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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무엇이며 어떠해야 한가를 답한다, 윤영철목사의「하여, 그말씀 그대로 2:에베소서∙디도서」
      한아름 공동체교회 윤영철목사의 〈하여, 그말씀 그대로 2:에베소서∙디도서〉는 『하여, 그 말씀 그대로1: 베드로전후서』에 이어, 그 두 번째로 출간되었다. 이번 2권에서는 1권의 취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교회는 무엇인가’ 그리고 ‘교회는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 “에베소서”와 “디도서”의 말씀을 통해 함께 진지하게 묻고 생각하며, 정직하게 답하고 있다.   이 책은 여전히 교회를 석화된 구조물로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정확히 볼 수 있어야 한다.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을 이성과 경험으로 제한하고 있는 사람들의 무능함도 정확히 볼 수 있어야 한다. 교회의 영광스러움을 야망과 탐욕을 위한 수단으로 오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부패함도 정확히 볼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교회’가 건물 아닌 영적 관계성으로 이루어진 예수님의 몸임을 인정하게 되면, ‘사역’ 또한 조직을 원활하게 관리하고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경영이 아닌, 함께한 그리스도인들과 한몸이 되고, 함께 성장하고 성숙하며, 일상 속에서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도록 먼저 보여준다. 다시 말해서,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 있는 원가지로서의 책임감과 수고와 땀은 결국 에수님의 몸 된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또 신앙생활 전반에 걸친 이모저모를 집중해서 읽고 생각하며 실천하는 반복이 이 책을 읽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남은 생애에 끊임없이 지속되기를 바란다. 나아가 이것이야말로 영적 무지와 영적 무감각을 일깨우고, 실제적인 성장과 성숙을 경험하게 하는 대안임을 늘 기억하기 바란다.   윤목사는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침례교대학생선교회 대표간사로 청년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냈고, 현재까지 한아름공동체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예영커뮤니케이션 펴냄/167×225 반양장 304쪽/값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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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
    2022-08-04
  • 예전적 음악예배로 위로의 메시지… 베스퍼스 합창단, 인천서 음악예배
    ◇베스퍼스 합창단은 8월 18일에 「어두운 후에」란 제목으로 예배음악 관련 공연을 가진다.     베스퍼스 합창단(단장=윤준호)은 기획공연 「어두운 후에」를 오는 18일 인천 엘림아트센터에서 갖는다. 예전적 예배와 어우러지는 예배음악을 구현하기 위해 모인 베스퍼스가 기존의 예배 프로젝트가 불가능했던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며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이번 레퍼토리에 담았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상실과 어두움의 시대를 지나며 우리의 연약함과 유한함을 기억하고 언젠가 마주하게 될 위로와 밝음의 순간을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상실과 어두움에 대한 탄식으로 시작된다. 르네상스 시대의 영국 작곡가 윌리엄 버드(1543-1623)의 모테트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오며」(Ne irascaris, Domine)가 울려펴진다. 이 곡은 이사야 64:9-10의 말씀을 가사로 했다. 다음으로 「주의 거룩한 성읍들이 광야가 되었으며」(Civitas sancti tui facta est deserta)를 부른다. 이어 시편 42:1-3을 내용으로 하는 영국 작곡가 허버트 하웰스(1892-1983)의 앤섬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Like as the hart)를 노래한다.   이번 연주회의 중심이 되는 작품은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뒤뤼플레(1902-1986)의 「레퀴엠 작품번호 9번」(Requiem Op.9)인데, 예전적 텍스트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죽음을 바라보는 시선에 작곡자의 개인적 해석을 담기 시작했던 후기 낭만시대 흐름의 선상에 있는 곡이다. ‘최후의 심판’과 같은 절망적인 톤이 아닌 천국소망으로 안내하는 따뜻한 시선이 인상주의적 색채 안에 녹아들어 있다.   그리고 스코틀랜드의 작곡가 제임스 맥밀런(b. 1959)의 「오 찬란한 새벽이여」(O radient dawn)를 부른다. 끝으로, 요한계시록 21:1-4의 말씀을 가사로 한 영국 작곡가 에드가 베인튼(1880-1956)의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And I saw a new heaven)를 연주회를 마무리 한다.     베스퍼스 합창단은 이번 연주회의 선곡에 대하여 “황폐화된 예루살렘에 대한 애가(W. Byrd)를 통해 이 땅의 현실을 바라보는 이 시대 우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이어지는 앤섬은 하나님을 갈구하며 헤매는 영혼의 지친 상태(H. Howells)를 잘 나타내고 있다. 레퀴엠이라는 어둠의 시간을 지나고 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새벽 빛(J. MacMillan)과 계시록에서 이야기하는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으로 우리의 시선을 옮겨보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파이프 오르간을 보유해 음악적으로 훌륭한 자연울림의 홀에서 합창과 오르간 사운드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 전했다. 이번 연주회에 베스퍼스의 합창과 더불어 오르가니스트 박시애가 함께 하며, 백정진이 지휘한다.   티켓 구매 사이트로 이동하기). 문자메시지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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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2-08-04
  • 금주의 신간
      ◆회복(임동환 지음) ∙ 저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지금,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목마른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며 어둠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어 주시는 분이라고 말한다. 요한복음을 묵상하며 우리 옆에 계시는 예수님을 만나도록 하자.(북랩 펴냄/148×210 298쪽/값13,500원)   ◆지혜 피라미드(브렛 맥크라켄) ∙ 금세 휘발되고 신뢰할 수 없는 정보가 밀려들고 있지만, 우리는 영원하고 신뢰할 만한 토양에서 나고 자란 것을 먹어야 한다. 지혜를 조성하는 식단은 늘리고, 어리석음을 조성하는 식단은 줄여야 한다.(성서유니온 펴냄/138×215 240쪽/값13,000원)       ◆울지 마라(강명옥 지음) ∙ 모든 인간을 참으로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며, 누구든지 그 안에 ‘예수 생명’, ‘예수 복음’이 있어야 이생뿐만 아니라 죽음 이후의 영원한 삶, 죽음 너머의 세계를 소망하며 웰빙할 수 있음을 확신한다.(웨민북스 펴냄/135×210 256쪽/값15,000원)     ◆성경속 여성들이 말하다(셰넌 브림 지음) ∙ 우리가 이미 읽고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16명의 성경 속 여성들의 중요성을 독자들에게 깨닫게 해 준다. 현재 우리의 삶 한가운데로 성경의 상황과 사실들을 가져오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새롭게 하는 사람들/151×210 300쪽/값15,000원)       ◆우리아기 처음성경(유진 피터슨 지음) ∙ 우리를 잘 인도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감동을 받을 것이다. 우리 아이의 10년, 20년 뒤까지 염려하며 지은 은혜로운 책이다. 그 기쁨과 감동이 가득 찬 있는 성경을 아이들에게 전하면서 끝없는 사랑을 표현해 본다.(넥서스 펴냄/152×193 448쪽/값35,000원)   ◆처음 만나는 기독교 세계관(크리스 파커 지음) ∙ 이 책은 세상을 둘러싼 문화에 갇혀서 더 큰 세상을 꿈꾸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적 렌즈로 세상을 바라보도록 안내한다. 그리하여 우리를 둘러싼 문화에 함몰되지 않고 흔들림 없이 하나님 말씀 위에서 자유하도록 돕는다.(템북 펴냄/120×182 208쪽/값14,000원)     ◆하나님의 속삭임(캐롤 메이홀 지음) ∙ 하나님은 잔잔히 밀려오는 물결 같은, 인생의 평범한 순간을 통해 자신을 보이신다. 단조로이 반복되는 일상생활 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한 것이다. 평범한 한 여인에게 들려온 사랑의 속삭임이다.(네비게이토 펴냄/148×210 224쪽/값12,000원)       ◆어, 보인다 보여(최대열 지음) ∙ 성경그림은 선교와 신앙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서 그림에는 나름의 신학이 담겨 있다. 화가는 성경에서 이해한 바를 시대의 문화 속에서 자신이나 공동체의 경험을 바탕으로 믿음을 표현하고자 하였다.(나눔사 펴냄/153×226 359쪽/값25,000원)  
    • 출판/문화
    • 출판
    2022-08-04
  • 치유와 회복위한 메시지를 전한다, 안산서 김현진화백 개인전
          인생을 아름답게 회복해 주신 하나님 사랑을 그림으로 간증 보는 이마다 살아계신 하나님 만나며 영육이 회복되길 기원 예담 김현진집사(안산 한소망교회·사진)의 개인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아름다운 내 인생」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에서 열린다. 축복, 사랑, 고백 등 6가지 시리즈의 주제로, 그림 총 150여 점을 전시한다. 다양한 색채와 질감으로 회복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작품들은 전시기간 동안 날마다 작가와의 만남과 함께 작품설명을 직접 들으며 감상이 가능하다.   ◇「완전한 사랑」(2022)   이번 전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발표했던 작품 몇 점을 포함하여 신작을 선보인다. 작품은 요철지에 혼합재료로 그린 작품 55점과 도자기 타일에 도자기 안료 및 각종 보석으로 그린 그림 100여 점이다. 소주제는 「당신은 축복의 사람입니다」, 「사랑합니다」, 「나는 꽃」, 「고백」, 「완전한 사랑 십자가」, 「내 마음의 보석상자」로 총 6가지 주제이다.   첫 번째 주제는 「당신은 축복의 사람입니다」 시리즈이다. 작품은 이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하며, 당신은 꽃보다 아름답고 천사보다 귀한 축복의 사람이라는 뜻을 전한다. 축복의 사람 시리즈 5점과 도자기 안료 및 각종 보석들로 표현한 작품도 몇 점을 함께 전시한다.   ◇「사랑합니다 -나팔꽃사랑」   두 번째 주제는 「사랑합니다」 시리즈이다. 작품은 우리의 삶과 사랑을 마치 꽃 돌보듯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길 원하며, 말로 다 할 수 없는 사랑으로 당신을 기뻐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작품은 총 6점이다. 이번 전시의 대표작인 「나의 소원, 나의 기도」를 포함한다. 대표작으로 꼽은 이유에 대해 김현집집사는 “모든 앞길 아시는 주님께 모든 삶을 올려드리는 소녀의 고백을 담은 작품이다”며,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순결한 주님의 신부로서 하나님께 사랑고백하고, 또 각자 하나님 앞에서 소원하는 꿈을 하나님과 함께 이뤄 나가셨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인생의 어떤 어려움도 함께 이겨나가도록 해요(동백꽃)」, 「오직 당신만을 순결하게 순수하게 사랑합니다(백합화)」, 「태양과 같이 빛나게 당신을 사랑합니다(해바라기)」 등이 있다. 작품제목에 나타나듯, 각종 꽃의 의미나 속성을 의인화해 사랑을 표현했다.   ◇「승리의 나팔」(2022)   세 번째 주제는 「나는 꽃」 시리즈이다. 작품은 우리의 삶이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 아름다운 향기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내포한다. 이를 통해 예수님의 향기가 가득 퍼져 하나님 나라를 이루길 기도하는 마음을 전한다. 「내 꿈이 이루어지는 대한민국」, 「민들레꽃향기」, 「달맞이꽃」, 그리고 「전세계 위에, 온 나라 위에 피어난 백합화」 등 7점을 전시한다.   네 번째 주제는 「고백」 시리즈이다.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려 사랑하신 그 사랑, 너무나 아름다워 붓을 들어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완전한 사랑을 표현했다.   ◇「내 마음의 보석상자」   다섯 번째 시리즈는 「내 마음의 보석상자」 시리즈이다. 보석 같은 완전한 사랑이 마음 안에 들어와 삶이 보석상자가 됐음을 고백하는 이야기이다. 마음 안에 보석이신 예수님께서 임재하며 보석상자로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 삶의 노래를 그림으로 표현했다.   여섯 번째 시리즈는 「완전한 사랑 십자가」 시리즈이다. 이 또한 도자기 타일과 각종 보석을 이용했다.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기까지 사랑하신 그 사랑,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 사랑을 그림 노래로 불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 그리고 영광 올려드리고자 했다. 작품을 통해 완전한 사랑 십자가를 묵상하며 다양한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고 붓으로 표현한 그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나는 꽃-사랑합니다」   김집사는 “하나님 앞에서 내 인생을 아름답게 회복시켜 주신 고백과 간증을 담은 작품들을 소개하고 함께 은혜를 나눌 생각에 깊은 감사를 느낀다”고 전시 소감을 전했다. 그림을 그리게 된 배경에 대해 “전도를 참 좋아하고 많이 했었다”며, “내가 만나지 못하는 사람과 나라에까지 복음을 전할 수 있어 그림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림을 보는 이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며, 마음의 아픔이나 짐을 내려놓고 육신의 질병에서 나음 받길 간절히 기도드리는 마음으로 작품을 낳고 있다. 나의 그림이 기독문화 가운데뿐만 아니라 세상에서도 거룩한 빛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다리 역할을 잘 감당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김집사는 덕성여대를 졸업하고 개인전 40여 회 개최, 단체전 80여 회 참여했다. 복음을 중심에 둔 회복의 그림을 통해 사람·지역·나라를 치유하고자 하는 기독미술작가이다. 유튜브 '예담 김현진 그림 이야기'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그림에 대한 작가의 이야기와 작품을 온라인상으로 감상할 수 있게끔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남편 서영원집사 역시 화가로 부부전을 16회 열었다.
    • 출판/문화
    • 문화
    2022-08-02
  • 금주의 신간
        ◆천국을 향한 기다림(래리 크랩 지음) · 언제일지 모를 ‘그날’이 아니라 ‘오늘’ 행복해지고 싶어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천국을 바라보는 삶의 의미와 가치를 역설하고, 끝없는 갈증 속에서 의연하게 ‘기다림’을 선택할 힘과 자유를 회복하는 길을 안내한다.(비아토르 펴냄/134×220 224쪽/값15,000원)   ◆감사의 기술(샘 크랩트리 지음) · 이 책은 인생살이에서 어떤 처지에 놓이더라도 하나님의 끝없는 공급하심과 뜨거운 인애하심에 대해 기쁜 마음으로 감사를 표현하라고 권면하는 동시에 삶의 모든 경우를 감사의 마음을 계발할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지침서 이다.(생명의말씀사 펴냄/130×200 200쪽/값13,000원)   ◆샘 곁에 심어진 나무(박철수 지음) · 요셉뿐 아니라 나와 우리는 ‘샘 곁에 심어진 나무들’이다. 그 샘의 이름은 어떤 조건에서도 영원히 마르지 않는 ‘예수님 보혈의 샘’이다. 책을 읽으면서 그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함께 누리게 될 것이다.(좋은땅 펴냄/148×210 256쪽/값14,000원)   ◆예수님과 함께하는 일만 시간의 비밀(양정호 지음) · 이 책은 영성교육 혹은 신앙교육에 관심이 있는 그리스도인들, 신앙인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살고자 하는 청년들과 목회자 후보생들 그리고 성도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는 안내서이다.(한국NCD미디어 펴냄/128×182 164쪽/값13,000원)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로 사는 가정(유기성 지음 · 이 책은 천국 같은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가정 설계도’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가정 설계도를 따라 천국 같은 가정을 이룰 수 있는지 배우고 훈련하는 책이다.(위드지저스 펴냄/171×201 192쪽/값14,000원)   ◆방해받지 않는 삶(밥 고프 지음) · 영원한 목적에 다시 집중하는 법, 마음을 흐트러뜨리는 그 무엇에도 방해받지 않고 당장 기쁨 충만한 삶을 시작하는 법을 담았다. 여기, 당신의 가슴을 다시 뛰게 해 줄 최고의 모험이 당신을 기다린다.(두란노서원 펴냄/138×202 292쪽/값18,000원)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원용일 지음) · 이 책은 오늘날 직장에서, 그리고 세상에서 고군분투하는 크리스천 직장인들에게 위안과 기쁨, 그리고 새로운 용기를 북돋아줄 것이다. 다니엘처럼 일터에서 승리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길잡이 역할을 한다.(브니엘 펴냄/145×210 328쪽/값18,000원)   ◆교회다운 교회(신호섭 지음) · 이 책은 참된 교회가 무엇인지를 성경과 역사 속 신앙의 선배들이 치열하게 정립한 신조와 신앙고백을 근거로 치밀하게 탐구하고 논증했다. 이 책을 통해 교회에 대한 논의가 여기저기서 활발하게 일어나면 좋겠다.(다함 펴냄/135×210 340쪽/값18,000월)
    • 출판/문화
    • 출판
    2022-08-01
  • 하나님사랑과 은혜를 일깨워 준다 - 김영애수필가의「수필가 그림」
       김영애수필가(사진)의 〈수필가 그림〉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일깨워 준다. 이 책은 잔잔한 감동을 주는 삶의 소소한 이야기들과 그 내용에 어울리도록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들이 독자들과 소통하며 따스한 온기를 전해 준다.      이 책에는 「여자의 존재」를 비롯한 「열쇠」, 「가장 아름다운 얼굴」, 「행복이란」, 「낯선 컴퓨터를 배우자」 등 수필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저자가 직접 그림도 수록했다. 이러한 수필은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포착해 아름다운 이야기를 엮어내고 있다. 평범하지만 그 속에 특별함을 품고 있는 일상을 묘사한 서정적인 문장들이 서서히 마음속으로 스며들고 있다. 특히 하나님의 은혜와 가족 간의 사랑과 교회와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줄 것이다.    2021년 『창조문예』 신인추천으로 등단한 저자는 「작가의 말」에서 “내가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에 국어 선생님이 숙제를 주셨는데 시를 써 오라고 하였다. 집으로 가면서 우연히 하늘을 쳐다보니 새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떠 있는 것을 보며 그날따라 나는 하늘에 마음이 설레었다. 그때 “무심히 고개를 드니 하늘이 보이더라”라는 짧은시를 썼다. 시를 몇 줄 써 가지고 선생님께 드렸는데 선생님이 칭찬을 아끼지 않고 계속하라고 말씀하셨다"면서, ”지금도 운전을 하고 가다가 하늘을 바라보고 옛 생각에 잠기며 선생님의 격려가 지금 나를 만들었구나 감사한 마음이다“고 밝혔다.    김수필가는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하고, 필라델피아 성경대학 야간부 2년제를 졸업했다. 1974년부터 1978년까지 펜실베니아 의과대학 병원 병리과에서 근무했고 1978년부터 1988년까지 필라델피아 나사렛병원 병리과에서 근무했다.(창조문예사 펴냄/152×224 양장 176쪽/값 12,000원)  
    • 출판/문화
    • 출판
    2022-08-01
  • 선교현장에 복음증거 방안을 제시,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의「선교와 문화인류학」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가 엮은 〈선교와 문화인류학〉은 복음을 다양한 선교 현장에 어떻게 구체적으로 증거할 수 있는지에 관한 방안을 제시한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선교에 대한 열망과 비전을 가진 그리스도인과 한국 교회에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문화인류학의 이론과 선교 현장의 적용에 초점을 두고 있다. 선교란 궁극적으로 다른 문화권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다른 문화를 바르게 알지 못하면 건강한 선교가 어렵다. 그리고 선교를 수행하거나 후원하는 분들도 문화인류학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하면 오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문화인류학은 처음부터 기독교에 커다란 도전이었다. 지금도 진리를 상대주의적인 접근으로 간주하려는 물결로 기독교 선교는 여전히 도전받고 있다. 특히 문화인류학을 비기독교적으로 접근하는 분들은 기독교 선교가 각 지역 전통문화를 파괴하고 있다고 비난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복음이 증거되는 곳에서 진리에는 일치를, 진리를 전달하는 방법은 다양은 문화를 활용해 그리스도 중심적인 변화가 수반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문화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통해 복음을 다양한 선교 현장에 어떻게 구체화할 수 있는지에 초점이 담겨있다. 물론 이런 주제들이 복잡하고 미묘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선교 현장에서 일반화하기에는 부족하다. 그러나 다른 문화에 접근하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은 제공한다고 본다. 따라서 복음주의 입장에서 접근하는 적당한 문화인류학 교재가 없어 안타까운 현실에서 이 책은 이르 해소하는 조그만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 이 책이 한국의 신학대학교와 신학대학원은 물론 선교사님 등 모든 분을 돕는 단초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도록 돕는 촉매제가 되기를 기도한다.(CLC 펴냄/154×225 반양장 376쪽/값 19,000원)  
    • 출판/문화
    • 출판
    2022-08-01
  • ‘기후위기’·‘전쟁’의 위기상황 극복 모색… 기독교사상,「제11차 WCC 총회」조명
          기독교사상 -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정의·평화’ 일구어갈 것을 요청 신앙계는 이민목회 극복한 윤호용선교사 이야기, 창조문예는 성지혜 작가연구 사회적인 약자를 향한 교회의 관심과 돌봄방안 제시 - 월간목회         8월호 기독교잡지들이 발행됐다. 〈기독교사상〉은 「제11차 WCC 총회」, 그리고 〈월간목회〉는 「환대와 돌봄(4)-사회적 약자들」이란 특집을 기획했다. 〈신앙계〉는 특집으로 뒤늦게 부르심을 받아 알래스카에 한인교회 개척 과정과 이민목회의 어려움을 극복한 윤호용선교사의 이야기가 실렸다. 〈창조문예〉는 「작가연구 35」로 성지혜소설가의 대표작, 연보, 「나의 문학 나의 신앙」을 특집으로 실었다.   〈기독교사상〉은 「제11차 WCC 총회」란 특집에서 기존의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기후재난’과 ‘전쟁’이라는 위기 상황에서 세계 교회의 일치된 목소리를 통한  책임적 역할을 논한다. 배현주 교수(WCC 중앙위원)는 WCC의 창립 정신을 밝히며, ‘일치 문서’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교회 일치의 비전은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인종, 계층, 성, 장애를 뛰어넘어 우주의 모든 존재와 친교(코이노니아)하며, JPIC(정의·평화·창조질서 보전) 실천을 향해 자신을 개방하는 것이다.     박도웅 목사(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집행위원장)는 WCC의 비전과 역대 총회를 되돌아보며, WCC 총회의 핵심적인 업무를 소개하였다. 또한 제11차 총회 장소와 주제를 설명하면서 ‘코로나’, ‘인종차별’, ‘경제적 불평등’ 등의 불의에 맞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정의와 평화를 일구어갈 것을 요청하였다. 다음으로 필자는 이번 총회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는데, 특히 ‘사전대회’에서는 여성, 청년, 장애인, 원주민 네 개 영역과 관련한 다양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김흥수 교수(본지 주간)의 사회로, 김종훈 목사(전 WCC 부산총회 감리교 준비위원장), 박종화 목사(전 WCC 중앙위원), 손달익 목사(예장 통합 전 총회장)는 ‘WCC와 한국교회의 관계’에 관한 대담을 진행하였다. 대담자들은 WCC에 대한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오해)를 안타까워하며, 쉬운 언어로 교인들을 잘 설득해야 한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특히 대담자들은 한국전쟁 당시 역사를 되짚어 보며, WCC의 용공성 시비를 해명하였다. WCC가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 파병을 지지하였다는 사실을 사료와 함께 제시한 것이다. 또한 WCC는 종교다원주의나 동성애를 지지한다는 비난을 받아 왔으나, WCC는 이 문제들에 대해 한 번도 공식적인 입장이나 문서를 채택하지 않았으며, WCC는 유엔과 같은 국제기구의 성격을 가졌기에 회원교회의 찬반이 첨예하게 갈리는 종교다원주의와 성소수자 문제를 공식적으로 의결할 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월간목회〉는 「환대와 돌봄(4)-사회적 약자들」이란 특집에서 노숙자, 이주민, 탈북민, 중국동포,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를 향한 교회의 관심과 돌봄에 관해 논한다. 손은석목사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우리의 언어는 우리의 태도를 결정하고, 언어에서부터 시작된 차별 의식은 다음세대에게 대물림되고 있다. 그러므로 먼저 언어에 대한 자각과 변화가 필요하다. 사회적 약자들을 향한 교회의 관심과 돌봄의 영역은 바로 현장의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박천응목사는  시대와 상황이 변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가난하고 소외된 현장으로 머물러있는 이주민 선교 현장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경제적 문제로 고통받는 이주민 사역 현장과 일반 교회의 연대와 협력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각 교단과 총회 차원에서의 이주다문화 선교 영역은 새로운 선교 중심축이 되고 있다.    최형묵목사는, 환대란 낯선 상대를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으로 아무런 조건 없이 한 공동체 안에서 모든 것을 더불어 누리고자 하는 개방성이라고 말한다. 교회는 그 환대의 정신을 구현하는 공동체로서 이 땅에서 하나님나라를 보여주는 예표이다. 먼저 성소수자에 대한 성서적, 신학적 논란을 뛰어넘는 포용적인 자세와 배려가 있어야 한다. 성소수자로 겪어야 하는 현실적 문제에 대한 목회적 대응도 필요하다.       〈신앙계〉는 특집에 윤호용선교사의 알래스카에서 한인교회를 개척하기 까지의 과정, 이민목회의 어려움을 믿음으로 극복한 이야기가 은혜롭다. 또한 기획연재로 ‘우리가 잘 몰랐던 조용기목사 이야기’가 시리즈로 연재 중이다. 미스코리아 출신 한의사인 김소형한의사의 건강칼럼,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노숙인자활쉼터 ‘소중한 사람들’을 운영하고 있는 유정옥사모, 통일을 준비하는 탈북민 이야기 등이 연재 중이다. 그리고 대천덕신부의 원고 중 엄선해 ‘다시 읽는 산골짜기에서 온 편지’도 연재 중이다.       〈창조문예〉는 특집에 「작가연구」 서른다섯 번째로 성지혜소설가의 대표작과 연보, 「나의 문학 나의 신앙」 작품론 등을 수록했다. 「신작 다섯 편」으로 하현식시인과 최창일시인의 시가 실렸고, 「한국 아동문학 산책(35)」으로 정선혜아동문학가의 「“꿈과 희망에 대한 외침!”- 최효섭론(1)」이 실렸다. 또한 「망우리공원 문인열전(13)」 정종배의 「북과 남을 경험한 부부 소설가 김이석과 박순녀」가 수록됐고 「‘자연’과 ‘인간’, 그리고 ‘회복’의 ‘삶’」으로 박정미수필가의 「하늘 바다의 그리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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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전남성시화운동본부․전남출산운동본부, 제2차 다자녀출산다짐 행복드림콘서트 개최
     전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이명운목사)와 전남출산운동본부(이사장 박영종 장로)는 7월 31일 오후 4시 목포 상락교회(담임=김운태, 전남출산운동본부 총재)에서 ‘제2차 다자녀출산다짐 행복드림콘서트’를 개최했다.   목포시내 교회에 출석하는 가임부부 50명을 초청해 열린 이날 행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전남출산운동본부 총재 김운태 목사의 인도로 전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가 기도를 했다. 극동방송 여성합창단의 찬양에 이어 총신대 교수를 지낸 서창원 목사가 말라기 2장16절을 본문으로 “거룩한 씨로 번성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서목사는 “제가 스코틀랜드에서 공부할 때 20명의 자녀를 낳은 부부를 보았다. 이것은 특별한 경우”라며 “하나님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요구하신 것은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함이다.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이 그리스도인 가정의 일”이라고 강조했다. 특별 게스트로 초대된 목포 출신 가수 장욱조 목사는 “다자녀 캠페인송-다자녀 나라사랑” 곡을 처음으로 이날 행사에서 발표해 큰 박수를 받았다.    조의환목사(그리스도교단 증경 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2부 행사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의 진행으로 시작됐다. 김목사는 경과보고를 통해 “2017년 10월 박영종 장로님께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전용태 장로님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운동을 건의를 했다. 그래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출산위원장으로 임명했다.”며 “2018년 2월 전용태 장로, 박영종 장로, 김철영 목사 등이 청와대를 방문해 사회정책비서관과 저출산극복방안을 협의를 하고 전국적으로 출산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남출산운동본부 이사장 박영종 장로는 인사말씀을 통해 “지난해 우리나라 신생아 출생률은 0.81퍼센트로 세계에서 최하위 저출산 국가로 경제, 안보,교육, 각 분야에 인적 자원의 소멸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는 국가적 유ㅣ기요 기독교의 위기”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나라 저출산 극복을 위해 333출산정책을 제안한다.”며 “우선은 새로운 출산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이 시급하다. 가임부부 가치관 변화와 온 국민이 함께하는 출산을 위해 공익광고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휴 퇴직 공직자 등이 출산상담요원이 되어 상담원 1인이 연중 30가임 부부를 대상으로 10회 이상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상담요원 공공일자리 부여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오늘 같은 '가임부부 다자녀출산 다짐 생명잔치'를 계속 개최해 나가도록 하여 생명질서를 회복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장로(법무법인 로고스 설립자)와 (주)동국성신 강국창회장이 격려사를 전했다.   전용태장로는 “역대 정부나 사회 각계에서 적극적인 출산장려정책을 펴고 있지만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도리어 해를 거듭할수록 출산률은 점점 더 떨어져가고 있다.”며 “이러할 때 목포의 젊은 크리스천 부부들을 초청해 생명 존중과 출산의 중요성을 소개하고 선물을 증정하고 다자녀출산 공동선언을 채택하여 주신 것에 심심한 경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생명존중과 신앙심과 애국심은 어두워만 가고 있는 우리 사회에 한줄기 빛이 되어 가정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희망의 등불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인구 감소 대책을 위해 1억원을 희사하고 저출산 극복운동에 나선 강국창 회장은 “인구는 국력이고 출산은 애국”이라고 강조했다.   강회장은 “국가가 존재하려면 영토와 국민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저출산률, 자살률, 해외입양 등으로 국가 소멸의 위기에 처해 있다. 이는 교회의 침묵과 정부의 무능이 주요한 원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와 국민이 함께 실효성 있는 출산정책을 세우고 적극 참여하여 국가 소멸을 방지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축사는 박홍률 목포시장과 김원이 국회의원이 전했다. 박시장은 “지난해 우리나라 출산률은 0.81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는 매년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우리 목포 또한 예외는 아니다.”며 “목포시의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목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원이 국회의원은 “저출생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청년들에게 있어 미래에 대한 불안”이라며 “출산을 위한 예산을 늘리는 게 능사가 아니라, 복지․보건․주거․교통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그래서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 없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50명의 가임부부들은 윤정심 성도의 낭독으로 “다자녀 출산다짐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공동선언문에는 “우리는 정부의 출산정책에 부응하고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해산에 따른 고통은 도리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임을 깨달아 마음을 모아 다자녀 출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고 선언했다.   담임목사들은 자녀 양육을 위해 질높은 보육과 방과후 돌봄교육을 교회가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전남성시화운동본부와 전남출산운동본부는 이들 부부에게 부부침대 최고급 시트와 통영 특산품 멸치 등 10만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전남출산운동본부 총재 김운태 목사는 젊은 나이에 7명의 자녀를 낳은 노민자(40세) 시민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열 목사(전남출산운동본부 사무총장)의 광고와 기념촬영으로 막을 내렸다.   한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전남출산운동본부의 다자녀출산다짐 행복드림콘서트의 프로그램을 인천을 비롯한 전국 도시에서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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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진정한 부흥을 꿈꾸는가」란 앨범 발매, 이커브미니스트리서 찬양곡 수록
         이커브미니스트리가 지난달 26일 「진정 부흥을 꿈꾸는가」라는 제목으로 앨범을 발매했다. 이 예배팀은 2001년 모던워십의 바람을 일으켰던 디사이플스의 새로운 이름이다. 이 예배팀은 이번 앨범을 통해 진정한 부흥을 꿈꾼다면 나의 왕좌를 내려놓아야 함을 나타냈다.    예배팀 관계자는 “다른 수많은 주중 예배팀이 그렇듯이 이커브미니스트리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지금까지 광야같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면서,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광야 가운데에서 더 분명히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은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어 우리들을 더 굳건히 해주었다”고 했다. 그리고 “이번 코로나 팬데믹의 시간이 우리에게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다”고 했다.    또한 “진정한 부흥을 꿈꾸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정 부흥이 일어나면 제일 먼저 나타나는 현상은 주님을 내 삶에 진짜 주님을 인정하며 내가 차지하고 있는 왕좌를 내어드리는 것이다. 이 질문을 토대로 곡을 쓰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박철순간사(워십빌더스 대표), 심형진목사(스톤게이트 대표), 심종호간사(마커스워십), 염민규간사(예수전도단), 김명선(뷰티폴워십), 이광남전도사(선창교회), 이강훈전도사(더 푸른교회), 박지현전도사(한성교회) 등 유명 찬양사역자들이 참여했다.   또한 앨범제목과 동일한 <진정 부흥을 꿈꾸는가>를 포함해서 <복음의 영광을 아는 자들이여>, <내 모든 시험 닥치는 시련속에>, <우리는 지금도>, <교만했던 지난 날들>, <순종>, <주님은 나의 좋은 목자 되시며> 등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이 예배팀은 매주 목요일 시냇가 푸른나무교회(담임=신용백목사)에서 정기예배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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