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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기총서 몽골기독교연합선교회 방문
    “참된 믿음만이 온 인류에게 구원의 참 소망을 전해 준다” 세기총 임원과 현지 목회자 및 교인 등 약 300여명이 참석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최낙신목사)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김동근장로)와 함께 세기총 임원과 현지 목회자 및 교인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1일 몽골 울란바토르에 소재한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센터에서 가졌다. 이날 부활절 연합예배는 몽골사랑중앙교회 어유나전도사와 가나전도사가 통역을 하는 중에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목사의 사회로 세기총 후원이사 김근태안수집사의 기도, 세기총 사무부장 장민경권사가 고린도전서 본문으로 성경봉독을 하고 몽골 마두금 연주단의 특별공연과 찬양대가 「살아계신 주」를 특별찬양 하였다.  세기총 초대대표회장 박위근목사는 「그가 다시 사셨으므로」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바울 사도는 만일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다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이 헛것이요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살게 될 줄 믿고 떠난 사람들은 다 망할 수 밖에 없다”고 하면서 “오직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참된 믿음만이 온 인류에게 구원의 참 소망을 가져다 줄 것이다”고 하였다. 이어 특별기도 순서로 부활의 기쁨이 온 누리에 넘쳐나기를 위해 몽골 잉흐바르트목사가, 세계복음화와 몽골복음화를 위해 체체계전도사가, 세기총과 몽기총을 비롯한 각 교회를 통한 사역을 위해 자르갈란트전도사가 순서대로 기도하고 몽기총 청년중창단의 찬양가운데 봉헌의 순서를 가졌다.  법인회장 김동근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몽골이 현재 2~3%의 복음화율 이지만 2020년까지 10%의 복음화를 위한 2010운동을 위해 세기총과 몽기총이 함께 일하자고 하였고, 몽골 교계 대표인 보이만목사, 나이든목사, 톱쇼목사 등이 차례로 축사를 하였으며, 유미정선교사가 내빈소개를 하였다.  이어 몽골복음주의협회 관계자에게 지원금과 몽골교회에 강대상을 각각 전달하였다. 그리고 한국교회연합 증경대표회장 조일래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특히 300여명의 부활절예배에 참여한 모든 교우들에게 준비한 특별선물을 세기총 초대대표회장 박위근목사, 한국교회연합 조일래목사, 몽기총법인회장 김동근장로 등이 전달하였다. 이날 연합예배는 2부로 진행하였으며 1부 예배에서는 몽기총 유미정선교사의 사회로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목사가 기도하고 한국교회연합 증경대표회장 조일래목사가 「부활-불신에서 확신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고 세기총초대대표회장 박위근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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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최요한목사, “큰 한계를 뛰어넘는 선교역사를 위해 헌신하자”
    “하나님께 위임받은 선교를 위한 훈련과 준비 필요하다”   ▲ 제 76차 세계선교연대포럼이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세계선교연대포럼(대표=최요한목사) 제 76차 모임이 지난 4일 서울 명동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80여명의 국내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 최요한목사는 “오직 성령의 역사로 세계선교연대가 한계를 돌파하고 있다. 고신측 목회자로 시작해 순복음에서 성령을 받고 예수에 미쳤다. 명동에서 지금까지 76차에 이르는 기적같은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비행기를 9백번 타며 세계선교에 나서는데 은혜가 갈수록 더하고 있다. 더 큰 한계를 뛰어넘는 역사를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 최요한목사는 "큰 한계를 뛰어넘는 선교역사를 위해 헌신하자"고 도전했다.   최원호장로(서울명동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는 신앙고백과 찬송, 고종욱장로(소망교회 원로)의 대표기도, 강창렬목사(대전과기대 교수)의 성경봉독, 김보미선교사(일본)의 특송, 웨스트민스터대학원대학교 정인찬총장이 「자기 한계를 깬 사역자」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총장은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선교를 위임 받았다. 세계선교를 위한 훈련과 준비가 필요하다”며, “타 종교와 이단사이비 등도 기독교를 공격하고 있으며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같은 사상적 위협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인권없는 인본주의가 우리나라를 침투하고 있다. 성경의 지도자들도 선교사들이다. 아브라함과 요셉도 타국에서 선교했다”며, “하나님께서는 위기 때마다 길을 열어주셨다. 자기의 한계를 극복하고 선교정신으로 세계를 향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 정인찬총장은 "선교정신으로 세계를 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에 이어 박재숙목사(세계선교연대 남부노회장)의 헌금기도와 헌금송, 김주덕장로(서울명동교회)의 광고와 이선구목사(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 이사장)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포럼은 최요한목사의 사회로 최은혜회장(시낭송협회)의 성시낭독, 각국 선교사들의 선교보고로 이어졌다. ▲ 이선구목사는 "선교지에 후원하는 물품이 올바로 선교사역에 쓰이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선구목사는 “부족한 종을 도구로 사용해주시는 은총이 감사하다. 마지막 때에 우리가 해야할 사명은 목숨걸고 선교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라며, “우리가 역사를 새로 쓰고 만드는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며 살고 있다. 하나님이 선교지를 위해 주신 물품이 올바로 선교사역에 쓰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희선교사(케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기까지 섰다. 마사이족들을 위해 채소와 과일을 심었다. 그들이 도둑질을 해도 감사했다. 현재 사마리아 미션의 대표와 이사장으로 있으며 5개 교회를 개척했다”며, “교육을 모르는 현지에서 여성인권이 낮은데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쳤다”고 말했다. 또 “글을 몰라서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르키면서 아카데미가 되었다”며, “하나님께서 치료할 수 있도록 보건소장직도 맡아서 돕고 있다”고 사역을 증거했다. 이밖에 김선훈선교사(콜롬비아)가 아마존 사역을 소개했으며, 우상배선교사(멕시코)와 정윤진선교사(인도) 등이 현지 선교현황을 전했다. ▲ 케냐 마사이부족을 섬기고 있는 김동희선교사   한편 동 포럼은 전 세계 선교사들과의 네트워크로 활발한 선교사역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정윤진선교사(인도)와 홍시환선교사(캄보디아), 고엘리사교수(몽골), 박대성선교사(태국), 임도마선교사(베트남), 김현영선교사(필리핀), 신중수선교사(라오스), 김진명선교사(태국), 원치현선교사(필리핀), 이병철선교사(탄자니아), 허성혜교장(몽골), 김동희선교사(케냐), 황진호선교사(태국), 김선훈선교사(콜롬비아), 유정미선교사(가나), 우상배선교사(멕시코)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 참석자들은 세계선교에 대한 헌신을 다짐하며 모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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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4
  • 통일광장기도연합서 통일기도회
    ▲ 통일광장기도연합은 서울역 광장에서 통일광장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남한 4,200만, 북한 2,500만 불신자들 영혼구원 절실 정치범수용소 폐쇄, 우상화 신격화 체제 종식 등 촉구 통일광장기도연합은 지난 15일 서울역 광장에서 북한에 억류된 6명의 남한 선교사들과 핍박받는 지하교회 교인들을 위한 고난주간 통일광장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서울기독청년연합회와 북한정의연대, 통일소망선교회, 주영광교회, 에스더기도운동, 부천, 인천 통일광장기도회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설교를 전한 성중경원로목사(인천통일광장기도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고,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는 자라야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며, “사람의 자녀는 육에 속하여 세상을 좇아 살아가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고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탈북민 최정화씨는 “18세 때 집안 빚을 갚기 위해 탈북했으나 하루 20시간씩 중노동에 시달리고, 견디다 못해 도망했다가 다시 붙들려 머리카락을 잘리고 구타당하는 수모를 겪었다”며,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교회 나가게 되었고, 그리운 가족과의 만남을 고대하며 기도했는데 1년 후 아버지의 사망 소식에 절망하고 교회를 떠나게 되었다. 한국에 입국해서 친구의 권유로 단기선교에 참여했다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이제는 자신이 주인되었던 삶을 돌이키고 주님을 높여드리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한백목사(통일소망선교회)는 기도를 인도하며 “한국교회가 남한의 4,200만, 북한의 2,500만의 불신자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베드로목사는 북한 주민과 탈북민 인권을 위한 기도에서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에스겔 37:12)는 말씀이 북한 주민과 탈북민들에게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특히 5월에 있을 유엔 북한인권정기검토보고회가 북한인권의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루어지고, 중국과 제3국의 탈북 난민이 보호받고 안전한 구출통로가 확대되도록 기도했다. 조대연목사(서울기독청년연합회)는 통일의 주역 남북한 청년 및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에서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라는 말씀처럼 남북한 청년들이 환상을 보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대표는 “국제오픈도어선교회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 기독교 박해지수〉에 의하면 북한은 2002년부터 올해까지 18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6명의 한국 선교사들도 강제 억류하고 있는 상태이다”며,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신 것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고난주간에, 지구상에서 가장 핍박 받는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과 북한동포들의 고통을 생각하며 속히 복음통일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북한에 억류된 남한 선교사 6명의 석방 △정치범수용소 폐쇄 △감옥에 갇혀있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석방 △북한 주민 신앙의 자유 △우상화 신격화 체제 종식 등 2019년에 복음통일의 첫단계가 열리도록 5가지 제목으로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한편 통일광장기도회 사역은 에스더기도운동, 북한 정의 연대, 서울 기독청년 연합, 통일소망 선교회가 지난 2011년 10월 31일 서울역 광장에서 첫 기도회를 시작으로 현재 전국 50여개 지역과 미국, 뉴질랜드, 캐나다, 일본 등 해외에도 번져 나가고 있다. 전국과 세계에서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광장에 모여 매주 ‘북한구원 통일한국’을 위하여 초교파적으로 연합하여 통일광장기도회를 갖고 있다. 서울역 통일광장기도회는 2011년부터 8년째 북한 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30분에 서울역광장에서 모여 초교파적으로 연합하여 기도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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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6월, IBA 서울컨퍼런스 개최
    비즈니스를 통한 복음 전파와 사회 변혁을 일으키기 위한 ‘IBA 서울컨퍼런스 2019’가 「BAM, 변혁을 이끄는 힘」이란 주제로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목동 한사랑교회에서 열린다. 국내외에서 BAM 운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IBA는 “선교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이며 일생의 과업이다”며 “하나님은 믿는 이들이 속한 땅과 민족, 영역에 예수 생명과 복음의 씨앗이 심어져 그곳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 바라신다”고 말했다. 특히 “비즈니스 세계에서 하나님의 선교는 이미 시작되었다”며, “BAM(Business As Mssion)은 하나님 나라의 비전과 선한 영향력을 가진 비즈니스와 사람들을 통해 세상 곳곳에서 영적, 사회적, 환경적 경제적 변혁을 일구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최 측은 “컨퍼런스를 통해 세상 곳곳에서 부르심 앞에 살아가는 BAMer들의 삶과 고백, 열매들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며, “큰 도전과 깊은 울림으로 우리의 결단을 새롭게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IBA는 서울컨퍼런스에 바로 앞서 6월 3일~5일 강원도 속초 설악켄싱턴스타호텔에서 BAM 관심 리더들을 초청하는 IBA 리더스포럼을 같은 주제로 열고 BAM 운동의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조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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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태국주일학교연구원 정석천·신병연선교사
    ▲ 정석천선교사와 신병연사모 자녀 정주리양과 정태은군.   한국지구촌선교회에서 GP선교회, 지금은 한국 기아대책 소속 선교사로 32년간 태국 방콕에서 사역중인 정석천(씰라)·신병연(유니스)선교사는 태국 현지에서 다음세대를 살리는 주일학교 교육선교에 주력하고 있다.  태국교회가 어린이들이 모여도 주일학교 구성을 못하고 있는 현실을 보고 사역방향을 정한 정선교사는 어린이 사역을 소개하며 “결혼하고 훈련을 함께 받았다. 2년 후에 태국에 어린이 사역자가 필요하다고 하여 파송 받았는데 어린이 사역에 대한 소망함으로 갔다”며, “1987년에 인턴십을 하러 태국에 갔을 때 태국에 주일학교 상황을 보니까 굉장히 열악했다. 사역자가 필요하다고 하여 선교사로 갔는데 어떻게 사역을 해야 하는가 숙제였다. 이 교회 저 교회 보면서 상황을 봤다. 어떻게 사명을 감당할까? 고민하다가 태국의 다음세대를 위한 어린이 사역에 헌신하겠다고 결심했다” 고 밝혔다.  정선교사 부부는 방콕호산나교회를 거쳐 방콕은혜국제학교를 설립 후 사역하면서 방콕은혜교회를 세워 현재 태국예배와 한국예배를 드리고 있다.  정선교사는 “태국교회는 어린이들이 모여도 주일학교를 구성을 못하고 있다”며, “예배의 순서나 매뉴얼이 없고 어른들이 예배드릴 때 주일학교란 개념이 없다. 아이들을 예배시간 동안 돌봐주는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사역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무척 열악했다고 설명하며 “그 당시에 예배에 파고들어갈 수 있고 그런 기회가 없었다. 우리 선교부 안에서 스스로 교회를 개척했다. 우리가 생각한 동네에 가서 나무 밑에서 돗자리 깔고 예배를 드렸다”고 회고했다.  사역이 점차 자리잡고 어린이 선교사역은 점차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1990년 3월에 시작한 태국주일학교연구원을 통해 태국교회를 향해서 초 교파적으로 교사훈련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다. 4박 5일동안 강습회를 하는데 현지교사들이 많이 참여하는 등 호응이 크다.  정선교사는 “지금은 태국 교회마다 주일학교가 많이 생겨났다. 모임을 1년에 한번하다 두 번하다 37회까지 강습회를 했다. 어린이 캠프와 청소년 캠프를 해오면서 우리 캠프가 알려졌다”며, “전도와 양육을 훈련에 집중하고 있고 주일학교 교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주제로 지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족들의 소개도 이어졌다. 장녀 정주리양은 현재 방콕은혜국제학교 교장으로, 정태은군 방콕은혜국제학교 교목으로 현지 사역을 돕고 있다.   마지막으로 신병연사모는 “토요전도 주일학교 사역을 설립부터 20년간 매주 토요일에 나와서 만난 아이들이 450~550명이다. 그 사역이 계속해서 끊임없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라며, “함께 일할 사역자들이 필요하다. 학교 사역이 어린이 사역에 본거지가 된다. 학교 근방에 1,500평 정도 부지 구입을 기도하고 있다. 1,500구좌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 방콕은혜국제학교 학생 발표회 유치원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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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브라질 마릴리아신학교 선교보고
    ▲ 마릴리아신학교 새 학기가 시작되어 현재 2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새 학기가 시작되어 20명 신학생들이 공부 8기 훈련생 9명이 6개월 과정 훈련코스 진행 브라질에서 선교중인 한도수·석인숙선교사는 최근 선교보고를 통해 마릴리아신학교 소식을 알렸다. 한도수선교사는 “마릴리아신학교는 현재 제일침례교회 교육관을 사무실과 교실로 사용하고 있다. 이곳에 신학교가 시작된 것도 이 교회 담임목사인 도밍고스목사의 요청으로 시작되어 8년이 흘렀다. 그런데 도밍고스목사로부터 교회가 사용해야 할 교육관이 비좁다고 1월말까지 교실을 비워달라는 통보를 받았다. 당장 나가면 건물을 얻어야 하는데 그럴 형편이 안 되여 사무실과 도서관 그리고 교실 한 칸만을 쓰기로 합의하였다”며, “특별히 어려운 점은 제일침례교회가 자체적으로 온라인 신학교코스를 개설하므로 우리 신학교 학생 모집에 큰 타격을 받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마릴리아 도시 안에 신학교가 두 군데가 더 세워져 학생 모집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형편으로 인하여 신학교를 학점제로 전환하고 전체합반으로 하여 운영하고 있다. 브라질은 대학들이 온라인 코스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많은 신학생들도 온라인 코스를 선호하고 있어 신학교들이 어려움을 격고 있다. 지난 1월 28일에 새 학기가 시작되어 현재 2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신학교의 진로를 놓고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선교사훈련원 운영에 대해서는 “지난 1월 8기 훈련생 9명을 면접 하고 25일 개강예배를 드리므로 6개월간의 훈련이 시작되었다”며, “지난 2월 25-27까지 바울선교회의 역사와 7대 정신에 대하여 강의했다. 4월에는 선교의 성서적 기초에 대하여 한 주간 강의 할 것이며 5월에 성경적인 리더십에 대하여 강의를 하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 선교전략 세미나에 대해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에서 지난 1월 감람산 수양관에서 황성주박사를 강사로 선교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며,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체할 선교전략에 대한 세미나였는데 강사는 최고의 절약이 절대감사라고 하며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은 오직 감사라고 하여 큰 도전과 은혜가 되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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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세계선교연대서 선교전략 포럼
    ▲ 세계선교연대 포럼이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5월과 6월 무슬림 지역에서 연합집회와 디아스포라 사역 “믿음이 있으면 세계에서 가장 강한 자가 될 수 있다” ▲ 참석자들은 선교사역에 대해 들으며 큰 도전의 시간을 가졌다.   세계선교연대(대표=최요한목사)는 지난 6일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제 75차 포럼을 열고, 세계선교 사역확장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최요한목사는 인사말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세계선교연대 포럼이 세계선교를 위해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오직 세계선교를 위해 믿음으로 나가면 하나님이 이루신다. 한국교회가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포럼을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실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박용옥목사(세계선교연대총회 총회장)의 인도로 신앙고백과 찬송, 고종욱장로(소망교회 원로)의 대표기도, 강창렬교수(대전과기대)의 성경봉독, 씨뿌리는자 중창단의 특송, 피종진목사(세계복음화협의회 총재)가 「네 입을 크게 열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피목사는 “기드온은 누가 기억해주고 찾아주고 높여주고 들어 쓸만한 존재가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기드온이 갑자기 큰일을 감당할 수 있었는가 생각해봐야 한다”라며, “하나님이 주의 사자를 통해 부를 때 ‘큰 용사여’ 라고 불렀다. 그 기드온이 부르심을 받을 때부터 큰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고 말했다. 또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신 것은 큰 높은 칭호로 불러주신 것이다. 하나님과의 연합이 중요하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으면 세계에서 가장 강한 자가 될 수 있다”며, “기드온이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강한 자가 된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은 그래서 중요하다. 세계선교를 위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함께 나아가자”고 권면했다. 말씀에 이어 서애자목사(성은교회)의 헌금기도와 헌금송, 김주덕장로(서울명동교회)의 광고, 피종진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포럼은 최요한목사의 인도로 이강철회장(한국시낭송선교회장)과 장기숙시인의 시 낭송, 박용옥목사가 총회사역을 소개했다. 박목사는 “선교총회의 선교일정이 공지가 되어 있다. 앞으로 계속 선교사역을 감당하면서 선교사역을 뒷받침을 하려고 한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동역이 필요하다”며, “선교현장에서 함께 하길 바란다. 5월 말에 무슬림 지역에서 연합집회를 준비 중이며, 6월에 디아스포라 사역도 예정되어 있다. 일이 나날이 많아지는데 많은 기도와 동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형사관은 교회연합 운동에 대해 “기독교 연합단체들이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여했던 단체들이 사회에 걱정을 끼치고 있다. 한국교회가 하나로 뭉치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나에서 사역중인 유정미선교사는 “주님께 감사한 사역을 하고 있다. 가나에서 헌당예배를 드렸다. 한국교회가 선교현지에서 필요한 자원과 기도로 동역해 줄 때 큰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케냐 김동희선교사는 “케냐에 사랑의 쌀 지부장으로 임명이 될 예정이다. 귀한 분들을 통해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하나님의 역사를 함께 이뤄나가는 포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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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대한기독병원협회서 봉사단 발대식
    ▲ 대한기독병원협회는 로힝야 난민촌으로의 릴레이 의료봉사단을 파견하기로 결의했다.   인권침해와 유혈사태로 인한 부상자 속출, 열악한 환경 평택 박애병원 의료봉사단을 시작으로 릴레이 형식 파견 대한기독병원협회(회장=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이 ‘선한 사마리아인’의 모범을 실천하기 위해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으로의 릴레이 의료봉사단을 파견키로 하고 지난달 28일 군포 G샘병원에서 제43차 정기총회 및 로힝야난민촌 의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로힝야 문제의 역사와 전망」 (이병수교수, 고신대 국제문화선교학과)을 주제로 한 특강과 「로힝야 난민촌 현장조사단」보고 (김병근 박애병원장), 「난민촌병원에의 원격의료 적용」 (명지병원 임재균 Nano-IT융합연구소장) 등의 제안 순서도 진행됐다. 미얀마 민족 갈등으로 방글라데시로 이주한 약 100만 명의 로힝야족 난민촌은 극심한 인권침해와 유혈사태로 인한 부상자 속출, 열악한 환경으로 인한 악성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데도 4개의 의료시설만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힝야족 대부분은 무슬림이다. 이에 대한기독병원협회는 회원 병원단위로 의료봉사단 구성, 4월 4일 평택 박애병원 의료봉사단이 첫 장도에 오르는 것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릴레이 형식의 의료진을 파견할 계획이다. 의료봉사단 파견이 예정된 병원은 첫 출발 팀인 평택박애병원을 비롯하여 명지병원과 인천사랑병원, 세브란스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양샘병원 등이며, 이밖에도 여러 회원병원에서 의료봉사단 파견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로힝야 난민촌 의료봉사단은 1회에 8일 이상의 일정으로 현지에서 특화된 진료활동을 펼치게 되는데, 20명 안팎의 진료팀에는 피부과, 소아과, 내과, 외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등 현지에서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진료과를 우선 포함하게 된다. 특히 외과 및 정형외과, 산부인과 등은 이동이 가능한 검사 및 수술 장비를 가져갈 계획이며, 다양한 약품과 구충제, 여성 위생용품, 근골격계 환자를 위한 물리치료, 아동 예방접종, 방역사업 및 환경개선 등에 대한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게 된다. 대한기독병원협회는 봉사단 파견에 앞서 지난해 6월 3박4일간 7명의 현장 조사단을 파견, 조사단의 분야별 현장 조사 보고서를 근거로 의료봉사단 파견을 결정하게 된 것이다. 이에 앞서 로힝야난민촌에 지구촌구호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사)지구촌구호개발연대 측은 이미 협력 협약관계에 있는 명지병원의 이왕준 이사장에게 국내 기독병원들의 의료봉사단 파견을 요청했으며, 지난해 5월에 개최된 제42차 대한기독병원협회 총회에서 우선 현장조사단 파견을 전격 결정한 바 있다. 대한기독병원협회 이왕준 회장은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설립된 기독병원들은 지구촌 사람들, 특히 ‘선한 사마리아인’의 모범을 실천하기 위해 이교도들의 아픔까지도 마땅히 보다듬어야 할 것”이라며 “로힝야 난민촌을 향한 의료지원을 하나님의 소명으로 귀하게 받아 지속적이며 헌신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72년 전주예수병원의 설대위 초대 회장으로 시작된 대한기독병원협회는 기독교 정신으로 설립된 국내 기독 병원들의 협의체로 선교협력, 교육수련, 연구, 원목 등의 분과에 기반한 국내 활동은 물론 해외의 기독 병원들과도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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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8
  • 게인코리아 10주년 디렉터 컨퍼런스
    GAiN 디렉터 컨퍼런스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열렸다. GAiN은 가난과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산소망과 생명의 자원으로 연결하는 전세계적인 네트워크다. 이 컨퍼런스에는 한국, 독일, 미국, 캐나다, 스페인, 영국, 호주, 스위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필리핀, 11개 나라의 GAiN 대표를 비롯한 간사들이 총 24명 참가하였다. 매년 개최하는 ‘GAiN WW Director Conf erence’는 게인코리아가 설립된2009년 이래로 10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디렉터 컨퍼런스에서는 GAiN WW의 비전을 검토하고 서로 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그리고 각 나라별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국제 GAiN의 방향과 미래에 대한 청사진에 대해 나누었다. 무엇보다 서로의 강점을 살려서 협력하고 효과적인 사역을 펼칠 수 있도록 공감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2019년 게인코리아의 10주년을 맞이하여 최호영대표는 “일본의 압제로 해방되자마자 다시 한국동란으로 큰 아픔을 겪고 가난과 굶주림에 허덕이던 우리나라에 도움을 손길을 펼친 분들께 감사하다. 이제 받은 사랑을 다시 베풀 수 있게 되어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수련회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게인코리아 10주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게인코리아 최호영 대표, 스위스 대표 진델(Zindel Andreas), 독일의 라파엘(Raphael Funk)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북한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고자 머리를 맞대었으며, 이 후로 가장 적절한 방안을 강구하여 협력하기로 하였다. 라파엘은 “북한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게인코리아와 협력할 수 있다면 기꺼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게인코리아는 2019년 5월 21일 서울시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기억하고 그동안 함께해온 후원자들 및 수혜자들과 10주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컨퍼런스 주최국인 게인코리아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사람들의 삶을 회복시키고 산소망을 품게 하며 차세대 지도자들을 키워나가는 국제구호개발단체이다. 2009년부터 10년 동안 게인스쿨, 생명의 빵, 희망의 멘토링, 생명의 물, 긴급구호 등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실의에 빠진 사람들의 삶이 회복되도록 도왔다.  한편 동 단체는 국제구호개발 단체로 현재 독일을 비롯한 11개 나라와 국제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각 나라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하여 52개 나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게인코리아는 2009년 이래로 ‘생명의 물’ 사업을 통해 베냉 토고, 탄자니아에 35개의 우물을 제공하여 약 31,516여 명의 아프리카 오지 마을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하고 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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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8
  • 1일, 오픈도어 북한선교학교 개강
    ▲ 사진은 과거 진행된 북한선교학교 강의 모습   한국교회가 북한선교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기독교 관점과 선교적 차원에서 통일과 북한에 대한 비전을 세우도록 돕는 한국오픈도어선교회 7회 북한선교학교가 4월 1일 개강한다. 4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총 3학기 15주간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생명나래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이 과정은 북한선교에 관심과 준비의 필요를 느끼는 교회와 교인들에게 선교적 강의와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통일과 북한선교 비전을 가진 성도가 기독 전문가 및 사역자들로부터 전문 지식을 공부하고 네트워킹하는 장을 제공하게 된다. 1학기(5주)는 북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남북관계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를 돕는 ‘북한에 대한 이해’, 2학기(5주)는 북한 선교환경과 국내 위주 북한선교 사역 등 ‘북한에 대한 선교적 접근’을 다룬다. 3학기(5주)는 북한 지하교회와 그루터기, NGO를 통한 북한선교전략, 미디어를 통한 북한선교 전략, 탈북 여성 사역, 북한선교현장 실태 등 ‘북한선교의 실체’로 국외 북한선교현장에 대한 실질적 강의로 구성했다. 이후 국내 민통선 기도여행 및 현장 아웃리치를 실시한다. 오픈도어선교회는 “통일과 북한선교에 사명과 부르심을 가진 성도 및 선교 지망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훈련과정을 마친 이들을 대상으로 오픈도어를 통한 파송 및 사역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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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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