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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호교수의 '모세오경'
      이용호교수(서울신학대학교·사진)의 〈모세오경〉은 신학적인 책이기보다는 구약성서 통독을 위한 안내서이다. 그 때문에 이 책은 이야기의 흐름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 책은 성서를 읽고자 하는 사람들이나 성서를 가르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군더더기 없이 오직 성서의 세계로 안내해 준다. 이교수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경북 김천에서 5년간 목회를 했다. 현재는 서울신학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PPT와 함께하는 히브리어 구문론〉, 〈히브리 업〉 등 그리고 역서로 〈구약 안에서 인간 창조와 세상 창조〉 등이 있다. 〈종문화사 펴냄/153×224 반양장 328쪽/값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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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게리 토마스의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
      게리 토마스의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영적 거장들에게 배우는 기독교 영성의 진수이다. 고전은 내 영혼에 액화 산소와 같다. 내 신앙이 잔불처럼 연기만 피워낼 때 그들의 경건이 다시 부채질하여 영혼의 불꽃을 살려낸다.   이 책은 그냥 한 권의 책이 아니다. 수십 권의 고전을 통해 인생의 가장 중요한 핵심 논지를 간파한 인생의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신앙의 여정에서 영적 거장들이 경험했던 통찰력과 지혜, 그리고 치유와 기쁨을 경험하고 이정표로 삼게 될 것이다. 또한 허약하나 몸집만 거대해진 현대 교회가 회복해야 할 첫 번째는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이다. 이 목마름이 회복되어야 하나님이 주시는 진짜 생수를 마실 수 있다. 세상을 비워 내고 하나님의 생수로 우리를 채워야 한다. 그래야 내가 살고 교회가 살고 세상이 살아난다.   케리 토마스는 대표적인 복음주의사역자이다. 현재 텍사스 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의 주재 작가 및 교육 사역자로 사역하고 있으며, 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영성 계발을 가르치고 있다. 〈도서출판 CUP펴냄/143×210 반양장 516쪽/값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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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김기승목사의 '왜 교회일까?'
        김기승목사(세길교회·사진)의 〈왜 교회일까?〉는 성경에서 찾은 교회의 본질을 간추리면서 인문과 사회의 이야기들을 더불어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전해진 교회 이야기는 이미 뉴스에 많은 시간이 할애되었다.  이 책은 이 시대에 왜 교회가 필요한지 짚어 나간다. 사랑의 공동체, 은혜의 공동체, 섬김과 돌봄의 공동체, 그리고 성삼위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공동체가 교회라고 고백한다.  김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 감리교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가톨릭대학교에서 영성상담을 전공하고 있다. 현재는 세길교회 담임목사이자 행복한 도서관 관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샘솟는 기쁨 펴냄/130×190 반양장 236쪽/값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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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3
  • 박흥신선교사의 '하나님은 언제나 가까이 계셔'
      〈하나님은 언제나 가까이 계셔〉는 박흥신선교사(사진)가 인도네시아 선교지에서 무슬림들의 극심한 반대와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교회와 학교, 고아원을 세우며 경험한 생생한 기적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담고 있다. 선교사의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시는 기적의 중심에 언제나 하나님이 계셨음을 고백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증거 할 때마다 일하시는 기적의 하나님을 경험하게 된다.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기적과 역사를 경험한다.    박선교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동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경기도 일산의 오병이어교회에서 단독 목회 및 일본 선교사를 거쳐 2006년 인도네시아에 파송되었다. 〈인크라이스트 펴냄/130×200 반양장 220쪽/값 1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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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3
  • 박관수목사의 '오늘도 기도로 숨을 쉽니다'
        신앙 분야들 가운데서 가장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 좥기도좦 분야였다. 하지만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할 이유를 학문적으로 논의한 책은 찾기 힘들었다. 목회 현장에서 기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온 박관수목사(구영교회·사진)의 〈오늘도 기도로 숨을 쉽니다〉는 그리스도인이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하는 12가지 이유를 통해 기도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고자 한다.   이 책은 성경, 기독교 고전, 동서고금의 많은 이야기들과 개인적인 체험을 엮어 기도가 하나님과 영원을 찾아가면서 진정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확신을 부드럽게 말해준다. 영적으로 메말라 지쳐 있는 이들을 기도의 자리로 이끌어 내며,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죄성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에게 행복의 길을 제시하는 이 책을 통해 기도의 자리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길 기대한다. 이 책이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권면을 탐구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불씨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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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3
  • 정재식교수의 '한국의 종교, 사회, 윤리의 전통'
        정재식명예교수(보스턴대학교 신학대학·사진)의 〈한국의 종교, 사회, 윤리의 전통〉은 현대적 및 지구적 변화라는 확장된 지평의 관점에서 장기 지속적인 한국의 종교전통과 그 사회·문화적 중요성에 대한 통합적 관점을 제시한다. 본 주제에 대한 저자의 50여년에 걸친 연구에 산물이다.   이 책은 한국의 전 역사에 걸친 종교와 사회사상의 주요 흐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종교와 사회의 관계, 특히 경제와 사회의 인간학적 의미와 관련된 가치와 도덕에 대한 담론을 검토하고 있는바, 이는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전 지구적 연관성을 갖는 현대 세계의 가장 중추적이고 실질적인 문제 중 하나다.   또한 전통이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우리가 그 전통을 초월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극도로 혼란한 이 세상에서 우리의 삶이 좀 더 나은 미래를 새롭게 지향해 갈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문제들은 비교역사학적 관점에서 볼 때 가장 잘 드러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학문과 나라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었다. 주목해야 할 또다른 점은 오랜 기간 동안 내 자신의 문학적 전통 전반을 이해하려고 애써 온 노력의 결실이라는 점이다.   이 책은 종교 전통이 현대 사회와 경제가 구성되는 데에 영향을 미친다는 맥락에서 한국의 종교 전통을 바탕에 두었다. 종교학, 한국학 및 아시아학을 연구하는 학자와 연구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정교수는 보스턴대학교 신학대학의 월터 뮬더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동 대학 사회윤리학 명예교수이다. 저서는 좥현대 세계와 한국유학의 만남좦을 포함해 많은 저서를 출간했다. 〈다산출판사 펴냄/신국판 양장 360쪽/값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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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8
  • 윤창용목사의 '성서의 여인들'
      오랜 시간 묵상하며 얻은 성서의 여성들에 관한 깊은 이야기가 담긴 윤창용목사(한우리교회·사진)의 〈성서의 여인들〉은 성경에 나오는 여인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과 충성, 과감한 결단과 결행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이다. 성경은 확실히 남성들만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는다. 그 여인들의 깊은 삶의 이야기들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이 책은 성서의 여인들은 한결같이 각자의 삶의 무게, 사명의 무게를 진중하게 다루고 여자다움으로 주어진 과제를 온전히 해결한 참 신앙인들이다.    남자들이 큰 발로 성큼성큼 나아가는 사이사이, 이 책에 등장하는 성서의 여인들은 부지런히 자기의 발걸음을 움직였다. 그래서 버거워 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힘들어 보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그녀들이 자기들의 삶의 무게를 내려놓은 것이 아니었다. 이것이야말로 저자가 〈성서의 여인들〉이라는 제목으로 진중하게 접근해 보려는 핵심이다.   또한 성서를 묵상하며 얻은 여성들에 이야기와 더불어, 성서의 여인들이 보여준 신실함을 살아있는 이야기로 보여준 우리네 어머니들, 아내들, 누님들 그리고 딸들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책이 가진 부족함은 여러분의 풍성함과 신실함으로 그 행간에, 그 자간에 친히 메워주기를 바란다.   윤목사는 독실한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철저한 신앙교육을 받고 자랐다. 특히 할머니께서 “너는 목사가 되어야 해.”라고 하시며 깊은 신앙의 삶으로 인도하셨다. 서울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신학과 목회를 공부하였다. 현재는 한우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토비아 펴냄/145×210 반양장 236쪽/값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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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8
  • 장부영박사의 '한국교회 침체와 성장 전략'
      인류문명의 역사를 정의하고 미래에 일어날 물결들을 예시 목회스타일과 교회성격을 분석, 교회성장위한 장벽들 돌파   장부영박사(미국칼빈신학대학교·사진)의 〈한국교회 침체와 성장 전략〉은 21세기 교회성장을 위한 목회 전략서이다.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알찬 전략을 세울 방법을 잘 알려준다.    세계 역사와 인류 문화의 주류였던 ‘제3의 물결’이 마무리되고, “제4의 물결’인 4차산업혁명 시대에 돌입한 이 시대의 목회는, 전반 걸쳐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시대적 필요성을 전제로 한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고, 정책을 세워 실천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 개념부터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역사에 대한 기독교의 역사의식과 비기독교의 역사의식을 간단히 분석 정의하였다. 인류 문명이 흘러온 역사의 물결을 정의하고, 미래에 일어날 물결들을 예시하였다.    인류역사의 물결을 정치사와 경제사 그리고 교회사적인 측면에서 각각 조명해, ‘제1의물결’, ‘제2의물결’, ‘제3의물결’, ‘제4의물결’, ‘제5의물결’ 등으로 분석해 다루었다.    현대는 정치, 경제, 종교 등이 공통으로 ‘제4의물결’ 시대로 규정하고 ‘제5의물결’을 예견하며, 현재 피부로 느낄 만큼 가까이 와 있다고 말한다. 이 ‘제5의물결’로 도래하는 ‘제5세계’가 바로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이뤄질 재림왕국인 ‘성도의 나라’이다. 또한 기독교의 물결을 역사적인 흥망성쇠를 따라서 추적하였다. 초대교회 이후, 기독교의 전 세계를 향한 팽창 운동을 교회사적인 입장에서 제1기, 제2기, 제3기, 제4기로 나누어서 다루었다. 그리고 기독교의 선교운동을 초대교회, 중세교회, 근대교회, 현대교회로 나누어서 고찰하였다.   또 한국교회의 성장 요인과 침체 요인을 자세히 분석해, 현시점에서 한국교회 성장의 새로운 국면을 맞아 그 전략과 대책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21세기 목회의 전략과 방법론들을 특별하게 연구해 제시하고 있다. 우선 목회자가 새로운 교회성장을 위한 도약을 위해 가져야 할 신학적, 교회적인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유도하였고, 목회자의 목회 스타일과 교회의 성격을 정확히 분석해 교회성장을 위한 장벽들을 돌파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지도하였다.   이 책에서는 특히 각 교회의 규모에 따라 50/100/200/400/800/ 2,000/10,000/10,000명 이상의 단계적으로 교회성장의 장벽을 돌파하는 전략과 방법이 제시되어 있으며, 이러한 교회성장을 성공적으로 추진시키기 위해 강력한 방법 추진전략으로 ‘말씀과 성령의 연쇄 고충격 요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김선일박사는 이 책은 “한국교회의 성경적이고 건강한 성장을 염원하는 연륜있는 교회성장학자의 원리와 실제를 담고 있다. 단순히 유명 교과서의 내용들을 요약 정리한 것이 아니라, 저자 자신의 분석 통찰이 어우러져서 한국적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상세하면서도 추상적이지 않고, 이론적인 바탕이 견고하면서도 실천적인 지혜들이 이어진다”고 평가했다.   장박사는 단국대학교 문리대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한 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미국 패이스 신학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주총신대학교에서 조직신학·교회성장학·설교학 교수로 섬겼고, 현재 칼빈신학대학교에서 조직신학·현대신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CLC 펴냄/신국판 양장 480쪽/값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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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8
  • 박명수목사의 '하나님 순종이 어려워요'
        박명수목사(사랑의교회·사진)의 〈하나님 순종이 어려워요〉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이 어떻게 말씀에 반응하며 순종할 것인가에 대해 쉽고, 명쾌한 통찰을 알려 준다. 신앙생활에서의 성장과 성숙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멈춰서는 안 된다. 그 여정 속에 항상 따라다니는 개념이 바로 순종이다. 저자의 다른 저서인 〈하나님 대답을 듣고 싶어요〉에서와 마찬가지로, 이 책은 평이하고 담백한 문체를 통해 순종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때론 강조하며 톤을 높여 순종할 때 누리게 되는 기쁨과 감사를 더 크게 이야기한다. 그래도, 우리에게 드는 생각은 순종은 참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보다 지쳐서 쓰러진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순종의 가치와 추구하는 방향을 새롭게 제시하고, 다시 한번 순종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저자인 박목사는 “순종이 쉬웠던 적은 없다. 목사인 나도 날마다 순종이 어렵다.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순종이 어려워요’라고 고백한다. 어쩌면 아브라함도 날마다 이 고백을 했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런 아브라함도 순종의 사람으로 만드셨다”라고 밝혔다. 이 책을 통해 아브라함을 순종의 사람으로 만드신 하나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순종을 통해 얻는 유익과 기쁨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박목사는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와 아트설교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섬기고 있다. 〈CLC 펴냄/128×196 반양장 240쪽/값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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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이대영의 '샬롬,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열정'
        이대영(전주 예수병원·사진)의 〈샬롬,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열정〉은 이슬람세계의 총체적 의료선교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의료선교라는 단어 앞에 ‘총체적’이란 단어를 더함으로써 의료선교가 단순히 환자 개인을 위한 의료적 도움에 그치지 않는다. 현지 보건의료 체계를 복음적 가치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로, 또 현지 사람들의 육체뿐만 아니라 정서적이고 영적인 필요까지 충족시키는 사역으로까지 나아가야 함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외과 의사로서 Y국과 레바논에서 난민들을 위한 의료사역, 현지 의사들과 간호사들을 훈련하기 위한 사역 등 무슬림들에게 하나님의 평화를 흘려보내고자 오랜 시간 동안 노력한 저자의 실천과 성찰의 내용이 담겨 있다.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과거 의료선교가 세계선교에 어떠한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의 변화에 맞춰 어떠한 모습으로 역할을 해나가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또한 이는 앞으로 의료선교를 나갈 이들이나 단체가 의료선교의 옳은 방향성을 점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이슬람에 의해 눈이 가려진 많은 무슬림과 진정한 샬롬을 나누어야 할 필요성을 더 깊이 깨닫고 실천하기를 소망한다.   이목사는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2005년부터 2011년까지 Y국에서 현지 의료인들을 교육하는 의료사역을 진행했고, 2013년에서 2019년까지 레바논에서 시리아 및 이라크 난민들을 위한 의료선교 사역을 담당했다. 현재 전주 예수병원 외과 과장이자 국제진료 소장이다. 〈죠이선교회 펴냄/145×210 반양장 280쪽/값 14,000원〉
    • 출판/문화
    • 출판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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