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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 프놈펜서 주민편의 제공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측 대전노회 박만배노회장(유향교회·사진)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8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선교지에서 윤찬수선교사와 함께 하반기 70여 명의 목회자교육을 비롯한 우물파기, 교회 건축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박노회장은 “캄보디아 지역에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이 너무 많다면서 특히 생활식수에 어려움이 많이 있다고 보고, 우물을 파서 식생활 용수를 공급하여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그동안 동노회는 필리핀 캄보디아 중국선양신학교 등에 생필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선교사역에 앞장 서 왔다.  한편 동노회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금산군 복수면에 위치한 월드비전센터에서 여름 수련회와 부흥성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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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경기침체에 소외된 이웃 섬김 앞장
     양평지역교회연합회(회장=정동욱목사)는 지난달 24일 양평군 양평읍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양평읍사무소에 전달했다. 성금은 연합회 소속 교회 교인들이 모은 헌금이다.  정동욱목사는 “액수가 많지 않지만 연이은 가뭄과 메르스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작은 나눔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위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 많이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창승 앙평읍장은 “양평읍에는 185명(387구좌)의 정기 후원자가 매월 1만원 이상 후원을 하고 있다”며,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양평읍의 어려운 주민에게 유용하게 쓰여지고 있다”고 전했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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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지역복음화와 나라·민족발전 간구
     여수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회장=이광식안수집사)와 여수기독교윤리실천운동(공동대표=곽종철 장로)는 지난달 25일 은현교회(담임=최규식목사) 2층 평화관에서 올바른 기독문화실현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열고, 지역복음화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도회는 윤광영장로의 인도로 김영천목사(현천중앙교회)의 기도로 이어졌고, 최규식목사의 축도 후에 백종국교수(전국 기윤실 대표회장)가 「올바른 기독문화실현」에 대해 특강을 했다.  또 임정식권사(연합회부회장·한화켐회장)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고, 이명자권사(전 YWCA회장)는 지역복음화와 지역발전을 위하여, 윤문곤안수집사(CBMC회장)는 올바른 기독문화정착을 위하여, 박영권권사(LG화학 회장)는 산안활성화와 산업평화를 위하여 특별 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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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셀교회·돌봄목회로 교회회복 추구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부흥선교단은 임원수련회 및 목회자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에 대안을 제시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부흥선교단(대표단장=성광호목사)은 지난달 22일, 23일 양일간 대전 유성경하온천에서 임역원 수련회 및 목회자세미나를 진행했다. 이 세미나는 오종설 상임단장(홍성제일교회)의 사회로 시작해 박성화공동단장(제주성산중앙교회)의 기도, 최종선해외총무(서대전교회)로 이어졌다. 또한 성광호 대표단장(전주동일교회)가 설교를 했고, 고관일 상임총무(청주목양교회)의 광고, 민홍기 증경단장(대덕중앙교회)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박진구목사(전주안디옥교회)가 「쇠퇴해가는 한국교회의 대안-셀교회」란 제목으로 발표를 했고, 두 번째 특강에서는 정인찬총장(웨스터민스터대학원대학교)이 「미래교회와 돌봄목회」란 제목으로 발표했다. 세 번째 특강에서는 김윤규교수(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가 「예배와 설교클리닉」이란 제목으로 발표했다. 또한 23일에는 서재일목사(원주영강교회)가 「기도와 말씀에 힘쓰는 목회」란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동선교단은 앞으로도 한국교회의 부흥과 회복에 힘쓰고, 돌봄목회에 충실한 교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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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학급당 해외아동 1명과 결연지원
    .▲ 월드비전과 백양초등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100원의 기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회장=양호승)과 울산 백양초등학교(교장=우정수)는 지난달 25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100원의 기적-더함과 나눔 글로벌 인성교육 프로젝트’를 12월까지운영한다고 밝혔다. 동학교는 ‘2015년 인성교육인증프로그램 활용 희망기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이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운영방식은 공감, 더함, 나눔, 보람 4개로 나눠서 진행된다. ‘공감’이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한 학생 이해교육과 학부모의 학교방문을 계기로 학부모교육 및 홍보를 실시해 충분한 공감을 이끌어 내고 ‘더함’은 월별 인성덕목에 따라 학급과 가정에서 바른생활실천목표를 정하고 매월 실천행동목표를 선정해 실천해나가는 것을 의미한다.‘나눔’은학생 개인의 인성덕목 실천여부를 온도계 스티커판에 표시하고 학생들의 바른 행동 실천에 따른 학부모의 보상금 100원을 칭찬 저금통에 매일 적립해 매월 말 학급 모금함에 모으는 활동이다. ‘보람’은 100원 적립금으로 월드비전을 통한 해외 아동과 결연해 매월 학년 당 1명씩을 후원하고, 나머지 적립금은 연말에 불우이웃 성금으로 활용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동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이론적이고 형식적인 인성교육이 아닌 실천위주의 인성교육을 받으며, 학생들이 매일 자신이 정한 실천과제를 수행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바람직한 인성이 내면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정수교장은 “‘100원의 기적-더함과 나눔 글로벌 인성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올바른 행동을 습관화하고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심성이 함양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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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네팔 지진피해 복구와 재건을 지원
    한동대학교(총장=장순흥박사)는 오는 7월부터 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에서 지난 4월 말 발생한 네팔 강진과 관련해 교수와 학생으로 구성된 3개 팀을 파견해 네팔 지진 피해 복구 및 재건을 위해 중장기 사회 재건 대책 마련과 제도 정비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동대학은 경영경제학부 유기선교수를 지난 6월 15일에 네팔에 파견하여 현지 조사를 시행했으며, 주 네팔 대사관, 네팔 국립 트리뷰반대학교를 방문하여 협의하고, 지진 피해 현장 등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이후 7월 초에는 유교수를 팀장으로 한동대 성현모, 이국운, 조대연, 강병덕교수, 장수영교수(포스텍), 담롱삭 나파랏교수(태국 치앙마이대학교)와 네팔 트리뷰반대 마드하브 라즈 코이랄라, 보즈 라즈 아리얄교수를 비롯한 50여 명의 교수 및 대학원생이 함께 사회경제 분야 재건사업팀을 구성하여, 소규모 창업 인큐베이팅과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재난 피해자 지원, 사회 서비스와 비즈니스를 활용한 재건사업을 개발하여 네팔 정부에 제안한다. 또 LA 지진 피해 복구 참여 경험이 있는 구자문교수(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를 팀장으로 한동대 이처경, 알버트 김교수와 대학원생 10명, 고빈다 프라사드 라미츠한(네팔 포카라 대학), 라제쉬 쿠마르 타구라티교수와 함께 지진피해복구사업팀을 조직해 임시주거지 향상, 문화유산 복구 및 일반주택 재건 종합계획 수립을 공동 연구한다. 또한 7월 말 조사팀을 파견하고 10월 중순에 세미나를 개최해 결과를 네팔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황혜리교수(상담심리사회 복지학부)를 팀장으로 한동대 유장춘, 신성만, 김혜정교수 및 대학(원)생과 함께 심리치료팀을 7월 중에 현지로 파견하여 재난지역 주민의 심리치료와 의지 부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사전조사를 시행하고 이후 카트만두, 치트완, 고르카 등 지진피해 지역에서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여기에서 개발된 심리치료 방안은 네팔 정부에 보고할 예정이다. 장순흥총장은 “3개 팀을 파견하여 지진피해 트라우마 극복, 임시주거지 개선, 문화유산 복구, 경제 회생 방안 등을 네팔 정부에 제시할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네팔 국가발전을 이끌어갈 중추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재건 지원사업은 3년 계획으로 올해는 연구조사와 시범사업 실시, 2차(2016년)는 시범사업평가와 분석을 통한 도약, 3차(2017년)는 네팔 고등교육기관 역량 강화 및 정부와 협력을 통한 효과 확대를 목표로 진행된다. 동대학은 지난 2012년부터 네팔 대학 및 기관 대상 지역리더역량강화 세미나 등을 지속 시행해오고 있으며, 2014년 트리뷰반 대학교와 공동교육과정을 개설하여 현재 글로벌 리더십 경영학 석사과정을 공동운영하는 중이다. 또 네팔 건설부와 협력하여 네팔 도심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조사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유니트윈 사업은 교육부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세계은행이 분류한 저소득국을 중심으로 우리정부 지정 중점협력대상 개도국의 대학과 협약을 체결해 대학의 역량강화, 지도자 양성사업, 및 지역개발사업 등을 추진하고 개도국 내 지역 거점센터를 구축해왔다. 한편 유네스코 유니트윈은 유네스코가 1992년에 창설한 프로그램으로 선진국 대학이 개도국 대학들과 네트워크를 이뤄 개도국 대학교육 및 연구기관을 지원하여 지식 격차를 줄이고, 개도국의 자립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한동대는 지난 2007년 대한민국 최초의 유니트윈 주관대학으로 지정됐다.
    • 교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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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4
  • 성결복음 확산위한 연합활동 강화
    ▲ 한국성결교회연합회는 나사렛대학교에서 제6회 정기총회를 갖고 대표회장에 한기동감독을 선출했다.   신임대표회장에 한기동감독 선출   한국성결교회연합회는 지난달 25일 나사렛대학교에서 제6회 정기총회를 갖고 대표회장에 나사렛 감독 한기동목사(고잔제일교회·사진)를 추대하고 공동 회장에 예성총회장 송덕준목사(독일교회)와 기성총회장 유동선목사(춘천 중앙성결교회)를 추대하는 등 신임원과 각 9개 분과를 조직하여 연합과 일치를 위한 분과별 활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 개회예배는 한기동감독의 사회로 시작되어 기성 부총회장 성해표장로의 기도, 예성부총회장 이동석목사(목동능력교회)의 성경봉독, 이상재교수(나사렛대 기악)의 클라이넷 독주에 이어 예성 총회장 송덕준목사가 좥오직 예수좦란 제목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송목사는 설교를 통해 “한성연을 비롯한 모든 연합체와 각 개인에게 오직 예수만 남고, 예수만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축하의 시간은 나성직전감독 이영식목사(분당영광교회)의 환영사, 한교연대표회장 양병희목사와 예성 직전총회장 이종복목사, 기성증경총회장 조일래목사가 각각 축사를, 그리고 나사렛대학교 총장 신민규목사의 환영사가 있었으며 나성 총무 최기섭목사의 광고에 이어 기성 부총회장 여성삼목사(천호동교회)의 축도로 마쳤으며, 각교단 총무가 내빈소개와 각교단 임원 및 대의원들을 각각 소개했다. 이날 총회는 예성·기성, 나성 등 3개 교단 120여 명의 대의원이 모인 가운데, 제5대 대표회장 이신웅목사를 대신하여 기성부총회장 여성삼목사의 사회로 나성 공동부회장 강홍규 목사(천안은혜교회)의 기도, 히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경과보고, 감사보고, 재정보고에 이어 신임원 선거가 있었다. 신임 대표회장으로 추대된 한기동감독을 환영한 가운데 신임대표회장의 취임사, 공로패증정, 안건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신 임원 선출은 3개 교단의 교단장이 순번제로 대표회장을 맡는 회칙에 따라 나성 한기동감독이 새 대표회장으로 추대되었으며 공동회장에 송덕준목사(예성 총회장)와 유동선목사(기성 총회장)를 비롯해 공동부회장 6인, 서기, 협동서기6인, 회계, 공동회계3인, 감사2인을 선임하였으며 각 교단 총무들을 간사로 선임했다. 한대표회장은 “한성연 교단이 성결의 복음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성결은 ‘내가 죽고 예수가 사는 것’이므로 우리가 먼저 성결해지기를갈망하고 자리와 명분에 연연하지 않고 연합하고 부흥하는 일에 힘을 모아갈 것이다”고 말하면서, “한성연의 발전을위해 각 분과 연합활동이 왕성하게 이루어지도록 독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교계종합
    • 교단
    2015-08-24
  • 일본정부 규탄과 독도수호에 앞장
    경북 울릉군기독교연합회(회장=방상국목사)는 지난 16일 독도 현지에서 독도수호를 위한 예배와 일본규탄 시국기도회좦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울릉군 내 기독교단체가 단독으로 독도 평화호를 이용해 독도에서 구국기도회 및 일본 침탈야욕 규탄 예배를 드리는 첫 번째 행사이다. 동연합회는 독도 물양장에서 독도수호예배를 드리고 조속한 시일 내 메르스 공포에서 벗어나 국민이 독도를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한 후 일본의 침탈야욕을 규탄하는 행사를 가졌다. 또한 행사가 끝난 후 독도경비대원들에게 위문품을, 독도주민 김성도이장에게는 생필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방목사는 “울릉군 내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독도에 모여 예배를 드리며 경비대원들을 위문한 것은 뜻 깊은 일이다”며, “기독교인들도 독도수호를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방상국목사를 비롯해 울릉군 내 기독교 목사 24명과 장로, 사모, 기독교인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교계종합
    • 일반
    2015-08-24
  • 청소년 복지구현 위한 사업을 추진
    ▲ 성산청소년효재단 세종시지부는 지역 민간단체 20여 기관이 모여 세 종 청소년 복지 구현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성산청소년효재단 세종시지부는 지난 6월 17일 지역 민간단체 20여 기관이 모여 ‘세상의 중심, 조화로운 청소년을 키우는 세종 청소년 복지 구현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협약은 동 재단과 지역의 민간단체 간의 청소년의 건강한 육성을 위한 상호협조 및 지원을 위한 것으로 단체간 인적, 물적 상호교류를 통해 청소년 활동, 문화, 복지, 심신수련 영역의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상호 우수프로그램 교류, 다양한 위험과 위기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로 했다. 동 재단 세종시지부 관계자는 “청소년 시기에 우리 청소년들은 입시위주의 학업에만 치중함으로써 많은 사회적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면서, “하지만 청소년 시기에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인성교육과 청소년의 건강, 그리고 청소년으로서 누려야 할 청소년 문화세상을 표출하지 못하는 것이 현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실정이다”고 밝혔다. 특히 재단과 지역의 청소년 및 사회복지 사업을 하고 있는 민간단체들의 협약으로 세종지역 청소년들이 맑은 마음과 밝은 모습으로 지역 안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협약식은 참여기관별 소개, 협약식 추진배경 및 사업설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등으로 이뤄졌다. 이날 협약식은 (재)성산청소년효재단이 주최하고, 세종시기독교연합회, 세종시교회연합봉사협회, 세종시지체장애인협회,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조치원지역교회연합회, 세종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세종YWCA,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세종시지회, 세종시교육삼락회, 세종지역자활센터,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 충청효교육원,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사협회, 세종종합사회복지관, 밀마루복지마을, 가온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세종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더불어숲청소년재단이 참여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5-08-24
  • “웨슬리신학은 현대선교의 해결책”
    ▲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는 부천 서울신대 백주년기념관 예 배실에서 공개강좌를 열고, 웨슬리 신학에 대해 재조명했다.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황덕형교수)는 지난 18일 부천 서울신대(총장=유석성박사) 백주년기념관 예배실에서 웨슬리의 은총관과 그 의의좦란 주제로 공개강좌를 열고, 웨슬리 신학에 대해 재조명했다. 이날 조종남박사(서울신대 명예총장)가 발표했으며, 김영한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와 지형은목사(성락성결교회)가 논찬했다. 조종남박사는 “웨슬리 신학은 그 출발과 형성에서부터 특징을 지니고 있는데, 본인이 어떻게 하면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느냐 하는 심각한 실존적 탐구에서 마침내 ‘가슴이 이상하게 뜨거워지는 신앙체험’을 하고 확신과 열정으로 선교했다”며, “이처럼 그의 신학은 연구실에서의 논리적 개진이 아니라 설교의 광장에서 형성된 것이다”고 밝혔다. 또 “웨슬리 신학의 핵심은 구원론에 있었고, 그 전제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은총, 그리스도의 대속’이었다”며, “웨슬리는 인류의 구원이 오로지 하나님의 은총에 의해 믿음으로 받는 것이라 했고, ‘세계가 나의 교구’라 외치며 전도한 것도 바로 이 구원의 은총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인류를 위함이라는 확신에 기인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간은 자신을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죄인이지만, 인간이 요구하기 전에 하나님의 ‘선행적 은혜’의 역사 아래 있다”며, “이 은혜는 선행적일 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값없이 주시는 것이어서, 그의 은총관은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총을 전하는 전도로 연결된다. 웨슬리의 이런 주장은 만인대속설이지, 결코 만인자동구원설이 아니다”고 말했다. 조박사는 “웨슬리는 타락한 인간에 대한 견해 중 인간 본성이 아담의 타락 때문에 전적으로 부패됐고 원죄의 죄책을 갖게 됐다는 점을 살폈는데, 이는 바울이나 어거스틴과 같은 입장이다”며, “이 같은 집단적 접근 방식은 사람이 선행적 은총 아래 있기 때문에 책임을 가져야 한다는 개인적 접근 방식과 결합돼 있다”고 말했다. 김영한박사는 “웨슬리는 주권적으로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책임 있게 응답하고자 했던 점에서 ‘부드러운 칼빈주의자’이다”며, “그가 일생을 거쳐 추구한 심각한 실존적 탐구에 있어 ‘선교의 삶 속에서 산 신학하기’는, 오늘날 한국 신학자들이 직면한 항구적 과제이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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