 기독교로 개종한 이에게 물리적 폭력을 행사하는 등 압력을 넣고 있다 그러나 현지 기독교인들은 계속 괴롭힘을 당하는 가운데서도 신실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관해 인도계 미국 기독교인을 중심으로 구성된 기독교 선교 단체인 피아코나는 “인도 정부는 소수민족과 그들의 종교 모임을 진행하는 예배당에 가해지는 조직적인 폭력을 처벌하지 않고 있으며 증오 발언과 폭력에 관한 선동을 용인하고 있다”며, “힌두교 민족주의 정당인 인도인민당이 이끄는 인도 정부는 인도의 기독교인에 대한 모든 폭력은 정부의 정책이 아니라 지역민이 저지르는 고립된 사건이라고 계속해서 주장한다. 하지만 인도 전역에서 벌어지는 모든 종교 박해 사진은 정부의 묵인이 없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사건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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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보코하람, 카메론서 자살폭탄 테러
    보코하람이 지난 8일 카메룬 북부 카요타사나가 지역의 한 혼잡한 공원 한가운데서 한 소녀에게 폭탄조끼를 입힌 채 자폭하게 해 최소한 15명이 사망하는 인명사고가 발생했다. 유니세프에 따르면 이번 테러로 3세에서 14세 사이의 어린이 5명이 희생됐다. 박해 감시단체인 인터내셔널크기독교는 폭발 전에 보코하람 남자들이 마을에 들어와 산발적으로 이 지역에서 총을 쐈고, 한 소녀에게 폭탄 조끼를 입혀 공원으로 데려갔다고 고발했다.   유니세프 헨리타 포레이사는 “카메룬의 전 지역에서 민간인에 대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폭력과 테러의 위협은 평범한 시민들의 삶을 파괴했고, 현재 카메룬 전역에서 테러로 인해 약 320만 명의 어린이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 카메룬 국경 근처의 나이지리아에 근거지를 둔 보코하람 테러리스트들은 정기적으로 카메룬 북부의 민간인과 군 초소를 공격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국제적으로 테러리스트를 견제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코하람의 활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다수 있다. 이들의 활동은 2015년 정점을 찍고, 2016년과 2017년엔 다소 이들에 의한 공격 사태가 수그러들었지만 이내 보코하람의 활동이 다수 보고되고 있는 만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포레이사는 “보코하람을 막기 위해서는 더욱 강력한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공격을 막을 수 있도록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도 절실하다”면서 “카메론 국민들만이 아니라 인근의 아프리카 지역의 주민들은 테러의 위협에 자신들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 못하다. 기본적인 인권이 유린되고 있는 이 상황에 기독교인들이 함께 기도해주길 부탁한다. 국제사회가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여론을 형성하는 일도 중요하다고 본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까지 폭탄조끼를 입은 소녀가 자발적으로 자살한 것인지 보코하람에 의해 강요된 것인지는 확인되고 있지 않아 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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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미국 NCC, 국회의사당 시위 성명
      재발 방지를 위해 사건책임자 엄중히 처리할 것을 주문 인종차별·백인우월주의는 여전히 미국사회 곳곳에 잔재   미국교회협의회(총무=짐 윙클러목사)가 지난 7일 미국 국회의사당 시위대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 친트럼프 시위대의 무력적 행동을 규탄하하며 이는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이라고 주장했다.   동 협의회는 “미국 내에서 아무도 상상할 수 없었던 폭력 사태와 혼란이 일어났다. 국회로 난입한 트럼프 지지자들에 의해 우리 민주주의는 유린됐다”면서 “정말로 이번 사건은 터무니없고,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었다. 수치스럽고 또 수치스러운 일이다, 이번 사태를 바로 잡고 사회의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관련자 처벌 등을 포함해 강력한 법 집행을 실행해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오랫동안 비폭력 시위를 지지해 왔던 미국 NCC와 윙클러총무는 이번 시위를 미국 국회의사당을 모욕하는 폭력사태로 규정하고, 이번 시위가 공정한 민주주의 절차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윙클러총무는 “이번 폭동에 연루된 사람들, 특히 이번 폭력사태를 선동한 사람들은 이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우리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정치적 사안이 얼마나 심각하며 위험한 일인지 알고 있다. 일찍이 우리가 보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에 유감을 표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엄중히 처리해 줄 것을 주문한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윙클러총무는 트럼프대통령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윙클러총무는 “우리는 트럼프대통령이 오늘 아침 집회에 참석해 선거 결과에 불복하고, 거짓 뉴스를 통해 지지자들을 선동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며, “시위가 있던 날은 국민의 투표를 형식적으로 마무리하는 날이었다. 트럼프대통령과 다수의 공화당 의원들, 그리고 트럼프대통령 지지자들은 8천 2백만 명에 육박하는 미국인들의 표를 무시했다”고 전했다.   미국 NCC는 이번 대통령 선거가 유독 분열과 갈등, 폭력이 난무하는 이유에 관해 “이러한 사건들은 인종주의와 백인우월주의의 잔재가 여전히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며, “우리는 백인우월주의에 근간한 어떠한 인종차별도 반대하며 우리의 민주주의를 공격하는 재앙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교회협의회(사무총장대행=요안 사우카박사)는 “최근 몇 년간의 분열된 포퓰리즘 정치는 미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하는 세력을 촉발시켰다”며, “이러한 상황은 미국 내 문제를 넘어 심각한 국제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도 이에 예의주시하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사태로 인해 미국 개혁교회들도 미국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연합그리스도교회는 “미국을 위해 기도하자. 미국은 자유민주주의국가로써 전 세계인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던 국가였다”며, “미국은 이번의 위기를 반드시 극복할 것이다. 조속히 미국에 평화가 깃들길 우리 모두 함께 기도하자”고 촉구했다.   미국 복음장로교단도 지난 8일 기도회를 열고, “이번 사건이 끝나고도 여전히 우리는 분열된 상태로 남게 될 수 있다. 그러한 불행이 이어지지 않도록 함께 기도하자”며, “우리는 선출된 권력과 지도자, 공부원들을 위해 기도한다. 우리 나라를 위해 기도한다”고 전했다.   미국 개혁교회 에디 알레만총무는 “워싱턴에서 벌어진 일은 매우 잘못된 것이며 부끄러운 일이다. 민주주의를 향한 이러한 공격은 경건하지 않다”면서 “미국을 위해, 선출된 지도자들을 위해, 주민들과 시민들을 위해, 그리고 평화로운 정권 이양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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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선지영성신학원 원장 김정윤목사
      구약은 신약에 대한 그림자적으로 모든 것이 예언이라 할 수 있는데 특히 선지서가 기록될 당시의 시대적인 환경 또한 주님 재림시에 이루어질 일들을 미리 보여준 예언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과거 선지자들이 묵시를 받던 구약 말기와 같이 종교가 심히 부패하고 정치가 부패하고 경제혼란과 인심악화와 북방 악의 세력의 위협을 비롯해 인간의 힘으로 감당을 못할 난제들이 산적한 이때, 이 시대에 선지서를 가지고 다시 예언하는 선지영성신학원(원장=김정윤목사)이 있다.   이 시대의 난제가 우연한 것이 결코 아니고 선지서의 예언대로 닥쳐왔으며 난제 해결 또한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진다고 믿으며 오메가를 중점한 말씀이 되는 선지서와 계시록을 가지고 한국교회 메카가 된다는 종로5가에 위치한 선지영성신학원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 때를 몰라 잠들어 있는 한국교회를 깨우치고 각성시켜 새롭게 시대적인 영적인 눈을 뜨도록 활발스럽게 활동하고 있다.   특별히 선지영성신학원을 이끌고 있는 김정윤 원장 목사는 일찍이 40일 금식을 여러 번 할 정도로 깊은 기도생활을 하고 있으며 ‘선지서 강의’와 ‘요한계시록 강의’, ‘조직신학’, ‘성경해석법’ 그리고 여러 권의 ‘설교집’ 등을 비롯해 약 40여 권의 책을 출판했다고 한다.   천국복음이 온 천하에 전파되고 나면 주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했고 또한 여러 가지 징조가 나타날 것을 말씀한 대로 지금 이 세상에 전개되고 있는 모든 일들이 주님 재림이 가깝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국교회가 아직도 각성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구약 말기의 이스라엘과 같이 부패한 동시에 바벨론 사신을 받아들여 책망을 받고 결국은 이스라엘이 망하게 되었던 히스기야 때와 같이 북방의 악의 사상을 용납하고 또 그러한 단체(WCC)에 가입을 하고 대회를 치뤘다는 것은 심판주로 오실 주님 앞에 크게 진노를 받게 될 악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강조한다.   이날까지 한국교회는 사도때부터 해왔던 정통 기독교의 노선과 같이 4복음과 편지서를 중심하여 초림주를 영접하도록 노력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좀 더 나아가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을 중심하여 재림주를 맞이할 신앙의 준비를 갖추게 하는 일에 힘을 써야 할 때가 왔다고 강조한다.   선지영성신학원은 매주 화요일 오전에 국가기도회를 계속 진행해 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300회를 훨씬 넘었다고 한다. 그리고 강의 학과로는 조직신학, 성경해석법, 선지서 강의(이사야~말라기), 요한계시록 강의 등 특별히 이루어질 오메가의 역사를 중점으로 하여 앞으로 오는 환란을 피하고 다시 오시는 재림의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남은 종과 남은 백성이 되도록 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이 시대의 생명의 양식이 되는 때를 따른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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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예장 대신측 서울동노회 신년예배
      “환란을 이기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아래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역할을 깨닫고 사명을 감당하자” 예수교장로회(대신측)총회 118회기 서울동노회(노회장=강영철목사)는 지난 4일 송천장로교회(담임=최종환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열고, 교단화합과 발전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날 설교를 맡은 서울동노회 서사라목사(주님의사랑교회)는 좥평안도 환란도 창조하시는 하나님좦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의 주권과 환란을 이기는 순종에 대해 말씀을 선포했다. 서목사는 “환란이 오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진다. 영적으로 더욱 성장하게 된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갈릴리 바다에서 거센 파도에도 배안의 예수님이 함께 하심으로 이겨낼 수 있었다”며, “우리 인생길에 예수님이 함께하심으로 인생길을 잘 갈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우리는 환란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평안을 창조하셨는데 왜 환란을 주셨는가 생각해봐야 한다”면서, “우리를 그분이 쓰실 그릇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다른 목적을 가지고 계신다”고 강조했다.   특별히 “우리가 어떤 그릇으로 쓰여지는 것은 오로지 그분의 주권하에 있다”며, “어느 그릇으로 쓰임 받든지 깨끗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죽도록 충성하여 천국에서 생명의 면류관을 써야 한다. 하나님의 상에서 우리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며, 그래야만 하나님이 바라시는 모습이 된다”고 권면했다.   서목사는 “우리가 하나나님의 약속의 말씀으로 인해 감사해야 한다. 우리는 어떤 환란을 당해도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 우리가 왜 그분을 바라봐야 하는가? 그분은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라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주시는 환란에서 우리는 그 이유와 목적을 생각해야 한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지 않고 보이는 떡을 좇아가지 않았는가 생각해야 한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의 떡을 좇아간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자.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무익한 종임을 알아야 하는데, 나 자신을 살펴도 그 영광을 우리가 가로채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예배는 노회서기 김장호목사(대신교회)의 사회로 회의록부서기 양한영목사(기드온교회)의 기도, 회의록서기 이연종목사(한결교회)의 성경봉독, 서사라목사(주님의사랑교회)의 설교, 증경노회장 최종환목사(송천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최종환목사와 강영철목사가 좥대신교단의 역사좦, 좥서울동노회의 역사좦란 제목으로 각각 목사후보생 추가교육을 진행했다.   폐회예배는 교육부서기 최미영목사(목자교회)의 사회로 교육부장 이연종목사(한결교회)의 좥하나님의 친구좦란 제목의 설교, 증경노회장 이창복목사(열린문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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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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