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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이 갖춰야 할 큰 무기, 긍정의 힘”
    ▲ 기하성 여의도측 총회장 이영훈목사는 지난달 22일 경기도 오산시 공군기지에서 안보강연을 열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측 총회장 이영훈목사는 지난달 22일 경기도 오산시 공군기지에서 공군간부 및 사병, 군무원 등 250여명을 상대로 안보강연을 열고,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이목사는 「긍정의 힘」이란 제목의 강연에서 “5%의 사람이 세계를 움직인다고 하는데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며, “이는 모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 “특히 군인이 갖춰야 할 가장 큰 무기는 긍정의 힘이다”며, “이 힘이 우리의 모든 능력을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이어 군인들에게 강한 정신력을 주문했다. 이목사는 “과거 월남전에서 월남정부군 150만이 월맹군 5만에게 패한 것은 정신력 부족 때문이었다”며, “주체사상으로 종교화돼 있는 북한을 이기려면 우리 국민이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시국과 관련해 이목사는 “꿈을 꾸지 않으면 민족이 망한다. 현재 대한민국의 혼란은 여야가 꿈을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이번 위기도 잘 헤쳐나갈 줄 믿는다”면서, “공군 장병들도 하늘을 날면서 더 높은 꿈을 꾸기 바란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16-11-30
  • 소외계층에 김치전달로 사랑실천
    ▲ 한국구세군 보건사업부는 지난 17일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한국구세군(사령관=김필수사관) 보건사업부(담당관=이재성사관)는 지난 17일 서울 정동 구세군서울제일교회에서 ‘2016 한국얀센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보내기’ 행사를 열고, 소외계층을 위한 김치를 담갔다.  동교단의 보건사업부 자원봉사자는 한국얀센 및 존슨앤드존슨 임직원, HIV감염인 등 100여 명과 함께 제29회 에이즈의 날(12월 1일)에 앞서 기초수급생활 HIV감염인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김치를 담갔다. 이날 행사는 HIV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가족과의 단절로 혼자 생활하는 소외계층에게 겨울나기용 김치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또한 일반인 자원봉사자와 HIV감염인이 운영하는 자활사업단 ‘토닥토닥’에서 만든 향초와 비누를 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HIV감염인의 자활 및 정서지지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HIV는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라 부르고, 에이즈(AIDS,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로, 식사나 피부접촉과 같은 일상생활을 통해서는 감염되지 않는 약한 바이러스이다.  동사업부는 “질병인 에이즈(AIDS)와 달리 HIV 감염인은 간염 보균자처럼 바이러스만 보유하고 있어 예방만 잘하면 감염되지 않는데 사회의 잘못된 정보에 의한 편견과 차별 때문에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거나, 가족과 단절로 인해 혼자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고 우려했다.  한편 이날 만들어진 김장김치 800포기는 HIV감염 기초수급생활자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약 300명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 교계종합
    • 일반
    2016-11-23
  • “33년 목회 인도하신 주님께 영광을”
    ◇인천순복음교회는 지난 8일 인천시 남구 동 교회에서 최성규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최용호목사가 위임목사로 취임했다  인천순복음교회는 지난 8일 인천시 남구 동 교회에서 최성규목사(인천순복음교회·사진)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최용호목사가 위임목사로 취임했다. 교계인사 및 교인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감사예배와 추대 및 위임식, 축하순서로 진행됐으며, 조용기(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림인식(한기총 증경총회장)·지 덕(한기총 증경총회장)·손인웅(실천신학대학원대 총장)·길자연(한기총 증경총회장)·이정익(신촌성결교회 원로)·이영훈목사, 유정복인천시장 등이 참석해 순서를 맡았다.  조용기목사는 「새 시대의 선포」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최성규목사는 절대적 믿음을 강조해 온 긍정과 열정의 목회자로 모든 면에서 성공한 행복한 목사이다”며, “앞으로도 효운동을 비롯해 대 사회적 활동에 복음을 담아 더 활발히 사역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성규목사는 “지난 33년간 목회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면서, “목회를 도와주신 당 회원과 교인, 부교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사회와 교계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목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양대 회장을 역임했다.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설립자로 현재 한국효운동단체총연합회 대표회장, 성산청소년효재단 이사장, 한반도평화화해협력포럼 이사장, 성산효나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한편 이날 담임목사로 취임한 최용호목사는 최성규목사의 장남으로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순복음총회신학원, 미국 고든콘웰신대원, 트리니티신대원(철학박사)을 졸업했다. 지난 1992년 인천순복음교회 전도사로 시작해 미국 보스톤에서 5년간 사역하기도 했다. 최목사는 “중임을 맡아 책임감을 느끼며 한국교회가 필요로 하는 목회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16-11-15
  • 종교인 소득과세 등 현안대책 논의
     경기도(도지사=남경필의원)와 충북기독교총연합회(회장=권태형목사·사진)는 지난 1일 충북 청주 라마다플라자호텔에서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대표자회의’를 열고, 전국의 기독교연합회 대표자들이 종교인 소득과세와 차별금지기본법 제정 등의 각종 현안에 대해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앞서 이전 회의에는 소강석목사(새에덴교회) 등 전국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대표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1부 대표자회의와 2부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환영오찬으로 꾸며졌다. 대표자회의에서는 오는 2018년 1월 시행되는 종교인 소득 과세에 대한 대처, 차별금지기본법과 인권기본법 제정대책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 동성애와 인권조례, 이슬람, 신천지 대처 방안과 한국교회 회복과 연합을 위한 기도운동 전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부에서는 이승훈 청주시장이 참석해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에 대한 소개와 함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권태형목사(충북기독교총연합회 회장)는 “동성애와 이슬람문제 등 각종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 연합회 차원의 대처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동 행사는 지난 5월 전남 목포시 해안로 신안비치호텔에서 전국 각 지역 기독교연합회 대표자 35명이 참석해 진행한 바 있다. 이날 소강석목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회장)는 「2016 한국교회 당면과제」란 주제로 설교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6-09-09
  • “초기기독교 유적지 탐방코스 계획”
    인천시 중구와 중구기독교연합회는 옛 대불호텔 부지에 호텔을 짓는 ‘대불호텔 재현사업’을 지난 4월부터 착공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중구(구청장=김홍섭)와 중구기독교연합회(회장=이춘의목사·미단교회)는 지난달 31일 중구에서 중앙동 1가 18번지 옛 대불호텔 부지에 호텔을 짓는 ‘대불호텔 재현사업’을 지난 4월부터 착공해 현재 39%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대불호텔은 아펜젤러 선교사와 언더우드 선교사의 숙소로 활용된 것으로 알려진 국내 최초 서구식 호텔로, 이번 재현사업에 대해 기독교계가 비상의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중구청측은 호텔 외관은 근대 건축 전문가들의 고증을 거쳐 규격, 치수, 재질, 자재 등을 원용해 재현한다는 입장이다. 내부는 고증자료가 부족해 1·2·3층 전체 연면적 628㎡를 전시관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총 사업비는 26억 원 규모이다. 이 공간에는 대불호텔 유물, 호텔사, 아펜젤러, 커피 등의 개항기 신문물 등이 전시된다. 1층에는 대불호텔 유구 및 유물이 전시된다. 2층에는 근대 호텔의 역사와 관련자료 전시 및 객실 등이 재현된다. 3층에는 당초 대불호텔 연회장을 재현한 다목적 전시공간이 들어서고, 커피역사 등에 대한 전시공간도 확보된다. 이곳은 이르면 내년 1월 호텔공사를 끝내고, 내년 상반기 중 개관될 예정이다.  한편 기독교계에서는 지난 1888년 건축된 초기 대불호텔 당시에도 언더우드선교사 등이 활용했고, 이후 확장된 대불호텔에서도 초교파 예배가 이뤄진 역사적 사실을 중시해 전시관 조성 시 역사적 사실을 충분하게 반영해 줄 것을 중구청장에게 공식 요청했다. 이춘의목사는 “기독교계에서는 대불호텔이 완성되는 대로 인근의 기독교 100주년 기념탑과 내리교회 등을 활용해 초기기독교 유적지 탐방코스를 만들 계획이다”고 말했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6-09-09
  • 행복한 전도위한 당위성·방법 강의
     국민미션(대표=김동민선교사)은 지난 6일 경기도 안산 호수중앙교회(담임=황재국목사)를 시작으로 오는 22일 전북 군산시 군산중동교회(담임=서종표목사), 23일 전남 여수시 여수성광교회(담임=정기철목사), 27일 대전 선창교회(담임=김 혁목사), 29일 강원도 횡성군 순복음횡성교회(담임=음한국목사), 30일 경기도 고양시 평강교회(담임=박성주목사)에서 ‘행복한 전도세미나’를 각각 연다.  이번 세미나는 「전도하면 행복해집니다」란 주제로 진행되며, 주요 강사로는 ‘행복목회’로 교회를 크게 부흥시킨 백동조목사(목포 사랑의교회)를 비롯해 박재열본부장(한국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 박 건목사(멘토링목회연구원), 고영철목사(오산 수청교회), 이재은목사(군남교회), 모유 전도법으로 전교인 전도대를 만들고 있는 엄호섭장로(엘림전도훈련원장) 등이 나서 매번 네 명의 강사들이 전도의 당위성과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행복한 전도 세미나는 지난 2012년 8월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255회 열렸으며, 연인원 7만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는 교회에는 포스터와 전단지, 현수막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 교계종합
    • 연합단체
    2016-09-09
  • “섬기는 한국교회 모습 보여줄 것”
    ▲ 2016 디아코니아 코리아 엑스포 인천지역대회가 지난 28일 열렸다   2016 디아코니아 코리아 엑스포 인천지역대회가 지난 28일 인천 논현감리교회에서 열렸다. 2016년 디아코니아코리아엑스포조직위원회(대표대회장=김삼환목사, 조직위원장=오정현목사)가 주최하고 인천교회봉사단(대표회장=권영규목사)가 주관한 이번 지역대회는 한국교회의 사회적 섬김과 나눔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디아코니아 코리아 엑스포 본대회를 앞두고, 인천지역 교회의 힘을 한데 모으기 위해 열렸다.  홍은해 인천교회봉사단 공동회장(부평소망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유우열목사(인천교회봉사단 공동회장·복된교회)의 기도와 손인웅목사(조직위원회 상임대회장)의 설교로 이어졌다. 「섬기는 종으로 오신 그리스도」란 제목으로 설교한 손인웅목사는 “이 세상에 섬김을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섬기려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본 받는 것이 디아코니아의 근본정신이다”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섬기는 종으로서의 한국교회의 모습을 이 세상에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인 전명구 감독(인천대은교회)은 격려사를 통해 “인천은 선교사들이 처음 도착한 곳으로 인천으로부터 한반도 전역으로 복음의 불길이 번져간 것처럼, 이번 인천지역대회를 통해 디아코니아 운동이 전국으로 퍼져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인천지역 국회의원인 박남춘의원(더민주당), 안상수의원(새누리당)도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이날 대회에서는 인천지역교회 자원봉사대 발대식도 함께 열렸다. 발대식에서는 전익수장로(논현교회)가 자원봉사자 대표자 낭독을 통해 주님의 제자이며 인천지역교회 자원봉사대원으로서 주님의 디아코니아에 앞장서서 나눔의 삶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 교계종합
    • 일반
    2016-09-08
  • 대행진 진행방법·실제 노하우 공유
    ▲ 평촌교회는 ‘제4회 평촌교회 봉사·건강대행진 목회자 세미나’를 연다.    평촌교회(담임=림형석목사)는 오는 5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동 교회에서 ‘제4회 평촌교회 봉사·건강대행진 목회자 세미나’를 열고, 담임목사와 사모, 부교역자들이 참석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며 전국 교회 목회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대행진 세미나는 평촌교회를 건강하게, 재도약하게 했던 대행진에 대한 진행방법과 실제 등 모든 노하우를 공유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진행했던 지역사회를 섬기는 ‘봉사대행진’과 성도들의 쉼과 샬롬을 회복하기 위해 실시됐던 ‘건강대행진’의 방법과 결과들에 대해 공개한다.  림형석목사는 “우리 교회는 그동안 ‘전도’와 ‘기도’, ‘예배’, ‘말씀대행진’을 통해 전체 교인들이 영적생활에 힘쓰면서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 바른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교인들의 봉사사역을 격려하고, 아울러 영의 건강,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 이번 세미나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행진은 교인 개인의 헌신을 뛰어넘어 교회 전체가 함께 동참함으로써 움직이는 전도사역이며 성장사역이다”면서, “목회자를 중심으로 모든 교인이 전도와 기도, 예배와 말씀, 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회성장 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대행진 목회자 세미나를 여는 예배에서는 김삼환목사(명성교회)가 설교한다. 이어지는 세미나는 「봉사·건강대행진 사역을 통한 교회동력화」와 「봉사·건강대행진의 실제」란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며, △대행진을 위한 개 교회들의 실제적인 준비와 진행은 어떻게 해야 하며 △이를 위한 교구들의 사역은 어떤 형태로 뒷받침돼야 하는지 △대행진에 맞춘 목회자의 설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들을 상세하게 이야기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봉사사역을 모범적으로 적용한 광양대광교회(담임=신 정목사)의 사례가 공개될 예정이다.
    • 교계종합
    • 교단
    2016-08-30
  • 비즈니스교육 통한 전문인 선교 박차
    ▲ 전문 비지니스 교육을 통한 선교사 배출을 위한 WBAMA세미나가 지난 19일 마쳤다.    세계비즈니스미션아카데미(WBAMA, 조직위원장=박원영목사, 이하 우바마))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왕성교회 십자수기도원(원장=길자연목사)에서 「성경적인 원리로 미션 성공하기」란 주제로 열렸다. 우바마는 21세기 포스트모던시대에 사도바울의 사명감으로 복음과 전문직업을 가지고 삶과 일의 현장에서 전도와 선교, 문화명령,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시대에 맞는 사역의 전문성과 영성, 치유, 성경적 리더십, 상담, 경영, 기독교세계관을 통해 하나님나라를 확장하는 직능별 전문인들을 교육하는 비즈니스 미션 프로그램이다.  이번 세미나는 소기천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가 「바울의 비즈니스미션」, 강창훈목사(동아교회)가 「우리교회 비즈니스 미션과 영적전쟁 이야기」, 박원영목사가 「NGO Mission이 대세다. 재난지역은 선교전략의 최고의 기회, 세계는 비즈니스 선교전략으로 가야하는가?」, 조명수 사무총장(새마을운동중앙회이 「국가발전 프로젝트/선교지적용 제2의 세마을 운동을 어떻게 적응하는가?」, 송인엽교수(한국교원대학교)가 「국제개발협력과 인류공영-한국의 개발원조를 중심으로- 그 역할」이란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또 길자연목사(왕성교회 원로)가 개회예배에서 설교했으며, 김진홍목사(두레교회 원로목사), 강창훈목사(동아교회)가 특별저녁집회에서, 황석산목사(큰숲교회)와 강복렬목사(소생교회), 김경일목사(온세상교회)가 새벽기도에서 설교했다.  박원영목사는 이번 세미나에 대해 “전문적 비즈니스 교육들을 제공하여 전문인 선교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 교계종합
    • 일반
    2016-08-24
  • “1박 2일 과정 통해 20곡 연주가능”
    ▲ 작밴미니스트리는 ‘2016 작은 교회 밴드만들기 프로젝트 작밴캠프’를 열었다.    작밴미니스트리(대표=류인영전도사·사진)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하이파크로 광성드림학교(이사장=정성진목사)에서 ‘2016 작은 교회 밴드만들기 프로젝트 작밴캠프’를 열었다.  지난 2012년부터 여름과 겨울 전국 곳곳에서 열린 동 캠프는 이날 38번째를 진행했으며, 학생과 청년 등 29명이 참가했다. 동 단체측은 “악기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동 캠프의 1박 2일 과정을 통해 20곡 이상의 연주가 가능하다”며, “악기 사용법과 함께 찬양에 필요한 기본코드 등을 익힌 뒤 쉬운 곡부터 합주하며 연습하는 원리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한 “교회에서 어린이, 성인 상관없이 5명만 모이면 16시간의 수업을 가진 뒤 찬양팀을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류인영대표는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어린이든 학생이든 어른이든 상관없이 반주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가 아무리 작아도 파이팅이 넘치면 젊은이들이 모이는 것 같다”면서, “동 캠프에 참석한 전국의 작은 교회 가운데 음악으로 활력을 되찾은 사례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동 단체는 지난해 8월 8일부터 27일까지 6차에 걸쳐 동 캠프를 경기도와 인천, 강원도 등에서 각각 실시했다. 동 캠프는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영월군 하송로 영월중앙교회(담임=남상욱목사)를 시작으로 12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경의로 거룩한빛광성교회(담임=정성진목사), 15일부터 16일까지 인천 계양구 효성동 작밴본부, 19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영월군 하송리 영월제일교회(담임=김영식목사), 22일부터 23일까지 충남 아산시 읍내동 온양교회(담임=신언석목사), 26일부터 27일까지 경남 창원시 반송로 창원반림교회(담임=양성완목사)에서 각각 진행됐다.
    • 교계종합
    • 일반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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