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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생활·영성훈련에 필요한 기초자료 - 김민석박사의 「웨슬리안 실천교리」
      김민석박사(게렛신대)가 새로 쓴 〈웨슬리안 실천교리〉는 실제적인 교리 해설서이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받은 사랑이 이웃에게 선물이 되어 나눌 때 새로운 삶의 에너지, 기쁨, 그리고 행복을 알게 되는지 말하고 있다. 이 같은 일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성화에 이르는 영적 각성으로 안내한다.  기독교 교리를 삶의 실천 관계에서 펼쳤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웨슬리가 제안한 〈자녀들을 위한 교훈서〉와 〈1749년 총회록〉을 번역 수록하면서 교리의 기초를 문답 형태로 풀어내기도 했다. 오늘날 교회에서 성경으로 가르칠 때 가이드라인이 되는 교리 해설일 뿐 아니라, 목회현장 어디서나 신앙생활, 영성훈련 등에 꼭 필요한 기초 자료이다. 〈샘솟는기쁨 펴냄/신국판 반양장 296쪽/값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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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성화의 본질, ‘예수와의 연합’서 찾는다 - 박영선목사의 「성화의 신비」
      박영선목사(남포교회 원로목사)의 〈성화의 신비〉는 믿음이 신자를 결국 어디로 이끄는지 보여 주는 책이다. 성화의 본질을 예수와의 연합에서 찾는다. 성화란 무엇이며, 성화를 어떻게 이룰 것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성화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바로잡아 주어, 인간의 의욕이 아닌 하나님이 이루시는 성화의 신비에 대해 이해하도록 돕는다.   성화는 점진적인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노력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실패도 맛보고 절망도 하고 갈등도 하고 회의도 하고 좌절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벽하게 확보되어 있어서 취소되거나 변개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현재 박목사는 30년간 몸담아 온 남포교회에서 설교 사역을 계속해 오고 있다. 〈무근검 펴냄/규격 외 변형 반양장 304쪽/값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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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이탈교인 전도위한 현황분석 제시 - 이경선박사의 「가나안 성도 전도전략」
      이경선박사(서울신대)가 연구·출간한 이 책은 가나안 교인들이 교회를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고 가나안 교인들이 신앙을 잃어버리고 완전히 기독교를 떠나지 않을 수 있도록 전도의 전략을 세운은 것을 목표로 집필됐다. 가나안 교인들의 구원관과 종교 특성에 더욱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진행했으며 설문조사를 통해 밝혀진 가나안 교인들의 특성에 맞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전도의 전략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어떤 종교보다도 더 뜨거운 전도의 열정을 가진 한국교회가 구령의 열정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여 교회로 돌아오게 하고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빠져나가고 있으며 그 숫자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는 현실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한다.  저자는 한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실감하고 있는 전도자로서 그렇게 어렵게 전도한 영혼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에 대한 아픔이 있었고, 다시 그들을 돌아오게 하는 일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시작했다. 저자는 그 연구의 여정에서 그들이 단순한 탈락자가 아니라 가나안 교인일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도서출판 토비아 펴냄/신국판 변형 반양장 290쪽/값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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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김창규목사 시집 「촛불을 든 아들에게」
        나눔교회의 김창규목사(사진)는 시집 〈촛불을 든 아들에게〉를 펴내고, 기독교 사회운동에 참여했던 기억을 되뇌며, 촛불로 대표되는 다음세대 정치운동에 관한 소회를 형상화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시는 소리이자 노래라고 생각하면서 음악성과 회화성을 동시에 지녀왔다. 이와 동시에 시인들은 자신의 시가 당대의 현실을 비껴가지 않으면서 때로는 선언적 목소리를 가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시의 사회적·역사적 소명과 역할에 의미를 부여해 왔다. 김창규목사는 문학이 지닌 역사적 사명 의식을 품고 오늘날까지 시를 쓰며 시 노래해 왔다. 적어도 그의 시와 행동은 그렇게 항상 바늘에 실처럼 따라다니면서 독자들의 마음을 꿰매어 준다. 김목사는 1970년대부터 기독교 사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5·18광주민주화운동 등 한국 현대사의 역동적 지평선에 서 왔다. 심한 간질환으로 사경을 헤맨 바 있는 김목사는 감옥에서 겪은 고문과 구타로 몸과 거동이 자유스럽지 못하지만 지금도 낮은 자들의 눈물을 닦아야 하는 곳이 필요하다면 언제라도 달려가 기도하며 주먹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그의 믿음이 아들에게 이어져 촛불로 화한 지금, 김목사는 자신과 같은 길을 걸을 다음세대에게 신실한 마음을 담아 시로서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푸른사상 펴냄/신국판 변형 반양장 176쪽/값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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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삶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인도 - 한기채목사의 「요한복음, 삶으로 읽다」
      한기채목사(중앙성결교회)의 〈요한복음, 삶으로 읽다〉는 요한복음의 말씀이 삶으로 들어오기까지 반복해서 읽고 또 읽으며 길어낸 묵상의 기록이다. 천천히 읽기만 해도 잔잔한 은혜를 전해 주는 묵상들은 요한복음의 말씀이 내 삶 안으로 들어오도록 우리를 인도한다. 우리 역시 말씀이 우리 가운데 육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말씀에 충실하면서도 그리스도인의 삶을 놓치지 않는다. 우리가 말씀을 통해 알게 된 하나님을 직접 삶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을 읽다 보면 요한이 경험하였던 복음의 능력을 동일하게 내 삶에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토기장이 펴냄/신국판 변형 400쪽/값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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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하나님과의 관계로 자기 개혁의 길 - 김완섭목사의 「그리스도인의 개혁:출발점」
    김완섭목사(새소망교회)의 〈그리스도인의 개혁:출발점〉은 오랫동안 한국교회 갱신과 신앙회복에 애정을 쏟아온 저자가 사역을 통하여 배워온 지혜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저술했다. 자기개혁은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자기개혁이 바로 회개이다. 그리스도인 한 사람 한 사람의 개별적인 자기개혁이 없이는 교회개혁도 기독교개혁도 있을 수 없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을 처음 만났을 때에 느꼈던 바로 그 자리 그곳이 출발점이었으며 우리는 다시 그 출발점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27세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였다. 2002년에 서울 거여동에 새소망교회를 개척하여 담임목회하고 있다. 〈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 펴냄/국판 반양장 504쪽/값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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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25년간 쌓아온 성지순례 가이드집 - 김한기작가의 「성서의 땅 다시보기」
    성지 전문 사진작가인 김한기작가(사진)는 저서 〈성서의 땅 다시보기〉를 출간하며 25년 동안 순회한 성지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하는 데에 힘을 쏟고 있다.    이스라엘을 시작으로 요르단과 이집트, 에티오피아 등 중동지역의 여러 기독교 성지를 두루 다니며 촬영한 사진을 전면 컬러로 구성한 사진집으로 내놓은 김작가는 예수님의 사역지와 성서의 땅이 지닌 아름다움을 한국교회에 알리고 있다.   김한기작가는 “하나님의 정원에서 예수님께서 직접 걸어다니시며 활동하신 사역지와 성서 속 땅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다는 현실이 환희와 설렘으로 다가왔다”며,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을 기리는 교회와 기념물, 예수님의 향수가 느껴지는 곳들을 사진과 동영상을 담는 일은 가슴 벅찬 일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거룩한 산으로 불리웠던 헬몬산에서는 상고대가 꽃피웠고 스키어들의 질주도 눈에 띄었었다”며, “평생 사진을 찍는 일을 해왔고 매번 최선을 다해 책을 냈지만, 이번 〈성서의 땅 다시보기〉는 더 각별하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도서출판 진흥 펴냄/신국판 변형 반양장 208쪽/값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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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최은하원로시인 제14집 펴내
      달관한 듯한 관조와 초월적인 인생관과 세계관을 형상화   최은하원로시인(사진)의 제14시집 〈푸른 별나라 풍경〉을 믿음의 문학사에서 펴냈다. 「하루가 기다림으로」를 비롯한 95편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제4부에는 「사모곡」 25편을 모아 어머니의 사랑과 추억을 노래했다. 이러한 이번 시집은 노시인의 원숙한 시의 구성과 잠언적 깨달음의 감동을 준다. 이 시집에 수록된 시들은 오랜 시력과 연륜으로 달관한 듯한 관조와 초월적 인생관과 세계관을 담고 있다. 세련된 시어와 표현, 시의 구성, 서정적인 시의 전개 등의 치열한 시 정신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시작법은 일상의 삶 속에서 잠언적인 ‘돌아봄’과 ‘깨달음’으로 추구했다.   특히 “되돌아오며 몇 번이고/가슴을 내리쳤지.//어이ㅎ다 그 말을 그날/그 자리서 내뱉고 말았을까//돌아오는 발길/발가락 마디마디에 온힘 가셔버리고//차마 하늘도/바로 쳐다볼 수가 없었지.//하루해는 서녘에 찬란히 지고/또 다시 하루해는 떠오르겠지.//그렇지, 내 그말 한 마딜/어쩌다가 그래, 토하고 말았을 거나.”(「회한」의 전문)라고 삶에 대한 ‘뉘우침’에 대한 아픔을 노래한다. “되돌아오며 몇 번이고/가슴을 내리쳤지”란 구절처럼 되돌아보는 삶에서 연유한다. 그것은 “차마 하늘도/바로 쳐다볼 수가 없었지”라고 자각하는 심장을 보여 준다. 회개하는 삶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신앙인이 지닌 바른 품성의 발로일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의 가슴속에는/누구나 별 하나씩 품고 산다//외로운 꿈을 꿀 때면/별빛은 영롱하고//어둠이 짙으면 짙을수록/별빛은 더더욱 빛나고//꿈을 잃을라치면/별은 사뭇 가물거리기도 하지만//별을 꼬옥 안고 하루를 지내노라면/별은 가슴 속에서 빛난다//바로 이런 참이면/비로소 나도 별 하나가 된다.”(「별 하나와 나」의 전문)란 시에서도 신앙이 생활화된 심성을 그대로 형상화했다. 누구나가 꿈을 지니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 그 꿈은 신앙의 대상일 수도 있다. 그것은 상징적인 ‘별’로 표현했다. ‘별’이 주는 이미지는 희망과 순수, 그리고 도달하고 싶은 이상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가슴속에는/누구나 별 하나씩 품고 산다”란 구절처럼 별은 우리의 가슴 속에 지닌 희망이며, 꿈꾸는 대상이다.   이러한 최시인은 “시집 제명을 「푸른 별나라의 풍경」이라 한 것은 가지각색의 형상대로 점지 받은 우리들이 살아왔고 살아갈 이 지구를 우주선에서 바라보면 푸른색의 행성이라고 한다.”면서, “우리는 그 푸른 별나라에서 오늘까지 아름답고 감격적인 역사를 차려 엮어왔고 우리들의 전설을 만들어 오고 갈 것이라 여겨져 뵈는 발상이라 접어두자”고 밝혔다. ‘별’을 제재로 절대세계를 추구했음을 고백한 것이다. 그의 시들은 이 땅위에서의 삶과 은혜로운 하늘나라에 가겠다는 소망을 노래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최시인은 1959년 〈자유문학〉지에 시가 추천되어 등단했다. 〈왕십리안개〉를 비롯한 14권의 시집과 〈최은하시전집〉과 수필집 등이 있다. 한국문한상과 경희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한국현대시인협회와 한국기독교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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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5
  • 신앙의 연단과 참된 개혁자의 자세 - 김요섭교수의 「존 녹스」
      스코틀랜드를 이끈 종교개혁자 「존 녹스」는 김요섭교수(총신대·사진)의 종교개혁사 산책 여섯 번째 도서이다. 이 책은 존 녹스가 지녔던 삶의 다양한 경험과 고난 속에서 신앙이 연단된 모습을 보여 준다.  특히 그가 교회와 사회 속에서 보여준 헌신과 활동을 매우 역동적으로 잘 그려주고 있다. 역사적 탐구가 결코 과거의 것들을 살펴보는 것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현재적 과제도 있음을 잘 보여준다.  이 평전은 그의 흥미진진한 삶의 여정이다. 그의 삶을 통해 오늘 우리에게 가슴 벅찬 한 걸음을 내딛게 한다. 또한 학문적 깊이가 있는가 하면 평신도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익투스 펴냄/4×6 변형 양장 388쪽/값 14,000원〉
    • 출판/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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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삶 속에서 성령의 이끄심과 역사체험 - 윤종남목사의 「성령의 인도하심」
      윤종남목사(부산 순복음금정교회·사진)의 「성령의 인도하심」은 주의 종이 되어 주님의 사역을 하게 된 과정을 그리고 있다. 성령님께서 친히 부족한 종을 부산으로 이끌어 주셔서 순복음금정교회와 부산복음화운동본부까지 섬기게 해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일상 속에서 어쩌면 자주 황당한 길로 가라고 하실 때가 많다. 그럴 때 이 책을 통해 윤종남 목사를 이끄신 성령님의 역사를 바라보록 한다. 한 발자국을 떼는 것조차 버거운 그 길이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교회성장연구소 펴냄/148×210 반양장 232쪽/값 12,000원〉
    • 출판/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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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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