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1(목)

출판/문화
Home >  출판/문화  >  출판

실시간뉴스

실시간 출판 기사

  • 김민정목사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 김민정목사  김민정목사(사진)의 〈하나님과 함께 하는 아침기도 365〉는 아침에 드리는 기도문이다. ‘왜’ 기도해야 하는지 알지만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한 자들을 위해 교과서적인 역할을 감당해 준다. 분주한 일정에 쫓기거나 걱정에 마음이 눌려 있는 직장인, 주부, 학생 등 모든 사람을 위한 아침 기도문이기 때문이다.  잠깐이라도 좋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혹은 출근길에서 하나님을 먼저 만나고픈 마음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 책을 펼쳐 보시기를 권한다. 삶에 생명력을 더하는 기도의 언어가 살아나고, 하나님을 대하는 시간이 점점 편하고 자연스러워질 것이다. 슬픔이 아닌 찬송으로, 걱정이 아닌 믿음으로, 두려움이 아닌 소망으로, 그리고 자만이 아닌 겸손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될 것이다.  예측 불가인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인 아침, 그러기에 하나님이 더욱 필요하지만 기도할 말, 기도할 힘을 잃은 당신 위해 진솔한 삶의 고백을 담았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또는 오고 가는 길에서 당신이 있는 그곳을 기도의 자리로 만드는 짧은 기도문을 모았다. 〈생명의 말씀사 펴냄/김민정 저/A6 변형 375쪽/값 11,000원〉
    • 출판/문화
    • 출판
    2018-12-27
  • 김호식목사·김창주목사 공동 설교집
      한 교회의 전임 목사와 후임 목사가 함께 설교집 출간 설교는 ‘텍스트’를 ‘컨텍스트’에 가져와 재해석하는 작업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김충섭목사)의 중진목사 두 명의 공동 설교집 〈하나님의 선물〉이 나와서 관심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향린교회, 경동교회, 예닮교회에서 목회하다 은퇴한 김호식목사와 광염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창주목사이다.  김창주목사는 “김호식목사는 기장교단을 대표하는 명설교자로서 그의 설교는 특히 영적으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이 설교들이 활자화되어 독자들에게 전달되는 것만으로도 매우 감사한 일이다”고 전했다. 또 “대림절과 성탄절이라는 절기에 초점이 맞춰져있기는 하지만 그 속에 말씀 가운데 역사하는 영성의 깊이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호식목사는 “설교의 아주 간단한 정의는 ‘텍스트를 컨텍스트에 가져와서 재해석하는 작업’ 또는 ‘텍스트를 컨텍스트에 가져와서 동시대화하는 작업”이라며 “본문은 해마다 같아도 삶의 정황이나 문맥은 해마다 다르니까 이 설교집을 활용하시는 분들은 컨텍스트에 나름대로의 해석이나 해설을 덧붙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 〈가장 훌륭한 25편의 명설교〉란 설교집이 있는데, 이것은 영어권 국가의 기라성 같은 대설교가들의 베스트 설교 한 편씩을 취합해 만든 책이다. 그런데 읽어보면 별로 감동이 없다는 것이다.  김호식목사는 “그 이유는 그분들이 활동하던 시대와 지금의 시대가 다르기 때문이며 따라서 시대를 뛰어넘는 설교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김창주목사는 “설교는 목사의 특권이고 기쁨이지만 늘 무거운 짐이고 숙제이며, 결국 설교의 기적은 설교자를 통하여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또 “성서일과에 따라 주어진 그 해, 그 본문으로 설교하는 것은 좋은 전통”이지만 대부분의 한국교회가 그 전통을 따르지 않기에 설교집을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김창주목사는 김호식목사에 대해 “한국교회에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훌륭한 설교자들이 많이 있다”며 “김호식목사는 훌륭한 목회자로 사자후를 가진 설교가”라고 소개했다. 전임 목사와 후임 목사의 관계는 묘한 경우가 많다. 때로는 갈등이나 교회의 분쟁으로 번지기도 한다. 그런데 같은 교회를 목회했던 김호식목사와 김창주목사의 관계는 공동으로 설교집을 발간하는 ‘영적 동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여기서 기장교단의 영성의 깊이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공동 설교집 〈하나님의 선물〉은 단순히 목사의 설교 몇 편을 활자화해서 만든 책이 아니다. 성경이란 ‘텍스트’를 가지고 지금 이 시대 가운데서 향린교회, 경동교회, 예닮교회, 염광교회라는 구체적 ‘컨텍스트’에서 설교자 자신의 인격과 영성으로 결합시킨 결정체이다. 단순한 ‘활자’가 아닌 ‘영성’의 산물이기에 설교 당시 그 자리에 없었던 독자라도 당시의 영적인 선포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김호식목사는 이렇게 영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원래 목자는 강대국에서 나지 않습니다. 종교적 지도자는 오랜 고난을 겪고 오랜 터널의 기간을 지낸 약소국에서 나는 법입니다. ‘빛은 동방으로부터’라는 말대로 예수나 마호메트나 석가도 다 공격적인 문화를 가진 서양에서 나지 않고 수동적인 문화를 가진 동양에서 났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호식목사는 연세대 졸업 후 일본 도시샤대학을 거쳐 미국 이든신대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이어 연세대와 한신대에서 교수를 맡았으며 향린교회와 경동교회, 예닮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한 바 있다. 또한 김창주목사는 한신대 졸업 후 군종장교를 거쳐 예닮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한 후 마다가스카르 선교사로 활동했고 현재는 광염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 출판/문화
    • 출판
    2018-12-27
  • 이영훈목사, 목회 40년 기념총서 발간
    ▲ 이영훈목사의 출판기념회가 연세대 백양누리홀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성역 40년의 사명자로서 생명 다해 복음을 전해 온 것 의미” 우리신앙의 핵심이 되는 6가지 주제와 성령충만에 초점 올해로 목회 40주년을 맞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의 ‘목회의 길 40년 기념총서’(대한기독교서회 펴냄) 출판기념회가 지난 18일 오전 연세대 백양누리홀 그랜드볼룸에서 교계 정계 학계 등 각계 인사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장종현 백석대 총장은 이날 예배의 설교를 통해 “이영훈목사는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 조용기목사의 신학과 영성을 이어받아 절대긍정과 절대감사를 전하는 탁월한 목회자”라면서 “수고의 열매로 기하성 교단의 통합을 이끌어내었듯이 한국 교회의 하나 됨과 남북의 통일에도 기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장총장은 “이영훈목사가 이번에 발간한 총서의 주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 할 수 있으며 이는 이목사가 걸어온 성역 40년의 길이 사명자로서 생명을 다해 복음을 전해 온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하고 “하나님 나라 운동, 나눔 운동, 기도 운동을 실천해 온 이목사를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를 하나님의 생명으로 회복하는 데 크게 사용하실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이장균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의 사회로 손달익목사(서문교회)의 기도, 테너 하만택 소프라노 한경미의 특송, 김정식목사(광림교회)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목사는 “이영훈목사는 배움과 실천이 어우러진 목회자로 늘 앞서 실천하고 긍정적인 믿음으로 사역해 왔다. 특히 분위기가 안 좋은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고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가 하면 복음과 구령의 열정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목회자”라고 칭찬했다. 황현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이영훈목사의 목회 40년을 요약해 소개하는 영상과 각계의 인사들의 축하인사가 이어졌다. 조용기원로목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지도자는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심어줘야 한다”며 “이영훈목사의 설교집 강해집 학술서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고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피어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진표(더불어민주당), 유승민(바른미래당), 조배숙(바른미래당), 이동섭(자유한국당) 의원을 비롯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박경서 적십자사 총재, 유성석 안양대 총장 등이 축사를 하고, 각계 인사들의 축하영상도 소개됐다. 김진표의원은 이영훈목사가 그 동안 세월호 참사로 고통을 당하는 안산시민들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출산율 저하를 막기 위해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며, 평양심장전문병원 건축을 위해 노심초사해 온 점들을 열거하며 국가와 민족을 걱정해 온 데 감사했다. 박경서 적십자사 총재도 이영훈목사가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민족 화해를 위해 헌신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유승민 의원은 청년장학관 개관을 비롯해 미혼모를 위한 시설을 만들고 북한에 병원을 건설하는 등 그동안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이영훈목사가 견지해 온 따뜻한 사랑의 목회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우리 사회에 꿈과 희망을 주는 지도자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영훈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라고 감사했다. 또 “나는 허물투성이에 불과하지만 1964년 4월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출석해 조용기목사를 만나고 성령 체험을 한 것이 내 삶의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고백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강석목사(새에덴교회)가 축시를 낭송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 박경표 장로회장과 이장균 부목사, 기하성 이태근 총회장이 꽃다발과 선물을 증정하는 순서도 가졌다. 한편 이날 발간한 기념총서는 총 10권으로 구성되었으며, 1~5권은 우리 신앙의 핵심이 되는 6가지 주제들 즉 십자가, 말씀, 성령, 믿음, 기도와 감사를 중심으로 한 설교 모음집이고, 6~8권은 사도행전 강해집으로 오순절 성령 충만에 초점을 맞춰 본문을 일관되게 풀어냈다. 9권은 새롭게 개정된 기하성의 역사서로 때마침 연합의 시대를 맞이한 교단의 필독서로 평가받고 있으며, 마지막 10권은 신학 관련 학술 논문집이다.
    • 출판/문화
    • 출판
    2018-12-27
  • 김용희목사의 「돈이 없지 꿈이 없냐」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 데에는 먹고 사는 문제와 돈, 건강 등이 중요하게 다뤄진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간과하는 중요한 것이 있는데 바로 영적인 양식이다. 영적 양식이 부족하기에 한국사회는 자살률과 이혼율 1위에 오르고 정신질환을 겪는 이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저자는 인간 안에 영적인 공허가 가득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영적으로 공허하기에 되는 일이 없고 막살게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저자는 꿈은 안 되는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가능성을 내 안에 심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꿈이 없으면 백성은 망한다는  잠언 29장 18절 말씀을 통해 한국교회가 이 민족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꿈을 심어주어야 한다. 〈예원북 펴냄/김용희 저/A5 변형 273쪽/값 15,000원〉
    • 출판/문화
    • 출판
    2018-12-23
  • 비전코람데오, 「함께 읽는 성경동화」 출간
    ▲ 비전코람데오는 〈함께 읽는 성경동화〉를 출간하고, 선교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5개국어로 번역했다.   성경의 핵심을 짚어주는 글과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삽입 다국어 오디오북 제작, 선교의 지경을 넓히는데 활용 가능 비전코람데오(대표=김영란·사진)는 최근 〈함께 읽는 성경동화〉를 출간하고, 선교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영어,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등 5개국어로 번역했다. 〈함께 읽는 성경동화〉는 구약과 신약의 내용을 모두 담아 76권으로 제작됐으며, 6세부터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성경동화로 제작됐다. 각 권마다 성경의 핵심을 짚어주는 글과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로 성경이 어려운 아이들이 전체적인 흐름을 잘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성경을 기반으로 하여 친근한 대화체 문장, 다양한 작품의 일러스트로 성경을 처음보는 아이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함께 읽는 성경동화〉는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영유아 아이들을 위한 오디오북 기능도 함께 갖춰져 있다. 세이펜을 가지고 있으면 한국어, 영어, 중국어, 태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이집트어 등 다국어로 성경동화를 들을 수 있어 국내에서는 성경을 통한 언어학습이 가능하고, 해외에서는 선교의 지경을 넓히는데 활용할 수 있다. 한국어는 한 줄씩 듣기, 인물의 대사 듣기, 전체 듣기가 가능하며 외국어는 페이지 전체 듣기가 가능하다. 오디오북 기능에 사용되는 세이펜은 타 출판사의 전집이나 학습지에 사용하는 세이펜과 호환사용도 가능해 경제적이다. 또한 이 책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선교를 위해 제작됐다. 이 성경동화는 선교지 아이들과 다문화가정, 더 나아가 성경을 알지 못하는 성인에 이르기까지 온 세상으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는 것에 의미가 깊다. 외국어 버전의 〈함께 읽는 성경동화〉는 선교지로 배송할 수 있도록 소량 주문과 인쇄가 가능하며, 외국어 버전에는 QR코드가 지원되어 세이펜이 없는 경우에도 핸드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쉽게 오디오를 들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김영란대표는 “소량인쇄는 전적으로 하나님이 인도하여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성경동화가 해외선교에 아름답게 쓰임받아 선교지의 지경을 넓히는 통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선교를 위한 외국어버전 〈함께 읽는 성경동화〉는 구약과 신약이 모두 합쳐진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교지 배송에 적합한 소프트커버로 인쇄된다. 신구약 1세트 이상이면 언어와 상관없이 5개 국어 모두 주문 가능하다. 〈함께 읽는 성경동화〉는 여러 전문가가 함께하여 완성됐다.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고 오랜 기간 교육 일선에서 아이들을 지도한 글 작가와 30명의 전문 그림작가들이 참여했다. 쉬우면서도 성경의 핵심을 짚어주는 글과 다양한 재료와 표현 방식의 그림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한편 비전코람데오는 책을 통해 성경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공과 교재를 함께 제작하고 있다. 이 공과 교재는 국내 여러 교회학교에서 쓸 수 있도록 제작하고 있으며, 2019년도에 출간 예정이다.
    • 출판/문화
    • 출판
    2018-12-20
  • 프란시스 쉐퍼의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쉐퍼 박사는 고대 로마로부터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와 종교개혁 시대를 지나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구 세계 문화 발전의 각 단계를 검토하고, 신학, 철학, 역사, 과학, 사회학 및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박학함으로 시대를 지배하는 신념에 대한 인간의 사고와 행동의 원인과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 다각적이고도 깊은 기독교적 대응에 관한 식견으로 현대사회의 사태들의 이유를 고찰하고 유일하게 실행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그 단 한 가지의 해결책은  성서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들이고, 거기에 나타난 가치관을 수긍하고 시인하며, 그 기독교적 절대 기준에 따라 사는 것이다. 〈생명의말씀사 펴냄/프란시스 쉐퍼 저/김기찬 역저/B5 변형 416쪽/값 28,000원〉
    • 출판/문화
    • 출판
    2018-11-29
  • 김균진교수의 「루터의 종교개혁」
      교회 안팎의 많은 사람들이 한국교회의 위기를 지적하고 있다. 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켰던 500년 전의 로마 가톨릭교회의 모습이 어쩌면 오늘날의 한국교회와 무척 닮았다는 비판을 결코 근거 없는 비판이라고 무시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한국교회의 개혁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죄의 본성과 나를 위한,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고난과 죄의 용서, 자기를 낮추시고 십자가의 죽음을 당한 ‘그리스도처럼’ 행해야 할 ‘그리스도인의 삶의 길’에 대해서는 물론, 거짓과 불의에 굽히지 않는 루터의 용기와 그가 지녔던 하나님의 진리와 자신의 양심에 대한 성실성은 이 땅의 목회자들에게 교훈과 시사점을 준다. 〈새물결플러스 펴냄/김균진 저/B5 변형 816쪽/값 43,000원〉
    • 출판/문화
    • 출판
    2018-11-29
  • 주민관목사의 「소통학 개론」
      이 시대 많은 이들이 부르짖고 있는 ‘소통’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면 가장 잘 알 것이다. 그런데, 이 ‘소통’이 마치 유행처럼 번져나가서 사람들에게 잘못된 소통을 받아들이게 하였다. 무분별한 소통은 잘못된 소통으로 전달이 되었다. 결국, 잘못된 소통은 많은 이들을 아프게 했고, 또다시 사람을 죽이게 되었다. 바램 감성소통연구소 대표이기도 한 주민관목사(사진)는 이 책을 통하여 진짜 소통이 무엇인지를 전하며, 진짜 소통을 통하여 아픈 마음이 치유되고, 행복한 가정, 행복한 학교, 행복한 직장, 행복한 국가가 되길 소망한다. 무분별한 소통으로 인해 진짜 소통의 본질을 잃어버린 지금 더는 우리의 마음에 가짜를 거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를 통해 진짜 소통이 무엇인지를 전하며, 진짜 소통을 통하여 아픈 마음이 치유되고, 행복한 가정, 행복한 학교, 행복한 직장, 행복한 국가가 되는 길이 무엇인지 제안한다. 지식과 감성의 양 날개를 펼치고, 21세기 사람을 살리는 진정한 미래의 리더를 양육하며, 기업경영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바램 펴냄/주민관 저/A5 변형 368쪽/값 16,000원〉  
    • 출판/문화
    • 출판
    2018-11-27
  • 오성택목사 교회갈등 해법위한 역서 출간
    ▲ 오성택목사가 교회갈등에 대한 바람직한 해결방안을 담은 역서를 출간했다. 이 책은 한교회 갈등해소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오성택목사  여러 갈등을 표면화하고 갈등관리의 필요성과 방법론을 제시 일반 사회조직의 갈등현장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 그 동안 교회갈등 해법에 매달려온 오성택목사(남전주성결교회·사진)가 《교회 갈등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샬롬에 이르게 하는 직감신학》(원제: Managing Church Conflict)을 ‘도서출판 북앤미(Book&Me)’에서 출간해 교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람들이 모인 곳에 갈등이 없는 곳이 있을까? 세상에 갈등이 없는 곳이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갈등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물질만능주의 속에서 인간성이 상실되고 세대 갈등, 환경 문제 등 복잡한 현대 사회 속에서 갈등은 더욱 첨예화 되고 있다. 특히 세상과 화해를 외치는 교회 안에서의 갈등은 사회보다 더 심각한 양상으로 변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오성택목사가 휴 할버스타트(시카고 맥코믹신학대학원 명예교수)가 지은 책을 번역해서 출간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다. 이 책은 삶 속에 숨어있는 갈등을 표면화하고 화해 중재 갈등관리의 필요성과 방법론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그래서 우리나라 교회뿐 아니라 우리사회가 갈등을 넘어 평화에 이르는 길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다. 먼저 1단계에서는 자신을 갈등해소 관리자로서, 갈등상황이 벌어지는 현장의 공동체의 멤버이며 갈등상황에서 갈등과 싸우는 전투원으로서 인식하기를 요구한다. 이러한 자기인식 속에서 화해의 길로 나갈 수 있다. 2단계에서는 갈등 당사자들과 당사자가 소속된 공동체에 대한 분석을 하도록 한다. 객관적이고 주관적인 분석에서 해결의 가능성을 찾아야 한다. 이렇게 2단계는 결정적인 3단계를 예비한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다섯 가지의 갈등상황에 개입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3단계 전략은 갈등 당사자들로 하여금 어느 한쪽이 승자가 되고 나머지는 패자가 되고 마는 승자-패자 행동을 억제하고 화해를 통해 양자승리의 유익한 열매를 거두도록 이끌어준다. 갈등상황은 역동적이어서, 갈등의 관리 절차도 역시 역동적이다. 저자는 이 갈등 관리 모델을 전기줄을 배선하는 회로도처럼 바라보며 갈등관리 작업을 ‘작업흐름도’로서 소개하고 있다. 오성택목사의 번역서에서 제시하는 갈등관리 모델은 교회 갈등의 현장에서는 화해를 추구하는 목회 사역 활용서로 사용되며 일반 사회 조직의 갈등현장에서도 실제적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또한 기독교의 궁극적 비전인 샬롬(하나님의 평화)이 갈등을 해결하는 윤리적 절차 속에서 추구하는 목표가 됨을 일관되게 일러주고 있다. 한편 오성택목사는 남전주성결교회를 섬기면서 전주지역사회를 위해서도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전주대학교 객원교수 겸 전주대학교 발전목회자협의회회장이며, 전주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월드비전 완산지회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기독교성결교단에서 총회서기와 유지재단 이사를 역임했다. 또 미국 애쉬랜드신학대에서 「Conflict Management Between Pastor and Elders」(목회자와 장로 사이의 갈등해소)라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바 있다.
    • 출판/문화
    • 출판
    2018-11-27
  • 김일승목사의 「복음의 시작」
        창세기 속 수많은 인생들의 면면에는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모형이 담겨 있다. 이른바 신앙의 위인이란 사람들의 약점이 계속해서 폭로되는 모습을 통해 창세기는 인간의 죄가 얼마나 확산되고 영향을 미치는지 드러낸다. 하나님은 이 모든 과정에 다양한 방법으로 개입하며 반드시 구원을 이루어내신다. 저자는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에게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게 하셨고, 십자가에서 찢기고 피 흘리는 고난과 죽음 속에서 피어난 복음에는 죄와 고난, 죽음과 부활이라는 과정에 녹아 있음을 말한다. 이를 통해 저자는 우리가 이미 하나님의 구속하심으로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아가페북스 펴냄/김일승 저/A5 변형 248쪽/값 13,000원〉
    • 출판/문화
    • 출판
    2018-11-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