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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지엠미니스트리서 예수동행 목요집회
    ◇위지엠미니스트리는 4월 예수동행 목요집회를 진행했다.     예수동행일기를 통해서 변화된 신앙의 모습을 소개 세미나·모임 등 예수와 동행위한 다양한 운동 전개    예수동행운동을 주도하는 위지엠미니스트리는 지난 18일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4월 예수동행 목요집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예수와 동행하는 삶을 추구하기로 다짐했다.  히즈윌 조서연과 센터워십의 찬양 후 간증을 전한 한근영사모는 “언제부터인가 말씀을 묵상할 때 나의 영혼이 살아났다. 그리고 동행일기에 이것을 쓸 때 알 수 없는 기쁨이 터져 나오면서 영혼이 사는 것을 느꼈다”면서, “어느새 내가 변화되었다. 그렇게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살았을 뿐인데 가정과 교회가 놀랍게 세워지고 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설교를 전한 유기성목사는 “우리가 은밀한 죄에 빠지는 이유, 마음에 죄도 해결을 못 받는 이유도 하나이다. 예수께서 나와 함께하는 것을 진짜로 믿지 못하는 것이다”면서, “우리에게는 믿음이 있다. 그 믿음이 온전치 못해서 우리 삶에 진정한 변화를 얻지 못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동행일기를 쓰다가보면 주님이 우리의 믿음을 치료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사람이 완전히 달라진다. 꾸준히 긴 시간을 하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바뀐다”면서, “오늘 이 시간에 내 병든 믿음을 고쳐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단기도 시간에는 △우리의 믿음이 치유되기를 기도합시다. 믿으나 또한 믿지 못하는 상태에서 건져 주소서 △나도 쓰임받을 수 있을까? 하는 믿음의 좌절에서 건져 주소서. 약한 자, 미련한 자를 택하여 쓰시는 주님을 믿게 하소서 △작은 믿음이라도 있음에 감사합니다. 겨자씨같이 작아도 믿음으로 주님께 반응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한편 이 단체는 예수동행일기로 24시간 예수와 동행하는 삶을 훈련하는 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예수동행일기는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어떻게 예수님과 동행했는지를 일기 형태로 기록하는 것이다. 이러한 예수동행일기로 성도들이 하나님과의 교제를 누리고, 삶이 변화되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 이 운동에 목적이다.    이 단체는 이 운동에 활성화를 위해 △예수동행세미나 △프레이 위드 지져스 △예수동행일기 학술컨퍼런스 △위지넷 △위드 지져스 데이 등 다양한 모임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수동행세미나」는 24시간 예수와 친밀한 동행을 위해 교육하고 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레이 위드 지져스」는 주님과 함께하는 기도로 거룩한 연합을 이루는 모임이다. 「예수동행일기 학술컨퍼런스」는 신학적으로 예수동행일기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다. 「위지넷」은 24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교회로 서로 세워가며 동역하도록 돕는 사역이다. 「위드 지져스 데이」는 1년의 1회 예수동행일기를 쓰는 성도들의 축제로 진행된다. 또한 웹사이트와 어플 등으로 성도들이 예수동행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현재 회원 수는 10만 명에 달한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련 집회를 진행하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단체는 매달 첫번째 주는 청년 목요집회를 진행하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는 정기목요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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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성
    2024-04-22
  • 8월에 좋은 교사운동서 기독교사대회 준비
    50여 개의 연수강좌가 6개 영역으로 나누어 진행 예비 교사 프로그램과 유·초·중 자녀위한 캠프도  기독교교사단체의 연합모임인 좋은 교사운동(대표=한성준·현승호)은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백석대학교(총장=장종현목사)에서 「틈만 나면」이란 주제로 기독교사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기독교 교사가 직면한 교육의 현실을 살펴보고, 어떤 정체성과 소명을 가져야 하는지 모색할 예정이다.    이 단체 관계자는 “「틈만나면」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2024 기독교사대회는 하늘과 땅, 아직과 이미 사이에서 분투하고 있는 이 땅의 모든 기독교사에게 새로운 모험과 가능성을 열어 주는 약속의 땅이 될 것이다”면서, “수많은 틈 사이에 끼어 옴짝달싹 못하고 있는 기독교사에게 2024 기독교사대회 소식이 빠짐없이 알려지기를 기대한다. 그리하여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기독교사에게 이번 대회가 공동체를 만나는 약속의 땅이 되고, 소명을 잃은 이에게는 소명이 새롭게 되는 회복의 땅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이 단체 공동대표 한성준교사가 「그 틈에 선 기독교사」, 공동대표 현승호교사가 「틈을 내는 기독교사」란 제목으로 주제강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청파교회 김기석목사가 세 번의 저녁설교를 전한다. 김목사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이 어떤 분인지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제시함으로써 이 땅의 기독교사들이 가야 할 지점이 어디인지 깨닫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50여 개의 연수강좌도 진행된다. 연수강좌는 △생명을 살리는 기쁨 △평화로운 관계를 회복하는 학급운영과 생활교육 △배움의 기쁨이 가득한 교실 △모두를 위한 교육 △좋은교사가 만드는 좋은 학교, 좋은 교육 △특별한 코너, 특별한 주제라는 6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대부분의 연수강좌는 이 단체의 회원으로 학교현장에서 치열한 고민과 실천을 담은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학부생과 임용준비생을 위해 예비 기독교교사 연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연수뿐 아니라 지역별, 모임별, 관심자별 공동체 모임, 소그룹 모임, 스포츠 활동, 문화활동 등도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교사들이 대회 프로그램에 온전히 참여할 수 있도록 자녀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유초등캠프, 초등캠프, 중등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학부생과 임용준비생을 위해서는 예비 기독교사 연수 프로그램을 별도로 마련했다. 기독교사로 교단에 서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선배 기독교사들은 현장에서 어떤 분투를 이어가고 있는지 등을 나누기 위해 학교급별 만남을 준비했다. 또한 선배교사들의 후원으로 예비교사들의 참가비를 지원해 줄 예정이다.    한편 이 단체는 기독교교사단체의 연합모임으로 1998년부터 활동해 오고 있다. 모든 교사들이 좋은교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복음의 정신으로 사는 교사 △교사의 직업적 이해를 뛰어넘는 교사 △학생을 중심에 두는 교사 △교육의 변화를 주도하는 교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전하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4-04-08
  • 정신회복 등 산림치유로 복음전파, 바이블아카데미 원장 신길자교수
    신길자교수는 서로사랑하는 성도들을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사진은 러사아권역 여성 사역자들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비신자들을 교회로 초청하는 매개체로 산림치유 활용  서로 사랑으로 이웃사랑 실천하는 지도자양성에 중점     바이블아카데미 원장이자 미국 오이코스대학 교수인 신길자교수(사진)는 서로사랑을 실현하는 사역자들을 길러내고 있다. 특히 양성한 산림치유 지도사들로 복음전파의 길을 열고있다.  미국 오이코스대학(총장=김종인목사)은 신교수의 주도로 산림치유 경영학과를 만들었다. 산림치유는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서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이다. 이 학과 석사과정을 이수하면 1급 산림치유지도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산림치유 지도사는 산림을 활용해 대상별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전문가로 국가자격 전문가이다.    이러한 산림치유는 기독교계뿐 아니라 사회에서도 각광받고 있으며, 여러 대학이 이러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산림치유지도사가 되면, 치유의 숲이나 자연휴양림 등을 운영할 수 있다. 무엇보다 산림치유가 중요한 것은 교회나 기관 등에서 복음전파에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을 전할 수 있는 도구이며, 비신자들을 교회로 초청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     이 과정은 온라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어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도 지원해 저렴한 비용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하고 있다. 신교수는 “이러한 사역을 통해서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사람들이 학위를 취득하는 일도 생기면 좋겠다. 특히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 청년들이 이러한 사역을 알아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목회자들도 이 과정을 이수해서 산림치유지도자가 되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가 특정한 일을 선택할 때 그것은 개인의 적성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자연을 싫어하는 사람이 없다는 점에서 산림치유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이다”면서, “특히 자연은 하나님의 일반은총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교수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이 있다. 이러한 것도 자연 속에서 할 때 더 큰 효과를 낼 수가 있다. 많은 학교에서 이러한 과정을 개설하면 좋겠다. 교회에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접목해서 청년수양회 등에서도 자연을 누릴 시간이 있으면 한다”면서, “대자연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되고 이러한 것을 통해서 전도의 매개체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교수가 원장으로 있는 바이블아카데미는 △목회자 재교육 △출판을 통한 문서선교 △평신도교육을 통한 제자화 △서로사랑으로 이웃사랑의 실천을 위한 요구 제시에 힘쓰고 있다. 이곳을 통해서도 산림치유에 대해서 소개할 계획이다.     신교수가 바이블아카데미 소속 교수들과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서로사랑이다. 특히 성도가 성도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리고 말로만 말하는 신앙이 아닌 행함으로 나갈 수 있는 신앙을 강조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미디어선교회와 함께 성경교육을 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으며, 러시아권역의 목회자들을 교육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여성사역자들을 위한 교육도 진행하면서 그들의 영적 성숙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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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6
  • 사단법인 느헤미야의 사역을 소개한다
     이 자료는 사단법인 느헤미야에 배덕만이사(교수)와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신학 연구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배덕만 이사(기독연구원 교수)   이 땅에 하나님나라 구현과 한국교회 발전과 개혁에 헌신 사단법인 느헤미야(이사장=이문식목사)는 ‘하나님나라의 구현과 한국 기독교의 재구성’이란 비전으로 2010년 시작된 기독연구원 느헤미야가 성장해, 2019년에 공신력을 가진 단체로 법인화된 이름이다.   이 단체는 처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회의 퇴보와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세상에서 영향력을 잃어가는 것을 목도하던 소수의 신학자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들은 이런 상황을 그대로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뜻을 같이 하며, 이 땅의 교회를 다시 일으키고자 한 개의 벽돌을 쌓는 마음으로,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운동’을 시작했다. 이렇게 작은 무리의 사람들로 시작한 움직임이 이제는 수많은 후원자들의 지원으로 다양한 과정에서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인격적으로 배우고자 몸부림치는 동역자들로 확장되고 있다.   창립 당시 기독연구원은 한국교회가 연약해진 이유가 신학의 부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먼저 평신도를 위한 신학교육을 통해 한국교회의 성장과 성숙을 도모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이후에 평신도뿐 아니라 목회자들을 위한 재교육 역시 필요하다는 상황을 인식하고, 이제는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하는 신학교육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신학교의 입문 과정부터 신학대학원의 석사 수준의 다양한 과정이, 학식과 인격에 깊이 있는 교수진들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 기독연구원은 매 학기제로 수업이 진행 중이며, 진지하고 심도있는 신학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구현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교회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낀 신학자들의 모임으로 시작 그러한 과정에서 느헤미야는 또 하나의 중요한 사명을 가지게 되었다. 그 사명은 ‘느헤미야 교회협의회’를 구성하게 된 과정이다. 교회협의회는 기독연구원의 신학적 성과들을 공유하면서 각 교회 현장에 적용할 기회를 만들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다. 기독연구원에서 교육을 받고 현장으로 나가게 될 목회자 후보생들을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여, 바른 목회자로 세우는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동단체는 평신도를 하나님나라 신학으로 무장하여 교회개혁의 주체로 세우는 일과 더불어, 목회자로서 소명을 받은 일꾼들을 안수하고 잘 훈련시켜, 각자의 소명에 맡는 사역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단체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약해져 가는 한국교회를 되살리고자 하는 사명에 지속적으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와 ‘교회협의회 느헤미야’라는 두 날개로, 하나님나라와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이 단체는 △교회 및 단체, 교육기관의 연합사업 △전도, 국내선교외 사회선교 △교회개척 사업 △신학교육 및 목회자 재교육 △남북통일사업과 남북교회의 협력사업 △소속기관의 권익보호와 법률적 보호 △성서연구와 교육 및 보급 △청소년 및 청년 선교사업을 주요사업으로 헌신하고 있다.       이들은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구하고 한국교회가 새롭게 일어나는 일에 헌신하고자 하는 동역자들에게 함께 하자고 손짓하고 있다. 이 단체는 「이 작은 사역의 한 걸음이 한국교회의 남은 그루터기에서 새싹을 틔우는 귀한 첫걸음이 되기를 소망한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이 사역에 동참할 교회와 성도를 초청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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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성
    2024-03-04
  •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서 탄소금식 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사순절기간동안 탄소금식 캠페인을 진행한다(사진은 캠페인에 앞서 진행된 설명회)     적정실내 온도유지 등 탄소금식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 교회학교 학생들도 탄소금식을 할수 있도록 가이드 제공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대표=이광섭목사)은 14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사순절기간동안 40일 탄소금식 캠페인을 「변화」란 주제로 진행한다. 이 단체는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이 캠페인을 통해 창조질서 회복에 중요성을 알리고, 더 많은 교회가 동참하고자 격려할 예정이다.    이 단체 대표인 이광섭목사(전농감리교회)는 “이 캠페인이 벌써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우리에게 조금 친숙해진 탄소금식을 더 많은 교회가 실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탄소금식 40일 달력과 일상실천 카드 △창조세계돌봄, 교회실천 스토리텔링 카드 △교회학교 탄소금식 7주간 달력 &기도문 △교회학교 탄소금식 주간별 카드 으로 동참할 수 있다. 특히 탄소금식 카드는 무료로 나눔을 할 예정이다.    「탄소금식 40일 달력」은 주일마다 주제를 맞춰 그 주간에 실천할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첫째 주일의 주제는 「빛,물,생명,에너지」이며, 이를 위해서 각 일자마다 △하루동안 전자제품 금식하기 △모든 생명의 가치 인정하기 △적정실내 온도 유지하기 △태양광 발전에 대해 알아보고 투자하기 △온수기/냉장고 온도 조절하기 △먹고 사용한 물 사용하기 등으로 나와있다. 이외에도 △탄소없는 여행 계획하기 △목적지가 같은 동료와 가풀하기 △쓰지 않는 물건 쓰거나 정리하기 △구매 시 나오는 쓰레기 알아보기 △하루온전히 채식하기 △지구돌봄에 헌신하는 단체나 모임 지원하기 △지구를 구할 나의 기도문 만들기 △생태계 복원이 필요한 지역알아보고 목소리 내기 등 다양한 지침이 적혀있다. 「일상실천 카드」는 이러한 지침들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성경구절과 함께 설명을 적어두었다.    「탄소금식 40일 달력」이 개인이 실천할 영역을 제시했다면 「창조세계 돌봄 교회실천 40 스토리텔링」은 교회가 실천할 수 있는 영역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히 영역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형태로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창조질서보전에 힘쓰는 다양한 교회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어서 관심있는 교회들이 실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교회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들이 탄소금식을 할 수 있도록 주간별 카드와 기도문을 만든 것도 특징이다. 각 주마다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물 △크고 넓은 바다 생태계와 플라스틱프리 △육상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보전 △우리를, 미래를 생각하는 좋은 태양, 바람 에너지 등의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주간별 카드에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과 실천할 수 있는 사항들을 제시하고 있다.    유미호센터장은 “탄소금식을 통해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은 부인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신앙을 새롭게 한다. 예수님의 고난을 피조물의 고통과 연계해 묵상하게 하며, 창조주 하나님의 피조물에 대한 애끓는 마음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면서, “그로써 허락받은 것 이상으로 탄소를 배출해 온 것을 회개하게 하고, 기후위기와 동료 피조물의 고통을 신앙공동체와 함께 증언함으로써 자신은 물론 교회가 사회가 변화되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 신학/선교/해외
    • 영성
    2024-02-05
  • 비전파워서 2024 겨울비전캠프
    ◇비전파워는 「새 힘」이란 주제로 청년과 청소년 캠프를 진행한다     예수께서 제자의 발 씻듯 서로의 발에 손 얹고 기도에 매진 캠프 참석자와 하이파이브 등 나눔 통해 깊이 알아가는 시간도    비전파워(대표=김요한)는 2024 겨울비전캠프를 「새 힘」이란 주제로  중부대학교 충청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청소년캠프와 청년캠프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298차 캠프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299차 캠프는 22일부터 24일 300차캠프는 25일부터 27일, 29일부터 31일까지 301차 캠프, 302차 캠프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다. 청년 캠프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말씀 강사로는 이 단체 대표인 김요한목사를 비롯해 김현철목사(행복나눔교회), 이삭 목사(모퉁이돌선교회), 양원석목사(포도나무교회), 김선교선교사(다윗의 열쇠), 마크조선교사(코나 열방대학), 임은미 선교사가 나선다. 비전파워의 워십으로 김인식 목사와 우미쉘 목사, 강명식, 에이멘, 유효림이 은혜로운 무대로 함께한다.    이번 캠프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와 환경 앞에 두려워하고 지쳐 주저앉아 있는 것이 아닌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에게 주시는 새 힘을 믿고 세상을 이겨 민족과 열방을 살리는 것에 목적이 있다.    이번 캠프는 6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십자가 앞에서 결단하는 십자가 기도회  △다른 사람의 발을 잡고 기도하는 발기도 △먼저 다가가 마음을 다해 품고 함께 기도하는 품기도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 살아갈 것을 결단하는 말씀 카드 △변화와 부흥의 파워찬양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두줄교제이다.    「십자가 앞에서 결단하는 캠프」는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하고 선포함을 추구하는 특징이 담겨있다. 십자가 앞에 나아가 지금까지 나의 죄들을 고백하며 이제는 내가 아닌 예수님을 위한 삶을 결단하고 다시 복음 안에서 새롭게 됨을 통해 회복이 일어난다.   「다른 사람의 발을 잡고 기도하는 발기도」는 예수님께서 친히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신 것을 본 받아 서로의 발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시간이다. 자신의 손을 내밀어 다른 지체의 발을 잡고 기도하는 순간, 큰 위로와 회복을 경험한다   「먼저 다가가 마음을 다해 품고 함께 기도하는 품기도」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마음으로 처음 만난 지체를 향해 손을 내밀고 다가가 서로를 사랑으로 품어주고 기도를 말한다. 이를 통해 마음의 회복을 추구한다. 이 시간은 캠프를 마무리하며 330가지의 말씀 중 하나를 뽑아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 살아갈 것을 결단하고 선생님에게 기도를 받는 시간이다. 마지막까지 은혜 받지 못한 아이들도 선생님들의 뜨거운 기도를 통해 은혜를 받고 돌아간다   「변화와 부흥의 파워찬양」은 비전캠프를 참여했던 청소년과 청년들은 열정과 순수함을 담은 다이내믹한 파워찬양을 말한다. 이 시간을 통해 찬양과 율동하는 것을 부끄러워했던 아이들이 다윗처럼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을 경험한다.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두줄교제」는 캠프에 참석한 모든 청소년과 청년, 교사가 서로를 바라보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나눔을 통하여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말한다. 서로를 위해 눈물을 흘리며 전심으로 기도해 주는 시간을 가진다. 개인주의와 경쟁이 만연한 시대 속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나’가 아니라, ‘우리’라는 공동체로 나아가 주 안에서 하나 됨을 느끼게 된다    
    • 신학/선교/해외
    • 영성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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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지엠미니스트리서 예수동행 목요집회
    ◇위지엠미니스트리는 4월 예수동행 목요집회를 진행했다.     예수동행일기를 통해서 변화된 신앙의 모습을 소개 세미나·모임 등 예수와 동행위한 다양한 운동 전개    예수동행운동을 주도하는 위지엠미니스트리는 지난 18일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4월 예수동행 목요집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예수와 동행하는 삶을 추구하기로 다짐했다.  히즈윌 조서연과 센터워십의 찬양 후 간증을 전한 한근영사모는 “언제부터인가 말씀을 묵상할 때 나의 영혼이 살아났다. 그리고 동행일기에 이것을 쓸 때 알 수 없는 기쁨이 터져 나오면서 영혼이 사는 것을 느꼈다”면서, “어느새 내가 변화되었다. 그렇게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살았을 뿐인데 가정과 교회가 놀랍게 세워지고 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설교를 전한 유기성목사는 “우리가 은밀한 죄에 빠지는 이유, 마음에 죄도 해결을 못 받는 이유도 하나이다. 예수께서 나와 함께하는 것을 진짜로 믿지 못하는 것이다”면서, “우리에게는 믿음이 있다. 그 믿음이 온전치 못해서 우리 삶에 진정한 변화를 얻지 못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동행일기를 쓰다가보면 주님이 우리의 믿음을 치료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사람이 완전히 달라진다. 꾸준히 긴 시간을 하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바뀐다”면서, “오늘 이 시간에 내 병든 믿음을 고쳐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단기도 시간에는 △우리의 믿음이 치유되기를 기도합시다. 믿으나 또한 믿지 못하는 상태에서 건져 주소서 △나도 쓰임받을 수 있을까? 하는 믿음의 좌절에서 건져 주소서. 약한 자, 미련한 자를 택하여 쓰시는 주님을 믿게 하소서 △작은 믿음이라도 있음에 감사합니다. 겨자씨같이 작아도 믿음으로 주님께 반응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한편 이 단체는 예수동행일기로 24시간 예수와 동행하는 삶을 훈련하는 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예수동행일기는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어떻게 예수님과 동행했는지를 일기 형태로 기록하는 것이다. 이러한 예수동행일기로 성도들이 하나님과의 교제를 누리고, 삶이 변화되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 이 운동에 목적이다.    이 단체는 이 운동에 활성화를 위해 △예수동행세미나 △프레이 위드 지져스 △예수동행일기 학술컨퍼런스 △위지넷 △위드 지져스 데이 등 다양한 모임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수동행세미나」는 24시간 예수와 친밀한 동행을 위해 교육하고 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레이 위드 지져스」는 주님과 함께하는 기도로 거룩한 연합을 이루는 모임이다. 「예수동행일기 학술컨퍼런스」는 신학적으로 예수동행일기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다. 「위지넷」은 24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교회로 서로 세워가며 동역하도록 돕는 사역이다. 「위드 지져스 데이」는 1년의 1회 예수동행일기를 쓰는 성도들의 축제로 진행된다. 또한 웹사이트와 어플 등으로 성도들이 예수동행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현재 회원 수는 10만 명에 달한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련 집회를 진행하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단체는 매달 첫번째 주는 청년 목요집회를 진행하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는 정기목요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 신학/선교/해외
    • 영성
    2024-04-22
  • 8월에 좋은 교사운동서 기독교사대회 준비
    50여 개의 연수강좌가 6개 영역으로 나누어 진행 예비 교사 프로그램과 유·초·중 자녀위한 캠프도  기독교교사단체의 연합모임인 좋은 교사운동(대표=한성준·현승호)은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백석대학교(총장=장종현목사)에서 「틈만 나면」이란 주제로 기독교사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기독교 교사가 직면한 교육의 현실을 살펴보고, 어떤 정체성과 소명을 가져야 하는지 모색할 예정이다.    이 단체 관계자는 “「틈만나면」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2024 기독교사대회는 하늘과 땅, 아직과 이미 사이에서 분투하고 있는 이 땅의 모든 기독교사에게 새로운 모험과 가능성을 열어 주는 약속의 땅이 될 것이다”면서, “수많은 틈 사이에 끼어 옴짝달싹 못하고 있는 기독교사에게 2024 기독교사대회 소식이 빠짐없이 알려지기를 기대한다. 그리하여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기독교사에게 이번 대회가 공동체를 만나는 약속의 땅이 되고, 소명을 잃은 이에게는 소명이 새롭게 되는 회복의 땅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이 단체 공동대표 한성준교사가 「그 틈에 선 기독교사」, 공동대표 현승호교사가 「틈을 내는 기독교사」란 제목으로 주제강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청파교회 김기석목사가 세 번의 저녁설교를 전한다. 김목사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이 어떤 분인지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제시함으로써 이 땅의 기독교사들이 가야 할 지점이 어디인지 깨닫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50여 개의 연수강좌도 진행된다. 연수강좌는 △생명을 살리는 기쁨 △평화로운 관계를 회복하는 학급운영과 생활교육 △배움의 기쁨이 가득한 교실 △모두를 위한 교육 △좋은교사가 만드는 좋은 학교, 좋은 교육 △특별한 코너, 특별한 주제라는 6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대부분의 연수강좌는 이 단체의 회원으로 학교현장에서 치열한 고민과 실천을 담은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학부생과 임용준비생을 위해 예비 기독교교사 연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연수뿐 아니라 지역별, 모임별, 관심자별 공동체 모임, 소그룹 모임, 스포츠 활동, 문화활동 등도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교사들이 대회 프로그램에 온전히 참여할 수 있도록 자녀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유초등캠프, 초등캠프, 중등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학부생과 임용준비생을 위해서는 예비 기독교사 연수 프로그램을 별도로 마련했다. 기독교사로 교단에 서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선배 기독교사들은 현장에서 어떤 분투를 이어가고 있는지 등을 나누기 위해 학교급별 만남을 준비했다. 또한 선배교사들의 후원으로 예비교사들의 참가비를 지원해 줄 예정이다.    한편 이 단체는 기독교교사단체의 연합모임으로 1998년부터 활동해 오고 있다. 모든 교사들이 좋은교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복음의 정신으로 사는 교사 △교사의 직업적 이해를 뛰어넘는 교사 △학생을 중심에 두는 교사 △교육의 변화를 주도하는 교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전하고 있다.
    • 교계종합
    • 일반
    2024-04-08
  • 정신회복 등 산림치유로 복음전파, 바이블아카데미 원장 신길자교수
    신길자교수는 서로사랑하는 성도들을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사진은 러사아권역 여성 사역자들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비신자들을 교회로 초청하는 매개체로 산림치유 활용  서로 사랑으로 이웃사랑 실천하는 지도자양성에 중점     바이블아카데미 원장이자 미국 오이코스대학 교수인 신길자교수(사진)는 서로사랑을 실현하는 사역자들을 길러내고 있다. 특히 양성한 산림치유 지도사들로 복음전파의 길을 열고있다.  미국 오이코스대학(총장=김종인목사)은 신교수의 주도로 산림치유 경영학과를 만들었다. 산림치유는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서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이다. 이 학과 석사과정을 이수하면 1급 산림치유지도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산림치유 지도사는 산림을 활용해 대상별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전문가로 국가자격 전문가이다.    이러한 산림치유는 기독교계뿐 아니라 사회에서도 각광받고 있으며, 여러 대학이 이러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산림치유지도사가 되면, 치유의 숲이나 자연휴양림 등을 운영할 수 있다. 무엇보다 산림치유가 중요한 것은 교회나 기관 등에서 복음전파에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을 전할 수 있는 도구이며, 비신자들을 교회로 초청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     이 과정은 온라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어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도 지원해 저렴한 비용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하고 있다. 신교수는 “이러한 사역을 통해서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사람들이 학위를 취득하는 일도 생기면 좋겠다. 특히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 청년들이 이러한 사역을 알아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목회자들도 이 과정을 이수해서 산림치유지도자가 되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가 특정한 일을 선택할 때 그것은 개인의 적성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자연을 싫어하는 사람이 없다는 점에서 산림치유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이다”면서, “특히 자연은 하나님의 일반은총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교수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이 있다. 이러한 것도 자연 속에서 할 때 더 큰 효과를 낼 수가 있다. 많은 학교에서 이러한 과정을 개설하면 좋겠다. 교회에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접목해서 청년수양회 등에서도 자연을 누릴 시간이 있으면 한다”면서, “대자연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되고 이러한 것을 통해서 전도의 매개체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교수가 원장으로 있는 바이블아카데미는 △목회자 재교육 △출판을 통한 문서선교 △평신도교육을 통한 제자화 △서로사랑으로 이웃사랑의 실천을 위한 요구 제시에 힘쓰고 있다. 이곳을 통해서도 산림치유에 대해서 소개할 계획이다.     신교수가 바이블아카데미 소속 교수들과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서로사랑이다. 특히 성도가 성도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리고 말로만 말하는 신앙이 아닌 행함으로 나갈 수 있는 신앙을 강조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미디어선교회와 함께 성경교육을 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으며, 러시아권역의 목회자들을 교육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여성사역자들을 위한 교육도 진행하면서 그들의 영적 성숙에 기여하고 있다.
    • 신학/선교/해외
    • 영성
    2024-03-26
  • 사단법인 느헤미야의 사역을 소개한다
     이 자료는 사단법인 느헤미야에 배덕만이사(교수)와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신학 연구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배덕만 이사(기독연구원 교수)   이 땅에 하나님나라 구현과 한국교회 발전과 개혁에 헌신 사단법인 느헤미야(이사장=이문식목사)는 ‘하나님나라의 구현과 한국 기독교의 재구성’이란 비전으로 2010년 시작된 기독연구원 느헤미야가 성장해, 2019년에 공신력을 가진 단체로 법인화된 이름이다.   이 단체는 처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회의 퇴보와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세상에서 영향력을 잃어가는 것을 목도하던 소수의 신학자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들은 이런 상황을 그대로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뜻을 같이 하며, 이 땅의 교회를 다시 일으키고자 한 개의 벽돌을 쌓는 마음으로,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운동’을 시작했다. 이렇게 작은 무리의 사람들로 시작한 움직임이 이제는 수많은 후원자들의 지원으로 다양한 과정에서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인격적으로 배우고자 몸부림치는 동역자들로 확장되고 있다.   창립 당시 기독연구원은 한국교회가 연약해진 이유가 신학의 부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먼저 평신도를 위한 신학교육을 통해 한국교회의 성장과 성숙을 도모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이후에 평신도뿐 아니라 목회자들을 위한 재교육 역시 필요하다는 상황을 인식하고, 이제는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하는 신학교육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신학교의 입문 과정부터 신학대학원의 석사 수준의 다양한 과정이, 학식과 인격에 깊이 있는 교수진들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 기독연구원은 매 학기제로 수업이 진행 중이며, 진지하고 심도있는 신학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구현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교회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낀 신학자들의 모임으로 시작 그러한 과정에서 느헤미야는 또 하나의 중요한 사명을 가지게 되었다. 그 사명은 ‘느헤미야 교회협의회’를 구성하게 된 과정이다. 교회협의회는 기독연구원의 신학적 성과들을 공유하면서 각 교회 현장에 적용할 기회를 만들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다. 기독연구원에서 교육을 받고 현장으로 나가게 될 목회자 후보생들을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여, 바른 목회자로 세우는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동단체는 평신도를 하나님나라 신학으로 무장하여 교회개혁의 주체로 세우는 일과 더불어, 목회자로서 소명을 받은 일꾼들을 안수하고 잘 훈련시켜, 각자의 소명에 맡는 사역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단체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약해져 가는 한국교회를 되살리고자 하는 사명에 지속적으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와 ‘교회협의회 느헤미야’라는 두 날개로, 하나님나라와 한국교회를 섬기고 있다. 이 단체는 △교회 및 단체, 교육기관의 연합사업 △전도, 국내선교외 사회선교 △교회개척 사업 △신학교육 및 목회자 재교육 △남북통일사업과 남북교회의 협력사업 △소속기관의 권익보호와 법률적 보호 △성서연구와 교육 및 보급 △청소년 및 청년 선교사업을 주요사업으로 헌신하고 있다.       이들은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구하고 한국교회가 새롭게 일어나는 일에 헌신하고자 하는 동역자들에게 함께 하자고 손짓하고 있다. 이 단체는 「이 작은 사역의 한 걸음이 한국교회의 남은 그루터기에서 새싹을 틔우는 귀한 첫걸음이 되기를 소망한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이 사역에 동참할 교회와 성도를 초청한다고 전했다.
    • 신학/선교/해외
    • 영성
    2024-03-04
  •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서 탄소금식 캠페인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은 사순절기간동안 탄소금식 캠페인을 진행한다(사진은 캠페인에 앞서 진행된 설명회)     적정실내 온도유지 등 탄소금식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 교회학교 학생들도 탄소금식을 할수 있도록 가이드 제공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대표=이광섭목사)은 14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사순절기간동안 40일 탄소금식 캠페인을 「변화」란 주제로 진행한다. 이 단체는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이 캠페인을 통해 창조질서 회복에 중요성을 알리고, 더 많은 교회가 동참하고자 격려할 예정이다.    이 단체 대표인 이광섭목사(전농감리교회)는 “이 캠페인이 벌써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우리에게 조금 친숙해진 탄소금식을 더 많은 교회가 실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탄소금식 40일 달력과 일상실천 카드 △창조세계돌봄, 교회실천 스토리텔링 카드 △교회학교 탄소금식 7주간 달력 &기도문 △교회학교 탄소금식 주간별 카드 으로 동참할 수 있다. 특히 탄소금식 카드는 무료로 나눔을 할 예정이다.    「탄소금식 40일 달력」은 주일마다 주제를 맞춰 그 주간에 실천할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첫째 주일의 주제는 「빛,물,생명,에너지」이며, 이를 위해서 각 일자마다 △하루동안 전자제품 금식하기 △모든 생명의 가치 인정하기 △적정실내 온도 유지하기 △태양광 발전에 대해 알아보고 투자하기 △온수기/냉장고 온도 조절하기 △먹고 사용한 물 사용하기 등으로 나와있다. 이외에도 △탄소없는 여행 계획하기 △목적지가 같은 동료와 가풀하기 △쓰지 않는 물건 쓰거나 정리하기 △구매 시 나오는 쓰레기 알아보기 △하루온전히 채식하기 △지구돌봄에 헌신하는 단체나 모임 지원하기 △지구를 구할 나의 기도문 만들기 △생태계 복원이 필요한 지역알아보고 목소리 내기 등 다양한 지침이 적혀있다. 「일상실천 카드」는 이러한 지침들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성경구절과 함께 설명을 적어두었다.    「탄소금식 40일 달력」이 개인이 실천할 영역을 제시했다면 「창조세계 돌봄 교회실천 40 스토리텔링」은 교회가 실천할 수 있는 영역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히 영역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형태로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창조질서보전에 힘쓰는 다양한 교회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어서 관심있는 교회들이 실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교회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들이 탄소금식을 할 수 있도록 주간별 카드와 기도문을 만든 것도 특징이다. 각 주마다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물 △크고 넓은 바다 생태계와 플라스틱프리 △육상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보전 △우리를, 미래를 생각하는 좋은 태양, 바람 에너지 등의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주간별 카드에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과 실천할 수 있는 사항들을 제시하고 있다.    유미호센터장은 “탄소금식을 통해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은 부인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신앙을 새롭게 한다. 예수님의 고난을 피조물의 고통과 연계해 묵상하게 하며, 창조주 하나님의 피조물에 대한 애끓는 마음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면서, “그로써 허락받은 것 이상으로 탄소를 배출해 온 것을 회개하게 하고, 기후위기와 동료 피조물의 고통을 신앙공동체와 함께 증언함으로써 자신은 물론 교회가 사회가 변화되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 신학/선교/해외
    • 영성
    2024-02-05
  • 비전파워서 2024 겨울비전캠프
    ◇비전파워는 「새 힘」이란 주제로 청년과 청소년 캠프를 진행한다     예수께서 제자의 발 씻듯 서로의 발에 손 얹고 기도에 매진 캠프 참석자와 하이파이브 등 나눔 통해 깊이 알아가는 시간도    비전파워(대표=김요한)는 2024 겨울비전캠프를 「새 힘」이란 주제로  중부대학교 충청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청소년캠프와 청년캠프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298차 캠프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299차 캠프는 22일부터 24일 300차캠프는 25일부터 27일, 29일부터 31일까지 301차 캠프, 302차 캠프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다. 청년 캠프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말씀 강사로는 이 단체 대표인 김요한목사를 비롯해 김현철목사(행복나눔교회), 이삭 목사(모퉁이돌선교회), 양원석목사(포도나무교회), 김선교선교사(다윗의 열쇠), 마크조선교사(코나 열방대학), 임은미 선교사가 나선다. 비전파워의 워십으로 김인식 목사와 우미쉘 목사, 강명식, 에이멘, 유효림이 은혜로운 무대로 함께한다.    이번 캠프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와 환경 앞에 두려워하고 지쳐 주저앉아 있는 것이 아닌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에게 주시는 새 힘을 믿고 세상을 이겨 민족과 열방을 살리는 것에 목적이 있다.    이번 캠프는 6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십자가 앞에서 결단하는 십자가 기도회  △다른 사람의 발을 잡고 기도하는 발기도 △먼저 다가가 마음을 다해 품고 함께 기도하는 품기도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 살아갈 것을 결단하는 말씀 카드 △변화와 부흥의 파워찬양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두줄교제이다.    「십자가 앞에서 결단하는 캠프」는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하고 선포함을 추구하는 특징이 담겨있다. 십자가 앞에 나아가 지금까지 나의 죄들을 고백하며 이제는 내가 아닌 예수님을 위한 삶을 결단하고 다시 복음 안에서 새롭게 됨을 통해 회복이 일어난다.   「다른 사람의 발을 잡고 기도하는 발기도」는 예수님께서 친히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신 것을 본 받아 서로의 발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시간이다. 자신의 손을 내밀어 다른 지체의 발을 잡고 기도하는 순간, 큰 위로와 회복을 경험한다   「먼저 다가가 마음을 다해 품고 함께 기도하는 품기도」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마음으로 처음 만난 지체를 향해 손을 내밀고 다가가 서로를 사랑으로 품어주고 기도를 말한다. 이를 통해 마음의 회복을 추구한다. 이 시간은 캠프를 마무리하며 330가지의 말씀 중 하나를 뽑아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 살아갈 것을 결단하고 선생님에게 기도를 받는 시간이다. 마지막까지 은혜 받지 못한 아이들도 선생님들의 뜨거운 기도를 통해 은혜를 받고 돌아간다   「변화와 부흥의 파워찬양」은 비전캠프를 참여했던 청소년과 청년들은 열정과 순수함을 담은 다이내믹한 파워찬양을 말한다. 이 시간을 통해 찬양과 율동하는 것을 부끄러워했던 아이들이 다윗처럼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을 경험한다.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두줄교제」는 캠프에 참석한 모든 청소년과 청년, 교사가 서로를 바라보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나눔을 통하여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말한다. 서로를 위해 눈물을 흘리며 전심으로 기도해 주는 시간을 가진다. 개인주의와 경쟁이 만연한 시대 속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나’가 아니라, ‘우리’라는 공동체로 나아가 주 안에서 하나 됨을 느끼게 된다    
    • 신학/선교/해외
    • 영성
    2024-01-19
  • 내달 20일, 대한민국 살리는 연합기도회
    ◇한국교회 다음세대지킴이 연합이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를 진행한다(사진은 지난 6월 진행된 연합기도회)   한국교회 살리는 방법은 다음 세대를 이음 세대로 양육하고 단순한 반대가 아닌 복음통한 근본적 변화위해 거룩 추구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약칭,희대연)가 「다음 세대를 이음 세대로」라는 주제로 다음달 20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된다. 한국교회 다음세대지킴이 연합(한다연, 공동대표=원성웅목사·이재훈목사·한기채목사)이 주최하는 이번 기도회에서는 한국교회 목회자와 평신도리더 7천여명이 참석한다. 희대연에는 복음의 인프라를 망가뜨리는 것들을 특강과 설교를 통해 알리고, 다음세대가 복음의 가치를 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한국교회 지도자가 헌실을 결단하고 부르짖어 기도한다.    주최측인 한다연 상임총무 안석문목사(아침교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복음의 인프라가 수없이 망가져 있다. 안 모이는 데는 이유가 있는 거다.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의 위기를 대처하려면 교회가 연합해서 하나님께 호소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이번 기도회는 단순히 기도 모임이 아니다.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나아갈 방향을 주님께 구하고 깨닫는 자리다. 한국교회가 하나 되면 함께 해결 못 할 일은 없다고 믿는다.”말했다.      또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살리는 방법은 다음 세대를 이음 세대로 가게하는 것이다. 보통 다음 세대는 어린이, 청소년,청년 등을 의미하는 수동적인 의미를 내포한다. 하지만 이음 세대는 성경적 가치를 깨닫고 능동적으로 전하고 일구는 하나님의 군대와 같은 기독교인을 말한다”면서, “이음 세대는 하나님나라와 주를 위하여 복음의 가치를 전하는 사람이자 그 가치를 이어받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한 후 사명감을 가지고 전달하는 모든 기독교인이다”고 말했다.    희대연의 특징은 반대만이 아닌 대안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안목사는 “복음을 통해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증상은 치료하고 원인은 그대로 놔둔 채 근본적인 것이 변화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한국교회가 절실하게 거룩을 지향해야 한다. 한국교회가 거룩해야 대한민국을 바르게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특징은 재정이나 인원동원에 있어 큰 교회가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으려는 점이다. 안목사는 “큰교회의 지원을 받으면 쉽게 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안다. 하지만 작은 재정이라 할지라도 모든 교회가 동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큰교회가 지원할 수 있는 금액의 상한선도 제한했고 모든 교회가 조금이라도 동참해 헌신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이번 기도회는 총 2부로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제양규교수(한동대)와 이수훈목사(당진동일교회)가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교수는 기독교대안학교에 대한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며, 이수훈목사는 당진동일교회에서의 사역을 통해 당진시의 출산율을 높은 사례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기용목사(신길교회)와 이찬수목사는 설교를 전한다. 두 목회자는 오랜 시간 청년과 청소년 등 다음세대에게 도전을 주는 메시지를 전한 사역자이다.    2부에서는 육진경대표(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와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교수(가천대)가 강연한다. 또한 유기성목사와 임현수목사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들이 가저야 할 자세에 대해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 단체는 지난해 6월에도 영락교회에서 동일한 제목의 기도회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1천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여서 함께 차별금지법의 제정 반대를 위해 기도했다. 이번 기도회가 지난 기도회와 다른 점은 다음세대에 중점이 놓여있다는 점이다. 안목사는 “다음세대를 이음세대로 한국교회가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세워나가는 중심이 되겠다는 결단과 헌신의 집회로 대안과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합은 서울나쁜차별금지법 반대기독연합(서울차반연)이라는 이름으로 차별금지법 등 악법 제정 반대와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을 전개해 왔다. 특히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차별금지법의 입법을 반대하는 시위를 진행했다. 이러한 사역이 전국구로 커지면서 현재는 한국교회 다음세대지킴이 연합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차별금지법의 반대뿐 아니라 다음 세대가 복음과 성경의 가치관으로 연합되는 데 힘쓰고 있다.
    • 신학/선교/해외
    • 영성
    2024-01-19
  • 쉐이커스 미니스트리서 청소년캠프
    ‘복음 전하라’ 명한 길 걸으며 예수사랑을 느끼는 시간도 예수를 영광스럽게 증거함으로 청소년의 영혼을 깨우고 쉐이커스미니스트리(대표=이요한목사·사진)는 「더 웨이」란 주제로 겨울 청소년캠프를 다음달 22일과 24일 그리고 25일과 27일까지 2차에 걸쳐 장안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이 단체는 이번 캠프를 통해 예수님이 가신 길을 청소년에게 소개하고 그 삶으로 초청하고자 한다.     이 단체 대표 이요한목사는 “삶의 목적을 잃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다음세대가 있다. 이들에게 마가복음이 말하고 있는 ‘예수님이 가신 길’을 소개하고자 한다. 마가복음에서 나타난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길을 계속해서 걸어가셨다. 그러셨던 그 분이 우리를 그 길로 초대하신다”면서, “쉐이커스 청소년 말씀캠프에서 청소년들이 「더 웨이」라는 주제로 예수님이 우리를 고치시고 회복시키시는 길, 능력의 복음을 전하고자 최선을 다하신 길, 십자가를 향해 걸어가신 길,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명하신 길을 따라 걸으며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 단체의 청소년캠프는 △말씀 중심의 캠프 △교회를 위한 캠프 △교사들을 위한 캠프로 진행된다. 모든 공과를 성경을 토대로 통일된 주제로 준비했으며, 교사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강사진은 이대표와 유튜브 종리스찬의 운영자인 이종찬전도사, 김명규목사(씨앗교회), 이승수목사(V-Teen 교회) 등이 맡는다. 청소년 캠프 중 진행되는 교사세미나에서는 이대표가 강사를 하며, 1차 집회에서는 신국원교수(총신대 명예), 2차 집회에서는 오경환교수(총신대)가 강의한다.     이 캠프를 추천한 정승원교수(총신대)는 “청소년들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고 있다. 입시부담과 범람하는 게임과 음란물의 유혹 속에서 수많은 청소년이 좌절하고 방황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상황 가운데 그들은 바른 가치관이나 인생관을 형성할 수 없으며, 더 나아가 사랑, 이해, 배려와 같은 참된 가치를 추구하는 바른 인격체가 아니라 쾌락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안드로이드 즉 인간을 닮은 존재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도 우리 청소년 시대를 포기할 수 없다. 분명한 길이 있기 때문이다. 그 길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아무리 즐거운 프로그램이 있다 하여도, 위대한 교사가 있다 하여도 예수님을 온전히 소개하고 그분을 만나게 하지 못하면 청소년을 변화시킬 수 없다”면서, “쉐이커스 청소년 캠프는 누가복음의 말씀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광스럽게 증거함으로써 잠자는 청소년의 영혼을 흔들어 깨우는 캠프이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동일한 주제로 청년캠프를 진행하며, 「예수님 따라 한걸음」이란 주제로 어린이 캠프도 진행한다. 청년캠프는 이듬해 2월 1일부터 3일까지 장안대학교에서 진행한다. 강사는 이대표를 비롯해 홍민기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이정규목사(시광교회), 신도배목사(서울드림교회). 김장현목사(오륜교회 청년국)가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이영천감독(빵필름), 이윤노대표(나노), 최영호 음악감독의 강의도 진행되며, CCM 가수 지미선과 만나워십이 게스트로 참석한다. 어린이캠프는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장안대학교에서 진행하며, 임지애전도사, 김장현목사, 송소미전도사, 지건우목사, 안상혁강도사가 강사를 맡는다.       한편 이 단체는 △잠자는 다음세대의 영혼을 흔들어 깨우는 사람들 △하나님의 보좌를 흔들어 하나님이 역사하시도록 일하는 사람들 △원수 사탄의 견고한 진을 흔들어 부수는 사람들이란 비전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캠퍼스사역 등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 신학/선교/해외
    • 영성
    2023-12-05
  • 신한대, 정전 위한 40일 특별기도회
    신한대학교(총장=강성종박사)는 지난 25일에 DMZ세계평화추수감사축제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위해 <한반도와 세계평화, 러-우전쟁, 이-팔 전쟁 크리스마스 정전을 위한 40일 특별기도회>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2월 25일에 크리스마스 정전을 소망하는 국제적인 행사를 개최한다. 기도회를 40일로 결정한 이유는 노아의 홍수 심판, 모세 광야의 길, 예수 공생애 전 금식기간, 니느웨성이 무너진 기도 기간 등 고난을 상징하는 숫자인 40일을 도입해 40일간 기도키로 한 것. 이 기간에 주일에도 신한대에서 기했다. 또한 크리스마스 때까지 기도하는 이유는 1차 세계대전 당시 1914년 전선에서 병사들 자발적으로 크리스마스 휴전이 일어난 기적을 기념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그날 하루동안 적군과 상호 캐롤송과 축구를 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러한 역사가 다시 일어나기를 기도하기 위해서 40일간 기도한다. 이 기도가 절실한 이유는 이스라엘 확전이 되면서 중동전쟁의 위기감이 돌아 세계가 전쟁의 바람에 휩싸여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반도의 불안한 상황이 해소되기를 바라는 의미이다. 이에 대해 강총장은 “전쟁의 위기를 막을 수 있는 길은 하나님 밖에 없다.”며, “사람은 실패해도 기도는 실패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강총장은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DMZ세계평화추수감사축제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번 기도 기간의 지침은 △기도는 종교적인 것만이 아니다. 마음, 사진, 동참 문자도 소중한 기도 △매일 정오 12시에 1분간 자신이 있는 곳에서 세계평화를 소망 △10월 17일~11월 25일까지 40일 동안 40명의 목사님과 기도 △세기총과 MOU를 맺은 신한대학교에서 10월 17일~11월 25일까지 40일 동안 특별 새벽기도회 개최, 교직원 및 지역주민에게 모두 열린 예배 등이다.
    • 신학/선교/해외
    • 영성
    2023-11-27
  • 1월 25일부터, 월드미션서 연합캠프
      ◇ 월드미션협의회와 하기오스선교회는 ‘돌파’라는 주제로 2024 겨울캠프를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여름캠프의 모습)   악한 세상을 믿음으로 승리하는 크리스찬의 삶이 되도록 예배와 찬양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돌파의 힘’을 경험 재단법인 월드미션협의회(이사장=이 선목사·사진)는 다음세대 사역단체인 하기오스선교회(대표=이임엘목사)와 함께 ‘월드미션 연합캠프’를 2024년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천안에 소재한 나사렛대학교에서 「돌파」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2009년부터 진행된 월드미션 연합캠프는 청소년 전문캠프로서 매년 수백명의 십대들을 섬기며, 다음 세대가 하나님 앞에서 뜨거운 결단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여름 천안 나사렛대학교에서 진행된 2023년 여름 월드미션 연합캠프에는 700여명의 다음세대가 참여하여 「정면충돌」이란 주제로 하나님 앞에서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관계자는 “여름에 세상과 정면충돌하여 승리하기를 다짐했다면, 내년 겨울에는 정면충돌한 세상을 믿음으로 돌파하여 승리하는 신앙을 가지기 위해 계획되고 있다”고 캠프의 비전을 설명했다. 캠프의 총괄디렉터인 이임엘목사(하기오스 선교회대표)는 “여름캠프를 통해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가 많았다”며, “내년 겨울에는 받은 은혜에 합당한 행함을 결단하기 위해 돌파를 주제로 잡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최고의 전문 강사들과 하기오스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어 이번 캠프와 함께라면 후회없는 겨울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월드미션은 이번 행사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은혜의 파티‘를 준비하겠다고 선언했다. 먼저 한 영혼도 놓치지 않기 위해 말씀, 찬양, 기도, 공동체 프로그램 중 어느 것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또 각 분야 최고의 강사 그리고 훈련된 스탭들과 함께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복음을 알게 하겠다. 마지막으로 캠프가 끝난 후에도 예수님과의 깊은 교제 속에 지속적으로 복음을 사랑하게 하겠다는 비전을 세웠다. 이 행사에는 좋은 강사들이 준비되었다. 홍민기목사(라이트하우스무브먼트), 임우현목사(징검다리선교회), 이정현목사(청암교회), 김희성목사(아우리공동체), 이임엘목사(하기오스 선교회)가 행사의 주제에 따라 말씀을 전한다. 또 예배와 콘서트시간에는 기독교 영성과 음악적 실력을 갖춘 많은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이 함께 한다. 손경민목사(찬양사역자)와 라스트-LAST(CCM 보컬그룹) 등이 나서서 교회의 문화가 세상보다 뒤처지지 않았음을 청소년들에게 알려주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이 행사에 강사로 나서는 임우현목사(징검다리선교회)는 “청소년들이 십대의 시기에 많은 문제들에 둘러 쌓여 있지만, 이번 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각자의 문제에서 ‘돌파’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참여 소감을 나타냈다. 이정현목사(청암교회)도 “믿음의 생활은 악한 세상에서 돌파하며 살아가는 삶이다. 참가자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돌파의 삶’을 경험하기를 기도한다”고 영상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예배와 콘서트에 게스트인 라스트팀 역시 “뜨거운 예배와 찬양 속에 하나님이 주시는 ‘돌파의 힘’을 경험하자”고 전했다. 이번 캠프를 주최하는 월드미션은 1989년 세계를 복음으로 깨우기 위해 각 교단의 목회자들이 모여 초교파적 단체인 월드미션협의회를 설립한 것으로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월드미션협의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뜻을 이루기 위해 ’부흥운동‘과 ’선교운동‘,’다음세대를 위한 캠프‘등 다양한 방면에서 선교와 기독 문화 배경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 행사를 진행하는 ’하기오스선교회‘는 헬라어로 ’거룩한‘이란 의미로서 세상과 타협하거나 적응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거룩한 다음세대를 준비하기 위한 사역을 하고 있다. 로마서 14장 7-9절의 말씀을 힘입어 △다음세대 △예배 △말씀 △하나님나라의 확장의 비전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 신학/선교/해외
    • 영성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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