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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팔 복구 성금으로 2,000만원 전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정영택목사)는 지난 12일 네팔 지진 피해자들을 돕는 다일공동체(대표=최일도목사)에게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정영택목사와 김순미장로(총회 서기)는 다일공동체를 방문해 최일도목사에게 다일공동체가 진행하는 네팔 어린이 급식과 재건사역에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전했다. 이 기금은 네팔지진구호헌금에서 집행했으며, 이 가운데 1500만원은 정총회장이 시무하는 경주제일교회의 다일공동체 후원 목적 지정헌금이다. 다일공동체는 네팔 대지진 직후 현장에 긴급구호팀을 보내 네팔다일공동체(원장=최홍목사)와 함께 6개 마을 방역작업, 하루 평균 200여 명의 의료지원, 5개 마을 600여 가구에 천막과 쌀 및 식수 지원, 지역주민 밥퍼 7500그릇 제공 등의 사역을 전개했다. 네팔다일공동체는 지진 이전에도 현지 어린이 500여 명을 대상으로 매일 무료급식 사역을 진행해왔다. 정총회장은 “네팔 지진현장을 방문했을 때 어려움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던 어린이들을 보며 깊은 안타까움이 있었다”며, “마침 다일공동체가 네팔에서 2008년부터 어린이들을 돕고, 지진 이후에는 피해자들을 돌보는 일에 헌신한다는 사실을 알고 지원을 하게 됐고 신뢰할 수 있는 곳인 다일공동체를 통해 네팔에 작은 사랑을 전한다”고 말했다. 최목사는 “무너진 네팔이 다시 일어서도록 눈물의 기도와 성원이 필요하다”며, “아름다운 희망을 만들어가는 일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와 산하 교회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언급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5-08-24
  • 청소년 부흥위한 예배 마련에 앞장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해 사역하는 NGW(대표=남승재목사·주가사랑하는교회)정기예배가 지난 13일 오후 6시 중구 오류동 대전대흥침례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각 교회에서 중·고교 학생회를 맡은 교사들과 중·고교 현직에서 근무하는 기독교교사들이 모여 대전지역 중·고교에 기도 모임을 만들기 위해 기도했다. 또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 위원들이 강사로 나서 강연했으며, 대전지역 대학생들로 이루어진 NG싱어즈와 중·고교 찬양팀, IBIG찬양선교단이 함께 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5-08-24
  • 1일, 예장 통합 포항남노회 남선교연 세미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포항남노회(노회장=하정일장로) 남선교회연합회는 오는 7월 1일 포항 효자교회에서 정충영원로장로를 강사로 초청해 「경건, 절제 생활」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동학회는 성경적인 바탕 위에 경영 이론을 전개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조직된 교수 및 기업인들의 모임이다.
    • 교계종합
    2015-08-24
  •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서 이주여성 세미나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원장=김명현)은 지난 18일 감리교신학대학교 소예배실에서 「치유와 참여를 위한 기독교교육 강연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동개발원의 세 번째 세미나로 이날 강사로 나선 박진경박사(감신대·호서대 강사)는 「결혼이주여성과 기독교교육적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환대 받았던 결혼이주여성이 더 이상 환대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등의 질문 등에 대해 참가자들과의 토론을 진행했다.
    • 교계종합
    2015-08-24
  • 예수마을셀교회서 「셀교회로 건강한 교회를 세우라」 컨퍼런스
    예수마을셀교회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수원 예수마을셀교회 프라미스홀 2층 본당에서 「셀교회로 건강한 교회를 세우라」란 주제로 제3회 한국 셀교회 컨퍼런스를 갖는다. 이 행사는 목회자, 사모, 신학생, 평신도 지도자 등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해 생명을 드리는 건강한 성도,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이 참여가 가능하다.
    • 교계종합
    2015-08-24
  • 7월, 고난받는이들과 함께 하는 모임서 청소년평화캠프 개최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은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마석에 위치한 감리교 제2연수원에서 ‘2015년 청소년평화캠프 텀블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이 14번째인 청소년평화캠프는 「하나님의 형상- 인권」이란 주제로 2박 3일간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생활과 정서를 통해 인권을 경험하며 실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충만한 쉼이 있는 캠프 △나를 닮은 컵과 함께하는 캠프 △텀블러의 숨은 이름, 이웃이라는 세 가지 특징을 갖고 숨 돌릴 틈 없는 학업스케줄로 지친 청소년들이 쉼과 여유 속에서 각자의 인생을 진지하게 묵상하며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교계종합
    2015-08-24
  • 개혁신학포럼서 「칼빈주의 특별강연회」세미나
    개혁신학포럼은 지난 20일 예장 합동 보수측과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에서 칼빈주의 특별강연회를 가졌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김향주교수(대한신학대학원대)의 「북미 칼빈주의 동향과 전망」란 주제의 발표, 신원균박사(학술위원)의 「신앙고백이 왜 중요한가?」란 주제의 발표, 최더함박사(학술위원)의 「칼빈주의 오해와 진실」란 주제의 발표, 이승구교수(합동신대)의 「칼빈주의 핵심과 과제」란 주제의 발표, 서창원교수(총신대)의 「칼빈주의와 청교도」란 주제의 발표 등 순서로 진행됐다.
    • 교계종합
    2015-08-24
  • 혜암신학연구소서 분단 70년과 통일위한 공개강연회
    혜암신학연구소(소장=이장식박사·한신대 명예교수)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반도 분단 70년과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과제」란 주제로 제 3회 공개강연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정일웅박사(총신대 전 총장)의 설교, 김영한박사(숭실대 명예교수)의 「선진사회적 자유민주 통일론」란 주제의 강의, 장윤재교수(이화여대)의 「하나님의 평화」란 주제의 강의,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 공동운영위원장 강경민목사, 서울대평화통일연구원 서보혁연구교수의 패널 토론 등 순서로 진행됐다.  
    • 교계종합
    2015-08-24
  • 27일,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위한 통일기도회
    한반도화해와평화를위한통일기도회 준비위원회는 오는 27일 오후 5시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다함께 평화-통일기도회」를 진행한다. 1부 평화콘서트에서는 길가는밴드, 부흥한국 등 CCM 밴드 및 가수들이 공연을 하고, 2부 통일기도회에서는 이문식목사(광교산울교회)가 설교를 하고, 참가자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기도회는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한국복음주의연합, 나들목교회 등 40여 교회 및 단체들이 함께 준비하는 행사다.  
    • 교계종합
    2015-08-24
  • 지역 거점 교회로 영혼구원에 앞장
      지역복음화와 교회 헌신한 이들에게 ‘교회 지킴이패’ 수여 바자회 통해 모인 수익금은 지역사회의 주민 센터에 후원      상암동교회(담임=신민규목사)는 지난 14일 동교회 본당에서 창립 6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한기동목사(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총회 감독)가 「기도로 열어가는 인생」이란 제목의 설교, 데이비드 뷰직박사(국제나사렛교단 중앙감독)가 영상축사, 번 워드박사(세계선교국장)의 영상축사, 김인중목사(안산동산교회), 이호정목사(나사렛대 초대 총장), 황종호목사(상암동교회 제7대 담임), 이계석장로(학교법인나사렛학원 이사), 정명묵목사(온누리감리교회 담임), 강홍규목사(천안지방회장)의 축사, 축시 등 순서로 진행됐다. 한기동목사는 “상암동교회는 전통이 있는 교회이며 우리 교단 내에서 매우 중요한 교회이다”며, “하나님의 사람들이 60년 동안 이곳에서 수없이 눈물의 기도를 해왔고, 덕분에 이 교회가 이 도성에 사는 많은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었다”고 치하했다. 또 “뜻깊은 자리에 특별한 분들이 모여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어 감사하다”며 “하나님께서 이 가운데 강림하셔서 이 예배를 받으시고, 모든 분들의 아픔과 슬픔을 기억하시고 치유하시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중목사는 “이 교회가 많은 고난을 딛고 일어나 상암동에서 가장 부흥한 교회가 되고, 장애인 봉사자 양성 요람인 나사렛대학교의 총장을 배출한 것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신민규목사는 30년 이상 이 교회에서 헌신한 이들에게 ‘교회 지킴이패’를 수여했으며, 동교회의 초대목사 이봉환목사, 7대 황종호목사, 9대 권중택목사, 10대 조상원목사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뷰직박사는 “상암동교회 리더십들이 그 동안 보여준 리더십은 매우 훌륭했다”고 말했다. 세계선교국장인 번 워드 박사가 “과거 60년보다 더 위대한 새로운 60년의 사역을 펼쳐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민규목사는 동교회 60주년을 맞아 새 성전 건축 등의 비전에 대한 발표를 통해 “최근 주요 방송사들과 최첨단 기업들이 이 일대에 모여들고 있다”며, “상암동의 거점 교회로서 사명을 잘 감당해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교회는 중추절 직전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를 진행하는데, 상암동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오는 9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15회째 행사이다. 동바자회는 중추절을 앞두고 실시하기 때문에 추석에 어울리는 선물 등을 구경할 수 있으나, 다른 바자회와 크게 차이는 없다. 또 아나바다 코너를 비롯해서 10여 가지의 먹거리, 그리고 교회 옆 기관인 창업복지관에서의 다채로운 놀이체험 등 여러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조림간장이나 김치 등 일부 품목은 예약판매를 해야 할 만큼 지역 주민들에게 인기상품으로 각인되어 있다. 동바자회의 목적은 한국 고유 명절인 중추절을 모두가 함께 나누며, 당일 판매한 수익금은 해마다 증가해 지난 5년간 2,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동교회는 수익금을 자체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나, 주민센터에 수익금 전액을 기탁하고 있다. 신목사는 “교회 안을 들여다보면 교인들 중에 어려운 이들도 많고 마땅히 도와야 할 부분도 없지 않다”며, “그러나 교회가 교회를 위해 사용한다면 ‘이웃 사랑 나눔’이라는 이름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 “상암동 지역의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기관인 주민센터에 그 수익금 사용을 일임하는 것이다”며, “주민센터에 바자회 수익금 사용처에 대해 확인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이는 공기관에 대한 공신력을 의심하는 행위가 되기 때문이다”며, “다만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을 실천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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