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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근목사의 「공동서신」 강해집 발간
      생명의 말씀을 통해 성령으로 거듭나도록 하는데 앞장     성경을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해석하여 알기쉽게 강해       “구약의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을 예수님께서 이루시며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확실하게 정리해놓은 책이다”   성경을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해석하여 강해하고 있는 평양신학교 학장 조정근목사(사진)의 성경강해 시리즈 중 5번째 신간 〈공동서신-야고보서/베드로전후서/요한1·2·3서/유다서〉가 최근 발간됐다.   평양신학교 학장이자 새생명교회 담임인 조목사는 그동한 〈히브리서 강해〉, 〈요한계시록 강해〉, 〈로마서 강해〉, 〈고린도전·후서 강해〉 등 저서를 통해 독자들이 거룩한 생명의 말씀을 통해 성령으로 거듭나도록 하는데 앞장서왔다.   이번 책에서 조목사는 “공동서신에서 먼저 히브리서 저자는 직계 제자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사역을 실상으로 이루신 모든 사실을 직접 눈으로 보았다”며,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표현하신 내용을 보면서 예수님께서 구약의 선지자들이 예언하신대로 공생애 사역의 내용을 기록하셨고, 자신들은 분명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증거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히브리서는 단권으로 출간했고 나머지는 공동서신으로 정했다는 조목사는 “야고보서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라는 것인데,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은 올바로 전파해야 된다는 것이며”, “십계명을 하나라도 거치게 되면 모두 안 지킨 것이 된다는 말씀”이라고 설명했다.   또 “베드로전서는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신령한 제사를 드리라는 것인데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들에게 선한양심을 가지라는 것이고 선을 행함으로 고난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라며, “베드로후서는 보배로운 믿음이란 신의 성품에 참예하라는 것이다 성경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며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서 기록한 책”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요한일서와 이서, 삼서는 십계명을 영생의 법인 사랑의 법으로 해석하는 진리의 책”이고, “마지막 유다서는 구약의 거짓 선지자들을 인용해서 더러운 불법 사역을 하지 말라는 내용이다. 이들은 하늘에서 떨어진 흑암의 별이라고 한다. 그러하여 진리인 성령사역을 감당하라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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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오준철목사의 〈J12 제자훈련교재〉
      J12Sch ool예수제자학교(대표=오준철목사·사진)는 교회교육 도서 시리즈 〈J12 제자훈련교재〉를 발간하고, 건강한 교회세움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J12 제자훈련교재〉 시리즈는 오준철목사(동아시아 등대교회)가 20여 년의 집필과 임상을 거친 교재로서 권마다 인도자용, 제자용 교재가 따로 구성해 교역자가 교재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짧고 쉽고 간결한 글을 바탕으로 교육을 받는 사람이 교재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면서 깊이 있는 신앙심을 지닐 수 있도록 구성해 지성과 감성, 영성을 고루 매만져준다. 이를 통해 강력한 예수, 천국, 복음의 DNA를 심어줌으로써 실질적인 삶의 변화와 열매를 도출해낸다.   오준철목사는 “사람은 교육받고 훈련받은 대로 움직인다. 세상의 어떠한 일도 교육과 훈련 없이 그냥 잘할 수는 없다”며, “전도 역시 훈련받은 일꾼이 잘한다”고 전했다. 이어 “주님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이 전도이다”며, “오늘 해가 지기 전에 한 영혼이라도 더 살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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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김동문목사의 「지금 바람에 흔들린다 해도」
        김동문목사(순천북부교회·사진)의 〈지금 바람에 흔들린다 해도〉는 섬기는 교회의 주보와 기독신문에 게재했던 칼럼을 하나로 묶어 내놓은 책이다.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이며 ‘보다 아름답고 의미있는 삶을 살아가자’는 것이 칼럼을 쓴 목적이다.    인생은 연습이 없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값진 삶은 모두가 단 한 번의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생각없이 살 수 없다. 되는대로 살아서는 더욱 안되고 날마다 생각하며 살고, 살면서 생각해야한다.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과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이 책을 통하여 하늘의 지혜를 얻고, 모두에게 인생의 깊이를 더해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김목사는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는 순천북부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멋진 세상 더 멋진 부부〉, 〈쉼표가 필요한 인생〉, 〈어디 개 키우는 집 없나?〉 등 다수가 있다. 〈쿰란출판사 펴냄/신국판 반양장 328쪽/값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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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이찬구목사의 「전도서로 여는 아침」
      이찬구목사(화정빛의숲교회·사진)의 〈전도서로 여는 아침〉은 잠언이 인생을 살아가는 참된 길을 가르쳐 준다면, 전도서는 인생을 살아가는 참된 의미와 목적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전도서는 55일을 묵상할 수 있는 책이다.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속에서 삶을 목적을 알지 못하고 분주하게만 살아온 이에게 인생의 참된 의미를 깨닫게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인간이 욕망할 수 있을 만한 모든 삶을 스스로 살아본 후에 깨닫게 된 지혜와 소회를 기록하고 있다.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이 책은 논쟁거리가 많은 이 시대에 주님의 뜻을 분별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물질만능 시대를 살며 스스로의 치솟는 욕망에 고민하며 살아가는 연약한 그리스도인에게 꼭 권한다.  이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했다. 현재는 화정동에 화정 빛의숲교회를 사역하고 있다. 〈예영커뮤니케이션 펴냄/신국판 변형 반양장 196쪽/값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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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장주희아나운서의 「들리는 설교」
      CBS의 장주희아나운서(사진)의 〈들리는 설교〉는 교인에게 잘 들리고 더욱 공감을 이끌어내는 말씀을 위한 설교 코칭 책이다. 말씀은 선포이자 소통이며, 내용이나 메시지만큼 전달방법이 중요하다. 말하는 목회자의 입장에서 듣는 성도들의 입장으로 관점을 바꿀 때, 단순하지만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아나운서로서의 경험과 심리학과 상담에 대한 이해, 스피치의 전문성이 어우러진 설교 안내서다.   이 책은 8회기 코칭에 맞춰 구성되었다. 각 장마다 설교에서 어려운 점을 짚어보고 전달의 측면에서 해결방법을 소개했다. 장이 끝날 때마다 ‘오늘의 할 일’을 제시한다. 실행목표 작성하기, 설교 피드백 받기, 핵심 메시지 정리하기 등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쉽게 정리해놓았다. 마지막 장에서는 설교의 모범을 보여주는 김동호·서정오 목사님을 만나 설교에 대한 경험들과 솔직하고 실제적인 조언을 담았다.  이 책의 부제는 ‘말씀 전달의 기술’인데, 여기서 기술은 요령이나 기교가 아니다. 하나님과 성도 사이를 어떻게 가까워지게 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자세이다. 〈들리는 설교〉는 그 변화를 위한 작은 발걸음이 될 것이다.   장아나운서는 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와 원광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학과 졸업했다. 현재는 설교의 모범을 보여주는 「올포원」과 저녁의 쉼터가 되어주는 음악방송 「오늘 하루 장주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른비 펴냄/신국판 변형 반양장 240쪽/값 1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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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어린이위한 성경요절·잠언따라쓰기 4권 화제
      반복적인 필사통한 어린이의 성경구절 심적 체화가 발현 외국어 성경교육으로 한국어·영어 동시 습득 효과 거둬   도서출판 사랑의 장막(대표=이해경목사)은 어린이들의 성경교육을 통한 영어교육도 함께할 수 있도록 도서를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약속의 성경 요절 따라 쓰기〉를 비롯한 〈약속의 성경 영어요절 따라 쓰기〉, 〈지혜의 성경 영어잠언 따라 쓰기 1·2〉등 4권이다.    〈약속의 성경 요절 따라 쓰기〉는 △성경이 없어도 성경을 읽고, 쓰는 것이 쉽다. △성경을 쓰면서 성경의 맥락이 쉽게 이해되어 성경 암송이 쉽다. △성경을 쓰면서 하나님의 약속들을 생각하며, 기대하게 된다. △성경을 쓰면서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게 된다. △성경을 쓰면서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발견하게 된다. △성경을 쓰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에 대한 확실한 소망을 갖게 된다. △성경을 쓰면서 예쁜 글씨체를 갖게 된다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한 〈약속의 성경 영어요절 따라 쓰기〉도 △영어 성경이 없어도 영어 성경을 읽고 쓰는 것이 즐겁다. △영어 성경을 쓰면서 성경의 맥락이 쉽게 이해되어 성경 암송이 쉽다. △영어 성경을 쓰면서 하나님의 약속들을 생각하며, 기대하게 된다. △영어 성경을 쓰면서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게 된다. △영어 성경을 쓰면서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발견하게 된다. △영어 성경을 쓰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에 대한 확실한 소망을 갖게 된다. △영어 성경을 쓰면서 좋은 글씨체를 갖게 된다. △각 페이지마다 숙어와 예문, 각 주제의 단어 뜻풀이를 통해 영어 해석에 도움이 된다. △부록에 수록된 원어민 발음과 한국어 성경(개역개정)을 통해 영어성경이 쉽게 읽어진다 등이다.   〈영어 잠언 따라 쓰기〉는 △영어 성경이 없어도 영어 성경을 읽고 쓰는 것이 즐겁다. △영어 성경을 쓰면서 삶의 지혜가 자라난다. △영어 성경을 쓰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르게 자라난다. △영어 성경을 쓰면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생겨난다. △영어 성경을 쓰면서 순종적인 자녀로 성장하게 된다. △영어 성경을 쓰면서 좋은 글씨체를 갖게 된다. △각 페이지마다 숙어와 예문, 각 장의 단어 뜻풀이를 통해 영어 해석에 도움주며 영어 잠언이 쉽게 읽도록 돕는다. 〈사랑의 장막 펴냄/4×6배판 각 권 80~140쪽/값 4,800~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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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강혜숙의 「그림책 먹는 엄마」
        강혜숙(사진)의 〈그림책 먹는 엄마〉는 아이를 키우며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를 위해, 길을 찾는 이들에게 표지판을 하나 세우는 심정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을 통해 그림책 속에서 보물을 캐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림책 속에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귀한 가치가 담겨 있다고 말한다. 자기계발서나 부모를 위한 육아서 같은 경우는 어떤 문제에 대한 해답을 바로 알려준다. 그러나 막상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읽은 것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을 내 삶에 적용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림책은 친절하고 쉽게 그러나 은밀하게 무언가를 알려 준다. 그림책을 통해 찾은 보물은 남이 잡아준 물고기가 아니라, 스스로 잡은 물고기이기 때문이다. 〈예영커뮤니케이션 펴냄/신국판 변형 228쪽/값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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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이호상원장의 「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야심차게 내놓은 이효상원장(한국교회건강연구원·사진)의 〈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이 출간됐다. 주님이 디자인하신 교회를 꿈꾸며 17년간 건강한 교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온 한국교회건강연구원과 이원장이 혼신의 힘을 기울인 책이다. 1, 2권으로 구성된 책에는 한국교회의 목회 생태계를 지키며 건강한 교회의 미래를 열기 위해 헌신해온 땀과 노력, 열정의 자취가 그대로 스며있다.      이 책은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지키고자 하는 일편단심의 마음으로 청지기·제직들에게 띄우는 사랑의 연서이다. 장인의 손길처럼 한 땀, 한 땀 문장을 써 내려가며, 건강하게 부흥하는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고 싶은 바람을 고스란히 담았다. 나이롱 집사를 교회의 기둥 같은 제직으로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는데 필요한 슬기로운 교회생활과 사명을 위한 지침서다.    무엇보다 이 책의 매력은 다소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표현했다는 점이다. 특히 저자는 17년간 전국 방방곡곡 교회에서 겪은 재미난 경험을 한 데 버무리면서도, 청지기·제직의 역할과 자격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지침서로 부족함이 없다. 이호상원장은 한국교회 건강연구원과 근대문화진흥원을 통해 헌신하고 있다. 〈한국교회건강연구원 펴냄/신국판 변형 1권 195쪽, 2권 190쪽/값 각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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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한계엽목사의 '빛 된 열매의 삶'
      베들레헴교회 한계엽목사(사진)가 출간한 ?빛 된 열매의 삶?이 지난 10월 1일 개역개정에서 킹제임스 버전으로 출간됐다. 2006년 초반에 출간하여 13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 책은 바울서신 중에서 사도행전과 접목하여 시대순으로 성경을 편집한 것이 특징이다.       한목사는 책에 대해 “신학생들이 주로 공부하는 교재로 소제목을 통해 바울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명료하게 할 수 있다”며, “바울의 의도를 정확하게 전하고 싶었고, 하나님의 복음만을 전하고 싶었던 바울의 마음을 잘 나타냈다”고 전했다.   또 “소제목을 달고 수정하는 과정에서 반년이라는 시간이 걸릴 만큼 애정으로 탄생한 책이다”라며, “사도행전 20장 22절부터 35절까지를 핵심으로, 책의 제목처럼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복음을 말씀을 가지고 살아내는 것이다. 지식이 아니라 아는 것을 살아내는 것이 믿는 자의 삶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예수님의 생애 4복음서를 합치는 작업을 하고 있는 한목사는 “성경에 지식으로 잘못 전해지는 것이 싫다”며, “하나님의 말씀은 그때그때 나의 영적상태에 따라 틀리다. 오직 말씀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출판/문화
    • 출판
    2019-12-05
  • 바른 복음을 이해하는 접근법 제시 - 박영선목사의 '하나님의 설복'
    박영선목사(남포교회 원로목사·사진)의 〈하나님의 설복〉은 로마서를 기반으로 우리가 받은 구원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설명할 때, 복음이 자랑스럽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복음 이전 인간의 상태가 얼마나 끔찍한지를 알리고 복음을 이해하는 접근법을 제시해 준다.이 책에서는 구원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음을 주장한다. 다만 우리의 의지가 요구되는 지점은,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선택하시는 칭의의 단계를 거친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이 되었을 때, 그 신분에 걸맞게 살아가야 하는 성화의 단계임을 일깨운다.저서로는 〈하나님의 열심〉, 〈믿음의 본질〉 등이 있다. 〈무근검 펴냄/신국판 반양장 167쪽/값 12,000원〉좦
    • 출판/문화
    • 출판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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