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3(수)

신학/선교
Home >  신학/선교

실시간뉴스

실시간 신학/선교 기사

  • 브라질 마릴리아신학교 선교보고
    ▲ 마릴리아신학교 새 학기가 시작되어 현재 2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새 학기가 시작되어 20명 신학생들이 공부 8기 훈련생 9명이 6개월 과정 훈련코스 진행 브라질에서 선교중인 한도수·석인숙선교사는 최근 선교보고를 통해 마릴리아신학교 소식을 알렸다. 한도수선교사는 “마릴리아신학교는 현재 제일침례교회 교육관을 사무실과 교실로 사용하고 있다. 이곳에 신학교가 시작된 것도 이 교회 담임목사인 도밍고스목사의 요청으로 시작되어 8년이 흘렀다. 그런데 도밍고스목사로부터 교회가 사용해야 할 교육관이 비좁다고 1월말까지 교실을 비워달라는 통보를 받았다. 당장 나가면 건물을 얻어야 하는데 그럴 형편이 안 되여 사무실과 도서관 그리고 교실 한 칸만을 쓰기로 합의하였다”며, “특별히 어려운 점은 제일침례교회가 자체적으로 온라인 신학교코스를 개설하므로 우리 신학교 학생 모집에 큰 타격을 받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마릴리아 도시 안에 신학교가 두 군데가 더 세워져 학생 모집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형편으로 인하여 신학교를 학점제로 전환하고 전체합반으로 하여 운영하고 있다. 브라질은 대학들이 온라인 코스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많은 신학생들도 온라인 코스를 선호하고 있어 신학교들이 어려움을 격고 있다. 지난 1월 28일에 새 학기가 시작되어 현재 2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신학교의 진로를 놓고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선교사훈련원 운영에 대해서는 “지난 1월 8기 훈련생 9명을 면접 하고 25일 개강예배를 드리므로 6개월간의 훈련이 시작되었다”며, “지난 2월 25-27까지 바울선교회의 역사와 7대 정신에 대하여 강의했다. 4월에는 선교의 성서적 기초에 대하여 한 주간 강의 할 것이며 5월에 성경적인 리더십에 대하여 강의를 하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 선교전략 세미나에 대해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에서 지난 1월 감람산 수양관에서 황성주박사를 강사로 선교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며,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체할 선교전략에 대한 세미나였는데 강사는 최고의 절약이 절대감사라고 하며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은 오직 감사라고 하여 큰 도전과 은혜가 되었다”고 소개했다.
    • 신학/선교
    • 해외선교
    2019-04-19
  • 세계선교연대서 선교전략 포럼
    ▲ 세계선교연대 포럼이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5월과 6월 무슬림 지역에서 연합집회와 디아스포라 사역 “믿음이 있으면 세계에서 가장 강한 자가 될 수 있다” ▲ 참석자들은 선교사역에 대해 들으며 큰 도전의 시간을 가졌다.   세계선교연대(대표=최요한목사)는 지난 6일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제 75차 포럼을 열고, 세계선교 사역확장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최요한목사는 인사말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세계선교연대 포럼이 세계선교를 위해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오직 세계선교를 위해 믿음으로 나가면 하나님이 이루신다. 한국교회가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포럼을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실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박용옥목사(세계선교연대총회 총회장)의 인도로 신앙고백과 찬송, 고종욱장로(소망교회 원로)의 대표기도, 강창렬교수(대전과기대)의 성경봉독, 씨뿌리는자 중창단의 특송, 피종진목사(세계복음화협의회 총재)가 「네 입을 크게 열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피목사는 “기드온은 누가 기억해주고 찾아주고 높여주고 들어 쓸만한 존재가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기드온이 갑자기 큰일을 감당할 수 있었는가 생각해봐야 한다”라며, “하나님이 주의 사자를 통해 부를 때 ‘큰 용사여’ 라고 불렀다. 그 기드온이 부르심을 받을 때부터 큰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고 말했다. 또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신 것은 큰 높은 칭호로 불러주신 것이다. 하나님과의 연합이 중요하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으면 세계에서 가장 강한 자가 될 수 있다”며, “기드온이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강한 자가 된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은 그래서 중요하다. 세계선교를 위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함께 나아가자”고 권면했다. 말씀에 이어 서애자목사(성은교회)의 헌금기도와 헌금송, 김주덕장로(서울명동교회)의 광고, 피종진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포럼은 최요한목사의 인도로 이강철회장(한국시낭송선교회장)과 장기숙시인의 시 낭송, 박용옥목사가 총회사역을 소개했다. 박목사는 “선교총회의 선교일정이 공지가 되어 있다. 앞으로 계속 선교사역을 감당하면서 선교사역을 뒷받침을 하려고 한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동역이 필요하다”며, “선교현장에서 함께 하길 바란다. 5월 말에 무슬림 지역에서 연합집회를 준비 중이며, 6월에 디아스포라 사역도 예정되어 있다. 일이 나날이 많아지는데 많은 기도와 동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형사관은 교회연합 운동에 대해 “기독교 연합단체들이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여했던 단체들이 사회에 걱정을 끼치고 있다. 한국교회가 하나로 뭉치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나에서 사역중인 유정미선교사는 “주님께 감사한 사역을 하고 있다. 가나에서 헌당예배를 드렸다. 한국교회가 선교현지에서 필요한 자원과 기도로 동역해 줄 때 큰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케냐 김동희선교사는 “케냐에 사랑의 쌀 지부장으로 임명이 될 예정이다. 귀한 분들을 통해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하나님의 역사를 함께 이뤄나가는 포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신학/선교
    • 해외선교
    2019-04-10
  • 유종필박사 김치선의 신학사상 분석
    ▲ 유종필교수는 대신교단의 설립자인 김치선박사의 신학에 대해 설명했다.  ‘조건적 예정’을 부정하며 종교개혁적 예정론을 충실하게 수용 ‘안찰’이라는 용어사용이 성령강림과 관련 있는지는 검증 필요 ▲ 황의영교수는 김치선박사의 손때가 묻은 노트를 선보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측(총회장=안태준목사)에서는 최근 교단 설립자인 고봉 김치선박사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종필교수(동산교회 담임목사, 대신총회신학교)가 〈에베소서 강해〉에 나타난 김치선박사의 신학사상에 대해 분석한 논문을 발표했다. 먼저 신론에서 유교수는 “김치선박사는 에베소서 1장 주해에서 칼빈의 예정론을 긍정적으로 언급한다”며 예정론을 분석했다. 김치선은 “창조 전에 하나님의 예정에 입각한 선택설을 말하며, 그 예정과 선택은 하나님의 ‘무조건적 선택’이다. 이로써 그는 펠라기우스나 아르미니안의 ‘조건적 예정’을 부정하며 어거스틴과 칼빈의 예정론을 따르고 있음을” 보여준다.  유교수에 의하면 김치선박사는 에베소서 3장 2절에서 이방인의 사도를 언급하며‘경륜’을 ‘직분’으로 번역한다. ‘경륜’에 해당되는 원어는 ‘dispensation’ 즉, ‘세대’ 또는 ‘stewardship’ 즉, ‘청지기”로 번역이 가능함을 말한다. 그래서 유교수는 “하나님은 세계를 구원하시려는 경륜을 가지고 있는데 그 경륜은 각 개인에게 부여된 책임(직분)이라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유교수는 기독론의 중심주제인 ‘그리스도의 2성 1인격’에 대해서도 분석했다. 그에 따르면 에베소서 1장 3절 주해에서 김치선은 “예수 그리스도는 신성과 인성을 가지신 하나님이시며 인간이심을 강조한다. 그는 이 부분에 충분한 신학적 토론을 하지는 않지만, 그의 신학 노선이 어디인지 분명히 드러내는 부분이다”며, “이로써 그리스도의 인성을 부정하는 영지주의나 사벨리안의 입장을 부정하고, 더불어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는 에비온파나 여호와의 증인과의 입장을 달리함”을 보여준다.  그리스도의 구속론도 다뤘다. 유교수는 “김치선박사가 정의하는 ‘구속’은 그리스도의 속죄(redemption)와 인간의 구원을 함께 아우르는 말로 정의한다. 그는 이러한 입장을 통하여 ‘속죄의 불필요성’을 말하는 둔스 스코투스나 ‘속죄의 상대적 필요성’으로 말하는 아퀴나스와 입장을 달리한다”며, “이는 ‘속죄의 절대적 필요성’을 강조하는 루터, 쯔빙글리, 칼빈의 사상과 동일 선상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사도직의 보편성과 연속성에 대해서도 유교수는 분석했다. 이것은 그리스도가 주시는 직분으로 “사도직과 선지자직”을 말한다(에베소서4:11). 유박사는 “김치선 박사는 ‘선지자’를 언급하면서 오늘날 영적인 능력으로 이적을 행하는 성령 사역자를 선지자로 간주한다. 그리고 그들의 성령사역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을 한다. 그는 성령 사역자가 비록 교회의 (공식) 직분자는 아니지만 능력을 행하여 설교자와 큰 차이가 없다고 본다”고 설명하며, “이것은 김치선박사 당시에 교회에서 허용되어지고 행해지던 다양한 은사 집회를 연상케 한다. 말씀의 신학을 고집하면서도 선지자에 대한 정의와 연하여 성령사역(은사)에 문을 열고 있는 것은 특이 할만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특징은 개혁신학의 전통과 다소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김치선박사의 신학적 독특성으로 보려고 한다”고 부연했다. 
    • 신학/선교
    • 신학
    2019-04-10
  • [오늘의 신학동향 - 성서신학] 예수말씀 연구(12)
    ▲ 소기천교수  누가복음 6장 27절은 “ …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고 예수말씀의 가장 핵심적인 사랑의 가르침을 전한다. 원수사랑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가장 독특한 주제이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사랑의 원리에 입각하여 사람들의 필요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주어야 할 것을 여러 차례에 걸쳐서 가르치신다(누가복음 7:1~9, 18~23, 24~28, 31~35; 10:2~16, 21~24; 11:14~23, 24~26; 12:2~12, 22~31, 32~34; 13:18~21, 24~30; 14:5, 16~23, 26~27; 17:33; 14:34~35; 15:4~7; 16:13; 17:1~6, 23~35; 19:12~26). 사실상 원수사랑의 가르침은 역사상 처음 제시되는 놀라운 내용이다. 예수께서 원수사랑을 가르치신 당대에만 해도 여전히 보복법이 판을 치고 있었다. 그 대표적인 것이 함무라비 법전의 명령으로 동해보복을 원칙으로 세간에 회자되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원칙이 나온 보복법이다.  곧 사람을 죽인 자는 사형에 처하고 사람의 팔을 부러뜨린 자는 팔을 부러뜨리고 눈을 멀게 한 자는 눈을 멀게 하는 등의 성문법으로 유명하다. 보복법이 나오는 모세 오경 중에서 출애굽기 21장, 레위기 24장, 신명기 19장 등을 차례로 읽어 보라. 이 세 곳에 명시되어 있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하나님께서 주신 율례 중 하나이다. 출애굽기 21장 22~25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아이 밴 여인을 다쳐 낙태케 하였으나 다른 해가 없으면 그 남편의 청구대로 반드시 벌금을 내되 재판장의 판결을 좋아 낼 것이니라. 그러나 다른 해가 있으면 갚되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데운 것은 데움으로, 상하게 한 것은 상함으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 갚을지니라” 레위기 24장 19~21절도 “사람이 만일 그 이웃을 상하였으면 그 행한 대로 그에게 행할 것이니 파상은 파상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을지라. 남에게 손상을 입힌 대로 그에게 그렇게 할 것이며 짐승을 죽인 자는 그것을 물어줄 것이요 사람을 죽인 자는 죽일지니”라고 보복을 선언한다. 모세 오경보다 3백 년 전에 기록된 것으로 알려진 함무라비 법전에 이 법령이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성경이 기록되기 훨씬 이전부터, 아니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그 후손들이 점점 악해지기 시작할 무렵부터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이 규례를 주셨던 것 같다. 이 규례는 ‘갚을지라’에 무게를 두어 복수를 명하는 ‘보복법’으로 알려져 있고, 복수를 조장내지 정당화하는 근거로 악용되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다. 우선 이 규례는 처벌보다 예방에 무게를 두고 이해해야 한다. 신명기 19장은 형제를 해하려고 거짓으로 증언한 자에 대해서 명령한다. “그가 그 형제에게 행하려고 꾀한 대로 그에게 행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하라 그리하면 그 남은 자들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후부터는 이런 악을 너희 중에서 다시 행하지 아니 하리라 네 눈이 긍휼히 보지 말라.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니라”(19~21절) 이런 신명기의 기록이 처벌과 보복 예방적 이해를 뒷받침해 준다. 행한 대로 행해야 하는 까닭은 공동체 안에 악을 제하려는 데에 있다고 밝히고 있다. 우리 가운데 이런 악을 다시 행하지 않게끔 일벌백계로 다스리라는 것이다. 그에 대한 처벌은, 그가 입힌 가해의 정도 이상을 넘어서는 안 된다. 즉 최소 규정이 아니라 최대 규정으로 보아야 한다.  이런 역사적 배경을 아무리 검토해보아도, 아예 보복금지를 넘어서 원수사랑을 가르친 예수말씀을 넘어서는 가르침은 없다. 간디도 비폭력을 앞세웠지만, 무저항은 아니었다. 예수의 원수사랑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다. 어느 인간이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을까?
    • 신학/선교
    • 신학
    2019-04-10
  • 대한기독병원협회서 봉사단 발대식
    ▲ 대한기독병원협회는 로힝야 난민촌으로의 릴레이 의료봉사단을 파견하기로 결의했다.   인권침해와 유혈사태로 인한 부상자 속출, 열악한 환경 평택 박애병원 의료봉사단을 시작으로 릴레이 형식 파견 대한기독병원협회(회장=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이 ‘선한 사마리아인’의 모범을 실천하기 위해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으로의 릴레이 의료봉사단을 파견키로 하고 지난달 28일 군포 G샘병원에서 제43차 정기총회 및 로힝야난민촌 의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로힝야 문제의 역사와 전망」 (이병수교수, 고신대 국제문화선교학과)을 주제로 한 특강과 「로힝야 난민촌 현장조사단」보고 (김병근 박애병원장), 「난민촌병원에의 원격의료 적용」 (명지병원 임재균 Nano-IT융합연구소장) 등의 제안 순서도 진행됐다. 미얀마 민족 갈등으로 방글라데시로 이주한 약 100만 명의 로힝야족 난민촌은 극심한 인권침해와 유혈사태로 인한 부상자 속출, 열악한 환경으로 인한 악성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데도 4개의 의료시설만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힝야족 대부분은 무슬림이다. 이에 대한기독병원협회는 회원 병원단위로 의료봉사단 구성, 4월 4일 평택 박애병원 의료봉사단이 첫 장도에 오르는 것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릴레이 형식의 의료진을 파견할 계획이다. 의료봉사단 파견이 예정된 병원은 첫 출발 팀인 평택박애병원을 비롯하여 명지병원과 인천사랑병원, 세브란스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양샘병원 등이며, 이밖에도 여러 회원병원에서 의료봉사단 파견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로힝야 난민촌 의료봉사단은 1회에 8일 이상의 일정으로 현지에서 특화된 진료활동을 펼치게 되는데, 20명 안팎의 진료팀에는 피부과, 소아과, 내과, 외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등 현지에서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진료과를 우선 포함하게 된다. 특히 외과 및 정형외과, 산부인과 등은 이동이 가능한 검사 및 수술 장비를 가져갈 계획이며, 다양한 약품과 구충제, 여성 위생용품, 근골격계 환자를 위한 물리치료, 아동 예방접종, 방역사업 및 환경개선 등에 대한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게 된다. 대한기독병원협회는 봉사단 파견에 앞서 지난해 6월 3박4일간 7명의 현장 조사단을 파견, 조사단의 분야별 현장 조사 보고서를 근거로 의료봉사단 파견을 결정하게 된 것이다. 이에 앞서 로힝야난민촌에 지구촌구호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사)지구촌구호개발연대 측은 이미 협력 협약관계에 있는 명지병원의 이왕준 이사장에게 국내 기독병원들의 의료봉사단 파견을 요청했으며, 지난해 5월에 개최된 제42차 대한기독병원협회 총회에서 우선 현장조사단 파견을 전격 결정한 바 있다. 대한기독병원협회 이왕준 회장은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설립된 기독병원들은 지구촌 사람들, 특히 ‘선한 사마리아인’의 모범을 실천하기 위해 이교도들의 아픔까지도 마땅히 보다듬어야 할 것”이라며 “로힝야 난민촌을 향한 의료지원을 하나님의 소명으로 귀하게 받아 지속적이며 헌신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72년 전주예수병원의 설대위 초대 회장으로 시작된 대한기독병원협회는 기독교 정신으로 설립된 국내 기독 병원들의 협의체로 선교협력, 교육수련, 연구, 원목 등의 분과에 기반한 국내 활동은 물론 해외의 기독 병원들과도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 신학/선교
    • 해외선교
    2019-04-08
  • 게인코리아 10주년 디렉터 컨퍼런스
    GAiN 디렉터 컨퍼런스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열렸다. GAiN은 가난과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산소망과 생명의 자원으로 연결하는 전세계적인 네트워크다. 이 컨퍼런스에는 한국, 독일, 미국, 캐나다, 스페인, 영국, 호주, 스위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필리핀, 11개 나라의 GAiN 대표를 비롯한 간사들이 총 24명 참가하였다. 매년 개최하는 ‘GAiN WW Director Conf erence’는 게인코리아가 설립된2009년 이래로 10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디렉터 컨퍼런스에서는 GAiN WW의 비전을 검토하고 서로 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그리고 각 나라별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국제 GAiN의 방향과 미래에 대한 청사진에 대해 나누었다. 무엇보다 서로의 강점을 살려서 협력하고 효과적인 사역을 펼칠 수 있도록 공감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2019년 게인코리아의 10주년을 맞이하여 최호영대표는 “일본의 압제로 해방되자마자 다시 한국동란으로 큰 아픔을 겪고 가난과 굶주림에 허덕이던 우리나라에 도움을 손길을 펼친 분들께 감사하다. 이제 받은 사랑을 다시 베풀 수 있게 되어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수련회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게인코리아 10주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게인코리아 최호영 대표, 스위스 대표 진델(Zindel Andreas), 독일의 라파엘(Raphael Funk)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북한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고자 머리를 맞대었으며, 이 후로 가장 적절한 방안을 강구하여 협력하기로 하였다. 라파엘은 “북한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게인코리아와 협력할 수 있다면 기꺼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게인코리아는 2019년 5월 21일 서울시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기억하고 그동안 함께해온 후원자들 및 수혜자들과 10주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컨퍼런스 주최국인 게인코리아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사람들의 삶을 회복시키고 산소망을 품게 하며 차세대 지도자들을 키워나가는 국제구호개발단체이다. 2009년부터 10년 동안 게인스쿨, 생명의 빵, 희망의 멘토링, 생명의 물, 긴급구호 등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실의에 빠진 사람들의 삶이 회복되도록 도왔다.  한편 동 단체는 국제구호개발 단체로 현재 독일을 비롯한 11개 나라와 국제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각 나라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하여 52개 나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게인코리아는 2009년 이래로 ‘생명의 물’ 사업을 통해 베냉 토고, 탄자니아에 35개의 우물을 제공하여 약 31,516여 명의 아프리카 오지 마을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하고 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신학/선교
    • 해외선교
    2019-04-08
  • [오늘의 신학동향 - 성서신학] 예수말씀 연구(11)
    ▲ 소기천교수   예수의 두 번째 축복은 “주린 자는 복이 있다. 너희가 배부르게 될 것이다.”라고 선언한다. 마태복음 5:6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배부를 것임이라”고 선언한다. 누가복음 6:21이 “지금 주린 자는 복이 있다”고 한 선언에 관해 어찌 가난하여 주린 자만 복이 있을까에 질문이 집중될 수 있으므로, 마태복음은 당대의 공동체가 직면한 해석적 설교의 단면을 제시해준다. ‘의’라는 신학적 단어는 마태가 즐겨 사용하는 단어이므로, 누가복음이 그냥 ‘주린 자’라고 한 표현이 원래 예수께서 하신 설교의 원형에 가깝다. 예수의 세 번째 축복은 “우는 자는 복이 있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라고 선언한다. 예수의 이러한 간절한 가르침을 따라서 바울은 로마서 12:15에서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고 권면한다. 에스겔 9:4-6에서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는 경고도 나온다. 에스겔은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바벨론에 포로된 유다백성에게 예루살렘의 멸망을 전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에스겔을 예루살렘으로 인도하였는데 성전의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우상숭배는 정말 충격적이었다. 지금도 교회 안에 복음의 순수함보다는 우상숭배에 눈이 어두운 곳이 많다. 예수의 네 번째 축복은 “그들이 너희를 욕하고… 그들이… 그리고 그들이… 인자 때문에… 너희를‥ 악하다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다.”라고 선언한다. 여기서 사용되고 있는 “욕하다”란 단어는 “박해”(누가복음 11:49)란 단어보다는 고난의 정도에 있어서 약하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는 예수의 제자들이 당하였을 고난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는 점에서 같다. 우리는 예수의 제자 공동체가 처음부터 고난과 박해 속에서 출발하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지금도 박해 속에서 신앙을 지키는 기독교인이 얼마나 많은가? 네 번째 축복 선언에 이어지는 예수의 설교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크다. 그들이 너희 앞에 있었던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행하였기 때문이다.”라는 내용으로, 예수께서는 과거에 선지자들이 당한 고난을 근거로 해서 앞으로 제자 공동체가 당하게 될 고난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이것은 신명기적 사관에 입각한 동일시로써, 후에 예수말씀 공동체가 자신들의 운명과 구약 선지자들의 운명을 동일시하여 박해 상황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주고 있다. 구약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첫 순교를 당한 사람은 아벨이다. 가인에 의해 희생을 당한 아벨의 억울한 피가 하나님께 호소한 것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그의 원한을 갚아 주셨다. 중요한 것은 인간이 원한을 직접 갚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심판 주는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시다. 아무리 억울한 일을 당하여도 자신이 나서서 복수를 하는 것은 심판 주이신 하나님을 대신하려는 잘못된 행동이다. 그 피 소리가 땅에서부터 하나님께 호소하자(창세기 4:10), 가인은 땅에서 저주를 받아 끝없는 추방 생활을 하게 되었다. 이런 심판 사상은 희생당하셨지만 마지막 때에 심판 주로 오시는 예수께 연결된다. 여기서 언급된 ‘상’은 보상 개념이다. 이런 보상 개념은 이방인을 위한 복음서인 누가복음보다 유대인을 위한 복음서인 마태복음에 더 잘 드러난다. 유대인의 보상 개념은 천국의 상급과 잘 어울리는 단어이다. 마태는 누가의 4복과는 달리 8복으로 보상을 더 확대한다. 
    • 신학/선교
    • 신학
    2019-04-08
  • 장로교신학회서 교회직분제도 논의
    ▲ 이날 학회에서 이승구교수는 한국장로교의 직분제도를 비판적으로 분석했다.   ‘가르치는 장로’와 ‘다스리는 장로’의 구분 통해 장로교 발전 “수석 부목사, 수석 장로란 용어는 유교식 개념으로 옳지 않다” 한국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교파는 ‘장로교회’이다. 이는 매우 특이한 현상이다. 미국에서는 침례교와 감리교가 다수를 차지하고, 유럽에서는 루터교이다. 아프리카와 남미에서는 오순절교회가 주류를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는 어떤 이유가 있을 것이다. 지난달 23일 열렸던 한국장로교신학회 제 33회 학술발표회에서 그 단초를 찾아 볼 수 있다. 이날 학회에서 이승구교수(합신대 조직신학)는 「교회의 임직자 선출과 사역분담의 모범적 사례들」이란 주제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교수는 “한국교회 안에서 직분 문제로 분쟁이 많은 것은 직분을 섬김이 아닌 권력으로 보기 때문이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중세시대 가톨릭에도 임직이 존재했다. 이들은 교회일 만이 아닌 지역 행정도 담당했던 권세가였다”며, “천주교 감독직은 철저한 위계질서에 기초했다. 부제, 사제, 주교(감독), 대주교 순으로 일반 성도는 교회 임직을 맡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중세의 봉건적 질서가 형성됐고, 종교와 권력은 서로 결탁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종교개혁 시기에 개혁파 교회는 “목사와 장로 위에 있는 주교는 성경적 근거가 없다고 밝히며 감독직 폐지를 요구했다”고 이교수는 설명했다. 디도서 1:5~7에 근거 감독과 장로가 같은 직임을 주장했고, 디모데전서 5: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를 근거로 개혁파 교회는 목사와 장로직분의 정당성을 내세웠다. 그 결과 “치리 사역으로서 장로의 역할이 회복됐다”고 이교수는 강조했다. 그래서 ‘가르치는 장로’로서 목사와 ‘다스리는 장로’로서 장로가 확립돼 지금의 장로교회가 발전하게 된 것이다. 이교수는 이어서 제임스 패커와 스팁스의 저서 〈그리스도안에 계신 성령〉을 분석했다. 패커는 “우리 시대는 현재 평신도 지도자로 섬기는 사람들에게, 우리 제도가 목사에게 부과하는 목회자의 책임을 충분히 공유하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신약 성경의 패턴이 요구하는 것이며, 평신도들에게 동일한 은사를 주심을 알고 믿음으로 이런 모험을 감당할 목회자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교수는 “이것을 제도적으로 잘 드러낸 것이 장로교이며, 그 제도의 의미가 현실적으로 잘 드러나게끔 작업해야 한다”고 해설했다. 그래서 “모든 직분 자들은 하나님의 선출을 받은 동등한 사람들이라는 것이 종교개혁의 핵심이다”며, “그런데 한국교회는 직분에 있어 종교개혁의 원리가 아닌, 여전히 천주교식 위계질서가 작용하고 있다. 유교적 질서가 이를 강화한 측면도 없지 않다”고 주장했다. 특히 “수석 부목사, 수석 장로란 용어는 옳지 않다”고 이교수는 지적했다. 즉 “진정한 겸손이란 하나님 앞에서 모든 직분이 동등하고, 맡은 직임에 충실해야 하는 것이다. 종교개혁 정신은 바로 성경적 직임의 회복이며 위계가 아닌 그리스도 앞에서의 겸손이 직분자에게 요구되는 첫째 덕목이다”고 밝혔다. 이교수는 장로교정치의 근본적 특징에 대해 “교회의 권세는 지교회의 치리 기관 안에 있다”고 강조했다. 즉 “모든 지역 교회가 같이 목회하고, 치리하는 역할은 현 장로교회에서 ‘노회’를 통해 이뤄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장로교는 평신도가 대표로서 장로를 선출하는 투표제도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이교수는 “이런 부분에 있어 한국 장로교는 아직 미약하다”고 지적했다. 또 “장로 선출은 사사로운 감정에 의탁하는 행위가 아니다”며, “장로 선출에 따라 교회의 운명이 걸렸기에, 오직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심정으로 투표에 임해야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 신학/선교
    • 신학
    2019-04-08
  • 1일, 오픈도어 북한선교학교 개강
    ▲ 사진은 과거 진행된 북한선교학교 강의 모습   한국교회가 북한선교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기독교 관점과 선교적 차원에서 통일과 북한에 대한 비전을 세우도록 돕는 한국오픈도어선교회 7회 북한선교학교가 4월 1일 개강한다. 4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총 3학기 15주간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생명나래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이 과정은 북한선교에 관심과 준비의 필요를 느끼는 교회와 교인들에게 선교적 강의와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통일과 북한선교 비전을 가진 성도가 기독 전문가 및 사역자들로부터 전문 지식을 공부하고 네트워킹하는 장을 제공하게 된다. 1학기(5주)는 북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남북관계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를 돕는 ‘북한에 대한 이해’, 2학기(5주)는 북한 선교환경과 국내 위주 북한선교 사역 등 ‘북한에 대한 선교적 접근’을 다룬다. 3학기(5주)는 북한 지하교회와 그루터기, NGO를 통한 북한선교전략, 미디어를 통한 북한선교 전략, 탈북 여성 사역, 북한선교현장 실태 등 ‘북한선교의 실체’로 국외 북한선교현장에 대한 실질적 강의로 구성했다. 이후 국내 민통선 기도여행 및 현장 아웃리치를 실시한다. 오픈도어선교회는 “통일과 북한선교에 사명과 부르심을 가진 성도 및 선교 지망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훈련과정을 마친 이들을 대상으로 오픈도어를 통한 파송 및 사역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을 밝혔다.
    • 신학/선교
    • 해외선교
    2019-03-27
  • 5월까지 무슬림선교훈련원 봄학기훈련
    ▲ 이만석목사   한국 난민법과 유엔이주협정 등 선교 위한 교육 수료 후 원하는 경우 이란 성지순례 참여 가능   무슬림선교훈련원(원장=이만석목사·사진)은 총 12주 과정의 제5기 2019년 봄학기 훈련을 지난 12일부터 5월 28일까지 동숭교회 안디옥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이슬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주변의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배경의 무슬림 전도의 실제를 다룰 예정이다. 강사는 이만석원장을 비롯하여 김요한 둘로스선교회 대표(전 T국 선교사), 박종상 전 A국 선교사, 정병산 영국 무슬림 대상 선교사, 김종일 전 T국 선교사, 김승규 전 국가정보원장, 매튜 E국 선교사, 윤희현 파키스탄 선교 전문가 등 무슬림 선교 이론뿐 아니라 사역 현장 전문가들이 맡는다. 구체적인 강의 주제로는 이슬람의 정체, 중앙아시아 이슬람화 과정, 한국 난민법과 유엔이주협정, 이슬람과 국가안보, 이슬람과 할랄인증, 무슬림 출신 개종자를 위한 제자훈련, 영국인, 터키인, 한국인, 아랍인, 파키스탄인 무슬림 전도 실제 등이다. 이만석원장은 “최첨단 과학과 선진문화를 자랑하던 유럽이 다문화 정책으로 무슬림을 포용하고자 했으나 현재는 무슬림이 오히려 유럽을 이슬람 율법으로 통치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수시로 테러 공격을 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슬람의 정체를 바로 알고 대비하여 개인의 인권과 자유를 보호하고, 가정과 교회, 국가안보를 지키며 후손들에게 평화로운 삶을 물려주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학기는 주변의 무슬림들을 어떻게 복음에 눈을 뜨게 해서 돌아올 수 있게 할지를 주제로 정했다”며, “이번 학기를 마치면 무슬림을 만났을 때 미움이나 두려움 대신 반갑게 복음을 나눌 수 있게 될 것이다”고 기대를 전했다. 봄가을 학기 총 24주 1년 과정을 마치면 이후 강의는 무료 청강이 가능하며, 수료 후 원하는 경우 이란 성지순례 참여, 훈련원 간사 등으로 섬길 수 있는 혜택을 준다. 이슬람의 정체를 바로 알고 국가 안보를 지키려는 사명감이 있는 사람, 무슬림이 된 형제자매, 이웃을 변화시키기 원하는 사람, 이슬람권 선교 관심자는 누구나 등록할 수 있다.
    • 신학/선교
    • 해외선교
    2019-03-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