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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루아트센터, 크리스천 아트피스트 진행
    ◇크리스천 아트피스트가 「그림행전-세상속으로(사도행전)」란 주제로 진행됐다 (사진은 개회예배를 드리는 모습)   151명 대표작과 소품으로 구성된 300여점 전시 그림판매의 수익금은 로잔대회에 후원키로    2024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KCAF)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전시회 「그림행전-세상속으로(사도행전)」를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송도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의 주제인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의 본문 사도행전 말씀을 묵상한다. 또한 판매된 작품들로 나온 수익금은 로잔대회를 후원하는 데 사용된다.    운영위원장 김준영작가는 “올해는 제4차 로잔대회가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란 주제로 우리나라 송도에서 개최된다. 이번 로잔대회를 앞두고 한국교회는 한 해 동안 사도행전 본문으로 공동설교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우리 KCAF 미술선교 작가들은 ‘그림행전-세상속으로(사도행전)’라는 주제를 묵상하며 작업한 작품으로 로잔대회를 후원하고 복음을 세상에 펼치는 전시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크리스천 아트피스트를 후원해 주시고 기도와 격려로 용기를 주신 백석대학교 장종현총장과 지구촌교회 이동원목사를 비롯한 자문위원 목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미술잔치를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루아트센터 특별관 전관과 신관 1관 총 280여 평의 공간에서 151명의 작가들의 대표작과 소품으로 구성된 300여 점의 작품을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원도 기독교미술인협회, 동안교회 미술인선교회, 만나교회 미술선교팀, 백석대학원 기독교미술선교회,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 영락미술인선교회, 온누리아트비전, 임마누엘미술인선교회, 지구촌미술선교회와 초청 작가들이 함께한다.    주요작품으로는 운영위원장 김준영작가의 「은혜의 단비-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운영부위원장 오영숙작가의 「수직과 수평의 조화: 조화와 대비」, 사무국장 박나영작가의 「나아가다_510」, 강원도 기독교미술인협회 이회숙작가의 「리빙 룸」, 동안미술인선교회 장은영작가의 「생명 빛_ 그 위로」, 영락미술인선교회 위영혜작가의 「절실한 만남X.7」 등이 있다.    한편 지난 10일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삶에 성전을 구미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김정국목사(임마누엘교회)는 “감성은 영성과 함께 간다. 예술 작품에 악한 영의 역사가 담겨 있다면 그 예술 작품으로 인해 말도 못할 일들이 일어나게 된다”면서, “그러나 우리 크리스찬들이 가지고 있는 영성을 작품 안에 넣으면 그 작품을 보는 사람들은 마음이 평안해질 것이라 믿는다. 또 하나님나라를 만드는 일에 쓰임 받게 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    2부 순서에서 사역소개를 한 김준영 운영위원장은 “40년 동안 그림을 그리면서 우리가 찬양하고 예배하는 마음으로 작업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됐다. 전시의 결과보다 그림 그리는 과정 안에서 우리가 예배가 되고 찬양이 되고 하나님이 기뻐한다는 세계관이 정립되길 원한다”면서, “하나님나라 운동을 우리가 연합해서 하는 것이 목표이다. 아트피스트는 예술 잔치라는 뜻이다. 우리가 그림으로 잔치를 벌이고, 이 장소에서 예배드리고 찬양드리는 것이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2012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KCAF)는 문화 선교에 뜻을 같이하는 한국교회와 미술인선교회가 연합하여 매년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 단체는 △기독교 미술에 대한 교계의 관심과 협력 △기독 미술인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현대 미술의 흐름 속에서 기독교 미술의 가치를 찾으며, '하나님나라 운동'이라는 지향점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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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4-07-11
  • 사랑아트갤러리서 서자현작가 초대 개인전
    서자현작가 초대개인전이 「땡스 포 원 스탭」이란 주제로 사랑의교회 사랑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다   신앙성숙의 과정을 4가지 분류로 나누어 전시 페인팅과 디지털 이미지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  서자현작가 초대개인전이 「땡스 포 원 스탭」이란 주제로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목사) 사랑아트갤러리에서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20년간의 개인적 신앙경험과 성장으로 믿음의 여정을 탐구한다.     이 전시는 신앙의 시작부터 성숙의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전시는 △믿음의 씨앗 △시련의 길 △계시의 빛 △믿음으로 걷기라는 4가지 분류로 나누어져 있다. 「믿음의 씨앗」은 신앙 초기작품들을 통해 여정의 시작으로 성장해 구도자의 순수함과 호기심을 담아냈다. 관람객들이 이를 통해 자기 신앙의 시작과 그 안에 심겨진 ‘믿음의 씨앗’을 보게 한다. 「시련의 길」은 관람객들이 신앙 여정에서 직면한 도전과 투쟁을 작품으로 경험하게 한다.     「계시의 빛」은 관람객이 영적 각성의 순간을 경험하며, 작품으로 전달되는 변혁적인 경험을 통해 자신의 영적 여정의 의미를 심도있게 고민하게 한다. 「믿음으로 걷기」는 신앙에 따른 삶에서 발견되는 기쁨과 성취를 형성화했다. 이로써 자신의 여정을 돌아보고 신앙을 이어가는 방법을 고민하게 했다. 또한 △페인팅 △사진 △디지털 이미지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초기 작품들은 섬유 미술 특성이 반영된 물성이 강한 작품들로 이루어지다가 점차 디지털 이미지와 사진을 혼합하는 형식으로 바뀐다. 형식보다는 내용에 치중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를 담아내려는 시도는 두꺼운 중첩 속에 신앙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사랑의 교회 문화예술사역부 유이삭목사는 “서자현작가의 「땡스 포 원 스탭」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성숙의 과정을 단계별로 담아내고 있다. 호기심과 설렘으로 신앙의 문을 열고 들어서는 ‘믿음의 씨앗’ 단계, 영적 도전에 맞선 침체와 어둠 속에서도 소망을 갖는 ‘시련의 길’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또 영적 터닝 포인트를 지나며 발견하게 되는 ‘계시의 빛’ 단계, 세상이 알 수도 없고 줄 수도 없는 진정한 기쁨과 평화를 맛보는 ‘믿음으로 걷기’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서작가의 20년 신앙 여정의 고백과도 같은 작품 사이를 거니는 동안 각 단계의 작품들이 생각의 공간이동 채널이 될 것이다. 그래서 ‘지금 나는 어느 단계에 있는가?’를 돌아보게 할 것이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찾는 모든 영가족들이 성경에서 성화의 표상이라 불리는 야곱처럼 일평생 조금씩 영적으로 성장하다가 호흡이 다 하는 날에도 하나님을 예배하며 주님을 만나는 ‘마지막이 아름다운 인생’이 되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이 교회 문화예술사역부 아트디랙터 안기순권사는 “서자현작가는 우리를 감탄하게 하는 비범함이 있다. 범접하기 쉽지 않은 인상에서 그 안에 여린 심성이 있었나에 놀랐다. 또 신앙의 순수함과 작품에 대한 열정과 진지함에 감탄하게 된다”면서, “믿음의 씨앗, 시련의 길, 계시의 빛, 믿음으로 걷기라는 네가지 작은 주제를 통해 프랑스와 한국에서 공부하고 미국을 오가며 작품활동을 했던 작가의 지난 시절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또한 “섬유의 몰성을 다루었던 초기작품부터 페인팅, 디지털과 사진 등 현대의 도구들을 과감하게 시도하는 여러 단계의 작품들이 있다. 이러한 작품에서 서작가가 자신을 얼마나 끊임없는 스스로 몰아갔는지 그 시도에 압도하게 된다”면서, “이러한 시도들은 우리들에게 깊은 영적 감정과 사색의 기회를 제공란다. 그리고 새로운 감동의 세계를 이끌어간다. 앞으로 더욱 국제적 명망이 있는 큰 작가로 성장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소망하며 축복한다”고 말했다.     서작가는 지난 2010년 홍익대학교에서 「다층적 평면구조의 이론적 연구」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뉴욕과 서울 등에서 19회의 개인전을 진행했으며, 200회 이상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 뉴욕 A.I.R 갤러리에서 아시아 이주민 여성 작가들을 주목하는 전시에 참여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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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4-07-08
  • 소망교도소서 유승현 설치 도예가 초대전
      작가와 수형자들이 공동으로 작업한 작품 전시 미술 프로그램과 문화공연도 지속적으로 진행  소망교도소가 담장 안 전시회 ‘유승현 설치 도예가 초대전-소망의 종’을 9월 25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세 번째 소망교도소 담장 안 전시회는 수용자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이 오고 가는 주복도가 전시장이 되었다. 세상과 단절된 공간이지만 문화환경을 통한 소통과 공감에 주력하고자 한다. 또한 예술작품을 통한 내면의 정화와 정서 순화로 수형자들의 진정한 변화와 회복, 출소 이후 사회적응을 돕고자 진행되고 있다.    유승현작가는 한국왕실도자기 도자장인 유인근의 2세로 1996년경 본격적인 흙작업을 시작했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가교역할로 한국의 컨템포러리 도자예술을 보여주고 있다.    유작가는 명성교회 핸드벨 지휘자를 역임한 바 있으며 소망교도소에 연주자로 공연을 통한 자원봉사를 해왔던 경험도 있다. 전시회 기간동안 유작가의 주도로 수형자들과의 공동 미술 프로그램과 문화공연등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에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유작가는 ‘먹보다 검은 나로부터 주를 알고 거듭나 밝고 환해지는 우리 모두의 모습’을 작품을 통해 표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평면작품이 아닌 교도소에서 접하기 어려운 입체적 설치작품을 전시했다.    도자로 만든 종을 입체적으로 설치작업하고, 종을 형상화한 작품 등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중에는 수형자들과 공동 작업한 작품도 포함되어 있다. 유작가와 미술반 교육생들이 공동 미술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완성한 이 작품에는 수형자들의 후회와 반성, 꿈, 가족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 등이 담겨있다.    작품 작업에 함께 참여한 한 수형자는 “미술반 교육생들의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작품이 되고, 이 작품을 통해 다른 누군가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귀한 경험이며, 앞으로 다른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유작가는 “미술반 교육생들과 함께 작업하고 협력하여 설치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모든 행위가 작품이라는 것을 체험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주님이 예비하셨다는 것을 본 전시를 통해 체험했다”면서, “담장 안에서 접하는 문화예술로 수형자들이 사랑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망교도소 김영식소장은 “귀한 작품으로 담장 안 전시회에 참여해 주신 유승현작가에게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소망의 종’ 작품으로 수형자들의 마음 깊이 소망의 씨앗이 심겨, 진정한 거듭남의 열매를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에 위치한 소망교도소는 2010년 12월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설립한 재단법인 아가페(이사장=김삼환목사)가 운영하고 있다.    이 교도소는 아시아 최초의 교화중심 비영리 민영교도소로 수형자들의 진정한 거듭남과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신입단계 △종합 인성교육 △출소준비 전환관리로 나뉘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세부적으로는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 △지역사회 봉사활동 △소망 아버지학교 △아버지학교 순결서약 선서 △가족 사랑캠프 등이 진행된다.    유승현작가는 음악을 전공한 설치도예가로 문화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전통도예가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으며, 1996년부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했다. 또한 김유정예술연구회의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출판/문화/여성
    • 문화
    2024-07-01
  • 그림으로 ‘로잔대회의 주제말씀’을 묵상
      ◇크리스천 아트피스트가 「그림행전-세상속으로(사도행전)」란 주제로 진행된다(사진은 지난해 진행된 크리스천 아트피스트)   2024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KCAF)가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전시회 「그림행전-세상속으로(사도행전)」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송도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의 주제인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의 본문 사도행전 말씀을 묵상하고자 한다. 또한 로잔대회를 후원하고 복음을 세상에 펼치는 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루아트센터 특별관 전관과 신관 1관 총 280여 평의 공간에서 151명의 작가들의 대표작과 소품으로 구성된 3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원도 기독교미술인협회, 동안교회 미술인선교회, 만나교회 미술선교팀, 백석대학원 기독교미술선교회,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 영락미술인선교회, 온누리아트비전, 임마누엘미술인선교회, 지구촌미술선교회와 초청 작가들이 함께한다.    주요작품으로는 운영위원장 김준영작가의 「은혜의 단비-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운영부위원장 오영숙작가의 「수직과 수평의 조화: 조화와 대비」, 사무국장 박나영작가의 「나아가다_510」, 강원도 기독교미술인협회 이회숙작가의 「리빙 룸」, 동안미술인선교회 장은영작가의 「생명 빛_ 그 위로」, 영락미술인선교회 위영혜작가의 「절실한 만남X.7」 등이 있다.    2012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KCAF)는 문화 선교에 뜻을 같이하는 한국교회와 미술인선교회가 연합하여 매년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 단체는 △기독교 미술에 대한 교계의 관심과 협력 △기독 미술인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현대 미술의 흐름 속에서 기독교 미술의 가치를 찾으며, '하나님 나라 운동'이라는 지향점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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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4-06-27
  • 제뉴인글로벌컴퍼니, 그랜드하얏트호텔서 2번째 글로벌 기획 전시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획전시를 진행했다      글로벌아트전시기획사인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글로벌 기획전시를 6월 중순에 진행했다고 밝혔다.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서울과 제주의 5성급 고급호텔들에서 전시를 다양하게 기획하는 고급호텔전시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기획전시는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과 그랜드살롱에서 글로벌 대기업 CEO들과 임직원들이 대거 참석하는 행사로 진행됐다.이번 기획전시에는 사슴을 오브제로 활동하는 조형작가인 조용익 작가와 아름다움 퓨전민화를 선보이는 최희정 작가, 고래와 풍경을 오브제로 아름다운 판타지적인 작품을 구현하는 곽호철 작가와 추상작가 전혜림 작가가 참여했다.    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서울을 비롯해,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영국 런던, 싱가폴 등에서 국내와 해외전시를 모두 진행해오는 등 지난 10년동안 다양한 채널을 갖춘 미술계의 고급아트플랫폼을 구축해왔다. 또한, 국내에서는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성남아트센터, 시립미술관과 같은 미술관들과 엘앤티렉서스, 여의도 IFC빌딩,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등의 기업들과 기획전시를 운영해왔다.     제뉴인글로벌컴퍼니 권지연 대표는 “앞으로도 비즈니스영역의 고급전시장의 확장을 통해 비즈니스 영역과 미술계를 잇는 브릿지 역할을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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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4-06-26
  • 전은호 초대작가전 모노피티 2024 진행
    전은호 초대작가전이 오는 30일까지 동탄동산교회에 위치한 갤러리D에서 진행된다.(전은호작가)     전은호 초대작가전이 오는 30일까지 동탄동산교회에 위치한 갤러리D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그라피티의 요소를 통해 현대미술에 쉽게 접근 할수 있게 만들었다.  전은호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그동안 생면추상을 그려왔다. 색채 자제가 하나의 그림에 있어서 메시지이다”면서, “현대미술 안에서 그라피티한 요소들을 작품에 넣어서 작품을 만들고 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된 거 같다”고 말했다. 또한 “팝해야지만 동시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을 다 사로잡을 수 있다”면서, “그걸 위해 수없는 스케치와 끄적임으로 작품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이은석교수(경희대)는 작품해설에서 “그의 표현은 밝고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그 속에 담겨진 메시지의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은 은유가 스며들어 있다”면서. “앞으로 전은호 작가의 진지하게 사유하는 모노피티를 통해 드러나는 카멜리온 같은 다양한 작품을 기대하게 된다”고 말했다.  전은호작가는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5번의 개인전을 진행했다. 또한 5번의 수상경력이 있다. 또한 코레일과 밥퍼공동체 등의 로고의 제작자이기도 하다.  한편 이 갤러리는 △지역소통의 장이 되어 교회의 공간이 공공제의 기능 △크리스천작가 및 다양한 작가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성도들과 동탄주민들의 정서를 따뜻하게 하는 기능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음악회, 세미나 등을 할 수 있는 공간 제공 및 컨텐츠를 공급하는 기능과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열어주는 다양한 기능도 감당할 예정이다.   전은호 초대작가전이 오는 30일까지 동탄동산교회에 위치한 갤러리D에서 진행된다.(전은호작가 제공)     전은호 초대작가전이 오는 30일까지 동탄동산교회에 위치한 갤러리D에서 진행된다.(전은호작가 제공)  
    • 출판/문화/여성
    • 문화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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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루아트센터, 크리스천 아트피스트 진행
    ◇크리스천 아트피스트가 「그림행전-세상속으로(사도행전)」란 주제로 진행됐다 (사진은 개회예배를 드리는 모습)   151명 대표작과 소품으로 구성된 300여점 전시 그림판매의 수익금은 로잔대회에 후원키로    2024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KCAF)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전시회 「그림행전-세상속으로(사도행전)」를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송도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의 주제인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의 본문 사도행전 말씀을 묵상한다. 또한 판매된 작품들로 나온 수익금은 로잔대회를 후원하는 데 사용된다.    운영위원장 김준영작가는 “올해는 제4차 로잔대회가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란 주제로 우리나라 송도에서 개최된다. 이번 로잔대회를 앞두고 한국교회는 한 해 동안 사도행전 본문으로 공동설교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우리 KCAF 미술선교 작가들은 ‘그림행전-세상속으로(사도행전)’라는 주제를 묵상하며 작업한 작품으로 로잔대회를 후원하고 복음을 세상에 펼치는 전시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크리스천 아트피스트를 후원해 주시고 기도와 격려로 용기를 주신 백석대학교 장종현총장과 지구촌교회 이동원목사를 비롯한 자문위원 목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미술잔치를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루아트센터 특별관 전관과 신관 1관 총 280여 평의 공간에서 151명의 작가들의 대표작과 소품으로 구성된 300여 점의 작품을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원도 기독교미술인협회, 동안교회 미술인선교회, 만나교회 미술선교팀, 백석대학원 기독교미술선교회,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 영락미술인선교회, 온누리아트비전, 임마누엘미술인선교회, 지구촌미술선교회와 초청 작가들이 함께한다.    주요작품으로는 운영위원장 김준영작가의 「은혜의 단비-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운영부위원장 오영숙작가의 「수직과 수평의 조화: 조화와 대비」, 사무국장 박나영작가의 「나아가다_510」, 강원도 기독교미술인협회 이회숙작가의 「리빙 룸」, 동안미술인선교회 장은영작가의 「생명 빛_ 그 위로」, 영락미술인선교회 위영혜작가의 「절실한 만남X.7」 등이 있다.    한편 지난 10일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삶에 성전을 구미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김정국목사(임마누엘교회)는 “감성은 영성과 함께 간다. 예술 작품에 악한 영의 역사가 담겨 있다면 그 예술 작품으로 인해 말도 못할 일들이 일어나게 된다”면서, “그러나 우리 크리스찬들이 가지고 있는 영성을 작품 안에 넣으면 그 작품을 보는 사람들은 마음이 평안해질 것이라 믿는다. 또 하나님나라를 만드는 일에 쓰임 받게 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    2부 순서에서 사역소개를 한 김준영 운영위원장은 “40년 동안 그림을 그리면서 우리가 찬양하고 예배하는 마음으로 작업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됐다. 전시의 결과보다 그림 그리는 과정 안에서 우리가 예배가 되고 찬양이 되고 하나님이 기뻐한다는 세계관이 정립되길 원한다”면서, “하나님나라 운동을 우리가 연합해서 하는 것이 목표이다. 아트피스트는 예술 잔치라는 뜻이다. 우리가 그림으로 잔치를 벌이고, 이 장소에서 예배드리고 찬양드리는 것이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2012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KCAF)는 문화 선교에 뜻을 같이하는 한국교회와 미술인선교회가 연합하여 매년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 단체는 △기독교 미술에 대한 교계의 관심과 협력 △기독 미술인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현대 미술의 흐름 속에서 기독교 미술의 가치를 찾으며, '하나님나라 운동'이라는 지향점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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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사랑아트갤러리서 서자현작가 초대 개인전
    서자현작가 초대개인전이 「땡스 포 원 스탭」이란 주제로 사랑의교회 사랑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다   신앙성숙의 과정을 4가지 분류로 나누어 전시 페인팅과 디지털 이미지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  서자현작가 초대개인전이 「땡스 포 원 스탭」이란 주제로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목사) 사랑아트갤러리에서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20년간의 개인적 신앙경험과 성장으로 믿음의 여정을 탐구한다.     이 전시는 신앙의 시작부터 성숙의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전시는 △믿음의 씨앗 △시련의 길 △계시의 빛 △믿음으로 걷기라는 4가지 분류로 나누어져 있다. 「믿음의 씨앗」은 신앙 초기작품들을 통해 여정의 시작으로 성장해 구도자의 순수함과 호기심을 담아냈다. 관람객들이 이를 통해 자기 신앙의 시작과 그 안에 심겨진 ‘믿음의 씨앗’을 보게 한다. 「시련의 길」은 관람객들이 신앙 여정에서 직면한 도전과 투쟁을 작품으로 경험하게 한다.     「계시의 빛」은 관람객이 영적 각성의 순간을 경험하며, 작품으로 전달되는 변혁적인 경험을 통해 자신의 영적 여정의 의미를 심도있게 고민하게 한다. 「믿음으로 걷기」는 신앙에 따른 삶에서 발견되는 기쁨과 성취를 형성화했다. 이로써 자신의 여정을 돌아보고 신앙을 이어가는 방법을 고민하게 했다. 또한 △페인팅 △사진 △디지털 이미지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초기 작품들은 섬유 미술 특성이 반영된 물성이 강한 작품들로 이루어지다가 점차 디지털 이미지와 사진을 혼합하는 형식으로 바뀐다. 형식보다는 내용에 치중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를 담아내려는 시도는 두꺼운 중첩 속에 신앙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사랑의 교회 문화예술사역부 유이삭목사는 “서자현작가의 「땡스 포 원 스탭」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성숙의 과정을 단계별로 담아내고 있다. 호기심과 설렘으로 신앙의 문을 열고 들어서는 ‘믿음의 씨앗’ 단계, 영적 도전에 맞선 침체와 어둠 속에서도 소망을 갖는 ‘시련의 길’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또 영적 터닝 포인트를 지나며 발견하게 되는 ‘계시의 빛’ 단계, 세상이 알 수도 없고 줄 수도 없는 진정한 기쁨과 평화를 맛보는 ‘믿음으로 걷기’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서작가의 20년 신앙 여정의 고백과도 같은 작품 사이를 거니는 동안 각 단계의 작품들이 생각의 공간이동 채널이 될 것이다. 그래서 ‘지금 나는 어느 단계에 있는가?’를 돌아보게 할 것이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찾는 모든 영가족들이 성경에서 성화의 표상이라 불리는 야곱처럼 일평생 조금씩 영적으로 성장하다가 호흡이 다 하는 날에도 하나님을 예배하며 주님을 만나는 ‘마지막이 아름다운 인생’이 되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이 교회 문화예술사역부 아트디랙터 안기순권사는 “서자현작가는 우리를 감탄하게 하는 비범함이 있다. 범접하기 쉽지 않은 인상에서 그 안에 여린 심성이 있었나에 놀랐다. 또 신앙의 순수함과 작품에 대한 열정과 진지함에 감탄하게 된다”면서, “믿음의 씨앗, 시련의 길, 계시의 빛, 믿음으로 걷기라는 네가지 작은 주제를 통해 프랑스와 한국에서 공부하고 미국을 오가며 작품활동을 했던 작가의 지난 시절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또한 “섬유의 몰성을 다루었던 초기작품부터 페인팅, 디지털과 사진 등 현대의 도구들을 과감하게 시도하는 여러 단계의 작품들이 있다. 이러한 작품에서 서작가가 자신을 얼마나 끊임없는 스스로 몰아갔는지 그 시도에 압도하게 된다”면서, “이러한 시도들은 우리들에게 깊은 영적 감정과 사색의 기회를 제공란다. 그리고 새로운 감동의 세계를 이끌어간다. 앞으로 더욱 국제적 명망이 있는 큰 작가로 성장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소망하며 축복한다”고 말했다.     서작가는 지난 2010년 홍익대학교에서 「다층적 평면구조의 이론적 연구」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뉴욕과 서울 등에서 19회의 개인전을 진행했으며, 200회 이상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 뉴욕 A.I.R 갤러리에서 아시아 이주민 여성 작가들을 주목하는 전시에 참여해 호평을 받았다.   
    • 출판/문화/여성
    • 문화
    2024-07-08
  • 소망교도소서 유승현 설치 도예가 초대전
      작가와 수형자들이 공동으로 작업한 작품 전시 미술 프로그램과 문화공연도 지속적으로 진행  소망교도소가 담장 안 전시회 ‘유승현 설치 도예가 초대전-소망의 종’을 9월 25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세 번째 소망교도소 담장 안 전시회는 수용자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이 오고 가는 주복도가 전시장이 되었다. 세상과 단절된 공간이지만 문화환경을 통한 소통과 공감에 주력하고자 한다. 또한 예술작품을 통한 내면의 정화와 정서 순화로 수형자들의 진정한 변화와 회복, 출소 이후 사회적응을 돕고자 진행되고 있다.    유승현작가는 한국왕실도자기 도자장인 유인근의 2세로 1996년경 본격적인 흙작업을 시작했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가교역할로 한국의 컨템포러리 도자예술을 보여주고 있다.    유작가는 명성교회 핸드벨 지휘자를 역임한 바 있으며 소망교도소에 연주자로 공연을 통한 자원봉사를 해왔던 경험도 있다. 전시회 기간동안 유작가의 주도로 수형자들과의 공동 미술 프로그램과 문화공연등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에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유작가는 ‘먹보다 검은 나로부터 주를 알고 거듭나 밝고 환해지는 우리 모두의 모습’을 작품을 통해 표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평면작품이 아닌 교도소에서 접하기 어려운 입체적 설치작품을 전시했다.    도자로 만든 종을 입체적으로 설치작업하고, 종을 형상화한 작품 등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중에는 수형자들과 공동 작업한 작품도 포함되어 있다. 유작가와 미술반 교육생들이 공동 미술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완성한 이 작품에는 수형자들의 후회와 반성, 꿈, 가족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 등이 담겨있다.    작품 작업에 함께 참여한 한 수형자는 “미술반 교육생들의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작품이 되고, 이 작품을 통해 다른 누군가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귀한 경험이며, 앞으로 다른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유작가는 “미술반 교육생들과 함께 작업하고 협력하여 설치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모든 행위가 작품이라는 것을 체험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주님이 예비하셨다는 것을 본 전시를 통해 체험했다”면서, “담장 안에서 접하는 문화예술로 수형자들이 사랑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망교도소 김영식소장은 “귀한 작품으로 담장 안 전시회에 참여해 주신 유승현작가에게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소망의 종’ 작품으로 수형자들의 마음 깊이 소망의 씨앗이 심겨, 진정한 거듭남의 열매를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에 위치한 소망교도소는 2010년 12월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설립한 재단법인 아가페(이사장=김삼환목사)가 운영하고 있다.    이 교도소는 아시아 최초의 교화중심 비영리 민영교도소로 수형자들의 진정한 거듭남과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신입단계 △종합 인성교육 △출소준비 전환관리로 나뉘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세부적으로는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 △지역사회 봉사활동 △소망 아버지학교 △아버지학교 순결서약 선서 △가족 사랑캠프 등이 진행된다.    유승현작가는 음악을 전공한 설치도예가로 문화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전통도예가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으며, 1996년부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했다. 또한 김유정예술연구회의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출판/문화/여성
    • 문화
    2024-07-01
  • 그림으로 ‘로잔대회의 주제말씀’을 묵상
      ◇크리스천 아트피스트가 「그림행전-세상속으로(사도행전)」란 주제로 진행된다(사진은 지난해 진행된 크리스천 아트피스트)   2024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KCAF)가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전시회 「그림행전-세상속으로(사도행전)」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송도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의 주제인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의 본문 사도행전 말씀을 묵상하고자 한다. 또한 로잔대회를 후원하고 복음을 세상에 펼치는 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루아트센터 특별관 전관과 신관 1관 총 280여 평의 공간에서 151명의 작가들의 대표작과 소품으로 구성된 3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원도 기독교미술인협회, 동안교회 미술인선교회, 만나교회 미술선교팀, 백석대학원 기독교미술선교회,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 영락미술인선교회, 온누리아트비전, 임마누엘미술인선교회, 지구촌미술선교회와 초청 작가들이 함께한다.    주요작품으로는 운영위원장 김준영작가의 「은혜의 단비-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운영부위원장 오영숙작가의 「수직과 수평의 조화: 조화와 대비」, 사무국장 박나영작가의 「나아가다_510」, 강원도 기독교미술인협회 이회숙작가의 「리빙 룸」, 동안미술인선교회 장은영작가의 「생명 빛_ 그 위로」, 영락미술인선교회 위영혜작가의 「절실한 만남X.7」 등이 있다.    2012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피스트(KCAF)는 문화 선교에 뜻을 같이하는 한국교회와 미술인선교회가 연합하여 매년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 단체는 △기독교 미술에 대한 교계의 관심과 협력 △기독 미술인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현대 미술의 흐름 속에서 기독교 미술의 가치를 찾으며, '하나님 나라 운동'이라는 지향점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출판/문화/여성
    • 문화
    2024-06-27
  • 제뉴인글로벌컴퍼니, 그랜드하얏트호텔서 2번째 글로벌 기획 전시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획전시를 진행했다      글로벌아트전시기획사인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글로벌 기획전시를 6월 중순에 진행했다고 밝혔다.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서울과 제주의 5성급 고급호텔들에서 전시를 다양하게 기획하는 고급호텔전시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기획전시는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과 그랜드살롱에서 글로벌 대기업 CEO들과 임직원들이 대거 참석하는 행사로 진행됐다.이번 기획전시에는 사슴을 오브제로 활동하는 조형작가인 조용익 작가와 아름다움 퓨전민화를 선보이는 최희정 작가, 고래와 풍경을 오브제로 아름다운 판타지적인 작품을 구현하는 곽호철 작가와 추상작가 전혜림 작가가 참여했다.    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서울을 비롯해,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영국 런던, 싱가폴 등에서 국내와 해외전시를 모두 진행해오는 등 지난 10년동안 다양한 채널을 갖춘 미술계의 고급아트플랫폼을 구축해왔다. 또한, 국내에서는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성남아트센터, 시립미술관과 같은 미술관들과 엘앤티렉서스, 여의도 IFC빌딩,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등의 기업들과 기획전시를 운영해왔다.     제뉴인글로벌컴퍼니 권지연 대표는 “앞으로도 비즈니스영역의 고급전시장의 확장을 통해 비즈니스 영역과 미술계를 잇는 브릿지 역할을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 출판/문화/여성
    • 문화
    2024-06-26
  • 전은호 초대작가전 모노피티 2024 진행
    전은호 초대작가전이 오는 30일까지 동탄동산교회에 위치한 갤러리D에서 진행된다.(전은호작가)     전은호 초대작가전이 오는 30일까지 동탄동산교회에 위치한 갤러리D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그라피티의 요소를 통해 현대미술에 쉽게 접근 할수 있게 만들었다.  전은호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그동안 생면추상을 그려왔다. 색채 자제가 하나의 그림에 있어서 메시지이다”면서, “현대미술 안에서 그라피티한 요소들을 작품에 넣어서 작품을 만들고 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된 거 같다”고 말했다. 또한 “팝해야지만 동시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을 다 사로잡을 수 있다”면서, “그걸 위해 수없는 스케치와 끄적임으로 작품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이은석교수(경희대)는 작품해설에서 “그의 표현은 밝고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그 속에 담겨진 메시지의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은 은유가 스며들어 있다”면서. “앞으로 전은호 작가의 진지하게 사유하는 모노피티를 통해 드러나는 카멜리온 같은 다양한 작품을 기대하게 된다”고 말했다.  전은호작가는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5번의 개인전을 진행했다. 또한 5번의 수상경력이 있다. 또한 코레일과 밥퍼공동체 등의 로고의 제작자이기도 하다.  한편 이 갤러리는 △지역소통의 장이 되어 교회의 공간이 공공제의 기능 △크리스천작가 및 다양한 작가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성도들과 동탄주민들의 정서를 따뜻하게 하는 기능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음악회, 세미나 등을 할 수 있는 공간 제공 및 컨텐츠를 공급하는 기능과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열어주는 다양한 기능도 감당할 예정이다.   전은호 초대작가전이 오는 30일까지 동탄동산교회에 위치한 갤러리D에서 진행된다.(전은호작가 제공)     전은호 초대작가전이 오는 30일까지 동탄동산교회에 위치한 갤러리D에서 진행된다.(전은호작가 제공)  
    • 출판/문화/여성
    • 문화
    2024-06-17
  • 김준곤목사 ‘복음화 메세지’를 담은 음반 발매
         한국대학생선교회와 성시화운동 창설자 고 김준곤목사의 비전과 메시지를 담은 곡 「청년아, 일어나 함께 가자」가 지난 12일 공식 발매됐다. 김준곤목사가 젊은이들에게 선포했던 복음화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이 곡은 엑스플로‘74대회 50주년과 김준곤 목사 탄신 100주년을 기념 음반으로 만들어졌다.    이 곡은 태너 박주옥목사가 불렸으며, CCC 음악선교부 출신 송요셉작곡가가 작곡했다. 작사는 김준곤목사와 김목사의 마지막 비서였던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목사가 했다. 이 곡은 김준곤 목사가 젊은이들에게 선포했던 민족의 입체적 복음화의 메시지가 녹아져 있다.    김철영목사는 “이 곡은 제가 2000년 6월 CCC 전국대학생여름수련회를 앞두고 새벽에 기도하는 중에 감동을 주셔서 격정적으로 쓴 시”라며 “하지만 제가 글을 썼지만 영적 스승 김준곤 목사님이 대학생들에게 도전하셨던 비전과 기도와 메시지가 그대로 담겨져 있어서 작사자에 김준곤 목사님과 제이름을 공동으로 올렸다.”고 밝혔다.      또한 “2000년 6월에 제가 쓴 시를 지난 2008년 CCC 음악선교부 ‘찬양비전’ 송요셉 간사가 작곡했다.”며 “올해 엑스플로 ‘74 50주년과 김준곤 목사님 탄신 100주년을 앞두고 곡이 완성되어 세상에 나오게 되어 무척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출판/문화/여성
    • 문화
    2024-06-13
  • 성서박물관, 「올리브, 지중해의 젖」 기획전시
      ◇국제성서박물관은 기획전시 「올리브, 지중해의 젖」을 내년 4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올리브나무 가지를 그림자로 즐기는 공간 마련 겟세마네 동산을 실감 콘텐츠로 재현한 전시도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국제성서박물관은 기획전시 「올리브, 지중해의 젖」을 내년 4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이 전시는 올리브와 관련된 다양한 유물들을 소개하고 실감콘텐츠와 그림자방으로 폭 넒은 전시의 장을 마련했다. 올리브는 여름에는 건조하고 겨울에만 비가 내리는 아열대성 기후에서 주로 재배된다. 이 조건에 잘 맞는 곳이 지중해 지역이다. 지중해를 서쪽 경계로 두고 있는 이스라엘에서도 올리브는 중요한 생산품으로 우리에게는 ‘감람’이라는 단어로 더 익숙하다. 신명기 8장 8절에 의하면 올리브는 이스라엘 땅의 7가지 주요 농산물 중 하나로 고대 이스라엘의 종교적 의식과 일상에서 빛을 밝히고, 제사장과 왕을 임명할 때 사용되는 등 이 지역의 역사적, 종교적 문화와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올리브 열매 자체를 먹기도 하지만 열매를 짜서 기름으로 많이 사용한다.올리브기름의 첫 번째 짠 기름은 ‘순결한/순수한 기름’이라 해 성전의 메노라(등잔대)의 불을 밝히는데 사용됐다. 레위기 24장 2절부터 4절에 의하면 아론과 그의 자손 즉 제사장은 성막의 메노라(등잔대)에 이 순결한 기름을 사용하여 저녁부터 아침까지 여호와 앞에 항상 불을 켜두었다. 이 전시에서는 현대의 메노라를 관람하면서 성전의 메노라와 올리브나무 가지를 그림자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 공간에서 어둠 속에서 꺼지지 않는 메노라의 빛을 감상할 수 있다.  성경에 자주 등장하고 있는 올리브산은 예루살렘 동쪽의 산등성이로 한때 산비탈을 덮었던 올리브 나무에서 그 이름이 유래했다. 이 산의 하단부에는 올리브를 수확한 후 기름을 짜는 곳이 있었는데 아람어로 ‘기름 짜는 틀’이라는 의미의 ‘겟세마네’라고 불렀다. 복음서에 의하면 겟세마네 동산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마지막 기도의 장소로 순례객들의 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겟세마네 동산’을 실감 콘텐츠로 재현하여 올리브나무의 성장과 더불어 예수의 공생애 마지막 시간을 함께 하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실감콘텐츠로 입체적인 시각과 청각을 경험했다면 다양한 범위의 유물 전시를 관람하면서 올리브를 탐구하는 시간도 갖는다. △메노라 △향로 △등잔으로 종교와 일상에서 빛을 내는 쓰임을 살펴보고 관련 서적과 올리브나무로 만든 조각상을 통해 다양하게 표현된 성경 인물들을 만나본다.      이 박물관은 이번 전시와 연계하여 「빛을 밝혀요」라는 내용으로 워크북을 풀면서 전시를 관람하고 내가 직접 올리브나무나 메노라 성경 말씀 등으로 아크릴 판을 꾸며 만드는 무드 등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    이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 800~2000년 이상 생존하며 지중해 지역의 상징 중 하나가 된 올리브를 성경시대 중심으로 살펴보면서 그 다양한 쓰임과 의미들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박물관은 1995년 설립 이후 약 5,000건의 소장하고 있는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성경의 역사와 인쇄의 발전뿐만 아니라 세계사, 종교사 및 인쇄의 역사까지 다방면으로 이야기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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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제10회 제주 뷰티인그레이스 아트페어, 제주 5성급 호텔서 개최
       고급아트전시기획사·아트컨설팅사인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주관으로 제10회 제주 뷰티인그레이스 아트페어가 제주도에 5성급호텔에서 진행됐다. 뷰티인그레이스(Beauty In Grace)는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뉴욕, 런던, 싱가포르, 서울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문화예술 전시행사다. 아름다운 예술적 가치를 지향하며 생명력 있는 감성의 예술작품들을 소개해왔다.      제뉴인글로벌컴퍼니  관계자는  “제주 뷰티인그레이스아트페어는 제주 5성급호텔에서 호텔VIP고객들을 대상으로 좋은 예술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면서, “앞으로 제주 뷰티인그레이스 아트페어는 1년에 1회 또는 2회로 정기적으로 개최되어, 호텔 VIP고객들과 제주를 찾는 해외글로벌고객들에게 좋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 출판/문화/여성
    • 문화
    2024-06-13
  • 제뉴인글로벌컴퍼니, 하반기 개인전 진행
       재뉴인글로벌컴퍼니(대표=권지연)의 전속작가인 이경옥 작가, 그리고 전혜림 작가, 이현주 작가, 권니은 작가가 개인전이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 근교의 시립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그동안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세종문화회관 계열미술관인 꿈의숲아트센터, 성남아트센터 등 고급미술관에서 승인받아 전시를 진행해온 바 있다. 이번 전시는 예술의전당 개인전, 세종문화회관 계열미술관인 꿈의숲아트센터 개인전, 성남아트센터 개인전에 이은 고급 미술관 전시 기획의 연장선이다.    권지연대표는 “앞으로도 훌륭한 작가를 발굴해 지원하고, 국내 고급미술관 전시를 넘어, 해외 유수 미술관 전시까지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해외 유수 아트페어 참여와 더불어, 국내고급호텔 기획전시와 국내 기업들과 아트 콜라보를 선보이는 가운데 작가 발굴을 하고 있다. 그동안 파르나스타워,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잠실 롯데타워 등에서 개인전과 그룹전을 주관하는 한편, 국내 우수한 작가들을 끌어내 전시의 장을 마련해 주고 마케팅을 포함한 전반적인 전시경력관리를 지원해왔다. 또한, 원하는 작품들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모바일 사이트도 운영하고 있다.      권대표는 “작가 경력에 따라 가격을 책정하고 미술시장의 시스템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 출판/문화/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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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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