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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법정의실천연대 강남구대표, “특정대학의 사법기관 독식을 반대하고 대책만련에 나서자”
    사법정의실천연대 강남구대표는 지난 9일 서울대 앞에서 특정대학이 사법기관의 수장을 독점하는 형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강대표는 “이 대학 출신들이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검찰총장과 감사원장 등과 최근에는 공수처장까지 모두 독식했다. 또한, 검찰 사법부 주요 요직도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이미 오래전에 검찰·사법 독재의 영향권아래 대략 천만 사법피해자의 국민이 있다”며, “현직 대통령도 어쩔 수 없는 검찰·사법부의 권력은 눈 부릅뜨고 국민주권으로 심판해야 한다. 이 특정대학 법조 3륜의 위험성 드디어 대권까지 노리고 있다. 거기에 어느 당 유력 대권후보와 당의 주요 인사 대부분이 이 특정대학 법조3륜 출신들이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조국사건을 언급하며 “국내 최고수준의 검찰 특수부 수사를 집중시켜 한 가족과 주변을 모두 먼지 털듯 털고도 그 결과가 아주 오래전 지방대 표창장이 위조되었는지 위조되지 않았는지를 다툴 뿐이다”며, “이렇게 국민의 기본권을 말살시키는 공포수사를 하고 그 공소사실에다 징역 4년이라는 어이없는  판결을 한 것도 공수처나 검찰 사법개혁을 하려는 자는 이렇게 된다고 본보기를 보여준 인민재판을 한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강대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국민 누구나 당할 수 있는 무소불위의 힘 앞에 노무현 전대통령과 한명숙 전총리와 최근 2020년.시월과 2021년 9월 KBS 시사직격에서 거론됐던 신계륜 김재윤 신학용 전의원들과 안민석의원의 사건 등을 통해 그동안 우리 국민을 대변했던 정치인들에게도 얼마나 많은 억울한 사건이 있을 수 있었는지 국민과 정의사법실천연대는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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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튼튼플란트치과 오병두원장, 사랑의 실천으로 따뜻한 사회구현에 노력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위치한 튼튼플란트치과(원장=오병두·사진)는 지난 10여년 동안 어려운 가정들의 자녀들을 위한 무료진료 및 치료를 해오고 있다.   오병두원장은 “약 8년 전 동대문구청의 ‘드림스타트’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봉사활동 차원에서 진행하게 됐다. 구청의 복지차원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자녀들에게 비급여 항목에 대한 치과치료를 해주고 있다. 내게 주신 달란트를 통해 재능기부 할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하다.”며 밝혔다.    이처럼 꾸준히 사랑의 실천을 해온 오원장은 동대문구청장의 표창 등 각종 사회단체의 상을 받으며 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오원장은 “환자가 최소한 진료 받은 후 플러스가 돼야 한다. 더불어 의사의 욕심에 의해서 환자가 고통스럽거나,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개원을 했다. 더불어 진료의 결과는 만족스러워야 하며 최종적으로는 저를 만나서 다행이었다는 생각을 갖도록 최선의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임플란트시 실력이 좋은 의사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광고만 믿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래도 최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가가 환자에게는 중요하다. 첫 번째는 치료시기를 늦추지 말 것, 두 번째는 빨리 끝내달라고 요구하지 말 것을 주문하고 싶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최대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귀뜸했다.    한편 오원장은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중앙회총재=마홍배)의 상임부회장으로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3년 동안 1억원이 훌쩍 넘는 종합소득세를 체납 없이 성실히 납부하여 국세청으로부터 ’모범 납세자상‘을 받은 바 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재능기부하며 사랑의 실천을 행하고 있는 오원장의 행보는 코로나19로 지친 사회에 희망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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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전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김용도목사 - 한기총과 연합기관 통합에 적극 후원
     기독교한국침례회을 지낸 총회장 김용도목사(85세)는 팔순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왕성하게 교회와 한국교계를 위해 일하고 있다. 36년생인 김목사는 울릉종합고등학교와 침례교신학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교단 총무와 유지재단 사무국장, 침례신문사편집인, 아시아침례연맹부회장 등 교단의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교단 내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7년 제97차 정기총회를 통해 총회장에 추대됐다.    총회장을 역임하며 목회자 복지 문제와 기독교의 대사회적 이미지 개선을 위해 힘썼다. 특히 이를 위해 개교회가 열린 자세로 지역 사회에 다가가야 하며, 한국교회 연합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동참하도록 이끌었다. 특히 김목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연합기관 통합에 적극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목사는 “침례교단의 가장 큰 폐해는 극단적인 개교회주의 사상이다”라며, “침례교회의 특징은 물론 개교회주의이지만 무엇보다 협동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협동 없는 개교회주의는 모래성과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협동 없는 개교회주의를 배제하고 오직 협동을 최고의 덕목으로 생각하는 교회에 미래가 있다”라며, “많은 교회들이 협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김목사의 생각은 2018년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2018 한국교회의 밤’에서 말한 격려사에서도 잘 드러난다. 김목사는 이날 행사에서 “많은 교단과 단체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원으로 함께 협동하고 있다”며, “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정관을 준수하는 회원과 사회에 기여하는 여러 회원에게 상을 주고 정관을 준수하지 못하는 회원들에게는 잘 지도하는 한기총이 돼서 교회와 사회에 이바지하는 한기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총회장 당시 활동 중 인상 깊었던 활동은 일본을 방문했을 때이다. 2008년 일본을 방문해 재일한국기독교총협의회 직전회장인 김안홍목사와 일본침례교회연합회 이사장인 가와노 유이지목사를 만났다. 일본침례교회연합회의 요청으로 이뤄진 만남은 재일한기총 직전회장 김안홍 목사와 침례교세계연맹 부총재 한명국목사가 중재했고, 한국침례교회가 세계침례교회 그리고 일본침례교회와도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개교회중심주의를 넘어 교단 더 나아가 개신교의 협동과 협력을 꿈꾸며 일했다.    현재 김목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김현성변호사) 기관통합준비위원회 자문의원을 맡고 있다. 기관통합준비위원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중심으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소강석,이철,장종현목사)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목사) 이렇게 세 기관의 통합을 위한 기구이다. 김목사는 세 기관의 통합에 대해 “정관에 따라 서로 기도하며 협력하여 선을 이루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금도 김목사는 개교회중심주의를 넘어 협력과 협동을 통해 선을 이루는 일이라면 어느 곳이든, 무엇이든 기도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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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은퇴 후 작은교회 방문, 격려금 전달” - 교회갱신협의회 설립자 정평수목사
      옥한흠·김경원목사와 교회갱신협의회를 창립했던 합동측 성남노회 소속 정평수목사(만남의교회 원로)는 은퇴 후에도 작은교회 목회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역을 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정목사는 40년 목회 외에도 한국교회의 화해와 일치, 갱신을 위해 헌신해 왔다. 그는 “이 운동에 민찬기 후배가 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은퇴한 지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국교회 후배 목사들에게 자비량 주일설교 및 집회 인도를 하면서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매월 첫째주일은 성남노회 산하 어려운 교회로 가서 목회자에게 지원을 한다. 이 지원금은 원로목사 사례비 중 50만원을 떼어 준비한다. 하지만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기에 접어들면서 외부 출강이 적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정평수목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강남중앙침례교회 맞은편 상가에서 1980년도에 개척했다. 이때 끼니도 거르면서 개척해 자립했다. 이 과정에서 4층에서 놀던 세살된 어린이가 계단에서 지하층으로 떨어져 순천향병원에 입원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경을 헤매자 의사들도 치료를 포기했다. 이때 의사들은 기도하던 정목사에게 “비켜 달라. 죽어가는 아이에게 그렇게 기도해봐야 소용없다.”고 말했다. 그래도 정목사는 아이를 끌어안고 눈물 흘리며 기도 했다. 그는 “하나님! 제가 관리 잘못했습니다. 저를 용서해 주시고, 이번만 해결해 주시면 평생 주를 위해 죽도록 헌신하며 교회를 부흥시키겠나이다.”라고 기도했다. 결국 아이가 살아났고, 이후 정목사는 목회 헌신해 대부흥의 역사를 일으켰다.   이후 서초구 양재동에 1차로 교회당을 건축했고, 대부흥의 역사가 일어나자 수지구에 2차로 교회당을 건축했다.   40년 목회 후 은퇴한 후에 매일 새벽기도회 및 주일예배 참석, 한 달에 성경 1독을 하며 개인 영성 관리에 전념하고 있다. 정목사는 목회 성공 비법에 대해 “목회자는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 기도해야 한다.”며,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목회자가 먼저 하나님께 헌신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은퇴 목사에 대해 “전임자는 가급적 교회에서 얼굴을 보이지 않아야 한다.”며, “후임 당회장이 마음껏 목회하도록 배후에서 기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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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전 총신대총장 정성구박사, “성경적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기를 기대”
    〈개혁교회의 꿈〉을 출간한 정성구박사는 은퇴한지 20여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왕성히 학문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정박사는 “나는 총신의 박형룡, 박윤선, 명신홍박사의 신학 위에 세우고자 진력해 왔다. 이 책 속에는 그러한 신학과 한국적 전통과 화란 개혁주의 신학을 이어받아 합동 교단의 신학과 한국교회를 위한 애정 어린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책은 목회자와 신학자, 저술가로서 일생동안 칼빈주의 개혁신학을 탐구하여 지난 40여 년간 전국 목사 장로 기도회에서 설파한 작품이다. 이를 통해서 한국교회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박사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칼빈주의, 개혁주의 신학자로 알려져 있다. 정박사는 “예장 합동교단의 한 증경총회장은 합동교단의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탁월한 영적 메시지이다. 서구 자유주의 신학의 유입으로 신학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이때 이 책은 한국 교화를 위한 귀중한 영적 선물이요 나침판이다. 우리 교단이 개혁주의 신학 위에 더욱 든든히 서기를 바라며 강력히 추천하기도 했다”며, “아무쪼록 이 책이 합동교단을 넘어서 한국교회 전체에 선한 영향력을 주기를 기도하며 바란다”고 했다.   이어 “나는 그동안 총신대 총장, 연구원장, 설교가. 부흥사, 저술가로서 다방면으로 강의와 강연과 설교를 했다. 무엇보다 장로교의 뿌리가 되는 칼빈주의와 개혁주의에 대한 이해가 학교 강의실을 넘어서 목회현장 곳곳에 스며들기를 바란다”며, “이 책을 통해 이 시대에 새로운 영적 각성과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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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서광교회 이상대 목사, 어려운교회와 나눔통해 상생과 섬김
    서광교회(담임=이상대목사)는 지난 8월초부터 15만원 상당의 소독제를 고향교회 20개 교회, 교단 추천 19개 교회, 서광교회 출신 교역자의 교회 10개 교회, 지방회 선교지 10곳, 지역사회 나눔 10곳해서 약 70곳으로 보냈고 그 수량은 총 1800개로 전체 비용은 2천7백만원이다.   이상대목사는 이러한 일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코로나로 인해 모든 교회가 어렵지만 특히 시골 교회와 작은 교회들이 어렵기에 이들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함”이라며, “그래서 지원할 교회를 선정하기 위해 교단, 교인들과 연관된 시골 교회, 주변 지역의 작은 교회를 추천 받았다.”고 전했다. 그래서 이목사는 “앞으로 더 자주 이러한 일을 통해 모든 교회가 상생하는 일을 하기를 소망하고 있다.”며 “8월 말부터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교회 1층에 있는 카페에 오면 지역 주민 누구나 마스크를 받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 서광교회는 코로나 초기부터 지역에 있는 식당에 무료로 손소독제를 나눠주며 코로나로 어려운 자영업자들을 도와왔다. 이로인해 주변 상인들과 이웃들에게 서광교회는 늘 칭송을 듣고 있다.   이상대목사는 사단법인 미래목회포럼 대표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총괄본부장으로 섬기면서 오래전부터 ‘명절 고향교회 방문하기 운동’을 주도해 왔으며 ‘교인 등록시 이명서 받기 운동’을 주도해왔다. 또한 크고 작은 교회의 상생을 위해 큰 교회가 더 책임감을 가져야할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 목회자로서 그가 담임하는 서광교회는 ‘미래가 보이는 교회’로서의 사명을 묵묵히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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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매주 작은 교회 찾아가 ‘말씀’ 전한다 -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목사
      강변교회 김명혁원로목사(84세)는 매일 아침 “하나님 아버지 죄와 허물이 밖에 없는 죄인 중에 죄인인데 어떻게 아직까지 버리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의 심부름꾼으로 사용하십니까? 오늘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일만 하다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다 드리고, 모든 것을 이웃과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드림과 나눔의 삶을 살다가, 순교자들이 가신 길을 조금이나마 따라가면서 나의 생명까지 하나님께 드려,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기를 원합니다”라는 기도로 시작한다.   12년간 미국에서 유학하고 귀국 후부터 후암교회에서 교육목사를 시작으로, 영암교회를 거쳐 강변교회에서 28년간 목회를 한 후 은퇴를 했다. 은퇴 후에도 순회목회자로 작은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강단에 선다. 그 일을 벌써 14년째 하고 있다. 14년을 다니며 딱 한주 쉬었을 뿐, 매주 말씀을 들고 섰다. 작은 교회에서부터 큰 교회에 이르기까지 순회하는 교회는 다양하며, 2022년 초반까지 스케줄이 이미 다 채워져 있는 상황이다.   김원로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도 주시고, 필요한 것도 주시고, 혼자 운전하여 다니는 힘도 주셔서 이 일을 쉬지 않고 계속해 올 수 있었다”며, 교회에 방문하기 전 항상 “‘무슨 설교를 하면 좋을까요?’라고 하나님께 묻는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교회에 필요한 말씀을 주신다. 매주 전할 말씀을 3.4개월 전부터 정성을 다해 준비한다”고 말했다.   얼마 전에는 구룡마을을 돕고 왔다. 지난해 6월부터 구룡마을의 통장을 했던 문순재 할머니를 만난 인연으로 매달 첫째 주 토요일 구룡마을의 어려운 이웃 45여 가구를 찾아간다. 간단한 간식과, 약간의 금일봉을 전달하면 받는 분들이 너무 기뻐하고 반가워한다.   지금은 코로나로 외국을 가지는 못하지만, 연변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을 20여 년 동안 꾸준히 돕고 있으며, 아프가니스탄의 학교를 짓는 일에도 마음을 다해 후원했다. 모슬렘의 중심지역이지만 학교 준공식 때는 아이들이 나와서 노래를 하는데 한국말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할렐루야!”라는 고백을 하며 찬양을 할 때 가슴이 뜨거워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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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 독립운동가 후손 최은상선교사, “신앙적 차원에서 애국독립운동 알리고 있다”
      독립운동가의 후손 최은상선교사(대심세무회계법인 대표·서초혁신리더포럼 공동대표)는 저서를 출판하며 독립운동의 사상을 전파하는 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선교사는 “우리 가문은 3대째 이어오는 기독교 지도자 가문”이라고 말했다. 조부 최남용장로는 남다른 신앙과 조국사랑을 지녀 익산 신등교회에서 신사참배거부운동을 전개했다. 그래서 이런 현실 참여적 신앙으로 인해 최선교사는 오래 전부터 김부겸총리의 영향을 받아 왔다. 그래서 희망정치시민연합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여성정치연맹서초지회 고문과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을 역임했으며, 전국당원자치회의 서울시 회장을 맡고 있다.   이에 대해 “지난해 사랑의교회 사랑아트채플실에서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자’는 주제와 ‘3.1운동의 함성, 은상이가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부제로 기도회를 가졌다.    최선교사는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서울대 대학원 정치학석사 학위 취득 후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경제학에서 석사를 했다.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학군단 ROTC 23기 출신이다. 이후 30년간 세무사로 재직했고, 현재 대심세무회계법인 대표 세무사를 맡으면서 동시에 지역 봉사에도 힘써 공정연대 사무총장과 ‘조국을 푸르게’(OGKM) 사무총장을 역임한 바 있고, 현재 새희망서초포럼 대표, 한국청소년육성회 총재, 서초혁신리더포럼 공동대표, 새시대한국노인회 자문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약진하는 대한민국 도약하는 서초」(도서출판 밝 출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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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 구리시장 안승남 집사
      안승남집사(구민교회=김거성목사)는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져 있다. 시정도 기독교 정신으로 시행하고 있다. 구리시의 빈틈없는 방역체계 확립을 위해 시행 중인 우수한 사례들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되는 등 시 안팎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안시장은 지난해 3월부터 관내 11,000여개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시설별 관리 요원을 지정하여 상시 점검하고 있다. 직원 1인당 10~15개 업체를 맡아 안심콜 전화번호, 단계별 방역 수칙 준수 여부, 소독 주기, 방법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 선제 대응 측면에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는 15일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에서 방역 현장점검 모범사례로 소개되는 등 정부와 타 지자체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시는 전국 최초로 자원봉사 중심의 ‘어르신 안부전화 행복콜센터’제도를 지난해 4월부터 운영 중이다. 코로나19 감염위험으로 자원봉사 활동이 위축됨에 따라 자원봉사 기회 제공을 위해 비대면으로 추진한 것이다.   안시장은 아버지가 평양에서 6.25 때 내려와 피난 시절 정착한 실향민 가족의 아픔을 가지고 있다. 안시장과 곽혜경여사 사이에 아들 둘이 있다. 장남은 소방소 공무원이고 차남은 탤런트로 활동 중인 안승환 씨다.   안시장은 “돌이켜보면 하나님의 은혜로 지난 1년 동안 시장의 임무를 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앙인으로서 늘 깨어있어 기도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시민을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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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한국성서대 강우정총장, 2018년 제2기 평가에 이어 연속 선정 쾌거
      한국성서대학교가 2021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선정되었다. 이는 지난 2018년 제2기 대학평가에 이어 연속 선정됐다.    강우정총장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대학구조개혁위원회심의를 거쳐 17일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진단은 각 대학의 교육여건과 성과, 교육과정 운영 등을 평가하여 재정지원 여부를 결정할 뿐 아니라 정원 감축과도 연관된 각 대학의 사활이 걸린 매우 중요한 평가이다”며, “제3기 대학기본역량진단은 전국을 수도권, 대구, 경북권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평가하였는데 한국성서대학을 비롯 4년제 136개 대학이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최종 선정(상위73%)됐다. 전체 186개 대학 중에 25개 대학은 불참, 25곳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고 말했다.   또 “수도권에 몰려 있는 유수한 대학들과 경쟁한 한국성서대학교는 서울지역에서 선정된 31개 대학 중 소규모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수도권 내 다른 기독교계 대학은 루터대, 서울신대, 성결대, 한신대가 포함되었지만 다수의 신학대학 및 기독교대학이 선정권에 오르지 못한 점은 아쉬움을 남겼다”고 했다.    그러면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우리의 의가 아니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와 축복의 결과이며 우리에게 한반도 복음화의 사명에 매진하라는 메시지이다”며, “이번을 계기로 우리 모두는 신실한 복음전도자 양육에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학, 사람도 흠모하는 대학’으로 나가자‘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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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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