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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 구원방주 역할에 충실 다짐
    ▲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동병원 예배실에서 개원 64주년을 맞아 재단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예배 및 기념식을열었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원장=이상욱)은 지난 18일 동병원 예배실에서 개원 64주년을 맞아 재단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예배 및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1부 기념예배에서는 황만선이사가 기도했으며, 김철봉총회장(예장 고신측)이 설교했다. 김철봉총회장(예장 고신측)은 “의료진들의 말 한 마디가 가지는 힘은 놀랍다. 위로와 격려의 말이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며, “교직원에게 사랑으로 환자를 대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또 2부 기념은 이상욱병원장과 강영안이사장, 전광식총장이 축사했으며, 동병원 박지영교수(감염내과)에 공로상을, 관리부 전철영계장 등 20여 명에게 모범상을 수상했다. 김총회장은 “의료진들의 말 한 마디가 가지는 힘은 놀랍다. 위로와 격려의 말이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부산 최초로 2주기 의료기관 인증, 3차병원 및 전공의 인증평가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축적된 힘으로 메르스의 위기도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는 저력이 있는 국민안심병원이다”며, “세상의 모든 질병을 치유하고 믿음의 으뜸 진료로 100년 건강을 감당하는 병원, 구원의 방주 역할을 다하는 병원의 역할에 충실하자”고 위로했다. 강영안이사장(고려학원)은 “고통을 경감시키는 일을 하는 의료인의 사명은 이 세상 직업 중 가장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며, “긍휼히 여기는 마음과 환자를 위로하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진료에 힘써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전광식총장은 “고신대복음병원은 한국전쟁 중이던 1951년 초대병원장 고 장기려 박사님과 전영창 선생님 등이 피난민들을 돌보고 섬기기 위해 설립했다”며, “요즘 병원들이 경영의 관점에서 접근하려고 하지만, 고신대복음병원은 설립이념을 잊지 말고 섬김과 사랑으로 진료하는 병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병원은 1951년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무료 천막병원으로 시작됐으며, 1978년 지방 최초의 암센터를 개소하며 지역 의료를 선도해 왔다. 또 장기려박사에게서 이어져 온 설립이념을 계승하기 위해 국내외 취약 지역에 의료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지역 주민에게는 믿을 수 있는 이웃 같은 병원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5-08-24
  • 해외입양인들 위한 모국어체험 제공
    ▲ 동방사회복지회는 해외 입양인들의 정체성 함양과 모국어 학습 지원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회장=김진숙권사)는 6월 24일부터 7월 22일까지 해외 입양인들을 위한 모국어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입양인들의 정체성 함양과 모국어 학습을 지원하기로 다짐했다. 이 프로그램은 동방사회복지회가 해외 입양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0여 년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는 행사이다. 어렸을 때 해외로 입양되어 한국의 문화와 언어를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이들에게 모국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뿌리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30대부터 1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12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간호사, 전문DJ, 선생님, 학생 등 직업 또한 다양하다. 동복지회는 이들이 우리나라 역사, 언어, 예절, 음식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한식 만들기, 공예체험, 박물관 견학,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방문, 자원봉사활동 등을 통해 한국의 현재와 과거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국어 집중 연수 프로그램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7일까지 한림대학교에서 진행된다. 한림대학교는 이 기간 동안 한국어 듣기, 쓰기, 말하기를 종합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한림대 재학생들이 멘토로서 프로그램 기간 내내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함으로써, 한국어 사용의 빈도를 높이고 한국 문화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김진숙회장은 “동방사회복지회는 매해 모국어 연수 프로그램 마련하여 해외 입양인들에게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짧은 기간이지만 모국인 한국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동기 부여의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5-08-24
  • 노인섬김 위한 교회 평생교육 절실
     서울 정릉교회(담임=박은호목사)는 지난 6월 24일 동교회 예배당에서 경로대학(평생대학) 개교 40주년 기념 포럼을 진행했다. 「고령화에 따른 노인문제 대안」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최성재교수(한양대), 오규훈교수(장신대), 강채은사무총장(한국교회노인학교연합회)이 발표에 나섰다. 최성재교수는 「고령화 사회, 노인교육을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 방안 모색」이란 제목으로 발표하고, “노인교육의 개념을 ‘평생교육’으로 잡고, 교육부 및 보건복지부와 교회 등 민간기관이 합동위원회를 구성해 노인교육을 위한 교과과정과 교재 개발에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교육과정에는 노후의 소득보장과 의료보장 등 노인복지 관련 지식부터 정치·경제·문화 등과 관련한 시사상식, 질병예방 등 건강관리법,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 교계종합
    • 일반
    2015-08-24
  • ‘탄저균 배달사고’ 재발 방지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김영주목사)는 지난 6월 24일 미국그리스도연합교회(총회장=제프리블랙목사)에게 최근에 발생한 ‘탄저균 배달사고’에 관해 서신을 보냈다. 교회협은 “이번 사고가 미국이 한반도에서 세균전을 준비하는 전조가 아닌지에 대해 우려한다”며, “지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클리브랜드에서 진행되는 제 30차 UCC총회에서 이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하고 이러한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오바마 청부에 요청하는 서한을 보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번 UCC총회에는 조헌정목사(NCC 화해통일위원장)가 대표로 참석했으며, 조목사를 통해 서신이 전달 됐다. 한편 UCC는 개혁교회와 회중교회 전통의 교회들이 연합하여 1957년에 출범했으며, 현재 미국 전역에 약 5,000개 이상의 교회와 1,00,000만 교인을 보유하고 있는 교단이다. 또 오바마대통령이 이 교단에 속한 교회를 출석하고 있다. UCC는 1980년 이래로 한국의 민주화 운동과 통일 운동을 헌신적으로 지원했으며, 한국기독교장로회와 선교협약을 맺고 있는 단체이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5-08-24
  • 네팔지역 지진피해 복구지원에 감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김영주목사)는 지난 6월 23일 네팔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로카야박사)로부터 지진 피해 복구 지원에 대한 감사 편지를 받았다. 로카야총무는 “이번 NCCK의 헌금은 네팔NCC가 아시아 에큐메니칼 공동체에게서 받은 최초의 지원이다”며, “진심으로 감사하고 지속적인 지원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언급했다.NCCK는 지난 4월 네팔재해구호 한국교회대책협의회(상임집행위원장=이재성사관)를 구성해 네팔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운동을 벌였다. 또 네팔NCC가 긴급하게 요청한 임시가옥 건축을 위해 감리교와 기장의 후원을 받아 지난 15일, 17일, 22일 3차에 걸쳐 총 4,400만원을 지원했다. 임시가옥 100채 건축할 수 있는 금액이다. 한편 아시아기독교협의회는 네팔지원 원탁회의가 30일부터 오는달 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며, 네팔 지진 피해에 대한 전반적인 보고와 함께, 아시아 등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대책 활동 공유 등 다룰 예정이다. 또한 장기적인 피해 복구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재난에 대한 신학적 성찰 및 교회의 응답에 대한 토론도 진행되며, 오는달 2일부터 4일까지는 한국, 대만 등의 대표단이 네팔NCC와 함께 네팔 피해 지역을 방문해 연대를 표하고, 장기적 복구를 위한 대책도 논의할 예정이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5-08-24
  • 국가안정과 남·북 평화통일을 기원
    ▲ 한국보수교단협은 6·25상기 기념예배를 드리며, 국가안정과 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대표회장=이범성목사)는 지난달 25일 서울 용산구 소망교회에서 ‘제65주년 6·25 상기 기념예배 및 반공세미나’를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통일과 국가적 위기극복을 위해 기도했다.이날예배는 박동호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한상용목사의(예장호헌 총회장) 대표기도, 민정식목사(예신총회 총회장)의 성경봉독, 이범성대표회장이 「깊이 생각하자」란 주제의 설교, 김 암목사(법인이사)와 이창희목사(감사), 박경주목사(예장보수합동 총회 총회장)가 ‘국가안정과 통일(메르스,가뭄)’, ‘협의회 회원교단 발전’, ‘한국교회(퀴어축제 소멸, 차별금지법 취소)’ 등 을 위해 각각 특별기도했다. 이대표회장은 “예수님을 깊이 생각야 한다. 주의 종들과 교인들이 물질과 세상을 깊이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며, “예순미의 사람들은 다 예수쟁이가 되어야 한다. 쟁이라는 것은 전문지식과 기술이 있는 사람을 말한다. 그런데 오늘날에 많은 사람들이 세속화되었다”고 지적했다. 또 “우리가 예수님의 형상을 생각하면 나와 예수가 하나가 될 수 있다.”며, “우리가 6·25 동란에서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하나님의 축복을 기억하고, 항상 이 은혜를 기억하고 살야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세미나는 경민대 강명도교수가 「하나님과 한반도의 평화」란 주제로 국가안정과 통일에 대해 강연했다. 강교수는 “북한은 이미 무너졌다. 김정은 1인독재 시스템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시키고 공포정치를 이어가고 있다. 또 배급제가 무너지면서 장마당이 성시를 이루고 이를 통해 생필품을 구입하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특히 “이러한 상황에서 김정은은 자신이 신인줄 알고있다”며, “이러한 북한을 건져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며 모든 교인들이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5-08-24
  • 어린이들의 바른 성품 성장에 주력
      달란트 시장, 야유회 등 다양한 활동 통해 건강한 인성 양육 졸원 후 주거시설, 직장 등 지속적으로 지원해 미래 준비 앞장         어린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무학교회(담임=김창근목사)의 신망원(원장=박명희) 봉사팀 윤정민팀장은 한 달에 한번씩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신망원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지 벌써 5년이 훌쩍 지났다. 무학교회에서 연결되어 시작한지는 10년이 넘었지만, 윤팀장이 팀장으로 지낸지는 벌써 5년. 이 기간 동안에 수 많은 청년들이 신망원에 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함께 했다. 신망원은 자체적으로 원내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들의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안정된 재정위에서 폭넓은 사업을 지향하고자 시설의 취약점인 연구, 조사사업들을 점진적이나마 꾸준히 추진하여 이론과 현장에 따른 프로그램을 실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신망원은 50여 년간 실시한 사회복지사업은 소수의 사회복지 대상자를 구호하는 수준이 아닌 사회와 국가의 발전을 위한 사회 방위적인 개념과 사회 발전의 토대가 되는 인력을 보호, 양성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량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시설퇴소후에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주고 있다. 윤정민팀장은 “무학교회 청년부 공동체 중에 요셉공동체에서 시작된 신망원 봉사는 청년들의 참여도가 높아져서 무학교회 청년부 대표 봉사가 되었다”며,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유치원 때 봤던 어린이들이 벌써 중학생이 되어있는 모습을 볼 때면 세월의 흐름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달란트시장을 진행하는데, 받는 것에만 익숙해져있던 어린이들에게는 좋은 행사이다”며, “상벌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빨래를 정리하거나 청소, 설거지 등 선행을 할 때, 평소에 달란트를 지원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주 중에 선행을 통해 받은 달란트를 가지고 행사에 참여하게 되는데 어린이들이 원하는 물건들을 준비해간다”며, “물물교환이나 거래를 통해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가르침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윤팀장은 “겨울에는 어린이들을 위해 재설작업도 진행한다”며, “어린이들을 위한 것이라면 뭐든지 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언급했다. 또 “신망원에는 60여 명의 어린이들이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15명의 어린이들을 담당하고 있으며, 3살에서 4살부터 케어하기 시작한다”며, “어린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볼 때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 “어릴 때부터 봤던 어린이들이 자기 딴에는 성장했다고 동생들을 챙기는 모습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어릴 때 어린이들은 금방금방 자라는데 그럴 때 마다 눈이 더 자주 가는데, 아직은 어리지만 어린이들의 재능이 눈에 보일 때 행복하다”고 말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금속, 목공, 도장, 설비 분야에서 재능을 보일 때면, 나중에 직업을 구할 때도 어느 정도 도움을 주고 싶다”며, “신망원 원칙상 성인이 되면 나와야 하는데, 그 시기가 되면 어린이들에게 직업과 생활공간을 지원해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윤팀장은 “성인이 되어 신망원을 나오는 어린이들을 위해, 생활공간인 오피스텔을 지원해주고, 어린이들에게 직업을 제공해 주는 것이 현재의 가장 큰 비전이다”고 말했다. 또 “현재 인테리어 관련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인테리어나 시공 쪽으로 관심이 있다면, 같이 일 할 계획도 생각 중에 있다”며, “나보다 더 크고 영향력 있게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그 분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고 언급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주일성소를 지킬 수 있도록 신앙적인 부분까지도 유도할 수 있도록 케어하고 있다”며, “신망원에서는 매주 예배를 드리며,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며,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특히 “해마다 신망원 축제를 통해 어린이들의 장기자랑, 어린이들의 무술시험 등 어린이들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시간들을 갖는다”며, “이 날은 어린이들만의 축제를 넘어 각 단체의 공연과 봉사 등 참여를 통해 어린이들을 위한 시간들을 갖는다”고 강조했다. 윤팀장은 “어릴 때 기억 나는 월드컵, 88올림픽 등 큰 행사들이 기억이 나는데, 어린이들에게 그런 기억의 체육대회를 인식 시키고 싶다”며, “또 어린이들이 직접 행사를 준비할 때, 어린이들의 사고도 늘어난다”며,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 때, 신망원에서 있었던 체육대회를 회상할 것을 생각할 때면 그저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고 언급했다. 또 “해 마다 일일찻집을 통해 후원금을 모으는데, 첫 일일찻집 때 모인 후원금은 어린이들의 보일러 시설을 위해 사용됐다”며, “3차로 실시한 일일찻집에서는 러브하우스를 만드는 등 어린이들에게 맞는 시설을 제공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팀장은 “잊지 못할 에피소드가 하나있는데, 야유회 때 담당했던 어린이가 바지에 실수를 한 적이 있었다”며, “내 자식의 첫 대변을 만질거라 생각했는데, 신망원 어린이의 변을 만질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다”고 말했다. 또 “그 어린이가 벌써 11살이 되어서 같이 활동 할 때면 너무나도 행복하다”며,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나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섬김의 시간들만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섬김은 나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계신다”며, “권영애권사(비손교회)의 후원과 김민아집사(비손교회)의 후원, 무학교회와 던킨도넛츠(행당지점장)의 빵 후원도 신망원 어린이들을 섬기는데 너무나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너무나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망원은 서울시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경제적 어려움이나 기타 여러 가지 어려운 형편으로 가정이 해체된 경우나 결손 가정의 어린이들로서 시설의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상황의 아동으로 이루고 있다. 또 사회복지 유관단체 연대사업, 지역복지사업의 강화, 특수 프로그램 개발, 청소년 그룹활동, 상담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인성과 성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민인창 기자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
    2015-08-24
  • “총회와 총신대의 화합을 위해 결단”
     총신대 재단이사회(이사장=김영우목사)는 지난 6월 25일 길자연 총장의사표를 수리하고 심상법 대학원 부총장을 총장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길총장은 “총회와 총신대의 화합을 위해 사표를 제출했다”며, “교단이 정상화되어 100회 총회가 ‘화합총회’로 진행되길 바란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총회의 화합과 더불어 길총장은 현재 사경을 헤매고 있는 천희정사모를 돌보기 위해 사표를 제출했다는 의견도 있으며, 천사모는 지난 주 중대한 위기는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총신대는 홈페이지를 통해 “2015년 6월 25일부터 길자연 총장님께서 총회에서 개방이사를 신속하게 선임하여 재단이사회를 정상화하는 조건으로 사임하셨다”고 공지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5-08-24
  • 네팔 복구 성금으로 2,000만원 전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정영택목사)는 지난 12일 네팔 지진 피해자들을 돕는 다일공동체(대표=최일도목사)에게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정영택목사와 김순미장로(총회 서기)는 다일공동체를 방문해 최일도목사에게 다일공동체가 진행하는 네팔 어린이 급식과 재건사역에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전했다. 이 기금은 네팔지진구호헌금에서 집행했으며, 이 가운데 1500만원은 정총회장이 시무하는 경주제일교회의 다일공동체 후원 목적 지정헌금이다. 다일공동체는 네팔 대지진 직후 현장에 긴급구호팀을 보내 네팔다일공동체(원장=최홍목사)와 함께 6개 마을 방역작업, 하루 평균 200여 명의 의료지원, 5개 마을 600여 가구에 천막과 쌀 및 식수 지원, 지역주민 밥퍼 7500그릇 제공 등의 사역을 전개했다. 네팔다일공동체는 지진 이전에도 현지 어린이 500여 명을 대상으로 매일 무료급식 사역을 진행해왔다. 정총회장은 “네팔 지진현장을 방문했을 때 어려움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던 어린이들을 보며 깊은 안타까움이 있었다”며, “마침 다일공동체가 네팔에서 2008년부터 어린이들을 돕고, 지진 이후에는 피해자들을 돌보는 일에 헌신한다는 사실을 알고 지원을 하게 됐고 신뢰할 수 있는 곳인 다일공동체를 통해 네팔에 작은 사랑을 전한다”고 말했다. 최목사는 “무너진 네팔이 다시 일어서도록 눈물의 기도와 성원이 필요하다”며, “아름다운 희망을 만들어가는 일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와 산하 교회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언급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5-08-24
  • 청소년 부흥위한 예배 마련에 앞장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해 사역하는 NGW(대표=남승재목사·주가사랑하는교회)정기예배가 지난 13일 오후 6시 중구 오류동 대전대흥침례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각 교회에서 중·고교 학생회를 맡은 교사들과 중·고교 현직에서 근무하는 기독교교사들이 모여 대전지역 중·고교에 기도 모임을 만들기 위해 기도했다. 또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 위원들이 강사로 나서 강연했으며, 대전지역 대학생들로 이루어진 NG싱어즈와 중·고교 찬양팀, IBIG찬양선교단이 함께 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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