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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법정의국민연대, 대법원에서 성명
      종중에서 명의신탁 된 토지라는 허위주장으로 피해 발생 “법에 따라 재심 원고들에게 소유권은 이전해야만 된다”   기독교적 정신 위에서 사법정의 실현과 억울한 사법피해자를 구조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는 사법정의국민연대(단장=조남숙)는 지난 5일 서울 대법원 앞에서 ‘100억대 상속재산 강탈당한 동생들을 구조하라’는 취지의 집회를 열고 공정한 재판을 촉구했다.   이 단체에 의하면 재심원고들은 부친이 사망함으로써 인천시 금곡동 임야 3천평을 상속받았다. 그러나 장남 A씨가 자신의 단독명의로 등기를 하겠다고 욕심을 부려, 형제들끼리 다투게 되었다. 장남은 형제들과 불화가 생긴 틈을 타, B씨와 공모하여 이 사건 임야는 종중으로부터 명의신탁 된 토지라고 허위 주장한 결과 피고소인 B씩 승소했다. 위 부동산은 재개발로 지가가 상승되자 수십억 원 상당을 불법 매각하여 가짜 종중원들끼리 나누어 가진 사실도 있다. 동 연대는 장남 A씨는 허위 종산사를 만들어 같은 김포시에 묘지대장을 신청을 하는 등 이 사건 임야를 편취할 목적으로 범행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 사건 일제시대 임야대장을 보면, 고소인들의 친조부 망 이현춘의 명의로 사정을 받았으므로 이현춘 소유임이 명백하다. 동 연대는 “다만, B씨의 사주를 받은 이득춘(이춘명의 아들임)이 작성한 진술서와 인증서만을 근거로 2001. 3. 2. 인천지방법원에 명의신탁해지를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 소송을 제기했다가 1심에서 패소했으나, 항소심에서는 재심피고가 이용훈 전 대법원장(대법원장이 되기 전)을 선임하자, 재심원고가 부당하게 패소로 확정되었다”고 주장했다.   동 단체는 종중회 회장 B씨가 승소한 2002나57524 판결문 중 “원래 소외 이춘명의 소유였는데 1920년경 이춘명이 이를 성명 미상자에게 매도하자 원고 종중의 공동선조인 이행원의 아들인 소외 이광춘, 이현춘, 이명춘, 이성춘 등 4형제가 이 사건 임야를 종산으로 삼기 위하여 공동으로 자금을 출연하여 이를 다시 매수한 후, 원고 종중의 소유로 하고 종손 이광춘에게 이 사건 임야를 관리하도록 하였다. 이현춘이 사망하자 그 장남인 이응룡이 단독으로 상속하여 소유권이전등기가 경료 되었다. 그 아들인 이기선이 각 6분의1 지분씩 재산상속을 하였다. 그렇다면, 원고종중이 이현춘에게 명의신탁 한 것이므로 피고들은 종중에게 소유권이전등기절차를 이행할의무가 있다”는 내용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판결한바와 같이 이득춘의 증언만으로 재심피고 종중에게 명의신탁을 한 것이라고 판결을 하였다. 그러나 원심 판결에는 이득춘의 증언을 믿을 수 없다고 판결하고 항소심에서 위증죄로 처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민일영재판장은 판결문마저 조작하여 판결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동 단체는 재심피고 종중의 소송사기에 대한 증거를 제시했다. 이득춘의 공소부제기이유고지서 상의 범죄사실에도 보면, “인천 서구 산 223소재 임야를 구입한 사람 및 매매대금을 지급한 사람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이 사건 임야는 이광춘씨 선조들 분묘가 8기정도 있고 하여 이광춘, 이현춘, 이명춘, 이성춘 4형제가 매매대금을 분담하여 제 3자로부터 다시 이 사건 임야를 매입한 사실이 있다’ 라고 기억에 반하는 허위의 공술을 하여 위증하였다”라고 이득춘은 위증죄로 처벌을 받았다. 그럼에도 “민일영 재판장은 재심피고가 이용훈 전 대법관 출신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하자, 이득춘이 형사처벌 받은 사실도 무시하고, 처벌받은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 사기 판결을 하였다”고 주장했다.   또 인천시 서구청장의 회신 온 내용을 보면, “1)인천 서구 금곡동 산 223번지는 폐쇄등기부등본 상 1933년 6월 13일자로 소유자 이현춘으로 소유권 보존등기 된 토지(임야)로써, 2) 부책 임야대장 상 ‘이춘명’은 소유권 연혁에 존재하지 않음”이라고 되어 있는 바와 같이 이춘명에 대한 소유권은 존재하지 아니함에도 불구하고 재심피고는 허위로 만든 종산사를 가지고 승소를 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동 단체는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재심피고는 소송사기로 승소판결문만 가지고 이 사건 부동산을 종중으로 등기이전을 하였는바, 법에 따라 재심원고들에게 소유권은 이전해야만 된다고 본다”고 촉구했다.     - 이하 성명서 전문     사랑의교회 장로 이용훈 전 대법원장의 사기변론과 민일영 전 대법관의 전관예우에 의한 사기판결하고, 이우승변호사는 돈에 눈멀어 사기 변론한 죄, 재심원고들에게 사죄하고,3천평(100억)토지 반환하라!   재심원고 : 이기준, 이기환, 이기정, 이기연 재심피고 : 이재열, 이기선   1. 본 단체에 접수된 재심소장 내용에보면, 가. 재심원고들은 부친이 사망함으로써 인천시 금곡동 임야 3천평을 상속받았다. 그러나 장남인 이기선은 자신의 단독명의로 등기를 하겠다고 욕심을 부려, 형제들끼리 다투게 되었다.   나. 장남인 이기선은 형제들과 불화가 생긴 틈을 타, 이재열과 공모하여 이 사건 임야는 종중으로부터 명의신탁 된 토지라고 허위 주장한 결과 종중 이재열 승소하였다. 위 부동산은 재개발로 지가가 상승되자 수십억 원 상당을 불법 매각하여 가짜 종중원들끼리 나누어 가진 사실도 있다 다. 장남 피고소인 이기선은 허위 종산사를 만들어 같은 김포시에 묘지대장을 신청을 하는 등 이 사건 임야를 편취할 목적으로 범행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이 사건 일제시대 임야대장을 보면, 재심원고 친조부 망 이현춘(李賢春)의 명의로 사정을 받았으므로 이현춘 소유임이 명백하다.   다만, 이재열의 사주를 받은 이득춘(이춘명의 아들임)이 작성한 진술서와 인증서만을 근거로 2001. 3. 2. 인천지방법원에 명의신탁해지를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 소송을 제기했다가 1심에서 패소했으나, 항소심에서는 재심피고가 이용훈 전 대법원장(대법원장이 되기 전)을 선임하자, 재심원고가 부당하게 패소로 확정되었다.   2. 종중회 회장 이재열 승소한 2002나57524 판결문에 보면, < 원래 소외 이춘명의 소유였는데 1920년경 이춘명이 이를 성명 미상자에게 매도하자 원고 종중의 공동선조인 이행원의 아들인 소외 이광춘, 이현춘, 이명춘, 이성춘 등 4형제가 이 사건 임야를 종산으로 삼기 위하여 공동으로 자금을 출연하여 이를 다시 매수한 후, 원고 종중의 소유로 하고 종손 이현춘에게 이 사건 임야를 관리하도록 하였다. 이현춘이 사망하자 그 장남인 이응룡이 단독으로 상속하여 소유권이전등기가 경료 되었다.그 아들인 이기선이 각 6분의1 지분씩 재산상속을 하였다.   그렇다면, 원고종중이 이현춘에게 명의신탁 한 것이므로 피고들은 종중에게 소유권이전등기절차를 이행할의무가 있다.” 라고 판결한바와 같이 이득춘의 증언만으로 재심피고 종중에게 명의신탁을 한 것이라고 판결을 하였다.   그러나 원심 판결에는 이득춘의 증언을 믿을 수 없다고 판결하고 항소심은 이득춘이 위증죄로 처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민일영재판장은 판결문마저 조작하여 판결했다.   3. 인천지법 2011나 18956 소유권확인재판부는 2015. 5. 28. 피고가 소지하고 있는“ 별지목록 부동산 임야의 원래의 소유자(1917년 내지 1920년경)가 이춘명 명의라고 피고 종중회가 주장한 공부상 임야대장 및 부동산 등기부 등본 ”을 제출하라고 하였다. 그러나 재심피고의 소송대리인 이우승변호사는 “위 문서가 존재하지 아니 한다”라고 재판부 심문에 2017. 3. 29. 답변을 했다. 그럼에도 항소심 재판장은 재심피고가 소송사기로 판결 받은 판결문을 증거로 제출하자 재심원고들이 다시금 패소했다.   4. 재심피고 종중의 소송사기에 대한 증거 요약 가. 이득춘의 공소부제기이유고지서 상의 범죄사실에도 보면, < 1) 인천 서구 산 223소재 임야를 구입한 사람 및 매매대금을 지급한 사람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이 사건 임야는 이광춘씨 선조들 분묘가 8기정도 있고 하여이광춘, 이현춘, 이명춘, 이성춘4형제가 매매대금을 분담하여제 3자로부터 다시 이 사건 임야를 매입한 사실이 있다.’ 라고 기억에 반하는 허위의 공술을 하여 위증하였다, ........................................ 라고 이득춘은 위증죄로 처벌을 받았다. 그럼에도 이용훈 전 대법관 출신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하자, 이득춘이 형사처벌 받은 사실도 무시하고, 처벌받은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 사기 판결을 하였다.   나. 인천시 서구청장의 회신 온 내용을 보면, << 1. 인천 서구 금곡동 산 223번지는 폐쇄등기부등본 상 1933년 6월 13일자로 소유자 이현춘으로소유권 보존등기 된 토지(임야)로써, 2. 부책 임야대장 상 “이춘명(李春明)”은 소유권 연혁에 존재하지 않음. >> 라고 되어 있는 바와 같이 이춘명에 대한 소유권은 존재하지 아니함에도 불구하고 재심피고는 허위로 만든 종산사를 가지고 승소를 했다.   다. 이 사건 임야대장에도 보면, - 1918.4. 19. 고소인들의 친조부인 망 이현춘이 국가로부터 사정받았고, - 1931.6. 30. 망 이현춘 명의로 소유권이 이전되었으며, - 1933. 6. 13. 소유권보존등기 한 사실이 있고, - 1940.1. 31. 부친 이응룡 명의로 소유권이전 된 사실, - 망 이응룡 사망하자 상속권자인 재심원고들 소유로 이전되었다.   5.재심피고 종중은 허위 종산사 및 이득춘 증언만으로 명의신탁 된 토지라고 민일영재판장의 사기판결문을 받아 소유권을 이전하였다. 이에 본 단체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 다 음 - 1. 강서경찰서는 피고소인들을 소송사기죄로 기소하여 소송사기꾼들 척결하라!   2. 소송사기로 재산 강탈해간 이기선, 이재열은 즉시 동생들에게 사죄하고, 토지 3천 평을 이전하라.   3. 이용훈 전 대법원장과 민일영 전 대법관은 재심원고들에게 사죄하고, 강탈당한 토지를 재심원고(동생들)에게 반환해 주도록 촉구하라!   4. 이우승변호사는 돈에 눈멀어 사기변론하지 말고, 강탈해간 (100억대) 토지를 재심원고에게 이전되도록 촉구하라!   2022. 8. 5. 사법정의국민연대, 공권력피해구조연맹, 민족정기구현회
    • 사회/경제
    2022-08-09
  • 한국사회 여성성과 노동 의미 고찰… 여성단체, 페미니즘 온라인 세미나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온라인 세미나를 줌으로 가졌다.   한국여성단체연합(대표=김민문정)은 지난 12일 「이론과 현장을 잇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페미니즘 제1차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가졌다. 주제는 「한국사회에서 여성에게 요구되는 여성성과 노동」이다. 이날 세미나는 유흥업소 여성의 노동과 특성화고교 출신 여성의 차별경험 및 생애를 살펴보고 한국사회에서 이들의 노동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와 문제의식을 제기했다. 패널로 성공회대 실천여성학 여성운동 연구자와 여성단체 활동가들이 함께 했다.   이날 발제는 황유나활동가(성매매피해지원상담소 이룸)가 「유흥산업의 1차 영업전략과 여성의 아가씨 노동」이란 주제로 발표하고, 신박진영정책위원(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과 토론했다. 그리고 박예솔장학생(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이 「특성화고 여성, 노동자의 다중적 차별 경험과 생애 구성을 중심으로」란 주제로 발표하고, 밍갱활동가(한국여성노동자회)와 토론했다. 황유나는 “유흥업소의 성매매를 가능케 하는 선제 행위로써 소위 ‘1차 접대’가 있다”며, “이 과정에서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고, 눈치와 센스로 주변 관계를 두루 파악하는 일은 여성의 몫으로 할당된 전형적인 여성의 노동, 즉 ‘아가씨 노동’이다”고 말했다. 이어 “유흥업소가 만연한 이유는 여성의 빈곤과 유흥업소를 운영하면 아주 큰 소득을 얻을 수 있다는 이 유흥 산업의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며, “상품화의 착취 구조로부터 탈주할 권리를 획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토론자 신박진영은 “여성에 대한 남성지배의 문제는 남성간 서열과 위계를 정당화하는 기초적 토대로써, 여성을 지배할 권리를 분배하며 자신들 간의 차별을 더한다”고 말했다. 또한 “약자들 간의 적대와 혐오는 군사주의에 기반한 가부장적 통치에 근간이 돼 왔고, 그 속성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것이 바로 한국사회의 유흥과 접대문화이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발제자 박예솔은 “특성화고 여성은 저조한 성적이나 관련된 낙인, 그리고 불량하거나 성적으로 문란할 것이란 오해 속에 억울한 감정을 느끼며 한국사회에서 차별을 겪는다”며, 이어 “또한 노동 시장에서도 동료로부터 존중받지 못하거나,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 불리한 승진제도 등으로 부당한 상황을 겪는다”고 말했다.   두 번째 토론자 밍갱은 “안정적 일자리 획득이라는 특성화고의 취지에 맞게 각 학교마다 지역적 특성이 고려된 교육과정이 개발돼야 한다”며, “성차별적 교과과정 구성 문제와 더불어 노동환경에서 성차별적 이중구조에 따른 여성 집중직종의 차별요인을 보다 구체적으로 들여다 볼 필요성이 있다”고 전했다.
    • 사회/경제
    2022-07-15
  • (주)지리산잎새산삼, 건강과 수익 보장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리산 잎새산삼 매장에 사람들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3천만원 투자 시 월 50만원 배당, 금융권지급보증으로 원금 보장 목회자 노후대책 및 특별할인 등 다양한 지원방안으로 문의 쇄도   건강하게 사는 것은 모든 사람의 바람이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당연히 좋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면역력 강화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잎새산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주)지리산잎새산삼은 잎새산삼을 통해 건강도 지키고 안정적인 수익도 올리는 아이템을 내놓아 화제를 낳고 있다.   “잎새산삼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고 (주)지리산잎새산삼 관계자는 엄지손가락을 세웠다. 관계자에 따르면 잎새산삼의 잎새와 줄기에는 뿌리보다 10배나 많은 사포닌과 진세노이드 성분이 들어있다. 그중에서도 ‘진세노사이드 F5’는 6년 백삼 홍삼에서는 검출되지 않고 잎새산삼에서만 얻을 수 있는 성분이다.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 중 하나인 일산화질소의 발생을 막고 멜라닌이 생성되는 것을 방지해 피부미용과 미백에 탁월한 효능이 있음이 입증됐다. 최근 농촌진흥청원예과학원은 산삼이 중추신경계증상 억제와 해열작용, 진통작용 간기능보호, 단백질 및 지질합성 촉진, 항당뇨, 간세포증진, 부신피질호루몬 분비촉진에 탁월하다고 발표하기고 했다.   (주)지리산잎새삼은 30년 동안 산삼연구에 대진해온 회사다. 전라북도 완주군에 시범단지 농장을 운영중이다. 안정적으로 생산이 가능한 잎새산삼은 부가가치가 높은 영농으로 평가받으며 미래영농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동 회사 역시 최근 잎새산삼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약 2만 3504㎡ 규모의 제2농장을 건설 중이다. 제2농장 증설과 함께 대량생산과 유통확대를 위해 직영농장 분양도 진행 중이다. 회사측은 좋은 새싹삼(1~2년근)과는 다른 5~7년 잎새산삼을 대량생산 할 수 있는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익금 일부를 분양받은 소비자에게 돌려준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잎새산삼의 자체적인 판매량 증가뿐아니라 잎재산삼 진액, 황제고, 앞새산삼 나노분말, 산삼된장, 고추장 등 잎새산삼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공장 및 재배 농장 시설 확장을 위해 직영농장 분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직영농장 분양을 하면서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골드회원의 경우 3000만원 투자로 월 50만원식 연 600만원의 배당금을 받는다. VIP 회원은 600만원 투자로 월 100만원씩 연 1200만원의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5~7년 잎새산삼을 골드형은 30뿌리 VIP회원은 60뿌리 제공한다. 5~7년 잎새산삼의 경우 소비자 가격이 10뿌리에 15만원 정도로 산삼가격만 45에서 90만원에 달한다. 원금도 철저하게 보장한다. 계약기간이 3년이 지나면 1회에 한해서만 연장에 가능하다 계약철회를 선택한 경우 원금은 일시불로 돌려준다. 소비자와의 신뢰를 위해 금융권 지급보증 증권을 발행하기 때문에 어떠한 경우라도 금융회사로부터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 모든 절차는 공증을 거쳐 법적 효력을 갖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요즘 같이 면역력이 중요시되는 시기에 건강도 챙기고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 잔여구좌 마감이 얼마 남지 않 분양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교회 목회자를 위한 특별한 관심을 드러냈다. 관계자는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목회활동에 전념하는 목회자에게 건강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건강해야 목회도 잘 할 수 있는 것이다”며, “잎새산삼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건강식품이다. 좋은 조건에서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또 “작은 교회의 목회자들은 은퇴 후에 안정적인 수입원이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우리 회사가 제공하는 파격적인 조건에서 분양을 받으면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어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 사회/경제
    2022-06-20
  • 독서심리상담·치료전문가 과정 개설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오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9시에 5시간 동안 실시간 줌(ZOOM)으로 독서심리상담·독서치료전문가 양성과정 온라인 동영상 수업을 한다. 강의 주제는 강은주교수(총신대)의 「표현예술치료 자원으로서의 문학의 치료적 속성」, 정선혜교수(전 한국교원대)의 「동요0·동시·그림책·동화를 활용한 아동 독서치료」와 「청소년 문학과 독서치료」, 홍인숙교수(대전대)의 「대학생·성인기·중년기 문학치료」, 이송은교수(전 부천대)의 「노인 인지활동 책놀이와 문학치료」와 「인지 수준에 따른 노년기 문학치료」 등이다. 총 9개 강좌, 45시간 수업한다. 인원은 선착순으로 30명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교재는 수업 전에 PDF 파일로 배부한다. 오는 8월 18일 총신대서 대면수업하면서 종강식을 갖는다. 이날 수료자들에게는 총신대 총장 명의의 이수증과 마음경영학회(회장=강은주교수) <문학과 독서치료> 수강 45시간 이수증 등 특전이 주어진다. 지난해 8월 <독서심리상담 개론>에 이어 6월부터 <문학과 독서치료>를 개설하고, 오는 12월 <심리학과 독서치료>가 개설될 예정이다. 이 세강좌, 135시간 수업을 모두 이수하면 한국독서치료학회의 <독서심리상담사 2급> 취득과정에 응시할 자격이 얻게 된다. 독서심리상담 전문가 교육과정이 상시 개설되는 강좌가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 좋은 수강기회이다. 수강료 감면대상은 △같은 학기 가족 2인 이상 동시 수강자 △동작·서초·강남·관악구민 △총신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등이다. 이번 강좌에 대해 강은주교수는 “단순히 전문가양성과정 시간을 이수하는 것만이 아니라, 강사들과 귀한 만남을 통해 학습, 교제, 치료의 경험을 할 수 있다.”며, “당사자, 가정, 이웃, 직장, 신앙의 문제들이 해결받는 기회이고 타인을 치유해 주는 기회로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속 동아리, 일터, 학교, 동아리, 교회, 도서관, 이웃들에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접수는 총신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개인별 회원가입 후 수강신청하고, 신용카드 또는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된다. 마음경영학회가 5만원을 지원하고, 수강료 45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홈페이지 : lle.chongshin.ac.kr 수강료 납부 계좌: 카카오뱅크 3333-23-4617169 예금주: 강은주 접수: 납부 후 사무국장에게 입금자명과 연락처를 문자메시지로 전송. 문의: 010-9915-1031 사무국장 양동익
    • 사회/경제
    2022-06-15
  • 한국서 아·태지역 백신생산인력 양성…연세대,바이오 생산공정교육 진행
    ◇연세대 K-NIBRT사업단은 지난 7일 실습교육 참여자들과 입교식을 가졌다.   연세대학교(총장=서승환)는 지난 8일 바이오 공정 및 생산을 위한 한국형 인재양성 프로그램(NIBRT) 운영사업의 수행기관으로서, 아시아개발은행(국장=나성섭)과 함께 아시아·태평양지역 중·저소득국가 대상 바이오 생산공정 상반기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 대학은 지난해 10월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아시아개발은행이 체결한 「한-ADB 백신·보건 협력 의향서」의 후속 조치로 한국형 NIBRT(National Institute for Bioprocessing and Research) 프로그램 운영사업의 수행기관으로서 교육을 시행한다. 동 대학은 지난 1일 아시아개발은행과 아·태지역 바이오 생산공정 실습교육 운영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교육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대한민국을 중·저소득국 백신 자급화를 위해 백신·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중심 기관인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선정한 이후 처음 시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시아개발은행 역내 중·저소득국의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및 백신 불평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아시아개발은행에서 선발한 중·저소득국 교육생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각 8주간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이를 통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제조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배양·정제·완제·분석·유틸리티·운송 등 mRNA 백신 공정을 기반으로 한 제약 바이오 플랫폼 공정 실습에 이르는 집중교육을 통해 바이오 공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백신 생산 관련 역량을 습득하게 된다.
    • 사회/경제
    2022-06-10
  • 6.1 지방선거 정책수립 시 아동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야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현 정부에 아동 참여권 보장을 촉구함과 동시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미래에서 온 투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편’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3일 발표된 제20대 윤석열 정부의 110개의 국정과제 중 아동과 청소년이 당사자로 포함된 정책은 △아동돌봄체계구축, △아동대상 폭력 및 범죄 대응 강화, △국가교육책임제 및 디지털교육 강화 등 13개(11.8%)뿐이며,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한 정책은 포함되지 않았다.   올해 1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미래에서 온 투표: 제20대 대통령선거 편’ 캠페인에 참여한 대한민국 아동 4,478명의 의견을 담은 아동정책·공약을 각 대선 후보들에게 전달했으며, 당시 윤석열 후보는 제안된 26개 모든 공약 반영을 약속한 바 있다.   이에 재단은 아동 참여권 보장의 일환으로 정당 및 후보자들의 정책 수립 과정에 아동 및 청소년의 목소리가 포함될 수 있도록 ‘미래에서 온 투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편’ 캠페인을 이어간다. 전국 각지에서 아이들의 실제 의견이 반영된 아동정책·공약을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교육감 후보에게 전달한다.   전국에서 공통으로 제기된 주요 아동정책·공약은 △교육·학교(학업), △폭력·범죄(안전한 환경), △기후환경(기후위기 대응), △놀이·여가·휴식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동참여위원회 등 아동참여기구 확대, △아동 전용 국민청원 및 건의함 등 아동 의견 표현 채널 구축, △정책 수립 시 아동 의견 청취, △정치 교육 및 아동 참여권 인식 개선 등 ‘아동 참여권 보장’을 위한 정책들이 그 뒤를 이었다. 실제 대한민국은 유엔아동권리위원회로부터 아동 참여권 증진을 위한 정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권고 받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아동의 삶이 근본적으로 바뀌기 위해서는 정책 당사자인 아동의 입장을 고려한 정책 수립과 시행이 필수적이다"며, “보호와 돌봄, 교육의 대상을 넘어 아동을 권리 주체의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표현한 의견이 사회에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힘써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동 참여권 증진을 위해 2017년부터 주요 선거 시기마다 <미래에서 온 투표> 캠페인을 진행하며 투표권이 없어 정책수립 과정에서 배제되기 쉬운 아동·청소년의 목소리를 취합해 사회에 전달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맞춰 ‘미래에서 온 투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편’ 캠페인을 진행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아동옹호센터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맞춰 진행한 ‘미래에서 온 투표’ 캠페인을 통해 참여 아동들이 의견을 내고 있다.    
    • 사회/경제
    2022-05-26
  • 중도지킴운동본부, 레고랜드 앞에서 항의집회
    ◇소를 몰고 행진하려는 참가자를 경찰은 안전의 이유로 불허하자 몸싸움이 벌어졌다.     중도지키기운동본부는 강원도 춘천시 중도에 레고랜드가 개장한 지난 3월 26일 레고랜드 정문 앞에서 레고랜드 사업철회와 유적지 보호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집회에 ‘중도지킴이’ 20여 명이 함께했다.   오전에 소 4마리를 몰고 행진을 벌이려는 운동본부측을 경찰이 막아서면서 약 2시간 동안 고성이 오고가는 실랑이가 벌어졌다. 윤성림회원은 “참여한 소는 주인이 잘 훈련시켜 어떤 문제도 일으키지 않는다. 또 소가 거리를 지나다니는 것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경찰이 왜 굳이 소를 막아서는지 이해할 수 없다. 경찰은 당장 물러가라”고 항의했다. 그러나 경찰측은 안전상의 이유로 소는 거리 행진을 할 수 없고, 사람만 할 수 있다며 강경하게 맞섰다. 결국 소를 제외한 인원만 춘천대교를 통과해 행진을 한후 정문 앞에서 저녁 늦게까지 항의집회를 전개했다.   오정규운동본부장은 “역사 유적 위에 위락시설을 짓는 다는 게 말이 되는가? 동방예의지국에서 조상의 무덤 위에 호텔을 짓는 것은 패륜행위이다. 당장 공사를 중단하고 유적을 복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위에 참여한 한 시민은 “역사를 보존해야할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다. 소중한 역사를 우리는 자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 시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사를 강행하는 도청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한편 춘천시는 법과 절차에 따라 모든 행정을 진행한다는 원론적 입장만을 밝혔다.  
    • 사회/경제
    2022-03-28
  • 오성택·윤상문 목사, 명예철학박사학위 취득
    첫날 졸업식에 교목실장 박재봉교수의 사회, 박귀연교수의 기도, 최인광교수의 빌3:7~12 성경봉독, 최병혁교수의 특송 후 김도경총장이 「영적추구」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어 법인과장 이주환교수가 연혁보고, 이규홍교수가 학사보고 후 김도경총장이 졸업자에게 증서를 수여했다. 또한 이사장 상에 김선필, 이요셉, 김용호, 박운남, 김영숙 학우가 총장 상에 김창국, 이혜란, 조진숙, 초선이, 유진혁 학우가, 총동문회장상에 김성화, 이경민 학우 등이 받았다. 이어 황원찬명예총장의 인사말과 경찰청 교경사무총장 박노아목사의 축사, 강민철팀장의 광고 후 황원찬명예총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틀째인 18일 학위수여식 및 졸업식은 교목실장 박재봉교수의 사회, 서태상교수의 기도, 한승돈교수의 빌3:7~12 성경봉독, 한승희교수의 특송, 김도경 총장이 「영적추구」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또한 법인과장 이주환교수가 연혁보고, 신동열교수가 학사보고, 문학석사(M.A) 38명, 목회학석사(M.div) 7명, 신학석사(Th,M) 5명, 철학박사(Ph.D)18명에게 학위 수여 및 졸업장을 수여했다. 이어 박병득박사원장이 오성택·윤상문목사 등 명예박사학위 취득자 소개 후 학위수여를 했다. 학교 관계자는 “동 학위는 사회적 공적이 상당한 이들에게 수여하는 아주 귀한 학위”라면서 “코스워크를 마치고 논문을 통과한 박사학위 취득자 정원이 모자랄 경우에 한해 수여한 후 정부 교육부에 동등하게 정식 등록하는 학위”라고 소개했다.   이날 눈에 띄는 인물이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장인 오성택 목사였다. 동 교 대학원위원회는 오 목사에 대해 심의하면서 40년간 목회사역을 한 후 남전주교회를 넓은 대지 위에 대형교회로 성장시키면서 지역사회 복음화 업적을 이뤘고, 법무부 중앙교정위원 교정선교 사역, 순교자 기념 사업 등의 업적을 기려서 학위 수여를 결정한 바 있다.  오목사는 이외 교단 부총회장 출마 경험이 있어서 전국교회들과 합리적 유대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발판이 있다. 그는 성결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전주대 행정대학원 등을 졸업했고, 이스라엘하이파대학교 대학원 수료, 건양대학교 대학원 졸업, 목원대 산업정보대학원 졸업, 미국 애쉴랜드신학대학교(Ashland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학위 취득한 바 있다. 또한 장기기증운동본부, 성시화운동본부전북본부장, 전북기독교윤라살천운동 대표(10년), 전주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전북이단상담소 소장, 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회장, 네팔국제대학 이사장, 전주대학교 객원교수, 기독교헤럴드 대표이사 겸 발행인, 남전주성결교회 담임목사(30년 시무, 미자립교회와 선교단체 39곳, 선교사 9가정 지원, 중국 흑룡강성과 캄보디아 프놈펜에 교회 3곳 개척), 홍대실 대상 수상, 군장대학교 사회복지문화계열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학위수여식에서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공로상: 최양순 전 원우회장 △이사장상: 최병혁, 이은자, 이춘분, 방은정, 허정미, 유광수, 이용섭, 이현아, 정정임, 고승현, 장현주, 송경미 △총장상: 황영호, 김성식, 신경애, 강민주, 서윤자, 김경숙, 김경란, 송태영, 장장이, 짜뜨프론, 병일주, 정자미, 김혜경 △총동문회장상: 주혜경.  
    • 사회/경제
    2022-03-01
  • ‘중도유적지킴이’ 천막, 강제철거
    ◇오정규본부장 등 중도지킴이들은 강원중도개발공사를 항의방문했으나 관계자를 만나지는 못했다.     강원도 춘천시 중도에 있는 유적을 지키려는 ‘중도유적지킴이’ 천막이 지난 18일 어떤 통보도 없이 철거돼 당사자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중도지킴이 관계자는 2월 19일 예정된 대선후보 김경재후보(신자유민주연합)의 중도유적방문을 앞두고 레고랜드쪽에서 급하게 처리 하고자 했다고 주장했다. 춘천지법은 1심에서 1회 위반 당 30만원의 벌금을 부지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그런데 시공사측에서 이를 악용해 3회 위반한 것으로 하고 여기에 4단체가 함께했다고 해서 벌금이 총 360만원에 이르렀다고 지킴이들은 말했다. 재판부는 3월 15일 까지 지킴이들에게 준비서면 제출을 통지한 상태이다.   지난 19일 오전 중도유적보존 범국민연대회의 오정규본부장을 비롯해 지킴이들은 경찰 입회 하에 철거된 후 한쪽에 방치된 천막을 둘러보며 공사관계자들에게 항의했고, 언성이 높아지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갔으나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오정규본부장은 “그동안 중도지킴이들의 '중도안시성'이라 불리던 동지들의 애환이 담긴 보금자리가 불법적으로 철거된 이번 사태에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우리는 다시 재정비 하여 투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고, 우리에게 어떤 통보도 없이 집행관의 동행 없이 철거를 강행한 것은 명백한 불법이자 침탈이다”고 주장했다. 또 중도유적 지킴본부 정철대표는 “18일 새벽에 중도지킴본부 천막이 침탈당했다. 민족혼이 살아 숨 쉬는 춘천 중도유적지위에 기껏 프라스틱 장난감놀이터를 짓자고 민족문화유산을 파괴 시키고 심지어는 우리 조상의 단군영정과 태극기를 쓰레기 처리 하듯이 한쪽 구석에 처박아 놓았다는 현실에 울분을 토할 수밖에 없다. 이런 매국노들을 반드시 응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를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는 “천막이 철거됐으니 공사를 하라는 작업지시를 받았지 우리가 철거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강원중도개발공사는 수차례 통화를 시도했으나 통화는 이뤄지지 않았다.      
    • 사회/경제
    2022-02-21
  • 제59차 명품창출 CEO 포럼 개최
    제59차 명품창출CEO포럼 기념촬영   지난 11월2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세계적인 명품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제59차 명품창출 CEO 포럼이 개최됐다.  배명직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포럼은 국민의례로 서막을 올렸다. 이후 김윤세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이후 명품특강 강사로 나선 비와이앤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이 'ESG와 블랙야크'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펼쳤다.  강회장의 명품특강은 ‘포스트코로나, 이전에는 없던 세상! 또 다시 찬아온 변곡점의 시대, 우리는 이대로 행복한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됐다. 이어 ‘아웃도어 정신=비경쟁, 개척, 과정’과 ESG의 개념에 대하여 설명했다. 이후 국내 페트병 재활용 프로젝트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블랙야크와 ESG에 대한 사례를 들었다. 이후 페트병 재활용의 문제점과 상황 개선을 위한 순환체계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강연을 마쳤다.  이날 특강에서 강회장은 대한민국 페트병 완전독립운동을 외치며,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기업과 소비자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이야기 했다.   강회장은 “중앙정부는 법과 제도의 개선, 지자체는 행정력 뒷받침, 기업은 환경 미래가치 투자, 소비자는 재생제품 인식 개선 및 친환경 제품 저극 구매가 필요하다”는 강조했다. 강 회장의 강연을 마친 후 신입회원 소개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명품창출CEO포럼은 명품창출 기업의 정보교류 및 명품창출을 위한 노하우 공유· 방향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사회/경제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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